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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지성, 윤나무 사건 용의자 포착 "너 누구야"('커넥션')

    [종합]지성, 윤나무 사건 용의자 포착 "너 누구야"('커넥션')

    '커넥션' 전미도가 지성을 위해 마약 대체약을 처방 받았다.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에서는 장재경(지성 분)이 박준서(윤나무 분) 사망 진실에 한발 다가섰다.이날 장재경은 정상의(박근록 분)의 말을 의심하며 "애들 알리바이 만드냐. 20년 전 채경태 사건 때도 너희 서로 알리바이 만들어주고 그랬잖냐"고 말했다.준서 추락 후 맥박 짚고, 자리 피해야 한다고 했던 건 모두 박태진(권율 분)이라는 증언에 재경은 "세 명은 손 안 대고 사람 죽일 수 있는 사람, 행동하는 사람, 다 덮을 수 있는 사람이다. 넌 뭐야, 방관하는 사람?"이라고 비꼬았다.그러나 상의는 "아무도 못 봤지만, 난 봤다. 준서가 신발을 신고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 단계에서는 준서의 신발이 9층에서 발견됐지만, 추락 직후에는 신발을 신고 있었다는 진술이었다.이에 재경은 오치현(차엽 분)을 찾아가 준서 사망일에 대한 행적에 대해 묻고 "준서가 신발 신고 있었냐"고 질문했지만, 치현은 "모른다. 준서 추락에 정신없었다"고 말했다.재경의 마약 중독 사실을 알고 있는 김창수(정재광 분)은 "윤사장(백지원 분)에게 별 정보를 얻지 못했다"고 거짓 보고하며 "대체 약 구해볼까요?"라며 협조하는 태도를 보였다.오윤진(전미도 분)은 허주송(정순원 분)의 만류에도 준서 사건을 더 깊게 파고들었다. 특히 "금형약품 잘못 만든 약을 왜 준서가 사과하고 입막음 하냐"면서 의문을 드러냈다.윤진은 재경을 대신해 대체 약을 처방 받았다. 그리고 함께 찾아간 현우의 집에서 박복례 씨 사건의 진상을 알게 됐다. 준서는 직접 해야 하는 약 배달을 딸이 아파 현우에게

  • [종합]전미도 납치당했다→지성 마약 덮은 정재광, 실체는 비리경찰('커넥션')

    [종합]전미도 납치당했다→지성 마약 덮은 정재광, 실체는 비리경찰('커넥션')

    '커넥션' 전미도가 납치 당했다.1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에서는 장재경(지성 분)의 마약 중독 사실을 알고 있는 김창수(정재광 분)의 실체가 드러났다.이날 장재경은 현장에서 마약 주사기를 수거한 김창수에게 "네가 그랬냐"고 물었다. "반장님이 약에 중독된 걸 알고 있었다. 이명국 시신 발견한 날 알게 됐다"고 털어놓은 창수는 신고 안 한 이유에 대해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다. 일단 모른 척 하자 싶었다"면서 자신이 CCTV 삭제한 사실도 털어놨다.죽은 박준서(윤나무 분)가 생전 금형약품 영업사원으로 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오윤진(전미도 분)은 운종의료원을 파고 들어갔다. 이에  오치현(차엽 분)이 출동했고, 윤진을 납치했다.치현은 윤진의 취재 수첩을 찢고, 노트북을 부쉈다. 그리고 돈다발로 매수하고, 사진으로 협박하며 입을 막으려 했다. 윤진은 돈에 매달렸던 자신의 과거에 참담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지만, 곧 치현에게 돈봉투를 돌려주며 취재 의지를 드러냈다.윤진은 자신을 구하러 온 주송(정순원 분)과 재경에게 "준서가 죽기 하루 전날 와서 별말 없이 앉아 있다가 갔다. 무슨 말을 하려고 했던 걸까 싶더라"고 털어놨다.박태진(권율 분), 오치현 등이 대기업 회장으로 만들려는 원종수(김경남 분)는 부족한 실력 탓에 원창호(문성근 분)에게 버림받았다. 미국으로 떠나 영영 돌아오지 말라고 한 것. 종수가 애원하며 빌자 창호는 "시장 만나서 인허가 문제 매듭지어라. 네 역할은 거기까지"라고 선을 그었다.창수의 정체는 비리 경찰이었다. 윤사장(백지원 분)을 찾아온 그는 "장재경 왜 중독시켰냐"고 물었다. 윤사장은 &

  • [종합]지성, 신종 레몬뽕 투약→정재광, 증거 인멸('커넥션')

    [종합]지성, 신종 레몬뽕 투약→정재광, 증거 인멸('커넥션')

    '커넥션' 지성의 마약 중독 상태가 심해지고 있다.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에서는 장재경(지성 분)이 김창수(정재광 분)의 수상한 움직임을 포착했다.이날 장재경은 박준서(윤나무 분) 아내 최지연(정유민 분)과 박태진(권율 분)의 불륜 장면을 목격했지만, 그들의 변명에 넘어가는 척했다. 마찬가지로 둘의 불륜을 주시하던 오윤진(전미도 분)는 둘의 대화를 도청, 태진이 거짓 사랑을 속삭여 지연에게 계좌 비밀번호를 캐내려는 사실을 파악했다.김창수는 자신에게 냉랭한 태도를 보이는 재경에게 "제가 반장님께 뭐 잘못했냐"고 물었다. 재경은 이명국 사망 현장 안 지키고 빠져나간 이유와 서에서 본 상황을 추궁하자 창수는 "CCTV를 확인해봤지만 그 시간대 기록이 지워져있었다"고 답했다.원종수(김경남 분)는 아버지 원창호(문성근 분) 앞에서 필오동 신개발 사업 관련 발표를 진행했다. 긴장에 약을 섭취하려던 걸 오치현(차엽 분)이 제지했지만, 창호는 종수 발표가 모두 태진 솜씨라는 걸 간파하고 "지원 필요한 건 다 해주라"고 말했다.종수는 태진에게 자격지심을 느끼고 있었다. 고등학생 시절, 언제나 1등을 하던 태진에게 "내가 금전적 지원을 해줄 테니 넌 계속 1등하고, 종수를 최고 부자로 만들라"던 창호의 말이 떠오르며 종수는 공황상태에 빠졌다.윤진은 박복례 사건에 약을 건넨 이가 박준서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재경은 레몬뽕 없이 '버티는 약'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뽕쟁이와 함께 약 구입 잠입에 나섰다.재경은 신종 주사형 레몬뽕을 맞게 됐지만, 동료들은 마약 밀매 조직을 일망타진했다. 경찰들이 들이닥친 순간 재경은

  • [종합]권율-정유민 불륜 발각…지성, 윤나무 타살 확신('커넥션')

    [종합]권율-정유민 불륜 발각…지성, 윤나무 타살 확신('커넥션')

    '커넥션' 권율-정유민 내연관계가 발각됐다.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에서는 장재경(지성 분)이 박준서(윤나무 분) 사망 사건을 계속 조사했다.이날 재경은 이명국 사망, 방앗간 주인 사망, 준서 사망 보험금, 그리고 자신의 마약 중독까지 하나의 사건임을 파악했다.방앗간 주인을 살해한 정윤호(이강욱 분)는 "준서 죽던 날 필오동 골목에 CCTV 있었다"면서 "내가 뒤탈 없게 잘했다"고 자랑하듯 말했지만, 오치현(차엽 분)은 "CCTV만 없애지 사람은 왜 죽이냐"며 오히려 윤호를 때렸다.원종수(김경남 분)는 준서 사망 이후 발생하는 일들에 불안함을 드러냈지만, 박태진(권율 분)은 그를 안심 시켰다. CCTV를 계속 돌려본 재경은 준서가 일부러 카메라에 찍히려고 했다는 걸 알게 됐다.재경은 보험금을 노리며 불나방처럼 달려드는 윤진에게 "너도 표적이 될 거다. 물러나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윤진은 "네 걱정도 49% 한다"면서 박복례 사건 제보받은 번호가 재경이 닥터에게 받은 번호와 같음을 공개했다.재경과 윤진은 준서와 알고 지내던 현우네 집으로 향했지만, 별 소득이 없었다. 주송은 제멋대로구는 재경에게 "네가 채경태 죽었을 때 준서 입장 헤아려주고 기다려줬어도 이런 일 없었다"고 소리쳤고, 윤진은 "그거 재경이 발작버튼인데 왜 말하냐"고 지적했다.한편, 재경은 준서네 집에서 '오디오파일'이라고 적힌 오디오를 발견했다. 그리고 준서 아내 지연(정유민 분)이 불안해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인사를 하고 나가는 길, 재경은 지연을 찾아온 태진을 봤고, 두 사람의 불륜이 발각됐다.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 [종합] 지성 "♥이보영, 핸드폰에 '울트라 초절정 섹시 미녀' 저장"…전미도 "난 쓰레기구나" ('문명특급')

    [종합] 지성 "♥이보영, 핸드폰에 '울트라 초절정 섹시 미녀' 저장"…전미도 "난 쓰레기구나" ('문명특급')

    배우 지성이 아내인 배우 이보영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9일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는 '너무 스윗해서 충치 생기는 줄 알았다는 지성의 한 마디는 무엇일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영상에는 SBS '커넥션'의 배우 지성, 전미도, 권율, 김경남, 정순원이 게스트로 등장했다.재재는 결혼했음에도 럽스타그램으로 화제를 모았던 지성과 이보영의 사진을 언급했다. 그는 "종일 럽스타그램을 한다. 영화관 데이트도 하고 심지어 야구장 가서 중계 화면에도 잡힌다"고 말했다.재재는 "'지성이 이보영 좋아하나 봐. 사귀나 봐. 너무 티 나네'라는 댓글이 달렸다"고 했고 지성은 "이거 보고 너무 웃겼다"며 '모자 같은 거 썼다'고 지적하는 댓글에 크게 웃었다.지성은 휴대폰에 이보영을 여전히 '울트라 초절정 섹시 미녀'로 저장해 놨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재재는 "드로잉 카페에 가도 보통 다른 걸 그리기 마련인데 이보영 씨를 그린다"며 "보영이에 미친 남자, 보미남"이라고 덧붙였다. 권율은 "내가 볼 땐 진짜 사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재재가 "보영 씨의 말에 따르면 킹사이즈 침대에서 첫째 둘째 눕고 저 눕고 오빠(지성)는 가로로 누워서 잔다더라"고 하자 지성은 "저는 침대에서도 아내, 첫째, 둘째의 발밑에서 가로로 잔다. 애들이 떨어질 수도 있으니까 막아주려는 것"이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이를 들은 재재는 "너무 과한 거 아니야? 뭔가 마음이 따뜻해진다"라고 얘기했고, 지성은 "'애들을 잘 키워보자'라는 생각이다. 우리의

  • [종합]지성, 레몬뽕 중독 악화→권율X정유민 불륜 "10억 내놔"('커넥션')

    [종합]지성, 레몬뽕 중독 악화→권율X정유민 불륜 "10억 내놔"('커넥션')

    '커넥션' 권율과 정유민이 불륜 관계로 밝혀졌다.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에서는 장재경(지성 분)이 김창수(정재광 분)를 의심했다.이날 재경은 경찰이 확보한 레몬뽕을 먹은 후, 경찰 내부 CCTV를 확인하며 삭제된 부분을 복구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치밀함을 보였다.재경은 CCTV 열람 후 기록하지 않은 창수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메시지 보냈는데 기억이 없고, 마약 중독 후 처음 만난 사람. 그리고 이명국 시체 있는 장소로 불러낸 유일한 사람이 그였기 때문이다."레몬뽕 한 알 없어졌다"는 후배의 말에 창수는 대신 보고했고, 재경은 그를 유심히 관찰하며 "증거품 없었던 걸로 바꾸라"고 지시했다. 그는 창수가 자신의 상황을 덮어주는 건지, 매수된 건지 확신하지 못하며 까칠한 태도를 보였다.한편, 박준서(윤나무 분) 아내 최지연(정유민 분)은 "친하지도 않았던 두 사람에게 50억을 남겼다는 건, 남편이 자기 죽음에 대해 밝혀달라는 미끼인 것 같다. 저한테 남긴 돈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사건 조사에 관심을 보였다.이명국 사망 소식에 원종수(김경남 분)은 불안함을 드러냈지만, 박태진(권율 분)은 "오히려 다행일 것 같다"면서 '필오동 재택개발 계획서'를 내밀었다. "이런 건 백억 잃고 천억 버는 사람들이 배팅하는 거다. 검사는 주제 파악해라. 100억들고 와서 머리 조아리면 들어주겠다"며 무시하는 종수를 보며 태진을 얼굴을 굳혔다.태진은 불륜 상대인 지연의 목을 조르며 "비밀번호 내놓으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지연은 "10억 내놔. 먼저 주면 말해주겠다. 당신 나랑 논 거 알려지면 좋을 거 없을 텐데"라고 협박했다.재

  • [종합]지성, 마약 중독 전미도에 발각→공조 시작('커넥션')

    [종합]지성, 마약 중독 전미도에 발각→공조 시작('커넥션')

    '커넥션' 지성이 레몬뽕 중독 증세를 보였다.3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에서는 장재경(지성 분)의 마약 중독 사실을 오윤진(전미도 분)이 알게 됐다.이날 재경과 윤진이 준서(윤나무 분)의 사망 보험금 50억을 받게 된다는 사실이 알려진 후 친구들은 동요했다. 박태진(권율 분)은 "이제 재경이가 무슨 말을 해도 보험금 때문이라 생각할 것"이라며 유언장 공개 이유를 밝혔고, 일부러 준서 아내 지연(정유민 분) 앞에서 보험금을 언급해 감정적으로 흔들었다.경찰까지 동원해 재경과 윤진을 몰아가고, 부검을 없던 일로 만들려고 했지만 지연이 "남편이 원하는 것 같다"며 부검을 결정했다. 이에 준서 몸에서 뭐가 나올까 걱정하던 원종수(김경남 분)은 "네가 알아서 덮으라"고 태진에게 책임을 전가했다.재경, 윤진 외에 보험금 수령자로 지목된 이가 있었다. 바로 원종수가 대표로 있는 금형약품의 연구원 이명국. 회사 내부 비리 제보 기사화를 위해 윤진에게 연락한 적이 있었고, 폐암말기인 상태에서 실종 7개월차에 접어든 상태였다.재경은 신종 마약 '레몬뽕'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했다. 마약 중독자에게 다른 마약과 다른 점을 알아내 초반에는 정신이 맑아지지만, 빠른 중독성을 가진 약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준서가 날 보험금 수령자에 이름을 올린 이유는 뭔가 역할이 있다는 뜻"이라던 윤진은 딸을 데려오기 위해 보험금에 욕심이 난다고 밝히며 준서 사건을 조사했다.그러던 중 이명국 아내 집에서 나오던 재경을 목격했고, 그가 쓰러지자 집으로 옮기다가 마약 중독 사실을 알게 됐다. 재경이 중독 증세를 보이자 윤진은 화장실로 도망쳤

  • [종합]윤나무 생명보험금 50억, 지성X전미도에 남겼다('커넥션')

    [종합]윤나무 생명보험금 50억, 지성X전미도에 남겼다('커넥션')

    '커넥션' 윤나무가 생명보험금 50억원을 지성과 전미도에게 남겼다.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에서는 장재경(지성 분)이 사망한 박준서(윤나무 분)의 부검을 요구했다.이날 재경은 급하게 도착한 장례식장에서 오윤진(전미도 분)을 마주했다. 준서 사망 하루 전날 만난 윤진에게 "2월 22일 박준서랑  무슨 얘기 했냐"고 묻자, 윤진은 "부재중 전화였는데 깜빡하고 연락 안 했다"고 답했다.오랜만에 연락한 친구의 전화를 놓쳤다는 윤진의 핑계에 재경은 의심을 드러냈지만, 윤진은 "너나 친구들하고 딱 끊고 살지, 나랑 준서는 두어 달에 한 번은 연락하던 사이"라며 "조문하러 온 게 아니라 취조하러 왔냐. 안그래도 준서 자살했다고 해서 속상해 죽겠는데 왜 난리냐"고 말했다.재경은 염하기 전에 "염습 중단해달라. 부검해야 한다. 준서 죽음에 석연찮은 점이 많다"고 아내 최지연(정유민 분)을 설득했다. 준서가 추락한 건설현장 9층에 신발이 있었으나, 엘리베이터는 1층에 있었다는 것.그런 재경을 막은 건 원종수(김경남 분)였다. 그 옆에는 박태진(권율 분), 오치현(차엽 분)도 함께였다. 이들은 모두 준서 사망 직전 마지막 통화 리스트에 있었다.재경은 준서 검시를 나갔던 태진에게 "검시는 왜 네가 나갔냐. 부부장 검사가 시간이 있어서 검시를 나갔다? 준서라서 나간 게 아니고?"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또 "자살이라고 단정 지은 이유가 뭐냐"고 추궁했다."준서 딸 윤희 병수발 끝에 보내고 힘들어했다"고 밝힌 종수는 장례를 빠르게 마무리하려고 했다. 하지만 재경은 "준서가 자살하기 전에 왜 하는지 이유 말 안했냐"

  • 지성, 마약 조직 소탕→'기레기' 전미도, 강렬한 첫 등장('커넥션')

    지성, 마약 조직 소탕→'기레기' 전미도, 강렬한 첫 등장('커넥션')

    '커넥션' 전미도가 눈앞에서 신종 마약 사건을 목격하고 특종 냄새를 맡았다.24일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커넥션'에서는 장재경(지성 분)과 오윤진(전미도 분)이 강렬하게 첫 등장했다.이날 장재경은 '안현시 마약과의 전쟁 선포'에 앞장서서 마약 유통 조직을 소탕했다. 마지막으로 남은 오거미파 두목 장철구를 잡기 위해 머릿고기 가게까지 미행한 재경은 그곳에서 우연히 기자 오윤진을 보고 얼굴을 가린 채 그들의 대화에 집중했다.도성화학 임금 체불 건을 취재 중이었던 윤진은 회사 홍보팀장에게 대놓고 돈봉투를 요구했다. 그가 건넨 두툼한 봉투가 현금이 아닌 보도자료인 것을 본 윤진은 "내가 예의와 배려로 대해줄 때 잘해라. 나 헛일하게 만든 거 경비 처리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따졌다.하지만, 이는 함정이었다. 윤진의 주변에서는 몰래 촬영하고, 직접 목격하는 이들이 숨어있었다. 도성화학 팀장은 "나 퇴사하고 아빠 회사 물려받는다. 오 기자 잡는다고 하니까 다른 홍보팀장들이 도와주더라. 구린 짓하는 사진들 다 찍었다"며 그동안 쌓여온 울분을 터뜨렸다.그 모습을 지켜보던 재경은 표정을 굳혔지만, 난리통 속 불안감을 느낀 장철구가 도주하자 재빠르게 따라잡았다. 모텔로 숨어 들어간 그를 옥상까지 몰아붙인 재경은 과거 후배 경찰 명호의 아킬레스건을 끊은 장철구에게 복수했다. 총으로 그의 다리를 쏴서 못쓰게 만든 것. 이 때문에 조사를 받았지만, 경감으로 승진하며 팀의 자랑이 됐다.한편, 불법 행위로 정직 처리됐던 윤진은 복직 첫날 신종 마약 사건을 목격했다. 애 엄마가 던지기 한 마약을 먹고 도망치다가 차에 치여 즉사한 것. 특종

  • "마약반 형사가 마약을 해?" 지성·전미도 SBS 드라마 '커넥션' 스페셜 티저 공개

    "마약반 형사가 마약을 해?" 지성·전미도 SBS 드라마 '커넥션' 스페셜 티저 공개

    SBS 새 드라마 '커넥션'의 스페셜 티저가 공개됐다.오는 2024년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커넥션'은 누군가에 의해 마약에 강제로 중독된 마약 팀 에이스 형사가 친구의 죽음을 단서로 20년간 이어진 변질된 우정, 그 커넥션의 전말을 밝혀내는 심리 범죄수사 스릴러다. 지성은 마약 팀 에이스 형사 장재경으로, 전미도는 사회부 기자 오윤진으로 분한다.'커넥션'의 스페셜 티저는 지난 29일 배우 지성과 전미도가 S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 시즌제 드라마 부문 시상자로 나선 이후 처음 공개됐다. 스페셜 티저는 40초간 마약, 경찰, 수사 등 긴박감 넘치는 전개를 담았다. 먼저 "최근 급증하는 마약 범죄에 정부는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라는 앵커의 음성이 생생하게 담긴다.이후 마약 전쟁이 선포된 지역을 향한 취재 열풍, 마약반의 수사 결과 드러난 마약 증거품들, 비틀대는 마약 중독자들을 검거하는 경찰들의 모습 등 '마약의 늪에 빠진 대한민국'을 집중 조명한 뉴스 장면이 이어진다.마약 팀 에이스 형사 장재경(지성 분)은 흉기로 자신을 위협하는 범인과의 대치에서도 꿈쩍도 하지 않는 카리스마와 한방에 범인을 제압하는 탁월한 실력으로 검거에 대한 강렬한 의지를 보여주기도. 장재경은 환한 미소를 지은 채 동료들과 축배를 들었지만 '어느 날 당신이 갑자기'라는 붉은 자막이 그 옆으로 드리워지면서 불안감을 조성했다. 닥터라는 사람이 보낸 의문의 문자를 보던 장재경은 괴한으로부터 습격받기도 했다.장재경이 새빨개진 눈동자로 눈을 뜨자 "마약반 형사가 마약을 해?"라는 문구가 등장한다. 레몬뽕과 같은 모양의 알약을 본 장재경은 식은

  • [TEN 포토+] 블랙 드레스 고혹美 VS 파격적인 드레스 대결(에이판 스타 어어즈)

    [TEN 포토+] 블랙 드레스 고혹美 VS 파격적인 드레스 대결(에이판 스타 어어즈)

    블랙드레스를 입은 배우 김소은, 박지후, 소이현, 유선(시계방향)이 2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APAN STAR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배우 김성령, 박유나, 이가령, 전미도(시계방향)가 2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APAN STAR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전미도 '점점 이뻐지네'

    [TEN 포토] 전미도 '점점 이뻐지네'

    배우 전미도가 29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APAN STAR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2 APAN STAR AWARDS’는 2021년 3월부터 2022년 7월까지 지상파, 케이블, OTT 등 전 플랫폼에서 상영한 모든 드라마 콘텐츠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전미도 '차원이 다른 미모'

    [TEN 포토] 전미도 '차원이 다른 미모'

    배우 전미도가 29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APAN STAR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2 APAN STAR AWARDS’는 2021년 3월부터 2022년 7월까지 지상파, 케이블, OTT 등 전 플랫폼에서 상영한 모든 드라마 콘텐츠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전미도 '순백의 여신'

    [TEN 포토] 전미도 '순백의 여신'

    배우 전미도가 29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APAN STAR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2 APAN STAR AWARDS’는 2021년 3월부터 2022년 7월까지 지상파, 케이블, OTT 등 전 플랫폼에서 상영한 모든 드라마 콘텐츠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전미도 사망→손예진, 괜찮은 마흔의 삶…'서른, 아홉'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

    전미도 사망→손예진, 괜찮은 마흔의 삶…'서른, 아홉'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

    손예진과 전미도, 김지현 '서른, 아홉'이 아름답고 찬란하게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31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 최종회 시청률은 8.9%(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 가구 기준)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이날 고통에 몸부림치는 정찬영(전미도 분)의 모습이 시작부터 가슴을 덜컥 내려앉게 했다. 하루가 다르게 야위어 가는 만큼 병세는 더욱 악화됐고 이제는 모두가 의연하게 버티기 힘든 시간에 접어들었다. 죽음이 현실로 다가오자 정찬영은 부고 리스트를 차미조(손예진 분)에게 건네줬다. 그러던 중 브런치 카페에 온 정찬영은 반가운 옛 친구를 발견하고는 이내 이곳에 있는 이들이 모두 아는 사람임을 깨달았다. 바로 자신이 준 부고 리스트를 차미조와 장주희(김지현 분)가 브런치 리스트로 만들어 모두를 불러 모았기 때문. 밥 한 번 먹자고 하면 밥 먹고 싶은 정찬영의 사람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덕분에 마지막 인사를 전하게 된 정찬영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감사함을 "충분한 삶이었다"라는 말로 전한 뒤 봄날, 먼 곳으로 떠났다. 정찬영이 떠난 후 차미조와 장주희는 ‘찬영이 부모님 생일에 양평 가기’, ‘건강검진 챙기기’, ‘2주에 한 번 김진석(이무생 분)과 삼겹살에 소주 먹기’ 등 정찬영과 한 약속들을 수행하며 마흔을 지냈다. 여전히 정찬영의 부재가 익숙하진 않지만 그가 남긴 몫을 채우며 허전함을 대신했다. 어느덧 모두가 기다려온 정찬영의 영화도 개봉됐지만 차미조는 선뜻 영화를 볼 결심이 서지 않았다. 개봉하면 별점을 주기로 했는데, 유독 이 약속만큼은 망설여졌다. 이런 그에게 장주희는 예전 정찬영이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