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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류준열, 오늘(24일) '씨네타운' 출격…박스오피스 1위 '올빼미' 홍보

    [공식] 류준열, 오늘(24일) '씨네타운' 출격…박스오피스 1위 '올빼미' 홍보

    배우 류준열이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24일 배급사 NEW에 따르면 '올빼미'의 주역인 류준열이 이날 방송되는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영화와 관련된 비하인드를 들려준다.류준열은 '올빼미'에서 진실에 눈 뜬 맹인 침술사 경수 역을 맡았다. 그는 이날 방송되는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청취자들을 만난다.류준열은 최근 근황은 물론, 한국 영화에서 처음 다뤄지는 주맹증이라는 참신한 소재와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로 뜨거운 호평을 받는 '올빼미'의 촬영 에피소드 등 영화와 관련한 풍성한 이야기를 전한다.또한 주맹증이 있는 인물인 경수를 연기한 비하인드, 광기에 휩싸인 왕 인조 역으로 호흡을 맞춘 유해진 등 동료 배우들과 함께한 소감도 생생하게 전할 예정.한편 류준열이 출연한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유해진·류준열 '올빼미', 개봉 첫날 10만 명 동원…박스오피스 '1위'

    [공식] 유해진·류준열 '올빼미', 개봉 첫날 10만 명 동원…박스오피스 '1위'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24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 개봉한 '올빼미'는 10만 1599명을 불러 모았다.'올빼미' 개봉 전 유료 시사회 등으로 관람한 관객 수까지 포함하면 누적 관객 수 11만 4582명을 기록했다.'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특히 조선 왕가의 의문사인 소현세자의 죽음에 새로운 허구의 캐릭터를 가미하여 완성한 영화로 "마치 약물에 중독되어 죽은 사람 같았다"고 기록된 역사적 미스터리에서 출발했다.한편 '올빼미'는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시력 1.5' 류준열, 맹인 침술사 되더니…아직도 돌아오지 않는 초점[TEN스타필드]

    '시력 1.5' 류준열, 맹인 침술사 되더니…아직도 돌아오지 않는 초점[TEN스타필드]

    《강민경의 인서트》영화 속 중요 포인트를 확대하는 인서트 장면처럼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가 영화계 이슈를 집중 조명합니다. 입체적 시각으로 화젯거리의 앞과 뒤를 세밀하게 살펴보겠습니다.배우 류준열이 첫 사극에 도전한 '외계+인'(감독 최동훈) 1부 아픔을 씻고 '올빼미(감독 안태진)'로 돌아왔다. '올빼미' 역시 사극이지만, 역사 한 줄에 상상력을 더한 작품이다. 시력이 좋다던 그는 3개월간 촬영하면서 오히려 초점 잃고 생활하는 게 편해졌다고 했다.'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조선 왕가의 의문사인 소현세자의 죽음에 새로운 허구의 캐릭터를 가미하여 완성한 영화로 "마치 약물에 중독되어 죽은 사람 같았다"고 기록된 역사적 미스터리에서 출발했다.류준열은 '올빼미'에서 경수를 연기했다. 경수는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맹인 침술사. 류준열이 '외계+인' 1부로 첫 사극에 도전했다면, '올빼미'를 통해서는 맹인 연기를 선보인다. 특히나 '올빼미'는 한국 드라마, 영화 사상 처음으로 '주맹증'을 다뤘다. '주맹증'이란 밝은 곳에서의 시력이 어두운 곳에서보다 떨어지는 증상을 뜻한다.류준열은 경수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실제로 주맹증을 앓고 있는 분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고. 안태진 감독에 따르면 주맹증을 앓고 있는 3분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세 사람의 공통점은 눈이 부시기 때문에 낮에는 잘 돌아다니니 않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상태로 주로 집에 있다가 보통 해가 지면 밖으로 나가 생활한다는 것. 안태진 감

  • [TEN인터뷰] 김성철 "올해 서른셋인 나, 매번 다 잘 해내지 못했지만 멋있는 아저씨로"

    [TEN인터뷰] 김성철 "올해 서른셋인 나, 매번 다 잘 해내지 못했지만 멋있는 아저씨로"

    올해로 서른셋을 맞은 배우 김성철이 매번 다 잘 해내지 못했지만, 멋있는 아저씨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김성철은 2014년 뮤지컬 '사춘기'로 데뷔했다. 이어 뮤지컬 '풍월주', '베르테르', '스위니 토드', '팬레터', '빅 피쉬', '데스노트',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To. Jenny', '바람이 분다', '아스달 연대기',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그 해 우리는', 영화 '배반의 장미', '장사리: 잊힌 영웅들', '서치 아웃' 등에 출연했다.무대를 가리지 않는 김성철이 '올빼미'를 통해 첫 사극에 도전했다. '올빼미'(감독 안태진)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올빼미'는 조선 왕가의 의문사인 소현세자의 죽음에 새로운 허구의 캐릭터를 가미하여 완성한 영화. "마치 약물에 중독되어 죽은 사람 같았다"고 기록된 역사적 미스터리에서 출발했다. 극 중 김성철은 소현 세자 역을 맡았다. 소현 세자는 비운의 죽음을 맞이한 인물.김성철은 "저는 소현 제사를 키워드로 봤을 때 크게 '어질다'와 '큰 그릇'으로 봤다. 그걸 표현하려고 했다. 안태진 감독님도 그렇고, 음향 감독님도 그렇고 많이 도와주셨다. 어진 세자처럼 보였다고 해서 제 연기보다 그런 게 더 좋았다"며 웃었다.첫 사극에 도전한 김성철은 "굴곡이 큰 캐릭터가 아니기 때문에 스탠더드하고 침착하다. 두 개의 키워드가 어떻게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 극 중 소현 세자처럼 품을 수 있는 사람이 없지 않나.

  • '정호연♥' 이동휘, 개봉 D-1 '올빼미' 추천 "유해진·류준열 연기 정말 좋았다"

    '정호연♥' 이동휘, 개봉 D-1 '올빼미' 추천 "유해진·류준열 연기 정말 좋았다"

    배우 이동휘가 개봉을 하루 앞둔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를 추천했다.이동휘는 22일 "정말 좋았습니다. 출연하시는 모든 선후배 동료분들의 연기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영화 '올빼미'의 포스터다.이동휘는 지난 21일 '올빼미' VIP 시사회에 참석, 영화를 관람했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또한 이동휘는 "무엇보다 주원이 최고! 11월 23일 극장에서 만나보세요!"라고 했다. 그는 '올빼미' 속 소현세자의 아들로 등장하는 원손을 연기한 아역배우 이주원을 콕 집어 응원했다.이동휘는 영화 '범죄도시4' 촬영 중이다. 국내 최대의 불법 온라인 도박 조직을 잡기 위해 사이버수사대와 전담팀을 결성한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 역)의 업그레이드된 범죄 소탕 작전. 극 중 이동휘는 IT 천재이자 코인 업계의 젊은 CEO 장동철을 연기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개봉 D-1 '올빼미', 유해진·류준열·미장센…극장서 봐야하는 이유

    개봉 D-1 '올빼미', 유해진·류준열·미장센…극장서 봐야하는 이유

    개봉을 하루 앞둔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가 특별한 극장 경험을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한국 영화에서는 지금껏 다뤄지지 않은 '주맹증'이라는 신선한 설정을 내세우며 11월 극장가 최고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올빼미'. 주맹증을 가진 맹인 침술사 경수(류준열 역)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예측 불허한 스토리는 스릴러의 매력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극장에서 봐야 하는 영화로 떠오르고 있다.안태진 감독은 "온전히 즐기고 싶다면 극장에서 봐야 한다"고 밝혔다. 극장에서 '올빼미'를 관람한다면 제작진이 주맹증을 표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사용한 장치들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극 중 경수는 낮에는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밤에는 흐릿하게 앞을 볼 수 있는데, 제작진은 이를 표현하기 위해 빛과 어둠의 대비를 중요한 요소로 사용했다.또한 경수의 시각이 차단됐을 때는 청각을 예민하게 사용하는데, 앞을 보지 못하는 대신 소리로 주변을 인식하는 과정들을 흥미롭게 담아내 관객들이 주맹증을 보다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다.이러한 장치들은 스크린이 큰 상영관 그리고 사운드에 특화된 특별관 관람 시 더욱 빛을 발할 예정이다. '올빼미'는 IMAX와 돌비 시네마 특별관에서도 2D 포맷으로 즐길 수 있어, 수려한 미장센을 큰 화면에서 즐기며 풍부한 사운드로 작품에 몰입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전망. 안태진 감독은 "극장에서 눈과 귀를 열고 감상하면 재미있는 관람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 김성철 "믿음 가는 목소리 류준열·동기 안은진, 나와 신원호 감독의 아들 딸"('올빼미')[인터뷰③]

    김성철 "믿음 가는 목소리 류준열·동기 안은진, 나와 신원호 감독의 아들 딸"('올빼미')[인터뷰③]

    배우 김성철이 영화 '올빼미'에서 호흡을 맞춘 류준열에 대해 언급했다.김성철은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개봉을 앞둔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특히 조선 왕가의 의문사인 소현세자의 죽음에 새로운 허구의 캐릭터를 가미하여 완성한 영화. "마치 약물에 중독되어 죽은 사람 같았다"고 기록된 역사적 미스터리에서 출발했다.극 중 김성철은 소현 세자 역을 맡았다. 소현 세자는 비운의 죽음을 맞이한 인물.앞서 김성철은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저는 (류) 준열이 형 작품 거의 다 봤다. 다 멋있지만 유독 '올빼미'에서 멋있고, 인생 캐릭터다. 그 전 꺼도 다 좋았지만, 이번 건 더 좋다. 그러면 얼마나 더 좋을까. 인생 캐릭터로 정리해달라"며 애정을 드러냈다.이날 김성철은 "제가 워낙 준열 배우님 팬이다. 웬만한 작품은 다 봤다. 같이 연기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형 목소리가 좋지 않나. 믿음이 가는 목소리다. 제가 디테일하게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연기할 때도 목소리의 떨림이 진짜라고 느껴지는 순간이 많았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합이 좋았다. (안) 은진이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준열이 형도 그렇고 신원호 감독님의 아들, 딸이기 때문에. (최) 무성 선배님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준열은 드라마 '응답하가 1988', 김성철은 '슬기로운 감빵생활', 안은진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출연했다.이어 "신원

  • 김성철 "유해진 '네 홍보만 하고 왔어' 칭찬, 감사하다고 바로 연락"('올빼미')[인터뷰②]

    김성철 "유해진 '네 홍보만 하고 왔어' 칭찬, 감사하다고 바로 연락"('올빼미')[인터뷰②]

    배우 김성철이 유해진의 칭찬에 대해 언급했다.김성철은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개봉을 앞둔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특히 조선 왕가의 의문사인 소현세자의 죽음에 새로운 허구의 캐릭터를 가미하여 완성한 영화. "마치 약물에 중독되어 죽은 사람 같았다"고 기록된 역사적 미스터리에서 출발했다.극 중 김성철은 소현 세자 역을 맡았다. 소현 세자는 비운의 죽음을 맞이한 인물.앞서 유해진은 텐아시아와의 인터뷰에서 "김성철이라는 배우가 참 좋더라. 그 생각 많이 했다. 처음으로 소름 끼치진 데가 침 맞고 피 흘리는 장면이다"고 말했다. 이어 "소름이 돋더라. 평범한 대사를 어쩜 저렇게 잘할까 싶더라. 김성철이라는 배우가 참 좋은 배우라는 생각 많이 했다. 배우만 느끼는 건가. 처음에 그렇게 안 봤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김성철은 "유해진 선배님이 저를 칭찬해주신 기사를 보고 연락을 드렸다. 인터뷰하시느라 정신없으실 것 같아서 저녁에 연락을 드렸다. '좋은 말씀 감사하다'고 연락했다. 그랬더니 바로 선배님께서 전화를 주셨다"고 밝혔다.이어 "유해진 선배님께서 엄청나게 상기되셔서 전화를 주셨다. 사실 선배님과 저는 현장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지 못했다. 선배님은 인조라는 캐릭터에 엄청나게 집중하고 계셨다. 분장을 지우거나 촬영이 끝나고는 가끔 이야기했다"고 덧붙였다.김성철은 "선배님께 '저는 김성철입니다'라고

  • 개봉 D-2 '올빼미', 유해진·류준열이 선보일 #스릴러 #주맹증 #미장센

    개봉 D-2 '올빼미', 유해진·류준열이 선보일 #스릴러 #주맹증 #미장센

    놓쳐서는 안 될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의 관람 포인트가 공개됐다.21일 배급사 NEW는 개봉을 앞둔 영화 '올빼미'의 관람 포인트 셋을 공개했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장르의 매력을 극대화한 현대적인 스릴러다. '올빼미'는 조선 왕가의 의문사인 소현세자의 미스터리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밤에만 볼 수 있는 맹인 침술사가 진실을 목격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안태진 감독은 "처음부터 현대적인 스릴러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한국 영화에서 처음 등장하는 주맹증이라는 소재다. 주맹증은 밝은 곳에서의 시력이 어두운 곳에서보다 떨어지는 증상으로, 극 중 맹인 침술사 경수(류준열 역)가 주맹증이 있는 인물. 제작진은 뭔가가 보이면서도 답답하고 흐릿한 경수의 시야를 표현하기 위해 스타킹, 물주머니 등을 이용했다.마지막 관람 포인트는 '올빼미'가 선사하는 미장센이다. '올빼미'의 미술은 영화 '기생충', '독전', '관상' 등의 미술을 책임진 이하준 미술감독이 완성했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스토리를 돋보이게 하는 공간 구성을 비롯해 캐릭터의 성격과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의상, 소품으로 또 한 번 꼼꼼한 디테일과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한편 '올빼미'는 오는 23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철저한 고증 '올빼미'…류준열·박명훈 "실제 조선시대 내의원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

    철저한 고증 '올빼미'…류준열·박명훈 "실제 조선시대 내의원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 속 매혹적인 미장센 비하인드가 공개됐다.18일 배급사 NEW는 '올빼미' 미장센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올빼미'는 거대한 밀실 같은 궁궐 내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사건 전개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제작진은 밤이라는 시간적 배경이 주는 서늘함과 긴장감, 압도적인 궁궐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공간 디자인에 공을 들였다.이에 대해 안태진 감독은 "궁이 닫힌 공간처럼 보이길 바랐다. 닫힌 공간 안에서 주인공이 탈출하기 위해 애쓰는 과정이 스릴러적 재미를 많이 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특히 '올빼미' 제작진이 디테일을 높여 완성한 세트장은 배우들의 몰입을 도왔다. 뛰어난 침술 실력을 인정받아 궁에 입성하는 맹인 침술사 경수 역의 류준열은 "배우들이 잘 놀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주셨다"고 감탄했다.경수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내의원의 경우 경수만의 아지트로 만들기 위해 전국에서 약재들을 구입하여 약장 안에 채워 두는 등 디테일까지 꼼꼼하게 구성했다고. 경수의 내의원 선배인 만식을 연기한 박명훈은 "실제 조선시대 내의원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너무나 훌륭했다. 배우가 연기하기 편안한 공간을 만들어 주셔서 인상에 남는다"고 했다.이러한 세트장을 만들기 위해 제작진은 철저한 고증 작업을 거쳤다. 역사연구소를 비롯해 역사 전문가들에게 자문하는가 하면, 관련 문헌을 찾아보기도 했다고. 예를 들어 저잣

  • 유해진→류준열·김성철 '올빼미', 화려한 케미·매혹적 미장센

    유해진→류준열·김성철 '올빼미', 화려한 케미·매혹적 미장센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 제작기 영상이 공개됐다.17일 배급사 NEW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촬영했던 순간들을 담은 '올빼미'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극 중 강빈을 연기한 조윤서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되는 제작기 영상은 현대적 문법으로 풀어낸 특별한 이야기의 매력부터 배우들의 케미스트리, 매혹적인 미장센의 탄생에 이르기까지 '올빼미' 제작과 관련한 모든 것을 담아냈다.유해진과 류준열은 영화에 대해 "'올빼미'는 밤에만 볼 수 있는 맹인 침술사가 세상에 알려지면 안 될 일을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스릴러"라고 설명했다. 특히 인조실록에 기록된 소현세자의 죽음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올빼미'에 대해 안태진 감독은 "기존 사극에 많이 나오는 장면들은 다 없앴다"고 전해 현대적인 문법에 맞게 탄생한 작품의 새로운 매력을 기대케 한다.또한 '올빼미'는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도 기대감을 높인다. 유해진과 류준열을 비롯해 최무성, 조성하, 박명훈, 김성철, 안은진, 조윤서 등 충무로 베테랑과 블루칩이 한데 모여 케미스트리를 완성한 것. 영상 속 배우들은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에 대한 칭찬과 신뢰를 아낌없이 드러내 이들이 스크린 위에서 펼쳐낼 시너지를 예고했다.영상의 마지막은 제작진들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탄생한 완성도 높은 미장센을 엿볼 수 있게 한다. 김성철은 "세트장 가서 딱 제 침소에 들어가는 순간 '진짜다 이건' 믿을 수밖에 없었다"고 전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의

  • [종합] '금손' 류준열, 김성철·노윤서와 '올빼미' 500만 공약=춤 "후회 없다"('컬투쇼')

    [종합] '금손' 류준열, 김성철·노윤서와 '올빼미' 500만 공약=춤 "후회 없다"('컬투쇼')

    배우 류준열, 김성철, 노윤서가 영화 '올빼미' 홍보 요정으로 변신했다.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코너 '특별초대석'으로 꾸며져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 개봉을 앞둔 류준열, 김성철, 조윤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류준열, 김성철, 노윤서가 '올빼미' 홍보를 위해 출격했다. 류준열은 '올빼미'에 대해 "현대적인 느낌을 살린 사극 스릴러"라고 소개했다.'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특히 조선 왕가의 의문사인 소현세자의 죽음에 새로운 허구의 캐릭터를 가미하여 완성한 영화. "마치 약물에 중독되어 죽은 사람 같았다"고 기록된 역사적 미스터리에서 출발했다.김성철은 "저희 영화는 선배님들과 기가 막힌 미장센과 아름다운 노래와 종합적으로 잘 어우러진 웰메이드 영화라고 해주시더라"고 힘을 보탰다. 류준열은 "저희 영화가 뻔한 사극이라기 보다 현대적으로 풀어냈다. 독특한 설정들이 있어 보는 재미가 있다"고 말했다.또한 "박명훈 선배님이 유머 코드를 담당하고 계신다. 그런 장면은 많지 않지만, 또 다른 재미가 있다. '웃기다', '깔깔깔'은 아니지만, 궁금증을 유발한다. 유해진 선배님은 웃음기를 뺐다. 그게 관전 포인트"라고 짚었다.김성철은 '올빼미' 속 류준열 모습에 대해 "진짜 멋있다. (영화를) 보고 바로 전화했다. 형이 촬영하느라 못 받았지만, 통화를 했다. '인생캐(릭터)'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준열

  • 류준열, 사진전서 찍은 이동휘 사진 해명 "빈손으로 와서 겸사겸사"('컬투쇼')

    류준열, 사진전서 찍은 이동휘 사진 해명 "빈손으로 와서 겸사겸사"('컬투쇼')

    배우 류준열이 사진 한 장에 대해 해명했다.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코너 '특별초대석'으로 꾸며져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 개봉을 앞둔 류준열, 김성철, 조윤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류준열은 여전히 사진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냈다. 그는 "개인적으로 사진전도 열었고, 많은 분이 관심을 가지고 와주셨다. 지금도 전시하고 있다"고 말했다.DJ 김태균은 "이동휘 씨를 초대했나요?"라고 물었다. 류준열은 "초대했는데 저번에 안타까운 일이 있어서 이번에 함께 하지는 못했다"고 답했다.류준열은 자기의 사진전에서 찍은 유명한 사진에 한 장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빈손으로 와서 겸사겸사 찍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전시 중인 류준열은 "유명한 작가님들이 한 것에 제가 참여한 거다. 제 사진보다 더 좋은 전시가 더 많다. 관심 있게 봐주시면 감사하다"고 전했다.한편 류준열, 김성철, 조윤서가 출연한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특히 조선 왕가의 의문사인 소현세자의 죽음에 새로운 허구의 캐릭터를 가미하여 완성한 영화. "마치 약물에 중독되어 죽은 사람 같았다"고 기록된 역사적 미스터리에서 출발했다. 오는 23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김성철 "'올빼미', 류준열의 인생캐…다 멋있지만 이번 건 더 좋아"('컬투쇼')

    김성철 "'올빼미', 류준열의 인생캐…다 멋있지만 이번 건 더 좋아"('컬투쇼')

    배우 김성철이 영화 '올빼미' 속 류준열이 연기한 캐릭터가 인생 캐릭터라고 밝혔다.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코너 '특별초대석'으로 꾸며져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 개봉을 앞둔 류준열, 김성철, 조윤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김성철은 '올빼미' 속 류준열 모습에 대해 "진짜 멋있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를) 보고 바로 전화했다. 형이 촬영하느라 못 받았지만, 통화를 했다. '인생캐(릭터)'라고 했다"고 덧붙였다.김성철은 "저는 준열이 형 작품 거의 다 봤다. 다 멋있지만 유독 '올빼미'에서 멋있고, 인생 캐릭터다. 그 전 꺼도 다 좋았지만 이번 건 더 좋다. 그러면 얼마나 더 좋을까. 인생 캐릭터로 정리해달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한편 류준열, 김성철, 조윤서가 출연한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특히 조선 왕가의 의문사인 소현세자의 죽음에 새로운 허구의 캐릭터를 가미하여 완성한 영화. "마치 약물에 중독되어 죽은 사람 같았다"고 기록된 역사적 미스터리에서 출발했다. 오는 23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올빼미' 감독 "'첫 사극' 김성철, 이렇게 좋은지 몰랐다…모니터 보며 히죽히죽"[인터뷰③]

    '올빼미' 감독 "'첫 사극' 김성철, 이렇게 좋은지 몰랐다…모니터 보며 히죽히죽"[인터뷰③]

    영화 '올빼미'를 연출한 안태진 감독이 소현세자를 연기한 김성철에 대해 언급했다.안태진 감독은 16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개봉을 앞둔 영화 '올빼미'에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특히 조선 왕가의 의문사인 소현세자의 죽음에 새로운 허구의 캐릭터를 가미하여 완성한 영화. "마치 약물에 중독되어 죽은 사람 같았다"고 기록된 역사적 미스터리에서 출발했다.안태진 감독은 2005년 개봉, 입소문으로 누적 관객 수 1051만 명을 동원한 '왕의 남자' 조감독 출신이다. 그에게 있어 '올빼미'는 첫 상업 영화다.이날 안태진 감독은 "저는 장르물을 좋아한다. 그동안 써온 시나리오나 시놉시스도 장르물이었다. '올빼미' 제안받았을 때도 정통 사극이었다면 안 했을 것이다. 그런데 '올빼미'는 정통 사극이 아닌 사극 스릴러가 되겠다 싶어서 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올빼미'는 역사적 사실 놓고 상상력을 채운 거다. 영화에서는 하룻밤 동안 벌어진 일이지만, 원래는 몇 달에 걸쳐 벌어진 일이다. 스릴러 장르기 때문에 하룻밤으로 압축했다. 역사적 사실이라고 하면 인조가 전복에 독이 있다고 해서 강빈을 의심하고, 그의 가족을 몰살시켰다. 또 원손 등을 유배 보내서 죽였다. 인조는 청나라 사신과 소현세자가 귀국할 때도 안 나가려고 했다. 결국 버티다가 성 밖에서 마주했는데 그런 걸 다 생략했다"고 덧붙였다.안태진 감독은 "조성하 배우가 연기한 최 대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