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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비 소재 나만 불편함?"…도마 위에 오른 뉴진스의 'OMG'[TEN피플]

    "뮤비 소재 나만 불편함?"…도마 위에 오른 뉴진스의 'OMG'[TEN피플]

    그룹 뉴진스(NewJeans)의 새 앨범 'OMG'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음원차트, 음반 판매량 모두 상위권을 차지한 가운데, 뮤직비디오 일부 내용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뉴진스는 지난 2일 첫 번째 싱글 앨범 'OMG'를 발매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OMG'와 수록곡 'Ditto'가 담겨있다.컴백 첫날부터 뉴진스는 차트 정상에 올라 인기를 입증했다. 'OMG'는 국내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2위 역시 지난달 공개된 수록곡 'Ditto'다.또한 음반 판매량도 눈에 띈다. 발매 첫날에만 48만 장 넘게 팔린 'OMG'. 이는 역대 걸그룹 데뷔앨범 초동 신기록을 세웠던 뉴진스의 데뷔앨범 'New Jeans'의 첫 주 판매량(31만 장)을 넘긴 기록이다.하이브의 주가도 덩달아 상승했다. 3일 하이브의 주가는 장중 한때 전일보다 7.37% 오른 18만 2000원을 기록했다. 하이브의 산하 레이블 어도어 소속 뉴진스의 신곡 발표가 호재로 작용한 것.관심이 높은 만큼 잡음도 생겼다. 'OMG' 뮤직비디오 마지막 장면이 도마 위에 올랐다.'OMG' 뮤직비디오 말미 쿠키 형식으로 공개된 장면을 두고 여러 반응이 나오고 있다. 누군가가 SNS에 '뮤비 소재 나만 불편함? 아이돌 뮤비 그냥 얼굴이랑 안무만 보여줘도 평타는 치..."라고 글을 쓰자 멤버 민지가 "가자"라고 한다.뮤직비디오의 배경은 정신병원이다. 해당 장면에서 민지는 의사복을 입고 있다. 이 때문에 "(정신병동으로)가자"라고 해석된다.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찔리는 불편러들 많을 듯", "사이다다", "'쿠키' 논란을 비꼬는 거 아니냐" 등 의견이 분분하다. 앞서 뉴진스

  • [종합] BJ 철구, 아동학대 논란 이어 '3억 6000만원' 상습 체납…"분할 납부중"

    [종합] BJ 철구, 아동학대 논란 이어 '3억 6000만원' 상습 체납…"분할 납부중"

    BJ 철구가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에 올랐다.지난 15일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에는 BJ철구의 본명인 이예준이 이름을 올렸다.철구의 총 체납액은 3억 6300만 원이며, 납기 기한은 지난 2019년 8월 31일까지였다. 체납건수는 총 7건이며, 2018년 종합소득세 등 총 7건을 체납한 것으로 알려졌다.철구는 이날 오후 아프리카TV 공지 게시판에 “우선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세무 공무원과 소통하며 분할납부 중이며 앞으로 더욱더 성실히 납부하도록 하겠습니다”란 글을 올려 사과했다.더불어 그가 공개한 내역에 따르면 그는 지난해 12월부터 월평균 약 2500만 원 이상을 꾸준히 납부를 해온 모습이다.현행법에 따르면 고액·상습체납자가 체납액 중 일부를 납부해 체납액을 2억원 아래로 만들면 공개 명단에 오르지 않는다. 세금 납부 능력이 충분하다는 전제 아래 철구는 명단 공개를 막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한편 앞서 철구는 그는 딸 연지를 데리고 ‘새엄마 월드컵’을 진행했다는 것이 알려져 아동학대 논란이 일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동국 딸' 재시, 논란은 나몰라라…SON 셀카 문제 1도 신경안써

    '이동국 딸' 재시, 논란은 나몰라라…SON 셀카 문제 1도 신경안써

    이동국 딸 재시가 카타르 여행중이다.1일 재시는 카타르 풍경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앞서 재시는 축구선수 조규성, 손흥민 등과의 셀카로 인해 한 차례 논란이 일은 바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큰 경기를 앞두고 있는 선수들과 사적인 인증샷은 경기를 마치고 했으면 더 좋았을 듯 하다”, “선수들 피곤하겠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한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3일 밤 12시 포르투갈과 H조 조별리그 3차전을 갖는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동국도 생각이 없네, 경솔해" 딸 재시, 조규성과 인증샷 논란

    "이동국도 생각이 없네, 경솔해" 딸 재시, 조규성과 인증샷 논란

    이동국 딸 재시가 조규성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30일 재시는 카타르에서 만난 조규성과의 셀카를 게재했다.평소 조규성의 찐팬이라고 알려져 있는 재시는 수줍은 웃음을 보이기도.해당 게시물을 본 몇몇 팬들은 "큰경기 앞두고있는 선수들과 사적인 인증샷은 끝나고했음 더 좋았을듯하네요" "이동국도 생각이 없네 사진은 끝나고 찍든지" 등과 같은 댓글을 달며 경솔함에 아쉬움을 남겼다.한편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3일 0시(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포르투갈을 상대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나쁜 길로 빠지지 않을 것" 김현중, '5년 소송' →'사랑꾼·아들 바보'로 인생 2막 [TEN피플]

    "나쁜 길로 빠지지 않을 것" 김현중, '5년 소송' →'사랑꾼·아들 바보'로 인생 2막 [TEN피플]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힘들었던 과거사를 털어놓았다. 오랜만에 예능에 얼굴을 비춘 김현중. 전 연인과의 '5년 법정 공방'부터 아내와의 러브스토리, 아들까지 언급해 화제다.김현중은 사생활 관련 논란으로 오랫동안 몸살을 앓았다. 데이트 폭력, 임신과 낙태, 혼외자 등 그를 둘러싼 키워드는 자극적이다. 2014년 전 연인 폭행으로 구설에 오르며 연예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그다.지난 28일 방송된 MBN '뜨겁게 안녕'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현중은 "내가 이런저런 사건이 있었지 않았나"라며 관련 이야기를 꺼냈다. 과거 5년이나 이어졌던 전 여자 친구와의 법정 공방. 그는 당시 가지고 있던 휴대폰을 금고에 보관 중이라고 밝혔다. 휴대폰이 증거가 되고, 보호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라고.우울증과 공황장애도 겪었다는 김현중. 외부에 나가지도 않고 술 마시고 잠드는 일상을 반복할 뿐이었다. 그런 그에게 날아온 입영통지서. 김현중은 "내가 여기서 가버리면 해명할 기회도 없는데, 그때 나이가 30세라 더 이상 군대를 미룰 수가 없었다"며 "병원에서 우울증, 공황장애 약 처방을 받아서 훈련소에 입소했다"고 고백했다.현재 김현중은 안정을 많이 되찾은 상태라고. 그는 "한편으로는 그렇게 궁지에 몰리지 않았더라면 '내가 이렇게까지 나를 처절하게 갈고 닦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며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해서는 최대한 받아들여야지 그걸 자꾸 후회와 자책하면서 살게 되면 지금의 웃는 나도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설명했다.김현중은 지난 2월 자신의 콘서트에서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결혼 5개월 만에 임신

  • [종합] 코카콜라는 용서했지만…강다니엘, '스맨파' MC 자질 논란ing

    [종합] 코카콜라는 용서했지만…강다니엘, '스맨파' MC 자질 논란ing

    예능 '스트릿 맨 파이터'(스맨파) 광고주 코카콜라 측이 방송에서 강다니엘이 한 말실수에 대해 배상 요구를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코카콜라 측 관계자는 15일 "배상에 대해 논의한 바 없다. 해프닝으로 넘기려고 했다. 프로그램이 잘 끝난 만큼 더는 이번 일이 거론되지 않길 바란다"라는 입장을 전했다.앞서 강다니엘은 지난 8일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 마지막회 생방송에서 진행을 맡았다. 당시 강다니엘은 광고주인 코카콜라에 감사를 표현다면서 “‘트xx’ 맛있어요. 장난입니다. 반은 진심이고요”라고 언급한 것이 논란이 됐다. 그가 언급한 ‘트xx’는 코카콜라의 ‘씨xx’가 아닌 경쟁사의 제품이었다.강다니엘은 하루 뒤인 지난 9일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브랜드를 잘못 말하는 실수였다. 열기가 너무 뜨거웠던 파이널 현장이라서 순간적으로 혼동이 왔던 것 같다”며 “시청자 여러분, 광고주께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고개를 숙였다.이에 CJ ENM 측은 '스맨파' 다시 보기 영상 내 강다니엘의 말실수 부분을 삭제 조치했다.한편 강다니엘은 앞서 '스맨파' MC 출연 확정 후 "진짜 솔직히 말하면 남자들이라 너무 편하다. 행복하다. 기 안 빨려서"라고 발언, 가벼운 언행을 지적 받으며 실언 논란으로 도마에 오른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비비, '가슴 노출' 향한 불편한 시선…가벼움 드러낸 '두 번째 논란' [TEN피플]

    비비, '가슴 노출' 향한 불편한 시선…가벼움 드러낸 '두 번째 논란' [TEN피플]

    비비의 과도한 '섹시 코드'가 질타받고 있다. 맥락 없는 가슴 노출을 한 비비를 본 많은 이들이 불편함을 느낀 것. 신곡에 대한 이야기 보다 노출이 이슈를 받는 아쉬운 상황이다.최근 비비가 유튜버 침착맨과 함께 했다. 그는 신보 'Lowlife Princess-Noir' 발매를 앞두고, 앨범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시작은 좋았다. 처음부터 비비를 보기 위해 수천 명이 방송에 참여한 것.침착맨은 "원래 3~4000명인데 지금 6000명이다 방송하다 보면 더 올라간다"며 비비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문제는 그다음이었다. 비비는 대뜸 "어떻게 하면 더 (시청자 수가) 더 올라가냐"라며 일어섰다.갑작스럽게 상체를 숙이는 비비. 가슴을 노출하려는 포즈가 당혹스러움을 불러일으켰다. 비비는 "옛날에 인터넷 방송 보니 그런 분들 많은 것 같더라"라며 웃음 지었다.비비의 유쾌함은 선을 넘었다는 평가다. 자리를 함께했던 침착맨은 비비를 말렸고, 수천 명의 시청자들은 "여기는 그런 곳이 아니다" "큰일 난다"라며 비비의 행동을 지적했다.섹시함이라는 매력적이고 당당한 '코드'가 가볍게 쓰였다. 비비의 행동은 보는 이들마저 부담을 느끼게 했다. 직설적이고 자극적인 것이 사랑받는 요즘이다. 다만 비비의 행동이 유독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그저 노출이 유머라 치부되는 언행이 그 이유다. 주위에 느껴지는 비비의 가벼운 행동과 말. 가슴을 드러내는 것이 당시 '최선의 선택이었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다.비비는 이전에도 비슷한 이슈를 만든 바 있다. 비비는 한 차례 소속사의 '학대 논란'을 일으켰다. 자신의 속내를 자극적으로 표현한 것이 문제가 됐다. 지난 8월

  • '갑질 논란' 노제, 4개월만에 살쪘다 "등산·필라테스 시작"

    '갑질 논란' 노제, 4개월만에 살쪘다 "등산·필라테스 시작"

    댄서 노제(NO:ZE)가 유어바이브의 창간 1주년을 축하하는 특별 화보 촬영을 진행, 여전한 ‘여신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트렌디한 아이콘으로 거듭난 노제가 MZ매거진 유어바이브와 창간 1주년 기념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1년 전 유어바이브의 창간호 커버 모델로 낙점됐던 노제는 유어바이브의 섭외 연락에 “제가 더 영광”이라며 흔쾌히 임해,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노제는 이번 화보에서 보다 길어진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색다른 비주얼을 드러내는가 하면, 여전한 여신 미모와 자신을 표현하는 타투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뽐냈다.이어진 인터뷰에서 노제는 “요즘에는 생각만 하고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일들을 하며 지내고 있다. 인왕산으로 등산도 다녀오고, 아직까지 못 딴 운전면허 시험을 준비 중”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최근 움직임이 줄어드니 살이 붙어서 필라테스를 새롭게 시작했다”는 노제는 “춤을 추는 근육과는 달라서 적응이 쉽지 않았다. 다리가 바들바들 너무 떨려서 수업이 중단된 적이 있는데, 수치스럽기도 하고 웃기기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이와 함께 노제는 최근에 빠져 있는 취향에 대해 “뉴진스”라고 즉답하며,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너무 예뻐 보인다”고 부연했다. “날이 좋은 날이나 창 밖을 보면서 ‘hype boy’를 자주 듣는다”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에 대해서는 “‘언패킹’이라는, 이삿짐을 옮기는 콘솔 게임에 빠졌는데 극도로 집중하면서 다른 생

  • '안무 표절 논란' 바타 "마음 편치 않아, 멤버 덕분에 버텼다"[인터뷰①]

    '안무 표절 논란' 바타 "마음 편치 않아, 멤버 덕분에 버텼다"[인터뷰①]

    위댐보이즈 바타가 안무 표절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11일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파이널 진출 4크루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위댐보이즈 바타, 인규와 저스트절크 영제이, 제이호, 엠비셔스 우태, 뱅크투브라더스 제이락과 비지비가 참석했다.이날 바타는 앞서 논란된 '새삥' 안무 표절 논란관 관련해 "이미 입장문을 낸 적이 있어 더 살을 붙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마음이 편치는 않다. 좋은 퍼포먼스로 찾아뵈려 노력했다"고 말했다.이어 "우리 팀은 대중에게 알려진 게 없었다. 그래도 자신감, 자부심이 있었다. 팀원들의 힘 덕분에 버텼다"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연아♥고우림, “연하남편 찌질해”…이번엔 '신혼집' 잡음 논란[TEN피플]

    김연아♥고우림, “연하남편 찌질해”…이번엔 '신혼집' 잡음 논란[TEN피플]

    결혼하고도 또 논란이다. '피겨여왕'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 부부가 이번엔 신혼집 관련한 잡음에 휩싸였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연아 신혼집 김연아가 해간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흑석동 마크힐스 70평대...남편 너무 부러워요"라는 내용을 남겼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래서 연하 남편이 싫다" "남자가 찌질해 보인다" "무슨 거지 마인드" 등의 댓글을 달며 고우림을 비난했다. 고우림은 김연아보다 5살이 어리다.그저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고우림의 경제력과 관련해 비난을 서슴지 않은 것. '당연히 집은 남자가 해와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의견도 존재했다.반면 일각에서는 김연아가 원래 살던 집에 살림을 차렸을 뿐인데 무슨 문제가 되냐며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연아는 2011년 12월 22억원에 매입해 거주해 온 동작구 흑석동 소재 고급빌라 마크힐스를 신혼집으로 꾸몄다.마크힐스는 1개 동 10층짜리 건물로 전용면적 237㎡, 244A㎡, 244B㎡ 세 가지다. 서울 도심과 접근성이 좋고 한강과 노들섬 조망이 가능한 고급 빌라로,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신혼집으로도 유명하다.배우 현빈도 한동안 거주했다. 현빈은 2021년 이 빌라를 40억에 매매했다. 이 외에도 빅뱅 대성, 그룹 에프엑스 출신의 크리스탈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 빌라 전용 244㎡는 지난해 11월 43억원에 거래됐다. 월세는 지난 2020년 3월 보증금 1억원에 월 1000만원의 계약이 맺어진 사례가 있다. 최근 매매 호가는 85억원 안팎에서 형성돼 있다. 현재 김연아는 60억원 이상의 시세 차익을 거둔 상태.누리꾼들은 가수 생활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고우

  • [종합] '스맨파', 공정성 잃었다…보아 자질 논란 발발 한달만

    [종합] '스맨파', 공정성 잃었다…보아 자질 논란 발발 한달만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 측이 투표 중단을 알렸다.19일 '스맨파' 제작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뮤즈 오브 스맨파' 온라인 대중평가(투표)를 조기종료한다고 공지했다.'스맨파' 제작진은 "금일 오후 3시53분 일부 대중평가 영상이 재생되지 않는 현상을 발견했다"라며 "3시40분경부터 해당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현재 플랫폼 측에 공식 문의 후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말했다.뮤즈 오브 스맨파는 세미파이널의 두 번째 미션으로, 원밀리언을 포함한 여섯 크루가 자신들이 선택한 뮤즈 댄서들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이 미션 영상은 전날 방송 직후 공식 유튜브 채널 '더 춤'에 공개됐으며, 제작진은 이날 오후 5시까지 조회수 등을 집계해 글로벌 평가 점수에 반영할 예정이었다.이어 "투표 결과를 기다리고 계실 크루 분들, 그리고 시청자 분들과 약속한 방송 일정 준수를 위해 빠른 대처가 필요한 상황이라 판단했다. 하여 각 크루 리더들께 상황을 설명드리고 모든 리더들의 동의 절차를 밟아, 투표 종료 예정 시각보다 약 1시간 빠른 10월 19일 오후 3시 53분 기준으로 투표를 마감하기로 결정했다"며 "‘뮤즈 오브 스맨파’ 미션을 위해 노력해주신 크루 분들과 시청자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스맨파'는 스트릿 강국 대한민국에서 펼쳐질 남자들의 거친 춤 싸움을 그린 춤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빗썸 주주사' 계약했던 성유리, 각종 논란에도 장영란과는 '우정스타그램'[TEN★]

    '빗썸 주주사' 계약했던 성유리, 각종 논란에도 장영란과는 '우정스타그램'[TEN★]

    방송인 장영란이 화려한 미모를 선보였다.최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아직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에 잠시 연예인이 된걸 많이 후회한적이 있었어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방송하는것에 너무 감사하고 방송하면서 배우는것에 또 감사하고 방송을 하며 알아가는 사람들이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또 많이 배웁니다????????????#이별도리콜이되나요 #감사해요??????????????????????????????????????????#다여러분덕분이에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바이올렛 색상의 원피스를 입고 모델 포스를 퐁겼다.이를 본 배우 성유리는 "언니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천상 연예인이신데 그만 두시면 앙돼영 ㅎㅎㅎ이쁜 할무니 될 때까지 해주세영❤️"이라고 답글을 달았다.앞서 성유리는 최근 남편 안성현 전 프로골퍼와 함께 빗썸 실소유주 의혹을 받는 강종현과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산 바 있다. 성유리는 과거 빗썸 주주사인 버킷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맺은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배수진, '돌싱글즈' 출연 당시 남자친구 있었다? 시청자 기만 논란

    [종합] 배수진, '돌싱글즈' 출연 당시 남자친구 있었다? 시청자 기만 논란

    ‘돌싱글즈’에 출연했던 유튜버 배수진이 남자친구와 3주년을 자축했다.배수진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남자친구 계정을 태그하며 "3주년 축하해. 평생 잘 부탁해"란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3이라는 숫자 양초와 케이크가 담겼다.남자친구와의 3주년 축하에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배수진은 지난해 ‘돌싱글즈’에 출연해 유명세를 탄 바 있다. 이에 따라 '돌싱글즈' 출연 당시 이미 현재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었다는 합리적 의심이 일었다. 앞서 배수진은 현재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에 대해 "옛날부터 알았던 사람이다. 전 남자친구"라며 "제가 21살 때 만났던 사이였다. 1년 정도 만났다가 헤어졌다. 저도 결혼, 이혼을 하고 4~5년 만에 다시 만났다. 우연히 술자리에서 만나게 됐다"고 전한 바 있다.한편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이다. 2018년 뮤지컬 배우 임현준과 결혼했다가 이혼했으며 슬하의 아들 한 명을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는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새삥' 안무는 '표절 논란' 휩싸였지만…일간차트 16일 연속 1위

    '새삥' 안무는 '표절 논란' 휩싸였지만…일간차트 16일 연속 1위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지코(ZICO)의 새 음원이 2주 연속 주간차트 1위를 달성했다.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의 미션곡 ‘새삥 (Prod. ZICO) (Feat. 호미들)’이 멜론 주간차트(집계기간 10월 3~9일) 1위를 기록하며 2주째 정상에 올랐다. 또한 이 곡은 9월 25일 멜론 일간차트 1위를 찍은 후 10월 10일에도 정상을 차지하며 16일 연속 1위를 지켰다. 멜론 실시간 차트인 ‘톱 100’에서는 9월 26일 오전 2시부터 10월 11일 오후 2시 현재까지 줄곧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어 지코의 막강한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새삥 (Prod. ZICO) (Feat. 호미들)’은 지니 주간차트(10월 3~9일)에서도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이 곡은 지난달 22일 지니 일간차트 1위에 오른 뒤 19일 연속 정상에 머무르고 있다. 반면 '새삥' 안무를 맡은 위댐보이즈 리더 바타는 표절 논란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10일 에이티즈의 '세이 마이 네임'(Say My Name) 안무 원작자인 안제 스크루브(Anze Skrube)는 인스타그램에 바타가 에이티즈의 안무를 표절했다는 내용을 올렸다.한편,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지코는 이달 열리는 ‘2022 자이브 슈퍼라이브페스티벌'(2022 JIVE Super-Live FESTIVAL), ‘2022 서울국제뮤직페어'(MU:CON), ‘2022 어썸뮤직페스티벌'(2022 AWESOME MUSIC FESTIVAL) 등 여러 무대에 오르며 활약을 이어간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스맨파' 보아 자격 논란도 모자라…바타, '새삥' 오토바이 안무 표절 의혹

    [종합] '스맨파' 보아 자격 논란도 모자라…바타, '새삥' 오토바이 안무 표절 의혹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리더 바타가 안무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지난 10일 에이티즈의 '세이 마이 네임'(Say My Name) 안무 원작자인 안제 스크루브(Anze Skrube)는 인스타그램에 바타가 에이티즈의 안무를 표절했다는 내용을 올렸다.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중인 바타가 만든 ‘새삥’의 안무 중 오토바이를 타는 듯 발을 끌며 천천히 전진하는 동작이 에이티즈의 ‘세이 마이 네임’ 일무 안무와 유사하다는 점에서 표절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그는 "바타와 산(에이티즈 멤버)은 친구로 알고 있다. 친구끼리 이러면 안된다. 난 바타가 오리지널 안무가인 안제 스크루브와 에이티즈에게 사과하길 바란다"라고 요구했다.앞서 지난 9일 대구에서 진행된 한 콘서트 무대에서 에이티즈는 'Say My Name'를 선보였고 멤버 우영이 댄스브레이크 도중 팔을 교차하는 동작을 선보였는데, 이 동작은 댄서씬 사이에서 유사성 지적의 신호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에이티즈 또한 해당 논란을 인지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의견을 내비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