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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봉곤 가족, 생활비 800만원→집수리 비용 2천만원 '고민'…최고 10.1% 기록 ('살림남2')

    김봉곤 가족, 생활비 800만원→집수리 비용 2천만원 '고민'…최고 10.1% 기록 ('살림남2')

     ‘살림남2’가 10.1%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어제(1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 김봉곤이 가족들과 함께 떠나가는 자신의 보물 1호 포클레인에 인사하는 순간 10.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집수리 비용 문제로 고민하는 김봉곤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김봉곤은 냉골 한옥에서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가족들을 위해 봄이 오기 전에 대대적인 집수리를 하겠다고 각서를 썼던 상황.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던 중 김봉곤은 공사 업체로부터 견적이 2천만 원 나왔다는 전화를 받았고 예상 보다 높은 비용에 김봉곤 부부는 암담해했다. 현재 가용할 수 있는 돈이 천만 원 밖에 없는 데다가 숨만 쉬어도 나가는 고정 비용이 800만 원인 상황에 고민하던 두 사람은 큰딸 자한의 의견을 따라 집에 안 쓰는 물건들을 팔아 돈을 마련하기로 했다.가족들은 창고를 뒤져 카메라, 헬리캠, 고서적, 명품 갓 등을 찾아냈지만 기대와 달리 가치가 높지 않아 필요한 돈에 한참 미치지 못했다.이어 귀금속 매장을 찾아 아내의 결혼 반지들을 팔려고 내놓았지만 이 또한 100만 원도 되지 않는 상황에 크게 실망했다. 망설이던 김봉곤은 아이들 돌 때 들어온 금붙이를 꺼내 가격을 물었고 아내는 자신과 상의 없이 가져온 것에 화가나 이를 들고 가게를 나가 버렸다.집에 돌아온 후 아내는 김봉곤에게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 데다가 대학 학비도 스스로 부담하는 아이들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면서 아이들을 위해 간직한 금붙이에 담긴 자신의 마

  • [종합] 이천수, ♥심하은에 폭언… "애 관리 했어야지, 뭐하냐" ('살림남2')

    [종합] 이천수, ♥심하은에 폭언… "애 관리 했어야지, 뭐하냐" ('살림남2')

    이천수가 딸의 시력저하를 아내 심하은 탓으로 돌리며 막말을 퍼부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이천수와 심하은이 부부싸움을 펼친 가운데 이천수의 아버지까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심하은은 첫째 주은이와 외출을 했고, 홀로 쌍둥이 육아를 맡은 이천수는 서툰 육아로 분투했다. 이후 이천수는 외출 후 들어온 딸 주은이가 안경을 끼고 있는 모습을 보고 "내가 엄마 눈 닮지 말라고 했지"라며 "네가 눈이 안 좋으니까 조심하라고 하지 않았냐"며 "애를 관리 했어야지 엄마가 뭐하는거냐"며 심하은을 탓했다.이에 주은이는 "왜 엄마한테 그러냐. 엄마한테 핸드폰 한다고 혼날 때 몰래 하라고 한 게 누군데"라고 발끈했다. 심하은도 자신이 없는 사이 쌍둥이에게 휴대폰을 보여준 것을 지적하며 "오빠나 잘해라. 잠깐 애 보라고 했더니 핸드폰 보여주면서"라고 거들었다.이천수는 "또 나냐"라며 "난 눈이 중요하고 주은이가 소중하니까 얘기한 건데 또 나다. 이제 또 나다"라고 불쾌함을 드러내며 2층으로 올라갔다. 심하은은 고민 끝에 시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하소연 했고, 시아버지는 직접 만든 간장게장을 들고 단번에 달려와 이천수에게 "너 왜 방에서 안 나오냐"며 "잘 좀 해라. 애들 셋 키우기도 힘든데 자꾸 속을 썩이냐. 속상해한다 하은이"라고 잔소리 했다.결국 아버지에 의해 1층으로 내려온 이천수. 그러나 그는 심하은을 보자마자 "내가 뭘 잘못했다고 아빠한테 전화했냐"라고 투덜거렸고, "내가 욱하고 그런 건 미안하다"며 사과

  • 이천수, 아내 생일날 동네 치킨집서 지인 모임→도리어 '버럭' ('살림남2')

    이천수, 아내 생일날 동네 치킨집서 지인 모임→도리어 '버럭' ('살림남2')

    이천수가 딸 주은의 코치로 위기를 모면한 이야기가 그려진 ‘살림남2’가 8.2%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어제(2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 이천수가 아내의 생일을 맞아 데이트 신청을 하자 심하은이 기대에 부푼 채 한껏 차려입고 외출한 순간 8.2%(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어제 방송에서는 아내의 생일을 제대로 챙기지 못해 딸 주은의 코치를 받는 이천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아내 심하은이 쌍둥이 등원 준비로 전쟁 같은 아침을 보내고 있는 동안 전날 스케줄로 인해 새벽에 귀가한 이천수는 늦잠을 잤다.쌍둥이가 등원한 후에야 일어난 이천수는 심하은이 끓인 미역국을 보고 "칼칼한 건 없어?"라며 반찬 투정을 했고, 식사를 하는 동안 심하은의 친구들이 보낸 꽃과 케이크가 배달되었지만 이를 보고도 아내의 생일임을 눈치채지 못했다.심하은은 "무슨 날이야?"라는 이천수의 물음에 "결혼기념일을 챙겨, 생일을 챙겨?"라며 섭섭함을 토로했고 이천수는 미안함과 민망함에 오히려 “모든 게 나 때문이야? 또 나네”라 버럭하고는 냄비와 라면을 챙겨 자기 방으로 올라갔다.아빠에게 김치를 주러 온 딸 주은은 “좋은 방법이 없겠냐?”라 묻는 이천수에게 외식 데이트를 하라는 조언을 건넸다. 이에 스케줄을 마친 이천수는 “자기 좋아하는 거 먹자”며 심하은을 밖으로 불러냈고, 심하은은 둘만의 맛집 데이트를 기대하며 한껏 멋을 내고 나갔다.하지만 이천수는 동네 치킨집으로 심하은을 데려갔고 그곳에

  • 심하은, 이천수에 서운 폭발 "결혼기념일도, 생일도 모르지" ('살림남2')

    심하은, 이천수에 서운 폭발 "결혼기념일도, 생일도 모르지"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심하은이 이천수에 서운함이 폭발했다.26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아내 심하은의 생일을 잊은 이천수의 이야기가 그려진다.이날 아침 늦게 일어난 이천수는 심하은이 끓인 미역국을 보고 "칼칼한 건 없어?"라며 반찬 투정을 했다.이천수가 택배로 온 꽃과 케이크를 보고도 아내의 생일임을 눈치채지 못하고 "무슨 날이야?"라 묻자, 심하은은 "결혼기념일을 챙겨, 생일을 챙겨?"라며 속상해했다.이천수는 미안함과 민망함에 또다시 자기 방으로 올라가 나오지 않았다고.두 사람을 화해시키기 위해 이천수를 찾아온 딸 주은은 "엄마가 원하는 건 그냥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것"이라며 둘이서 외식 데이트라도 하라는 조언을 건넸다. 이에 이천수는 회심의 생일 이벤트를 준비해 심하은을 밖으로 불러냈다는데.하지만 집으로 돌아온 심하은이 눈물을 쏟고, 이천수는 머리를 감싸 쥐며 고개를 떨군 모습이 포착돼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한편, 이벤트에 실패하고 망연자실해 있는 이천수를 찾아온 주은은 다시 한번 심하은과 화해할 수 있는 특급 조언을 해 줬다고 해 과연 이들 부부가 화해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아내의 생일을 잊은 남편 이천수와 속 깊은 딸 주은의 특급 조언은 26일 밤 9시 15분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이천수, 3일 간 생라면 먹고 칩거 "외롭고 힘들다" ('살림남2')

    이천수, 3일 간 생라면 먹고 칩거 "외롭고 힘들다" ('살림남2')

    '살림남2' 월드컵 영웅 이천수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19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살림남 이천수의 첫 등장과 함께 충격적인 근황이 예고돼 관심을 집중시킨다.앞서 이천수 가족의 '살림남2' 합류 소식에 팬들은 결혼 10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는 이천수, 심하은 부부와 붕어빵 딸 이주은, 이란성 쌍둥이 이태강, 이주율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기대에 부풀었다.하지만 예상과 달리 이천수는 어두컴컴한 방 안에서 혼자 생라면을 씹어 먹으며 고독한(?) 방콕 생활을 하고 있는 반면, 심하은과 아이들은 이 상황이 익숙한 듯 거실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엿보였다는데.이천수는 3일 동안 가족들과 만나지 않고 방에만 있던 것에 대해 나름의 사연이 있다고 밝혀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본방송에 관심을 집중시킨다.한편, 눈물을 쏟으며 오열하는 심하은과 침울해하는 이천수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이천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좋은 아빠, 좋은 남편이 되고 싶은데 외롭고 힘들다"는 심경을 털어놔 대체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한지붕 두 가족처럼 살고 있는 새로운 살림남 이천수 가족의 사연은 19일 밤 9시 30분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김봉곤, 전기요금 240만원에 화들짝→부부 갈등 ('살림남2')

    김봉곤, 전기요금 240만원에 화들짝→부부 갈등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김봉곤이 높은 전기 요금에 부부 갈등까지 겪는다.19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전기 요금 폭탄을 맞은 김봉곤 훈장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진다.이날 김봉곤은 전달 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한 240여만 원의 전기 요금 고지서를 받고 화들짝 놀랐다.현재 서당은 코로나로 운영 중단 상태인데다, 군복무 중인 아들과 기숙사 생활 중인 도현이 빠진 단촐한 네 식구 살림에 지나치게 과도한 전기 요금이었던 것.이에 김봉곤은 "요금이 많이 나온 것은 자한이가 들어온 뒤"라고 큰딸 자한 탓을 하고, 자한은 억울해하며 "난방을 안 끄고 다닌 아버지, 어머니 때문"이라면서 서로를 전기 요금 폭탄의 주범이라고 의심했다.결국 전기 요금이 많이 나온 것은 난방이 잘 되지 않는 서당의 구조 때문이라는 결론이 나왔고, 아내 전혜란은 문제의 근본인 서당을 팔자고 주장해 부부간의 갈등으로 번지고 말았다는데.그런 가운데 운명처럼 서당을 사겠다는 매수자가 나타났지만 김봉곤은 "천만금을 가져와도 못 팔아"라면서 버텼고 전혜란은 "그럼 못 살아!"라고 팽팽하게 맞서 과연 서당 존폐 위기에 빠진 김봉곤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김봉곤 훈장 부부의 서당 매각을 둘러싼 갈등의 결말은 19일 밤 9시 30분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홍성흔, 티격태격 사춘기 남매 전쟁에 '연탄 봉사활동' ('살림남2')

    홍성흔, 티격태격 사춘기 남매 전쟁에 '연탄 봉사활동'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홍성흔이 사춘기 아이들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했다.12일 밤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는 홍성흔의 딸 화리와 아들 화철이 다투는 모습이 그려졌다.두 아이들은 눈만 마주치면 티격태격 싸웠고, 아빠 홍성흔은 "내가 볼 때는 서로의 소중함을 모르고 있어. 서로 손목을 묶고 서로 도와가면서 부탁하면서 존중해주는 시간을 만들 거야"라며 아이들의 손을 줄로 묶었다.화리는 공부를 하고 싶어했지만 화철은 방에 들어가 놀고 싶어했고, 같은 공간에서도 다른 생각을 하며 좀처럼 관계가 좁혀지지 않았다.홍성흔은 또 다른 방책으로 아이들과 연탄 봉사활동에 나섰다. 두 아이들은 서로 협동을 해가며 연탄을 날랐다. 홍성흔은 "단합된 분위기가 정말 보기가 좋다"라고 말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최수종 "♥하희라 생일·약혼·결혼기념일 다 챙긴다" ('살림남2')

    최수종 "♥하희라 생일·약혼·결혼기념일 다 챙긴다"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최수종이 하희라에게 해주는 이벤트를 언급했다.12일 밤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는 김봉곤 부부가 웨딩 사진을 찍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 딸들은 엄마의 생일을 앞두고 이벤트를 준비했고 "엄마아빠 웨딩사진이 없는데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해드리자"라고 계획했다.이를 지켜보던 MC 최수종은 "생일은 물론이고 약혼 기념일, 결혼 기념일 다 챙긴다"라고 말하며 날짜를 줄줄이 말했다. 하희라는 "약혼이 우리가 4월 8일이었나?"라며 제대로 기억하지 못했고 최수종은 "너무 무뎌진 것 같다"라고 전했다.하희라는 "감사하다. 얼마 전 내 생일에도 라디오에 사연보내서 차 타고 갈 때 듣게 해주지 않았냐"라며 여전히 이벤트를 해주는 남편 최수종의 모습을 전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율희 "고1 자퇴 후 검정고시, 대학가고 싶다" ('살림남2')

    율희 "고1 자퇴 후 검정고시, 대학가고 싶다"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율희의 대학생 꿈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12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대학 진학을 꿈꾸는 스물여섯, 아이 셋 엄마 율희의 이야기가 그려진다.연예계 데뷔를 준비하던 고등학교 1학년 당시 자퇴를 선택하고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과정을 마친 율희. 너무 일찍 그만둔 공부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자신이 겪어보지 못한 대학 생활에 대한 갈망이 있었던 것. 거기에 더해 유치원 입학을 앞둔 재율이를 보며 공부에 대한 필요성을 더욱 크게 느꼈다.이날 함께 식사를 하던 중 율희는 최민환에게 오랫동안 고민했던 대학교 진학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처음에는 "꼭 대학까지 가야 해?"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던 최민환은 율희의 결심이 확고한 것을 깨닫고 먼저 입시학원 상담을 알아보는 등 본격 내조를 선언했다.부부가 함께 입시 학원에 찾아가서 상담을 받던 중, 율희는 이것저것 질문을 던지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예상보다 어려운 대입 준비 과정과 처음 알게 된 치열한 입시 세계(?)에 자신감을 잃은 듯 점점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고. 한편 '살림하는 남자들2'는 12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이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홍성흔, 사춘기 남매 전쟁 해결법은? ('살림남2')

    홍성흔, 사춘기 남매 전쟁 해결법은?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홍성흔은 사춘기 남매의 전쟁을 멈추게 할 수 있을까.12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나날이 심각해지는 사춘기 남매의 다툼을 두고 고민하는 홍성흔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홍성흔 부부는 눈만 마주쳐도 서로 으르렁거리며 사소한 일로도 싸우는 3살 터울 남매 화리, 화철로 인해 걱정이 많아졌다. 화리는 화철의 짓궂은 장난에 유별나게 까분다며 질색했고, 화철은 누나가 유난히 예민하고 이기적이라며 불만이 많았던 것.이에 참다 못한 홍성흔은 서로를 존중하는 시간을 보내라는 의미로 남매의 손목을 끈으로 묶어버렸다. 그러나 아빠의 묘수로 함께 하게 된 홍남매는 오히려 서로에게 배려를 요구하며 아무 소용이 없었다고.결국 최후의 수단을 꺼내든 홍성흔은 홍남매를 연탄 나르기 자원봉사에 데려갔다고 하는데. 과연 연탄봉사를 통해 견원지간의 남매 사이가 달라질 수 있을 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사춘기 남매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홍성흔의 금쪽 처방은 12일 밤 10시 20분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볼 수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김봉곤 부부, 세 딸 이벤트에 감격 "왜 눈물나냐" ('살림남2')

    김봉곤 부부, 세 딸 이벤트에 감격 "왜 눈물나냐"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김봉곤 부부가 세 딸의 이벤트에 감격한다.12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엄마의 생일을 맞아 아빠 김봉곤과 함께 이벤트를 준비하는 세 딸의 이야기가 그려진다.자한, 도현, 다현은 엄마의 생일을 앞두고 긴급 회의에 돌입했고,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다는 김봉곤에게 "밥상은 차려져 있으니까 숟가락만 얹으면 된다"면서 서프라이즈 이벤트에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생일 당일, 세 자매가 준비한 생일 선물이 공개되자 엄마는 소녀 같이 들뜬 모습으로 감격했다. 김봉곤도 이날만큼은 '훈장 스타일'을 벗고 로맨틱한 '버터남'으로 변신해 아내를 향한 진심을 수줍게 고백했다고.여기에 생일 이벤트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도현, 다현 트롯 자매의 귀여운 합동 무대까지 펼쳐졌다고 해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감사가 듬뿍 담긴 깜짝 이벤트는 무엇일지 궁금증과 기대감이 수상승하고 있다.효심 깊은 세 자매가 준비한 생애 최고의 생일 선물은 12일 밤 10시 20분 '살림남2'를 통해 공개된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김다현 "중학교 진학 안 하겠다" 충격 선언…母 전혜란 '눈물' ('살림남2')

    김다현 "중학교 진학 안 하겠다" 충격 선언…母 전혜란 '눈물' ('살림남2')

    가수 김다현이 중학교 진학 대신 홈스쿨링 선언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설 특집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 시청률이 수도권 기준 6.7%, 전국 기준 7%(닐슨코리아)로 전주대비 각각 1.2%, 0.9% 상승하며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이날 방송에서는 김봉곤의 막내딸 다현이 중학교 진학 대신 홈 스쿨링을 선택한 이야기가 담겼다. 김봉곤, 전혜란 부부는 항상 에너지 넘치던 다현이 최근 들어 피곤해하고 기운 빠진 모습을 보이자 걱정스러운 마음에 병원으로 데려갔다.의사는 피로 누적으로 목감기가 왔다며 수액 치료와 약을 처방했고, 수액을 맞으며 잠든 다현의 곁을 지키던 김봉곤 부부는 지난해 경연 프로그램 출연 이후 1년여 간 거의 쉬지 못하고 바쁜 일정을 소화하느라 힘들었을 것을 헤아리며 안쓰러워했다.집으로 돌아온 후 김봉곤은 다현에게 중학생이 되면 일과 학업의 병행이 더 힘들어질 테니 스케줄을 줄이자고 했지만, 다현은 “학교는 꼭 가야 하는 건가요?”라며 공부는 물론 노래와 방송 활동도 잘하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며칠 후 김봉곤 부부가 외출한 사이 큰언니 자한과 식사를 하던 다현은 “언니 학교는 꼭 가야 되는 거야?”라면서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았다. 동생의 말을 귀기울여 들은 자한은 대안학교나 홈 스쿨링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다현은 이를 듣고 솔깃해했다.해가 지고 귀가한 김봉곤 부부를 마당까지 뛰어나가 맞이한 다현은 자한까지 불러 한자리에 모은 후 “집에서 공부하겠다”는 폭탄 선언을 했다. 당황한 김봉곤은 “학교를 안 간다는 얘기야?”라 물으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쳤지

  • 하희라 "집라인 안 좋은 추억, 최수종 비명소리만 들려" ('살림남2')

    하희라 "집라인 안 좋은 추억, 최수종 비명소리만 들려"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하희라가 집라인의 추억을 언급했다.29일 밤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는 윤다훈이 딸 남경민, 사위와 함께 경포대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세 사람은 집라인에 도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하희라는 "나는 집라인에 안 좋은 추억이 있다. 예전에 집라인 탈 때 최수종 씨 비명밖에 안 들렸다. 사고나는 게 아닌가 했다"라고 말했다.최수종은 당시를 회상하며 "'잠깐만요! 잠깐만!' 했다"라고 말했다.영상 속 윤다훈은 "나는 잘 타는데, 너네 타는 거 밑에서 사진 찍어주겠다"라고 말했고, 사위는 "나는 수색대를 해서 다 타지"라고 군 부심을 보였다. 윤다훈은 "나는 수색대 중에서도 박격포 소대였다"라며 뜨거운 신경전을 벌였다.말과 달리 윤다훈과 사위는 겁에 질렸고 딸 남경민이 가장 먼저 용기를 내 집라인을 탔다. 그 모습을 본 하희라는 "바다에서는 한 번도 안 타봤는데 한 번 어떻게, 타볼까"라고 제안했고 최수종은 "아니다. 난 죽어도 못 한다"라고 손사래를 쳤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윤다훈, 사위와 티격태격 "말 너무 많아" ('살림남2')

    윤다훈, 사위와 티격태격 "말 너무 많아"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윤다훈이 사위와 티키타카 케미를 보였다.29일 밤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는 윤다훈이 딸 남경민, 사위와 함께 여행을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윤다훈은 사위와 운전 부심을 대결했고, "새벽 운전해도 안 졸리겠다. 말이 너무 많아서"라고 티격태격했다.윤다훈은 "귀엽다. 말도 못하고 눈도 어디에 둘 줄 몰랐던 민식이가, 결혼 후에 편해진 것 같다. 나는 더 좋다"라고 말했다.윤다훈은 운전하는 사위에게 귤을 까서 입에 넣어줬고, 사위는 "아버지, 하나씩 넣어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세 사람은 3시간을 달려 경포대로 향했다. 해를 보기 위해 아침 일찍 갔고 일출을 보며 기뻐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트롯 요정' 다현 "중학교 안 가겠다" 김봉곤에 폭탄 선언 ('살림남2')

    '트롯 요정' 다현 "중학교 안 가겠다" 김봉곤에 폭탄 선언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김봉곤 부부가 막내 딸 다현의 선언에 눈물을 흘린다.29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봉곤 훈장 부부의 잘 키운 막내딸 ‘트롯 요정’ 다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김봉곤 훈장 부부는 항상 밝기만 했던 다현이 최근 들어 피곤해하고 기운 빠진 모습을 보이자 걱정스러운 마음에 병원으로 데려갔다.검사 결과를 듣고 마음이 심란해진 김봉곤 훈장 부부는 어린 나이에 바쁜 일정을 소화하느라 힘들었을 다현이를 안쓰러워하며 앞으로는 스케줄을 줄이겠다고 했다.공부도 잘하고 싶고, 노래도 계속하고 싶은 욕심쟁이 다현도 그동안 학교생활에서 포기해야 했던 부분이 있었다면서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고.그런 가운데 다현은 가족들 앞에서 갑자기 "중학교에 가지 않겠다"는 폭탄선언까지 해 김봉곤 부부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데.이어진 다현의 말을 들은 아내는 급기야 눈물까지 흘리고, 김봉곤은 깊은 고민에 빠졌다고 해 과연 이들 부부는 어떤 결정을 내릴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한편, 아무리 힘들어도 무대에만 서면 흥과 끼가 폭발하는 모태 트롯 요정 다현의 첫 라이브 방송 현장도 공개된다고 해 명절 연휴의 시작을 더욱 신명나게 할 본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속 깊은 막내딸 다현의 이야기는 29일 밤 9시 15분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