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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혼·퇴사' 오정연→'환승연애 논란' 류준열, 연예 말고 다른 데서 찾은 살길[TEN피플]

    '이혼·퇴사' 오정연→'환승연애 논란' 류준열, 연예 말고 다른 데서 찾은 살길[TEN피플]

    투잡 도전은 쉬운 일은 아니다. 이미 연예 활동으로 유명한 스타들이 새로운 직업을 추가로 갖거나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주목받는 이유다. 최근 환승연애 논란이 있었던 류준열은 캐디로 '깜짝 데뷔'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 부설인 파3 골프장에서 파3 콘테스트가 열렸다. 류준열은 이번 파3 콘테스트에 프로골퍼 김주현의 캐디로 참가했다. 파3 콘테스트는 다음날 개막하는 마스터스 토너먼트 개막 전날 열리는 이벤트성 경기다.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는 "마스터즈는 참가 선수가 가족이나 친구를 캐디로 초청해 이벤트를 하는 경기다. 류준열은 김주형과 평소 친분으로 초청받아 참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김주형 선수는 자신의 온라인 계정을 통해 "우리 형 같이 좋은 추억 만들어서 너무 좋았어"라며 "첫 번째 샷에 바로 원온에. 파까지 마무리"라고 글을 올렸다. 또한 류준열이 스윙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도 게시했다.다만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류준열이 환경 파괴에 일조하는 골프를 즐긴다는 사실은 많은 이들이 지적한 대목이다. 류준열을 두고 '그린워싱'(실제로 친환경적이지 않음에도 친환경인 척 포장하는 행위)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그러나 류준열은 이날 6번홀에서 퍼팅에 성공하고는 세리머니하는 등 그다지 논란을 의식하지 않은 모습이었다.바이크 라이딩이 취미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모터사이클 선수로서 데뷔를 앞두고 있다. 그는 11일 자신의 온라인 계정에 "모터사이클 선수 프로필 나왔어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레이싱슈트

  • 김승현, 욕먹어도 못놓는 가족 팔이…'무례한 시월드' 잊히니 '불화' 홍보 [TEN피플]

    김승현, 욕먹어도 못놓는 가족 팔이…'무례한 시월드' 잊히니 '불화' 홍보 [TEN피플]

    가정의 불화를 스스로 팔아놓고, 쏟아지는 비난이나 충고에는 귀를 닫는다. 부모님의 욕설과 폭행, 이혼 위기, 무례한 시월드 등 자극적인 갈등을 보여주며 논란을 만들어내더니 이제는 아내와 딸과의 갈등을 예능 소재로 쓰고 있다. 가족을 향한 선 넘는 말은 피해달라면서 정작 선넘는 불화를 이야기하는 건 당사자들이다. 김승현, 장정윤 부부는 지난 11일 방송된 tvN '김창옥쇼2'에 출연해 갈등을 고백했다. 김승현은 아내가 자신의 비즈니스 모임을 술만 마시는 모임이라 폄하한다고 폭로했고, 장정윤은 남편의 잦은 음주 습관을 지적하며 맞섰다. 사실 이러한 내용은 부부 갈등이라고 하기에도 소박한 수준이다. 그러나 사소한 것부터 큰 것까지 가족 내 일들을 시시콜콜 방송에서 이야기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김승현은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도 출연해 부녀 간의 갈등과 곧 태어날 아기 등에 관해 털어놨다. 이 과정에서 김승현의 딸은 곧 태어날 이복동생을 향해 질투를 느낀다며 “나는 이 가족에게 축복받지 못한 건가 하는 느낌이 든다"라며 눈물을 보였고, 새엄마인 장정윤과 밥을 같이 먹고 싶다며 "아직은 어색한 사이“라고 말해 가족 간의 사이가 좋지 않음을 내비쳤다. 이 방송을 본 시청자 중에는 김승현을 '비정한 아빠'로, 장정윤을 '매정한 계모'로 충분히 느낄 만한 발언들이었다. 그러나 장정윤 작가는 방송 후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고, "나도 노력한 부분 많은데 억울하지만, 구구절절 말하지 않겠다"며 불편한 심경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애초에 '금쪽상담소'출연을 결정한 건 김승현과

  • 문빈 이어 박보람까지…연예계 '4월의 악몽', 별이 된 스타들 [TEN피플]

    문빈 이어 박보람까지…연예계 '4월의 악몽', 별이 된 스타들 [TEN피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2' 출신 가수 박보람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30세. 연예계 '4월의 악몽'은 계속되는 모양새다. 화창한 봄 날씨 속 팬들 곁을 떠난 수많은 스타들이 있다. 지난해 4월 아스트로 문빈을 비롯해 거북이 리더 터틀맨(본명 임성훈), 배우 김영애 등이 그리워지는 시기다.12일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에 따르면 박보람은 전날(11일) 오후 9시 55분 남양주시에 있는 한 지인의 주거지에서 여성 지인 2명과 술을 마시다 화장실에서 갑작스럽게 정신을 잃은 채 발견됐다. 이를 발견한 지인들은 박보람에게 심폐소생술을 했으나 결국, 의식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이 박보람을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오후 11시 17분 사망했다.소속사 제나두엔터테인먼트는 "저희 제나두엔터테인먼트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들 모두 너무나도 큰 슬픔 속에 고인을 마음 깊이 애도하고 있다. 박보람을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해 드리게 되어 더욱 가슴이 아프다"고 전했다.이어 "슬픔에 빠진 유가족 및 동료들이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면서 "장례 절차는 유가족들과 상의 후 빈소를 마련하여 치를 예정이다. 다시 한번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보낸다"고 밝혔다. 팬들 역시 박보람과의 갑작스러운 이별 소식에 슬픔과 애도를 전하고 있다.박보람은 2010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2'에 출연해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2014년에는 '예뻐졌다'로 정식 데뷔해 그 해 각종 차트

  • 은행권 광고가 뜨겁네…박은빈 뜨니 한소희 빼고 고윤정으로 반격[TEN피플]

    은행권 광고가 뜨겁네…박은빈 뜨니 한소희 빼고 고윤정으로 반격[TEN피플]

    잘 나가는 스타들이 꼭 거쳐 간다는 금융권 광고. 모델이 주는 신뢰감이 최우선인 은행권에서는 유명 연예인을 대거 앞세우는 스타 마케팅을 주로 펼쳐왔다. 특히나 최근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사태로 홍역을 치른 은행들로서는 신뢰감을 주는 모델 기용이 더 중요해졌다는 분석이다.은행권의 스타 마케팅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스타와 재계약을 하며 서로의 신뢰를 다시금 확인하는 곳도 있고,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를 새로운 자리에 앉히는 은행도 생겨났다.지난달 우리은행은 SM 신인 남자 그룹 라이즈를 신규 모델로 추가 발탁했다. 우리금융은 앞서 광고모델로 가수 겸 배우 아이유를 선정, 홍보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최근 우리은행 자산관리 브랜드 '투체어스' 모델로 선정한 배우 김희애와 함께 라이즈까지 합세하면서 세대별 모델 라인업을 구축했다.하나은행은 지난 2월 임영웅을 광고 모델로 섭외하면서 이미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임영웅 ‘굿즈(기념품)’를 받기 위해 은행 오픈런이 일어난 것도 모자라 중고거래 플랫폼에서까지 굿즈가 거래되는 등 파급력이 상당하다. 모델이 임영웅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주거래 은행까지 하나은행으로 바꾸는 중장년층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는 후문이다. 앞으로 하나은행은 임영웅을 앞세워 시니어 고객 대상 자산관리를 비롯해 대고객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신한은행은 2022년부터 걸그룹 뉴진스를 뱅킹앱 ‘뉴쏠(New SOL)’ 모델로 기용했다. 보이그룹 워너원에 이어 연달아 K팝 스타를 모델로 기용한 것이었다. 뉴진스를 모델로 택하자 대내외적으로 반응이 좋아 신한금융그룹 통

  • '출산 후 초고속 복귀' 이정현·이하늬·박슬기, 아령에 와이어도 거뜬…슈퍼맘 파워[TEN피플]

    '출산 후 초고속 복귀' 이정현·이하늬·박슬기, 아령에 와이어도 거뜬…슈퍼맘 파워[TEN피플]

    출산 후에 사회 생활 복귀는 쉽지 않은 일이다. 제도적으로 많은 개선이 이뤄졌다고 해도 워킹맘이 편하게 일하기는 현실적 제약이 있다.이런 상황에서 출산 후 초고속 복귀한 스타들의 소식은 화제가 된다. 연기, 방송 활동에 대한 열정과 의욕을 엿볼 수 있어 감탄케 하면서도, 빠른 복귀가 건강을 해치진 않을지 걱정도 자아낸다.이정현은 지난 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기생수: 더 그레이'에서 액션 연기를 펼쳤다. '기생수'는 인간을 숙주로 삼아 세력을 확장하려는 기생생물들을 저지하려는 전담팀 '더 그레이'의 작전이 시작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정현은 더 그레이의 팀장 준경 역을 맡았다. 이정현은 출산 후 3개월 만에 '기생수' 촬영에 돌입했다. 출산 후 14kg를 감량하고 바로 액션 현장에 투입된 것. 그는 "출산하고 3개월 뒤에 촬영했는데, 장총이 무거워서 3kg짜리 아령 2개를 주위에 두고 노력했다. 무술팀과 체력 단련뿐만 아니라, 간결한 액션을 위해 많이 연습했다"고 밝혔다. 달리는 장면 촬영 때 배가 아팠지만 안 아픈 척 참고 연기하기도 했다고 한다.다만 안타깝게도 이정현의 열연이 대중들에 통하진 않았다. 캐릭터와 맞지 않는 싱크로율, 버거워보이는 연기에 미스캐스팅 논란이 일었다. 원작에 없던 캐릭터인 탓에 설정 자체도 만화적이라 혼자 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이하늬도 딸을 낳고 6개월 만에 드라마 촬영 현장에 복귀했다. 출산 후 얼마 되지 않은 때 '밤에 피는 꽃' 대본을 봤는데, 대본이 재밌어서 꼭 하고 싶었던 것. 2023년 1월 공개된 '밤에 피는 꽃'에서 이하늬는 검술, 승마 등 액션을 선보였다.이하늬는 "출산

  • 송강호→최민식, 스크린만 고집 안한다…영화배우들의 OTT 드라마 도전[TEN피플]

    송강호→최민식, 스크린만 고집 안한다…영화배우들의 OTT 드라마 도전[TEN피플]

    코로나19 시기를 거치면서 극장가를 찾는 관객 수는 현저히 줄어들었다. 그 사이 글로벌 OTT 플랫폼이 치고 올라오면서 영향력을 확대해나갔다. 주로 스크린에서 볼 수 있었던 배우들 역시 OTT 시리즈 드라마를 도전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11일 디즈니+ '삼식이 삼촌' 측은 송강호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해외 포스터를 공개했다. '삼식이 삼촌'은 전쟁 중에도 하루 세끼를 반드시 먹인다는 삼식이 삼촌(송강호 분)과 모두가 잘 먹고 잘 사는 나라를 만들고자 했던 엘리트 청년 김산(변요한 분)이 혼돈의 시대 속 함께 꿈을 이루고자 하는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총 1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으며 내달 15일 베일을 벗는다.무엇보다 '삼식이 삼촌'이 주목받는 건 송강호의 첫 드라마 데뷔 작품이기 때문. 송강호는 데뷔 34년 여 동안 '괴물', '변호인', '택시운전사', '기생충' 등 4편의 천만 영화 타이틀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영화배우다. 다만 드라마 작품은 단 한 작품도 없었다.스크린이 아닌 드라마에서 보는 송강호라니. 생소하기도 하고 색다른 느낌이다. 지난달 12일 열린 '2024 디즈니+ 콘텐츠 라인업 미디어 데이'에서 '삼식이 삼촌' 신연식 감독은 "저도 영화만 했지, 이런 시리즈물은 처음이다. 송강호도 그렇다. '무조건 영화만 하자'는 아니었다"며 "송강호와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록 이런 캐릭터를 설명하려면 긴 서사가 필요해지더라"라며 시리즈물로 기획된 계기를 전했다.설경구도 1994년 MBC '큰 언니' 이후로 30년 만에 드라마에 도전한다.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

  • 오은영은 만나고 싶고, 시청자 쓴소리는 듣기 싫고…남은 건 허탈함 뿐 [TEN피플]

    오은영은 만나고 싶고, 시청자 쓴소리는 듣기 싫고…남은 건 허탈함 뿐 [TEN피플]

    보는 시청자만 허탈하게 됐다. 방송에 나와 전문가에게 자신들의 고민과 갈등 상황을 털어놓고 조언을 구하려 했지만 정작 이를 지켜본 대중들의 공감과 조언은 귀담아 듣지 않는 이들의 태도에 시청자들이 허탈함을 토로하고 있다.  배우 김승현 부녀가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부녀 간의 갈등과 곧 태어날 아기 등에 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은 가운데 10일 김승현의 아내 장정윤 작가가 SNS를 통해 복합적인 심경을 고백했다. 그는 방송 직후 SNS에 "그동안 했던 노력들은 한순간에 물거품으로. 다 자라지도 않은 뱃속의 아이는 질투의 대상으로. 남의 집 가정사 속속들이 알지 못하면서 남편은 비정한 아빠로, 나는 매정한 계모로. 평생 희생해 키운 할머니는 손녀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쓴 여자로. 과연 그럴까? 당신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누구의 삶이든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워"라는 글을 게재하며 속상한 심경을 드러냈다.그러면서 방송에서 김승현의 딸 수빈 양이 얘기한 것과 다른 내용이 있다며 반박하기도 했다. 수빈 양은 방송에서 장정윤 작가를 엄마가 아닌 언니라고 부른다면서 "솔직히 언니든 아빠든 먼저 다가와줬으면 좋겠다. 나도 셋이 놀러가고 싶다. 밥 한 끼 같이 먹었으면 좋겠다"며 고백했다. 이에 장정윤 작가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으며 "결혼하고 첫해 수빈이 생일에 생일상도 직접 차려줬다. 모든 자리에 할머니 혹은 가족들이 함께 있었다. 셋이 밥 한 번 먹자는 말에 승현의 생일에 만나 밥도 먹었다"라며 방송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다양한 관점에서 얘기해주시고 저도 미처 생각지 못한 부

  • "기본기가 갖춰진 걸그룹"…'양현석의 고집'을 증명한 베이비몬스터 [TEN피플]

    "기본기가 갖춰진 걸그룹"…'양현석의 고집'을 증명한 베이비몬스터 [TEN피플]

    그룹 베이비몬스터의 '정식 데뷔' 이후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신곡 'SHEESH'에 대한 뜨거운 반응과 함께, K팝 관련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프로듀서는 직접 베이비몬스터의 실력 만큼은 자신한 바 있다. 자신감에 보답하듯 노래 실력은 물론, 무대 위에서의 퍼포먼스도 여느 신인 그룹보다 한 단계 앞선 모습이다.11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공식 데뷔곡 'SHEESH'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11시 35분께 유튜브 조회수 1억 회를 넘어섰다. 해당 기록은 2017년 이후 데뷔한 K팝 아티스트 뮤직비디오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이기도 하다. 역대 K팝 걸그룹으로 범위를 넓혀도 'SHEESH'보다 빠른 1억뷰 성적을 보유한 아티스트는 블랙핑크가 유일하다. 데뷔 첫 미니앨범이었던 'BABYMONS7ER'는 누적 조회수는 14억뷰를 기록 중이다.기록과 별개로, 무대 위에서의 모습 역시 K팝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특히 'SHEESH'의 경우 난이도 높은 안무에도 안정적인 보컬과 랩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안무는 댄서 바다가 참여한 것으로 유명하다. 대중적인 요소와 YG엔터테인먼트 특유의 힙한 감성을 적절히 섞었다는 평이다.베이비몬스터는 멤버 아현의 합류와 함께 정식 데뷔한지 채 한달이 되지 않았다. 한 유명 K팝 기획사 임원은 베이비몬스터에 대해 "양현석 프로듀서가 자신할 만한 실력을 갖춘 그룹"이라며 "자신들의 서사, 커리어를 잘 써내린다면 아이돌 보다는 아티스트에 어울리는 가수로 성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실제로, 베이비몬스터에 대한 K팝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SHEESH' 무대 쇼츠 영상은 평

  • 임영웅·윤두준·정진운, 구기종목에 강한 ★들[TEN피플]

    임영웅·윤두준·정진운, 구기종목에 강한 ★들[TEN피플]

    운동선수 못지않은 실력으로 연예계에 이름을 알린 스타들이 있다. 가수 임영웅, 그룹 하이라이트의 멤버 윤두준 그리고 그룹 2AM의 멤버 정진운은 축구와 농구 실력으로 정평이 나 있다.임영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축구선수 손흥민과 함께 축구 경기를 하는 장면이 목격돼 화제 된 바 있을 만큼 축구에 대한 애정이 깊기로 알려졌다. 축구 유튜브 채널 '고알레'의 콘텐츠로 게재된 둘의 만남은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임영웅이 손흥민의 도움을 받아 골인에 성공한 것. 손흥민의 '찰칵 세레머니'를 펼치기도 했다. 또한 프로 축구 시축을 했을 정도로 소문난 축구 팬이기도 하다.임영웅의 축구 실력은 초등학교 축구 선수 출신인 김호중으로부터 극찬받을 정도다. 김호중은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출연, "임영웅은 흔치 않은 왼발을 가졌다. 정말 다르다. 잘한다"고 칭찬했다.또한, 임영웅의 축구에 대한 관심은 임영웅은 지난 1월 개설된 유튜브 채널 '리턴즈 FC'의 선수 및 구단주 활동으로도 이어졌다.윤두준은 초등학생 때부터 중학생 때까지 축구선수였으며, 축구선수 안정환과 이승우로부터 인정받을 만큼 축구 실력이 뛰어나다. 안정환은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 윤두준이 자신의 축구 실력을 '중간 정도'라고 평가하자 "저거 거짓말이다"라 반응했고 이승우는 "두준이 형은 정말 축구 잘한다. 자주 몇 번 했었는데 확실히 선수만큼 잘하시더라"고 평했다.윤두준은 지금까지도 축구를 놓지 않고 있다. 팬들로부터 '가수를 덕질하는 건지, 축구선수를 덕질하는 건지 모르겠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다.과거 윤두준은 "

  • "육아·일·사업 모두 병행"…'돌싱' 박지윤→황정음, '주춤' 기색 없이 활발 행보 [TEN피플]

    "육아·일·사업 모두 병행"…'돌싱' 박지윤→황정음, '주춤' 기색 없이 활발 행보 [TEN피플]

    이혼이 걸림돌이 되는 시대는 지났다. 연예계 이혼 소식이 잇달아 전해지는 가운데, 주춤한 기색 없이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돌싱들이 주목받고 있다.일명 '욕망 아줌마'라고 불리는 박지윤은 수식어 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는 지난 9일 방송된 SBS '강심장VS'에서 "'욕망 아줌마'는 부정적 어감이 있어서 '갓생 박지윤'으로 밀고 있다"며 바쁘게 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육아, 사업, 방송일 모두 병행하고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박지윤은 오는 26일 공개되는 티빙 '여고추리반3'로 돌아온다. 일과 더불어 육아에도 빈틈이 없다고. 그는 "사업도 하고 있고 놀고도 싶고 열정이 많다"며 "엄마들과의 커뮤니티에도 참여해야 한다. 엄마들이랑 온천도 가고 올레길도 가고 필라테스도 해야 한다. 아이들을 위해 집밥도 해야 한다. 다 제 만족이다. 그러다 보니 '잠은 죽어서나 자야겠다'고 생각했다"고 강조했다.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인 최동석과 2009년 결혼했지만 지난해 10월 제주지방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다만 해당 소식 이후 최동석이 박지윤을 저격하는 내용을 담은 SNS 게시글을 올려 입방아에 오르내렸지만, 박지윤은 꿋꿋이 자신의 일을 해나가는 당당한 행보를 보였다.지난해 11월 이혼 소식을 전한 안현모 이혼 후 심경을 쿨하게 밝히기도 했다. 안현모는 유튜브 채널 'by PDC 피디씨'에서 "(이혼) 기사가 났을 때 제 SNS가 터질 것처럼 DM이 많이 왔다"라며 "큰 실패 없이 살다가 이혼이 처음으로 나한테는 실패였다, 솔직히 말해서 좋은 부모님 밑에서 좋은 환경에서 자랐다, 대학도 잘 갔지만

  • "돈 관심 없다"던 류준열→부동산 '재미' 본 혜리, 똑똑하게 '건물주' 재테크[TEN피플]

    "돈 관심 없다"던 류준열→부동산 '재미' 본 혜리, 똑똑하게 '건물주' 재테크[TEN피플]

    스타들이 '건물주'가 됐다는 소식은 돈의 '규모'에 모두를 놀라게 한다. 류준열, 박민영, 혜리 등은 연기, 노래의 본업으로 번 돈을 기반으로 부동산 재테크를 통해 쏠쏠한 수익을 거두고 있다.류준열은 2020년 모친 명의의 개인법인 '딥브리딩' 이름으로 83평에 달하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부지를 매입했다. 당시 매입가는 58억 원. 류준열은 매입가의 90%에 달하는 52억을 대출받았다. 이어 1년 만에 토지 매매가의 90%를 대출받아 빌딩을 지은 후 되팔았다. 이에 40억 원이라는 막대한 시세차익을 거뒀다.단층 건물을 허물고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의 꼬마 빌딩을 짓는 과정에서도 신축 자금 명목으로 17억 원을 또 대출받았다. 이는 공사비의 약 70% 정도다. 완공된 후 곧바로 150억 원에 되팔았다. 차익은 세전 60억 원, 세후 40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류준열의 성공적인 '빚테크'는 주목받았다.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류준열의 재테크가 그의 발언과는 사뭇 달랐다는 점이다. 2019년 영화 '돈' 개봉 당시 류준열은 "돈 관리는 크게 관심이 없다. 앞으로도 건물주가 되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다. 돈을 쉽게 벌면 돈을 우습게 보게 된다는 교훈을 얻었다"고 말했다. 2016년 3월 영화 '글로리데이' 기자간담회에서는 "얼마 전에 초등학생들의 꿈 1위가 건물주라고 들었다. 충격을 먹었다. 우리 때는 의사가 1위였다. 그게 더 표현이 세져서 건물주가 돼버린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니 초등학생이 그런 꿈을 꾼다는 것 자체가 상처인 것 같다. 어른으로서 아이들에게 그런 상처를 주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전했다.최근 류준열, 한소희의

  • 마동석, 겹경사 맞이할 준비 완료…뒤늦은 결혼식→트리플 천만 도전 [TEN피플]

    마동석, 겹경사 맞이할 준비 완료…뒤늦은 결혼식→트리플 천만 도전 [TEN피플]

    영화 '범죄도시4' 개봉에 이어 예정화와의 결혼식도 앞둔 마동석. 트리플 천만이라는 기록까지 세우며 겹경사를 맞이할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오는 24일 기대작으로 꼽히는 '범죄도시4'가 국내 개봉한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 분)와 IT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 분)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분),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시리즈 1, 2, 3에 비해 가장 강한 빌런이 탄생했으며 마석도 형사 역시 한층 더 강해졌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앞서 베를린국제영화제를 통해 해외 관객을 미리 만난 '범죄도시4'. 1600석이 넘는 좌석을 매진시킬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공개 이후 현지 관객들과 평론가들은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다" 등의 호평을 내놨다. 국내 관객들은 '범죄도시4'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갖게 됐다.시즌 2, 3가 천만 관객을 돌파한 만큼 시즌4의 예상 스코어도 주목받고 있다. '트리플 천만' 기록을 세울 수 있을까. 마동석은 '범죄도시4'만의 차별점으로 "영화 자체의 톤이 전작들과 다르다. 소위 말해서 굉장히 센, 그런 부분에 맞춰서 액션을 만들어야 했다. 3편에서는 강력하고 살벌한 악당이 나오지만, 경쾌한 액션이 많았다. 이번에는 묵직하고 강한 액션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무술감독이었던 허명행 감독이 연출을 맡았기 때문에 액션 장면이 비중 있게 표현될 것으로 전망된다.현재 극장가는 '파묘'가 휩쓴 뒤 기근에 시달리고 있다. 개봉 7주차

  • 브이 포즈→옷 색깔을 가려라…투표 인증샷, 정치 성향 지운 ★ [TEN피플]

    브이 포즈→옷 색깔을 가려라…투표 인증샷, 정치 성향 지운 ★ [TEN피플]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 투표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스타들이 '투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또한 일부 연예인들은 투표 인증샷과 함께 자신의 정치색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 사진을 흑백 처리하거나 가리는 등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6일 마감한 사전투표가 최종 투표율은 31.28%로 집계됐다. 해당 수치는 사전투표가 적용된 역대 총선 가운데 최고 투표율이다.스타들 역시 이번 총선 사전투표에 참여, 인증 글을 남겼다. 특히, 인증 사진에는 특정 정당이 떠오르는 색감의 옷을 자제하거나 특정 정당 번호를 연상시키는 '브이 포즈' 대신 주먹을 쥐는 등의 모습이 담겨있다.방송인 이은형, 강재준 부부는 투표소 앞에서 밝은 표정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 부부는 검은색 옷과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그룹 트렌드지는 흰색과 회색, 검은색 등 무채색 옷을 입고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배우 김강우 역시 투표 인증 사진을 흑백으로 처리해 자신의 SNS에 게시했다.방송인 오정연과 이연복 셰프는 브이 포즈 대신 주먹을 쥐고 투표소를 방문하기도 했다. 방송인 안일권은 '손가락 짐작 금지'라는 해시태그와 더불어 손 부위를 가리고 인증했다.긁어 부스럼에서 나온 논란일 수 있으나, 실제로 이 같은 행동을 취하지 않아 논란이 된 스타들도 있다. 2022년 대선 당시 가수 전소미, 트와이스 나연 등은 옷 색깔이나 인증 사진 포즈 등으로 '정치색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이번 총선 또한 배우 김규리가 같은 논란으로 비난받아야 했다. 김규리는 지난 8일 개인 SNS에 자기 기사를 캡처한 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투표에 참여하

  • 오늘 첫 방 '선재 업고 튀어'…김혜윤·변우석, 3%대 월화극 부활시킬 수 있을까 [TEN피플]

    오늘 첫 방 '선재 업고 튀어'…김혜윤·변우석, 3%대 월화극 부활시킬 수 있을까 [TEN피플]

    tvN이 또다시 '타임슬립' 카드를 꺼내들었다. tvN은 3%대의 아쉬운 성적으로 막을 내린 '웨딩 임파서블'의 부진을 씻고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tvN 새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연출 윤종호, 김태엽)가 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 분)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김혜윤 분)이 최애(최고 애정)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 김빵 작가의 웹소설 '내일의 으뜸'을 원작으로 한다.이미 수 많은 드라마에서 다룬 타임슬립 코드지만 이번만큼은 어깨가 더욱 무겁다. 전작 '웨딩 임파서블'이 3.7%을 기록하면서 씁쓸한 막을 내렸기 때문. 2%대까지 추락하면서 저조한 성적을 쓴 만큼 침체된 월화극을 다시 일으킬 수 있을지 기대와 우려가 큰 상황. 특히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로 첫 주연을 맡은 만큼, 더욱이 어깨가 무거울 터. 앞서 변우석은 JTBC '힘쎈여자 강남순'에서 빌런 류시오, '청춘기록'에서 박보검의 친구 원해효 등으로 분해 조연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어왔지만 TV드라마에서는 비중있는 주연을 맡은 것이 처음이다. 첫 주연작인만큼 부담도 큰 상황이지만 티저가 공개된 직후 시청자들에 호평이 따르면서 우려는 한시름 덜은 모양새. 상대 배우 김혜윤과 29cm 키 차이로 시청자들에게 설렌다는 반응을 이끌어내면서 로맨틱 코미디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케미스트리'로 우선은 합격점을 받은 듯 보인다. 특히나 전작 '웨딩 임파서블'에서 시청률 부진 원인

  • 김수현, 이만하면 시청률 보증 수표…'눈물의 여왕' tvN 최고 시청률 정조준[TEN피플]

    김수현, 이만하면 시청률 보증 수표…'눈물의 여왕' tvN 최고 시청률 정조준[TEN피플]

    이만하면 시청률 보증 수표라 불려도 무방하다. 배우 김수현이 3년 만에 돌아온 가운데,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tvN 최고 시청률을 정조준한다.김수현이 출연 중인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의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 역)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역),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다.지난달 9일 첫 방송을 시작한 '눈물의 여왕'은 시청률 5.9%로 출발했다. 이어 2회에 8.7%, 3회 9.6%까지 치솟았으며 4회 만에 13%를 기록했다. 하지만 5회 만에 소폭 하락해 11%를 나타냈다. 요일 대비 소폭 상승했지만, 회차 대비 하락한 셈.'눈물의 여왕'은 6회에 14.1%로 우뚝 섰다. 또한 7회 12.8%, 8회에 16.1%, 9회 15.6%, 10회 19%를 기록, 10회 만에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로써 '눈물의 여왕은' 10회 만에 tvN 역대 최고 시청률 3위에 진입했다.tvN 역대 시청률 1위는 '눈물의 여왕'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전작 '사랑의 불시착'이다. 현빈-손예진을 부부로 맺어준 '사랑의 불시착'은 21.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어 2위는 공유-이동욱-김고은 주연의 '도깨비'가 차지했다. '도깨비'는 20.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16부작으로 이루어진 '눈물의 여왕'은 이제 10회까지 방송했을 뿐이다. 아직 6회가 남았기에 tvN 역대 최고 시청률 기록에 도전할 만하다. 2위 '도깨비'와의 차이는 단 1.5% 포인트, 1위 '사랑의 불시착'과는 2.7% 포인트다.'눈물의 여왕' 시청률 상승세의 중심에는 김수현이 있었다. 김수현은 쿠팡플레이 '어느 날' 이후 3년 만에 복귀작으로 '눈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