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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흔, ♥김정임 몰래 산 컴퓨터 끝까지 숨길까 ('살림남2')

    홍성흔, ♥김정임 몰래 산 컴퓨터 끝까지 숨길까 ('살림남2')

    '살림남' 홍성흔은 결혼 생활 최대 위기를 무사히 벗어날 수 있을까.16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아내 몰래 새 컴퓨터를 장만하기 위한 홍성흔의 비밀 작전이 펼쳐진다.홍성흔은 컴퓨터 게임 금지 선언 후, 지난 한 달간 착실히 약속을 지켜왔다.하지만 최근 들어 한계에 다다랐는지 지독한(?) 게임 금단 증상에 시달렸다는데. 이에 간절한 설득 끝에 아이들이 없을 때 한정 하루 한 시간의 ‘게임 자유시간’을 얻어냈다고.그러나 기쁨도 잠시, 오래된 사양의 구형 컴퓨터는 게임이 잘 돌아가지 않아 홍성흔을 분노에 휩싸이게 했다.결국 참다 못한 홍성흔은 가족들 몰래 최신 컴퓨터를 통 크게 지른 뒤, 이를 들키지 않고자 필사적인 은폐 작전을 펼쳤다는 후문이다.과연 홍성흔이 아내와 가족들에게 최신 컴퓨터를 들키지 않고 쾌적한 취미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아내 몰래 플렉스한 간 큰 남편 홍성흔의 운명은 16일 밤 9시 15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볼 수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정성윤, 옷 가방+신발 잃어버려…김미려 "왜 이래 진짜" ('살림남2')

    정성윤, 옷 가방+신발 잃어버려…김미려 "왜 이래 진짜"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정성윤이 실수를 연발했다.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는 결혼 8주년을 맞이해 통영에 간 정성윤♥김미려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8주년 웨딩 사진을 찍은 뒤 정성윤은 "루지를 타러 간다"라고 말했고, 가족들은 웨딩드레스에서 편한 옷을 갈아입자고 말했다. 하지만 정성윤은 "어디갔지? 설마 아까 그 횟집에 두고 왔나?"라며 급하게 횟집에 전화를 걸었다. 김미려는 옷 가방을 제대로 챙기지 못한 남편을 타박했다. 정성윤은 "이 일정까지만 잘 소화하고 옷 가지러 가자"라며 가족들을 설득했다.슬리퍼를 신고 리프트를 탄 정성윤은 아래로 슬리퍼를 떨어뜨렸다. 김미려는 "여보 왜 이래 진짜"라며 황당해 했고 정성윤은 "나 내려갈 때 어떻게 하냐"라고 크게 당황했다. 정성윤은 결국 한쪽 신발을 잃어버린 채로 루지를 타고 내려갔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김정임♥' 홍성흔, 처남 방문에 어색함 폭발 ('살림남2')

    '김정임♥' 홍성흔, 처남 방문에 어색함 폭발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홍성흔, 김정임 부부의 명절맞이 처가 나들이 2탄이 공개된다.9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지난주에 이은 홍성흔의 추석 처가 방문기 2탄이 그려진다.앞서 명절에 처음 처가를 방문한 홍성흔은 19년치 사위 노릇을 톡톡히 하겠다고 다짐했다.이에 홍성흔은 장인과 시장 데이트에 나서는가 하면, 아들 화철과 함께 장모가 정성껏 가꾼 옥상 텃밭 일까지 맡는 등 최고의 사위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는데.그러던 중 홍성흔은 옥상에 아들 화철만 남겨두고 돌연 사라져 부자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 모은다.한편, 이날 처가에는 결혼 전부터 홍성흔을 꼼짝 못하게 했다는 처남도 방문했다.한 살 많은 처남과 어색한 모습으로 마주 앉은 홍성흔은 결혼 전 처남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일동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고.이에 홍성흔과 처남 사이에 과연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본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백점 사위를 꿈꾸는 홍성흔의 처가 나들이는 9일 밤 9시 15분 '살림남2'에서 공개된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살림남2' 최민환母 VS 율희, 육아 방식 '극과 극' 대립

    '살림남2' 최민환母 VS 율희, 육아 방식 '극과 극' 대립

    9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원조 육아의 달인 시어머니와 MZ세대 맘 율희의 세대별 육아 방식 차이가 그려진다.이날 율희와 시어머니는 어려운 나라의 국기도 척척 맞히는 영재 꿈나무 재율이를 보고 각자 자신의 양육 방식 덕분이라면서 교육 지분 논쟁을 벌였고, 이에 두 사람 사이에 낀 최민환은 "대체 누구한테 어떻게 맞춰야 할지 눈치가 보인다"면서 곤란해했다.또한 아이들의 먹거리를 비롯 위생과 안전을 두고 어머니가 "요즘 젊은 사람들…"이라며 율희의 육아 방식을 못마땅해하자 율희는 "저만의 방식이 있다"고 맞서면서 두 사람 사이에 신경전이 펼쳐졌다는데.결국 참다 못한 어머니가 "네 마음대로 해!"라면서 자리를 박차고 나가 버려 최민환과 율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과연 육아를 둘러싼 고부간의 의견 차이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본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삼남매 육아를 둘러싼 고부간 일촉즉발 상황은 9일 밤 9시 15분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볼 수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살림남2' 김미려 "힘들 때 엄마 생각해" 밥먹다 눈물 '펑펑'

    '살림남2' 김미려 "힘들 때 엄마 생각해" 밥먹다 눈물 '펑펑'

    '살림하는 남자들2' 김미려가 어머니의 사랑에 눈물을 흘렸다.2일 밤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는 김미려·정성윤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김미려는 과거에 엄마가 많이 해줬던 고등어 완자를 언급했다. 김미려는 "고등어 한 마리가 통째로 갈아준 고등어 완자를 아침에 만드셨다"라며 어머니의 사랑을 전했다.김미려는 "아이들 보면서 힘들 때는 엄마를 생각해"라며 눈물을 왈칵 쏟았다. 그는 "엄마는 내게 위대한 위인같은 분이다. 갈 수록 더 느낀다. 가족을 꾸려 나가면서 더 느끼는 점이다"라고 말했다.김미려의 어머니는 "딸도 나이를 먹어가나보다, 싶다. 겉으로는 표현을 안 했었는데 자기도 자식을 낳아서 키우니까"라고 말했고, 딸의 눈물에 함께 울었다.한편, 남편 정성윤은 울고 있는 장모님과 아내 사이에서 눈치를 보며 밥을 먹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김미려, 건강검진 결과에 충격…하염없는 '눈물' ('살림남2')

    김미려, 건강검진 결과에 충격…하염없는 '눈물'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김미려 모녀가 마주 앉아 눈물 흘린 사연은 무엇일까.2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생애 처음으로 건강검진을 받은 워킹맘 김미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육아와 살림, 방송에 뮤지컬 공연까지 숨 돌릴 틈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던 김미려는 최근 들어 부쩍 몸의 이상 신호를 느껴 건강검진을 받기로 결심했다.초음파, 내시경 등 각종 검사를 마친 김미려는 며칠 후 정성윤과 함께 검사 결과를 듣기 위해 병원을 다시 찾았다가 의사로부터 검진 결과를 듣고 충격을 받았다는데.때마침 연락이 통 닿지 않아 걱정된 마음에 딸의 집을 찾은 어머니는 김미려의 어두운 표정을 보고 검사 결과를 물어봤지만 김미려가 "내 입으로 얘기 못 하겠다"며 머뭇거리기만 하자 더욱 불안해했다.그런 가운데 식탁에서 마주 앉아 하염없이 눈물만 쏟고 있는 김미려 모녀의 모습이 포착돼 과연 무슨 일이 있었는지, 또 김미려의 현재 몸 상태는 어떤지 걱정과 궁금증을 동시에 불러일으킨다.김미려의 건강 검진 결과와 모녀가 함께 흘린 눈물의 사연은 2일 밤 9시 15분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어린 형님' 최민환, 예비 매제와 팔씨름 대결 ('살림남2')

    '어린 형님' 최민환, 예비 매제와 팔씨름 대결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돌아온 살림남 최민환이 예비 매제와 자존심을 건 한 판 승부를 펼친다.2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결혼을 앞둔 여동생의 예비 신랑과 만난 최민환의 이야기가 그려진다.이날 최민환은 자신이 살던 아랫집으로 이사 올 준비를 마친 여동생을 만나러 갔다가 예비 매제와 마주치자 서로 어색해했다.예비 매제의 나이가 자신보다 4살이 더 많은 데다가 과거 아이돌 연습생 생활 중 여동생 걱정에 눈물까지 흘렸을 정도로 애틋한 남매 사이이기에 최민환의 심경은 아무래도 복잡할 수밖에 없었던 것.그런 가운데 자신에게 잘 보이려던 매제의 행동들이 자꾸만 신경을 건드리고 여기에 "키도 크고 듬직한 남편이 있으니 이제 오빠가 지켜줄 필요 없다"는 여동생의 말을 듣고 서운함이 폭발한 최민환은 급기야 매제에게 팔씨름을 제안했다는데.과연 드럼으로 단련된 팔 근육에 최근 운동을 통해 완벽한 몸짱으로 거듭난 최민환이 승부에서 이겨 '형님'으로서의 위엄과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본방송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한편, 이제는 여동생의 신혼 집으로 새 단장을 마친 과거 자신들의 보금자리를 구경하던 최민환과 율희는 "우리 집 맞아?"라고 놀라워해 시청자들에게도 익숙했던 공간이 어떻게 바뀌었을지도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형님의 자존심을 건 최민환 대 예비 매제의 불꽃 튀는 승부는 2일 밤 9시 15분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볼 수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최민환, 전역 후 '살림남2' 복귀…세 남매에 "차렷!"

    최민환, 전역 후 '살림남2' 복귀…세 남매에 "차렷!"

    '살림하는 남자들2' 최민환이 전역 후 달라진 모습과 마음가짐을 전했다.25일 밤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는 최민환이 전역 후 새로운 모습으로 복귀했다.최민환은 "1년 반 동안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전역한 지 일중리이 됐다. 그동안 살도 빼고 운동도 많이 했기 때문에 바디 프로필을 찍으려고 왔다"라며 확연히 달라진 몸매를 공개했다.하희라는 "얼굴 각, 라인이 이전과 정말 달라졌다. 못 알아볼 정도다"라고 말했다.세 남매의 아빠 최민환은 아이들을 깨우는 것으로 하루를 열었다. 최민환은 "혼자 살려고 만들어놨던 공간이 아이들에게 적합하지 않아서 부모님이 2층으로 올라가셨고 우리는 1층으로 이사를 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최민환은 아이들에게 "집합! 차렷!"이라며 군대식 육아를 펼쳤고 아이들 또한 "차렷!"을 따라하며 군기 바짝 든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그는 "군대 가기 전에는 패턴 없는, 밤낮이 바뀐 생활을 했었다. 그런데 군대를 통해, 이제야 비로소 아빠가 됐다"라고 전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살림남2' 최민환, 전역 후 근육 몸매로 컴백 "듬직한 남편"

    '살림남2' 최민환, 전역 후 근육 몸매로 컴백 "듬직한 남편"

    '살림남2' 최민환이 강철 아빠가 되어 다시 돌아왔다.25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온 최민환이 합류하면서 완전체가 된 민환-율희 패밀리의 이야기가 그려진다.최근 군 복무를 마친 최민환은 "전역하고 가장 먼저 '살림남'을 통해 인사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 듬직한 남편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그 사이 꾸준한 운동을 통해 건강미 넘치는 근육질 몸매로 거듭난 최민환은 의욕에 차 그동안 제대로 못 도와준 세 아이 육아를 책임지겠다고 나섰다는데.이후 최민환은 폭풍 성장한 재율이와 쌍둥이 딸들까지 혼자서 아이 셋을 돌보는 업그레이드 육아 스킬과 각 잡힌 정리정돈 살림 실력을 선보였다고 해 과연 군 입대 전 초보 아빠였던 그가 얼마나 달라졌을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한편, 기존의 반지하 신혼집에서 아이들을 키우기 적합한 새로운 공간으로 이사한 최민환, 율희 부부의 그동안 못 다했던 이야기들도 공개된다고 해 본방송에 관심을 집중시킨다.강철 아빠로 컴백한 최민환과 어느새 베테랑 맘이 된 율희 부부의 근황은 25일 밤 9시 15분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살림남2' 홍성흔, 오지호 질투 "♥김정임 이상형이라고"

    '살림남2' 홍성흔, 오지호 질투 "♥김정임 이상형이라고"

    '살림하는 남자들2' 홍성흔이 오지호를 질투했다.18일 밤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는 홍성흔♥김정임 부부의 화보 촬영 모습이 그려졌다.김정임은 본업인 모델로 돌아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촬영에 앞서 미용실에서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았다.김정임은 홍성흔과 만나기 전, 이상형이 오지호였다고 말했고 홍성흔은 곧바로 오지호에게 전화를 걸었다. 홍성흔은 "아내가 원래 이상형이 오지호였대. 나 대신 너를 골랐어"라고 질투심을 보였다.오지호는 "야 그건 당연한 거지. 너 이전에 나였다며"라고 말했고, 홍성흔은 "알았어 지호야, 끊어"라며 황급히 통화를 종료했다.홍성흔은 "별 차이 없는 것 같은데"라며 아들 화철이에게 "오늘 아빠 어떠니?"라고 물었다. 아들 화철이는 "흔한 동네 아저씨 느낌이다"라고 말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홍성흔♥김정임 부부, 최초 부부 화보 촬영 ('살림남2')

    홍성흔♥김정임 부부, 최초 부부 화보 촬영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홍성흔, 김정임 부부가 모델로 변신한다.18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치명적인 부부 케미스트리를 과시하는 홍성흔, 김정임의 커플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홍성흔, 김정임 부부는 화보 촬영을 위해 한 스튜디오를 찾았다. 두 사람은 달달한 커플 포즈 콘셉트에 "우리 그런 사이 아니에요!"라 질색했으나, 막상 촬영에 들어가자 눈빛부터 확 달라지며 척척 포즈를 소화했다는데.이에 얼굴을 맞대고 파격적인 스킨십을 선보이고 있는 홍성흔, 김정임의 아찔한 포즈가 포착돼 부부의 합동 화보 촬영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한편, 처음에는 아내 김정임의 서포터로 왔다던 홍성흔은 흥이 오르자 스튜디오를 장악, 투 머치 열정을 뽐내며 아내는 물론 현장 스탭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이에 오늘을 위해 특별히 함께한 일일 매니저가 홍성흔을 진정시키기 바빴다는 후문이다.19년차 현실 부부의 화보 촬영 현장과 일일 매니저의 정체는 18일 밤 9시 15분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공개될 예정이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살림남' 동해, 은혁 패밀리에 영혼 털려 '도망'…土 예능 시청률 1위

    '살림남' 동해, 은혁 패밀리에 영혼 털려 '도망'…土 예능 시청률 1위

    ‘살림남2’가 토요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어제(1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 시청률이 8.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2주 만에 전체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은혁 패밀리가 슈퍼주니어 숙소에 머물게 된 이야기가 그려졌다. 최근 집을 수리하게 되면서 임시 거처를 알아보던 은혁은 가족들을 슈퍼주니어 숙소로 데려갔다. 다른 멤버들의 독립으로 규현 혼자 숙소에 살고 있었고, 가족들과 함께 살게 된 은혁은 일정이 있을 때만 그곳에서 지내고 있다고. 마침 규현이 지방 공연으로 집을 비우게 되면서 이를 틈타 가족들과 머무르기로 한 것. 들어가자마자 입구부터 거실까지 규현의 물건이 가득했고 은혁은 가족들에게 규현의 물건에 손대지 말고 그의 방에 절대 들어가지 말라고 신신당부한 후 “내 공간을 보여주지”라며 자신의 방으로 데려갔다. 은혁의 방을 둘러본 가족들은 편한 옷으로 갈아입은 후 다시 거실에 모였고 햄버거로 식사를 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은혁은 어머니가 TV를 보고 싶어하자 규현에게 전화해 사용법을 물으며 사정을 이야기했고 규현은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며 마음껏 사용하고 편하게 쉬라고 했다. 잠시 후 은혁은 스케줄이 있다며 나갔고 가족들은 실내 운동을 하고 미용팩을 하는 등 각자의 방식으로 여유를 즐겼다. 그러던 중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가 숙소로 들어왔고 은혁 가족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 놀란 마음을 가라앉히고 소파에 앉은 동해는 은혁 가족에게 스케줄 사이에 비는 시간이 생겨

  • '살림남2' 노지훈, 버려진 행거 득템→옷방 정리 '실패'

    '살림남2' 노지훈, 버려진 행거 득템→옷방 정리 '실패'

    '살림하는 남자들2' 노지훈이 남이 버린 행거를 주워다 옷방 정리를 시도했다.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는 노지훈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노지훈은 분리수거를 하고 오겠다며 밖으로 나갔고, 버려진 행거를 발견했다. 그는 양 손 가득 행거와 캠핑 용품 등을 가지고 집에 들어왔다.노지훈의 아내 이은혜는 "또 시작이구나 싶었다. 멀쩡해보이는 남이 버린 물건들을 못 지나친다. 버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지 않나. 주워오는 걸 이해하지 못하겠다"라고 말했다.노지훈은 "내놓고 있더라고. 그래서 얼른 가져왔지"라며 버려진 물건이라고 말하지 못했다.이어 노지훈은 장모님과 함께 옷방 정리를 했다. 하지만 옷이 이내 와르르 쏟아졌고, 고무 패킹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 아내는 "버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라며 노지훈의 주워오는 행동을 지적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살림남2' 노지훈, 장모와 위태로운 합가 '갈등'

    '살림남2' 노지훈, 장모와 위태로운 합가 '갈등'

    '살림하는 남자들2' 세상 둘도 없이 다정했던 노지훈과 장모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11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장모와 함께 지내게 된 노지훈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진다.앞서 노지훈은 장모에게 함께 살자고 했고 처음에는 망설이던 장모도 노지훈의 끈질긴 설득에 이를 받아들였다.하지만 아무리 사이좋은 장모와 사위 사이라고 해도 함께 살다 보면 신경 쓸 일도 많아지고 생활 패턴도 달라 불편한 것이 생기기 마련이다.그런 가운데 노지훈과 단둘이 장을 보러 간 장모는 지금껏 몰랐던 사위의 실체에 큰 충격을 받게 되고, 이후에도 사소한 일로 계속 부딪치게 되면서 결국 인내심이 폭발하고 말았다는데.과연 노지훈과 장모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또 이 가족의 위태로운 합가 생활이 계속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한편, 파란만장한 노지훈과 장모의 합가 이야기는 11일 밤 9시 15분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볼 수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홍성흔 딸 "父 때문에 49kg까지 빠져"…정성윤, 대출 불가 판정에 좌절 ('살림남2')[종합]

    홍성흔 딸 "父 때문에 49kg까지 빠져"…정성윤, 대출 불가 판정에 좌절 ('살림남2')[종합]

    전 야구선수 홍성흔이 두 팔 걷고 외조에 나섰지만 부족한 요리 실력에 고개를 숙였다. 배우 정성윤도 자신의 꿈을 접었다.지난 4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 홍성흔은 아이들에게 집밥을 해 주겠다고 큰소리쳤지만 아이들과 치킨을 시켜먹었다. 퇴근해 돌아온 아내 김정임이 엉망이 된 부엌을 보고 놀라는 순간 9.6%(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일을 하고 싶어하는 아내를 위해 외조에 나선 홍성흔의 이야기가 그려졌다.아이들의 개학으로 여유가 생긴 홍성흔 부부는 오랜만에 데이트에 나섰고, 단골 식당을 찾아 과거를 회상하던 중 김정임은 결혼 전 직업이었던 모델 일을 다시 하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그동안 아내가 살림과 일을 병행하는 것이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에 완고하게 반대했었다는 홍성흔은 이제 상황이 달라졌으니 자신이 아이들을 책임지겠다며 흔쾌히 이를 수락했다.집으로 돌아온 홍성흔은 가족회의를 소집해 아이들에게 엄마 정임이 일을 시작한다는 것을 알리며 엄마가 집을 비운 동안에는 자신이 집밥을 책임지기로 했다는 것을 알렸다. 이를 들은 화철은 “그건 아닌 것 같아. 차라리 굶고 말겠어”라며 좌절했고 화리 역시 “아빠가 밥 해줬을 때 49kg까지 빠졌어”라며 반대 의사를 표했다.하지만 “그렇게 하면 엄마 또 못 나가”라며 애처로운 표정을 짓는 엄마와 청소와 식사 준비 시 자신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주겠다는 아빠의 약속에 아이들도 마지못해 이를 받아들였다.며칠 뒤 화보 촬영을 위해 정임이 일을 나간 사이 성흔은 청소를 하고 간식까지 챙긴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