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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 포토] 아이유-박서준 '비주얼 티키타카'

    [TEN 포토] 아이유-박서준 '비주얼 티키타카'

    배우 아이유와 박서준이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드림’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 분)와 열정 없는 PD 소민(이지은 분)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 그린 영화다. 박서준, 이지은, 김종수, 고창석, 정승길, 이현우, 양현민, 홍완표, 허준석 등이 출연하며 오는 26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박서준 '축구선수는 노력해서 만든 몸'

    [TEN 포토] 박서준 '축구선수는 노력해서 만든 몸'

    배우 박서준이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드림’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 분)와 열정 없는 PD 소민(이지은 분)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 그린 영화다. 박서준, 이지은, 김종수, 고창석, 정승길, 양현민, 홍완표, 허준석 등이 출연하며 오는 26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박서준 '오늘도 멋진 월드스타'

    [TEN 포토] 박서준 '오늘도 멋진 월드스타'

    배우 박서준이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드림’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 분)와 열정 없는 PD 소민(이지은 분)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 그린 영화다. 박서준, 이지은, 김종수, 고창석, 정승길, 양현민, 홍완표, 허준석 등이 출연하며 오는 26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종합] "아이유의 기적" 박서준·김종수·허준석, 헝가리서 느낀 천지개벽('컬투쇼')

    [종합] "아이유의 기적" 박서준·김종수·허준석, 헝가리서 느낀 천지개벽('컬투쇼')

    배우 박서준이 영화 '드림' 촬영 중 느낀 '아이유의 기적'에 대해 말했다.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의 주역인 박서준, 김종수, 허준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박서준, 김종수, 허준석이 출연한 영화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 역)와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 역)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다.이날 방송에서 '드림'에 대해 "3년 만에 세상에 나오게 된 작품이다. 이병헌 감독님 특유의 티키타카가 묻어 있는 작품이다. 홈리스 월드컵 주제로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해 휴먼도 있고 코미디도 있다. 가족, 남녀노소 할 거 없이 즐길 수 있는 영화다. 요즘 한국 영화가 많이 어려운데 극장에 꼭 찾아와달라"고 말했다.박서준은 '드림'에서 아이유와 첫 호흡을 맞췄다. 그는 아이유가 맡은 소민 역에 대해 "월드컵 출전을 처음부터 끝까지 영상으로 담아내는 PD다. 많은 분에게 희망을 주는 역할"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번에 처음 연기해봤다. 정말 원래 팬이었다"라고 덧붙였다.박서준은 아이유와 호흡한 소감에 관해 이야기 했다. 그는 "배우로서 엄청난 연기를 하는 배우기 때문에 기대를 많이 했었다. 만났을 때도 자극을 많이 받았다. 재밌게 즐겁게 촬영했다"라며 "'드림'은 아이유 씨의 첫 영화였는데, '브로커' 영화가 먼저 세상에 나왔다. '드림'은 많이 어렵게 촬영했다. 촬영하다가 중지가 되고 해외 로케이션도 있었다. 우여곡절 끝에 나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김종수도

  • '축구선수 허벅지' 박서준 "키 185cm, 父 덕분에…운동장 10바퀴·줄넘기 2000개"('컬투쇼')

    '축구선수 허벅지' 박서준 "키 185cm, 父 덕분에…운동장 10바퀴·줄넘기 2000개"('컬투쇼')

    배우 박서준이 키 185cm가 된 이유에 대해 아버지를 꼽았다.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의 주역인 박서준, 김종수, 허준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박서준은 "운동을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 다르지 않나. 저는 운동을 좋아한다. 운동을 좋아하지만, 흉내만 낸다"라고 말했다.한 청취자는 박서준의 많은 인기에 대해 궁금해했다. 이에 박서준은 "사람 취향이 다르지 않나. 그래서 저 같은 사람 좋아해 준다. 왜일까. 지금부터 알아보실까요?"라고 답했다.박서준의 키는 185cm다. 그의 키는 아버지의 도움으로 완성됐다고. 박서준은 "어렸을 때 아버지께서 줄넘기를 많이 시켰다. 그게 도움이 많이 된 거 같다. 저는 심하게 많이 했다. 3년 동안 매일 아침 운동장 10바퀴, 줄넘기 2000개 했다"라고 설명했다.또한 "지금 생각해보면 아버지가 운동 하고 싶어서 저랑 동생을 데리고 가지 않았나 싶다. 덕분에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체력장 하면 항상 1등이었다"라고 했다. 김종수는 "촬영할 때 보니 (박서준의) 허벅지가 진짜 축구 선수 허벅지더라"고 힘을 보탰다.한편 박서준, 김종수, 허준석이 출연한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 역)와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 역)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로 오는 26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박서준 "엄청난 연기하는 아이유팬인 나, '드림'서 첫 호흡…자극 받았다"('컬투쇼')

    박서준 "엄청난 연기하는 아이유팬인 나, '드림'서 첫 호흡…자극 받았다"('컬투쇼')

    배우 박서준이 영화 '드림'에서 호흡을 맞춘 아이유에 대해 언급했다.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의 주역인 박서준, 김종수, 허준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박서준은 개봉을 앞둔 '드림'에 대해 "3년 만에 세상에 나오게 된 작품이다. 이병헌 감독님 특유의 티키타카가 묻어 있는 작품이다. 홈리스 월드컵 주제로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해 휴먼도 있고 코미디도 있다. 가족, 남녀노소 할 거 없이 즐길 수 있는 영화다. 요즘 한국 영화가 많이 어려운데 극장에 꼭 찾아와달라"고 말했다.박서준은 '드림'에서 아이유와 첫 호흡을 맞췄다. 그는 아이유가 맡은 소민 역에 대해 "월드컵 출전을 처음부터 끝까지 영상으로 담아내는 PD다. 많은 분에게 희망을 주는 역할"이라고 소개했다.이어 "이번에 처음 연기해봤다. 정말 원래 팬이었다. 배우로서 엄청난 연기를 하는 배우기 때문에 기대를 많이 했었다. 만났을 때도 자극을 많이 받았다. 재밌게 즐겁게 촬영했다. '드림'은 아이유 씨의 첫 영화였는데, '브로커' 영화가 먼저 세상에 나왔다. '드림'은 많이 어렵게 촬영했다. 촬영하다가 중지가 되고 해외 로케이션도 있었다. 우여곡절 끝에 나오게 됐다"라고 덧붙였다.김종수는 "저랑 드라마 '프로듀사'를 같이 했는데 만난 신은 없었다. 워낙 연기를 섬세하게 잘한다.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줘서 행복했다"라고 힘을 보탰다.한편 박서준, 김종수, 허준석이 출연한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 역)와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 역

  • [공식] 박서준·김종수·허준석, 오늘(13일) '컬투쇼' 출격…'드림' 홍보 요정

    [공식] 박서준·김종수·허준석, 오늘(13일) '컬투쇼' 출격…'드림' 홍보 요정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 주역 배우 박서준, 김종수, 허준석이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격한다.13일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방송되는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박서준, 김종수, 허준석이 게스트로 출연한다.이날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박서준, 김종수, 허준석은 열정 가득했던 배우들과의 호흡부터 국대급 팀워크를 완성한 현장 비하인드까지 영화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특히 박서준과 김종수, 허준석은 '드림'에서 쏘울리스 감독 홍대와 오합지졸 홈리스 축구단의 큰 형님 환동, 긍정 파워 사무국장 인국 역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색다른 조합을 예고한 만큼 이번 방송을 통해 찰떡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한편 박서준, 김종수, 허준석이 출연하는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 역)와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 역)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로 오는 26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박서준·아이유→이현우, 불가능한 꿈 도전하는 오합지졸('드림')

    박서준·아이유→이현우, 불가능한 꿈 도전하는 오합지졸('드림')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의 캐릭터 포스터 9종이 공개됐다.12일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꿈을 향해 특별한 도전에 나선 '드림'의 주인공 9명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 역)와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 역)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다.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불가능한 꿈을 향한 특별한 도전에 나선 캐릭터들의 매력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나란히 앉은 쏘울리스 축구선수 홍대와 열정리스 PD 소민 그리고 홈리스 축구단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또한 개성 만점 캐릭터들의 키워드와 스틸이 어우러져 꿈의 라인업을 완성한 캐릭터 군단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계획에도 없던 홈리스 풋볼 월드컵 감독직을 맡게 된 홍대와 감동 포인트를 정확하게 짚어내는 다큐 PD 소민의 자신만만한 표정을 담은 포스터는 각각 "개념 없는 감독", "열정 없는 PD"라는 키워드가 더해졌다. 박서준과 아이유가 선보일 신선한 연기 앙상블에 기대감이 높아진다.홈리스 국가대표팀의 "올드보이 #1" 환동(김종수 역)의 파이팅 넘치는 모습을 담은 포스터는 큰 형님의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을 예고했다. 친근하고 생기 넘치는 표정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 짓게 하는 "핵궁뎅이 #3" 효봉(고창석 역)은 인간미 가득한 매력으로 국가대표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반칙왕 #11" 범수(정승길 역)의 포스터는 홈리스 풋볼 월드컵에서 기상천외한 경기력을 보여줄 범수의 활약을 기대케 하는 한편, 국가대표팀의 에이스이자 스트라이커로 발돋움할 "

  • 캡틴 마블 남편 박서준, 첫 포착…'더 마블스', 트레일러 공개

    캡틴 마블 남편 박서준, 첫 포착…'더 마블스', 트레일러 공개

    영화 '더 마블스'의 티저 트레일러가 공개된 가운데, 배우 박서준의 모습이 처음 포착됐다.11일 마블 스튜디오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더 마블스'의 티저 트레일러가 공개됐다.공개된 티저 트레일러 속에는 캡틴 마블(브리 라슨 역)의 모습을 시작으로 잭 퓨리(사무엘 L. 잭슨 역), 모니카 램보(테요나 페리스 역), 미브 마블(이만 벨라니 역), 박서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장발의 박서준은 우렁차게 소리를 지르는 모습이 포착됐다. 짧은 분량이었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박서준은 극 중 얀 왕자 역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얀 왕자는 마블 원작에서 캡틴 마블의 남편이다. '더 마블스'는 2019년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첫 여성 캐릭터 주연 영화인 '캡틴 마블'의 속편이다.마동석에 이어 박서준이 MCU에 합류해 화제를 모은다. 앞서 박서준은 영국 매체 가디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마블 합류 소식을 언급했다.박서준은 MCU 합류에 대해 "처음 마블이 저와 이야기하고 싶어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믿을 수 없었다. 정말 믿기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마블 관련 질문은 대답할 때 조심하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박서준은 "저는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한국에서의 촬영이든 해외 촬영이든 저에게는 모든 것이 도전이다. 처음에 촬영 전 긴장하기도 했지만 다들 환영해주고 도와줘서 잘 적응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한편 박서준이 출연한 '더 마블스'는 오는 11월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박서준의 청춘…전에 본 적 없던 새 얼굴('드림')

    박서준의 청춘…전에 본 적 없던 새 얼굴('드림')

    배우 박서준이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으로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은 현실 청춘을 그린다.박서준이 출연하는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 역)와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 역)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다.박서준은 '드림'을 통해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7년 드라마 '쌈, 마이웨이'의 고동만 역을 맡은 박서준은 뒤늦게 진짜 꿈에 뛰어든 젊은 패기부터 사랑을 시작한 설렘 가득한 모습까지 청춘의 다채로운 모습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같은 해 영화 '청년경찰'에서는 경찰대생 기준으로 변신, 의욕 충만하고 혈기 왕성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2020년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통해 심지 굳은 청년 사업가 박새로이로 분한 박서준은 탄탄한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박서준은 전에 본 적 없던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드림'에서 선수 생활 최악의 위기에 맞닥뜨린 쏘울리스 축구선수 홍대와 캐아일체를 이룬 박서준은 계획에 없던 홈리스 축구단의 감독을 맡게 된 홍대의 까칠함부터 점점 열정리스 PD 소민, 홈리스 축구단에 스며드는 인간미까지 캐릭터의 풍성한 매력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박서준은 홍대에 대해 "홈리스 축구단의 진정성을 느끼면서 다시금 선수로서도 인간으로서도 성장하는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캐릭터의 깊은 내면까지 표현한 섬세한 연기로 유쾌하면서도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청춘의 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한

  • 박서준·아이유도 실감…이병헌 감독 표 전매 특허 말맛 대사('드림')

    박서준·아이유도 실감…이병헌 감독 표 전매 특허 말맛 대사('드림')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이 이병헌 감독 표 유쾌한 티키타카가 돋보이는 말맛 나는 대사로 기대를 모은다.'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 역)와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 역)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다.1600만 명을 동원한 영화 '극한직업',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차진 대사로 호평을 끌어낸 이병헌 감독이 신작 '드림'으로 다시 한번 관객들의 뇌리에 남을 명대사들을 탄생시킬 것으로 전망한다.2019년 '극한직업'을 통해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갈비인가 통닭인가"라는 역대급 유행어를 탄생시킨 이병헌 감독은 특유의 유머 코드가 돋보이는 대사로 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하며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았다.이어 같은 해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드라마 '멜로가 체질'로 전매특허 말맛이 살아있는 속사포 대사부터 현실 공감대를 자극하는 촌철살인 대사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얻었다.불가능한 꿈을 향한 특별한 도전기를 그린 '드림'은 이병헌 감독의 경쾌하면서 위트 넘치는 대사로 국대급 티키타카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쏘울리스 축구선수 홍대와 열정리스 PD 소민의 유쾌한 신경전에서 펼쳐지는 뼈 때리는 촌철살인, 발보다 말이 앞서는 오합지졸 홈리스 축구단의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유쾌한 대사들은 관객들에게 신선한 듣는 재미를 선사할 전망.'드림'에서 쏘울리스 축구선수 홍대로 분한 박서준은 "이병헌 감독님만의 장르가 있는 것 같다. 특유의 대사 톤과 속도감을 소화하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고 말했다. 열정리

  • 박서준, 소년 같은 청량美[화보]

    박서준, 소년 같은 청량美[화보]

    배우 박서준이 청량한 매력을 자랑했다.6일 남성복 지오지아(ZIOZIA)는 배우 박서준과 함께한 2023 여름 컬렉션 화보를 선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서준은 소프트 바이올렛의 피케 티셔츠와 슬랙스를 매치했다.박서준은 투명한 유리잔과 꽃을 활용한 절제된 포즈와 아이컨택으로 특유의 청량 매력을 발산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지오지아의 시즌 키 아이템을 감각적 스타일링과 무드로 소화했다. 그뿐만 아니라 화이트 데님, 줄무늬 티셔츠에 네이비 컬러의 점퍼로 캐주얼한 매력을, 다양한 컬러와 핏의 셔츠 레이어드로 남성미 넘치는 여름 스타일을 완성했다.관계자는 "지오지아의 2023 섬머 캠페인은 를 테마로 절제된 공간에 오브제를 활용한 컬러 포인트로 시즌 감을 더했으며 심플하고 미니멀한 공간이 전하는 현대적 감성의 여름을 유리와 아크릴, 빛의 반사 등으로 섬세한 디테일을 담아냈다"면서 "뉴시즌, 박서준과 함께 지금부터 여름까지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셋업, 일상과 가벼운 운동에 입기 좋은 스포티 라인, 청량한 컬러감의 스웨터 등으로 지오지아만의 시즌 스타일을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박서준은 오는 26일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 개봉을 앞두고 있다.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 역)와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 역)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액션 보다 힘들어" 박서준·아이유, 헝가리서 펼친 클라이맥스('드림')

    "액션 보다 힘들어" 박서준·아이유, 헝가리서 펼친 클라이맥스('드림')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 헝가리 로케이션 촬영기가 공개됐다.6일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생애 단 한 번뿐인 홈리스 풋볼 월드컵의 열기를 생생하게 담은 '드림' 헝가리 로케이션 촬영기를 공개했다.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 역)와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 역)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다.2010년 대한민국이 첫 출전했던 홈리스 월드컵을 모티브로 새롭게 창작된 영화 '드림'이 헝가리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담아냈다. 쏘울리스 축구선수 홍대, 열정리스 PD 소민 그리고 홈리스 축구단까지 이유도, 사연도 다르지만 꿈을 향한 도전을 그치지 않는 이들의 종착지인 홈리스 풋볼 월드컵 경기 장면을 위해 제작진과 배우들은 끊임없는 노력을 멈추지 않았다. 약 한 달간의 부다페스트에서의 촬영 동안 끈끈한 팀워크를 다진 배우들은 영화 속 점차 한 팀이 되어가는 홈리스 축구단과 같이 더욱 깊어진 호흡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몰입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생애 단 한 번의 기회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배우들의 열연은 유쾌한 웃음뿐만 아니라 가슴 찡한 감동까지 선사할 예정이다.여기에 실감 나는 경기 장면을 위한 제작진들의 디테일한 노력 또한 기대감을 더한다. 그라운드 위의 격한 움직임을 포착하기 위해 사전 리허설은 물론 카메라 테스트까지 거치며 경기 장면의 완성도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병헌 감독은 "철저하게 계산하지 않으면 안 되는 액션보다 더 힘든 작업이었고 시간을 들여 공들여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한편 '드림'은 오는 26일

  • 박서준·아이유, 축구장서 '티키타카'…노숙자 축구팀이라고? ('드림')

    박서준·아이유, 축구장서 '티키타카'…노숙자 축구팀이라고? ('드림')

    배우 박서준과 아이유가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 만난 가운데, 티격태격 반전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4일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드림' 속 박서준, 아이유의 스틸을 공개했다.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 역)와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 역)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다.쏘울리스 축구선수 홍대 역의 박서준과 열정리스 PD 소민 역의 아이유가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터뜨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대세 배우의 첫 만남으로 캐스팅 단계에서부터 화제를 모은 박서준과 아이유는 시도 때도 없이 뜨거운 설전을 펼치는 홍대와 소민의 말맛 나는 대사를 주고받으며 반전의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반강제로 계획에도 없던 홈리스 풋볼 월드컵 감독직을 맡게 된 홍대와 자신의 목줄을 던져 놓고 다큐멘터리 제작에 뛰어든 소민의 동상이몽에서 비롯되는 유쾌한 신경전은 이병헌 감독 특유의 말맛 나는 찰진 대사가 더해져 놓칠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드림'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에 대해 박서준은 "아이유 배우의 여유로움, 유연함, 노력이 느껴져서 좋은 장면이 만들어질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박서준 배우와 첫 촬영부터 어색함이 없었고, 호흡이 굉장히 좋았다"고 말해 앙상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이병헌 감독 또한 "박서준과 아이유의 초반 호흡과 리듬이 중요했는데 신기할 정도로 두 사람이 척척 해내서 고마웠다"고 귀띔했다. 이에 박서준과 아이유는 리듬감이 살아있는 연기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한편 '드림'은 오는 26일 개

  • "우리가 집이 없지! 꿈이 없냐?" 박서준·아이유, 환장 케미 보여 '드림'

    "우리가 집이 없지! 꿈이 없냐?" 박서준·아이유, 환장 케미 보여 '드림'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의 2차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3일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드림'의 2차 포스터, 예고편을 공개했다.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 역)와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 역)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다.2023년 드림 라인업을 완성한 쏘울리스 축구선수 홍대 역의 박서준과 열정리스 PD 소민 역의 아이유 그리고 축알못 홈리스 축구단의 단단한 눈빛이 담긴 포스터는 그라운드의 초록빛과 흩날리는 폭죽의 다채로운 색감이 기분 좋은 에너지 전한다. 여기에 더해진 "집은 없고요, 꿈은 있습니다"라는 카피는 이유도, 사연도, 꿈도 가지각색이지만 한 팀이 되어 불가능한 꿈을 향한 도전에 나선 이들의 스토리를 기대케 한다. 한편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그라운드를 자유롭게 즐기고 있는 드림팀의 모습을 부감샷으로 담아 산뜻한 분위기로 시선을 끄는 한편 "우리가 집이 없지! 꿈이 없냐?"라는 카피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유쾌한 활약을 예고했다.함께 공개된 공식 2차 예고편은 선수 인생 최악의 위기에 빠진 홍대와 타고난 연출력과 언변의 PD 소민의 만남으로 시작한다. 특별한 도전에 나선 홈리스 축구단의 등장은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하며 이들이 보여줄 환장의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한다. 발보다는 말로 치고받는 홍대와 소민 그리고 실력보다는 사연으로 선발된 오합지졸 축구단이 위기를 헤쳐 나가며 점차 한 팀이 되어가는 과정은 유쾌한 웃음은 물론 가슴 뜨거운 감동까지 전할 전망이다.또한 반전 매력을 선사할 박서준과 아이유의 티키타카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