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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김성철 "스타된 한예종 동기 김고은→이상이, 예전과 똑같아"('걍나와')

    [종합] 김성철 "스타된 한예종 동기 김고은→이상이, 예전과 똑같아"('걍나와')

    배우 김성철이 김고은, 이상이 등 한예종 10학번 동기들에 대해 언급했다.지난달 30일 네이버 NOW.에서 방송된 토크쇼 '걍나와'에서는 김성철이 스물다섯 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김성철은 오프닝부터 활기찬 강호동의 텐션에 "세월이 흐르면서 젊은 시절과 다른 차분함이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잘못 생각했다"며 진땀을 흘려 웃음을 자아냈다.예능 새싹인 김성철을 위해 강호동은 속성 과외에 나섰고, 강호동의 텐션을 주입받은 김성철은 이내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최근 개봉한 영화 '올빼미'에서 소현세자 역을 맡은 김성철은 “첫 사극 도전이다. 어려 보이는 게 콤플렉스였는데 수염을 붙이니까 어른스러워 보여서 좋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한국예술종합대학교 10학번 동기인 배우 이상이, 박소담, 김고은, 안은진, 이유영에 대한 토크가 이어졌다. 김성철은 "동기들과 잘 지내고 있다. 밖에서 만나면 행복하다"고 말했다.김성철은 "이제 모두 스타가 되었지만, 예전과 똑같다. 저희는 항상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한다"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또 동기들 사이 특유의 광기로 유명했다는 김성철은 “교수님도 인정하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기기도.연기에 대한 철학과 열정도 들을 수 있었다. 매 작품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인 김성철은 "연기할 때는 에너제틱하다. 계속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시청자분들을 더 많이 놀라게 해드리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그러면서 "캐릭터 연구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게 걸음걸이와 제스처다. 철저한 설정은 저와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강호동은 "조각 미남보

  • "'올빼미', 재밌게 봐" 손준호, ♥김소현과 또 다른 아들 김성철 응원

    "'올빼미', 재밌게 봐" 손준호, ♥김소현과 또 다른 아들 김성철 응원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아내 김소현과 아들 주안 군과 함께 김성철을 응원하기 위해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를 관람했다.손준호는 30일 "#영화 #올빼미 #소현세자 #가족 다함께 영화관 또 다른 아들 응원 중!!!^^ 정말 재밌게 봤어 성철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준호, 김소현, 주안이의 모습이 담겼다. 단란한 세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손준호는 '올빼미'에서 소현세자로 분한 김성철을 응원했다.손준호와 김성철은 뮤지컬 '빅 피쉬'에서 호흡을 맞춘 사이.손준호는 직접 찍은 엔딩 크레딧에 김성철의 이름을 하트로 표시하기도. 또한 '올빼미' 김성철의 캐릭터 포스터를 올려 애정을 드러냈다.손준호는 2011년 김소현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방영 중인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 아내와 함께 출연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안방 1열은 손흥민·송중기, 극장엔 유해진·류준열 '올빼미'[TEN스타필드]

    안방 1열은 손흥민·송중기, 극장엔 유해진·류준열 '올빼미'[TEN스타필드]

    《강민경의 인서트》영화 속 중요 포인트를 확대하는 인서트 장면처럼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가 영화계 이슈를 집중 조명합니다. 입체적 시각으로 화젯거리의 앞과 뒤를 세밀하게 살펴보겠습니다.안방 1열에서는 'PL 득점왕'이자 캡틴 손흥민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JTBC 금토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송중기가 화제를 이끌고 있다. 안방 1열 화제성의 주인공이 손흥민, 송중기라면 극장은 유해진과 류준열이 자리 잡고 있다.11월 21일부터 4년마다 한 번 찾아오는 전 세계인의 축제 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이 개막했다. 한국 대표팀은 우루과이전서 무승부, 가나전에서는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그런데도 아직 희망은 있는 상황이다. 송중기는 지난해 '빈센조'에 이어 '재벌집 막내아들'로 돌아왔다. 드라마 사상 처음으로 주 3회 방영에 이어 6.1%의 시청률로 시작, 현재 14.9%를 기록 중이다.이번 월드컵과 '재벌집 막내아들'의 화제성은 남다르다. 월드컵은 MBC가 시청률 20%를 기록했고, '재벌집 막내아들'은 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특히 '재벌집 막내아들'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드라마 TV 화제성 TOP 10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TOP 10에는 1위 송중기, 이성민, 신현빈, 김남희까지 4명이 이름을 올렸다.극장에서는 '올빼미가' 11월 23일 개봉한 뒤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조선 왕가의 의문사인 소현세자의 죽음에 새로운 허구의 캐릭터를 가미하여 완성

  • '올빼미'→'그 해 우리는'·'데스노트'…김성철, 안방 1열·무대·스크린 꽉 채운 2022년

    '올빼미'→'그 해 우리는'·'데스노트'…김성철, 안방 1열·무대·스크린 꽉 채운 2022년

    배우 김성철이 2022년 안방 1열부터 무대, 스크린까지 가득 채웠다.김성철은 올해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서 다큐멘터리 PD 김지웅 역으로 분해 애틋한 짝사랑 연기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극 중 김성철은 국연수(김다미 역)를 남몰래 짝사랑하며 선을 넘을 듯 말 듯 한 섬세한 감정 연기와 어린 시절의 결핍과 아픔을 지닌 깊은 내면 연기까지 표현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김성철은 차기작으로 뮤지컬 '데스노트'를 선택해 화제를 모았다. 뮤지컬로 데뷔한 그가 2년 만에 다시 무대로 돌아온다는 소식에 많은 팬의 기대를 모았던 터. 그 가운데 김성철은 '데스노트'에서 베일에 싸인 세계적인 명탐정 엘(L)을 맡아 흡입력 있는 연기와 매력적인 보이스, 탄탄한 성량으로 역대급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호평을 끌어냈다.그뿐만 아니다. 지난 23일 개봉한 영화 '올빼미'로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김성철은 '올빼미'에서 비운의 운명을 맞이하는 소현세자로 변신, 첫 사극에 도전했다. 김성철은 첫 사극이라는 도전에도 불구 소현세자의 총명함과 인자함, 어진 인성을 강단 있고 따뜻하게 표현하며 치트키라는 수식어와 걸맞은 몰입도를 불러일으켰다.이렇듯 매체를 불문하고 작품마다 새로운 연기와 캐릭터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는 김성철. 그의 2023년은 어떨지 기대가 모인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유해진·류준열 '올빼미', 100만 관객 돌파…7일 연속 1위

    [공식] 유해진·류준열 '올빼미', 100만 관객 돌파…7일 연속 1위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가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30일 배급사 NEW에 따르면 '올빼미'는 이날 오전 누적 관객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빼미'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 103만 6808명을 기록,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올빼미'는 역사적 미스터리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새로운 작품으로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것은 물론, 눈과 귀를 사로잡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풍성한 음악으로 영화적 체험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이다.특히 개봉 첫날부터 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어 앞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한편 '올빼미'는 절찬 상영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조성하, 오늘(29일) '두시의 데이트' 출연…유해진·류준열 '올빼미' 홍보

    [공식] 조성하, 오늘(29일) '두시의 데이트' 출연…유해진·류준열 '올빼미' 홍보

    배우 조성하가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 홍보를 위해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 뜬다.29일 배급사 NEW에 따르면 조성하는 이날 오후 3시 방송되는 MBC FM4U(서울·경기 91.9MHz)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 출연한다.조성하는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조선의 새로운 미래를 도모하는 영의정 최 대감 역을 맡은 소감을 비롯해 촬영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전하며 유쾌한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또한 유해진, 류준열 등 '올빼미'에 출연한 배우들과 연기 호흡에 대한 에피소드 등을 전하며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예비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자극할 전망이다. 특히 조성하는 밝은 에너지로 청취자들과 실시간 소통하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한편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절찬 상영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무릎 꿇은 유해진·꼼꼼한 류준열→단란한 김성철·조윤서…열정 가득('올빼미')

    무릎 꿇은 유해진·꼼꼼한 류준열→단란한 김성철·조윤서…열정 가득('올빼미')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 출연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 열정과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엿보이는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28일 배급사 NEW는 '올빼미'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열정적으로 역할에 임한 유해진, 류준열, 최무성, 조성하, 박명훈, 김성철, 안은진, 조윤서 등의 배우들을 생생히 담아냈다.유해진은 무릎을 꿇고 앉은 채 진지하게 연기에 임하는 모습. 그가 스크린 위에 펼쳐낼 광기에 휩싸인 왕 인조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맹인 침술사 경수 역으로 분한 류준열은 현장에서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는 모습을 비롯해 촬영할 장면에 대해 제작진과 진지한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돋보인다.또한 자신의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배우들의 모습이 포착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던 이들의 연기 열정을 가늠케 한다. 특히 긴장감 가득한 전개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스릴러의 재미를 안겨준 '올빼미'와 달리 웃음꽃이 만발한 김성철, 조윤서 등의 모습이 포착된 스틸은 밝고 화기애애했던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준다.한편 '올빼미'는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유해진·류준열 '올빼미', 개봉 첫 주말 1위…누적 81만 명

    [공식] 유해진·류준열 '올빼미', 개봉 첫 주말 1위…누적 81만 명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28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빼미'는 지난 25일 12만 3241명, 26일 26만 521명, 27일 25만 2642명을 불러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81만 7829명을 기록했다.이로써 '올빼미'는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첫날부터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올빼미'는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까지 완벽한 영화적 경험을 보장하며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하는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올빼미'의 주역들은 주말 동안 서울 지역 극장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나 영화를 향한 뜨거운 성원에 화답했다.한편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인터뷰] '제작자 마인드' 류준열 "꿈꾸지 못한 일, 매일 생기는 중"

    [TEN인터뷰] '제작자 마인드' 류준열 "꿈꾸지 못한 일, 매일 생기는 중"

    "게으르지만, 오히려 겁이 없어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악착같이 간다고 하면 부작용도 생기고 상처받는 사람도 생길 거에요. 누군가에게 피해도 주고 그럴 텐데 그렇지 않으면 상대적으로 스트레스도 덜 받지 않을까요? 상상한 적이 없는데 이루어지니까 상상하지 않은 게 현실이 되는 느낌이에요. 상상하면 욕심이 생기고 허무할 것 같아요. 한 번도 꿈꾸지 못한 일들이 매일 생기고 있어요. 내일도 생길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걸 기대하면서 일어나요."게으르지만, 겁이 없는 배우 류준열. 그동안 해왔던 캐릭터와 다른 의미를 지닌 '올빼미' 속 역할과 만났다. 눈빛으로 모든 것을 표현해야 하는 그의 얼굴이 돋보였다.한 번도 꿈꿔 보지 못한 일들이 류준열에게 매일 일어나고 있다. 그는 내일도 꿈꾸지 못한 일을 생길 거라는 기대감으로 자고 일어난다고 했다.'올빼미'(감독 안태진)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특히 조선 왕가의 의문사인 소현세자의 죽음에 새로운 허구의 캐릭터를 가미하여 완성한 영화. "마치 약물에 중독되어 죽은 사람 같았다"고 기록된 역사적 미스터리에서 출발했다.류준열이 유해진과 영화 '택시운전사', '봉오동 전투'에 이어 '올빼미'로 재회했다. 세 번째 호흡인 만큼 말을 하지 않아도 찰떡같은 케미를 선보인다. 유해진도 "굳이 예의를 안 갖춰도 되고 '잘하자', '현장에서 봐' 그런 느낌이었다. 약간 편해진 게 있다"고 했다.앞서 류준열은 '올빼미' 언론배급시사회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유해진의 "제가

  • 이종석, 일주일만에 류준열에 밀려나…'올빼미' 초반 상승세[무비차트TEN]

    이종석, 일주일만에 류준열에 밀려나…'올빼미' 초반 상승세[무비차트TEN]

    영화 '올빼미'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2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올빼미’는 지난 24일 하루 6만 6906명의 관객수를 끌어모아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갔다. 누적 관객 수는 18만 1485명이다.'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살짝 보이는 주맹증을 앓는 맹인 침술사 경수(류준열 분)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뒤 이에 얽힌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사극이다. 류준열과 유해진이 주연을 맡았다.2위는 ‘블랙 팬서:와칸다 포에버’다. 2만3434명이 관람했다.'블랙 팬서'(2018) 이후 4년 만 속편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와칸다의 왕이자 블랙 팬서 티찰라 죽음 이후 거대한 위협에 빠진 와칸다를 지키기 위한 이들의 운명을 건 전쟁과 새로운 수호자의 탄생을 예고하는 영화다3위 ‘데시벨’로 2만1715명이 감상했다.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다.‘동감’과 ‘스트레인지 월드’는 나란히 4, 5위에 올랐다. 각각 1만1638명과 5780명이 선택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이준익 감독→송가인도 추천한 유해진·류준열 '올빼미'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이준익 감독→송가인도 추천한 유해진·류준열 '올빼미'

    이준익 감독부터 가수 송가인, 바다, 배우 정진영, 유태오 등이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를 추천했다.25일 배급사 NEW는 이준익 감독을 비롯해 배우, 가수들의 극찬을 담은 셀럽 추천 영상을 공개했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공개된 셀럽 추천 영상은 11월 21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올빼미' VIP 시사회에 참석해 영화를 관람한 셀럽들의 호평을 담았다. 먼저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긴장감 가득한 전개와 영화가 담고 있는 묵직한 메시지에 대한 감탄이 쏟아졌다.송가인은 "모든 분이 보시면서 영화 정말 잘 봤다고 하실 것 같다"고 했다. 윤균상은 "여운도 길고, 생각할 것도 많은 영화"라고 밝히며 영화에 대해 놀라움을 전했다. 바다는 "숨이 막히는 밀도를 느꼈다"고 했고, 한해는 "엄청나게 몰입해서 온몸에 땀이 흥건하다"고 말했다.박지환은 "심장이 콩닥콩닥 댔다"며 영화가 전할 장르적 쾌감에 기대를 더했다. 특히 '왕의 남자' 조감독 출신인 안태진 감독과 함께 작업한 정진영은 "오랜만에 아주 품위 있고 흥미진진한 매력적인 사극을 본 것 같다"며 극찬했다.또한 민도희는 "흥미진진하기도 하고, 울컥하기도 했다", 유태오는 "긴장도가 너무 높았고 중간에 울기도 했다", 오승윤은 "끝까지 긴장감 늦출 수 없게 하는 정말 재밌는 영화였던 것 같다"며 영화에 대한 생생한 감상을 전했다.영화 제작 단계부터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이준익 감독은 "픽션과 팩트 사이에서 완성도 높은 영화 웰메이

  • [종합] 류준열 "'세 번째 호흡' 유해진…마음 깊은 곳서 우러난 이야기에 감격"('씨네타운')

    [종합] 류준열 "'세 번째 호흡' 유해진…마음 깊은 곳서 우러난 이야기에 감격"('씨네타운')

    배우 류준열이 세 번째 만난 유해진의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온 이야기에 감격했다고 밝혔다.2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코너 '씨네초대석'으로 꾸며져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 주역인 류준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DJ 박하선은 "저희 부부가 준열 씨의 영화를 많이 봤다. 팬이라고 했다. 남편이 류수영이 '잘생겼다'고 해서 기대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류준열은 "영광이다"라며 웃었다.류준열은 "7월에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나왔다. 지금은 그때보다 살이 더 빠졌다. 지금 촬영하고 있는 작품에서 계속 더 빼야 하는 역할이다. 재밌는 게 그때는 촬영 초반이었는데 지금은 막바지다. 막바지에 인사를 드리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살이 많이 빠진 건데 체지방이 워낙 적다 보니 농담 삼아 진천선수촌에 있는 분들이 체지방 이렇게 나온다며 좋게 이야기해주신다"고 덧붙였다.류준열이 가장 많이 하는 루틴은 일기 쓰는 거라고. 그는 "아침에 일어나서 쓰지 않고 자기 전에 쓰는 편이다. 일기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촬영 때문에 요즘 호텔에서 묵다 보니 호텔에 조그마한 메모지가 있다. 거기에 오늘 느꼈던 것, 재밌었던 것들을 조금씩 적다 보니 편하게 부르기에는 일기처럼 부를 수 있다"고 했다.박하선은 "류준열 하면 흰 양말이라는 공식"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류준열은 "오늘도 우연히 흰 양말을 신고 왔다. 이게 다른 건 아니고 교복이 없는 초등학교 때 옷을 뭐 입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 흰 양말이 없으면 학교에 안 간다고 했던

  • 류준열 "게으른 축에 속하는 나, '올빼미' 자체에 욕심나 출연"('씨네타운')

    류준열 "게으른 축에 속하는 나, '올빼미' 자체에 욕심나 출연"('씨네타운')

    배우 류준열이 영화 '올빼미'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2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코너 '씨네초대석'으로 꾸며져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 주역인 류준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류준열은 "저는 게으른 축에 속하는 배우다 보니까 핸디캡이나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으면 지양하는 편"이라고 말했다.류준열이 출연한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지난 23일 개봉해 첫날 10만 1599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극 중 류준열은 경수를 연기했다. 경수는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맹인 침술사다. 류준열이 '올빼미'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몰입감, 박진감 넘치게 시나리오를 읽었다. 관객이 2시간 동안 영화를 보기에 빠르고 숨 막히게 볼 거 같아 영화 자체에 욕심이 났다. 게으름에도 불구하고 애써서 연기하면서까지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래서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또한 "후유증이라고 말하면 거창하긴 한데 영화적으로 표현할 때 보이는 것과 안 보이는 걸 구분하기 위해서 초점이 있는 상태와 상태가 없는 상태를 오가면서 촬영했다. 보통 아침에 일어나서 자연스럽게 초점을 맞추고 생활하지 않나. 이걸 억지로 초점을 안 맞추는 걸 하다 보니 다시 맞출 때 애써 맞춰야 하는 순간들이 생겼다. 노력해야 하는 순간이 있어 불편함이 있었다"고 말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류준열 "체지방 적은 나, '머니게임' 때문에 살이 더 빠져"('씨네타운')

    류준열 "체지방 적은 나, '머니게임' 때문에 살이 더 빠져"('씨네타운')

    배우 류준열이 근황을 전했다.2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코너 '씨네초대석'으로 꾸며져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 주역인 류준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DJ 박하선은 "저희 부부가 준열 씨의 영화를 많이 봤다. 팬이라고 했다. 남편이 류수영이 '잘생겼다'고 해서 기대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류준열은 "영광이다"고 웃었다.류준열은 근황을 전했다. 그는 "7월에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나왔다. 지금은 그때보다 살이 더 빠졌다. 지금 촬영하고 있는 작품에서 계속 더 빼야 하는 역할이다. 재밌는 게 그때는 촬영 초반이었는데 지금은 막바지다. 막바지에 인사를 드리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또한 류준열은 "살이 많이 빠진 건데 체지방이 워낙 적다 보니 농담 삼아 진천선수촌에 있는 분들이 체지방 이렇게 나온다며 좋게 이야기해주신다"고 전했다.한편 류준열이 출연한 '올빼미'는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지난 23일 개봉해 첫날 10만 1599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극 중 류준열은 경수를 연기했다. 경수는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맹인 침술사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올빼미' 조성하, 빈틈 없는 묵직함

    '올빼미' 조성하, 빈틈 없는 묵직함

    배우 조성하가 영화 '올빼미'에서 열연을 펼쳤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로 예측 불허한 스토리와 함께 스릴러의 매력이 돋보이는 영화로 호평 받으며 개봉일부터 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조성하는 극 중 조선의 새로운 미래를 도모하는 영의정 '최대감'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최대감'은 백성들을 생각해 조선이 바뀌어야 살 수 있다고 믿는 인물. 조성하는 특유의 부드럽지만 묵직한 카리스마로 극을 압도했다. 그가 만들어낸 '톤'은 진실을 향해 한 발자국씩 다가가는 최대감' 캐릭터에 긴장감을 더함과 동시에 극에 흡입력을 높이며 스크린을 장악했다. 디테일한 표정과 음색, 눈빛은 물론 조성하의 에너지가 배역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한 것. 연출을 맡은 안태진 감독은 앞선 인터뷰에서 "'최대감' 캐릭터는 캐스팅에 있어 고민이 많았다. 인조와 비등비등하거나 인조보다 더 파워가 있고 카리스마 있는 배우가 연기를 해야 이야기가 될 것 같았다. 그래서 조성하 배우를 캐스팅했다. 수염이 정말 잘 어울리신다. 의상도 태가 좋았다. 발성도 안정적이고 연기에 빈틈이 없었다. 한쪽에서 쳐주니까 인조도 더 잘 산 것 같다"라고 밝한 바 있다.조성하는 "박진감 넘치는 대본이 너무 매력적이었고, 침술사와 인조 그리고 소현세자와의 연결이 흥미로워서 출연을 결심했다. 평소에 좋아하고 같이 작업해보고 싶었던 배우들과 좋은 호흡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했던 작품이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