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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아, 연두색도 찰떡같이 소화하네…상큼한 사슴[TEN★]

    윤아, 연두색도 찰떡같이 소화하네…상큼한 사슴[TEN★]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일상을 공유했다.윤아는 18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현장컷♡"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광고 촬영 중인 모습이다. 그는 연두색의 니트와 청바지를 착용 바닥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한편 윤아는 드라마 '빅마우스'와 영화 '2시의 데이트'에 출연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임윤아, 청담동 고급 레스토랑서 자체발광 미모…추위 녹이는 러블리 미소 [TEN★]

    임윤아, 청담동 고급 레스토랑서 자체발광 미모…추위 녹이는 러블리 미소 [TEN★]

    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임윤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임윤아는 청담동의 한 고급 음식점을 찾은 모습. 머리띠를 해서 생머리를 말끔히 넘겼다. 손에는 휴대폰을 쥐고 무언가를 보면서 웃고 있다. 사랑스럽고도 청순한 분위기는 눈길을 사로잡는다.임윤아는 tvN 새 드라마 '빅마우스'에 출연한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믿고 보는' 윤아, '가요대제전' 7년째 MC...확신의 센터답네(ft.이준호)

    '믿고 보는' 윤아, '가요대제전' 7년째 MC...확신의 센터답네(ft.이준호)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MBC '가요대제전' 7년 연속 MC로 맹활약했다.임윤아는 지난해 12월 31일 'TOGETHER'라는 주제로 방송된 '2021 MBC 가요대제전'에서 깔끔한 진행 실력과 강렬한 매력의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특히 임윤아는 이준호(2PM 준호)와 함께 카밀라 카베요(Camila Cabello) '세뇨리타'(Señorita)에 맞춰 커플 댄스를 선보였다. 임윤아만의 유려한 춤 선과 흡인력 넘치는 표정을 자랑했다. 이에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해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또한 스페셜 무대, 1부, 2부에서 각기 다른 의상을 독보적으로 소화, 명불허전 여신 비주얼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2015년부터 한 해도 빠짐없이 MC 자리를 지켜온 만큼 센스 있는 진행과 가수들의 무대를 진심으로 즐기는 훈훈함으로 방송 내내 시선을 사로잡았다.더불어 임윤아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이번에도 한 해의 마무리, 그리고 시작을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 의미 있고 행복했다. 2022년에도 다양한 활동으로 여러분께 다가갈 예정이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기다려달라"고 전했다. 한편 임윤아는 현재 티빙과 극장에 동시 상영되고 있는 영화 '해피 뉴 이어'에서 호텔 엠로스의 모닝콜 담당 직원 수연 역을 탁월한 목소리 연기로 해내 호평을 받고 있다. 2022년에도 tvN 새 드라마 '빅마우스',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두시의 데이트' 등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간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임윤아, 이준호와 인형 비주얼 "어머 내 옷소매 붉은 끝동" [TEN★]

    임윤아, 이준호와 인형 비주얼 "어머 내 옷소매 붉은 끝동" [TEN★]

    소녀시대 윤아가 2PM 준호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31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 내 #옷소매붉은끝동 #2021MBC가요대제전 #장성규 #임윤아 #이준호 #소녀시대 #2p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아와 준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준호는 윤아의 빨간 블라우스 소매를 잡고 있어 윤아가 센스있는 멘트를 해 눈길을 끈다.한편, 이날 2021 MBC 가요대제전에는 장성규, 윤아, 준호가 MC를 맡았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강하늘♥임윤아, 호텔서 비대면 로맨스 포착('해피 뉴 이어')

    강하늘♥임윤아, 호텔서 비대면 로맨스 포착('해피 뉴 이어')

    배우 강하늘과 임윤아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티빙 오리지널 영화 '해피 뉴 이어'에서 비대면 로맨스를 펼친다.'해피 뉴 이어'는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호텔 엠로스를 찾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을 가진 시인 윤동주('동주')부터 경찰의 강압적인 수사로 10년을 살인자로 살아온 청년('재심'), 어딘가 허술한 이론백단 경찰대생('청년경찰'), 순애보를 가진 촌므파탈 순경 용식이까지('동백꽃 필 무렵'). 매 작품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다양한 청춘의 모습을 대변했던 강하늘이 영화 '해피 뉴 이어'에서 재용 역을 맡아 또 다른 청춘 이야기를 선보인다. 공무원 시험 낙방 5년 차, 여자친구마저 떠나버린 재용은 자포자기한 심경으로 생애 마지막 일주일을 보내기 위해 호텔 엠로스를 찾고 그곳에서 뜻밖의 대화 상대를 만나게 된다. "많은 인물들과 그들의 감정들이 톱니바퀴처럼 잘 맞아떨어지는 느낌"이라고 작품 선택의 이유를 전한 강하늘은 사는 게 녹록하지 않은 취준생으로 분해 실감 나는 생활 연기로 짠내 폭발 공감대를 자극하는 한편, 담당 호텔리어 수연(임윤아)과 비대면 로맨스를 펼친다. "흡수력이 정말 뛰어나다. 감독의 생각을 빨리 캐치하고 100% 구현하는 배우"라고 곽재용 감독의 극찬을 받은 강하늘은 캐릭터의 상황을 찰지게 표현하며 다시 한번 대체불가 배우의 진가를 발휘한다.2017년 스크린 데뷔작 '공조'를 통해 영화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고, 2019년 942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 '엑시트'와 올해 추석 극장가를 사로잡았던 '기적'을 통해 연기

  • [종합] "코로나·마스크 없어"…'해피 뉴 이어' 한지민·이동욱→이광수 14人이 선사할 따뜻한 연말

    [종합] "코로나·마스크 없어"…'해피 뉴 이어' 한지민·이동욱→이광수 14人이 선사할 따뜻한 연말

    배우 한지민, 이동욱, 강하늘, 임윤아라는 톱스타부터 영화계 신예까지 연말을 따뜻하게 해줄 영화 '해피 뉴 이어'가 14인 14색의 이야기로 찾아온다.1일 영화 '해피 뉴 이어'의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곽재용 감독과 배우 한지민, 이동욱, 강하늘, 임윤아, 원진아, 김영광, 이광수, 고성희, 조준영, 원지안이 참석했다.'해피 뉴 이어'는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호텔 엠로스를 찾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 옴니버스인 이 영화에서는 한지민-김영광-고성희가 삼각관계로, 이동욱-원진아, 강하늘-임윤아, 정진영-이혜성, 조준영-원지안이 커플 관계로, 서강준-이광수가 가수-매니저 관계로 호흡을 맞췄다.한지민은 15년째 남사친 승효(김영광 분)에게 고백을 망설이는 호텔리어 소진 역을 맡았다. 김영광은 15년 지기 여사친 소진에게 약혼녀 영주(고성희 분)와 깜짝 결혼을 발표한 라디오 PD 승효로 분했다. 고성희가 연기한 영주는 남친의 여사친 소진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재즈 피아니스트다.한지민은 소진 캐릭터에 대해 "일에 있어서는 전문적이지만 인간적으로는 허당기가 있다. 15년 남사친이 분명 절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갑자기 여자친구를 데리고 나타나 결혼한다고 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극 중 남사친 김영광에게 "작년에 절 흔들어 놓더니. 제 생각엔 분명히 저를 좋아한 것 같은데 왜 그러셨냐"고 핀잔을 줘 웃음을 안겼다. 김영광은 "15년 지기 여사친에게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승효가 눈치가 없는 캐릭터"라며 "프러포즈를 해야 하는데 그런 걸 잘 못하는 친구라 15년 지기 여사친에게 상담을 하게 된다. 호텔에서

  • [TEN 포토] 윤아 '영화속 한 장면처럼'

    [TEN 포토] 윤아 '영화속 한 장면처럼'

    배우 임윤아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2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윤아 '자신감 넘치는 뒤태'

    [TEN 포토] 윤아 '자신감 넘치는 뒤태'

    배우 임윤아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2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아이돌 출신 여배우 드레스 4人4色

    [TEN 포토] 아이돌 출신 여배우 드레스 4人4色

    김설현, 임윤아, 정수정, 방민아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2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윤아 '두 눈에 별을 박은 것처럼'

    [TEN 포토] 윤아 '두 눈에 별을 박은 것처럼'

    배우 임윤아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2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윤아 '저 부르셨어요?'

    [TEN 포토] 윤아 '저 부르셨어요?'

    배우 임윤아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2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윤아 '예쁘다는 말로는 부족해!'

    [TEN 포토] 윤아 '예쁘다는 말로는 부족해!'

    배우 임윤아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2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종합] '모가디슈'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문소리·설경구 주연상 영예

    [종합] '모가디슈'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문소리·설경구 주연상 영예

    영화 '모가디슈'가 제42회 청룡영화상의 최우수작품상으로 선정됐다. 배우 문소리, 설경구가 남녀주연상을, 배우 김선영, 허준호가 남녀조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자산어보'는 스태프상 부문을 휩쓸었다.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제42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배우 김혜수와 유연석이 진행을 맡았다.최우수작품상인 영화 '모가디슈'의 제작사 외유내강의 강혜정 대표는 "제가 기억나는 이름은 361만 관객들이다. 코로나 4단계에도 극장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 제 돈을 들여 다시 극장에 갈 수 있도록 하겠다. 저는 촌스럽게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다. 한국영화는 한국영화 관객들이 있기에 존재한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앞서 '모가디슈'로 최다관객상을 수상하며 무대에 올랐던 강 대표는 "회사 창립 후 가장 받아보고 싶었던 상이다. 361만이나 되는 관객들이 극장을 찾아주셨다는 걸 살면서 잊지 않고 매번 기억하겠다"고 전했다.류승완 감독은 시상자로 나온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에게 감독상 트로피를 건네 받았다. 류승완 감독은 "감사하다. 화면을 보며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있다면 정상이다. 앞사람들 때문이다. 감사하긴 한데 이 사람들과 붙이면 대한민국 그 어떤 영화 감독도 좋아할 사람이 없을 거다. 이거는 참고해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류승완 감독은 "되게 떨린다. 세상에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할 수 없는 일이 있다. 영화는 혼자 할 수 없는 일이고, 그 중에서도 이 영화는 특별히 더 그렇다. 모든 수없는 배우들과 그 먼 케냐에서 모로코까지 왔던 수많은 배우들, 그 분들이 4개월 동안 제게 믿음을 주고

  • [TEN 포토] 윤아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후보'

    [TEN 포토] 윤아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후보'

    배우 임윤아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2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윤아 '아름다운 꽃사슴'

    [TEN 포토] 윤아 '아름다운 꽃사슴'

    배우 임윤아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2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