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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봉곤, 요식업 도전…백종원에게 도전장 ('살림남2')

    김봉곤, 요식업 도전…백종원에게 도전장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김봉곤 훈장이 백종원에 도전장을 내밀었다.4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봉곤 훈장의 야심찬 사업 도전 선언이 그려진다.코로나로 인해 서당이 문을 닫게 되면서 근 2년 동안 수입이 없어 가장으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며 자책하던 김봉곤은 새로운 사업 구상에 들어갔다.이후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 요식업에 도전하겠다는 뜬금없는 선언을 해 딸들을 당황시켰고, 평소에도 한 번 일을 벌였다 하면 수습할 수 없을 정도로 크게 벌리기 일쑤인 아빠를 잘 아는 큰딸 자한은 위생 문제를 거론하며 "아버지, 수염 미실 수 있어요?"라면서 만류했다.이에 오기가 발동한 김봉곤은 "백종원에게 한 방 먹이겠다"며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건 새로운 요리를 개발하겠다고 나섰다는데.김봉곤은 "국민들을 뿅 가게 만들겠다"고 큰소리치며 만든 음식을 가족들에게 내놓았고 이를 맛본 막내딸 다현의 깜짝 놀란 표정이 포착돼 대체 어떤 맛일지, 코로나 백수 김봉곤의 사업 성공의 꿈은 이루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한복에 선글라스를 낀 김봉곤이 트럭을 몰고 나타난 '저세상 퓨전 스타일'이 폭소를 자아내는 가운데 두 딸과 함께 밭에서 열심히 무를 캐는 모습이 포착돼 과연 창업 의지에 불타는 김봉곤의 또 다른 빅픽처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김봉곤 훈장의 신박한 사업 아이템은 4일 밤 9시 15분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종합]'살림남2' 윤다훈, 결혼 앞둔 딸 남경민에 "신혼여행 같이가자"

    [종합]'살림남2' 윤다훈, 결혼 앞둔 딸 남경민에 "신혼여행 같이가자"

    배우 윤다훈이 딸 남경민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다. 시청률은 7.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2주 연속 7%를 돌파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윤다훈이 결혼을 앞둔 큰딸 남경민과 예비 사위를 만난 이야기가 그려졌다. 애틋한 부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윤다훈은 큰딸 남경민의 방문을 앞두고 집안 곳곳을 살피며 정리하는 등 분주하게 움직였다. 혼자 지내는 아빠를 걱정하는 딸의 마음을 알기에 신경이 쓰였던 것. 윤다훈은 “어렸을 때 많은 사랑을 못 준 거 같다.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자란 아이다. 그래서 더 미안함이 크다. 그래서 더 소중하고 애틋하고 각별한 존재”라고 밝혔다.이날도 아빠를 위해 직접 만든 반찬을 잔뜩 싸들고 온 남경민은 윤다훈이 싱크대 서랍 가득 쟁여 놓은 라면을 보자 “아직도 라면 먹어?”라며 잔소리를 이어갔고 윤다훈은 “아니야 라면 안 먹어”라 거짓말을 하며 말을 얼버무렸다.주방을 둘러본 후 아빠와 함께 거실 테이블에 앉은 남경민은 지난 여름 만들었던 청첩장들을 테이블에 올렸다. 코로나로 인해 세 번이나 연기된 결혼식이 12월로 결정되었고 이에 청첩장을 일부 수정하기 위해 가져온 것. 남경민은 “계속 미뤄지니까 다들 더 잘 살려고 그러는 것이라 위로해줬다. 근데 계속 미룰수록 설레는 마음이 사라졌다. 점점 그냥 결혼이나 하면 되지 이런 마음”이라고 털어놨다.이에 윤다훈은 “대신 신혼여행은 제대로 가야지”라며 “신혼여행 갈 때 아빠 같이 안 가도 되겠냐. 식이(예비사위)는 나랑 같이 가고 싶어한다”고

  • '살림남2' 최민환, 매제에 자리 뺏겼다? 아버지 사랑 '독차지'

    '살림남2' 최민환, 매제에 자리 뺏겼다? 아버지 사랑 '독차지'

    '살림하는 남자들2' 최민환이 매제에게 아버지의 관심을 빼앗겼다고 전했다.27일 밤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는 최민환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민환은 매제와 함께 집안의 연례 행사인 김장을 하러 갔다.최민환은 "엄마 허리 안 좋다면서요"라고 말했고, 어머니는 "그래서 오늘 엄마는 주도권을 잡지 못할 것 같다"라며 아버지에게 김장 주도권을 넘겨, 남자들끼리 김장을 하기로 했다.부모님이 직접 농사를 지은 배추를 뽑는 일부터가 김장의 시작이었다. 쉴 새 없이 열심히 하는 매제와 달리 최민환은 느릿느릿 배추를 나르며 더딘 속도를 보였다. 아버지는 "속도가 느려서 안 되겠다. 둘이 하는 일을 바꿔라"라고 전했다.매제는 "3개씩도 나를 수 있겠다"라며 열의를 보였다.최민환은 배추를 수레로 나르던 중, 중심을 잡지 못하고 떨어뜨렸다. 아버지는 "군대에서 살 빼면서 운동했는데 왜 이렇게 못 하냐"라며 아들 최민환을 타박했다. 최민환은 "이 집안에 남자는 나 하나 뿐이었는데 매제가 들어오면서 아버지가 매제 칭찬을 하고, 내 자리를 빼앗긴 것 같다"라고 말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윤다훈, 딸 남경민에 "신혼 여행에 따라갈까?" 농담 ('살림남2')

    윤다훈, 딸 남경민에 "신혼 여행에 따라갈까?" 농담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딸 바보 윤다훈이 예비 사위 윤진식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27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딸 남경민이 윤다훈을 찾은 이야기가 그려진다.이날 윤다훈은 혼자 사는 자신을 걱정해 자주 찾아오는 첫째 딸 남경민의 방문을 앞두고 집안 구석구석을 살피며 정리에 들어갔다.이날도 직접 만든 반찬과 국을 가지고 온 남경민은 부엌 서랍에 각종 라면이 가득한 것을 보자 "아직도 라면만 먹어?"라면서 마치 자취하는 아들을 걱정하는 엄마처럼 잔소리를 해 윤다훈을 쩔쩔매게 만들었다.이후 윤다훈은 코로나 때문에 세 번씩이나 미뤄진 결혼식 청첩장 날짜를 수정하면서 속상해하는 남경민에게 "(신부 입장할 때) 냉큼 주기 싫다", "아빠가 신혼 여행에 따라 갈까?"라는 등 진담 같은 농담을 건네며 마음을 달래주었다.한편, 윤다훈은 금쪽 같은 딸을 데려갈 예비 사위 윤진식을 처음 만나러 가던 날 전쟁터에 나가는 기분으로 잔뜩 벼르고 나가 소주를 열 병 넘게 마셨다고 밝혀 이들의 첫 대면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그런 가운데 아빠에 대한 속마음을 이야기를 하던 남경민이 갑자기 눈물을 쏟아내는 모습이 포착되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딸 바보 윤다훈과 아빠 바라기 딸, 그리고 예비 사위 윤진식의 만남이 그려질 '살림하는 남자들2'는 27일 밤 9시 15분 방송 예정이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김봉곤, "실망시키지 마" 호랑이 훈장→눈물 ('살림남2')

    김봉곤, "실망시키지 마" 호랑이 훈장→눈물 ('살림남2')

    호랑이 훈장 김봉곤이 가슴을 치며 오열한 사연은 무엇일까.27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봉곤 훈장과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딸 도현, 다현 자매의 남다른 부녀 일상이 그려진다.이날 김봉곤은 도현, 다현 두 딸을 문구점으로 데려가 "사고 싶은 만큼 골라봐"라며 딸 바보 아빠의 애정 넘치는 플렉스를 선보였다.하지만 김봉곤은 천진난만한 막내 다현이 손에 잡히는 대로 고른 물건들은 다 사주는 반면, 도현에게는 "넌 인형 같은 것을 살 나이가 아니다"라며 엄격하게 말해 서운하게 만들었다.이후, 오랜만에 북을 잡고 딸들에게 판소리를 가르쳐 주던 김봉곤은 4살 때부터 '판소리 신동'이란 말을 들었던 도현과 판소리를 곧잘 하는 다현을 기특하게 바라보며 "얼씨구, 내 딸이야"라고 칭찬하다가 갑자기 얼굴이 굳어졌다는데.급기야 연습까지 중단시킨 김봉곤은 도현에게 "실망시키지 마"라 호통치며 무서운 호랑이 훈장님으로 돌변해 과연 그가 갑자기 화를 낸 까닭은 무엇인지, 또 두 딸 중 유난히 도현에게만 엄격하게 대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한편, 김봉곤은 제작진과의 인터뷰 도중 주먹으로 가슴을 치면서 그동안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는데. 그는 "어리광도 부리고 귀여움도 받고 그럴 나이에 그 어린애를..."이라면서 가슴 아파해 딸에게는 말할 수 없었던 아버지의 애끓는 속마음은 무엇인지 이날 방송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딸 바보 아버지지만 동시에 엄한 스승이 되어야만 했던 김봉곤 훈장이 딸에게 말하지 못한 진심은 27일 밤 9시 15분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볼 수 있

  • 최민환 VS 4살 연상 매제와 김장 배틀 ('살림남2')

    최민환 VS 4살 연상 매제와 김장 배틀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최민환과 매제가 김장 대결을 벌인다.27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아버지와 매제, 아들 재율이까지 최가네 남자들이 총출동해 김장에 나선다.이날 최민환은 가족 연례 행사인 김장을 하기 위해 재율, 매제와 함께 옥천에 위치한 부모님의 별장을 찾았다.이런 가운데, 허리를 삐끗한 어머니를 대신해 아버지의 지휘 아래 남자들끼리 김장에 나서게 되었는데. 본격 김장을 시작하기 전, 최민환은 매제가 한 번도 김장을 해 본 적이 없다고 하자 "처음이면 제가 많이 알려드릴게요"라며 김장 선배로서의 여유를 부렸다.하지만 배추를 뽑고 나르는 김장 첫 단계에서부터 매제가 최민환보다 능숙한 일솜씨를 보이면서 둘 사이에 묘한 신경전이 시작되었다.급기야 4살 위 매제에게 '어린 형님'의 위엄을 보여주겠다며 의욕을 불태우던 최민환은 어처구니없는 대형 사고를 쳐 아버지로부터 "완전 김장 망칠 뻔했다", "사위 없이 김장 못하겠다"라는 말을 듣는 굴욕까지 겪었다는데. 이와 관련 고개 숙인 최민환의 모습이 포착돼 도대체 무슨 실수를 저지른 것인지 궁금증이 모아진다.한편, 자신만만했던 김장에서 설움을 겪은 최민환은 최근 매제가 여동생과 다퉜다는 말을 듣고 드디어 기회를 포착했다는 듯 사랑받는 남편이 되기 위한 특별한 비법을 전수했다는데. 과연 최민환이 매제에게 전수한 비법은 무엇일까.아버지부터 재율이까지 남자들만 참여한 최가네 김장 현장은 27일 밤 9시 15분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김다현, '국민 훈장' 김봉곤 감동시킨 '애교 한 마디' ('살림남2')

    김다현, '국민 훈장' 김봉곤 감동시킨 '애교 한 마디' ('살림남2')

    새로운 살림남 김봉곤 훈장을 눈물 나게 한 '효녀 다현'의 결정적 한마디는 무엇일까.20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청학동 김봉곤 훈장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진다.이날 김봉곤은 한복 차림에 어울리지 않는 포클레인을 타고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운영하던 예절 학교를 2년째 휴업하고 있다는 김봉곤은 "요즘 코로나로 인해 백수로 지내고 있습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이후 손수 밭을 갈고, 장작을 패고, 한옥도 수리하는 등 바쁜 일과를 보내던 김봉곤이 막내딸의 말에 눈물이 날 정도로 감격했다고 해 '애교 요정' 다현의 결정적인 한마디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이와 함께 보는 순간 흐뭇함을 자아내는 ‘국악돌’ 도현, ‘트롯 요정’ 다현, 국악 자매의 즉석 힐링 콘서트도 펼쳐질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한편, 김봉곤은 자연에서 직접 채취한 몸에 좋은 식재료로 요리하는 자연인의 면모를 선보였다는데. 정작 그 모습을 지켜보던 딸들은 "저희는 뭘 먹게 되는 건가요?"라면서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과연 훈장님 표 요리는 어땠을지 이날 방송에 호기심을 더한다.한편, 국민 훈장 김봉곤과 세 딸들의 좌충우돌 한옥 생활은 20일 밤 9시 15분 '살림하는 남자들2'을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살림남2' 홍성흔, 갱년기 진단에 청천벽력 "두 얼굴있다"

    '살림남2' 홍성흔, 갱년기 진단에 청천벽력 "두 얼굴있다"

    '살림하는 남자들2' 홍성흔이 갱년기 진단을 받는다.20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46세 나이에 이른 갱년기를 맞이한 홍성흔의 이야기가 그려진다.최근 들어 홍성흔은 기뻤다가 짜증이 났다가, 또 눈물을 흘리는 등 감정 기복이 심해져 스스로를 제어하기 힘들어했다.우울감에 빠져 갱년기를 의심하는 홍성흔에게 전문의의 진단을 권유한 아내 김정임. 이후 부부가 손을 맞잡고 찾은 비뇨기과에서 홍성흔의 남성 호르몬 수치에 대한 충격적인 진단을 받았다고.이에 가족들은 홍성흔의 갱년기를 타파하기 위해 긴급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아내 김정임은 홍성흔을 위한 '남성 호르몬 뿜뿜' 맞춤 식단을 준비했다. 이어 본인의 사춘기보다 아빠의 갱년기가 먼저 와 좌절하던 화철도 홍성흔의 체력 증진을 위해 트레이너를 자청했다는데.하지만 점차 계속되는 홍성흔의 무리한 요구에 두 사람은 결국 "갱년기가 벼슬"이냐며 폭발하기에 이르렀다는데. 과연 이날 홍성흔 가족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홍성흔의 갱년기 타파를 위한 가족들의 눈물겨운 노력은 20일 밤 9시 15분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공개될 예정이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살림남2' 홍성흔X라이머, 주꾸미 낚시→요리 대결

    '살림남2' 홍성흔X라이머, 주꾸미 낚시→요리 대결

    '살림하는 남자들2' 홍성흔과 라이머가 신경전을 벌인다.13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홍성흔, 홍화철 부자와 일일 낚시 멘토 라이머의 주꾸미 낚시 투어가 펼쳐진다.이날 홍성흔은 아들 화철의 버킷리스트를 이루어주기 위해 제철 주꾸미 낚시 여행을 떠났다. 여기에 낚시 초보인 두 사람을 이끌어줄 멘토로 '연예계의 강태공' 라이머까지 합류하여 세 남자의 의욕 충만한 낚시 전쟁을 예고한다.특히 홍성흔은 화철에게 "내가 낚시 내기에서 지면 형이라고 부를게"라며 승부욕을 활활 불태웠다고 하는데. 이에 맞서 아들 화철도 "아빠, 분발하세요"라며 도발을 멈추지 않아 이 대결의 승자에 귀추가 주목된다.초보 살림남 홍성흔은 근거 없는 자신감을 내세우며 라이머에게 주꾸미 요리 대결을 제안했다.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아 양식, 한식 모두 제패한 라이머에 맞서 화려한 손기술로 주꾸미 전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에 과거 홍성흔표 짬뽕을 떠올린 화철이 시식 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한편, 안방 시청자들의 배꼽을 제대로 낚을 홍성흔 부자와 라태공의 광텐션 바다 낚시 투어는 13일 밤 9시 15분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최민환, 비뇨기과 상담 중 충격→율희 돌발질문 ('살림남2')

    최민환, 비뇨기과 상담 중 충격→율희 돌발질문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최민환이 비뇨기과를 찾았다가 충격을 받은 이유는 무엇일까.13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결혼 3주년을 맞은 최민환, 율희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이날 결혼기념일을 맞은 최민환, 율희 부부는 옥상에서 둘만의 특별한 이벤트를 만끽했다. 두 사람은 첫째 재율이에 이어 쌍둥이 딸까지 연이어 태어나는 등 폭풍 같이 지나간 3년 동안의 출산과 육아의 추억을 돌아보며 더욱 깊어진 서로의 애정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하지만 꿀 떨어지는 이벤트 도중 율희가 던진 돌발 질문에 당황한 최민환은 안절부절못하며 “좀 더 생각해 보자”고 했다는데.이후 적극적인 애정 공세와 부단한 설득에도 불구하고 최민환이 결심을 굳히지 못하자 율희는 급기야 각방을 쓰자는 최후 통첩까지 해 과연 이들 부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비뇨기과를 찾은 최민환이 의사와 상담 도중 멘붕에 빠진 현장이 포착돼 몸짱으로 거듭나면서 건강미를 뽐내고 있는 그가 왜 비뇨기과에 간 것인지, 또 어떤 충격적인 말을 들은 것인지 본방송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율희가 각방을 쓰자고 한 이유와 최민환이 비뇨기과를 찾아간 사연은 13일 밤 9시 15분 '살림남2'에서 볼 수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공식]'김다현 아빠' 김봉곤 훈장,  '살림남2' 합류…코로나 백수 일상 공개

    [공식]'김다현 아빠' 김봉곤 훈장, '살림남2' 합류…코로나 백수 일상 공개

    김봉곤 훈장이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 합류한다.제작진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렇게 김봉곤 훈장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김봉곤은 그동안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 예법을 현 시대에 맞게 재해석한 명쾌한 가르침과 독특한 캐릭터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해온 ‘국민 훈장’이다.하지만 김봉곤 훈장도 집에서는 아내와 자녀들의 잔소리를 피할 수 없는 허당미 넘치는 남편이자 아빠일 뿐. 국민 훈장님의 숨겨진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줄 그의 좌충우돌 살림 도전기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이와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조선 시대로 간 듯한 전통 가옥에서 펼쳐지는 ‘국악돌’ 도현, ‘트롯 요정’ 다현 두 딸과 김봉곤의 현실 부녀 케미도 기대를 더한다.최근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운영하던 예절 학교를 2년째 휴업하며 말 그대로 ‘코로나 백수’ 신세가 된 김봉곤은 훈장의 위엄을 내던지고 생계 전선에 뛰어들었다고 해 가장의 자리를 찾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훈장님의 제 2의 직업 찾기 도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살림남2’는 오는 20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 '기러기 아빠' 윤다훈, 짠내나는 펜트하우스 생활…아내+딸 향한 그리움 ('살림남2')[종합]

    '기러기 아빠' 윤다훈, 짠내나는 펜트하우스 생활…아내+딸 향한 그리움 ('살림남2')[종합]

    배우 윤다훈이 4년차 기러기 아빠의 생활을 공개했다.지난 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윤다훈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공개된 윤다훈의 집은 깔끔하고 정갈하게 정리된 살람살이를 자랑했다. 한적한 교외에 위치한 복층 펜트하우스는 숲세권을 가지고 있었다. 2층 테라스는 감탄을 자아내는 경치를 즐길 수 있었다.그는 스스로를 "결혼 15년차다. 아내와 14살 둘째 딸은 캐나다로 유학 갔다. 기러기 아빠 4년차"라고 소개했다. 집안 곳곳에는 윤다훈과 미모의 아내, 둘째 딸의 사진이 담긴 액자가 장식돼 있다.윤다훈은 하루에 챙겨 먹는 약만 10종류에 달했다. 아침부터 약으로 배를 채운 그는 "집에 혼자 있으니까 약으로 시작해 약으로 하루를 마감한다"고 말했다. 끊임 없이 혼잣말을 중얼거리는 그의 모습에는 가족을 향한 그리움이 드러났고 지신만의 방식으로 외로움을 달랬다.윤다훈은 새벽에 급하게 나가느라 못했던 설거지를 한 뒤 만둣국으로 식사를 준비했다. 그는 아내에게 전화 걸어 식사 중인 상황을 공유했다. 계속 힘없이 혼잣말만 하던 그는 아내와의 전화 통화 이후 생기를 되찾았다.이후 집안 청소를 시작한 윤다훈은 "2층은 좀 힘들 것 같은데"라고 걱정했다. 그는 텐트가 설치된 방 앞에서 자리에 앉아 말없이 한숨만 쉬었다. 윤다훈은 "2층은 딸이 한국에 왔을 때 머물렀던 곳이다"며 아직 치우지 못한 딸 흔적에 힘들어 했다.방에는 딸을 위해 꺼내놓은 인형이 채워져 있었고, 둘째 딸이 좋아한 연예인 포스터가 붙여져 있었다. 윤다훈은 "딸의 흔적과 여운이 있던 곳이라 빠져나간 자리에 공허

  • 윤다훈, 4년차 기러기 아빠…등장부터 '눈물' ('살림남2')

    윤다훈, 4년차 기러기 아빠…등장부터 '눈물'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윤다훈이 첫 등장부터 눈물을 쏟았다.6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배우 윤다훈의 4년 차 기러기 아빠 생활이 그려진다.깔끔하고 정갈한 살림살이로 시선을 사로잡은 윤다훈은 설거지와 청소는 물론 식사 준비도 능숙하게 하는 등 준비된 살림남의 면모를 선보였다. 하지만 홀로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혼잣말이 늘어가고, 외로움을 덜고자 퇴근하는 매니저를 붙잡고 "라면 먹고 갈래?"라고 애원하는 등 왠지 모를 짠함마저 엿보였다는데.그런 가운데 오랜만에 대청소에 나섰던 윤다훈이 갑자기 한숨을 내쉬고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며 주저앉아 버렸다고 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본방송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킨다.한편, 매니저와 함께 마트를 찾은 윤다훈이 여성용 스타킹을 손에 들고 자세히 살피는가 하면 장바구니에 수북이 담는 현장이 포착돼, 두 남자들이 여성용 스타킹을 구매하는 이유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4년 차 기러기 아빠 윤다훈의 가슴 짠한 홀로서기 살림기는 6일 밤 9시 15분 '살림하는 남자들2'을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홍성흔, 혼자 맞는 생일 "너무 섭섭해" ('살림남2')

    홍성흔, 혼자 맞는 생일 "너무 섭섭해"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생일날 절친들을 만난 홍성흔의 표정이 굳어진 이유는 무엇일까.6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집에 혼자 남겨져 쓸쓸한 생일을 보내는 홍성흔의 짠내 폭발 현장이 그려진다.홍성흔은 생일을 앞두고 "스케줄까지 텅텅 비워 놨다"며 가족들과 함께 보낼 특별한 생일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하지만 생일 당일, 가족들은 각자의 일정으로 모두 외출해버렸고, 덩그러니 집에 혼자 남겨진 홍성흔은 가족들에 대한 섭섭함이 폭발했다는데.결국, 혼자 생일을 보내게 된 홍성흔이 울적한 기분을 달래기 위해 몸부림치는 모습이 포착되어 짠내와 폭소를 동시에 자아낸다.한편, 쓸쓸하게 생일을 보내던 홍성흔을 구제한 것은 10년 지기 절친한 형들.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던 그는 "미국에서 돌아온 뒤 아빠가 아닌 동네 아저씨가 된 느낌이었다"며 마음 속 이야기를 털어놓기도 했다는데. 이에 형들로부터 호된 참교육을 당했다고 해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이날 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살림하는 남자들2'은 6일 밤 9시 15분 방송 예정이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노지훈♥이은혜, 사주 본 뒤 갈등 "제발 그만해" ('살림남2')

    노지훈♥이은혜, 사주 본 뒤 갈등 "제발 그만해"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노지훈이 아내의 많은 화를 봉인하기 위해 준비한 비장의 부적은 과연 무엇일까.30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점집에 갔다 온 뒤로 신경전을 벌이는 노지훈, 이은혜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노지훈은 최근 들어 자신의 무릎 수술에 아내 이은혜의 손목 물혹, 장모의 눈 수술까지 계속되는 악재에 아내의 손을 이끌고 점집을 찾았다.두 사람의 사주를 보던 무속인은 이은혜의 강한 기운 때문에 "타 죽기 일보 직전"이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심지어 무서운 경고를 연이어 날리며 가족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비책을 알려줬다.이후 집으로 돌아온 두 사람은 점괘를 두고 미신맹신파 노지훈과 미신불신파 이은혜로 나뉘어 첨예한 대립이 이어졌다. 장모를 대동한 노지훈은 무속인의 조언에 따라 파란색 트레이닝복으로 맞춰 입고 아내에게도 입으라고 강요하는가 하면 아예 머리에 파란색 장식까지 씌우려 했다. 이은혜는 "미신 따위는 믿지 않는다"며 완강하게 거부했지만 노지훈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또 다른 비장의 부적을 준비했다고 해 과연 무엇일지, 또 사주풀이에서 시작된 이들 부부의 갈등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미신을 둘러싼 노지훈과 이은혜의 불꽃 튀는 신경전은 30일 밤 9시 15분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