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황광희는 '88 올림픽' 마크가 그려져 있는 검은색 모자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 해당 모자는 지드래곤도 소지하고 있다. 특히 황광희는 지드래곤의 트레이드 마크라고도 할 수 있는 데이지 꽃 패턴이 수놓아진 모자를 레이어드해 해당 모자를 지드래곤에게 선물 받았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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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10월 '유퀴즈'에는 지드래곤이 출연, "지용아 안녕, 너의 활동 소식에 너무 행복했어"라며 음성으로 인사를 전한 황광희를 향해 "네가 잘됐으면 좋겠어"라고 말하며 수줍어하는 등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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