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카이스트 교수' 지드래곤, 과잠 입고 인증샷

    '카이스트 교수' 지드래곤, 과잠 입고 인증샷

    가수 지드래곤이 카이스트 교수가 된 가운데, 인증샷을 올렸다.6월 7일 지드래곤은 학사모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위촉장과 카이스트 과 점퍼가 담겨있다. 위촉장에는 권지용의 이름과 '위 사람을 KAIST(한국과학기술원) 글로벌 앰베서더로 위촉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또한 지드래곤은 빨간 모자에 과 점퍼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KAIST는 5일 지드래곤의 기계공학과 초빙교수 임명 소식을 알렸다. 임명장 수여는 5일 오전 KAIST 스포츠컴플렉스에서 개최된 '이노베이트 코리아 2024' 행사에서 진행됐다. 초빙교수가 된 지드래곤은 학부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리더십 특강으로 강단에 설 예정이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지드래곤, 솔로 앨범 컴백 시기에 대답했다

    지드래곤, 솔로 앨범 컴백 시기에 대답했다

    가수 지드래곤이 음악 활동에 복귀에 대해 암시했다.지드래곤은 지난 5일 오후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성동 카이스트(KAIST) 본원 류근철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진행된 '2024 이노베이트 코리아(INNOVATE KOREA) - 신인류가 온다' 행사에 참석했다.이날 지드래곤은 "앨범 발매 시기는 언제쯤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그걸 나도 물어보고 싶다"며 "알고리즘을 만들어 주면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곧"이라고 말해 현장에서는 함성이 쏟아졌다.지드래곤은 올해 하반기 컴백을 위해 앨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이수만 이어 지드래곤까지…'AI 사랑'에 이유 있다 [TEN초점]

    이수만 이어 지드래곤까지…'AI 사랑'에 이유 있다 [TEN초점]

    이수만 전 SM 총괄 프로듀서에 이어 가수 지드래곤까지 AI(인공지능)와 사랑에 빠졌다. AI의 활용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만큼, 이들은 AI 산업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맞물렸을 때 발생할 시너지를 기대하는 것으로 보인다.지드래곤이 KAIST(카이스트) 기계공학과 초빙교수로 임명돼 화제다.지드래곤은 초빙교수 임명에 대해 "최고의 과학기술 전문가들과 저의 엔터테인먼트 전문 영역이 만나서 큰 시너지, 즉 '빅뱅'이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음악 분야에도 AI로 작업하는 분들이 많이 늘고 있다"며 "이런 첨단기술이 더 다양한 형태의 창작작업을 가능하게 한다. 인공지능 아바타를 통해 자주 만나지 못하는 전 세계 팬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고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5일 카이스트는 앞으로 지드래곤과 함께 연구를 이어갈 부문을 공개했다. 카이스트는 한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 연구, K컬처와 인공지능·로봇·메타버스 등 과학기술 융합 연구를 진행하리라 예고했으며 신기술을 활용한 '인간' 아티스트 아바타를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업계 관계자들은 카이스트의 연구를 통해 콘서트에 AI 기술이 더해져 완전히 새로운 형식의 콘서트가 등장하고 팬과의 소통 방식도 새롭게 바뀔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앞서 이 전 총괄도 유사한 행보를 보였다. 그는 지난달 30일 '2024 CISAC(국제저작권단체연맹) 세계 정기총회' 기조연설자로 등장해 AI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융합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이 전 총괄은 지드래곤과 마찬가지로 2022년 카이스트 전산학부 초빙석학교수로 임명됐다. 그의 임기는

  • 지드래곤, 파격 커리어 또 완성…카이스트 교수 임명 "AI 아바타로 전세계 소통" [공식]

    지드래곤, 파격 커리어 또 완성…카이스트 교수 임명 "AI 아바타로 전세계 소통" [공식]

    KAIST(총장 이광형)가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을 기계공학과 초빙교수에 임명했다고 5일 밝혔다. 권지용에 대한 임명장 수여는 5일 오전 KAIST 스포츠컴플렉스에서 개최된 '이노베이트 코리아 2024' 행사에서 진행됐다.이번 임용은 KAIST에서 개발한 최신 과학기술을 K-콘텐츠와 문화산업에 접목해 한국 문화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대하고자 추진됐다.권지용 소속사인 갤럭시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이번 임용을 통해 엔터테크 연구개발을 통한 시장 혁신과 K-컬처의 글로벌 확산과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엔터테크는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와 테크놀로지(technology)의 합성어로, 엔터테인먼트의 핵심 가치인 지식재산권(IP) 및 콘텐츠에 ICT를 결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을 칭한다.  권지용 교수는 "수많은 과학 천재들이 배출되는 KAIST의 초빙교수가 되어 영광이다"라며 "최고의 과학기술 전문가들과 저의 엔터테인먼트 전문 영역이 만나서 큰 시너지, 즉 '빅뱅'이 일어나길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음악 분야에도 인공지능으로 작업하는 분들이 많이 늘고 있고, 이러한 첨단 기술이 보다 더 다양한 형태의 창작 작업을 가능하게 한다"라며 "갤럭시코퍼레이션과 KAIST가 함께 개발한 인공지능 아바타를 통해, 자주 만나지 못하는 전 세계 팬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고 싶다"라고 구체적인 바람을 전했다.권지용 초빙교수는 학부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리더십 특강으로 강단에 설 예정이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로의 경험과 삶을 공유하여 KAIST 학생에게 세계를 바라보는 비전과 통찰, 각자의 영역을 개척하는 도전

  • 지드래곤, K팝·AI 융합 나선다…KAIST 기계공학과 초빙교수 임명 [TEN이슈]

    지드래곤, K팝·AI 융합 나선다…KAIST 기계공학과 초빙교수 임명 [TEN이슈]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KAIST 기계공학과 초빙교수에 임명됐다.KAIST는 5일 지드래곤의 기계공학과 초빙교수 임명 소식을 알렸다. 임명장 수여는 5일 오전 KAIST 스포츠컴플렉스에서 개최된 '이노베이트 코리아 2024' 행사에서 진행됐다.KAIST는 이번 임용이 "최신 과학기술을 K콘텐츠와 문화산업에 접목해 한국 문화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대하고자 추진됐다"고 설명했다.초빙교수가된 지드래곤은 학부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리더십 특강으로 강단에 설 예정이다.지드래곤은 문화행사를 개최해 KAIST 구성원과 소통하는 한편,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인재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그는 KAIST의 다양한 기술을 예술과 문화콘텐츠에 접목하는 공동연구도 추진한다.'KAIST-갤럭시코퍼레이션 엔터테크연구센터(가칭)'를 기계공학과 내에 설립하고 K팝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트윈 기술 연구, K컬처와 인공지능·로봇·메타버스 등 과학기술 융합 연구, 볼류메트릭·모션캡쳐·햅틱 등 최신기술을 활용한 차별화된 아티스트 아바타 개발 등 연구를 진행한다.지드래곤은 "수많은 과학 천재들이 배출되는 KAIST의 초빙교수가 되어 영광이다"라며 "최고의 과학기술 전문가들과 제 엔터테인먼트 전문 영역이 만나서 큰 시너지, 즉 '빅뱅'이 일어나길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광형 총장은 "KAIST가 개교 이후 늘 새로운 것을 탐구하고 미지의 영역을 개척해 온 대학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권 교수 역시 문화예술계에서 세계적인 성취를 이룬 선도자이자 개척자라는 점에서 KAIST의 DNA를 공유한다고 생각한다"고 설

  • 지드래곤, 오늘(5일) 카이스트 뜬다…짱구 데이지 학잠도 공개 [TEN이슈]

    지드래곤, 오늘(5일) 카이스트 뜬다…짱구 데이지 학잠도 공개 [TEN이슈]

    가수 지드래곤이 카이스트 단상에 오른다. 지드래곤은 5일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KAIST) 본원 류근철 스포츠 컴플렉스에서에서 개최 예정인 ICT·과학 행사 '이노베이트 코리아 2024'에 참석해 이광형 총장,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와 함께 토크쇼에 참여한다. 이와 더불어 축제 무대에도 올라 학생들과 음악으로도 호흡할 전망이다.특히, 지드래곤은 자신의 SNS에 짱구 캐릭터와 데이지 꽃으로 장식된 카이스트 학교 점퍼(학잠)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빨간색 캡과 검정색 뿔테를 끼고 어디론가 이동 중인 짧은 영상도 덧붙여 선보였다. 앞서 지난달 28일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8일 카이스트와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교류를 강화하여 K-Pop 글로벌 사업을 위한 다양한 과학기술을 확보하고자, 지난 27일 MOU 체결식을 가졌다. 향후 두 기관은 '갤럭시코퍼레이션-KAIST 미래기술연구센터'를 개설하여 AI등 미래 기술 관련 연구개발 및 사업화에 대한 협력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이와 관련 최용호 최고행복책임자 "'갤럭시코퍼레이션-KAIST 미래기술연구센터'에서 AI를 활용한 팬덤 플랫폼으로 전에 없던 '뮤직테크'를 선보일 예정이며, 미국 라스베이거스 초대형 공연장인 '스피어'에서 추진 중인 최초의 AI 메타버스 콘서트 공연 준비 등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기술 확보에 연구 협력을 이뤄나가겠다"라며 "K 콘텐츠와 문화가 인공지능(AI), 메타버스, 버추얼 등 기술과 융복합되어 글로벌에서 날개를 달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설립 의도를 밝혔다.이광형 KAIST 총장은 "갤럭시코퍼레이션과의 이번 협

  • 지드래곤 향한 걱정과 우려…"주위에 사람이 없다" [TEN피플]

    지드래곤 향한 걱정과 우려…"주위에 사람이 없다" [TEN피플]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의 행보를 두고 업계에서 우려와 걱정의 목소리를 내놨다.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후 그가 모습을 보인 곳은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이노베이트 코리아 2024 등 과학, 기술 행사다.모두 음악과는 관련 없는 행보다. 자연스럽게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대한 의문 부호가 뒤따르고 있다. 엔터 사업에서는 별다른 성과를 보이지 않은 회사로의 이적.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기업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해 지드래곤을 간판으로 내세운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4일 갤럭시코퍼레인션, 카이스트(KAIST) 등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오는 5일 류근철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리는 '이노베이트 코리아 2024'에 참석한다. 이날 지드래곤은 이광형 KAIST 총장,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와 함께 토크쇼에 나선다.해당 행사에서 지드래곤은 과학 기술과 K팝의 가교 역할을 맡는다. 행사 관계자는 "지드래곤이 ICT·과학기술 축제 무대에 선다는 것은 유례없는 파격적 시도"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지드래곤이 K팝 문화의 선구자 역할을 했기에 관계자의 설명이 납득이 되면서도, 부정적 여론도 상당하다.지드래곤이 본분을 잊고 외도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해 12월 CES 참석 당시, 지드래곤은 정기선 HD현대 부회장, 신유열 롯데그룹 미래성장실장 전무 등과 와인 회동을 갖고, 프랑스 향수 대부 프레데릭 말과 협업해 향수를 내놨다. 이와 관련해, 지드래곤이 인맥 쌓기와 경제적 이익 추구에만 몰두해 있는 것이 아니냐는 비아냥도 들어야 했다.또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대한 비판도 뒤따른다. 소속사의 사세 확장을 위해 지드래곤이 소모되고 있다는 시선 때문

  • "지드래곤 마약했다 몰아갔다" 방심위, JTBC에 행정지도 '권고' 결정

    "지드래곤 마약했다 몰아갔다" 방심위, JTBC에 행정지도 '권고' 결정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는 가수 지드래곤의 마약 투약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 지드래곤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민원이 제기된 JTBC 프로그램들에 대해 행정지도인 '권고'를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방심위는 JTBC '상암동 클라스', '사건 반장', '뉴스5후' 등이 지드래곤의 마약 혐의에 대해 단정하는 내용을 통해 명예를 훼손했다는 취지의 민원에 대해 인정해 이와 같은 처분을 내렸다. 황성욱 상임위원은 "당시 간이 검사에서도 음성이 나왔다는 사실이 있음에도 패널들이 나와서 마약을 했다고 단정 지을만한 이미지를 보여주며 몰아가기식으로 방송했다"고 지적했다.의견진술에 출석한 JTBC 관계자는 "지드래곤 사건과 관련해 많은 언론이 동시다발적으로 보도했는데, JTBC만 유일하게 책임 있는 자세로 사과했다"며 "이번 보도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 향후 보도에 신경 쓰겠다"고 전했다. 지난해 10월 26일 '상암동 클라스'는 방송은 악의적으로 편집된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 출처가 불분명한 영상을 근거로 '지드래곤의 말투가 어눌하다, 행동이 이상하다'고 몰아갔다는 민원이 제기됐고, 같은 날 '사건 반장' 역시 악의적 편집 영상과 댓글을 근거로 지드래곤의 마약 혐의를 단정하는 내용을 방송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난해 11월 10일 '뉴스5후' 역시 지드래곤이 경찰 자진 출석 당시 온몸 제모를 했다고 보도했는데, 이는 무죄 추정의 원칙을 저버린 보도이며 지드래곤 측은 이에 대해 완전히 부인한 바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벌써 7년…가수 지드래곤은 점점 잊혀지고 있다 [TEN피플]

    벌써 7년…가수 지드래곤은 점점 잊혀지고 있다 [TEN피플]

    가수 지드래곤의 행보를 두고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다. 하반기 솔로 컴백을 예고한 그는 7년째 새 음악이 없는 상황. 아이러니하게도 그 사이 여러 과학 기술 행사, 패션-문화 행사에는 심심치 않게 등장해 의외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지드래곤은 오는 6월 5일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KAIST)에서 개최 예정인 ICT·과학 행사 '이노베이트 코리아 2024'에 참석해 이광형 총장,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와 함께 토크쇼에 참여한다. 이와 더불어 축제에 올라 무대를 선보인다. 이같은 지드래곤의 행보에 대한 시선은 여러 가지다. 지드래곤이 과학 기술과 K팝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는 의견이다. 이번 행사 관계자는 "지드래곤이 ICT·과학기술 축제 무대에 선다는 것은 유례없는 파격적 시도"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지드래곤 팬들 일부는 K팝의 선구자적 역할을 해 왔던 지드래곤이 유의미한 행보를 보인다고 평가하고 있다. 반대편에서는 지드래곤이 본분을 잊고 외도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드래곤은 지난 12월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맺은 뒤 내내 의외의 행보를 보여왔다. 국제가전제품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석하는가 하면, 과거 그가 그린 작품이 서울경매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프랑스 향수 대부를 만나 협업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모두 음악과는 관련 없는 행보다. 특히, 지드래곤이 CES에서 정기선 HD현대 부회장, 신유열 롯데그룹 미래성장실장 전무 등과 와인 회동을 갖고, 프랑스 향수 대부 프레데릭 말과 협업해 향수를 내놓는 것을 두고는 말이 많이 나왔다. 지드래곤이 인맥 쌓기와 경제적 이익 추구에만 몰두해 있

  • 지드래곤, 카이스트 총장과 '이노베이트 코리아 2024' 토크쇼 나선다 [공식]

    지드래곤, 카이스트 총장과 '이노베이트 코리아 2024' 토크쇼 나선다 [공식]

    그룹 빅뱅 출신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이노베이트 코리아 2024' 토크쇼에 나선다.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8일 KAIST(총장 이광형)가 인공지능(AI) 메타버스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대표 최용호)과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며, 지드래곤이 '이노베이트 코리아 2024' 토크쇼에 나선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교류를 강화하여 K-Pop 글로벌 사업을 위한 다양한 과학기술을 확보하고자, 지난 27일 MOU 체결식을 가졌다. MOU 체결식과 함께 ‘슈퍼 IP를 기반한 AI 메타버스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을 주제로,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최용호 대표가 ‘매세월 서연’에서 리더십 강의를 개최했다.더불어 지드래곤은 오는 6월 5일 대전시 유성구 KAIST 본원 류근철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헤럴드미디어그룹, KAIST,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등의 주최로 열릴 예정인 '이노베이트 코리아 2024'에서, 이광형 총장과 최용호 대표와 함께 토크쇼에 나설 예정이다. 이외에도 향후 두 기관은 '갤럭시코퍼레이션-KAIST 미래기술연구센터'를 개설하여 AI등 미래 기술 관련 연구개발 및 사업화에 대한 협력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최용호 최고행복책임자(CHO, Chief Happiness Officer)는 “'갤럭시코퍼레이션-KAIST 미래기술연구센터'에서 AI를 활용한 팬덤 플랫폼으로 전에 없던 '뮤직테크'를 선보일 예정이며, 미국 라스베이거스 초대형 공연장인 '스피어'에서 추진 중인 최초의 AI 메타버스 콘서트 공연 준비 등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기술 확보에 연구 협력을 이뤄나가겠다"라며 "K 콘텐츠와 문화가 인공지능(AI), 메타버스, 버추얼 등 기술과 융복합되어 글로벌에서 날개

  • 빅뱅 지드래곤, 수염 덥수룩 기른 근황 전하며 "그냥 그렇다고" [TEN★]

    빅뱅 지드래곤, 수염 덥수룩 기른 근황 전하며 "그냥 그렇다고" [TEN★]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근황을 전했다.지드래곤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그렇다고"라는 글이 적힌 사진 한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뿔테안경에 비니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평소 뛰어난 패션 센스로 널리 알려진 지드래곤은 이번에도 자켓과 액세서리 등 패션 아이템으로 자신만의 감각을 뽐냈다. 특히 덥수룩한 수염이 눈길을 끌었다.지드래곤은 2006년 빅뱅 멤버로 데뷔했다. 2009년부터는 솔로 활동을 시작하며 홀로서기에 나섰다. 그는 YG 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지난해 새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둥지를 틀었다.앞서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아티스트 또한 10여 년 전부터 개인적으로도 즐겨 쓰던 브랜드 및 제품과 함께 협업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해왔다. 아티스트가 올해 하반기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니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2017년 발매한 앨범 '권지용' 이후 7년 만의 컴백이라는 점에서 국내외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고소영, 지드래곤 한정판 향수 선물 인증 "Thank you"

    고소영, 지드래곤 한정판 향수 선물 인증 "Thank you"

    배우 고소영이 가수 지드래곤에게 받은 향수 선물을 인증했다.19일 고소영은 지드래곤을 태그하며 "Thank you"라는 글을 올렸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향수 선물 상자가 담겨있다. 해당 향수는 지드래곤이 프랑스 향수 브랜드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과 협업해 선보인 뮤스크 라바줴 스페셜 에디션이다. 지드래곤을 상징하는 데이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아들과 딸을 뒀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빅뱅은 3인조' 지드래곤, 탑·승리 언급 없었다…'봄여름가을겨울' 발매 2주년 자축

    '빅뱅은 3인조' 지드래곤, 탑·승리 언급 없었다…'봄여름가을겨울' 발매 2주년 자축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자신의 SNS를 통해 '봄여름가을겨울' 발매 2주년을 자축했다. 그는 게시물에 태양과 대성의 SNS 아이디만 태그하며 빅뱅이 3인조임을 공식화했다.지드래곤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봄여름가을겨울' 뮤직비디오 공개를 앞두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지드래곤은 사진에 태양, 대성의 SNS 아이디만을 태그했다. 전 멤버 탑 역시 이 곡에 참여했지만, 지난해 그룹 탈퇴를 공식 선언했다. 승리도 2019년 클럽 버닝썬 사태 관련 논란이 불거지며 팀을 탈퇴했다. 현재 빅뱅은 지드래곤, 태양, 대성 세 사람으로 이뤄져 있다.'봄여름가을겨울'은 2022년 4월 발매된 곡으로, 지드래곤과 탑이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이 곡은 당시 국내외 음원차트에서 1위를 달성하며 인기를 끌었다.지드래곤은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인공지능(AI) 메타버스 콘텐츠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맺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해 마약 투약 의혹을 받았으나 무혐의 판결을 받았다. 최근에는 마약 퇴치 재단인 '저스피스' 설립을 위해 3억원을 기부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지드래곤, 정식 작품도 아닌데 시작가 3000만원…갤럭시 측 "출품 경위 몰라" [TEN이슈]

    지드래곤, 정식 작품도 아닌데 시작가 3000만원…갤럭시 측 "출품 경위 몰라" [TEN이슈]

    가가수 지드래곤의 미술 작품이 경매에 나온 가운데, 지드래곤은 출품 경위를 모른다고 밝혔다. 이날 작품을 경매에 붙인 의뢰인은 경매 취소 의사를 밝혔다.지드래곤의 소속사인 갤럭시코퍼레이션 관계자는 29일 텐아시아에 지드래곤 미술 작품의 경매 출품과 관련 "아티스트에게 확인 결과, 아티스트 본인이 경매에 출품한 것이 아니다. 해당 작품이 누가 어떤 경위로 출품하였는지에 대해서 아티스트도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한다"고 밝혔다.이날 예정된 서울옥션 현대미술 경매에는 지드래곤의 작품 'Youth is Flower'이 출품됐는데, 이는 시작가 3000만원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러나 해당 작품은 지드래곤이 출품한 작품이 아니고, 제3자에 의해 출품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 관계자는 "과거 제주 신화월드에서 지드래곤이 그린 것으로 알고 있다. 작품 형식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이 작품은 2017년 완성된 것으로 철제 패널 위에 스프레이와 마커를 뿌리는 방식으로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드래곤의 작품을 살펴 보면 'Youth is Flower'라는 문구와 함께 스마일을 중심으로 파란 잎의 꽃이 그려져 있다. 또, 분홍색과 녹색의 도트에서 흘러내린 물감이 독특하게 표현돼 눈길을 끈다.지드래곤은 미술 작품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나타내 왔다. 지난 2015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피스마이너스원: 무대를 넘어서'(PEACEMINUSONE: Beyond the Stage)전 기획에 참여하는 등 미술계에 적지 않은 시간 몸 담았다. 뛰어난 미적 감각을 가진 것으로 정평이 난 지드래곤은 지난 2019년 미국 유명 미술 전문지 아트뉴스가 선정한 '주목할 만한 컬렉터 50인'

  • 알고보니 누드 화보 인연…지드래곤, 수주 생일 맞이 당당 공개 축하 [TEN이슈]

    알고보니 누드 화보 인연…지드래곤, 수주 생일 맞이 당당 공개 축하 [TEN이슈]

    그룹 빅뱅 출신 가수 지드래곤이 모델 수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공개 생일 축하에 나섰다.27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델 수주와 함께 다정한 모습을 한 사진을 게재했다. 지드래곤은 이 사진을 하트로 꾸몄다.사진 하단에는 'Happy @soojoo‘s Day'라고 덧붙였다. 지드래곤은 지난해에도 수주의 생일을 공개 축하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패션 잡지 보그의 17주년 기념 커버 8월호에서 벗은 상반신을 밀착하는 누드 화보를 나란히 촬영하면서 처음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를 계기로 절친한 사이로 발전한 지드래곤과 수주는 SNS, 각종 방송 등을 통해 친분을 과시하기도. 특히 지드래곤은 지난 2016년 수주를 응원하기 위해 수주가 진행하는 온스타일 예능 프로그램 '데블스런웨이'에 깜짝 출연 남다른 의리를 뽐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