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대상이 처음이라 떨린다"면서도 "인기가 언제까지 있을지 모르겠는데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트롯전국체전'과 '트롯매직유랑단' 덕분에 방송 실력이 늘었던 것 같다. 2021년에는 좋은 일만 있으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1년간 약 150가지 메뉴를 만들었는데 나혼자 한 게 아니고 '편스토랑' 팀이 같이 만들었다. 늘 정확하게 평가해주고 기운 빠지면 응원해줬다"며 "부족한 게 많은 데도 내 이야기를 돋보이게 해준 제작지에게 감사하다. 내년에도 좋은 요리 만들어서 요리 욕구를 불사르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떡볶이 편 할 떄는 떡볶이만 먹이고 세끼를 제육볶음만 줘도 한 번씩 밖에 화 안내준 박하선씨에게 감사하다"며 "아이를 봐주신 부모님께도 감사하고, 요리를 시작한 남편분들과 이 영광을 나누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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