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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다훈, 딸 남경민 감동의 결혼식…황금인맥 총출동 ('살림남2')

    윤다훈, 딸 남경민 감동의 결혼식…황금인맥 총출동 ('살림남2')

    배우 윤다훈의 딸 남경민의 결혼식 현장이 '살림남2'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2022년 1월 1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코로나 19 확산의 여파로 세 차례나 미뤄졌던 윤다훈의 첫째 남경민의 백년가약 현장이 공개된다.최근 딸의 결혼식을 앞두고 윤다훈은 남경민과 함께 찍은 추억의 사진들을 꺼내 보며 더 많은 사랑을 주지 못한 것을 미안해하는 등 애틋한 부정을 엿보였다. 특히 윤다훈은 신부 입장 연습을 하던 중 "좀 천천히 걸을까?"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는데.이와 관련 서로를 마주보고 눈물 범벅이 된 채 포옹하는 부녀의 모습에서 윤다훈은 과연 어떤 마음으로 딸의 결혼식을 지켜봤을지 관심이 모아진다.한편, 이날 결혼식장에는 대한민국 연예계를 이끄는 기라성 같은 배우들과 동료 선후배 스타, 지인 등 연기 경력 39년에 접어든 윤다훈의 황금 인맥 하객들이 총출동했다.여기에 더해 윤다훈 부녀와 오랫동안 특별한 인연을 이어온 '톱스타 삼촌'이 직접 낭독한 의미 깊은 축시가 결혼식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감동으로 물들였다고 해 그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세상의 모든 딸바보 아빠들의 무한 공감을 불러일으킬 윤다훈 부녀의 눈물 범벅 웨딩마치는 2022년 1월 1일 밤 9시 15분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공개될 예정이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살림남2' 홍성흔→노지훈, '헤이 마마' 맹연습 현장

    '살림남2' 홍성흔→노지훈, '헤이 마마' 맹연습 현장

    '살림남2' 다섯 살림남들이 '헤이 마마' 무대에 돌입한다.1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지난 연말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궜던 살림돌(?)들의 파격적인 'Hey Mama' 축하 무대 비하인드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2021 KBS 연예대상' 축하 공연 연습을 위해 한 자리에 모인 홍성흔, 정성윤, 은혁, 노지훈, 최민환 다섯 살림남들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이 가운데 본격 연습에 앞서 센터를 정하겠다는 은혁의 한마디에 치열한 센터 경쟁이 시작됐다. 자칭 야구계 춤신춤왕 홍성흔, 댄스가수 출신 노지훈 그리고 왕년 춤꾼 정성윤까지 센터를 차지 하기 위한 살림남들의 치열한 댄스 배틀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여기에 직접 무대 의상 준비에 나선 살림남들은 앞다퉈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이며 과도한 열정을 불태웠다는 후문이다.한편, 유일한 미혼 살림남인 은혁은 결혼 선배들의 수위(?) 높은 현실 토크에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을 보였다는데. 과연 은혁이 당황한 이유는 무엇일지.     다섯 살림남의 흥 폭발 '2021 KBS 연예대상' 축하 공연 비하인드 현장은 1일 밤 9시 15분 '살림남2'에서 공개된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살림남2',  베스트 팀워크상…장원영X성훈·이휘재X이현주, 베스트 커플 ('KBS 연예대상')

    '살림남2', 베스트 팀워크상…장원영X성훈·이휘재X이현주, 베스트 커플 ('KBS 연예대상')

    '살림하는 남자들'이 '2021 KBS 연예대상' 베스트 팀워크상을 수상했다. '뮤직뱅크', '연중라이브' MC들은 베스트 커플로 선정됐다.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2021 KBS 연예대상'은 방송인 김성주, 문세윤, 배우 한선화의 사회로 마련됐다.이날 은혁은 "나만 미혼인데 많이 놀랐다. '살림남'에서 우리 가족의 좋은 추억을 만들어보고자 출연하게 됐는데 실제로 많이 만들어서 참 감사한 프로그램이다"며 "15년 정도 숙소 생활을 하다가 올해부터 가족들과 다시 살고 있는데 소중함을 느끼고 있다. 여러분도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건강하고 행복한 내년을 맞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최민환은 "얼마 전 군 전역했는데 입대 전 쌍둥이를 낳았다. 태어나고 2주일도 채 안 되서 입대해 그때 애써준 아내에게 고맙다. 장인 장모님도 함께 예쁘게 키워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홍성흔 딸은 "17살의 크리스마스를 특별하게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했고, 아내 김정임은 "28년 전에 작은 섬 마을에서 모델로 성공하겠다고 서울에 올라와 홍성흔을 만나 결혼했다. 딸과 아들을 낳고 키우면서 20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어쩌면 오늘 같은 날을 꿈꿔왔는데 섬 소녀의 꿈은 그저 꿈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그 꿈이 이뤄지는 날 같다.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털어놨다.노지훈은 "운동선수를 했는데 팀워크의 중요성을 배웠다. 오늘이 공로를 나눌 수 있는 자리 같다"며 제작진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이은혜는 "리얼 관찰 예능이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신다. 같이 웃고 울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

  • "여기서 키우려고?"…노지훈, 반려견 문제로 갈등 빚은 장모·아내 화해 성공 ('살림남2')

    "여기서 키우려고?"…노지훈, 반려견 문제로 갈등 빚은 장모·아내 화해 성공 ('살림남2')

    가수 노지훈의 아내 이은혜가 반려견 문제로 친정 엄마와 충돌했다.지난 1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 시청률이 6.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이날 방송에서는 반려견과 아이의 분리 문제로 노지훈의 아내와 장모가 갈등을 빚는 이야기가 그려졌다.노지훈의 장모는 최근 4살 이안이에 대한 반려견 아샤의 입질이 잦아진 것을 걱정하며 경계했지만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반려견에 대해 특별한 애정과 믿음을 지닌 이은혜는 “그냥 노는 거야”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하지만 장모는 입질 외에도 털로 인한 위생 문제 등을 거론하며 이안이와 반려견을 분리해서 키워야 한다고 주장했고 이은혜는 “(가족끼리) 성격 안 맞으면 안 보고 살아?”라면서 강하게 맞섰다.이후 장모는 거실 청소를 하는 동안 반려견을 베란다에 잠시 머물도록 했고 이를 본 이은혜는 분리를 강행한 것으로 오해하고 “진짜 여기서 키우려고 그래?”라며 목소리를 높이더니 울먹이며 "왜 엄마는 매번 엄마 마음대로만 해"라면서 반려견을 안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버렸다.두 사람의 깊어지는 갈등에 심각성을 느낀 노지훈은 다음 날 반려견 행동 전문가인 이웅종 교수를 집으로 초대했다. 밖에서 반려견과 가족들이 노는 모습을 관찰한 이웅종 교수는 반려견이 흥분하지 않도록 할 것을 당부하면서 차분하게 산책하는 교육법을 알려주었고, 집안에서 반려견과 이안이 함께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반려견과 이안이에게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은혜 모녀가 서로에게 부정적인 말을 하며 다투는

  • 정성윤, 살림+육아에 지쳐 눈물…김미려 '당황' ('살림남2')

    정성윤, 살림+육아에 지쳐 눈물…김미려 '당황' ('살림남2')

    '살림남2' 정성윤이 서럽게 눈물을 쏟아낸 이유는 무엇일까.11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살림과 육아에서 해방된 전업주부 남편 정성윤의 화려한 휴가가 그려진다.최근 정성윤은 모아와 이온이가 감기에 걸리면서 24시간 밀착 케어를 하느라 밤을 지새우고 끼니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는 등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 한계에 도달했다.그런 가운데 간신히 아이들을 재우고 허겁지겁 굶주린 배를 채우던 정성윤은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김미려의 한마디에 끝내 참았던 서러움이 폭발하고 말았다는데.이와 관련 하염없이 눈물을 쏟고 있는 정성윤과 어쩔 줄 몰라 하는 김미려의 당황한 모습이 포착돼 도대체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한편, 김미려는 지친 정성윤을 위해 "하루 종일 여보 하고 싶은 것 다 해!"라며 천금 같은 휴가를 선물했다.정성윤은 그동안 못했던 취미 생활도 즐기고, 평소에는 낄 엄두도 못 냈던 뒤풀이 회식 자리까지 참석하는 등 더없이 화려한 휴가를 만끽했다.하지만 오랜만의 외출에 흥이 오를 대로 오른 정성윤은 "우리 집으로 가자"며 김미려에게 허락도 받지 않고 지인들을 집으로 초대해, 아닌 밤중에 손님맞이를 하게 된 김미려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간 큰 남편 정성윤의 운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살림과 육아에서 해방된 정성윤의 선을 넘은 휴가의 결말은 11일 밤 9시 15분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김정임♥' 홍성흔, 결혼 19년 만에 각방 위기 ('살림남2')

    '김정임♥' 홍성흔, 결혼 19년 만에 각방 위기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홍성흔이 각방 위기를 맞았다.11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남편 홍성흔의 코골이 탓에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는 김정임의 고충이 그려진다. 이날 김정임은 심각한 코골이 소리 때문에 잠을 못 자고 있다며 참을 수 없는 불면의 고통을 호소했다. 하지만 홍성흔은 오히려 당당한 태도로 "나는 원래 코를 골지 않는 사람"이라고 부정해 김정임을 당황하게 했다.다음날 새벽까지 괴로워하는 김정임을 본 아들 화철은 "입을 막으면 코를 골지 않을 것"이라는 조언을 건넸다. 이에 잠든 홍성흔에게 코골이 방지 밴드를 붙였지만 불편함을 느낀 홍성흔이 곧바로 깨고 말았다고.이후 홍성흔은 더 이상 오리발을 내밀지 못하도록 찍어 놓은 증거 영상을 본 후에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다. 결국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은 홍성흔이 검사 결과를 듣고 큰 충격에 빠졌다고 해 과연 어떤 상태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각방 위기에 직면한 홍성흔의 코골이 탈출기는 '살림하는 남자들2' 11일 밤 9시 15분에 방송 예정이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살림남2' 이은혜 모녀, 반려견 분리 문제 '갈등'

    '살림남2' 이은혜 모녀, 반려견 분리 문제 '갈등'

    '살림하는 남자들2' 이은혜 모녀가 반려견 문제를 두고 대립했다.11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반려견의 분리 문제를 둘러싸고 심각한 갈등을 빚은 이은혜 모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최근 들어 노지훈의 장모는 4살 이안이에 대한 반려견 아샤의 행동을 경계했다. 장모는 이안이를 물려고 하는 위험천만한 입질 장면을 보고 "손 물린 것 아니야?"라며 걱정한 반면 자신의 반려견에 대한 애정과 믿음이 있는 이은혜는 "그냥 노는 거야"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그럼에도 장모가 입질 외에도 털 문제 등을 거론하며 이안이와 반려견을 분리해서 따로 키워야 한다고 주장하자 이은혜는 "반려견도 우리 가족이야", "안 맞는다고 가족을 밖으로 내몰 수는 없다"면서 결사반대했다.그런 가운데 장모가 반려견을 마당에 내놓은 현장을 목격한 이은혜는 울먹이며 "왜 엄마는 매번 엄마 마음대로만 해!"라더니 반려견을 안고 자신의 방으로 데려가면서 갈등이 극으로 치달았다고. 과연 반려견을 둘러싸고 대립하는 모녀의 갈등이 무사히 해결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한편, 그런 이은혜 모녀 사이에서 안절부절못하던 노지훈은 이 문제를 해결해 줄 전문가를 집으로 초대했다. 반려견과 아이가 뛰노는 모습을 지켜본 전문가는 심각한 표정으로 "위험하다" 경고하면서 가장 큰 문제 중 하나가 이은혜 모녀에게 있다고 지적했다는데.과연 반려견의 위험한 입질을 멈추게 할 특급 솔루션은 무엇일지, 또 소중한 내 아이와 반려견을 함께 키울 때 꼭 알아 두어야 할 꿀팁을 알려 줄 '살림남2'는 11일 밤 9시 15

  • '살림남2' 윤다훈, 4kg 감량 성공…생애 첫 식당 혼밥 포기

    '살림남2' 윤다훈, 4kg 감량 성공…생애 첫 식당 혼밥 포기

    배우 윤다훈이 생애 첫 혼밥에 도전했다가 실패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 시청률이 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전주 대비 0.9% 상승하며 시청률 8%를 돌파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철저한 자기 관리를 이어가는 윤다훈의 하루가 그려졌다.드라마 출연에 앞서 다이어트를 시작한 윤다훈은 식단 조절과 최대 3만보 걷기 운동 등을 통해 4kg 감량에 성공했다.이날 윤다훈은 대본 암기를 하면서 한강변을 걷고 생활체육시설을 이용해 운동을 했다. 이후 집으로 돌아와 라면 반 개로 간단히 아침 식사를 끝내고 또다시 대본 연습을 이어가며 장면을 체크하던 윤다훈은 자신의 옷을 입고 드라마 촬영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자신의 드레스룸에서 옷을 골라 다양한 조합으로 입고 안경과 신발을 착용해 가며 캐릭터에 맞는 패션을 선택했다.나 홀로 거실 패션쇼를 끝내고 잠시 휴식을 취하던 윤다훈은 모발 관리약이 떨어진 것을 확인하자 곧바로 명동에 위치한 병원으로 향했다. 병원에서 두피를 검사하고 관리를 받은 후 병원을 나선 윤다훈은 후각을 자극하는 다양한 음식 냄새에 허기를 느꼈지만 배고픔을 참고 차에 탔다. 그는 이제까지 식당에서 혼자 밥을 먹어 본 적이 없다고.함께 식사할 사람을 고민하던 윤다훈은 절친 배우 김민종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그는 이미 선약이 있었고 딸 남경민에게도 전화를 걸었지만 결혼을 앞두고 식단 조절 중이라며 완곡히 거절했다. 윤다훈이 삼겹살이 먹고 싶었다며 아쉬워하자 남경민은 삼겹살은 혼밥의 최고 레벨이라며 “아빠가 딱 혼밥을 해 보는 거야”라고 권유했다.이에 도전을 결심한 윤다훈

  • 윤다훈, 자기관리 끝판왕 "하루 3만보 걸어" ('살림남2')

    윤다훈, 자기관리 끝판왕 "하루 3만보 걸어"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윤다훈이 갑작스레 병원에 간 이유는 무엇일까.4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나이가 들어갈 수록 훈훈한 중년미를 뽐내고 있는 배우 윤다훈의 특별한 자기 관리 비법이 공개된다.드라마 촬영에 앞서 식단 조절과 함께 운동을 매일 하며 관리에 들어간 윤다훈은 단기간에 4kg 감량에 성공, 리즈 시절과 변함없는 동안의 모습을 되찾았다. 그는 하루에 최대 3만보를 걷는 등의 자기관리 노하우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또한 그는 걷기 운동 중에도 대본을 손에 꼭 쥐고 연습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이며 그의 남다른 노력과 열정을 선보였다.이처럼 자기 관리에 완벽한 배우 윤다훈이 심각한 표정으로 병원을 찾은 모습이 포착돼 대체 그에게 무슨 일이 있는 것인지 걱정과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극중 캐릭터와 상황에 맞춰 자신이 직접 의상과 소품을 골라 입는 나 홀로 패션쇼 현장도 공개한다는 후문. 연예계 소문난 패셔니스타가 알려주는 겨울 남자 스타일링 꿀팁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자기 관리 끝판왕 배우 윤다훈의 건강 노하우와 동안 유지법은 4일 밤 9시 15분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김봉곤, 요식업 도전…백종원에게 도전장 ('살림남2')

    김봉곤, 요식업 도전…백종원에게 도전장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김봉곤 훈장이 백종원에 도전장을 내밀었다.4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봉곤 훈장의 야심찬 사업 도전 선언이 그려진다.코로나로 인해 서당이 문을 닫게 되면서 근 2년 동안 수입이 없어 가장으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며 자책하던 김봉곤은 새로운 사업 구상에 들어갔다.이후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 요식업에 도전하겠다는 뜬금없는 선언을 해 딸들을 당황시켰고, 평소에도 한 번 일을 벌였다 하면 수습할 수 없을 정도로 크게 벌리기 일쑤인 아빠를 잘 아는 큰딸 자한은 위생 문제를 거론하며 "아버지, 수염 미실 수 있어요?"라면서 만류했다.이에 오기가 발동한 김봉곤은 "백종원에게 한 방 먹이겠다"며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건 새로운 요리를 개발하겠다고 나섰다는데.김봉곤은 "국민들을 뿅 가게 만들겠다"고 큰소리치며 만든 음식을 가족들에게 내놓았고 이를 맛본 막내딸 다현의 깜짝 놀란 표정이 포착돼 대체 어떤 맛일지, 코로나 백수 김봉곤의 사업 성공의 꿈은 이루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한복에 선글라스를 낀 김봉곤이 트럭을 몰고 나타난 '저세상 퓨전 스타일'이 폭소를 자아내는 가운데 두 딸과 함께 밭에서 열심히 무를 캐는 모습이 포착돼 과연 창업 의지에 불타는 김봉곤의 또 다른 빅픽처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김봉곤 훈장의 신박한 사업 아이템은 4일 밤 9시 15분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종합]'살림남2' 윤다훈, 결혼 앞둔 딸 남경민에 "신혼여행 같이가자"

    [종합]'살림남2' 윤다훈, 결혼 앞둔 딸 남경민에 "신혼여행 같이가자"

    배우 윤다훈이 딸 남경민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다. 시청률은 7.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2주 연속 7%를 돌파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윤다훈이 결혼을 앞둔 큰딸 남경민과 예비 사위를 만난 이야기가 그려졌다. 애틋한 부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윤다훈은 큰딸 남경민의 방문을 앞두고 집안 곳곳을 살피며 정리하는 등 분주하게 움직였다. 혼자 지내는 아빠를 걱정하는 딸의 마음을 알기에 신경이 쓰였던 것. 윤다훈은 “어렸을 때 많은 사랑을 못 준 거 같다.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자란 아이다. 그래서 더 미안함이 크다. 그래서 더 소중하고 애틋하고 각별한 존재”라고 밝혔다.이날도 아빠를 위해 직접 만든 반찬을 잔뜩 싸들고 온 남경민은 윤다훈이 싱크대 서랍 가득 쟁여 놓은 라면을 보자 “아직도 라면 먹어?”라며 잔소리를 이어갔고 윤다훈은 “아니야 라면 안 먹어”라 거짓말을 하며 말을 얼버무렸다.주방을 둘러본 후 아빠와 함께 거실 테이블에 앉은 남경민은 지난 여름 만들었던 청첩장들을 테이블에 올렸다. 코로나로 인해 세 번이나 연기된 결혼식이 12월로 결정되었고 이에 청첩장을 일부 수정하기 위해 가져온 것. 남경민은 “계속 미뤄지니까 다들 더 잘 살려고 그러는 것이라 위로해줬다. 근데 계속 미룰수록 설레는 마음이 사라졌다. 점점 그냥 결혼이나 하면 되지 이런 마음”이라고 털어놨다.이에 윤다훈은 “대신 신혼여행은 제대로 가야지”라며 “신혼여행 갈 때 아빠 같이 안 가도 되겠냐. 식이(예비사위)는 나랑 같이 가고 싶어한다”고

  • '살림남2' 최민환, 매제에 자리 뺏겼다? 아버지 사랑 '독차지'

    '살림남2' 최민환, 매제에 자리 뺏겼다? 아버지 사랑 '독차지'

    '살림하는 남자들2' 최민환이 매제에게 아버지의 관심을 빼앗겼다고 전했다.27일 밤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는 최민환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민환은 매제와 함께 집안의 연례 행사인 김장을 하러 갔다.최민환은 "엄마 허리 안 좋다면서요"라고 말했고, 어머니는 "그래서 오늘 엄마는 주도권을 잡지 못할 것 같다"라며 아버지에게 김장 주도권을 넘겨, 남자들끼리 김장을 하기로 했다.부모님이 직접 농사를 지은 배추를 뽑는 일부터가 김장의 시작이었다. 쉴 새 없이 열심히 하는 매제와 달리 최민환은 느릿느릿 배추를 나르며 더딘 속도를 보였다. 아버지는 "속도가 느려서 안 되겠다. 둘이 하는 일을 바꿔라"라고 전했다.매제는 "3개씩도 나를 수 있겠다"라며 열의를 보였다.최민환은 배추를 수레로 나르던 중, 중심을 잡지 못하고 떨어뜨렸다. 아버지는 "군대에서 살 빼면서 운동했는데 왜 이렇게 못 하냐"라며 아들 최민환을 타박했다. 최민환은 "이 집안에 남자는 나 하나 뿐이었는데 매제가 들어오면서 아버지가 매제 칭찬을 하고, 내 자리를 빼앗긴 것 같다"라고 말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윤다훈, 딸 남경민에 "신혼 여행에 따라갈까?" 농담 ('살림남2')

    윤다훈, 딸 남경민에 "신혼 여행에 따라갈까?" 농담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딸 바보 윤다훈이 예비 사위 윤진식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27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딸 남경민이 윤다훈을 찾은 이야기가 그려진다.이날 윤다훈은 혼자 사는 자신을 걱정해 자주 찾아오는 첫째 딸 남경민의 방문을 앞두고 집안 구석구석을 살피며 정리에 들어갔다.이날도 직접 만든 반찬과 국을 가지고 온 남경민은 부엌 서랍에 각종 라면이 가득한 것을 보자 "아직도 라면만 먹어?"라면서 마치 자취하는 아들을 걱정하는 엄마처럼 잔소리를 해 윤다훈을 쩔쩔매게 만들었다.이후 윤다훈은 코로나 때문에 세 번씩이나 미뤄진 결혼식 청첩장 날짜를 수정하면서 속상해하는 남경민에게 "(신부 입장할 때) 냉큼 주기 싫다", "아빠가 신혼 여행에 따라 갈까?"라는 등 진담 같은 농담을 건네며 마음을 달래주었다.한편, 윤다훈은 금쪽 같은 딸을 데려갈 예비 사위 윤진식을 처음 만나러 가던 날 전쟁터에 나가는 기분으로 잔뜩 벼르고 나가 소주를 열 병 넘게 마셨다고 밝혀 이들의 첫 대면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그런 가운데 아빠에 대한 속마음을 이야기를 하던 남경민이 갑자기 눈물을 쏟아내는 모습이 포착되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딸 바보 윤다훈과 아빠 바라기 딸, 그리고 예비 사위 윤진식의 만남이 그려질 '살림하는 남자들2'는 27일 밤 9시 15분 방송 예정이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김봉곤, "실망시키지 마" 호랑이 훈장→눈물 ('살림남2')

    김봉곤, "실망시키지 마" 호랑이 훈장→눈물 ('살림남2')

    호랑이 훈장 김봉곤이 가슴을 치며 오열한 사연은 무엇일까.27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봉곤 훈장과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딸 도현, 다현 자매의 남다른 부녀 일상이 그려진다.이날 김봉곤은 도현, 다현 두 딸을 문구점으로 데려가 "사고 싶은 만큼 골라봐"라며 딸 바보 아빠의 애정 넘치는 플렉스를 선보였다.하지만 김봉곤은 천진난만한 막내 다현이 손에 잡히는 대로 고른 물건들은 다 사주는 반면, 도현에게는 "넌 인형 같은 것을 살 나이가 아니다"라며 엄격하게 말해 서운하게 만들었다.이후, 오랜만에 북을 잡고 딸들에게 판소리를 가르쳐 주던 김봉곤은 4살 때부터 '판소리 신동'이란 말을 들었던 도현과 판소리를 곧잘 하는 다현을 기특하게 바라보며 "얼씨구, 내 딸이야"라고 칭찬하다가 갑자기 얼굴이 굳어졌다는데.급기야 연습까지 중단시킨 김봉곤은 도현에게 "실망시키지 마"라 호통치며 무서운 호랑이 훈장님으로 돌변해 과연 그가 갑자기 화를 낸 까닭은 무엇인지, 또 두 딸 중 유난히 도현에게만 엄격하게 대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한편, 김봉곤은 제작진과의 인터뷰 도중 주먹으로 가슴을 치면서 그동안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는데. 그는 "어리광도 부리고 귀여움도 받고 그럴 나이에 그 어린애를..."이라면서 가슴 아파해 딸에게는 말할 수 없었던 아버지의 애끓는 속마음은 무엇인지 이날 방송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딸 바보 아버지지만 동시에 엄한 스승이 되어야만 했던 김봉곤 훈장이 딸에게 말하지 못한 진심은 27일 밤 9시 15분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볼 수 있

  • 최민환 VS 4살 연상 매제와 김장 배틀 ('살림남2')

    최민환 VS 4살 연상 매제와 김장 배틀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2' 최민환과 매제가 김장 대결을 벌인다.27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아버지와 매제, 아들 재율이까지 최가네 남자들이 총출동해 김장에 나선다.이날 최민환은 가족 연례 행사인 김장을 하기 위해 재율, 매제와 함께 옥천에 위치한 부모님의 별장을 찾았다.이런 가운데, 허리를 삐끗한 어머니를 대신해 아버지의 지휘 아래 남자들끼리 김장에 나서게 되었는데. 본격 김장을 시작하기 전, 최민환은 매제가 한 번도 김장을 해 본 적이 없다고 하자 "처음이면 제가 많이 알려드릴게요"라며 김장 선배로서의 여유를 부렸다.하지만 배추를 뽑고 나르는 김장 첫 단계에서부터 매제가 최민환보다 능숙한 일솜씨를 보이면서 둘 사이에 묘한 신경전이 시작되었다.급기야 4살 위 매제에게 '어린 형님'의 위엄을 보여주겠다며 의욕을 불태우던 최민환은 어처구니없는 대형 사고를 쳐 아버지로부터 "완전 김장 망칠 뻔했다", "사위 없이 김장 못하겠다"라는 말을 듣는 굴욕까지 겪었다는데. 이와 관련 고개 숙인 최민환의 모습이 포착돼 도대체 무슨 실수를 저지른 것인지 궁금증이 모아진다.한편, 자신만만했던 김장에서 설움을 겪은 최민환은 최근 매제가 여동생과 다퉜다는 말을 듣고 드디어 기회를 포착했다는 듯 사랑받는 남편이 되기 위한 특별한 비법을 전수했다는데. 과연 최민환이 매제에게 전수한 비법은 무엇일까.아버지부터 재율이까지 남자들만 참여한 최가네 김장 현장은 27일 밤 9시 15분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