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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윤아, ♥이종석 정체 알았다…안방 1열 홀린 냉온탕 눈빛+눈물 엔딩('빅마우스')

    임윤아, ♥이종석 정체 알았다…안방 1열 홀린 냉온탕 눈빛+눈물 엔딩('빅마우스')

    '빅마우스' 임윤아의 눈물 엔딩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임윤아는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 미모, 지성, 행동력까지 모두 갖춘 간호사 고미호 역으로 열연 중이다.지난 12일 방송된 '빅마우스' 5화에서는 정성스레 뒷바라지해 변호사로 만든 고미호 남편 박창호(이종석 분)가 누명을 쓴 것이 아닌, 진짜 천재 사기꾼 '빅마우스'라는 증거들과 증언들이 쏟아져 나오자 혼란을 겪는 고미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고미호는 공지훈(양경원 분), 최도하(김주헌 분)를 차례로 만나 박창호의 정체에 대해 듣고 냉정한 태도를 유지했다. 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 남편을 향한 신뢰에 균열이 생겨, 끝내 요동치는 마음에 눈물을 펑펑 흘리는 모습으로 방송의 마지막을 장식,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이 과정에서 임윤아는 믿음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고미호의 내면을 섬세하고도 디테일한 감정 연기로 해낸 것은 물론, 냉온을 오가는 눈빛과 숨죽인 오열로 극의 분위기를 장악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한편, 임윤아의 연기가 많은 관심을 받는 '빅마우스'는 5화 시청률이 수도권 10%, 전국 9.8%를 기록했으며, 순간 시청률은 12%까지 치솟아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국내파 vs 해외파" 현빈→임윤아·다니엘 헤니 '공조2', 9월 7일 개봉

    [공식] "국내파 vs 해외파" 현빈→임윤아·다니엘 헤니 '공조2', 9월 7일 개봉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이 9월 7일 개봉을 확정했다.12일 배급사 CJ ENM은 "남북 최초의 비공식 공조수사라는 신선한 설정과 현빈, 유해진의 유쾌한 케미로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공조'의 속편 '공조2: 인터내셔날'이 오는 9월 7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이와 함께 캐릭터 포스터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삼각 공조를 둘러싼 다섯 인물을 생생하게 포착했다. 먼저 "그럼 수사 시작합시다"라는 카피의 엘리트 북한 형사 철령(현빈 분) 그리고 짠내 나는 남한 형사 진태(유해진 분)의 모습과 "공조 아직 안 끝났어"라는 카피가 어우러진 포스터는 오랜만에 찾아온 이들의 공조 수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이어 "경찰 일이 엄청 짜릿하네"라는 카피로 눈길을 사로잡는 겁 없는 직진 본능 민영(임윤아 분)의 포스터는 생동감 넘치는 매력과 당찬 활약을 예고했다.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형사 잭(다니엘 헤니 분)의 포스터는 "I'm ready now" 카피와 함께 인터내셔날한 삼각 공조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내고, "당한 만큼 갚아 줘야디"라고 말하는 글로벌 범죄 조직의 리더 명준(진선규 분)의 포스터는 강력한 빌런 캐릭터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공개된 캐릭터 영상은 남한 방문 2회차 북한 형사 철령부터 광수대 출신 레전드 남한 형사 진태, 일당 100원 수입

  • '걸그룹↔배우' 임윤아, '빅마우스'·소녀시대·'공조2'까지…올 여름 핫하네

    '걸그룹↔배우' 임윤아, '빅마우스'·소녀시대·'공조2'까지…올 여름 핫하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의 활약이 빛나고 있다.임윤아는 현재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 고미호 역으로 열연, 강인하고 능동적인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임윤아가 연기하는 고미호는 천재 사기꾼 누명을 쓴 남편 박창호(이종석 분)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걸고 고군분투하는 간호사. 임윤아는 고미호를 통해 미모와 지성, 행동력까지 모두 갖추고 사건을 빠르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쾌감을 안겨주고 있다.'빅마우스'를 통해 처음 누아르에 도전한 임윤아는 그동안 끊임없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며 성공적인 변신을 해 온 만큼 이번에도 놀라운 흡입력으로 캐릭터를 소화, 방송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8.6%(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또한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발표에 따른 2주 연속 금토드라마 부문 TV 화제성 1위, 드라마+비드라마 화제성 TOP100 순위 2위 등을 이끌어 배우 임윤아만의 파워를 입증 중이다.임윤아는 가수로서도 존재감을 보인다. 5년 만에 소녀시대 정규 7집 앨범 'FOREVER 1'을 발매,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국내 음원 차트 1위는 물론,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31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일본 레코초쿠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하는 등 변함없는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더불어 올 추석에는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올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이 개봉한다. 임윤아는 사랑스러운 생활 연기로 다시 한번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이에 가수로 배우로 전천후 활동을 선사하고 있는 임윤아의 핫한 행보는 당분간 계속될

  • 현빈X유해진 무르익은 브로맨스→임윤아 직진…'공조2' 감독 "액션·스케일 UP"

    현빈X유해진 무르익은 브로맨스→임윤아 직진…'공조2' 감독 "액션·스케일 UP"

    '공조2: 인터내셔날'의 이석훈 감독이 '해적: 바다로 간 산적'과 '히말라야'에 이어 역대급 재미와 스케일로 돌아온다.2014년 조선의 국새를 고래가 삼켰다는 흥미로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해적과 산적, 개국 세력들이 펼치는 통쾌한 대결, 육해를 넘나드는 화려한 액션으로 866만 관객을 동원한 '해적: 바다로 간 산적'과 이듬해 엄홍길 대장의 실화를 다룬 '히말라야'로 775만 관객을 사로잡으며 흥행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한 이석훈 감독. 그런 그가 '공조2: 인터내셔날'로 올 추석 다시 한번 관객들의 마음을 정조준한다.'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탄탄한 연출과 풍성한 볼거리로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이석훈 감독의 7년 만의 신작 '공조2: 인터내셔날'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유쾌한 앙상블에 더해 각 캐릭터의 매력을 200% 끌어올리는 이석훈 감독의 위트 있는 연출력으로 기대를 모은다.특히 다시 재회한 림철령과 강진태의 무르익은 브로맨스 호흡을 비롯해, 글로벌 범죄 조직의 리더 장명준(진선규 분)을 둘러싼 해외파 형사 잭과 새로운 삼각 공조, 겁 없는 직진 본능 박민영(임윤아 분)의 허를 찌르는 엉뚱한 매력까지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뿜어내는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는 관객들에게 쉴 틈 없는 재미를 안길 것이다.그뿐만 아니라 글로벌하게 확장한 스케일과 생동감 넘치는 액션을 특유의 경쾌한 터치로 그려낸 이석훈 감독

  • 현빈·유해진·다니엘 헤니…5년만에 돌아온 '공조2', 시리즈 흥행 신화 예고

    현빈·유해진·다니엘 헤니…5년만에 돌아온 '공조2', 시리즈 흥행 신화 예고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이 '범죄도시2'에 이어 2022년 시리즈 흥행 계보를 이어갈 예정이다.'범죄도시2'는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 분)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렸다.'범죄도시2'는 전편 대비 타격감이 더해진 마동석의 시원시원한 맨손 액션은 물론, 손석구 등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의 강렬한 존재감으로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흥행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범죄도시2'에 이어 '공조2: 인터내셔날'이 올 추석 웃음과 액션, 케미스트리까지 삼박자가 어우러진 재미로 2022년 시리즈물 흥행 계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다.'범죄도시2'의 바통을 이어받아 올 한 해 새로운 흥행 시리즈의 탄생을 예고한 '공조2: 인터내셔날'은 2017년 781만 관객을 동원한 '공조' 이후 5년 만에 돌아온 속편으로 캐스팅부터 스케일, 웃음까지 모든 것이 강력해진 재미와 볼거리로 기대를 더한다.특히 오리지널 멤버 현빈, 유해진, 임윤아를 비롯해 뉴페이스 다니엘 헤니, 진선규의 신선한 캐스팅 조합은 한층 다채로운 캐릭터의 등장과 이들이 펼칠 활약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뿐만 아니라 남북 형사 그리고 FBI까지 해외로 확장된 삼각 공조의 글로벌한 스케일은 파워풀한 액션 시퀀스와 어우러

  • 임윤아, 첫 누아르 맞아? 승부사 기질 통했다…시청률 고공행진('빅마우스')

    임윤아, 첫 누아르 맞아? 승부사 기질 통했다…시청률 고공행진('빅마우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의 승부사 기질이 제대로 통했다.임윤아는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 누명을 쓴 남편 박창호(이종석 분)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생활력 강한 간호사 고미호 역으로 열연 중이다.지난 6일 방송된 '빅마우스' 4회에서 고미호는 병원장 현주희(옥자연 분)의 주최로 열린 병원 세미나에 참석했다. 그는 구천 대학 병원 살인 사건의 핵심 키워드인 서재용 교수(박훈 분)의 미발표 논문을 자기가 갖고 있다고 돌발 발언을 하며, 미끼를 던지는 대범한 행동을 선보였다.고미호는 밤마다 누군가 자신을 쫓는 듯한 느낌을 받자 두려움을 갖는 것도 잠시, 그 정체가 최도하 시장(김주헌 분)이 보낸 사람임을 직접 밝혀냈다. 또한 박창호를 만나 최도하 시장이 준 빅마우스의 마약 거래 고객 리스트 전달, 전개의 긴장감을 높이며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이번 드라마에서 임윤아는 첫 누아르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저음의 목소리 톤과 명확한 딕션, 남다른 분석력으로 고미호를 승부사 기질과 직진 매력이 돋보이는 ‘사이다’ 캐릭터로 완성했다.그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극을 이끌어가고 있음은 물론, 탁월한 소화력으로 시청률 고공행진까지 견인하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이종석, 김주헌과 양경원이 판 함정에 빠졌다…목숨 건 배팅 시작('빅마우스')

    [종합] 이종석, 김주헌과 양경원이 판 함정에 빠졌다…목숨 건 배팅 시작('빅마우스')

    이종석이 목숨을 건 내기에 나섰다.지난 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 박창호(이종석 분)가 진짜 빅마우스(Big Mouse)로 인정받기 위한 마지막 관문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박창호는 구천 교도소들의 VIP 지시로 인해 죽을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그는 방장 노박(양형욱 분)의 희생으로 겨우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교도소장의 배신에 눈이 돌아간 박창호는 "줄 잘못 섰어. 날 선택했어야지"라고 말했다. 이에 당황한 박윤갑(정재성 분)은 VIP들의 거센 반발에도 징벌방에서 박창호와 그의 추종자들만 빼내며 뒤늦게 수습했다.박창호에게 칼을 들이밀었던 재소자 중 한 명이 징벌방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이에 분위기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소문을 들은 공지훈(양경원 분)은 박창호가 진짜 빅마우스인지 확인하기 위해 마약을 거래했던 고객들의 명단을 요구다. 하지만 이미 모든 것을 의심하기 시작한 박창호는 호락호락 넘어가지 않았다.박창호 역시 이 모든 정황이 수상하기는 마찬가지인 상황. 여기에 자신을 공격했던 이들이 하나둘씩 죽어가자 그는 "어쩌면 빅마우스가 이 안에 있을지도 모른다"고 추측하며 진짜 빅마우스를 찾기 위해 촉각을 곤두세웠다. 그런가 하면 고미호(임윤아 분)는 구천 병원 직원들의 텃세에도 굴하지 않고 살인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노력했다.특히 고미호는 모두가 모여있는 세미나 현장에서 "죽은 서재용(박훈 분) 교수님 미발표 논문 제가 갖고 있습니다"라며 승부수를 띄웠다. 고미호는 "단서도 없고 막막한데. 일단 미끼 던졌으니까 꼴뚜기든 망둥이든 뭐라도 걸려들겠지&q

  • [종합] 이종석, 천재 사기꾼 행세 시작…집단 폭행·살해 위협에 각성 ('빅마우스')

    [종합] 이종석, 천재 사기꾼 행세 시작…집단 폭행·살해 위협에 각성 ('빅마우스')

    이종석이 각성해 천재 사기꾼 노릇을 시작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는 박창호(이종석 분)가 자신을 죽이려는 세력들로부터 자신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빅마우스로 각성했다. 이날 박창호는 죽음으로써 결백을 증명하려던 모든 계획을 실패하고 독방에 갇혔다. 독방에서 박창호는 자신을 빅마우스로 만든 이가 누구일지 고민했다. 고민할 수록 혼란에 빠지는 사이, 교도소장 박윤갑(정재성 분)은 박창호를 이용해 자신의 주머니를 채울 묘안을 떠올렸다. 구천 병원 살인사건의 용의자들, 정채봉(김정현 분), 한재호(이유준 분), 이두근(오륭 분)은 사람까지 고용하며 그를 죽이려 했다.생과 사의 기로를 오가던 박창호는 가족의 목숨을 담보로 돈을 요구하는 박윤갑의 협박에 아내 고미호(임윤아 분) 지키기 위해서는 빅마우스 행세라도 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에 "내 아내 건들지마. 내가 진짜 빅마우스라고"라며 거짓말을 시작했다. 박윤갑은 의심하면서도 박창호가 빅마우스라는 사실을 믿지 않았다. 하지만 눈빛에 살기를 띄운 박창호는 똑똑한 머리로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최하위 계급의 죄수들을 선동했다. 기선제압에 성공한 그는 구천 교도소 먹이사슬의 맨 꼭대기에 올랐다. 교도소 안 박창호가 가족을 지키고자 진짜 빅마우스가 돼가는 사이 교도소 밖에서는 고미호가 그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었다. 사건의 중심인 구천 병원에 이직한 그녀는 7층 암 병동 환자들에게만 심폐 소생술 금지를 조건으로 막대한 위로금을 지급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수상함을 느낀 고미호는 죽은 서재용(박훈 분) 교수의 논문이 연

  • '간호사 된' 임윤아, 혹독한 신고식…이직 첫날부터 응급 환자?('빅마우스')

    '간호사 된' 임윤아, 혹독한 신고식…이직 첫날부터 응급 환자?('빅마우스')

    유능한 간호사 임윤아가 험난한 이직 신고식을 치른다.오는 5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 3회에서는 가족의 일상을 뒤흔든 음모의 근원지인 구천 병원으로 이직한 간호사 고미호(임윤아 분)의 험난한 적응기가 시작된다.앞서 고미호는 구천병원 살인사건 변호를 맡아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간 남편 박창호(이종석 분)를 구하기 위해 사건의 진상을 직접 밝히겠다는 용기 있는 결단을 내렸다. 모든 사건의 중심인 구천 병원에 발을 들이기 위해 간호사 채용 면접에 응시한 고미호는 병원장 현주희(옥자연 분)에게 긍정적인 첫인상을 남기며 이직을 확정지었다. 과연 고미호가 구천 병원에서 남편의 결백을 밝힐 결정적인 증거를 입수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상황.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력직 간호사 고미호의 이직 첫날 일상이 담겨 있다. 응급환자를 발견하는 즉시 조치를 취하고 밥 대신 빵으로 끼니를 채우며 부지런히 움직이는 그녀의 모습에서 베테랑 간호사다운 프로페셔널함이 느껴진다.하지만 고미호 역시 구천 병원에서는 신입이나 다름없는 터. 이리저리 바쁘게 뛰어다니는 고미호를 보는 구천 병원의 병원장 현주희와 수간호사 박미영(김선화 분)의 표정이 심상치 않아 의구심을 남긴다. 특히 고미호는 구천 병원에 반드시 남아야만 하는 간절한 이유가 있는 바, 그녀가 텃세를 이겨내고 새로운 직장에 적응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낮에는 백의의 천사로 온 병원을 누비며 환자들을 돌보던 고미호의 하루는 밤에도 끝나지 않는다. 평범한 일상을 송두리째 뒤흔든 거대한 음모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병원에서 일하며 수집한 증거를 분석하는 것. 이에 고미호

  • [공식] 현빈X유해진 재회→다니엘 헤니 합류…'공조2: 인터내셔날', 9월 개봉

    [공식] 현빈X유해진 재회→다니엘 헤니 합류…'공조2: 인터내셔날', 9월 개봉

    영화 '공조'의 속편인 '공조2: 인터내셔날'이 9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8월 1일 배급사 CJ ENM은 "남북 최초의 비공식 공조수사라는 신선한 설정과 현빈, 유해진의 유쾌한 케미로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공조'의 속편 '공조2: 인터내셔날'이 9월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더욱 커진 스케일과 풍성해진 재미를 예고하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이야기.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새로운 임무를 띠고 남에 내려온 엘리트 북한 형사 철령과 여전히 인간미 넘치는 남한 형사 진태의 반가운 재회로 시작한다. 철령과 진태의 물오른 공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FBI 요원 잭의 등장은 한층 무대를 확장한 '공조2: 인터내셔날' 만의 글로벌한 삼각 공조의 시작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인다.철령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는 민영(임윤아 분)의 모습은 참을 수 없는 웃음을 자아내고, 강렬한 비주얼의 장명준(진선규 분)은 역대급 빌런의 탄생을 예고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 여기에 화려한 자동차 액션부터 화끈하게 터지는 화염까지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액션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전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을 기대케 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임윤아, ♥이종석 위한 우리 집 해결사…美+지성+행동력 다 갖춘 걸크러시('빅마우스')

    임윤아, ♥이종석 위한 우리 집 해결사…美+지성+행동력 다 갖춘 걸크러시('빅마우스')

    평범한 일상을 되찾기 위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의 고군분투가 시작됐다.임윤아는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 박창호(이종석 분)의 아내이자 생활력 만렙 간호사 ‘미호 역으로 열연했다.지난 2화 방송에서 고미호는 눈앞에서 마약 투약 혐의로 긴급 체포된 남편 박창호를 향한 무한 신뢰를 보냈다. 이어 구천 병원 살인 사건의 핵심 키워드인 논문에 대해 직접 알아내기 위해 구천 병원으로 이직을 결심했다.고미호는 회상 장면을 통해 고적대를 당차게 이끄는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물이 새는 데에도 배짱으로만 나오는 윗집 사람들에게 똑 부러지게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고 소화기를 뿌려 제압하는 기지를 발휘, 우리 집 해결사다운 면모를 선사해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안겼다.특히 이 과정에서 고미호 역의 임윤아는 하루아침에 남편을 감옥에 보내게 된 황망함부터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사건을 파헤치고 대책을 세우는 지략까지 캐릭터의 다채로운 상황과 감정을 능숙한 완급 조절했다.이에 누아르 장르의 역대급 걸크러시 매력의 여자주인공 탄생을 예고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한편 임윤아의 새로운 변신이 많은 관심을 받는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희대의 천재 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로 누명을 쓰게 되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이종석, 천재 사기꾼 누명 쓰고 교도소行→탈옥 시도 "쏴 봐"('빅마우스')

    [종합] 이종석, 천재 사기꾼 누명 쓰고 교도소行→탈옥 시도 "쏴 봐"('빅마우스')

    이종석이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들어갔다.지난 3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는 끔찍한 교통사고 후 천재 사기꾼 빅마우스라는 누명을 쓰고 구천 교도소에 입소한 박창호(이종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앞서 박창호는 사건 담당 검사를 만나러 가던 중 끔찍한 교통사고를 당했다. 박창호는 회복하지 못한 상태였으나 갑작스럽게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됐다. 격렬한 저항에도 경찰들은 막무가내로 박창호를 끌고 갔다. 박창호는 이 모든 것이 자신의 거래를 거절했던 우정일보 사장 공지훈(양경원 분)이 꾸민 짓이라고 생각했다.박창호의 사무실에서 돈, 금괴, 마약, 권총이 나오기도. 결국 박창호는 구천 교도소에 수감됐다. 그는 입소 첫날부터 구천 병원 살인사건의 용의자 정채봉(김정현 분), 한재호(이유준 분), 이두근(오륭 분)의 주도하에 온갖 폭력에 시달렸다.그러던 중 박창호가 천재 사기꾼 빅마우스라는 뉴스가 보도됐다. 뉴스를 접한 고미호(임윤아 분)는 기자들을 이용해 메시지를 전하는 기지를 발휘했다. 이를 본 박창호는 의지를 되살려 검사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그러나 "당신이 빅마우스입니까?"라는 질문에 평정심을 잃었다.박창호는 빅마우스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고 구천 교도소에 갇혔다. 공지훈은 자그마치 1000억 원을 날릴 위기에 처했고 호시탐탐 더 높은 자리를 노리던 최도하(김주헌 분)는 이를 빌미로 계급 상승을 노렸다.고미호는 "내가 다 해결해줄게"라며 승부사 기질을 불태웠다. 특히 박창호가 감옥에 가게 된 원인인 구천 병원 살인사건의 진상을 알아내기 위해 구천 대학병원으로 이직, 전쟁의 한복판에 뛰어들었다.김순태(

  • 임윤아, ♥이종석과 신혼인데 속앓이…생활력은 '만렙'('빅마우스')

    임윤아, ♥이종석과 신혼인데 속앓이…생활력은 '만렙'('빅마우스')

    '빅마우스' 임윤아의 새로운 변신이 시작됐다.지난 29일,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 MBC 새 금토드라마 '빅마우스'가 베일을 벗었다.이 작품에서 임윤아는 처음 누아르에 도전, 빼어난 미모에 당찬 면모까지 소유한 간호사이자, 남편 박창호(이종석 분)를 정성스럽게 뒷바라지해 변호사로 만든 생활력 만렙 고미호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1화 방송에서는 고미호가 연일 소송에서 패하고 사채까지 써 집 안에 차압 딱지를 붙게 만든 남편 박창호를 향해 이혼을 선언했다. 그 이후 박창호가 '구천 병원 살인 사건' 변호를 맡아 돈다발을 갖다주는 과정이 속도감 있게 전개됐다.방송 말미 박창호가 차 전복 사고를 당하는 엔딩으로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남편의 누명을 벗기기 위한 고미호의 처절한 고군분투가 이어질 것을 예고,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이 과정에서 임윤아는 남편을 빚 때문에 구박하는 현실 아내로 첫 등장, 신혼만의 달달함은 물론 소주를 마시며 속앓이하는 생활 연기도 찰진 대사 소화력으로 해내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임윤아가 호평 받고 있는 '빅마우스'는 첫 회 시청률이 수도권 6.3%, 분당 최고 7.8%(닐슨코리아 기준)로 쾌조의 스타트를 기록했다. 30일 밤 9시 50분 MBC에서 2화가 방송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종합] 이종석, ♥임윤아와 부부 생활→피칠갑 교통사고…'빅마우스' 첫방부터 최고 7.8%

    [종합] 이종석, ♥임윤아와 부부 생활→피칠갑 교통사고…'빅마우스' 첫방부터 최고 7.8%

    추악한 권력의 민낯을 파헤치기 위한 '빅마우스(Big Mouth)'의 전쟁이 시작됐다.지난 29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 시청률은 수도권 6.3%, 2049 타깃 시청률은 2.1%를 기록하며 금토드라마 1위에 등극,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다. 박창호(이종석 분)의 참혹한 교통사고 장면은 분당 최고 7.8%(닐슨코리아 기준)까지 치솟았다.이날 방송에서는 박창호, 고미호(임윤아 분) 가족에게 곧 불어닥칠 불행을 암시하며 치열한 전쟁의 서막을 열었다."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는 말과 어울리는 '살기 좋은 도시' 구천시를 소개하는 내레이션으로 포문을 연 '빅마우스'는 이곳에 살고 있는 박창호, 고미호 부부. 하나부터 열까지 손이 가는 것도 모자라 명색이 변호사씩이나 돼서 사기를 당하는 남편 박창호 덕에 아내 고미호의 인내심은 바닥으로 곤두박질친 상황이다.반드시 이겨서 돌아오라는 고미호의 으름장대로 승소를 위해 사채까지 써댄 노력이 무색하게 박창호는 재판에서 패배하고 말았다. 서슬 퍼런 의뢰인들의 성화에 시달리던 박창호는 참다못해 이혼을 요구하는 고미호의 말에 급발진, 아내의 화를 더욱 키웠다. 이미 뱉은 말을 주워 담을 수도 없었기에 박창호는 후회에 휩싸인 채 집 밖을 전전했다.이런 가운데 구천 시장 최도하(김주헌 분)가 박창호에게 구천 병원 살인사건 변호를 의뢰하면서 분위기는 급격하게 반전됐다. 피해자와 용의자 모두 특권층의 사모임 NR 포럼에 연루되어 있는 바, 최도하는 무죄가 아닌 진실을 원한다는 말과 함께 거액의 착수금을 지급하며 박창호를 회유했다. 잘 짜놓은 거미줄에 벌레가 걸려들 듯 최도하의 말에 매혹된 박

  • 드레스 입은 임윤아, 안보현X주현영과 찰칵 "서로 누구냐고 놀리기 바빴"[TEN★]

    드레스 입은 임윤아, 안보현X주현영과 찰칵 "서로 누구냐고 놀리기 바빴"[TEN★]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안보현, 주현영과 만났다.임윤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맨날 촬영장에서만 만나다가 이렇게 보니 더 반갑쟈나. 영화 #2시의데이트 서로 누구냐고 놀리기 바빴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흰 드레스를 입고 안보현, 주현영과 함께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사람은 영화 '2시의 데이트'에서 호흡을 맞추는 사이.이어 임윤아는 주현영과 함께 팔짱을 끼고 비타민 같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안보현과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었다.한편 임윤아는 오는 29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 출연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