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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혼' 서유리 "내가 뭘 잘못했는데"…최병길은 전처 감싸기

    '이혼' 서유리 "내가 뭘 잘못했는데"…최병길은 전처 감싸기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의미심장한 심경글을 올렸다.13일 오후 서유리는 자신의 SNS에 "왜 나는 참기만 해야 해? 내가 뭘 잘못했는데"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지난 12일 전남편 최병길 감독이 이혼 후 첫 공식 석상인 영화 '타로' 스페셜 간담회에서 심경을 밝힌 것에 대한 반응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최 감독은 당시 "아시겠지만 저한테도 의지가 꺾인 순간이 많았다"며 "지금은 다시 의지를 찾고 싶은 여정 안에 있는 것 같다"고 말해 간접적으로 이혼 심경을 전했다.앞서 최 감독은 타로의 해외 25개국 선판매 소식을 SNS에 올렸다. 이에 한 누리꾼은 "꼭 성공하셔서 그분 좀 눌러달라. 한때 좋아했던 성우였는데 진짜 너무 비호감 됐다"는 댓글을 남겼다. 댓글을 본 최 감독은 "너무 미워하지 말아달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답글을 달았다.최 감독과 서유리는 지난 3일 이혼 조정을 마쳤다. 최 감독의 영화 '타로'는 오는 14일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이혼' 서유리, 넘어져 무릎 부상…피 철철 흘렀다

    '이혼' 서유리, 넘어져 무릎 부상…피 철철 흘렀다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부상 당한 근황을 전했다.서유리는 10일 자신의 SNS에 "어제 이러고 넘어져서 양쪽 무릎 다 까져 피 철철 남. 도와주신 여자분들 감사했다"는 글을 올렸다.서유리는 이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유리는 쇄골을 드러내는 파인 상의를 입고 있다. 여기에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며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그는 인형 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서유리는 지난 3월 이혼 조정 협의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이어 2020년에는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하며 신혼 생활을 공개했으나 결국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서유리, 최병길 PD와 이혼 조정 마무리 [TEN이슈]

    서유리, 최병길 PD와 이혼 조정 마무리 [TEN이슈]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최병길 PD와의 이혼 조정이 마무리됐다.서유리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나는야 오늘부로 대한민국에서 인정한 합법적인 (돌아온) 싱글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서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서유리는 최근 2019년 결혼한 최병길 PD와의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후 서유리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와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혼 심정을 토로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내 속 썩는 거 누가 알겠나" 의미심장 발언 [TEN이슈]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내 속 썩는 거 누가 알겠나" 의미심장 발언 [TEN이슈]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근황을 전했다.박지윤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얼마 전 위시리스트에 있던 로망 술집에서 친구들하고 회포를 푼 적이 있다"라고 운을 띄웠다.이어 "워낙 오랜 친구들이니 가릴 것 없이 속 썩는 내 마음도 털어놓을 수 있어서 신세 한탄을 하면서 '내 속 썩는 거 누가 알겠나 아무도 모른다' 했다"고 전했다.또 "늘 우리를 웃게 만드는 친구 한 명이 '그래도 여기서 피부는 네가 제일 좋다'고 하는데 단체로 빵 터졌다"고 덧붙였다.박지윤은 2009년 KBS 30기 아나운서 동기인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이혼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바이브 윤민수, 결혼 18년만에 이혼 발표 [TEN이슈]

    바이브 윤민수, 결혼 18년만에 이혼 발표 [TEN이슈]

    바이브 윤민수가 이혼을 결정했다.윤민수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윤후 엄마'를 태그, "저랑 윤후 아빠는 어릴 때 만나 결혼해서 힘들 때나 기쁠 때 함께하며 가족과 관계가 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지만 서로 힘들어져서 여기까지 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이어 "그래도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있기에 서로를 응원하며 후의 엄마 아빠로 최선을 다하겠다. 부디 억측이나 추측은 삼가달라"고 밝혔다.바이브 멤버인 윤민수는 2006년 6월 결혼했다. 같은 해 11월 아들 윤후를 품에 안았다. 또한 아들과 함께 MBC TV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심경 변화 있었나…확 달라진 분위기 [TEN★]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심경 변화 있었나…확 달라진 분위기 [TEN★]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사 이윤진이 근황을 전했다.이윤진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그간 보여준 단아한 이미지를 버리고, 강렬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이윤진의 모습이 담겨있다.이윤진은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이다. 두 사람은 2010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나 갈라섰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고현정, 도쿄서 서글픈 기억 털어놨다…"홀로 견딜 용기 필요했던 도쿄" ('고현정')

    고현정, 도쿄서 서글픈 기억 털어놨다…"홀로 견딜 용기 필요했던 도쿄" ('고현정')

    배우 고현정이 도쿄에 대한 추억을 회상했다.18일 유튜브 채널 '고현정'에는 "고현정 브이로그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영상에서 고현정은 행사를 위해 일본에 방문해 자유 시간을 즐겼다.고현정은 영상 속 자막을 통해 "1995년, 연예계를 떠나 결혼하고 도쿄 니혼바시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 열아홉, 고등학교 3학년 때 데뷔한 이래 처음으로 평범한 날들이 시작된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그곳에서 3년 가까이 살았다. 아는 사람도, 아는 곳도, 갈 곳도 없기는 했지만, 혼자 밖에서 뭘 한다는 것도 쑥스러워 어지간하면 남는 시간엔 집에 있곤 했다. 함께이거나 아니거나, 난 혼자인 시간이 많았다"라고 털어놨다.그러면서 고현정은 "혼자 밥을 먹고, 혼자 물건을 사고, 도쿄에 와서야 많은 것을 혼자 해내기 시작했다. 둘이었지만 혼자였던 시간을 견딜 용기가 필요했던 도쿄"라며 당시 일상을 회상했다.또한, 고현정은 인스타그램을 하는 데에 대해 "시간을 조각조각 쓰는 것 같아서 그게 참 좋은 기분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예전의 하루를 조각보로 표현을 하자면 원래는 한 3 조각보 정도였다. 그런데 이제는 좀 작은 조각보로 12장 정도로 되는 느낌이다. 조각보는 조각이 많을수록 괜찮지 않냐. 그게 괜찮은 기분이다"라며 "부지런히 사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라며 덧붙였다.고현정은 1995년 정용진 신세계 회장과 결혼함과 동시에 연예계를 은퇴했다. 그러나 결혼 8년 만인 2003년 이혼 소식을 알렸고, 2005년 드라마 ‘봄날’을 통해 연예계에 복귀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서유리 "이혼 후 어떻게 살아야 할지"…돌연 촬영 중단 이유는 ('금쪽상담소')

    서유리 "이혼 후 어떻게 살아야 할지"…돌연 촬영 중단 이유는 ('금쪽상담소')

    내일(16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예정인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17년 차 성우 겸 배우 서유리가 방문한다. 서유리는 성우, 배우, 예능까지 다재다능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던 중, 최근 결혼 5년 만에 갑작스러운 이혼 발표로 대중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는데. 변화무쌍한 목소리로 자신을 소개하며 활기차게 스튜디오를 방문한 서유리는 화려한 성우 이력을 공개하며 8년째 ‘청룡영화제’ 성우로 활약 중인 사실을 밝힌다. 이에 MC 정형돈이 “그럼 제일 먼저 수상자를 알고 있겠다”라며 질문하자, 서유리는 미리 알려주지 않는다고 “후보 중에 수상하는 사람의 멘트를 바로 읽어야 한다”라며 “다른 사람의 멘트를 읽으면 큰일 나기 때문에 무척 긴장해야 한다”라고 고충을 토로한다. 이어 특정 인공지능 서비스의 목소리를 맡은 이력까지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최근 이혼을 겪은 서유리는 “이혼 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라는 고민을 고백한다. 서유리는 현재 상태에 대해 “저를 비유하자면 엔진이 고장 난 배”라고 말하며 이혼 후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털어놓는다. “탄탄하게 잘 만들어왔던 내 인생이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며 와르르 무너지는 느낌”이라고 이혼 후 쏟아진 악플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힌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이혼 과정에서 너무 많이 지치신 것 같다”라고 말하며 가장 가까웠던 관계인 배우자와 단절하는 것이니 이혼은 불안할 수밖에 없다고 서유리를 다독인다. 조심

  • '이혼 12년차' 은지원 "미혼 만나면 죄 짓는 기분, 주눅 들어"('돌싱글즈5')

    '이혼 12년차' 은지원 "미혼 만나면 죄 짓는 기분, 주눅 들어"('돌싱글즈5')

    “이혼 후 내가 했던 말을 그대로 하네….” MBN ‘돌싱글즈5’의 MC 은지원이 연애 상대를 만날 때마다 주눅이 든다는 돌싱들의 속내에 ‘격공’하며 남다른 응원을 건넨다. 9일(목) 밤 10시 20분 첫 회를 방송하는 ‘돌싱글즈5’는 시즌4의 ‘미국편’에서 국내로 돌아와, 제주도에 모인 ‘90년대생’ 돌싱남녀들의 첫 만남 현장이 펼쳐진다. 앳된 비주얼과 당당한 애티튜드로 차례차례 등장한 돌싱남녀들은 “새로운 사랑을 찾고 싶어 ‘돌싱글즈5’의 문을 직접 두드렸다”는 말과 함께, “이번 기회에 내가 ‘돌싱’이라는 사실을 세상에 공개적으로 알리고 떳떳해지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낸다. 시즌5 돌싱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던 ‘돌싱 선배’ 은지원은 “저 마음을 너무 잘 안다”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속내를 털어놓은 뒤, “이번 기회로 좋은 인연을 만나면 좋겠다”며 출연진들을 독려한다. 이에 ‘돌싱 대모’ 이혜영도 “자신의 상황을 당당하게 오픈하고 새로운 가정을 꾸리겠다는 생각을 한 것 자체가 존경스럽다, 정말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 응원을 보낸다. 완전체로 첫인사를 나눈 돌싱들은 남녀로 팀을 나눠 숙소로 이동한다. 동성끼리 모이게 되자 더욱 속 깊은 이야기들이 펼쳐지는데, 차 안에서 이들은 “이혼 후 연애를 시작할 때 돌싱이 아닌 분들을 만나면 주눅 들고, 죄짓는 기분이 든다”는 고충을 토로한다. 이때도 은지원은 “내가 했던 말을 그대로 하네”라며, “누군가를 만날 때 공평한 입장보다는 괜히 ‘꿀리는’ 느낌을 받는다&rd

  • 이혼 소송에도 비키니는 못 참지…이윤진, 육감적인 몸매 자랑

    이혼 소송에도 비키니는 못 참지…이윤진, 육감적인 몸매 자랑

    배우 이범수의 전처 이윤진이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지난 6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지내고 있는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하늘색 비키니에 블랙 팬츠를 걸친 모습이다. 잘록한 허리 라인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현재 국제 학교에 다니고 있는 딸과 발리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윤진은 이범수와 이혼 갈등을 겪고 있다. 이범수와 이윤진은 2010년 결혼했지만 지난달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부부는 한 차례 조정을 시도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해 소송에 돌입한 상태다.이윤진은 꾸준히 자신의 SNS에 이범수를 향한 저격글을 게시하고 있다.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이윤진이 게시하는 글이 기사화되는 것에 대해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 이윤진이 먼저 제기한 소송 안에서 직접 주장과 반박을 통해 답변해 나갈 예정"이라며 "글 내용이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이 있다"라고 반박한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선우은숙 이혼' 유영재, 결국 정신병원 입원 [TEN이슈]

    '선우은숙 이혼' 유영재, 결국 정신병원 입원 [TEN이슈]

    배우 선우은숙과 이혼 후 성추행 의혹에 휩싸인 방송인 유영재가 정신병원에 입원했다.26일 한 매체는 이날 오전 유영재가 수도권의 한 정신병원에 입원했다고 보도했다. 유영재는 심각한 우울증 증세를 보이며, 입원 절차를 밟은 것으로 전해졌다.유영재는 병원 입원에 앞서, '번개탄'과 같은 사망과 관련된 단어를 포털사이트에 검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지인들의 추천으로 병원을 찾아 치료받게 됐다.다만, 정신병원 입원에도 유영재의 성추행 의혹 등에 대한 법적 절차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선우은숙 측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존재 노종언 변호사는 "법적 절차는 예정대로 이어간다"며 "지금 정신병원에서 치료받는 게 혐의 자체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고 말했다.유영재는 선우은숙과 2022년 10월 혼인신고했지만, 결혼 1년 6개월 만에 이혼했다. 선우은숙은 유영재가 '재혼'이 아닌 '삼혼'이었고 자신을 속였다고 주장했다. 또한 유영재가 선우은숙의 친언니를 성추행했고, 이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유영재는 이와 관련,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죽어도 지워지지 않을 형벌과 같은 성추행이란 프레임을 씌웠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또 "선우은숙을 처음 만난 날 두 번 혼인한 사실을 밝혔고 결혼 이전의 과거에 대해 문제 삼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삼혼 의혹에 대해서는 "두 번 이혼 후 긴 시간 이성을 만나지 않았다고 말하진 않겠지만 동거, 사실혼, 양다리 등은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해명했다. 해당 내용과 관련해 노종언 변호사는 "유영재가 성추행을 한

  • '주얼리 출신' 조민아 "양육비 제대로 못 받아", 싱글맘 고충 토로 [전문]

    '주얼리 출신' 조민아 "양육비 제대로 못 받아", 싱글맘 고충 토로 [전문]

    그룹 주얼리 출신 조민아가 싱글맘의 고충을 토로하며 한부모 가정을 응원했다. 조민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책하며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자신의 사진과 함께 "부모의 역할을 혼자 해내면서 아기를 지켜내고 키워가는 것에 대한 현실의 벽이 높은 것은 사실"이라는 내용의 글을 공유했다. 조민아는 "매일 아침 운동을 하며 스스로를 다독인다"며 "비양육자로부터 양육비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것은 대부분의 한부모 가정의 모습이지 않을까 싶다"고 토로했다. 이어 그는 "강호가 너무 어려서 예전처럼 매장을 오픈해서 일에만 집중할 수 없기 때문에 베이킹클래스, 타로마스터 일을 나누어 하고 있다"며 "이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아기를 위해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시간을 쪼개가며 할 수 있는 일들을 하고 있다"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또한, 조민아는 "모든 것이 아기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하고 싶은 걸 하고 싶을 때 내 의지대로 할 수 없지만, 아이가 어느정도 클 때 까진 이게 맞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엄마의 자리에서 오늘도 최선을 다한다"는 심경을 전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면서 그는 "육아라는 세상 그 어떤 것보다 고귀한 일을 해내고 있는 모든 한부모 가정을 응원한다. 우리 같이 힘내자"고 덧붙였다. 조민아는 2020년 6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 후 아들을 출산했지만, 이혼한 뒤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이하 조민아 게시글 전문매일 아침 운동을 하면서스스로를 다독입니다.잘 하고 있다고.더 잘 해낼거라고.부모의 역할을 혼자 해내면서아기를 지켜내고 키워가는 것에 대한

  • [종합] '돌싱' 안재현, 구혜선 이혼 또 언급…"자취 15년, 텀은 있었다" ('썰플리')

    [종합] '돌싱' 안재현, 구혜선 이혼 또 언급…"자취 15년, 텀은 있었다" ('썰플리')

    모델 겸 배우 안재현이 배우 구혜선과의 이혼을 언급하면서 이석훈을 당황하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썰플리'에는 '자취의 장점 : 엄마가 없다 단점 : 엄마가 없다'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안재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영상에서 가수 이석훈은 안재현을 만났다. 이석훈은 '돌돌이'로 길바닥을 청소하던 그를 붙잡으며 "저기 돌돌이로 뭐 하고 있냐"고 말을 걸었고 안재현은 "오셨냐. 여기 누추한데"라며 천연덕스럽게 받아쳤다.이석훈은 "오늘 안재현 씨 유튜브 나온다고 해서 기대했다. 우리가 이렇게도 만날 수 있구나 싶어서"라며 소감을 밝혔다. 안재현은 "근데 나는 오늘 형 만나는데 주제가 재밌어서 놀랐다"며 "오늘의 주제가 자취 아니냐. 그래서 시작부터 쭈그려 앉아서 바닥을 밀고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석훈은 "자취하고 있지 않냐"고 물었고 안재현은 "그렇다. 15년째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석훈은 "15년째 자취하고 있냐"며 놀랐고 잠시 안재현의 과거를 떠올리는 듯 생각에 잠긴 모습을 보였다. 안재현은 "왜 그러냐. 왜"라며 따졌고 이석훈은 "아니 그냥 생각한 거 아니냐. 생각할 수 있지 않냐"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안재현이 "그렇다. 뭐 중간에 텀이 있었다"고 말하자 이석훈은 안재현을 껴안으며 "그런 얘기 하지 말라"며 크게 당황해 폭소케 했다.자취 15년 차라는 안재현에게 이석훈은 "그럼 자취 꿀팁도 많이 아실 것 같다"며 말을 건넸다. 안재현은 "뭐 입만 열면 다 꿀팁"이라며 "만약 편의점에 가는

  • '3번 이혼, 4번째 결혼' 박영규 "법원에서 판사님 보기 민망" 고백 ('미우새')

    '3번 이혼, 4번째 결혼' 박영규 "법원에서 판사님 보기 민망" 고백 ('미우새')

    이번 주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4번째 결혼에 성공한 ‘돌싱계의 전설’ 배우 박영규의 이혼과 새혼에 대한 모든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이상민과 김준호는 새혼의 기운을 받기 위해 4번의 결혼에 성공한 배우 박영규를 집으로 초대했다. 박영규의 ‘4번째 결혼’ 소식을 접한 母벤져스는 “도대체 언제 4혼을 하셨냐”, “할리우드 같다”라며 감탄했다. 박영규는 “4번 다 결혼식과 혼인신고를 했으며, 3번의 이혼 역시 판사님 앞에서 원만한 법적 절차를 밟았다”라고 밝혔다. 박영규는 “그런데 (법원 갈 때마다) 판사님 보기 민망하더라”라며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가 하면, 3번의 이혼 경험을 통해 ‘이혼 시그널’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이혼 직전 특유의 ‘이것’이 느껴진다는 박영규의 말에 이상민과 김준호는 물론, MC 서장훈까지 크게 공감했다는 후문이다. 박영규의 4번의 결혼 풀 스토리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또한 ‘4번째 결혼’에 성공한 70세 박영규는 25살 연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아내에게 첫눈에 반한 박영규는 그녀와 인연을 이어가기 위해 건물까지 플렉스 했다며 적극적인 플러팅 노하우를 밝혔다. 그러나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통해 그녀와의 만남을 이어가던 박영규가 오열하며 돌연 6개월간 연락을 두절했던 사연이 공개되며 과연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관심이 집중된다. 행복한 결혼 생활 중인 박영규는 25살 연하의 아내가 “(당신이) 원한다면

  • 서유리, 서병길PD와 이혼 후 근황…밝은 표정→SNS 활동 [TEN★]

    서유리, 서병길PD와 이혼 후 근황…밝은 표정→SNS 활동 [TEN★]

    방송인 서유리가 근황을 전했다.서유리는 11일 자신의 SNS에 "깨방정 컨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방송 촬영을 하는 도중 쉬고 있는 서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서유리는 최근 최병길 PD와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혼 조정 중"이라며 "너무 행복하고 너무 좋다. 이 순간을 기다려왔다. 용인에 전원주택도 짓고 있다. 저 혼자 열심히 살아갈 조촐한 로나궁을 짓고 있다"고 알린 바 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