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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올빼미', 200만 돌파…유해진→류준열·김성철 감사 인사

    [공식] '올빼미', 200만 돌파…유해진→류준열·김성철 감사 인사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가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8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올빼미' 누적 관객 수는 200만 395명을 기록했다. 이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이 가운데 '올빼미'의 주역들은 200만 관객 돌파 인증 사진을 공개하며 영화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했다. 유해진, 류준열, 박명훈은 작품명과 동일한 올빼미 인형을 들어 보였다.또한 최무성과 조성하는 손 하트를, 김성철, 안은진, 조윤서는 손으로 200만 관객을 표현하며 카메라를 향해 웃음 지어 극장을 찾아준 관객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한편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절찬 상영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200만 눈앞 '올빼미', 류준열 눈 찌르는 침·김성철 특수분장…비하인드 A to Z

    200만 눈앞 '올빼미', 류준열 눈 찌르는 침·김성철 특수분장…비하인드 A to Z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가 2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가운데,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8일 배급사 NEW는 관객들이 궁금해하고 흥미로운 '올빼미'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영화를 본 관객들을 비롯해 언론 그리고 인조 역을 맡은 유해진까지 궁금해한 장면이 있다. '올빼미' 예고편에도 등장하며 화제를 모은 경수(류준열 역)의 눈 바로 앞까지 침술용 바늘이 다가오는 장면.극 중에서도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의 재미를 극대화한 해당 장면은 실제 침술용 바늘을 들고 촬영한 것이다. 하지만 아슬아슬하고 위험한 극 중 장면과는 달리 실제로는 편집 과정에서 바늘 길이만 CG로 늘린 것으로 전해졌다.알고 나면 인물에 더 몰입할 수 있는 디테일이 인조의 장면 속에 숨어 있다. 극의 후반부, 결국 광기에 사로잡히고 마는 인조의 베개 밑에 옥쇄가 놓여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배우의 의견으로 탄생한 디테일이다.해당 장면을 찍던 유해진은 인조의 자리에 대한 불안과 집착을 표현하기 위해 직접 옥쇄를 챙겨 베개 아래에 놓았다. 유해진은 이외에도 강렬하고 몰입도 높은 연기를 통해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언론과 관객들이 또 궁금해한 장면이 있는데, 바로 배우들이 직접 침을 맞았는지에 대한 사실이다. 소현세자(김성철 역)나 인조는 극 중 침을 맞는다. 특히 소현세자는 침술 장면에 자주 등장하는데, 이를 위해 피부를 붙여 특수분장을 했다고. 이에 소현세자를 연기한 김성철은 "특수분장할 때 거의 4시

  • '1위 행진' 유해진·류준열 '올빼미', 추운 극장에 몰고 온 사극 바람[TEN스타필드]

    '1위 행진' 유해진·류준열 '올빼미', 추운 극장에 몰고 온 사극 바람[TEN스타필드]

    《강민경의 인서트》영화 속 중요 포인트를 확대하는 인서트 장면처럼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가 영화계 이슈를 집중 조명합니다. 입체적 시각으로 화젯거리의 앞과 뒤를 세밀하게 살펴보겠습니다.배우 유해진, 류준열 주연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가 연일 1위 행진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손익 분기점을 향해 순항 중이다. 꽁꽁 얼어붙은 극장가에 '올빼미'가 사극 바람을 몰고 왔다.12월 개봉하는 대작 중 하나인 '영웅'(감독 윤제균) 개봉 전까지 '올빼미'는 사극 훈풍을 이끌 예정. '영웅'에 앞서 13년 만에 후속편이 나온 '아바타: 물의 길'이 개봉한다. 할리우드의 기술력과 자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올빼미'와 '영웅'은 각기 다른 자신만의 매력으로 관객을 불러 모으겠다는 의지다.올해 5월 '한국 영화가 살아있다', '극장이 살아있다' 캠페인 지원작인 영화 '범죄도시2'(감독 이상용)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첫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취식 허용, 보복 소비 등의 일환으로 관객은 극장으로 몰려들었다.지난여름 한국 텐트폴 영화 '외계+인' 1부, '한산: 용의 출현', '비상선언', '헌트'가 일주일 간격으로 개봉해 관객의 선택지를 늘려줬다. 하지만 추석 연휴를 겨냥한 영화는 '공조2: 인터내셔날' 단 한 편뿐이었다. 여름과 비교해 관객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황.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8월까지 1000만 명 대를 유지하던 관객 수가 9월부터 세 자릿수로 떨어졌다. 9월 986만 명, 10월 620만 명을 기록했다. 점점 얼어붙고 있던 극장가를 녹여준 영화가 나타났다.

  • 아무것도 못하는 류준열·비운의 김성철…'올빼미', 관객이 뽑은 BEST 4

    아무것도 못하는 류준열·비운의 김성철…'올빼미', 관객이 뽑은 BEST 4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관객이 뽑은 명장면 BEST 4가 공개됐다.7일 배급사 NEW는 관객이 직접 뽑은 '올빼미' 명장면 BEST 4를 공개했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관객이 뽑은 첫 번째 명장면은 청나라 사신 앞에 무릎 꿇은 채 분노를 삭이는 인조(유해진 역)의 모습이다. 8년간 청나라에서 생활했던 소현세자(김성철 역)가 청 사신과 함께 돌아오자 인조는 과거의 굴욕을 떠올리며 온몸을 떤다. 특히 구안와사로 고통받는 인조의 모습이 처음 등장하는 이 장면은, 분노와 불안에 잠식된 인조를 재현했다는 평을 받으며 관객의 머릿속에 강렬하게 각인됐다.두 번째 명장면은 맹인 침술사 경수(류준열 역)와 8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온 소현세자가 따뜻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다. 소현세자는 청나라를 멀리하려는 아버지 인조와 뜻을 달리하며 더 나은 조선의 길에 대한 근심을 가지고 있었다. 이를 알아본 경수가 "마음의 짐을 덜어내야 예체도 회복될 것"이라고 조심스레 조언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와 같은 두 사람의 대화는 보는 이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경수는 갑작스럽게 병세가 악화된 소현세자를 치료하기 위해 처소로 향하는데, 천을 물에 적시던 중 한순간 촛불이 꺼지며 희미하게 앞을 볼 수 있는 시간을 맞이한다. 그때 경수는 온몸에서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소현세자를 발견하는데, 이 장면은 '올빼미'에서 잊을 수 없는 세 번째 명장면으로 꼽힌다.특히 꺼진 촛불이 다시 밝아지

  • [공식] '올빼미', 9일 GV 개최…류준열·안태진 감독 참석

    [공식] '올빼미', 9일 GV 개최…류준열·안태진 감독 참석

    배우 류준열과 안태진 감독이 함께하는 영화 '올빼미' GV가 개최된다.6일 배급사 NEW에 따르면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올빼미' GV가 열린다. '올빼미' GV는 장성란 영화 저널리스트의 진행하에 영화를 연출한 안태진 감독과 진실에 눈 뜬 맹인 침술사 경수를 연기한 류준열이 직접 참여해 영화에 대한 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이번 GV에서는 안태진 감독이 직접 전하는 '올빼미'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작품에 담긴 메시지까지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또한 연기 인생 처음으로 맹인 침술사 역을 소화한 류준열의 캐릭터 준비 과정과 촬영 현장 에피소드 등 이번 GV에서만 들을 수 있는 생생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 이에 안태진 감독과 류준열이 함께하는 GV는 영화 팬들과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한편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절찬 상영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묵직한 메시지 통했다…유해진·류준열 '올빼미', 13일 연속 '1위'

    묵직한 메시지 통했다…유해진·류준열 '올빼미', 13일 연속 '1위'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가 개봉 3주차에도 변함없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6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빼미'는 지난 5일 6만 8845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83만 2518명을 기록했다. 특히 개봉 후 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낮에는 볼 수 없고 밤에는 희미하게 볼 수 있는 주맹증을 지닌 경수(류준열 역)가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묵직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입이 있지만 말할 수 없고, 보고도 못 본 척해야 하는 순간들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종종 마주치는 현실인 가운데, '올빼미'는 그 속에서도 진실 그대로를 말할 수 있는 용기에 대해 말하고 있다.안태진 감독은 "영화엔 '본다'라는 대사가 수십 번씩 등장한다. 그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해 보았으면 한다. 관객들이 영화를 보며 '내가 경수라면 저기에서 어떻게 행동했을까'라는 것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한편 '올빼미'는 절찬 상영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잊지 못할 영화적 순간" 류준열, 이준익 감독과 운명이네

    "잊지 못할 영화적 순간" 류준열, 이준익 감독과 운명이네

    배우 류준열이 이준익 감독과의 인연에 대해 언급했다.류준열은 5일 "연극영화학과 입시를 준비하던 스무 살 겨울, '왕의 남자'로 막 천만 관객을 넘은 이준익 감독님을 우연히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다"고 적었다.이어 "아버지께선 '우리 아들놈도 배우 하려 한다'라는 말에 '서른쯤 다시 보자'라는 말씀을 남기고 웃으며 작별했고 서른 살 '소셜포비아'로 데뷔하며 이준익 감독님을 다시 만났다"고 덧붙였다.류준열은 "그 이후 꾸준히 연을 이어오던 중 왕의 남자 조감독 출신 안태진 감독님의 '올빼미'에 참여하게 되었고 첫 촬영, 첫 궁중에 들어가는 장면에 슬레이트를 쳐주셨다. 잊지 못할 영화적 순간"이라고 했다.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올빼미' 첫 촬영 날 이준익 감독이 슬레이트를 치는 모습이다. 그의 뒤에는 류준열의 모습이 돋보인다.류준열은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올빼미'에 출연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이준익 감독, 슬레이트까지 쳐준 든든 선배美 "'올빼미', 완성도↑ 웰메이드"

    이준익 감독, 슬레이트까지 쳐준 든든 선배美 "'올빼미', 완성도↑ 웰메이드"

    이준익 감독이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를 응원했다.'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로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의 남자'(감독 이준익) 조감독 출신 안태진 감독의 장편 상업 영화 데뷔작이다.안태진 감독이 '올빼미'라는 웰메이드 작품을 탄생시킬 수 있었던 데는 '왕의 남자', '사도', '자산어보' 등 작품을 통해 자타공인 사극 장인으로 자리매김한 이준익 감독의 조언과 응원이 자리한다.이준익 감독은 안태진 감독이 영화의 시나리오를 집필하던 시기부터 아낌없는 조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올빼미' 첫 촬영장을 찾아 슬레이트를 쳐주는 등 든든한 선배의 면모를 아낌없이 발휘했다. 또한 극 중 맹인 침술사 경수 역을 맡은 류준열의 수염 분장에 대한 의견을 주며 캐릭터의 비주얼을 더욱 섬세하게 가다듬을 수 있도록 했다는 후문.이처럼 안태진 감독을 든든하게 지원한 이준익 감독은 최근 진행된 '올빼미' VIP 시사회에 참석해 영화를 관람하고 현대적인 연출력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준익 감독은 "안태진 감독의 첫 작품인데 놀랐다. 너무 흥미진진하다. 픽션과 팩트 사이에서 아주 절묘하게 완성도 높은 영화 웰메이드를 한 편 잘 봤다"며 찬사를 보냈다.한편 '올빼미'는 절찬 상영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유해진·류준열 '올빼미', 2주 연속 주말 1위…좌석 판매율↑

    [공식] 유해진·류준열 '올빼미', 2주 연속 주말 1위…좌석 판매율↑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5일 배급사 NEW에 따르면 '올빼미'는 개봉 2주차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전주보다 높은 좌석 판매율을 기록하며 올겨울 극장가를 사로잡을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5일 오전 7시 기준 '올빼미'는 개봉일부터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게다가 지난 주말(11월 25일~11월 27일) 19.4%의 좌석 판매율을 기록했다.특히 2주차 주말(12월 2일~12월 4일)에 더 높은 21.2%의 좌석 판매율을 기록하며, 개봉 2주차에도 큰 관심 속에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신작 공세에도 여전히 '올빼미'를 찾는 관객이 많은 것으로 풀이된다.한편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절찬 상영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올빼미',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 '200만 청신호' [TEN박스]

    '올빼미',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 '200만 청신호' [TEN박스]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가 12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200만 관객 돌파에 청신호를 켰다.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올빼미'는 지난 4일 22만2139명의 관객과 만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누적관객수는 176만3678명이다.'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사극이다. 지난달 23일 개봉 후 12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다. '올빼미'는 지난 주말(11월 25일~11월 27일) 19.4%의 좌석판매율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 2주차 주말(12월 2일~12월 4일)에 21.2%의 좌석판매율의 기록, 신작 개봉 속에도 '올빼미'를 선택하는 관객들이 많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올빼미'의 200만 관객 돌파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압꾸정'(감독 임진순)은 4일 8만266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다. 누적관객수는 36만4539명을 기록 중이다. '범죄도시2'로 천만 축포를 터트린 마동석의 차기작 '압꾸정'은 영화 샘솟는 사업 아이디어로 입만 살아있는 압구정 토박이와 TOP 성형외과 의사가 손잡고 K-뷰티의 시조새가 된 이야기를 그렸다. '극장판 뽀로로와 친구들: 바이러스를 없애줘!'는 3만5397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3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7만7685명으로 집계됐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올빼미' 누적 120만 돌파…9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TEN박스]

    '올빼미' 누적 120만 돌파…9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TEN박스]

    영화 '올빼미'가 120만 관객 돌파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올빼미'(감독 안태진)는 지난 1일 8만3,231명이 관람, 9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수성하고 있다. 누적관객수는 121만551명을 기록, 120만 관객을 넘어셨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마동석-정경호 주연의 '압꾸정'(감독 임진순)은 5만932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했다. 3위는 ‘탄생'(감독 박흥식)으로 1만3,144명의 선택을 받았으며, 누적관객 4만4,839명을 기록했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다. '범죄도시2'로 천만 축포를 터트린 마동석의 차기작 '압꾸정'은 영화 샘솟는 사업 아이디어로 입만 살아있는 압구정 토박이와 TOP 성형외과 의사가 손잡고 K-뷰티의 시조새가 된 이야기를 그린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100만 돌파 '올빼미' 유해진, 왕이 될 상이었네

    100만 돌파 '올빼미' 유해진, 왕이 될 상이었네

    배우 유해진이 또 한번 존재감을 나타냈다.유해진이 연기 인생 최초로 왕 역할을 선보인 영화 '올빼미'는 지난달 30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시대와 장르를 불문하고 독보적 캐릭터 계보를 구축해 온 유해진 필모그래피에 방점을 찍는 영화라고 소속사 키이스트 측이 밝혔다. 탄탄한 생활 연기로 유쾌한 활력을 불어넣은 '공조' 시리즈와 주어진 상황과 캐릭터에 충실하고 절묘한 연기를 펼친 '완벽한 타인', 1980년 5월 광주 사람들의 희로애락을 실감 나게 표현해 내며 극에 풍성함을 더한 '택시운전사', 원톱 주연을 맡아 킬러와 무명 배우라는 극과 극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하며 업그레이드 된 코믹 연기를 보여준 '럭키'.그리고 입담으로 판을 흔들며 관객의 시선을 압도, 한국 영화 최고의 명대사를 탄생시킨 '타짜' 시리즈와 광기에 치달은 것처럼 대사를 쏟아내며 '미친 연기력'을 선보인 ‘이끼’, 능청스러운 감초 연기로 관객들에게 제대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왕의 남자'까지 유해진은 매 작품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대체불가 팔색조 매력으로 대중들을 사로잡았다.'올빼미'에서는 세자의 죽음 이후 광기에 휩싸이는 왕 인조 역을 맡아 다양한 작품에서 쌓아온 내공을 십분 발휘, 베일에 싸인 캐릭터의 질투에 눈이 멀고 극도로 예민한 성격부터 구안와사로 인해 얼굴이 마비되는 섬세한 연기까지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특히 얼굴이 미세하게 떨리는 연기를 특수 분장 없이

  • 유해진·류준열 '올빼미', '압꾸정'·'탄생' 개봉에도 전주 대비 관객수↑

    유해진·류준열 '올빼미', '압꾸정'·'탄생' 개봉에도 전주 대비 관객수↑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가 개봉 2주차에도 전주 대비 더 많은 관객을 끌어모으며 박스오피스 및 예매율 1위 자리를 유지 중이다.12월 1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올빼미'는 13만 7669명을 불러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112만 7323명을 기록했다.'올빼미'는 실 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업고 개봉 2주차에 접어들면서 신작 공세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및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11월 23일 기준 관객 수 10만 1581명의 오프닝 성적을 뛰어넘어 개봉 2주차인 30일 13만 7668명의 일일 관객 수를 기록, 전주 대비 관객 수가 오히려 증가하며 웰메이드 작품이라는 평에 걸맞은 상승세를 보였다.한편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김성철 "스타된 한예종 동기 김고은→이상이, 예전과 똑같아"('걍나와')

    [종합] 김성철 "스타된 한예종 동기 김고은→이상이, 예전과 똑같아"('걍나와')

    배우 김성철이 김고은, 이상이 등 한예종 10학번 동기들에 대해 언급했다.지난달 30일 네이버 NOW.에서 방송된 토크쇼 '걍나와'에서는 김성철이 스물다섯 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김성철은 오프닝부터 활기찬 강호동의 텐션에 "세월이 흐르면서 젊은 시절과 다른 차분함이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잘못 생각했다"며 진땀을 흘려 웃음을 자아냈다.예능 새싹인 김성철을 위해 강호동은 속성 과외에 나섰고, 강호동의 텐션을 주입받은 김성철은 이내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최근 개봉한 영화 '올빼미'에서 소현세자 역을 맡은 김성철은 “첫 사극 도전이다. 어려 보이는 게 콤플렉스였는데 수염을 붙이니까 어른스러워 보여서 좋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한국예술종합대학교 10학번 동기인 배우 이상이, 박소담, 김고은, 안은진, 이유영에 대한 토크가 이어졌다. 김성철은 "동기들과 잘 지내고 있다. 밖에서 만나면 행복하다"고 말했다.김성철은 "이제 모두 스타가 되었지만, 예전과 똑같다. 저희는 항상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한다"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또 동기들 사이 특유의 광기로 유명했다는 김성철은 “교수님도 인정하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기기도.연기에 대한 철학과 열정도 들을 수 있었다. 매 작품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인 김성철은 "연기할 때는 에너제틱하다. 계속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시청자분들을 더 많이 놀라게 해드리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그러면서 "캐릭터 연구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게 걸음걸이와 제스처다. 철저한 설정은 저와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강호동은 "조각 미남보

  • "'올빼미', 재밌게 봐" 손준호, ♥김소현과 또 다른 아들 김성철 응원

    "'올빼미', 재밌게 봐" 손준호, ♥김소현과 또 다른 아들 김성철 응원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아내 김소현과 아들 주안 군과 함께 김성철을 응원하기 위해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를 관람했다.손준호는 30일 "#영화 #올빼미 #소현세자 #가족 다함께 영화관 또 다른 아들 응원 중!!!^^ 정말 재밌게 봤어 성철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준호, 김소현, 주안이의 모습이 담겼다. 단란한 세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손준호는 '올빼미'에서 소현세자로 분한 김성철을 응원했다.손준호와 김성철은 뮤지컬 '빅 피쉬'에서 호흡을 맞춘 사이.손준호는 직접 찍은 엔딩 크레딧에 김성철의 이름을 하트로 표시하기도. 또한 '올빼미' 김성철의 캐릭터 포스터를 올려 애정을 드러냈다.손준호는 2011년 김소현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방영 중인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 아내와 함께 출연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