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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이, 매니저와 겸상 안 한다…멀찍이 떨어져 앉은 모습 포착 ('전참시')

    태이, 매니저와 겸상 안 한다…멀찍이 떨어져 앉은 모습 포착 ('전참시')

    버거집 사장님 테이가 아르바이트생 채용 꿀팁을 공개한다. 오늘(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22회에서 테이는 전국 각지 사장님들의 고민 해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테이는 소상공인 사장님들의 사연을 소개해주는 라디오 방송에 배우 이이경을 초대해 남다른 케미를 발산한다. 이이경은 현 매니저와 10년 넘게 함께 일하고 있는 비결을 공개하며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고. 그런가 하면 테이는 ‘알바생과 오래 함께 일할 수 있는 방법’을 묻는 사장님의 사연에 ‘이것’을 제시하라고 조언해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이에 더해 테이는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하며 ‘사장님’ 명언을 쏟아내 보는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스케줄을 마친 테이는 ‘덕양구 토박이’인 매니저가 추천하는 동네 맛집으로 향한다. 테이는 식당에 전화를 걸어 주문하는 매니저를 향해 “역시 배운 사람이랑 함께 있으니 너무 좋다”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고 해 두 사람이 펼칠 먹방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한편 “우리는 절대 겸상 할 수 없는 사이”라며 멀찍이 떨어져 앉은 두 사람은 단골 손님들만 안다는 사전 예약 필수인 ‘히든 메뉴’를 보자마자 행복해 하며 폭풍 먹방을 펼쳤다고. 어디서도 본 적 없는 1인 1상 먹방 향연에 참견인들 마저 눈을 떼지 못했다고.‘먹메이트’로 거듭난 테이와 매니저의 먹방 향연은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연예인이 꿀"이라던 테이, '꿀 스케줄'에 200% 만족…투잡 뛰는 버거집 사장님('전참시')

    "연예인이 꿀"이라던 테이, '꿀 스케줄'에 200% 만족…투잡 뛰는 버거집 사장님('전참시')

    가수 테이가 '전참시'에서 극과 극 이중생활을 공개한다. 오는 2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22회에서는 버거집 사장님과 본업인 연예인 사이에서 희비가 엇갈리는 테이의 좌충우돌 일상이 펼쳐진다.이날 방송에서 테이는 버거집 사장님에서 잠시 벗어나 본업인 연예인 스케줄 현장으로 향한다. 앞서 자영업자의 고충과 함께 "연예인이 꿀"이라고 외치던 테이는 게임만 열심히 하면 되는 꿀 스케줄에 함박미소를 지었다. 과연 그를 200% 만족시킨 스케줄은 무엇일지 궁금케 한다.테이의 매니저는 "테이와 함께 다이어트 중인데 체중이 증가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연예인 대표 '먹잘알' 테이와 그에 걸맞게 타고난 먹수저를 들고 태어난 정육식당 딸 '맛집 박사' 매니저는 쉴틈 없는 맛집 토크 향연을 펼쳤다. 두 사람의 '언행불일치' 현장은 지켜보던 참견인들 마저 감탄하게 했다.테이와 매니저의 '먹텐션' 폭발 현장은 오는 2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참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종합] 오마이걸 미미 "명품은 한순간…집 짓기 위해 저축 중" ('전참시')

    [종합] 오마이걸 미미 "명품은 한순간…집 짓기 위해 저축 중" ('전참시')

    오마이걸 미미가 활발한 활동 속 돈을 허투로 쓰지 않는다고 알렸다.지난 1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데뷔 8년 만에 대세 예능인으로 떠오른 오마이걸 미미가 출연했다. 미미와 소개된 미미의 매니저. 원래 오마이걸 매니저였고, 잠시 B1A4 매니저일을 하다가 다시 돌아오게 됐다고. 미미의 매니저는 "전에는 멤버들 넷이서 건물 하나에서 각자 살고 있었는데 고양이 두 마리를 기르고 있어서 더 편한 데로 이사를 갔다"며 상황을 설명했다.미미의 집은 심플하다 못해 휑했다. 이제 막 이사 온 집이라 착각할만큼 아무것도 없던 것. 이를 본 엄현경은 "소파는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 소파에 누워야 하지 않느냐?"라며 의아함을 드러냈다.홍현희는 "부모님이 오시면 어디 앉아 계시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미미는 "일단 안 오신다. 앉을 데가 없어서"라며 간단히 대답을 내놨다. "또 미니멀리즘을 추구하고 있어서 최근에 소파랑 침대도 다 뺐다"라며 "침실의 협탁도 빼고 싶다"고 이야기했다.미미의 독특한 발음도 화제가 됐다. 매니저는 "데뷔 초부터 똑같은 발음으로 살아온 아이인데 ‘지락실’ 하고 부터 국적 논란에 휩싸였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본인 발음이나 억양이 특이한 걸 아느냐?"라고 물어봤다.미미는 "나는 상대방이 저랑 소통이 안 되는 걸 의아하게 느낀다. 저는 생각을 하고 말을 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왜 제 말을 못 듣는지 모르겠다"며 되려 답답함을 토로했다.미미의 식단도 주목받았다. 아침에 일어나 아이스크림을 찾은 미미. 이어 그가 짚어든 것은 다름 아닌 광어

  • 공중파인데 19금 발언 괜찮나…엄현경→한보름, 여배우들 폭로 ('전참시')

    공중파인데 19금 발언 괜찮나…엄현경→한보름, 여배우들 폭로 ('전참시')

    배우 엄현경이 ‘낮술꾼도시여자들’의 파자마 파티 현장을 공개한다.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21회에서는 배우 엄현경의 영혼의 동반자인 최윤영, 한보름, 이주우와 함께 더 화끈해진 19금 토크 향연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 엄현경은 최윤영, 한보름, 이주우를 집으로 초대해 파자마 파티를 즐긴다. 이들은 파자마를 맞춰 입고 본격적인 낮술 파티를 즐기는가 하면, 무(無) 쓸모 선물 증정식으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고. 특히 상상을 초월하는 선물이 등장하며 스튜디오를 ‘혼돈의 늪’에 빠뜨린다.선물 증정식을 마친 네 사람은 MZ 세대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밸런스 게임을 시작, 거침없는 19금 토크와 리액션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 제작진에 따르면 VCR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여기 공중파야”라며 여배우들의 아찔한 토크에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날 엄현경은 앞서 ‘전참시’를 통해 공개 고백했던 사연부터 방송 후 예상치 못했던 반응 등을 털어놓는다고 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여배우들의 아찔한 파자마 파티 현장은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데뷔 8년 만에 전성기' 오마이걸 미미, 아침이 아이스크림…인테리어는 반려묘 취향('전참시')

    '데뷔 8년 만에 전성기' 오마이걸 미미, 아침이 아이스크림…인테리어는 반려묘 취향('전참시')

    데뷔 8년 만에 전성기를 맞은 오마이걸의 미미가 '전참시'에 떴다.오는 1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21회에서는 오마이걸 미미의 초딩 보다 더 초딩 같은 '밈초딩'의 일상이 펼쳐진다.이날 미미는 반려묘와 함께 살고있는 초미니멀리즘 '미미 하우스'를 최초 공개한다. 어느 집에서나 볼 수 있는 '이것' 조차 없는 심플한 공간 속 고양이 취향 저격 반려동물 가구는 잔뜩인 반전 인테리어에 참견인들은 놀라움을 자아냈다.미미는 눈을 뜨자마자 '신상 아이스크림'으로 가득한 냉동실을 열었다. 또한 식전 아이스크림부터 이색 조합 아침 메뉴로 참견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아침에만 N개의 아이스크림을 흡입하며 '밈초딩' 면모를 드러냈다.이날 방송에서는 미미의 특별한 동네 친구가 등장, 상상을 초월하는 찐친 케미를 발산한다.예능 대세 미미의 웃음 넘치는 일상은 오는 1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참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종합] '유부녀' 아이키, 콘서트 개최→남자팬 10명에 '아쉬움 토로'…"인스타도 여자뿐"('전참시')

    [종합] '유부녀' 아이키, 콘서트 개최→남자팬 10명에 '아쉬움 토로'…"인스타도 여자뿐"('전참시')

    아이키가 자신이 이끄는 댄스팀 훅과 함께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지난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아이키가 출연했다.아이키는 "훅이 첫 단독 콘서트를 한다. 스우파 댄서들 중에 최초"라고 기대했다. '스우파'에 참여했던 크루 중에 단독 공연을 하는 팀이 처음인 것. 박가희 매니저는 "'스우파' 단체 콘서트만 하다가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훅 콘서트는 10초 만에 전석 매진됐다. 숍에서 메이크업을 받던 아이키는 "오늘은 그냥 춤만 추는 게 아니거든"라며 긴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확실히 1년 전과 달라진 것 같다. '스우파'도 1주년 됐다. 많은게 달라져 있다"고 흐뭇해했다. 또한 "'스우파' 때는 숍을 나가는 순간부터 전쟁이었다"고 회상했다.아이키는 루프탑을 공연장으로 정하고 파티 콘셉트로 진행하는 훅 콘서트를 직접 기획했다. 크루 멤버들은 짐도 직접 나르고, 포토존까지 직접 살폈다. 플리마켓에는 추억이 담긴 옷도 내놨다.아이키는 무대 세팅 준비가 늦어져 리허설도 밀리자 예민해졌다. 전날 행사로 인한 무대 세팅 철거자 예정된 시간보다 늦어진 것. 아이키는 "분담을 해야겠다"며 직접 상황을 조율하고 멤버들에게 할 일을 나눠줬고, 다행히 무사히 리허설을 마쳤다.아이키는 입장 대기하는 관객들의 모습에 감격스러워했다. 하지만 매니저는 "남자 팬이 10명 안팎이다"고 말했다. 이에 아이키는 "너무한 거 아니냐"며 아쉬워했다. 매니저는 "팬 사인회 때는 한 명도 없었다. 100% 다 여자였다. 이번에 체크해 보니까 180명 중에 10명 정도 된 거 같다"고 말해

  • [종합] 류승수, 치사율 50%…기도 막힐 뻔한 장인어른 구한 사연('전참시')

    [종합] 류승수, 치사율 50%…기도 막힐 뻔한 장인어른 구한 사연('전참시')

    배우 류승수가 장인어른의 생명을 구한 일화를 공개했다.지난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류승스와 댄서 아이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류승수는 자신이 한 명언에 대해 이야기했다. 앞서 '아무도 나를 모르고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한 방송 프로그래에서 말했던 류승수.그는 "퍙소 내가 가지고 있던 바람을 말했던 것 뿐"이라며 "그렇게 공감해주실지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류승수의 평소 일상이 전해졌다. 류승수는 현재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며, 바닷가 앞 가족들과 살고있는 3층 집을 보여줬다. 1층은 거실 겸 부엌, 2층은 침실과 아이들 방. 마지막 3층은 류승수의 아지트인 다락방이었다.아침을 위해 1층으로 내려온 류승수는 마당에서 코로나19 자가 진단 검사 중인 스태프를 발견, 체온계를 들고 나왔다. 평소 의학 지식에 관심을 둬, 여러가지 의료 도구를 준비해 놨다고.류승수는 "부비동 구조로 수평으로 들어가야 한다"라며, 아프지 않게 코에 면봉을 짚어 넣는 노하우도 전수했다.류승수의 매니저는 "승수 형을 건강 염려왕으로 생각하는데 형이 안전과 건강에 대해 예민한 편은 맞지만 그게 나쁜 것은 아니다"라며 장인어른을 살렸던 사연을 이야기했다.대구에 위치한 류승수의 처가. 당시 얼굴이 빨개져 있는 장인어른의 얼굴을 보고 체온을 잰 후 병원으로 급히 이동했다고. 장인은 당시 치사율 50%인 심경부 감염으로 순식간에 기도가 막힐뻔했던 상태였다.류승수는 "수술하던 교수님이 지금까지 120명 정도 이런 환자 수술을 했는데 아버님이 제일 심하다고 했다"라며 "주변에서도 심경부 감염으로 장인어

  • "'조정석♥' 거미 닮아"…아이키, '스우파' 중 처음으로 일냈다 ('전참시')

    "'조정석♥' 거미 닮아"…아이키, '스우파' 중 처음으로 일냈다 ('전참시')

    안무가 아이키가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에 진땀을 흘린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20회에서는 댄스팀 훅(HOOK)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루프탑 콘서트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이날 아이키는 스우파 7개 댄스팀 중 최초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만큼 장소 섭외부터 공연 기획까지 모든 과정을 도맡으며 남다른 기획력을 발휘한다. 또한 훅 멤버들은 무거운 짐까지 손수 나르는가 하면, 플리마켓에 판매할 무대 의상을 정리하며 추억에 푹 빠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 지켜보는 참견인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이날 방송에서는 아이키의 새로운 매니저도 등장한다. 가수 거미 닮은꼴로 이목을 사로잡은 그는 아이키와 환상의 호흡을 과시하는가 하면, 특별한 손재주로 아이키의 환심을 산다고.하지만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하자 아이키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그녀의 모습을 본 매니저는 “이런 모습은 처음 본다”고 말해 과연 첫 단독 콘서트를 무사히 진행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이키와 댄스팀 훅의 신명나는 단독 콘서트 현장은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류승수, 미모의 아내+두 자녀와 제주살이…매니저 "8000평 밭 소유" ('전참시')

    류승수, 미모의 아내+두 자녀와 제주살이…매니저 "8000평 밭 소유" ('전참시')

    배우 류승수가 남다른 의학 지식을 대방출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20회에서는 가족과 함께 제주살이 중인 류승수가 유유자적한 전원 라이프를 공개한다. 이날 류승수는 ‘전참시’ 제작진에게 비강 구조를 설명하며 고통 없이 할 수 있는 코로나19 자가키트 검사 방법을 선보인다. 자가키트를 이용해 시범을 보이는가 하면 제작진의 코로나19 검사도 직접 도왔다고. 제작진은 눈물을 흘리면서도 류승수의 남다른 손길에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 두 자녀의 육아까지 도맡고 있는 류승수는 아이들의 ‘이것’ 색깔까지 체크, 관련 의학 지식을 아낌없이 드러내며 ‘건강 지킴이’ 다운 면모를 입증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류승수 매니저의 충격적인 이중생활도 펼쳐진다. 모로코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매니저와 배우의 관계를 넘어 각별한 우정을 쌓아오고 있다고. 특히 류승수의 매니저는 전북 정읍에 8000여 평의 밭을 소유, 스케줄이 없는 날이면 농사를 짓는다고 해 참견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직업만 7개를 갖고 있다는 매니저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인생 명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류승수의 제주 라이프는 오는 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종합] 브라이언 女매니저, 12kg 감량 "자존감 많이 올라"…3년만 이사로 초고속 승진 ('전참시')

    [종합] 브라이언 女매니저, 12kg 감량 "자존감 많이 올라"…3년만 이사로 초고속 승진 ('전참시')

    그룹 비투비의 막내 육성재, 가수 겸 방송인 브라이언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매니저와 역대급 케미를 발산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19회에서는 매니저와 함께 황리단길 데이트에 나선 육성재와 3년 만에 확 달라져서 돌아온 브라이언과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군 제대 후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육성재는 김정우 매니저와 더욱 돈독해진 모습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른 새벽부터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 촬영장으로 향하던 두 사람은 티격태격 찐형제 케미를 발산하며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촬영장에 도착한 육성재는 추격신 촬영을 앞두고 송현욱 감독과 동선부터 액션까지 꼼꼼히 체크했다.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육성재는 완벽한 장면을 완성하기 위해 쉴 틈 없이 달리고 또 달리며 남다른 연기 열정을 보였다. 참견인들 역시 팽팽한 긴장감 속 펼쳐지는 추격신에 푹 빠져들며 ‘금수저’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무사히 촬영을 마친 육성재는 매니저와 함께 경주의 핫플레이스인 황리단길을 찾았다. 두 사람은 길거리 음식부터 옷 쇼핑까지 만끽하며 꿀 같은 휴식시간을 보내기도. 이어 코인 노래방으로 향한 육성재는 매니저만을 위한 콘서트를 열었다. 육성재는 “제대 후 방송에서 처음 부른다”며 매니저의 신청곡인 이승기의 ‘삭제’를 열창, 안방극장에 귀호강 라이브를 선물했다. 참견인들은 육성재의 명품 보이스에 푹 빠졌고, 전현무는 “노래방 버전 중 제일 좋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육성재는 ‘금수저’에 함께 출연

  • 브라이언 女매니저, 3년만 이사로 초고속 승진한 사연 ('전참시')

    브라이언 女매니저, 3년만 이사로 초고속 승진한 사연 ('전참시')

    가수 겸 방송인 브라이언과 홍승란 매니저가 ‘영혼의 단짝’다운 호흡을 선보인다.1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19회에서는 찰떡같은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브라이언과 홍승란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홍 매니저는 방송 촬영 스케줄이 있는 브라이언을 위해 운전부터 스타일리스트, 홍보 및 마케팅팀 업무까지 직접 도맡으며 분주하게 움직인다. 그는 여러 명의 역할을 혼자서도 깔끔하게 처리하는가 하면 눈빛만으로도 브라이언의 의중을 척척 알아채는 등 업무 ‘만렙’이 된 매니저의 모습에 참견인들은 감탄 일색이었다는 후문.스케줄을 마친 후 브라이언과 매니저는 같이 식사를 하면서 담소를 나눈다. 특히 새로운 회사를 차리며 대표가 된 브라이언의 이야기는 물론, 이사 직함으로 초고속 승진하게 된 매니저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함께 공개된다.또한 두 사람은 그동안 털어놓지 못한 허심탄회한 대화로 서로를 향해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층 더 끈끈해진 호흡을 자랑하는 브라이언과 매니저의 이야기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류승룡 "軍 휴가 때 집 안 들어가, 송은이와 3박 4일 보냈다" ('전참시')

    류승룡 "軍 휴가 때 집 안 들어가, 송은이와 3박 4일 보냈다" ('전참시')

    류승룡과 송은이의 각별한 인연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18회에서는 드라마와는 다른 염정아의 반전 일상과 이국주와 매니저의 유쾌한 캠핑 현장이 그려졌다.이날 ‘전참시’에 처음 출연한 염정아는 차갑고 도도한 드라마 속 이미지가 아닌 다정하고 친근감 넘치는 실제 모습을 보여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케줄 이동으로 아침 일찍 만난 김성용 매니저를 위해 커피 선물한 것을 시작으로 방송 내내 매니저를 자상하고 살뜰하게 챙겨주는 등 다정다감한 면모를 선보였다.염정아는 또한 우아한 여배우의 이미지와는 다른 털털하고 인간적인 모습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스케줄 이동 중 차 안에 돌아다니는 모기를 잡기 위해 맨손으로 사투를 벌이는가 하면 궁금한 게 생길 때마다 질문 폭격을 쏟아내는 등 어린아이 같은 왕성한 호기심으로 웃음을 유발했다.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류승룡과 함께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홍보 일정을 소화하는 염정아의 모습도 공개됐다. 인터뷰에서 유쾌한 티키타카 호흡을 뽐내며 재치 있는 답변을 쏟아낸 두 사람은 이어진 화보 촬영에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하는 등 환상의 케미를 발산했다.스케줄을 마친 후 염정아, 류승룡은 ‘인생은 아름다워’의 박은경 제작사 대표, 최국희 감독과 함께하는 식사 자리로 이동했다. 이들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약 2년 가까이 미뤄졌던 영화가 드디어 개봉하게 된 소감부터 전국 각지에서 촬영하면서 쌓았던 추억들, 촬영 당시 기억에 남았던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되돌아보며 웃음꽃을 피웠다. 뿐만 아니라 염정아, 류승룡이 스태

  • "이국주, 썸남 만나러 2주에 한 번씩 필리핀 갔다" 매니저 폭로 ('전참시')

    "이국주, 썸남 만나러 2주에 한 번씩 필리핀 갔다" 매니저 폭로 ('전참시')

    개그우먼 이국주가 과거 썸남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오늘(24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18회에서는 서로 티격태격하며 캠핑을 즐기는 이국주와 매니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매니저는 “이국주가 남친들과 캠핑을 갔었다”고 깜짝 폭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연이은 폭로로 이국주의 진땀을 유발한다. 간신히 평정심을 되찾은 이국주는 매니저와 함께 그동안 스쳐 간 남자들과의 추억을 소환한다. 특히 이국주는 “그 남자 보러 필리핀에 2주에 한 번씩 갔었다”고 고백해 참견인들을 놀라게 한다. 하지만 매니저의 추가 폭로가 이어지자 거친 말까지 내뱉으며 ‘찐’으로 당황했다는 후문.그런가 하면 이국주는 본인이 요즘 즐겨듣는 노래들을 소개한 후 즉석 라이브까지 선보인다. 이에 매니저 역시 이국주에게 딱 어울리는 곡이 있다며 노래를 추천해주는데, 정작 당사자는 노래를 듣자마자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고.쉴 새 없는 웃음을 선사할 이국주와 매니저의 티키타카 공방전은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류승룡, 군 휴가 때 송은이와 3박 4일 붙어있었다 '귀가 NO'('전참시')

    류승룡, 군 휴가 때 송은이와 3박 4일 붙어있었다 '귀가 NO'('전참시')

    배우 염정아와 류승룡의 화기애애한 스케줄 현장이 공개된다.2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18회에서는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홍보 일정을 소화하는 염정아의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방송에서 염정아는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 류승룡과 함께 인터뷰 및 화보 촬영을 진행한다. 만나자마자 반갑게 인사하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낸 두 사람은 촬영 내내 유쾌한 케미를 발산하는 등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촬영을 마친 후 염정아, 류승룡은 '인생은 아름다워'의 박은경 제작사 대표, 최국희 감독과 함께 식사하며 영화 촬영 당시 기억에 남았던 비하인드를 풀어놓는다.류승룡은 대학생 시절부터 막역하게 지내온 '절친' 송은이와의 거리낌 없는 추억도 털어놓는다. 특히 군 휴가 당시 3박 4일 동안 집에도 안 들어가고 송은이와 함께 붙어서 지냈던 일화를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영화 '인생은 아름다워'의 두 주인공 염정아와 류승룡의 유쾌한 만남은 24일 밤 11시 10분 '전참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염정아, 여배우 맞아? 냉미녀의 반전 실체 ('전참시')

    염정아, 여배우 맞아? 냉미녀의 반전 실체 ('전참시')

    배우 염정아가 ‘전참시’에 첫 출격한다.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18회에서는 친근하면서도 털털한 면모로 가득찬 배우 염정아의 일상이 공개된다.이날 방송에서 염정아는 드라마 속 차갑고 냉철한 이미지가 아닌 따뜻하고 배려심 많은 실제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아침 일찍 매니저를 만나자마자 커피부터 챙겨주는가 하면 '전참시'를 통해 방송에 첫 출연하게 된 매니저를 위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타일링을 해주며 방송내내 엄마처럼 세심하게 신경 써주는 다정다감한 면모를 보여준다고.   또한 염정아는 스케줄 이동 중 차 안에 돌아다니는 모기를 잡기 위해 맨손으로 사투를 벌이고, 궁금한 게 생기는 족족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질문 폭격을 쏟아내며 털털하고 친근감 넘치는 반전 매력도 발산한다. 매니저의 제보를 통해 염정아가 PC방에서 직접 방탄소년단의 콘서트 티켓팅까지 했던 ‘BTS 찐팬’임이 밝혀져 참견인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  모자처럼 다정한 염정아와 매니저의 케미는 오는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