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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세리 만나고 25kg 쪘다"…매니저 충격 제보 ('전참시')

    "박세리 만나고 25kg 쪘다"…매니저 충격 제보 ('전참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골프 영웅 박세리가 출격한다.오는 26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89회에서 박세리가 운동선수 출신인 매니저와의 폭소 만발 일상을 공개한다. 은퇴 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뛰어난 입담을 선보였던 박세리는 보는 이들마저 군침 돌게 하는 먹방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박세리 매니저는 “감독님을 만나고 1년 동안 생활하면서 경이로운 숫자로 몸이 불었다. 25kg가 쪘다”라고 제보한다.  매니저의 제보대로 이날 박세리와 매니저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든 스케줄을 함께하며 시청자들의 오감을 사로잡는 맛집들을 방문한다.그런가 하면 엘리트 선수 출신인 매니저와 박세리의 운동 현장도 큰 웃음을 안긴다. “먹기 위해 운동하는 것”이라고 굳게 다짐한 박세리는 이날 아침부터 매니저와 PT를 받으며 진땀을 뺀다. 또한 선수 출신인 두 사람의 운동 경쟁 역시 재미를 선사한다는 후문이다.남다른 힘의 소유자인 박세리와 매니저로 인해 PT 트레이너가 크게 당황한다고. 그는 “(트레이닝 센터에서) 이런 적은 처음”이라며 두 사람의 괴력에 깜짝 놀랐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장영란, 똑소리나는 엄마·아내 "국 3개 끓여놓기" [TEN★]

    장영란, 똑소리나는 엄마·아내 "국 3개 끓여놓기" [TEN★]

    방송인 장영란이 살림꾼 면모를 보였다.23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찍 촬영이 끝나 국 3개 끓여놓기. 냉장고에 쟁여놓고 먹기.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앞치마를 두르고 미역국을 끓이고 있는 모습이다. 장영란은 귀여운 핀을 꽂고 요리에 열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한편, 장영란은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였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종합] "소녀시대 데뷔 하나도 안 기뻐"…서현, 눈물 쏟은 이유 ('전참시')

    [종합] "소녀시대 데뷔 하나도 안 기뻐"…서현, 눈물 쏟은 이유 ('전참시')

    배우 서현이 소녀시대로 데뷔하고도 기뻐하지 못했던 이유를 밝혔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서현의 반전 가득한 하루와 '락토프리남' 권율의 깨알 일상이 공개됐다. 서현은 이른 아침부터 헬스장으로 향했다. 같은 헬스장을 10년째 다니고 있다는 서현은 그곳에서 모닝 공복 운동에 나섰다. 서현은 보디 프로필 촬영을 목표로 다이어트 중인 매니저의 트레이너를 자처, 자신만의 다이어트 루틴을 전수했다. 서현은 “살은 급하게 빼면 안 된다. 건강하게 빼야 한다”며 매니저와 운동을 불태웠다. 또한 서현은 매니저의 건강을 위해 1년째 아침마다 견과류와 주스를 챙겨주고 있다고 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서현과 스태프들의 찐친 뺨치는 케미스트리도 놀라움을 안겼다. 매니저, 메이크업 아티스트, 헤어 디자이너 스태프들을 '온사공벤져스'라 칭하며 역대급 꿀케미를 과시한 것. '온사공벤져스'는 '온갖 사랑에 둘러싸인 공주 서현을 지키는 어벤져스'라는 뜻이라고. 서현은 “온사공벤져스와 함께 일한 지는 5개월밖에 안 됐지만 5년을 일한 것 같은 끈끈함이 생겼다”고 남다른 팀워크와 우정을 과시했다. 매니저 역시 “누나가 한 번도 힘든 내색을 내거나 화를 낸 적이 없다. 우리에게 정말 잘해준다”며 서현 바라기가 된 이유를 전했다. 이어 서현은 모범생 이미지를 180도 뒤집는 깨발랄 이중생활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매니저는 "누나가 조용한 모범생 이미지가 강한데, 실상은 텐션도 높고 장난기도 많은 사람"이라고 제보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서현의 취미가 오픈카 드라

  • 권율, 매니저와 에스프레소 여유 "드라마 같네" ('전참시')

    권율, 매니저와 에스프레소 여유 "드라마 같네" ('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권율이 매니저와 커피의 여유를 즐겼다.19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배우 권율이 출연해 일상을 전했다.권율은 아침 식사로 삶은 달걀과 생 식빵, 방울토마토, 커피 등을 먹었다. 권율의 매니저는 "음식 냄새 나는 걸 싫어해서 가스레인지를 안 쓰는 걸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이영자는 "독립한 지 4년 됐는데 욕심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정리정돈하면 지금에 만족하는 사람이거든. 욕심 많은 사람이 풀 같은 걸 가꾸지 않는다"라고 말했다.권율의 집에 매니저가 찾아왔고, 권율에게 기타를 알려줬다. 매니저는 "앞서 방송 나간 이후로 기타를 배우고 싶어해서 알려주게 됐다"라며 권율에게 기타 강습을 시작했다. 권율은 매니저와 함께 에스프레소 바에 갔고 스탠딩 석에서 에스프레소를 마셨다. MC들은 "드라마 같다", "이국적이다"라며 권율의 모습에 감탄했다.권율은 세 잔의 에스프레소를 마셨고, 크림 에스프레소를 마시는 모습에 서장훈은 "유당불내증 있는 분이 저렇게 크림을 먹어도 되냐"라고 말했다. 권율은 "살짝 문제가 있는 것 같아. 배가 아픈 것 같아"라며 서장훈의 우려대로 배가 아프다고 토로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제이쓴♥홍현희, 2세 소식에 행복 "태몽, 호랑이 5마리" ('전참시')

    제이쓴♥홍현희, 2세 소식에 행복 "태몽, 호랑이 5마리" ('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제이쓴이 행복한 예비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19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배우 권율, 서현이 출연했다.홍현희는 "두 번째 출연인데 긴장하셨다더라. 서장훈의 광팬이라고?"라고 물었다. 권율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최고의 선수라고 생각한다"라며 일일MC 서장훈에게 팬심을 전했다.이어 예비 아빠 제이쓴이 출연해 홍현희와 함께 축하를 받았다. 홍현희는 "너무 감사하다. 나이가 좀 있고 결혼 4년차가 되다보니까 언제 아이를 갖냐는 말을 너무 많이 들었었다. 마흔 끝자락에 찾아와서 너무 기뻤다"라고 말했다.제이쓴은 "평소엔 안 그러는데 새벽에 날 깨우더라"라고 말했고, "장모님이 태몽을 꾸셨는데 호랑이 5마리를 장모님이 끌고 오셨다고 하더라"라며 남다른 태몽을 전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서현, 서현바라기 스태프들과 '꿀케미' 발산 ('전참시')

    서현, 서현바라기 스태프들과 '꿀케미' 발산 ('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서현이 스태프들과 꿀케미를 펼친다.1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88회에서는 남다른 우정을 과시하는 서현과 스태프들의 훈훈한 하루가 그려진다.이날 서현은 매니저는 물론 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 헤어팀 스태프들과 역대급 꿀 케미스트리를 과시한다. 서현은 "우리의 깊어진 우정과~수많은 추억~"이라며 스태프들과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는 모습을 드러냈다고.매니저는 서현의 스태프들에 대해 '온사공벤져스'라고 밝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뿐만 아니라 매니저는 "우리는 누나 옆에 껌딱지처럼 붙어 있는 존재"라고 전해 이름부터 범상치 않은 '온사공벤져스'는 과연 무슨 뜻일지, 찐친 케미의 비결에 이목이 집중된다.그런가 하면, 매니저와 스태프들은 서현의 화보 촬영장에서 때아닌 사진 경쟁까지 펼친다. 마치 치열한 취재 현장을 보는 듯, 서현의 한 순간도 놓치지 않으려는 스태프들의 불꽃 튀는 모습이 신선한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서현 바라기 '온사공벤져스'의 열정과 케미 넘치는 하루는 19일 밤 11시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 18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권율, 믿고 먹는 '율슐랭' 맛집 공개 ('전참시')

    권율, 믿고 먹는 '율슐랭' 맛집 공개 ('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권율이 신흥 미식가로 등극했다.1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88회에서는 절대 미각 권율의 '율슐랭' 맛집 풀코스 투어가 그려진다.지난 방송에서 예사롭지 않은 맛집 콜렉터의 면모를 드러냈던 권율은 이번 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맛집 리스트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매니저는 "형이 새로운 맛집을 찾으면 항상 데려가 준다. 내게는 율슐랭(미슐랭+권율) 같은 존재"라고 제보해 업그레이드된 권율의 맛집은 어떤 곳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권율이 첫 번째로 공개한 맛집은 에스프레소 바였다. 이곳에서 권율과 매니저는 유럽 현지 느낌 물씬 나는 다양한 에스프레소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한다. 이와 함께 맛집 투어의 필수 코스인 인증샷에 진심인 모습까지 보이며 진정한 미식가의 포스를 과시했다고.뒤이어 권율이 찾은 곳은 그의 오래된 찐 단골집. 그의 히든카드라는 이곳은 다른 곳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메뉴로 MC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애피타이저인 '이것' 치즈는 별미 중의 별미라고. 이에 먹교수 이영자 역시 침샘 폭발 리액션을 드러냈다고 해 호기심을 더한다.과연 권율이 공개한 율슐랭 맛집은 어디였을지.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할 '전지적 참견 시점' 188회는 19일 밤 11시 방송된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전참시' 지석진X김수용, 50대들의 핑크카페 방문 "빨대도 하트"

    '전참시' 지석진X김수용, 50대들의 핑크카페 방문 "빨대도 하트"

    '전지적 참견 시점' 지석진과 김수용이 핑크색 카페에 방문했다.29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지석진과 32세 나이 차이의 매니저와의 일상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는 이영자의 매니저였던 '송 실장'이 깜짝 출연해 지석진 매니저의 주차 연습을 도왔다. 송 실장은 "딱 3개만 얘기할게. 난 출근 시간을 한 번도 늦어본 적이 없어. 또 거짓말 하지 않기, 인사 잘 하기. 이 3개가 다 이어진다"라고 조언했다. 지석진과 김수용은 카페에서 만나 수플레, 아이스 초코 등을 먹으며 행복해 했다. 이어 두 사람은 카페 2차를 떠났고 지석진은 "핑크색 카페에 가자. 지나가다 혼자 보고, 오고 싶었는데 혼자서는 용기가 안 나서 같이 오자고 했다"라고 말했다.지석진은 "예쁜 거 먹어. 마카롱 먹어야지"라고 말했고, 김수용은 "민트초코 스무디 먹어야겠다"라고 말했다. 지석진과 김수용은 귀여운 디저트들을 주문하고 서로의 사진을 찍어줬다. 지석진은 "이게 다 추억이야"라고 말했고, 김수용은 "빨대도 하트다"라며 즐거워 했다.이어 김수용은 "개운하다. 가글한 것 같다"라며 민트초코 스무디의 맛에 푹 빠졌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전참시' 지석진, 32세 나이 차 매니저와 대화 "아버지 같다"

    '전참시' 지석진, 32세 나이 차 매니저와 대화 "아버지 같다"

    '전지적 참견 시점' 지석진이 아들 뻘의 매니저에게 진지한 조언을 해줬다.29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지석진과 32세 나이 차이의 매니저와의 일상이 그려졌다.지석진은 매니저에게 "네가 1998년생이라고? 내가 1999년에 결혼했는데"라며 "넌 꿈이 뭐야?"라고 물었다. 매니저는 "부족함 없이 사는 게 꿈이다"라고 말했고, 지석진은 "욕심을 버리면 행복해진다고 그러더라고. 나도 우리 아이에게 '가장 행복한 일을 해라'라고 한다"라며 진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매니저는 "평소에도 진짜 아버지처럼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신다. 인생은 쉽지 않고 힘든 일도 있을 거라고 말해주신다"라고 전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전참시' 정샘물 "고소영·김희선 전담" 레전드급 일화

    '전참시' 정샘물 "고소영·김희선 전담" 레전드급 일화

    '전지적 참견 시점' 정샘물이 비하인드를 전격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87회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하루가 그려진다.이날 정샘물은 국내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 겪은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고소영, 김희선 등 대한민국 톱스타를 전담으로 맡았던 정샘물의 레전드급 일화가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안길 것으로 보인다.그런가 하면 이날 정샘물 매니저는 김태희 화보 현장에 출격해 눈길을 끈다. 화보 콘셉트마다 180도 바뀌는 매니저의 메이크업 스킬에 이목이 집중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정샘물의 딸 바보 일상도 공개될 예정. 이에 매니저는 "원장님께서는 일할 때는 카리스마가 넘치지만 평소에는 엄청난 딸 바보"라고 제보한다. 특히, 정샘물은 피사의 사탑처럼 다 쓰러져가는(?) 생일 케이크까지 작품으로 탄생시키는 금손 클래스로 놀라움을 안긴다.정샘물과 그의 매니저의 놀라운 하루를 만날 수 있는 '전지적 참견 시점' 187회는 29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예정이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가비, 노제 가리려 무리수 의상까지…"워스트 드레서 상관 없어" ('전참시')

    가비, 노제 가리려 무리수 의상까지…"워스트 드레서 상관 없어" ('전참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댄서 가비가 워스트 드레서에 등극한 사연을 밝혔다.  지난 22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86회에서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센 언니 가비의 순한맛 일상과 자칭타칭 매니저 계의 여신 장영란의 하루가 그려졌다.이날 스튜디오에는 가비와 장영란이 출격,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흥 폭발 에너지를 선사했다. 가비는 등장과 함께 '헤이 마마' 춤을 추며 엄청난 에너지를 발산, 텐션으로 뒤지지 않는 장영란마저 얌전해 보이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가비의 일상 역시 흥으로 가득했다. 이에 매니저는 “에너지가 24시간 풀가동된다”고 제보하기도. 특히 가비가 임시 보호하고 있는 반려견까지 무아지경 텐션을 발산해 웃음을 자아냈다.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순한 맛 가비의 일상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짙은 무대 화장을 지운 수수한 민낯은 물론, 오은영 박사의 예능을 보며 눈물을 쏟아내기까지 한 것.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가비의 '섹시 몬스터' 남자친구가 공개돼 놀라움을 안겼다. 가비는 남자친구와 전화 통화에서 귀여운 애교 본능을 유감없이 발산, MC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180도 다른 가비의 리얼 일상이 신선한 재미를 유발했다.라치카 연습실도 공개됐다. 이곳에서 가비는 라치카 리안, 시미즈, 피넛, 에이치원과 함께 감당 불가한 텐션 부자 면모를 과시했다. 한시도 쉬지 않고 수다를 이어나가는 라치카 크루원들의 하이 텐션 에너지가 안방을 뜨겁게 달궜다. 이와 함께 가비는 파격 시상식 의상을 공개했다. 이날 같이 시상을 하러 노제가 나

  • '악의 마음' 김남길, 범죄자 심리 분석 "잡았다고 끝 아니다" [종합]

    '악의 마음' 김남길, 범죄자 심리 분석 "잡았다고 끝 아니다" [종합]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김남길이 범죄자들의 심리를 역추적하며 프로파일링했다.22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극본 설이나 연출 박보람) 4회에는 송하영(김남길 분), 국영수(진선규 분), 윤태구(김소진 분)가 소아 성 범죄자를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범인을 기다리며 잠복 수사를 하던 중 길고양이가 나타났고, 송하영은 고양이에게 간식을 줬다. 윤태구(김소진 분)는 "동물을 좋아하나보다"라고 무심하게 말했고, 송하영은 "말 못하는 동물들은 거짓말을 못하지 않나. 배고픈 것도 아픈 것도 말 못하고, 그냥 누군가 먼저 알아봐주면 좋을 것 같아서"라고 전했다.송하영은 "현장 인근에 피해 아동 손가락이 있을 거다"라며 경찰들과 수색에 나섰다. 현장에서 감식반에 의해 결국 발견됐다. 윤태구와 송하영은 용의자 조현길을 추적했다. 윤태구는 송하영의 여러 추적들을 바탕으로 조현길을 잡았다.조현길은 5살 어린 아이 수현이를 납치한 이유에 "그냥 그 애가 보였다"라고 말했다. 윤태구는 책상을 밀쳐 조현길이 다치자 "아파? 겨우 그 까짓게 아파? 수현이가 이제 겨우 5살이었어"라고 분노했다. 조현길은 "돈 받으려고 했다. 200만원. 애 몸값으로. 원래는 그냥 돈만 받으려고 했다"라고 뻔뻔함의 극치를 보였다.국영수는 그날 밤 술에 취해 걸어갔고 신분증을 떨어뜨렸다. 국영수에게 부딪힌 한 남성은 국영수의 신분증을 주웠다. 정우주(려운 분)는 범인을 잡았지만 계속해서 수사를 이어나가는 송하영, 국영수에게 "끝난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송하영은 "마음 분석. 잡았다고 끝이 아니다. 언젠간 다시 나

  • '전참시' 가비, 워스트 드레서에도 높은 자존감 "괜찮은데 왜?"

    '전참시' 가비, 워스트 드레서에도 높은 자존감 "괜찮은데 왜?"

    '전지적 참견 시점' 가비가 시상식 의상을 입었다.22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라치카 리더 가비가 출연했다.가비는 연말 시상식에서 입을 의상을 골랐고, 라치카 멤버들이 그의 의상을 봐줬다.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등장, 라치카 멤버들은 "예쁜데? 너무 귀여워"라며 높은 반응을 보였다. 가비는 "누구랑 같이 시상하냐"라고 물었고, 매니저는 노제라고 말했다. 라치카 멤버들은 "그럼 이렇게 가면 안돼. 옷에서 레이저가 나오거나 뒤에서 날개가 펼쳐진다거나 그래야 한다"라고 다급하게 말했다.다른 의상을 입고 나온 가비는 "근데 노제와 같이 하는데, 이게 맞냐. 노제가 늘 부담스러워 한다. 본인이 너무 평범하지 않냐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라치카 멤버들은 "그런데 그게 재밌다", "너무 죽일 필요도 없다"라며 응원했다.넓은 어깨 의상을 입은 가비는 "재미를 더 주자면, 노제를 약간 가릴 수 있다"라고 말했다. 가비는 노제를 가리는 듯한 행동을 보이며 "아니, 너무 예쁘니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시상식 이후 '워스트 드레서'로 꼽힌 가비는 "애매한 것보다는 워스트 드레서가 낫다. 사진을 봤는데 괜찮더라. '괜찮은데 왜?' 싶었다"라며 높은 자존감을 보였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가비 "'스우파' 후, 회사 직원 15명으로 늘어" ('전참시')

    가비 "'스우파' 후, 회사 직원 15명으로 늘어" ('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가비가 '스우파' 이후 달라진 인기를 전했다.22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라치카 가비, 장영란이 출연했다.가비는 "광고 셀 수 없이 많이 찍었다"라며 "살면서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 그냥 즐겁게 춤 추던 사람이었는데 '전참시'에 출연하다니"라고 말했다.이어 가비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이후 규모가 커졌다며 "'스우파' 전에 들어갔는데 나와 리안, 시미즈만 있었다. 대표님이 나보다 어리다"라며 "갑자기 '스우파'가 잘 돼서 직원이 15명이 됐다. 사무실이 지하 1층이었는데 지금은 2층, 3층까지 올라갔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장영란은 가비 옆에 있으니 자신이 안 보인다며 "평범하고 우아해 보이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퇴사한 매니저도 찾아와"…장영란, 최측근 미담 쏟아졌다 ('전참시')

    "퇴사한 매니저도 찾아와"…장영란, 최측근 미담 쏟아졌다 ('전참시')

    방송인 장영란이 매니저계의 여신으로 등극했다.오는 22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86회에는 예능계의 해피 바이러스 장영란이 출연, 매니저와의 놀라운 일상을 공개한다.이날 매니저는 장영란에 대해 "매니저계의 여신"이라고 제보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이어 매니저는 "소속사 이사님과 실장님, 퇴사한 매니저들까지 누나를 보기 위해 현장을 찾아온다"고 믿기 어려운 제보를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실제로 이날 방송에는 장영란의 현직 매니저는 물론, 역대 매니저들이 총출동한다. 전 매니저와 심지어는 그 이전 매니저까지도 "누나 보고 싶어서 왔다"며 장영란을 찾아와 놀라움을 자아낸다. 역대 매니저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장영란의 미담이 화수분처럼 쏟아졌다는 후문. 전직 매니저는 장영란에 대해 "이런 사람 없습니다"라며 MC들도 놀라게 한 장영란의 통 큰 미담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장영란이 매니저계의 여신으로 등극한 사연은 무엇일지, 장영란과 전현직 매니저들의 놀라운 하루가 궁금증을 높인다.'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는 2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