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종합] "싸게 해드릴 것" 장영란, '출산 휴가' 홍현희 빈자리 욕심에 과한 패션('전참시')

    [종합] "싸게 해드릴 것" 장영란, '출산 휴가' 홍현희 빈자리 욕심에 과한 패션('전참시')

    '전참시' 장영란이 홍현희 자리를 은근히 욕심내 웃음을 안겼다.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는 장영란, 엄현경, 조나단이 참견인으로 출연했다.이날 장영란은 출산을 앞두둔 홍현희의 빈자리를 채웠다.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베이지색 드레스를 입고 쇄골까지 내려오는 엄청난 크기의 금색 링 귀걸이를 한쪽에 착용한 장영란. 양세형은 "귓불이 늘어나서 찢어지려고 한다"며 놀랐다. 그는 "이거 다 아트다. 아무나 안 해주고 여배우만 해주는 거다. 무겁긴 무거운데 이 자리 현희 씨가 옷을 과하게 입더라"고 화려한 패션의 이유를 설명했다.양세형은 "다른 분이면 모르겠는데 현희 누나도 영란이 누나 나온 거 보면 불안해할 거 같다"며 "자리 꿰차기 좋다"고 거들었다. 전현무도 "장영란 강적이다"고 했다. 장영란은 "솔직히 많이 내려놨다. 스타도 돼봤고 광고도 찍을 만큼 찍어봤기 때문에 욕심 없는 자리다. 다 해봤다"고 너스레를 떨어졌다.유병재는 "욕심 없는 것 치고는 귀걸이가 너무 크다"고 의아해했다. 이에 장영란은 "나만 비춰달라"고 욕심내 웃음을 자아냈다.전현무는 "홍현희 씨가 복귀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고 싶은 마음이 있냐"고 물었다. 장영란은 "제작진이 부르면 당연히 해드린다. 제작진과 약속이지 않나. 싸게 싸게 해드려야 한다"고 능청을 떨었다.양세형은 "현희 누나가 방송 복귀했는데도 제작진이 누나한테 계속 부탁한다면 어쩔 거냐"고 물었다. 장영란은 "그럼 해드려한다. 현희와 친분이 있지만 제작진과 약속은 중요하다"며 의욕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

  • 이영자, '먹교수'다운 독특한 레시피…누구도 예상 못한 음식('전참시')

    이영자, '먹교수'다운 독특한 레시피…누구도 예상 못한 음식('전참시')

    '먹교수' 이영자가 '리틀 포레스트'를 만끽한다.3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10회에서는 이영자가 누구도 예상하지 못 한 요거트 레시피를 공개한다.이영자는 매니저 송 실장과 함께 자연 속 '비밀의 정원'을 방문했다. 이영자는 도착하자마자 식물 물주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름 나기에 나섰다.이영자는 각종 요리 재료들을 수확하던 중 요거트에 상상치도 못할 '이것'을 섞어 먹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송 실장은 "앞으로 요거트와 '이것'만 먹겠다"고 선언, 참견인들의 침샘을 폭발시켰다.이영자는 송 실장과 함께 여름의 맛 향연을 즐기며 자연 속 힐링을 즐겼다. 이 밖에도 이영자는 남다른 스케일의 그릇 쇼핑뿐만 아니라 반나절 바캉스를 만끽하며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영자의 특급 요거트 레시피는 오는 30일 방송되는 '전참시'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종합] 이효리, '홍현희♥' 제이쓴 대놓고 저격…"네까짓 게?" ('전참시')

    [종합] 이효리, '홍현희♥' 제이쓴 대놓고 저격…"네까짓 게?" ('전참시')

    홍현희가 이효리X이상순표 밥상에 감동했다.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태교 여행을 온 홍현희를 위한 밥상을 차렸다.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제주도를 방문한 홍현희에게 정성스러운 집밥을 대접했다. 이 가운데 이상순은 손가락을 다친 이효리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설렘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요리하는 부부의 뒷모습을 보고 “화보 보는 느낌”이라고 감탄했다.콩자반, 멸치, 김치, 깻잎찜, 명란 오징어볶음과 된장찌개, 고등어구이까지 홍현희를 위한 집밥 한 상을 완성했다. 이를 본 홍현희는 "누군가 우리를 위해 밥을 해주는 게 쉽지 않다. 이건 사랑 없이는 안 된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제이쓴은 광고 촬영을 위해 먼저 서울로 올라가는 상황. 이효리는 처음으로 단독 바이럴 광고를 찍게 돼 들뜬 제이쓴 놀리기에 돌입했다. 그는 “광고? 네까짓 게?”라고 했다. 그러자 제이쓴은 “광고 퀸 앞에서 이런 얘기 하기 너무 창피하다”고 말했다.이호리는 “이제 현희의 그늘에서 벗었냐는 거냐, 밟고 올라서는 거냐”고 계속해서 놀렸다. 제이쓴은 “밟고는 못 올라선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상순은 “거기 광고주님한테 나도 있다고 얘기해달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밥상을 본 홍현희는 광고를 찍기 위해 먼저 서울로 향한 제이쓴을 떠올리며 "혼자 먹기 미안하다"라면서도 언제 그랬냐는 듯 "고추 조림이 너무 맛있다. 저는 이런 꼬들꼬들한 식감을 좋아한다. 마치 크랜베리를 먹는 것 같다"라며 감탄했고 심지어 매니저에게 "혹시 양푼 없어?"라며 "이런 건 다 비벼 먹어야

  • '2세 준비' 이효리, 출산 앞둔 홍현희에 뭐라 했길래…'뭉클' ('전참시')

    '2세 준비' 이효리, 출산 앞둔 홍현희에 뭐라 했길래…'뭉클' ('전참시')

    출산을 위해 잠시 떠나게 된 홍현희가 감사 인사와 함께 당부의 말을 전한다.오늘(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09회에서는 제주도로 태교 여행을 떠난 홍현희가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함께 만찬을 즐긴다. 이날 방송에서 홍현희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차려준 집밥을 먹으며 오붓한 시간을 갖는다. 홍현희는 정성 가득한 진수성찬에 감동하고, 반찬 하나하나에 감탄하며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특히 홍현희와 이상순은 예상치 못한 ‘깻잎 논쟁’에 휘말리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식사를 마친 홍현희는 이상순이 준비한 티타임 중, 출산을 앞둔 복잡다단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이를 듣던 이효리와 이상순은 홍현희를 향한 진심 어린 조언과 따스한 응원으로 뭉클한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전 매니저의 영상 편지에 눈시울을 붉히던 홍현희는 이영자의 한마디에 정신을 번쩍 차렸다고. 홍현희는 시청자들을 향한 신신당부로 마지막 순간까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홍현희의 태교 여행 마지막 이야기는 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이효리는 2020년 '놀면 뭐하니'에서 임신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이효리, 출산 앞둔 홍현희 위한 집 밥…생각도 못 한 재료에 '깜짝' ('전참시')

    이효리, 출산 앞둔 홍현희 위한 집 밥…생각도 못 한 재료에 '깜짝' ('전참시')

    개그우먼 홍현희가 이효리와 찐자매 케미를 발산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09회에서는 출산을 앞둔 홍현희를 위해 집밥 요리에 나선 이효리의 특급 비법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홍현희는 직접 재료까지 공수해 집밥 요리에 나선 이효리 이상순 부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특히 오징어 볶음을 준비하던 이효리는 냉장고에서 특별한 재료를 꺼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를 본 이영자는 “생각도 못했다”며 그녀의 기발한 아이디어에 감탄했다고. 그뿐만 아니라, 반찬부터 메인 요리까지 손수 조리하는 이상순의 모습에 정재형은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날려 참견인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정재형은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오작교를 자처한 이유부터 소개팅 비하인드까지 공개한다고.  이 밖에도 이효리는 제주도에서 지내고 있는 홍현희의 전 매니저를 위한 깜짝 소개팅 주선에 나서는가 하면, 즉석에서 뜻밖의 테스트를 진행한다. 과연 홍현희 전 매니저는 이효리의 테스트를 무사히 통과해 소개팅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함께하는 제주도 태교 여행은 오는 23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정재형, 식물원 스케일 집 공개…역대급 럭셔리 정원 '감탄' ('전참시')

    정재형, 식물원 스케일 집 공개…역대급 럭셔리 정원 '감탄' ('전참시')

    정재형의 감성 충만한 일상이 펼쳐진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09회에서 정재형은 식물원을 방불케 하는 규모의 집부터 가드닝 ‘잇템’을 공개한다.이날 방송에서 정재형은 다양한 식물들로 가득한 럭셔리 정원에서 가드닝을 하며 평화로운 하루를 시작한다. 연예계 대표 ‘식물 집사’ 정재형은 자신만의 가드닝 꿀팁부터 잇템을 공개한다.또한 오랜만에 공연을 앞둔 정재형은 매니저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피아노 연습을 하며 ‘음악 요정’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하지만 연주 도중 뜻밖의 상황에 줄행랑을 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정재형은 공연 리허설 중 예상치 못한 문제 발생에 돌발 행동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전언. 과연 그가 난관을 극복하고 무사히 공연을 끝마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는 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망한 울프컷' 이효리, 이상순과 '전참시' 떴다…만삭 홍현희 위해 '집밥 한상'

    '망한 울프컷' 이효리, 이상순과 '전참시' 떴다…만삭 홍현희 위해 '집밥 한상'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깜짝 만남이 성사된다.오늘(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08회에서는 이효리, 이상순이 제주도로 태교 여행을 온 홍현희, 제이쓴을 위해 집밥을 대접한다.이날 방송에서 홍현희는 제이쓴과 전 매니저와 의기투합해 셀프 만삭 화보 촬영에 도전한다. 양갈래 헤어스타일에 밀짚모자까지 휴양지 룩으로 드레스업한 홍현희는 아기자기한 소품을 활용해 세상 단 하나뿐인 만삭 화보 촬영을 이어간다.  특히 제이쓴과 전 매니저는 완벽한 만삭 화보를 위해 진땀을 뻘뻘 흘렸다는 후문. 과연 홍현희의 첫 셀프 만삭 화보는 성공했을지 이목이 쏠린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홍현희를 위해 깜짝 등장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다. 이효리는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며 이상순과 티키타카 부부케미를 발산한다.또한 홍현희가 이효리에게 준 선물을 탐내던 이상순은 제이쓴에게 몰래 문자를 보낸 사연을 털어놓는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만삭의 몸이 된 홍현희를 위해 집에서 직접 가져온 재료들로 요리 실력을 뽐낸다. 이효리의 ‘히든 메뉴’부터 ‘특급 재료’까지 두 사람이 선보일 집밥은 어떤 모습인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만남은 오늘(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최근 이효리는 데뷔 25년 만에 울프컷 스타일로 파격 변신에 나섰다. 최근 이효리는 자신의 팬카페에 "동네 미용실 갔다가 망했다"고 남기기도 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2세 탄생 앞둔' 홍현희♥제이쓴, 제주 태교여행…산해진미 폭풍 먹방('전참시')

    '2세 탄생 앞둔' 홍현희♥제이쓴, 제주 태교여행…산해진미 폭풍 먹방('전참시')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태교여행을 떠난다.오는 1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08회에서는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제주도 태교여행에서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만삭의 몸이된 홍현희가 제이쓴과 함께 제주도를 찾는다. 특히 퇴사 후 제주도에 머물고 있던 전 매니저가 특별 가이드로 나선다. 오랜만에 마주한 세 사람은 반가운 마음을 드러내는가 하면 금세 티격태격하며 환상의 케미를 선보인다. 세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준치 먹방을 시작으로 본격 여행을 시작한다.쉴 새 없이 맛집 토크를 이어가던 세 사람은 전 매니저의 추천 맛집으로 향한다. 이들은 제주도에서 꼭 먹어야할 두 가지 음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특급 맛집에 도착해 산해진미 먹방을 펼친다. 이를 지켜보던 참견인 이영자와 전현무는 당장 가자고 외치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고 한다. 또한 무더위 속 먹방을 마친 홍현희가 갑자기 제이쓴을 향해 폭풍 분노했다고 전해져 그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와 함께 본업인 헬스 트레이너 복귀를 위해 퇴사한 전 매니저의 근황도 공개된다. 3개월째 제주도 생활을 즐기고 있는 그가 과연 헬스 트레이너로 복귀했을지도 궁금해진다.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제주 태교여행기는 오는 16일 밤 11시 10분 '전참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종합] 에스파 "AI까지 멤버 8명" 세계관 고백에 송가인 "어지럽다" 어리둥절('전참시')

    [종합] 에스파 "AI까지 멤버 8명" 세계관 고백에 송가인 "어지럽다" 어리둥절('전참시')

    그룹 에스파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 숙소를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전참시'에서는 에스파 카리나, 위터가 출연했다.에스파 카리나, 윈터를 에스파의 세계관에 대해서 설명했다. 양세형은 "에스파 멤버가 4명인데 멤버가 4명이 아니지 않냐"고 물었다. 카리나는 "4명이 아닌 8명이고 AI 멤버가 있다"고 말했다. 카리나는 "저는 로켓 펀처"라며 "마동석 선배님처럼 힘이 세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윈터는 "저는 아머멘터라고 칼이나 총 같은 무기를 잘 다루는 능력"이라고 전했다. 이야기를 듣던 송가인은 "어지럽다. 지금 무슨 얘기 하는지 모르겠다. 우주, 미래 얘기 하고 있는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카리나는 "촬영할 때 현타(가 많이 오긴 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이어 에스파의 일상이 공개됐다. 에스파는 한강 공원으로 외출을 나가 편의점에서 라면 등 먹을거리를 샀다. 멤버들은 잔디 위에 돗자리를 펴고 앉아 라면을 맛있게 먹었다. 이 모습을 보고 패널들은 "털털하다", "좋아보인다" 등 신기해했다. 네 멤버는 이수만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영상통화를 걸어 이수만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기도 했다. 미국 공연을 앞둔 에스파를 위해 이수만은 "쉬는 날 쉬기만 하지 말고 나가서 문화를 즐겨라"고 조언했다.이후 에스파는 숙소로 돌아왔다. 에스파의 숙소는 체리 몰딩과 황토색 마루바닥 등 올드한 분위기로 '핫한' 아이돌과는 상반되는 느낌이었다. 숙소의 거실에는 '공유 옷장'이라는 행거가 있었다. 윈터는 "처음에 '이거 입어도 되냐' 한 번씩 물어

  • "이런 걸그룹은 처음 본다"…에스파, '전참시' 출격

    "이런 걸그룹은 처음 본다"…에스파, '전참시' 출격

    걸그룹 에스파가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첫 관찰 예능에 도전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07회에서는 에스파의 숙소 생활이 최초로 공개된다. 이날 에스파의 매니저는 “멤버들끼리 거리낌 없이 잘 돌아다닌다. 멤버들이 생각보다 독립적인 성향이 강해 스스로 잘한다. 멤버들의 리얼하고 털털한 성격들을 제보하고 싶다”고 말해 에스파의 리얼 일상에 대한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한강 나들이에 나선 에스파는 도착하자마자 약속한 듯 어디론가 향한다. 매니저의 제보대로 멤버들은 주위에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한강 먹방을 펼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그뿐만 아니라, 에스파 멤버들의 숙소부터 각양각색 취미 생활이 공개된다. 특히 숙소 내 도입된 특별한 공유 시스템에 참견인들은 “이런 걸그룹은 처음 본다”고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과연 멤버들끼리 공유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에스파의 첫 관찰 예능을 응원하기 위해 특별한 인물이 등장한다. 그는 에스파를 향한 애정 어린 조언은 물론이며, 참견인 한 명을 향해 일침을 날린다고 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밖에도 송가인은 에스파의 독특한 세계관을 접하고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며 어지럼증을 호소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에스파의 좌충우돌 리얼 일상은 오는 9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종합] 송가인 "4천만원 소고기 식비, 15% 월급 인상까지"…'명품 중독' 루머 해명 ('전참시')

    [종합] 송가인 "4천만원 소고기 식비, 15% 월급 인상까지"…'명품 중독' 루머 해명 ('전참시')

    가수 송가인 스태프들을 위한 복지부터 선물까지 세심하게 신경쓰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2년 만에 출연한 송가인의 전국 투어 공연 준비 과정이 그려졌따. 이날 송가인은 전주 공연을 앞두고 스태프들과 한정식을 찾아 한 상에 30만 원짜리 세트 메뉴를 2개 주문했다. 이어 간장 게장부터 양념 게장, 홍어삼합, 신선로, 한우 갈비찜 등 메뉴들이 차례대로 나왔고, 송가인 매니저는 송가인이 선물한 대형 수저와 핀셋을 꺼냈다. 천뚱의 방송을 보고 구매했다는 송가인은 “내가 다 사줬다. 같이 밥 먹으면 너무 짠하다. 숟가락이 너무 작으니까”라고 설명했다.스태프들을 위해 소고기를 아낌없이 샀다고 밝히기도. 송가인이 “우리 스태프들 같이 잘 먹고 다니는 사람들도 없을 거다. 우리는 소고기가 거의 주식”이라고 말하자 매니저는 3~4개월 만에 소고기값만 3~4000만 원이 나왔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송가인은 “매니저들이 김밥, 라면 먹는 걸 못 보겠더라”라고 말했다. 송가인은 소속사 대표에게 요청해 매니저 월급도 올려줬다. 그는 “매니저들이 이렇게 고생하는데 월급 좀 올려 달라고 해서, 그때 15% 인상했다. 월급도 있는데 내가 따로 한 번씩 챙겨준다. 너무 고생하니까”라고 밝혔다. 한 스타일리스트는 송가인에게 통 큰 축의금도 받았다고. 매니저도 “지방 촬영 와서 특산품 받으면 누나가 다 나눠준다”며 “자기 건 안 산다. 작년에 우리 어머니 생신 때 누나가 명품 화장품 세트를 사줬는데 엄청 비싸더라. 며칠 뒤에 누나 집 갔는데 자기는 샘플 쓰고 있었다. 스승의 날

  • 장혁, '용띠클럽' 절친에 불만 많았나…"차태현보다 싸움 잘해" ('전참시')

    장혁, '용띠클럽' 절친에 불만 많았나…"차태현보다 싸움 잘해" ('전참시')

    배우 장혁의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오늘(2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06회에서 장혁은 데뷔 26년 차 배우의 전매특허 카리스마를 뽐낸다.이날 장혁은 모닝 운동을 마친 뒤 화보 촬영을 진행한다. 그는 촬영 준비 중 카메라 앞에서 당황한 매니저를 발견, ‘투 머치 토커’다운 말발로 매니저의 긴장을 풀어주는 여유를 보인다.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장혁은 순식간에 몰입, 모두가 인정하는 카리스마의 소유자인 그가 어떤 모습을 보였을지 궁금해진다. 그는 프로 배우답게 모니터링까지 꼼꼼하게 챙기는가 하면, 작가가 요청한 특별한 포즈 까지 거뜬히 해내며 참견인들의 감탄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장혁은 '용띠클럽' 절친 김종국과 차태현에 대한 불만도 쏟아놓는다. 그는 김종국, 차태현과 있었던 TMI를 낱낱이 밝히는가 하면, 차태현보다 싸움은 잘하지만, 그에게 질 수밖에 없는 결정적 이유를 폭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장혁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는 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장혁, '꽂히면 한 놈만 팬다' 데일리 루틴…매니저도 혀 내두를 정도 ('전참시')

    장혁, '꽂히면 한 놈만 팬다' 데일리 루틴…매니저도 혀 내두를 정도 ('전참시')

    배우 장혁이 15년 넘도록 철저하게 지키고 있는 데일리 루틴을 공개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06회에서는 아무도 못 말리는 배우 장혁의 외길인생이 펼쳐진다.  이날 매니저는 장혁에 대해 “아침에 2시간 일찍 일어나서 복싱을 하거나 출장을 가서도 차에 있는 기구로 운동을 한다”라며 “눈이 오거나 비가 오거나 하나에 꽂히면 하나만 찾는 배우는 처음 본다”고 말해 실제 그의 일상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 올린다.  복싱장에 도착한 장혁은 가볍게 줄넘기로 몸을 푼 뒤 화려한 펀치를 뽐낸다. 장혁은 쉴 틈 없이 주먹을 휘날리며 수준급 복싱 실력을 과시한다고. 특히 이날 방송에서 장혁은 챔프 금동호 선수와 스파링 대결에서 바람을 가르는 파이터 본능을 드러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그뿐만 아니라 참견인들은 하나에 꽂히면 한 우물만 판다는 철두철미한 장혁의 데일리 루틴에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또한 20년째 고집하고 있는 장혁만의 루틴과 더울 때나 추울 때나 365일 찾는 ‘이것(?)’은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장혁의 시원한 원투 펀치는 오는 2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트와이스 숙소 최초 공개…"나연, 무대에서와 180도 달라" ('전참시')

    트와이스 숙소 최초 공개…"나연, 무대에서와 180도 달라" ('전참시')

    그룹 트와이스의 ‘맏내’ 나연이 하우스 캠핑에 도전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05회에서는 트와이스 숙소가 최초 공개된다. 이와 더불어 나연은 모모와 함께 상상을 초월하는 엉뚱 발랄한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매니저는 “나연이가 보기보다 엉뚱한 면이 있어, 오죽하면 멤버 중 맏이인데 맏내(맏이+막내)라고 불린다. 무대 위와 아래가 180도 다른 나연의 모습을 제보한다”면서도 시종일관 불안해한다.커플 잠옷을 입고 등장한 나연과 모모는 이른 아침부터 하이 텐션으로 아침 식사 준비에 나선다. 요리 시작에 앞서 모모가 냉장고 문을 활짝 열자 예상치 못한 냉장고 속 물건들로 인해 참견인들이 깜짝 놀랐다는 후문. 이 소식을 접한 매니저는 당황한 채 “안 치웠었나요?”라며 동공 지진을 일으켜 어떤 상황이 펼쳐졌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모모는 메뉴 선정부터 조리까지 능숙하게 요리 실력을 발휘하지만, 나연은 재료 손질부터 난관에 봉착한다. 이에 나연은 숙소에 있는 캠핑 도구들을 꺼내와 본격적인 하우스 캠핑 준비에 나선다. 그러던 중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을 맞게 된 나연은 얼굴까지 빨갛게 달아오르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고.모든 준비를 마친 나연과 모모는 한 상 가득 차린 일식 만찬에 반주까지 거들며 상상 초월 하우스 캠핑을 즐긴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나연과 이무진은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부르며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감미로운 라이브를 선사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나연과 모모의 좌충우돌 이색 캠핑기는 오는 2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

  • [종합] 엄현경, 맨밥 먹방 충격…이영자 "사랑도 안 할 것 같다"에 "NO" ('전찬시")

    [종합] 엄현경, 맨밥 먹방 충격…이영자 "사랑도 안 할 것 같다"에 "NO" ('전찬시")

    배우 엄현경과 가수 이무진이 극과 극 이중생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04회에서는 집순이 엄현경의 첫 바이크 라이딩과 가수와 학생으로 바쁜 일상을 보낸 이무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먼저 프로 집순이 엄현경의 이중생활이 공개됐다. 엄현경의 매니저는 “누나가 집에 들어가면 연락이 안 된다. 누나의 MBTI가 ISFP인데 침대랑 한 몸인 게 특징이다. 아마 누워 계실 거다”라며 ‘전참시’에 제보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매니저의 예상대로 엄현경은 아침에 일어난 뒤에도 한참을 뒤척이며 침대와 혼연일체가 된 채 프로 집순이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뒤늦게 아침을 준비하기 시작한 그녀는 즉석 밥과 조미김 한 봉지만 놓고 단촐한 아침 식사를 시작해 참견인들의 원성을 샀다. 이에 이영자는 “이렇게 귀찮으면 사랑도 안 할 것 같다”고 운을 뗐고, 엄현경은 “그러진 않다. 꾸준히 하고 있다”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 한 봉지를 다 먹은 엄현경은 “밥이 너무 많이 남았는데”라고 중얼거리며 주방을 쳐다보기만 할 뿐 귀찮아하며 맨밥만 먹어 모두를 경악케 했다. 그뿐만 아니라 엄현경은 휴대폰의 메시지 도착 알람이 울리는 와중 “귀찮아”를 연발하며 꿈쩍도 하지 않는 귀차니즘 끝판왕에 등극했다. 드디어 집 밖으로 나선 엄현경은 영어 학원으로 향해 수년째 배우고 있는 영어 회화 실력을 깜짝 공개했다. 그녀의 수준급 리스닝에 감탄한 선생님에게 엄현경은 “(영어에) 돈 썼다니까요. 매니(Many) 머니”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이내 서툰 스피킹 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