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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피플]'가품 논란' 사과한 프리지아, '전참시'·'아형' 출연 강행 갑론을박

    [TEN피플]'가품 논란' 사과한 프리지아, '전참시'·'아형' 출연 강행 갑론을박

    방송가 섭외 1순위로 거듭난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가품 착용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이후 그의 방송 출연을 둘러싼 찬반 여론이 분분하게 엇갈리고 있다.프리지아는 최근 착용했던 일부 의상과 액세서리가 가품이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디올, 샤넬, 생로랑 등 그가 입고 나왔던 고가의 명품 브랜드 제품이 이른바 '짝퉁'이었다는 게 탄로나면서다.이에 프리지아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적해 주신 가품 논란은 일부 사실이다. 정말 죄송하다"는 내용의 자필 편지를 올리며 직접 사과했다.그는 "디자이너분들의 착장물 침해 및 저작권에 대한 무지로 인해 발생한 모든 상황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브랜드 론칭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논란이 된 부분들에 대해서 심각하게 인지하고 반성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하지만 자필 사과도 대중들의 실망감을 떨쳐내기엔 역부족이었다. 프리지아가 자신의 브랜드 론칭을 앞두고 있으면서도 가품을 착용했고, 유튜브 채널에서는 가품을 진품으로 속이는 콘텐츠로 수익을 창출했다는 비판을 받았다.특히 프리지아는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얻고,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폭증하며 단번에 '대세 스타'가 됐다. 하지만 해당 프로그램에서 착용한 일부 의상도 가품 논란에 휩싸여 '금수저' 이미지가 산산조각났다.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초고가의 아파트에 살며 '영앤 리치'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떠올랐던 그에 대한 환상은 신기루처럼 사라졌다. 그만큼 실망감과 배신감을 느낀 대중들은 분노하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 [종합] 이다해♥세븐, 생일파티 때 "나랑 사귀자"…해외여행 다니며 데이트('전참시')

    [종합] 이다해♥세븐, 생일파티 때 "나랑 사귀자"…해외여행 다니며 데이트('전참시')

    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이 연애 풀스토리를 밝혔다.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는 배우 이다해가 출연했다.이다해와 남자친구인 세븐과 함께 절친한 배우 최성준을 만났다. 이다해는 세븐에 대해 "친하게 지낸 지 7년 정도 됐다. 7(세븐)"이라고 소개했다. 이다해와 세븐은 최성준 덕분에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 최성준은 "알고 있었다. 좋은 감정을 갖고 있는 건 알고 있었다"고 답했다. 이다해가 "저는 처음부터 갖지는 않았다"고 하자 세븐은 "아예 마음이 없지도 않았지 않나"라고 했다.이다해는 "그때는 안면은 있었지만 친한 사이는 아니었다. 그날 내가 할 일이 없었는데 마침 오빠가 전화가 와서 나오지 않겠냐고 했다. 누구와 있냐고 했더니 세븐 바꿔주겠다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다해는 세븐이 "오랜만이라면서 나오라고 하더라. 죽어도 안 나갔다. 그다음부터 (세븐이 최성준에게) 전화번호를 받아서 계속 보자고 했다. 그 후로 2~3개월 정도 있다가 (최성준과) 같이 만났다"고 말했다. 이다해는 "만났는데 눈에 예쁘더라. 나쁘지가 않았는데 만나기까지 시간이 걸렸다"고 털어놓았다.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양세형은 "저번에 세븐 씨가 나와서 처음 고백했을 때를 이야기했다. 그때 상황 기억나냐"며 궁금해 했다. 이다해는 "그때 제 생일이었다. 파티룸 같은 곳에서사람들과 같이 파티를 했다"며 당시를 설명했다. 이어 "생일 파티하면서 당구도 치고 그랬는데 저한테 가르쳐 준다고 괜히 뒤로 와서 잡아주고 그러다가 갑자기 '나랑 사귀자'고 하더라. '뭐라고?'라고 했더

  • "매니저는 왜 불렀나" '전참시', 이다해♥세븐 번지수 잘못 찾은 연애스토리 [종합]

    "매니저는 왜 불렀나" '전참시', 이다해♥세븐 번지수 잘못 찾은 연애스토리 [종합]

    '전지적 참견 시점' 이다해와 세븐이 7년 러브스토리를 고백, 매니저는 그저 '리스너'였다.15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배우 이다해가 자신의 업무들을 바쁘게 해나가고, 저녁에는 남자친구 세븐, 절친한 배우 최성준을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이다해는 매니저와 식사를 하러 가자며 "둘만 먹으면 많이 못 먹잖아. 2명을 더 불렀어"라며 배우 최성준과 남자친구 세븐을 언급했다. 이다해는 세븐에 대해 "친하게 지낸 지 7년 정도 됐다. 7(세븐)이다"라고 소개했다. 매니저는 "러브 스토리 들을 수 있는 거냐"라며 기대감을 보였고, 이다해는 "싸우지는 말아야 할 텐데"라고 걱정했다.세븐은 음식점에 들어오며 이다해와 어색하게 포옹을 하며 인사를 나눴다. 전현무는 "이다해, 세븐의 투샷을 방송에서 본다는 게 쉽지가 않다"라고 말했고, 이다해는 "같이 방송에 나오는 것에 대해서 정말 고민이 많았다. 그런데 내가 '전참시'를 정말 좋아한다"라고 전했다.이다해는 "또 어색해졌네"라고 말했고, 세븐은 "음식 나올 때까지 카메라를 좀 꺼달라. 둘이서 할 말이 없다. 매일 전화하고 문자한다"라며 "골프 방송을 하고 있는데 나와달라고 했는데도 안 나오더라"라고 서운함을 내비쳤다. 이다해는 "SNS에 같이 있는 사진이라도 올리려고 하면 안 된다고 했다"라며 커플 사진을 올리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다해는 남자친구 세븐을 보며 "귀엽네?"라고 애정표현을 했다.이다해는 최성준 때문에 세븐과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고 최성준은 "눈치로 알고 있었어. 좋은 감정을 갖고 있었다는 걸&qu

  • "매니저 월급 올려줘"…기리보이, 소속사 대표 스윙스에 돌직구 ('전참시')

    "매니저 월급 올려줘"…기리보이, 소속사 대표 스윙스에 돌직구 ('전참시')

    래퍼 기리보이가 소속사 대표 스윙스에게 돌직구를 던진다.1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85회에는 기리보이와 소속사 대표 스윙스의 웃음 케미 넘치는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기리보이는 소속사 대표 스윙스에게 "매니저 월급을 올려주거나 매니저 좀 더 뽑아달라"고 외쳐 눈길을 끈다. 이에 매니저 역시 "복지가 좋은 회사다. 많은 지원 바란다"고 공개 구인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는 후문이다.뒤이어 기리보이는 싱크로율 100%의 스윙스 성대모사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스윙스 특유의 말투와 텐션을 그대로 복제한 것. 스윙스는 "내 말투가 얼마나 희한한지 이제 알았다"며 빵 터져 기리보이의 성대모사가 어땠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기리보이와 스윙스의 짠내 넘치는 과거 일화가 공개될 예정. 두 사람은 좁은 집에서 룸메이트로 지내며 겪었던 시트콤급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특히 '이것'과 동고동락했던 두 사람의 사연에 MC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기리보이와 스윙스의 남다른 웃음 케미는 어땠을지, 기리보이가 스윙스에게 매니저 월급 사수를 외친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전지적 참견 시점' 185회는 1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 이다해, '♥세븐'과 오작교 역할 '찐친' 공개 ('전참시')

    이다해, '♥세븐'과 오작교 역할 '찐친' 공개 ('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이다해가 뉴스 앵커석에 출격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85회에는 다재다능한 이다해의 놀라운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이다해는 매니저와 함께 '뉴스데스크' 스튜디오를 찾는다. 보기만 해도 포스 넘치는 뉴스 스튜디오에 이다해는 "느낌이 되게 이상해~"라며 놀라워한다고.  뒤이어 이다해는 앵커석에 앉아 무언가를 열심히 연습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앵커석에서 프로미를 뽐내고 있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이다해는 유창한 중국어와 영어 실력을 뽐내 뉴스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고 하는데. 과연 이다해가 '뉴스데스크' 스튜디오를 찾은 사연은 무엇일지. 앵커로 변신한 이다해의 하루에 호기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이날 이다해는 남자친구 세븐과의 오작교 역할을 해준 찐친을 공개한다고 전해져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오작교의 정체는 누구일지. 놀라움으로 가득한 이다해의 일상은 15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기리보이, 반짝이 옷+번개머리 '충격 비주얼'…"배우 길로 가려해" ('전참시')

    기리보이, 반짝이 옷+번개머리 '충격 비주얼'…"배우 길로 가려해" ('전참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래퍼 기리보이가 뜬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85회에는 기리보이의 24시간이 모자란 열혈 일상이 공개된다. 힙합계의 아이돌 기리보이가 '전참시'를 찾는다. 이날 '전참시' 카메라에 포착된 기리보이의 일상은 놀라움 그 자체였다. 평소 팬들 사이에서도 소처럼 열일하는 것으로 유명한 기리보이는 이날 방송에서 역대급 부지런한 일상으로 눈길을 끈 것. 특히 기리보이는 음악 작업은 물론, 고난도 필라테스까지 소화하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매니저는 "형은 정말 바쁜 와중에도 운동을 무려 세 개나 한다"고 제보해 눈길을 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기리보이가 배우 지망생이라는 사실. 매니저는 "처음 공개하는 내용"이라면서 "형이 연기자의 길로 가기 위해 2년 정도 연습하고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실제로 기리보이는 쉴 틈 없이 대본 연습에 몰두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심지어는 밥을 먹으면서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아 연기에 그 누구보다 진심인 모습을 드러낸다고. 서프라이즈와 반전으로

  • [공식] 세븐♥이다해, 열애 7년 만에 방송 동반 출연…'전참시'서 연애 풀스토리 공개

    [공식] 세븐♥이다해, 열애 7년 만에 방송 동반 출연…'전참시'서 연애 풀스토리 공개

    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이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85회에는 7년째 연애 중인 이다해, 세븐 커플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지난주 '두리안 먹방'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이다해가 이번 주에는 남자친구 세븐과의 커플 케미 터지는 하루를 공개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두 사람이 방송에 함께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이다해픽 맛집에서 만난 두 사람은 "왜 이렇게 어색하지"라며 서로 뻘쭘해 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사람은 알콩달콩한 애정 표현으로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뿐만 아니라, 이다해의 거침없는 입담과 폭로전에 세븐은 폭포수 같은 땀을 흘리며 당황한다. 이에 세븐은 "다해 좀 말려봐"라며 촬영 중단을 외쳤다고 전해져 두 사람의 예사롭지 않은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에 관심이 집중된다.그런가 하면, 이다해는 "지난해 세븐과 큰 위기가 있었다"라며 폭풍 눈물을 쏟아낸다. 모두를 뭉클하게 만든 두 사람의 사연은 무엇일지.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이다해-세븐 커플의 특별한 사연에 본방송이 뜨겁게 기다려진다.'전지적 참견 시점' 185회는 오는 1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 [종합] '전참시' 이다해, 붕대 감은 채 두리안 먹방 '무아지경'…상상초월 일상

    [종합] '전참시' 이다해, 붕대 감은 채 두리안 먹방 '무아지경'…상상초월 일상

    '전지적 참견 시점' 이다해가 반전으로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지난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84회에서는 이다해와 권율의 필터링 없는 리얼 일상이 그려졌다.생애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나선 이다해는 반전의 리얼 일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다해는 두리안 러버의 면모를 보여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두리안은 지옥의 냄새와 천국의 맛으로 유명한 과일.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들은 "두리안 냄새 엄청 날 텐데"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다해는 배달온 두리안을 능숙한 솜씨로 손질을 하더니, 먹방 본능을 참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두리안을 폭풍 흡입해 눈길을 끌었다. 얼굴에 팩과 붕대까지 감은 채 무아지경 두리안 먹방을 찍는 이다해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다해는 두리안을 넣어 만든 '두리안 커피'까지 선보였다. 낯선 커피의 등장에 이다해 매니저는 잠시 망설이더니 이내 두리안 커피를 폭풍 흡입했다.이다해는 직접 갖고 온 두리안을 스튜디오에서 깜짝 공개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다해는 "굉장히 고급스러운 단맛"이라며 그 천상의 맛을 극찬해 출연진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두리안을 난생처음 먹어본다는 먹교수 이영자는 "3년 된 치즈의 향"이라며 두리안의 엄청난 냄새에 놀라워했다. 그런가 하면 양세형은 "두리안을 처음 먹어보는데 진짜 맛있다"며 두리안에 매료된 모습을, 송은이는 "극강의 바닐라 맛"이라고 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이다해의 쉴 틈 없이 바쁜 하루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다해는 한국어와 능숙한 중국어를 동시

  • '전참시' 이다해, 호텔 스위트룸 같은 집 공개 "역시 대륙 여신"

    '전참시' 이다해, 호텔 스위트룸 같은 집 공개 "역시 대륙 여신"

    '전지적 참견 시점' 이다해가 집을 공개했다.8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배우 이다해와 김수형 매니저의 영상이 공개됐다.김수형 매니저는 "이다해 배우의 나름의 팔방미인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제보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이다해는 넓은 침대에서 아침을 열었고 귀여운 반려견에게 인사를 했다. 그는 일어나 호텔처럼 겉이불까지 모두 정리를 했다.유병재는 "군대에서도 이렇게 안하는데"라고 놀라워 했다. 이다해는 반려견을 위한 계단을 마련, 어리광을 피우는 반려견을 귀여워 하며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봤다.이다해의 집이 공개됐다. 긴 복도를 지나 화려한 갤러리 같은 집 모습이 공개됐다. '전지적 참견 시점' 멤버들은 "역시 대륙의 여신답다", "스튜디오야, 집이야", "길 잃어버리겠다", "스케일이 다르다"라고 감탄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세븐♥' 이다해, 반려견 셀프 미용에 홈메이드 술빵까지…역대급 금손 인증 ('전참시')

    '세븐♥' 이다해, 반려견 셀프 미용에 홈메이드 술빵까지…역대급 금손 인증 ('전참시')

    배우 이다해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오는 8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84회에서는 이다해가 출연, 팔방미인 일상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이다해가 생애 첫 리얼리티 예능에 출격한다. 이에 매니저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라면서 이다해의 스케일 남다른 일상을 제보해 궁금증을 더한다.'전참시' 카메라에 포착된 이다해는 역대급 금손 능력자 면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이다해는 직접 반려견 미용을 해주는 금손 클래스로 놀라움을 안긴다. 반려견 그레이튼은 이다해의 프로급 가위손 터치에 미용을 받다가 세상모르고 꿀잠에 빠져들었을 정도라고.뿐만 아니라 이다해는 집에서도 쉴틈 없이 무언가를 만들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급기야 막걸리와 찹쌀로 홈메이드 술빵을 만드는 경지에 이르렀다고 한다. 이다해는 "만들기 정말 쉽다"면서 뚝딱 술빵을 만들어내 매니저마저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전지적 참견 시점' 184회는 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 김성오 "설경구, 자상한 성격…스태프 이름 다 외워" ('전참시')

    김성오 "설경구, 자상한 성격…스태프 이름 다 외워" ('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김성오가 설경구의 자상한 성격을 언급했다.18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영화 '킹메이커' 화보 촬영을 하는 김성오의 모습이 그려졌다.촬영장에 있는 설경구는 "전지적 배우 시점!"이라며 김성오를 맞이했다. 김성오는 설경구에게 "왜 이렇게 멋있게 입으셨냐"라며 애교있는 모습을 보였다.이어 김성오는 "선균이 형은 나 밥 사주기로 했다. 형님은 어떻게 할 거냐"라고 말?고, 설경구는 쑥스러워 하며 "같이 먹자"라고 말했다.설경구는 카메라 앞을 부끄러워 했다. 전현무는 "설경구 씨는 관찰 예능에서 처음 보는 것 같다. 유머러스한 성격이라던데?"라고 물었고, 김성오는 "내추럴하고 자상한 성격이다"라며 "과거에도 같이 일을 했었는데 카메라로 모든 스태프를 촬영해서 이름을 외우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매니저 "김성오 악역 많이 해, 사실은 좋은 사람이다" ('전참시')

    매니저 "김성오 악역 많이 해, 사실은 좋은 사람이다" ('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김성오의 매니저가 김성오에 대한 오해를 풀겠다고 전했다.18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배우 김성오가 출연했다.김성오의 매니저는 "악역을 많이 했었는데 사실은 좋은 사람이다. 오해를 풀기 위해서 나왔다"라고 말했다.김성오는 매니저와 낚시를 하러 강원도로 향했고, 매니저는 어두워지는 산 속에서 불안함을 보였다. 김성오는 영화 속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차에서 내렸다.김성오는 낚시를 하러 가기 전, 부모님 집을 짓고 있는 곳에 갔다. 매니저는 "어머님이 편찮으셨어서 건강을 생각해서 황토집을 짓고 있다. 공사 진행 상황을 체크하러 갔다"라고 말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전참시' 김성오, 설경구X이선균 앞에서 '애교' 폭발

    '전참시' 김성오, 설경구X이선균 앞에서 '애교' 폭발

    '전지적 참견 시점' 김성오가 설경구, 이선균과 웃음 케미를 터트린다.1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83회에서는 대배우들과 입담 넘치는 티키타카를 과시한 김성오의 하루가 그려진다.이날 김성오는 영화 '킹메이커' 배우들과 함께 잡지 촬영 스케줄에 나선다. 배우 설경구, 이선균부터 전배수, 서은수까지 한 자리에 모인 이날 현장에서는 내내 웃음이 터져 나왔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특히, 김성오는 설경구와 이선균 앞에서 넉살 좋고 애교 많은 동생으로 변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설경구에게 다가가 "선균이 형은 저 밥 사주기로 했어요"라고 능청을 떠는 김성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대한 설경구의 센스 넘치는 한마디도 빅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그런가 하면, 김성오는 이선균과 깜짝 내기를 펼친 일화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김성오는 "선균이 형과 '이것' 투표를 해서 내가 이겼다"라고 전해 내기의 정체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쉴 틈 없이 웃음 버튼을 자극한 김성오와 배우들은 카메라가 돌아가자 웃음기를 거두고 포스 넘치는 카리스마를 발산해 감탄을 자아낸다.김성오와 '킹메이커' 배우들의 놀라운 하루는 1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83회에서 방송된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전참시' 이시영X김해준, 궁녀·왕 빙의해 촬영…코믹 열연

    '전참시' 이시영X김해준, 궁녀·왕 빙의해 촬영…코믹 열연

    '전지적 참견 시점' 이시영과 김해준이 코믹한 열연을 펼쳤다.11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이시영이 숏폼 촬영을 위해 전남 나주에 간 모습이 그려졌다.이시영은 "사극 머리를 12년 만에 한다. 데뷔를 '바람의 나라'로 했었다"라며 풋풋한 모습이 공개됐다.이시영은 궁녀로 변했고 매니저는 내시로 분했다. '최준' 김해준은 왕 역할을 맡았고 곧바로 촬영을 시작했다.긴 촬영에 이시영은 촬영용 소품으로 준비된 삶은 달걀을 까서 단숨에 3개를 흡입했다. 이어 "아직 너무 부족하다"라며 배고파했고 소시지를 먹으며 행복한 표정을 보였다. 김해준은 "밥 먹었냐고 절대 묻지를 않으시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전참시' 이시영, 벌크업 근육 공개 "승모근 운동도 해"

    '전참시' 이시영, 벌크업 근육 공개 "승모근 운동도 해"

    '전지적 참견 시점' 이시영이 완벽한 피지컬을 공개했다.11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이시영이 운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시영은 "운동을 하루도 안 쉬고 있다"라며 등산 이후 곧바로 운동을 하러 갔다.이시영의 매니저는 "정윤이와 등산에 다녀왔으니까 운동은 안 가겠지 싶었는데 가더라. 다음 작품이 어떤 게 될 지 모르니까 많이 벌크업을 하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이시영이 간 헬스장은 '스위트홈' 때 몸을 만들어준 트레이너가 있는 PT샵이었다. '전참시' MC들은 "너무 멋있다",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이어 이시영의 '성난 등근육'이 공개됐고, 모두가 깜짝 놀랐다. 트레이너는 "우리나라 최초로 여배우 중에서 승모근 운동하는 사람이 너다"라고 말했고, 이시영은 "승모근이 크면 안 예쁘니까. 그런데 승모근이 커야 등 근육이 올라온다"라고 전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