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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안84, 왕따 논란 해명 그 후…샤이니 키 응원 "네가 최고야" [TEN★]

    기안84, 왕따 논란 해명 그 후…샤이니 키 응원 "네가 최고야" [TEN★]

    웹툰 작가 기안84가 그룹 샤이니의 키를 응원했다.기안84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 계정에 "돌아온 기범이 멋지다! 네가 최고야"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기안84는 키가 나온 음악방송을 시청하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MBC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 중인 키의 신곡을 응원하며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앞서 기안84는 지난달 24일 방영된 '나 혼자 산다'에서 왕따 논란을 해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나는 왕따도 아니고 잘 살고 있다. 부귀영화를 누리며 잘 살고 있다"며 "우리 '나 혼자 산다'가 앞으로 잘 갔으면 좋겠다. 피의 혈서 같은 걸 하나씩 써야 되냐"며 최근 불거졌던 왕따 논란을 부인했다.한편 키는 지난달 27일 신곡 'BAD LOVE'를 발표했다. 악몽 같은 사랑에 망가져 가면서도 놓지 못하는 모습을 비극적으로 담은 레트로 무드의 팝 댄스곡이다.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 박연수→김윤아, 짓밟힌 모성애? 악마의 편집에 '씁쓸' [TEN스타필드]

    박연수→김윤아, 짓밟힌 모성애? 악마의 편집에 '씁쓸' [TEN스타필드]

    《박창기의 시시비비》맵고 자극적인 연예계 이슈를 세세하게 들여다봅니다. 구체적인 분석과 재빠른 여론 파악으로 낱낱이 파헤치겠습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가 무엇이 옳고 그른지 정확하게 판단해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드립니다. '방송 욕심에 애꿎은 피해자만 늘어…'방송이 연예인들의 사생활을 망치고 있다.  악마의 편집에 의해 피해를 봤다는 사례가 속속 등장하고 있는 모양새다. 밴드 자우림의 김윤아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아들의 노동 착취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그는 "프로그램 측에서도 전혀 의도하지 않은 편집 때문에 이런 오해가 생긴 듯하다"고 알렸다.해명문 곳곳에는 김윤아의 교육 철학이 담겨 있다. 그는 가정사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며 자식의 미래를 걱정했다. 뒤늦게 잘못된 사실을 인지한 김윤아는 문제점을 반박하며 논란의 여지를 잠재웠다. 앞서 김윤아는 지난 5월 tvN '온앤오프'에 출연해 살찔 틈 없는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당시 김윤아는 중학생 아들이 집안일을 통해 용돈을 버는 경제 교육 방식을 선보였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김윤아가 아들에게 용돈을 핑계로 노동을 강요한다고 지적해 파문이 일었다.이에 앞서 박연수 역시 악마의 편집에 희생당했다고 주장했다. 조작 방송의 여파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이로 인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누리꾼에게 고소장을 접수하는 일까지 생겼다. 이는 지난 7월 29일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자연인으로 살고 있는 축구선수 출신이자 전 남편 송종국의 근황이 공개되면서 비롯됐다.박연수와 송종국은 2006년 결혼했다.

  • 기안84가 해명을 왜 해? 불난 집에 기름 붓는 '나 혼자 산다' [TEN스타필드]

    기안84가 해명을 왜 해? 불난 집에 기름 붓는 '나 혼자 산다' [TEN스타필드]

    《박창기의 시시비비》맵고 자극적인 연예계 이슈를 세세하게 들여다봅니다. 구체적인 분석과 재빠른 여론 파악으로 낱낱이 파헤치겠습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가 무엇이 옳고 그른지 정확하게 판단해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드립니다.'MBC 간판 예능프로그램의 나락행'웹툰 작가 기안84가 왕따 논란을 해명했다. 이로 인해 비난이 잠시 수그러들 줄 알았으나, 오히려 악영향으로 다가왔다. 시청자들은 기안84가 해명한 부분을 지적하며 분노의 목소리를 높였다. 일각에서는 제작진의 요구로 인해 기안84가 마지못해 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도 제기됐다. 깊숙이 박힌 미운털은 한동안 쉽게 빠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24일 방영된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는 오프닝 도중 힘겹게 입을 열었다. 그는 본인으로 인해 욕을 먹고 있는 전현무를 언급하며 미안함을 표했다. 또한 "나는 왕따가 아니다. 부귀영화를 누리며 잘 살고 있다"며 "우리 '나 혼자 산다'가 앞으로 잘 갔으면 좋겠다. 피의 혈서 같은 걸 하나씩 써야 되냐"며 최근 불거진 왕따 논란을 부인했다. 기안84의 왕따 논란은 지난달 13일 방송에서 비롯됐다. 당시 기안84는 10여 년간 연재한 웹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걸 기념하기 위한 '마감 샤워' 여행을 떠났다. 그는 멤버들과 함께 갈 생각에 잔뜩 기대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실상은 전혀 달랐다. 현장에는 전현무 혼자만 나타난 것. 결국 기안84의 연재 종료 축하 파티를 가장한 몰래카메라가 지금의 왕따 논란을 만들었다. 당시 제작진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가지 못했다"고 전했다.이후 공식 입장문을 통해 &

  • '나 혼자 산다', 기안84 왕따 논란 해명…최고 9.9%

    '나 혼자 산다', 기안84 왕따 논란 해명…최고 9.9%

    전현무가 기부 파티 '무무상회'를 개최하며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나선 박재정과 함께 장사의 신에 도전했다. 여기에 첫 손님으로 기안84와 샤이니의 키가 출격해 웃음이 끊이질 않는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다.지난 24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무상회' 개최 현장과 자취 19년 차 배우 온주완의 아날로그 일상이 공개됐다.먼저 전현무는 무지개 회원들을 상대로 한 기부 플리마켓 '무무상회'를 열었다. '무무상회'는 방역수칙을 준수해 시간대별로 최대 2명의 손님만 받는 시간제 시스템으로 진행됐다. 전현무는 이번 기부금 마련을 위해 생활용품부터 승마 운동기계, 자전거, 전축, 담금주까지 없는 게 없는 전현무표 창고를 대방출했다.전현무는 박재정을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발탁했다. 이어 직접 준비한 개량한복 유니폼을 입고 야심 차게 장사 듀오로 나섰다. 박재정은 "일단 옷을 입히고 잘 어울린다고 5분마다 이야기해야 한다"며 중고 거래 꿀팁을 전수하기도 했다.기안84와 샤이니 키가 '무무상회' 첫 손님으로 등장한 가운데, 물건을 팔기 위해 기적의 무논리를 펼치는 전현무와 박재정의 아무 말 대잔치가 폭소를 자아냈다. 웰컴 푸드로 준비한 저탄고지 키토 김밥의 웃음 터지는 비주얼에도 꿋꿋하게 "요즘 유행하는 떠먹는 김밥", "초밥 같지 않냐"며 환장의 케미를 자랑했다.전현무의 줄기찬 영업에도 끄떡 않던 키는 "기안84의 일일 코디로 왔다"며 직접 스타일링에 나섰다. 키가 골라준 청재킷을 입고 화장실 앞 거울로 달려간 기안84는 "영화 '비트' 같지 않나"며 영화 대사까지 소환

  • 늦둥이 아빠 된 김구라, 경사와 논란 사이에 '좌불안석' [TEN피플]

    늦둥이 아빠 된 김구라, 경사와 논란 사이에 '좌불안석' [TEN피플]

    방송인 김구라가 늦둥이 아빠가 된 가운데, 때아닌 태도 논란에 휩싸이며 곤욕을 치르고 있다. 마땅히 축하받아야 할 일인데도 대중들의 질타가 끊이질 않고 있다.지난 23일 연예매체 더팩트에 따르면 김구라의 아내 A씨는 추석 연휴 전에 경기 일산의 한 병원에서 2세를 출산했다. 아이는 예정보다 일찍 태어나 인큐베이터 치료를 받고 있다.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상황이다. 현재 김구라가 아이와 산모 옆을 지키며 산후조리를 돕는 중이다.김구라의 깜짝 소식에 연예계가 발칵 뒤집혔다. 마당발로 널리 알려진 그가 지인들에게조차 쉬쉬할 만큼 조심스럽게 이뤄진 사항이었기 때문. 누구보다 사랑에 진심이었던 김구라가 행복의 결실을 보는 데 성공한 것이다. 이로써 첫째 아들인 그리에게는 22살의 나이 차가 나는 동생이 생겼다.김구라는 1970년 10월 3일생으로 올해 52세다. 그는 2015년 첫 번째 부인과 이혼했다. 당시 전처가 남편 몰래 17억 원가량의 빚을 지고 있어 큰 충격을 안겼다. 이를 뒤늦게 안 김구라는 그리의 엄마라는 이유로 변제의 의무를 대신 지며 많은 이의 응원을 받았다.이후 지난해 12살 연하의 아내와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김구라는 각종 방송을 통해 현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자랑하며 '애처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솔직하고 거침없는 화법으로 방송가를 종횡무진으로 활동한 김구라. 하지만 과거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발언, 게스트를 대하는 태도 등으로 인해 여러 차례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결국 그간의 문제가 김구라의 발목을 잡았다. 경사로 축포를 터뜨리기가 무섭게, 태도 논란이 불거지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진 것. 이는 지난 22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 학폭에 덜미 잡힌 '스우파', 냉탕과 온탕 사이 [TEN스타필드]

    학폭에 덜미 잡힌 '스우파', 냉탕과 온탕 사이 [TEN스타필드]

    맵고 자극적인 연예계 이슈를 세세하게 들여다봅니다. 구체적인 분석과 재빠른 여론 파악으로 낱낱이 파헤치겠습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가 무엇이 옳고 그른지 정확하게 판단해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드립니다."'스우파', 학폭에 울고 웃는다"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가 냉탕과 온탕 사이를 오가고 있다. 이는 최근 학폭(학교 폭력)에 얽힌 참가자들로 인한 영향력 때문인 것. 과연 '스우파'의 향후 행보는 어떻게 될까.웨이비 소속 댄서 리수가 학폭 의혹에 휩싸였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로부터 비롯됐다. 작성자 A씨의 주장에 따르면 웨이비 소속 댄서 리수는 학교 내 따돌림을 일으킨 주동자다. A씨는 가해자들이 10명 이상 모인 단체 채팅방에서 리수에게 폭언을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로 인한 후유증으로 고등학교 자퇴까지 결심하게 됐다고.A씨가 바라는 것은 하나였다. 리수의 진정성 있는 사과.  A씨는 리수에게 직접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냈으나 "기억이 나질 않는다"는 답변 외에는 아무런 응답도 받지 못했다. A씨는 "항상 피해자만 고통받고 가해자들만 잘 사는 것이 억울하다. 피해자와 가해자의 기억은 다를 거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인정하고 사과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해당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학폭 논란이 불거진 이후 리수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그러나 A씨의 주장에 대한 설득력은 아직 미지수다. 몇 달간의 걸쳐 연예계를 뜨겁게 달궜던 학폭 논란의 진위는 오로지 '기억'에 얽혀있었기 때문인 것.그 여파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던 연예인 또한 상당했

  • 서예지·엄태웅, 철판 깔고 복귀 시동…배운게 도둑질이라서? [TEN스타필드]

    서예지·엄태웅, 철판 깔고 복귀 시동…배운게 도둑질이라서? [TEN스타필드]

    ≪노규민의 영화아싸≫노규민 텐아시아 영화 팀장이 연예계에서 사건, 사고, 논란, 풍문에 휩싸인 배우를 영화계 아웃사이더(아싸)로 분류해 집중 조명합니다.불명예스러운 논란에 휩싸여 이미지에 치명타를 입은 배우들이 복귀에 시동을 건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지난 4월 전 연인 김정현을 가스라이팅 했다는 논란이 시발점이 돼 비난의 화살을 맞은 서예지부터 드라마, 예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다'성추문'에 휩싸이면서 대중을 분노케 한 엄태웅까지, 이들의 복귀를 어떻게 봐야할까.지난 7일 오전 서예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 따르면 서예지가 tvN 드라마 '이브의 스캔들' 주인공 역할을 제안받았으며, 작품 참여를 현재 검토 중이다. 이 드라마는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재벌의 2조 원 이혼 소송 내막을 다루는 치정 멜로 드라마로, 내년 상반기 방송이 예정 돼 있다.앞서 지난 4월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로 주가가 치솟은 서예지에게 위기가 닥쳤다. 일단 배우 김정현과 연인 관계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대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과거 연인이던 김정현을 정신적으로 조종했다는 '가스라이팅' 의혹이 제기 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같은 논란이 제기 된 이후 서예지는 앞으로 나서지 않았다. 소속사 측에서 김정현과 연인 사이였음을 인정하며 "배우들 간에 열애하다 흔히 있을 수 있는 애정싸움"이라고 해명을 내놓았다.서예지는 영화 '내일의 기억' 개봉을 앞두고 있었다. 그는 영화 홍보에 중요한 일정인 언론시사회에 불참 했고, 별다른 해명 없이 두문불출 했다. 이후 서예지를 향한 온갖 논란이 생성 됐다. 과거 스페

  • '성관계 요구 폭로' 허이재, 마녀사냥을 자제해달라 하지만...[TEN스타필드]

    '성관계 요구 폭로' 허이재, 마녀사냥을 자제해달라 하지만...[TEN스타필드]

    맵고 자극적인 연예계 이슈를 세세하게 들여다봅니다. 구체적인 분석과 재빠른 여론 파악으로 낱낱이 파헤치겠습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가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해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드립니다.세상에는 많은 일이 벌어진다. 그중에서도 연예계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 허다하게 발생하는 곳이기도 하다. 배우 허이재가 말한 폭로가 그 예시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역시나 이로 인한 여파는 상당했다. 특정 인물을 향한 각종 억측과 비난이 난무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것.허이재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에 출연해 자신이 은퇴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는 작품에 함께 출연한 남자 배우로부터 성관계 요구를 받았다는 것. 허이재는 거부했다는 이유로 온갖 수난과 모욕을 감수해야 했다고 고백했다. 무엇보다 그 인물이 현재 유부남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더욱 큰 충격을 안겼다.이후 해당 소식이 보도를 통해 널리 퍼지면서 네티즌 수사대는 범인 물색에 들어갔다. 그중 거론된 인물이 바로 배우 오지호다. '같이 출연한 배우', '현재 유부남' 등 특정 키워드를 바탕으로 지목된 것. 허이재와 오지호는 2008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싱글파파는 열애중'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더불어 오지호는 2014년 4월 세 살 연하의 아내를 만나 결혼했다. 그렇게 추측이 확신으로 바뀌는 순간, 오지호를 향한 비난이 무분별하게 쏟아졌다.이에 참다못한 팬들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특정 인물에 대한 근거가 명확하지 않은 시점에서 물고 늘어지는 행위는 오히려 죄 없는 피해자만 만들 뿐이다. 구체적인 정황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

  • '성관계 요구 폭로' 허이재 누구? #해바라기 #궁S #싱글파파 #이혼

    '성관계 요구 폭로' 허이재 누구? #해바라기 #궁S #싱글파파 #이혼

    배우 허이재를 향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는 그가 최근 연예계에 얽힌 갑질을 용기내 고백했기 때문인 것.허이재는 동국대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2007년 첫 주연작이자 데뷔작인 MBC 드라마 '궁S'을 통해 연기 신고식을 치렀다. 이후 영화 '비열한 거리', '해바라기', '하늘을 걷는 소년', '19', '걸프렌즈' 등과 드라마 '싱글파파는 열애중', '당신은 선물'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올렸다.그러던 중 2011년 그룹 에이프리즘 보컬 출신 이승우와 결혼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성격차이로 인해 결혼 5년 만에 이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양육권은 이승우에게 간 것으로 밝혀졌다.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에는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 출연한 허이재는 "지금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 유부남 배우가 결정적인 내 은퇴의 계기였다. 작품의 파트너였는데 처음에는 잘해줬다"며 "근데 어느 날 '너는 왜 쉬는 날 연락을 안 하냐'고 하더라. 작품을 하면 거의 매일 보니까 연락할 시간도 없지 않냐고 했더니, 그때부터 '이 X 같은 X아. XXX아'라는 욕설을 매일 했다"고 알렸다.허이재는 "어느 날 세트 촬영을 하는데 감정이 제대로 안 잡혀서 짜증이 났는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더니 그대로 나가버렸다. 당시 입봉 감독님이라 아무것도 못 했고, 현장에서 그 배우가 왕이었다. 모두 다 벙쪄서 가만히 있는데, 욕하고 나간 그 배우도 수습을 해야겠는지 나중에 CP에게 전화해서 나 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고 했다더라"고 털어놓았다.그러면서 "나 보고 달래주라더라. 근데 (대기실에) 들어가기 직전에

  • '사생활 논란' 박수홍, 결백 주장 그후…"현재 경찰 조사 마친 상황" ('은밀한 뉴스룸')

    '사생활 논란' 박수홍, 결백 주장 그후…"현재 경찰 조사 마친 상황" ('은밀한 뉴스룸')

    방송인 박수홍을 둘러싼 각종 소문과 논란, 그리고 23살 연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전한다. IHQ '은밀한 뉴스룸'에서다. 11일 방영되는 '은밀한 뉴스룸' 3회에서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이슈메이커'로 떠오른 '개그계의 신사' 박수홍의 인생을 이야기한다. 박수홍의 결백 주장 그 후 이야기를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취재진은 박수홍의 법률대리인 노종언 변호사를 만났다. 노 변호사는 "박수홍 측이 현재 경찰 조사를 모두 마친 상황"이라며 "특정 유튜버의 주장이 전부 허위임을 입증할 수 있는 물적 증거를 수사 기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특정 유튜버의 말을 맹목적으로 퍼나르거나 2차 가해를 하는 네티즌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검토 중에 있으니, 이 점을 유의해 무분별한 악플은 자제해 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친형과의 가정불화 속에서 결혼한 박수홍은 최근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자 "사실이라면 방송계를 영원히 떠나겠다"며 인생을 건 결백을 주장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수홍과 그의 일반인 아내와의 첫 만남 뒷이야기도 공개된다. 박수홍의 절친한 개그맨 손헌수가 남긴 결혼 축하 메시지는 물론, '형수님'의 첫인상에 대한 썰도 들어본다.한편 '은밀한 뉴스룸'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방송된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 [종합] 이진호 "권민아, 케어한 AOA 멤버? 다름 아닌 신지민"

    [종합] 이진호 "권민아, 케어한 AOA 멤버? 다름 아닌 신지민"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가 그룹 AOA 전 멤버 권민아와 신지민의 갈등을 언급했다.이진호는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신지민과 권민아의 갈등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권민아는 디스패치 보도 이후 반박에 나서고 있다"며 "참으로 안타까운 사안이다. 권민아를 비난하려는 의도는 결코 없다. 다만 권민아로 인해 실질적으로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이를 막고자 하는 것뿐"이라고 밝혔다.또한 "권민아가 SNS를 끊고 정상적인 치료를 받기를 바라는 지인들과 관계자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진정으로 권민아를 응원해주는 팬들과 지인들을 위해서라도 이제는 '멈춤'의 시기가 필요한 것 같다"고 알렸다.이진호는 "스태프들의 증언에 따르면 권민아는 매번 본인 스스로를 피해자라고 말해왔다. 하지만 스태프와 관계자들에게 권민아는 또 다른 인물이었다. 권민아는 스태프와 관계자들에게 개인적인 심부름을 상당히 많이 시켰다고 한다. 그리고 본인이 원하는 대로 진행이 안 될 때마다 굉장히 화를 많이 냈다고 한다. 그래서 매니저들과 스태프들이 권민아의 눈치를 많이 봤다고 한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권민아는 수면 부분에 있어 굉장히 예민한 스타일이었다고 한다. 촬영 들어가기 전에 차에서 자고 있는 그녀를 깨울 때 특히나 예민했다고 한다. 그래서 스태프들과 관계자들이 권민아를 깨울 때 두려워했다는 증언도 다수 나왔다"고 말했다.권민아가 연예인으로서 프로 의식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있었다는 이진호는 "두 가지 사례가 있다. 먼저 2018년 8월에 있었던 AOA의 말레

  • [전문] 현주엽, 성매매 강요 의혹 전면 부인 "폭로 사실 NO, 거액의 돈 요구"

    [전문] 현주엽, 성매매 강요 의혹 전면 부인 "폭로 사실 NO, 거액의 돈 요구"

    농구감독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과거 농구계 후배들에게 성매매를 강요했다는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현주엽의 법무법인 민주 박석우, 김영만 변호사는 지난 8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현주엽에 대해 허위로 학폭 의혹을 제기했던 피의자의 변호인인 L변호사의 이번 폭로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그러면서 "피의자와 그 변호인인 L변호사는 현주엽에게 지속적으로 고소 취하와 모든 방송중단을 요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추가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왔다. 피의자 측은 결국 추가 폭로 운운하며 현주엽으로 하여금 고소를 취하하게 하면서 합의금으로 거액의 돈을 달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현주엽은 그들이 요구하는 방송 중단을 거부했다. 현주엽이 끝내 추가 폭로의 협박에 굴복하지 않자, 피의자의 변호인이 나서서 결국 전혀 사실이 아닌 '집창촌' 운운하는 허위 폭로를 한 것"이라며 "L변호사는 수원중부경찰서가 왜 피의자를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는지 그 증거들도 잘 알지 못하면서 수사기관을 비방하고 있다. 고소인의 대리인인 본 변호사들은 기소의견으로 송치된 A씨가 명백한 증거 때문에 유죄로 인정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알렸다.추가 폭로가 사실이 아니라는 증거는 이미 수사기관에 제출한 상태다. 현주엽 측은 "피의자가 제출한 증거는 신빙성이 없다는 것 또한 증명했다"며 "피의자 변호인의 집요한 협박에 대하여 이미 피고소인을 L변호사로 기재한 고소장을 작성했으나, 현주엽은 사건의 확대를 삼가자며 만류해 본 변호사는 이미 작성한 고소장 접수를 보류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이어 &quo

  • 권민아의 SNS에는 휴식이 필요하다 [TEN스타필드]

    권민아의 SNS에는 휴식이 필요하다 [TEN스타필드]

    맵고 자극적인 연예계 이슈를 세세하게 들여다봅니다. 구체적인 분석과 재빠른 여론 파악으로 낱낱이 파헤치겠습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가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해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드립니다.'민심도 잃고 팬심도 잃은 권민아'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는 무엇이 그렇게 억울하고 화가 났을까. 최근 한 토크쇼를 통해 3년 만의 방송 복귀를 알린 권민아. 그런 그가 악플러와 설전을 벌이고 있어 화제다. 제발 그만하라는 팬들의 만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거친 말을 연신 내뱉던 권민아의 행동이 대중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권민아의 속앓이는 지난해 AOA 전 멤버 지민의 괴롭힘 폭로에서 비롯됐다. 당시 지민에게 수년간 괴롭힘을 당했다고 알리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극단적인 선택을 감행해 연예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났다. 권민아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남자친구를 공개하며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아픔을 사랑으로 이겨내는 듯했지만, 때아닌 양다리 논란에 휩싸이면서 다시 대중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이러한 여파로 자숙을 선언했던 권민아.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걱정을 불러일으켰다.특히 눈길을 끈 것은 권민아가 의식을 되찾기 무섭게 악플러들을 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는 것. SNS 활동을 하지 않겠다던 약속은 이미 사라진 지 오래다. 권민아에게는 스스로를 돌아보고 여유를 가질 줄 아는 마음가짐이 너무나도 필요한 상태였다. 물론, SNS를 한다는 게 나쁜 것만은 아니다. 근황을 알리고 팬들과 소통하는 창구로 이용하기 가장 좋기 때문인 것. 그러나 문제

  • [전문] '펫키지' 측 "김희철 유기견 발언, 오해의 소지 有" [TEN★]

    [전문] '펫키지' 측 "김희철 유기견 발언, 오해의 소지 有" [TEN★]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유기견 발언 논란으로 파문이 일은 가운데, JTBC '개취존중 여행배틀 - 펫키지'(이하 '펫키지') 측이 입장을 전했다.'펫키지' 측은 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6일 방송된 '펫키지' 1회에서 언급된 '유기견을 키운다는 것은 대단하다. 전문가들은 처음으로 강아지를 키우려는 사람들에게 유기견을 추천하지 않는다'는 내용은 반려견 입양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상황을 고려하는 신중함과 막중한 책임감이 필요하다는 의미를 전달하고자 방송에 담은 것"이라며 "하지만 해당 내용이 제작진의 의도와는 달리, 오해의 소지가 생겨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이어 향후 이런 논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방송 제작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앞서 지난 26일 방송된 '펫키지'에서 김희철은 유기견에 대한 소신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당시 그는 "유기견을 키운다는 게 진짜 대단한 것 같다. 전문가들은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 사람들한테 유기견을 절대 추천 안 한다. 왜냐하면 유기견들이 한 번 상처를 받아서 사람한테 적응되는 데 너무 오래 걸리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강아지를 모르는 사람도 상처받고 강아지도 상처받는다"고 말했다.이에 동물권행동 카라 측은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구호를 외치는 캠페인이 수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희철의 발언은) 유기견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말"이라고 지적했다.그런가 하면, 김희철은 지난 30일 생방송 플랫폼을 통해 "개든 고양이든 무언가를 키운다는 건 진짜 대단하고 힘든 일이다. 내

  • '유기견 발언 논란' 김희철, 삐딱한 해명이 아쉽다 [TEN이슈]

    '유기견 발언 논란' 김희철, 삐딱한 해명이 아쉽다 [TEN이슈]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유기견 발언 논란을 직접 해명했다.김희철은 지난 30일 생방송 플랫폼을 통해 입장을 전했다. 그는 "개든 고양이든 무언가를 키운다는 건 진짜 대단하고 힘든 일이다. 내가 한 말 중 '절대'라는 단어가 자극적인 표현일 수 있다. 하지만 유기견을 키우고 싶다고 그냥 좋은 마음으로 확 데려오는 게 아니라, 몇 번 보면서 충분히 마음이 통하는지 봐야 된다"고 밝혔다.또한 "안 그러면 좋은 마음이 서로를 힘들게 만들 수 있다. 그때 가서는 어떻게 할 수가 없다. 그게 안 될 거 같으면 동물을 키우면 안 된다"며 "유기견이 왜 유기견이냐. 이미 한 번 버려져서 상처가 큰 강아지다. 유기견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려고 하는 건 예쁜 마음이지만, 그걸로 해결되지는 않는다. 사랑은 당연하고 전문가들한테 같이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강아지들은 머리가 좋기 때문에 상처나 트라우마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한 지식과 전문가의 교육이 없으면 더 큰 상처를 받을 수 있다. 그래서 경태 아버지가 진짜 대단하고 얘기한 것"이라며 "귀가 어떻게 생겼길래 이렇게 삐딱하게 해석하고 퍼뜨릴 수 있냐"고 알렸다.논란 이후 JTBC '개취존중 여행배틀 - 펫키지'(이하 '펫키지') 제작진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는 김희철은 "자초지종을 들어보니까 전혀 그런 의도가 없었다고 하더라. 시발점이 어떻게 되나 보니까 XX시대로부터였다"고 털어놓았다.그러면서 "제작진이 처음 올라온 게시물에 댓글을 달고 해명을 했다고 하더라. 그 뒤로 원글은 삭제됐다고 들었다. 근데 이미 여기저기에 퍼지게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