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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호♥' 최수영, 11자 복근 공개…등 근육도 쫙 갈라지네 '감탄' ('전참시')

    '정경호♥' 최수영, 11자 복근 공개…등 근육도 쫙 갈라지네 '감탄' ('전참시')

    소녀시대 겸 배우 최수영이 극과 극 텐션의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15회에서 최수영은 귀차니즘에 성실함을 한 스푼 곁들인 극과 극 모습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이날 방송에서 최수영은 눈을 뜨자마자 쇼파와 물아일체가 된 ‘집순이’ 모드를 발동한다. 그녀는 극강의 귀차니즘에 빠져 있는 와중에도 철저한 식단부터 끊임없는 자기관리로 참견인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 제작진에 따르면 최수영은 운동 메이트인 배우 한효주, 진서연과 함께 양치승 관장으로부터 불타는 특훈을 받는다. 특히 세 사람은 고강도의 웨이트 트레이닝에 돌입, 상상을 초월하는 운동 실력을 뽐낸다.최수영의 탄탄한 11자 복근도 공개된다. 최수영의 쩍쩍 갈라지는 등 근육은 물론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11자 복근에 참견인들의 감탄사가 절로 터진다. 반면 ‘청순’의 대명사 한효주는 어마어마한 무게의 케틀벨을 거뜬히 들어 올리는가 하면 “나 이런 이미지 아닌데”라며 반전 매력으로 안방극장에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최수영의 반전 일상은 오는 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이국주, 3층 규모의 NEW 하우스 공개…'계단이 대체 몇 개야' 깜짝 ('전참시')

    이국주, 3층 규모의 NEW 하우스 공개…'계단이 대체 몇 개야' 깜짝 ('전참시')

    개그우먼 이국주가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돌아온다. 오는 3일 방송되는 ‘전참시’ 215회에서는 이국주의 뉴 하우스 라이프가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이국주의 집은 무려 3층 규모의 복층 하우스. 제작진에 따르면 이국주의 복층 집은 남다른 스케일뿐만 아니라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로 참견인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는다는 후문이다. 특히 공개된 스틸 속 끝없는 계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국주는 눈 뜨자마자 짐 가방을 챙기더니 아래층으로 내려오면서 “이사 갈까?”라고 혼잣말을 해 그 연유가 궁금해진다.또한 이국주의 매니저는 “국주가 요즘 많이 달라졌다. 탄수화물도 줄이려고 하고, 살도 빼려고 테니스도 열심히 치고 있다”고 제보해 이국주의 확 달라진 모습을 기대케 하기도. 이국주는 대형 그릇 대신 1인용 냄비를 선택, ‘소식가’ 면모를 드러내는가 했지만 이내 ‘국장금’ 다운 끊임없는 먹방 향연을 펼쳐 참견인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고. 또한 이국주만의 특별한 모닝 폭탄주부터 특제 바나나 커피 레시피를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열광케 했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이국주의 뉴 하우스 라이프는 오는 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출산 3개월' 이정현, "양가 부모님 생신 상 직접 차려" 고백 ('전참시')

    '출산 3개월' 이정현, "양가 부모님 생신 상 직접 차려" 고백 ('전참시')

    배우 원진아와 이정현의 열정 넘치는 일상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27일(어제)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14회에서는 유병재 작가의 시트콤 ‘유니콘’을 통해 첫 코믹 연기에 도전하는 원진아와 출산 이후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선 이정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원진아는 모닝콜이 울리기 전부터 부지런히 일어나 양치질을 시작으로 환기, TV 시청까지 동시에 하는 생활 루틴으로 눈길을 끌었다. 토스트를 먹으며 환복까지 마친 그녀는 집안 가득 놓인 식물에 물 주기부터 꽃꽂이까지 10분 만에 끝내 참견인들을 놀라게 했다. 요가 학원으로 향하던 그녀는 지각이라도 한 듯 서둘러 발걸음을 옮겼지만, 수업 시간 보다 15분이나 먼저 도착하는 부지런한 면모를 보였다. MBTI가 ENFJ 유형인 원진아는 “지각을 하는 일이 거의 없는 편이다. 학교 다닐 때도 창문 여는 사람이 저여야 했다”고 말해 파워 계획형 J 유형인 송은이, 양세형의 격한 공감을 이끌었다. 때아닌 ‘지각 논쟁’이 벌어지자 전현무는 “전혀 공감을 못하겠다”며 의아해 했고, 유병재는 “지각이 뭐가 대수야 하는 표정이다”라고 지적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러한 가운데, 매니저와 함께 식사를 시작한 원진아는 마하급 속도로 밥 두 그릇을 뚝딱 해치우는가 하면, 매니저가 식사를 마치는 동안 외출 준비까지 완료하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기도. 뿐만 아니라 뮤지컬 배우 출신인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전작에서 뮤지컬 배우 역할을 무사히 해낸 사연을 털어놔 훈훈함을 더했다. 시트콤 ‘유니콘’ 촬영장

  • [종합] "'지옥'으로 월드스타 꿈꿨다"…원진아, 기대감 부풀었던 속내 고백('전참시')

    [종합] "'지옥'으로 월드스타 꿈꿨다"…원진아, 기대감 부풀었던 속내 고백('전참시')

    원진아가 넷플릭스 '지옥'으로 월드스타를 되고 싶었다는 욕심을 고백했다.지난 2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원진아가 출연했다.전현무는 "원진아 씨 하면 전 세계 1위를 차지했던 드라마 '지옥'을 많이 떠올리실 거다. 그때 잠시 월드스타가 될 거라는 꿈을 꾸셨다고 하던데 진짜냐"고 질문했다. 원진아는 "사실 꿈을 꿨다기 보다 크게 바라지 않지만 다른 분들이 너무 핫해지시길래 사람인지나 조금 기대되더라. 그런데 굉장히 잔잔했다"고 답했다.송은이는 "세계적인 OTT에 내 작품이 올라가면 당연히 그런 기대를 할 것"이라고 동의했다. 양세형은 "SNS 안 하던 분들도 갑자기 만들지 않나"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팔로워 수가 좀 늘어났냐"고 물었다. 원진아는 "사실 그걸 기대했는데 그대로더라"고 했다. 이에 전현무는 "팔로우 수가 '유니콘'으로 올라갈 것"이라고 응원했다.쿠팡플레이 시트콤 '유니콘'은 유병재가 작가로서 집필한 첫 작품. 원진아는 "아예 코미디 장르인 건 처음해본다. 우리 회사는 보통 대본을 줄 때 선입견 가질까봐 코멘트를 안 하고 준다. 그런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실장님과 매니저님이 '이거 재밌으니까 재밌게 봐줬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전했다.양세형은 "저도 병재 씨한테 부탁해서 대본을 받아서 봤다. 소름 돋았던 게 병재 씨가 좀 달리 보이고, 이거 심각하게 재밌는데? 했다"고 거들었다. 유병재는 "감사하다"며 쑥스러워했다.원진아는 시간을 단위 별로 쪼개서 부지런히 사는 '5G 일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원진아는 알림이 울리기도 전에 일어나 양

  • 원진아, 모델하우스급 '모던 인테리어' 집 공개('전참시')

    원진아, 모델하우스급 '모던 인테리어' 집 공개('전참시')

    배우 원진아가 하루 24시간도 모자란 5G급 일상을 보낸다.2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14회에서 '멀티 플레이어' 원진아의 바쁜 일상이 펼쳐진다.원진아의 집은 모델하우스 같이 깔끔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기상과 동시에 쉬지 않고 집안 곳곳을 다니던 원진아는 외출 준비부터 집안일까지 초스피드로 처리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이를 본 참견인들은 "혹시 체크아웃 시간 있냐"며 놀랐다.외출에 나선 원진아는 바쁜 아침일상을 보냈음에도 요가 학원에 1등으로 도착해 스트레칭을 하는 등 부지런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고난이도의 요가 동작을 아무 무리 없이 척척 소화해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집으로 돌아온 원진아는 스케줄 전 매니저와 같이 먹을 식사를 직접 준비했다. 야무진 손놀림 덕분에 재빠른 속도로 밥상을 완성시켜 또 한번 '멀티플레이어' 다운 면모를 한껏 뽐냈다.운동이면 운동, 요리면 요리, 만능 '능력캐' 원진아의 모습은 2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참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종합] "연예인이 꿀"…테이, 수제버거집 사장님의 고충('전참시')

    [종합] "연예인이 꿀"…테이, 수제버거집 사장님의 고충('전참시')

    수제버거집을 운영하는 테이가 자영업자의 고충을 토로했다.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SG워너비 이석훈이 절친 테이를 만났다.이석훈은 테이가 운영하는 수제버거 가게를 찾았다. 테이는 "식자재 값이 많이 올랐다. 2배 올랐다. 그렇다고 가격을 못 올린다. 저렴하고 맛있는 자재를 찾는 것도 한참 걸린다"며 고충을 털어놓았다.이석훈은 "(테이가) 쉴 때는 작곡가 만나서 곡 작업을 해야 하는데, 지금은 쉴 때 닭다리 살을 찾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테이는 "그게 다 음악에 녹아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석훈은 매니저에게 "얘가 나한테 사업할 생각 하지 마라고 하더라. 노래가 제일 쉽다더라"고 전했다. 테이는 "연예인이 개꿀이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TV 보시는 분들 다 공감하실 텐데 다른 일 한 달만 해보면 안다. 연예인이 꿀이다"고 진지한 표정으로 말해 웃음을 더했다.이석훈은 SG워너비로 데뷔하기 전 테이의 코러스에 참여한 적 있다. 테이는 이석훈이 데뷔 초 자신을 모른 척 한 일에 대해 서운함을 털어놓았다.이석훈은 "공항에서 SG워너비와 테이, 몇몇 가수들이 공연 때문에 일본을 가는 스케줄이었다. 테이는 완전 연예인이고 나는 코러스였다. 그때는 내가 퉁퉁했다. 데뷔할 때는 살이 확 빠졌다"고 말했다. 이어 "난 당연히 몰라볼 줄 것 같아서 테이가 지나가는데 모른 척 했다. 서로 민망해질 수 있지 않나. 다행히 테이가 먼저 왜 아는 척 안 하냐고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테이는 "그 전에도 지나가면서 두 번 봤다. 아는 척을 계속 안 하는데 애가 살

  • [종합] '임세령♥' 이정재 "일과 사랑? 둘 다 열심히 할 수밖에"…정우성 "하나를 먼저"('전참시')

    [종합] '임세령♥' 이정재 "일과 사랑? 둘 다 열심히 할 수밖에"…정우성 "하나를 먼저"('전참시')

    이정재, 정우성이 20년이 넘은 절친 사이의 돈독한 우정을 뽐냈다.지난 2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와 매니저 송실장이 영화 '헌트'의 주역 이정재, 정우성과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이영자는 보리차 맛집이라고 소개하며 이들을 곰탕집으로 데려갔다. 이영자는 "여긴 보리차로 유명한 집이다. 국산 보리를 직접 볶아서 내린다"고 하자 이정재는 "저는 진짜 커피숍 가시는 줄 알았다"며 웃었다.이영자는 이정재, 정우성을 위해 정종 술잔 세트와 찻잔 세트를 선물로 준비했다. 이정재가. "평소에 술 아예 안 드시지 않나"라고 묻자 이영자는 "술 넣을 배 있으면 다른 걸 넣는다. 달달하니 맛있는 게 얼마나 많냐"고 말했다.이영자는 주문한 수육이 한 점 남자 "내가 우성 씨 진짜 좋아한다"며 양보했다. 정우성은 "이건 엄청난 거다. 전부를 준 거나 마찬가지"라며 고마워했다. 이영자는 "사랑도 첫사랑보다 마지막 사랑 아니냐. 부모님이 유산 남기듯이 이건 제 유산"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송실장은 두 사람에게 '일과 사랑 둘 다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라는 고민을 털어놨다. 정우성은 "둘 중 하나에 먼저 집중해 보는 게 좋지 않겠나. 내가 뭘 선택해야하나 자꾸 질문만 던지고 있는 거다. 질문하지 말고 내가 성취하고 잃을 게 뭔지에 대해서 집중해보고, 그러다보면 판단이 서지 않을까 생각든다"고 조언했다. 이정재는 "둘 다 열심히 하다보면 일하는 쪽에서도 인정받고 사랑을 하는 쪽에서도 저 사람이 바빠도 나한테 잘하려고 알게끔 해야한다면 그만큼 열심히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이영자는 "

  • 이정재X정우성, 이영자X송실장이 준비한 응원송에 신명나는 춤판('전참시')

    이정재X정우성, 이영자X송실장이 준비한 응원송에 신명나는 춤판('전참시')

    이영자가 휴게소 맛집에 이어 극장 매점까지 점령한다.2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13회에서는 이영자와 송 실장이 영화 '헌트' VIP 시사회 현장을 찾아 열혈 홍보 요정으로 거듭난다.'헌트' VIP 시사회 현장을 방문한 이영자와 송 실장은 이정재 감독과 정우성을 위해 직접 개사한 '헌트' 응원곡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의 든든한 응원에 이정재와 정우성은 물론 배우 전혜진, 허성태, 정만식까지 신명 나는 춤판을 벌인다.영화관에 도착하자마자 매점으로 향한 이영자는 그녀만의 '매점픽' 메뉴를 주문, 영화관을 방문한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영자와 송 실장은 1인 1팝콘 뿐만 아니라 환상의 단짠 조합 메뉴를 공개하며 또 한번 품절 대란을 예고한다.배우 이민호, 김수현, 이병헌, 고소영, 이선균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이영자와 송 실장은 포토 타임을 위해 특별한 포즈까지 준비했다.'헌트' VIP 시사회 현장은 2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참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종합] "정우성과 하고 싶었다"…이정재, 감독 또 도전? "어휴 지금 같아서는"('전참시')

    [종합] "정우성과 하고 싶었다"…이정재, 감독 또 도전? "어휴 지금 같아서는"('전참시')

    이정재와 정우성이 연기자 동료로서 오랜 친구로서 우정을 드러냈다.지난 1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이영자와 매니저가 이정재, 정우성과 비빔 칼국수집에서 만났다.이영자는 "내가 사겠다. 두 사람에게 드리는 헌정 음식"이라며 "다음에 고깃집에서 만나면 두 분이 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정재와 정우성은 영화 '헌트'에 함께 출연했다. '헌트'는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이기도 하다.이영자는 떨리는 마음으로 식당에 들어섰다. 이영자와 정우성은 2년 전에도 만난 바 있다. 정우성은 이날도 그때와 마찬가지로 꽃다발을 준비해와서 이영자를 감동하게 했다. 이영자는 "매번 이렇게 꽃을 준비해주신다"면서 "이정재 씨는?"이라고 장난쳤다. 이정재는 "맨손?"이라고 답하더니 꽃받침을 하는 재치 있는 모습으로 탄성을 자아냈다.이영자는 이정재에게 영화 '헌트'를 연출하면서 동시에 배우로 출연한 이유를 물었다. 이정재는 "하고 싶었다, 우성 씨와"라고 답했다.정우성은 '헌트' 출연을 네 번이나 거절했다고 전해졌다. 정우성은 "같이 하고 싶은 마음은 나도 똑같다. 그런데 작품의 새로운 도전에는 책임이 많지 않나"라고 이정재를 걱정했던 마음을 꺼내놓았다. 이정재는 "둘이 나오는 영화를 동료들과 팬들도 기다리시다 보니까 기대치에 못 미칠까 봐 그걸 걱정한 것"이라며 정우성의 마음을 이해했다.정우성은 "어떤 타이밍이 됐을 때 흥행을 떠나 둘이 함께한 작품에 감독이라는 새로운 임무에 도전하는 것에 있어서 '왜 했어?'라는 말이 안 나오게끔 의기투합을 해야

  • 이영자, 정우성X이정재와 재회…헤어숍에 들러 꽃단장 ('전참시')

    이영자, 정우성X이정재와 재회…헤어숍에 들러 꽃단장 ('전참시')

    이영자가 소문난 연예계 대표 절친이자 ‘청담 부부’로 불리고 있는 명품 배우 이정재, 정우성과 재회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12회에서는 이영자가 설렘 가득한 소녀 모드로 이정재, 정우성과 만나 남다른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이영자는 이정재, 정우성을 만나기에 앞서 송 실장과 헤어숍에 들러 꽃단장을 하고 커플룩까지 갖춰 입는 등 꽉 찬 기대감을 드러낸다. 과거 이정재, 정우성과 만났던 기억을 회상하며 설렘 가득한 소녀의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고. 또한 이영자는 두 사람을 만나기 전, 송 실장에게 “센스 있으면 얘기해주겠지~”라며 은근한 요청(?)을 한다고 해 과연 그 요청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영자는 그들을 만나러 이동하는 차 안에서 긴장감을 감추지 못 한다. 이정재, 정우성과의 재회를 앞두고 “기죽지 마!”를 연신 외치며 자기 최면까지 걸었다는 후문. 기다림 끝에 재회한 네 사람의 만남은 어땠을지 본 방송을 기다리게 한다. 한편, 이영자는 이정재, 정우성을 위해 전참시 멤버들한테도 감춰뒀던 히든 맛집을 공개한다고 해 기대감을 모은다. 그녀는 특히 이 메뉴가 두 사람의 영화에 걸맞는 음식이라고 소개하며, 절로 침이 고이게 만드는 설명으로 '먹교수' 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평소 전참시 애청자라는 이정재 또한 “오늘을 위해 한 끼도 안 먹고 왔다”고 밝히며 한껏 들뜬 모습을 보인다고. 이 밖에도 ‘청담 부부’ 앞에서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 이영자부터, 진땀을 흘리며 긴장하는 송 실장, 그리고 이정재와

  • [종합] 엄현경 "♥좋아하는 사람 있어, 남편 되길"…'사랑 중' 공개 고백('전참시')

    [종합] 엄현경 "♥좋아하는 사람 있어, 남편 되길"…'사랑 중' 공개 고백('전참시')

    배우 엄현경이 현재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는 마음을 고백했다.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장영란, 엄현경, 조나단이 참견인으로 출연했다.전현무는 홍현희의 득남 소식을 전하며 축하했다. 홍현희의 빈자리를 채워주러 온 장영란은 "고생했다. 얼마나 힘들었겠나. 산후조리를 잘해야 한다. 조급하게 나왔다간 뼈 하나하나가 다 곯는다"고 걱정했다. 이에 이영자는 "선한 의도는 아닌 거 같다"고 농담을 던졌다. 조나단 역시 "지난주와 다르다. 지난주에는 출산하자마자 나가야 한다지 않았나"고 거들었따. 장영란은 "난 현희를 생각해서 그런다. 여기 좋더라. 너무 좋더라"고 참견인 자리를 욕심해 웃음을 안겼다.이어 엄현경의 일상이 공개됐다. 엄현경은 새벽 5시에 알람이 울리자마자 바로 일어났다. 엄현경은 라디오 스케줄을 위해 이동 중에 차안에서 '전참시' 지난번 출연분에 대한 반응을 살폈다. 엄현경은 "가족한테 돌아가면서 털렸다. 엄마가 연락 와서 '집에서 너무 심한 거 아니냐', '그런 모습 보여줘도 되냐'더라. 언니는 '영어 하는 모습을 꼭 보여줬어야 했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스케줄을 무사히 마친 뒤 엄현경은 절친한 친구들, '고라니 엔터 소속' 최윤영, 한보름, 이주우를 만났다. 엄현경은 "넷이서 잘 맞다. 뭘 배우러 다니는 것도 넷이 다닌다. 바리스타 자격증도 같이 땄고, 영어, 중국어, 요리도 같이 배웠다"고 말했다.이어 네 사람은 삼겹살에 낮술을 먹기 시작했다. 엄현경은 맥주, 최윤영은 소주, 한보름은 와인, 이주우는 더덕주 등

  • "내 비밀번호 알고 돈 다 빼간 기분"…이영자, 돌발 상황에 '패닉' ('전참시')

    "내 비밀번호 알고 돈 다 빼간 기분"…이영자, 돌발 상황에 '패닉' ('전참시')

    이영자가 돌발 상황에 패닉에 빠진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11회에서는 이영자가 840만 유튜버 쏘영의 신혼집을 방문해 환상의 먹방 케미를 선보인다. 이날 이영자는 쏘영의 신혼집 방문에 앞서 송 실장과 함께 말린 오이로 피클 만들기에 도전한다. 이영자는 자신의 요리 멘토가 준비해준 좋은 재료와 완벽한 비율로 조합한 소스를 사용해 ‘이영자 표 오이 피클’을 완성한다. 이영자는 양 손 가득 선물을 들고 설레는 마음으로 쏘영의 집으로 향하던 중 충격적인 사건을 맞닥뜨리고 망연자실한다. 그녀는 “망했다. ATM에서 내 비밀번호 알고 돈 다 빼간 느낌”이라고 속상해한다고.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 참견인들 마저 패닉 상태에 빠진다고 해 과연 이영자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쏘영의 신혼집에 도착한 이영자는 프로 먹방러다운 인테리어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장비 욕심(?)이 불타올랐다고. 또한 이영자의 마음이 듬뿍 담긴 선물에 감동한 쏘영은 산해진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푸짐한 한 상 차림으로 참견인들의 침샘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이영자의 축의금 순위를 비롯해 두 사람의 화려한 먹방이 예고되며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욕구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영자의 좌충우돌 일상은 오는 6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우리 찐하게 한번 만나볼까?"…조나단, '썸녀'에게 직진 고백 ('전참시')

    "우리 찐하게 한번 만나볼까?"…조나단, '썸녀'에게 직진 고백 ('전참시')

    조나단, 파트리샤 남매의 동거가 시작됐다. 지난 30일(어제)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10회에서는 조나단과 한솥밥을 먹게 된 파트리샤의 샌드박스 입성기와 이영자와 송 실장의 반나절 바캉스가 그려졌다.  이날 파트리샤는 샌드박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서울로 상경, 조나단과 한집에 살게 됐다. 새 집 방문에 앞서 파트리샤는 유규선 매니저와 함께 생활 용품을 구입하기 위해 쇼핑몰로 이동했다. 샌드박스 합류로 매니저와 함께 일하게 된 파트리샤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알콩달콩 케미를 뽐내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뿐만 아니라 파트리샤는 매니저와 함께 새 집 안방 사수를 위해 작전을 펼치던 중 “오빠가 요즘 밤마다 누군가와 통화한다”고 폭로해 조나단을 당황케 했다.  참견인들은 ‘썸’ 기류에 휩싸인 조나단을 추궁하기 시작했고, 장영란은 그의 연애 상담까지 자처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계속해서 부인했던 조나단은 급기야 “‘전참시’에 다 말해 놨으니까 우리 찐하게 한번 만나볼까?”라며 썸녀를 향한 박력 넘치는 고백으로 스튜디오를 뒤집어 놓았다. 드디어 샌드박스에 입성한 파트리샤는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도티와 마주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도티는 차진 입담으로 파트리샤를 향한 영업을 시작했다. 반면 조난단은 ‘찐’ 오빠 모먼트를 발동, 도티에게 하루 다섯 끼, 당 충전을 위한 달콤한 과자, 사내 연애 금지 등 파트리샤를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당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계약서에 사인한 뒤 회사 투어에 나선 파트리샤는 사진을 찍기 위해 몰려든 직원들을 보며

  • [종합] "싸게 해드릴 것" 장영란, '출산 휴가' 홍현희 빈자리 욕심에 과한 패션('전참시')

    [종합] "싸게 해드릴 것" 장영란, '출산 휴가' 홍현희 빈자리 욕심에 과한 패션('전참시')

    '전참시' 장영란이 홍현희 자리를 은근히 욕심내 웃음을 안겼다.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는 장영란, 엄현경, 조나단이 참견인으로 출연했다.이날 장영란은 출산을 앞두둔 홍현희의 빈자리를 채웠다.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베이지색 드레스를 입고 쇄골까지 내려오는 엄청난 크기의 금색 링 귀걸이를 한쪽에 착용한 장영란. 양세형은 "귓불이 늘어나서 찢어지려고 한다"며 놀랐다. 그는 "이거 다 아트다. 아무나 안 해주고 여배우만 해주는 거다. 무겁긴 무거운데 이 자리 현희 씨가 옷을 과하게 입더라"고 화려한 패션의 이유를 설명했다.양세형은 "다른 분이면 모르겠는데 현희 누나도 영란이 누나 나온 거 보면 불안해할 거 같다"며 "자리 꿰차기 좋다"고 거들었다. 전현무도 "장영란 강적이다"고 했다. 장영란은 "솔직히 많이 내려놨다. 스타도 돼봤고 광고도 찍을 만큼 찍어봤기 때문에 욕심 없는 자리다. 다 해봤다"고 너스레를 떨어졌다.유병재는 "욕심 없는 것 치고는 귀걸이가 너무 크다"고 의아해했다. 이에 장영란은 "나만 비춰달라"고 욕심내 웃음을 자아냈다.전현무는 "홍현희 씨가 복귀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고 싶은 마음이 있냐"고 물었다. 장영란은 "제작진이 부르면 당연히 해드린다. 제작진과 약속이지 않나. 싸게 싸게 해드려야 한다"고 능청을 떨었다.양세형은 "현희 누나가 방송 복귀했는데도 제작진이 누나한테 계속 부탁한다면 어쩔 거냐"고 물었다. 장영란은 "그럼 해드려한다. 현희와 친분이 있지만 제작진과 약속은 중요하다"며 의욕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

  • 이영자, '먹교수'다운 독특한 레시피…누구도 예상 못한 음식('전참시')

    이영자, '먹교수'다운 독특한 레시피…누구도 예상 못한 음식('전참시')

    '먹교수' 이영자가 '리틀 포레스트'를 만끽한다.3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10회에서는 이영자가 누구도 예상하지 못 한 요거트 레시피를 공개한다.이영자는 매니저 송 실장과 함께 자연 속 '비밀의 정원'을 방문했다. 이영자는 도착하자마자 식물 물주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름 나기에 나섰다.이영자는 각종 요리 재료들을 수확하던 중 요거트에 상상치도 못할 '이것'을 섞어 먹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송 실장은 "앞으로 요거트와 '이것'만 먹겠다"고 선언, 참견인들의 침샘을 폭발시켰다.이영자는 송 실장과 함께 여름의 맛 향연을 즐기며 자연 속 힐링을 즐겼다. 이 밖에도 이영자는 남다른 스케일의 그릇 쇼핑뿐만 아니라 반나절 바캉스를 만끽하며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영자의 특급 요거트 레시피는 오는 30일 방송되는 '전참시'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