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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봉 D-DAY '공조2', 예매량 24만 돌파…'극한직업'·'엑시트' 넘었다

    개봉 D-DAY '공조2', 예매량 24만 돌파…'극한직업'·'엑시트' 넘었다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이 개봉날을 맞은 가운데, 예매량 24만 4847장을 돌파했다.7일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공조2: 인터내셔날'이 이날 개봉한 가운데 예매량 24만 4847장을 기록했다. 이는 개봉일 기준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이자 2019년 설 연휴를 강타했던 ;극한직업;의 10만 3107장, 여름을 뜨겁게 달군 '엑시트'의 19만 5766장은 물론, 역대 박스오피스 흥행 3위에 등극한 '신과함께-죄와 벌'의 22만 8223장을 넘은 수치다.또한 이날 오전 7시 기준 영진위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64.7%를 기록, 예매율 1위를 수성하고 있다.한편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인터뷰] 다니엘 헤니 "'손예진♥' 현빈 덕 완벽 케미…미친 사람처럼 한국어 연습"

    [TEN인터뷰] 다니엘 헤니 "'손예진♥' 현빈 덕 완벽 케미…미친 사람처럼 한국어 연습"

    배우 다니엘 헤니가 영화 '스파이' 이후 9년 만에 한국 스크린에 컴백했다. 그는 17년 만에 재회한 현빈 덕분에 처음부터 완벽한 케미스트리였다고 밝혔다. 또한 미친 사람처럼 보여도 거울을 보고 혼자 한국어를 연습한다고 했다.그동안 다니엘 헤니는 드라마 '하와이 파이브 오3', '크리미널 마인드'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미국 활동에 집중했다. 물론 중간중간 한국 활동도 놓치지 않았다. 9년 만에 한국 팬들과 만나는 다니엘 헤니의 얼굴에서는 미소가 가득했다.'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니엘 헤니는 "한국 작품을 많이 하고 싶었다. 이렇게 다시 만날 수 있어서 영광이다. 오랜만에 만나게 돼 기뻤다. 미국에서 활동하면서 한국 영화, 한국 드라마 작업을 하고 싶었다. '공조2: 인터내셔날'이라는 대작으로 만나게 돼 기쁘다. 계속해서 한국에서 날 찾아주는 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항상 한국 작품을 하고 싶었던 다니엘 헤니. 그는 "저는 특수한 케이스다 보니까 캐스팅이 되려면 어려움이 있는 것 같다. 한국어를 잘하지 못하지만 욕심도 있다. 한국어 대사를 소화할 수 있는지 소속사와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또 미국에서도 작업을 하고 있다 보니 밸런스를 맞추기도 어려운 일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극 중 다니엘 헤니는 잭을 연기한다. 미국에서 날아온 FBI 요원 잭은 스위트한 미소와 스마트한 두뇌 그리고 퍼펙트한 실력의

  • [TEN 포토] 임윤아 '단아한 미모'

    [TEN 포토] 임윤아 '단아한 미모'

    배우 임윤아가 6일 오후 용산구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공조2: 인터내셔날'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석훈 감독의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현빈, 유해진, 임윤아, 다니엘 헤니, 진선규 등이 출연하며 오는 7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멋진 영화 '공조2' 주역들

    [TEN 포토] 멋진 영화 '공조2' 주역들

    이석훈 감독, 현빈, 유해진, 임윤아, 다니엘 헤니, 진선규,장영남, 박민하, 박훈가 6일 오후 용산구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공조2: 인터내셔날'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석훈 감독의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현빈, 유해진, 임윤아, 다니엘 헤니, 진선규 등이 출연하며 오는 7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공조2' 다니엘 헤니 "멀리서 지켜 봤던 임윤아, 훌륭한 배우로 성장해 기뻐"[인터뷰③]

    '공조2' 다니엘 헤니 "멀리서 지켜 봤던 임윤아, 훌륭한 배우로 성장해 기뻐"[인터뷰③]

    배우 다니엘 헤니가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에서 호흡을 맞춘 임윤아에 대해 언급했다.다니엘 헤니는 6일 오전 화상을 통해 텐아시아와 만나 개봉을 앞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극 중 다니엘 헤니는 잭을 연기한다. 미국에서 날아온 FBI 요원 잭은 스위트한 미소와 스마트한 두뇌 그리고 퍼펙트한 실력의 소유자다. 글로벌 범죄에 연루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림철령, 강진태와 예정에 없던 공조 수사에 나서는 인물.이날 다니엘 헤니는 "윤아 씨는 2007년 영화 '마이 파더'(감독 황동혁) 개봉했을 때 '만원의 행복'을 찍고 있었다. (임윤아가) 미션으로 허그를 받는 게 있었는데, 그때 처음 만났다. 소녀시대 다른 멤버들도 뵙기도 하고 기획사랑 연이 있어서 멀리서 지켜보고 존경하고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훌륭한 배우로 성장해서 기쁘다. 극 중 철령과 잭 케미스트리는 윤아 씨 리액션 때문에 살았다. 윤아 씨가 리액션 잘해주셔서 저희가 연기하기 편했다"고 덧붙였다.한편 '공조2: 인터내셔날'은 오는 7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임윤아 "티모시 샬라메, 최애 아닌 좋아하는 배우…써니 언니 예행연습에도 당황"[인터뷰③]

    임윤아 "티모시 샬라메, 최애 아닌 좋아하는 배우…써니 언니 예행연습에도 당황"[인터뷰③]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티모시 샬라메에 대해 언급했다.임윤아는 6일 오전 화상을 통해 텐아시아와 만나 개봉을 앞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극 중 임윤아는 박민영 역을 맡았다. 박민영은 언니와 형부에게 얹혀사는 신세에 자칭 뷰티 유튜버가 됐지만, 하루에 100원밖에 벌지 못한다. 또한 돌아온 철령과 뉴페이스 잭 사이에서 홀로 갈등하는 한편, 공조 수사에서 예상치 못한 활약을 펼치는 인물.앞서 임윤아는 소녀시대 멤버들과 '십오야'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중에서도 인물 퀴즈에서 써니가 티모시 샬라메를 맞추지 못해 임윤아가 머리를 쥐어뜯어 눈길을 끌기도.이날 임윤아는 "티모시 샬라메가 최애라고 하기보다는 좋아하는 배우다. 좋아하는 배우인데, 제가 최애라고 할 만큼 그렇게 많은 정보를 막 캐내지 못하고 있다"며 웃었다.그는 "최애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는 아니겠지만, 너무나도 좋아하는 배우다. 머리를 쥐어뜯은 건 '십오야' 촬영가는 길에 소녀시대 단체 채팅방에서 인물 퀴즈 하게 되지 않을까 하면서 멤버들이 연습 삼아 사진을 몇 번 올렸다"고 설명했다.이어 "누군가가 티모시 샬라메 사진을 올렸었다. 그렇게 예행연습을 해봤는데도 써니 언니가 틀렸다는 것과 상품을 못 탈 거 같아 아쉬움이 컸다. '

  • '열일' 임윤아 "소녀시대→이종석 '빅마우스'·이준호 '킹더랜드'…나보고 군대 가냐고"[인터뷰②]

    '열일' 임윤아 "소녀시대→이종석 '빅마우스'·이준호 '킹더랜드'…나보고 군대 가냐고"[인터뷰②]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열일에 대해 언급했다.임윤아는 6일 오전 화상을 통해 텐아시아와 만나 개봉을 앞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극 중 임윤아는 박민영 역을 맡았다. 박민영은 언니와 형부에게 얹혀사는 신세에 자칭 뷰티 유튜버가 됐지만, 하루에 100원밖에 벌지 못한다. 또한 돌아온 철령과 뉴페이스 잭 사이에서 홀로 갈등하는 한편, 공조 수사에서 예상치 못한 활약을 펼치는 인물.임윤아는 5년 만에 완전체로 소녀시대 활동을, 현재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 개봉을 앞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그리고 차기작 영화 '2시의 데이트', '킹더랜드'까지 열일 중이다.이날 임윤아는 "이렇게까지 하려고 한 건 아니었는데 많은 분이 저 군대 가냐고 하더라. 어쩌다 보니 이렇게 좋은 작품들을 놓치기 싫어서 선택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어 웃음을 안겼다.그는 "'빅마우스'는 촬영 이미 다 끝났다. 오랜 기간 동안 촬영했는데 많이 사랑해주셔서 힘이 돼서 돌아오는 거 같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내일 개봉이지만 미리 봐주셨던 분들도 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시더라. 워낙 1 때 사랑해주셨던 분들이 기대 많이 해주셔서 어떻게 봐주실 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임윤아는 "'2시의 데이트'도 저번 달에 촬영이

  • '공조2' 임윤아 "현빈과 나만의 로맨스, 손예진 언니에게 물어보겠다"[인터뷰①]

    '공조2' 임윤아 "현빈과 나만의 로맨스, 손예진 언니에게 물어보겠다"[인터뷰①]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손예진에 대해 언급했다.임윤아는 6일 오전 화상을 통해 텐아시아와 만나 개봉을 앞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극 중 임윤아는 박민영 역을 맡았다. 박민영은 언니와 형부에게 얹혀사는 신세에 자칭 뷰티 유튜버가 됐지만, 하루에 100원밖에 벌지 못한다. 또한 돌아온 철령과 뉴페이스 잭 사이에서 홀로 갈등하는 한편, 공조 수사에서 예상치 못한 활약을 펼치는 인물.이날 임윤아는 현빈, 유해진과 재회한 소감에 대해 "아무래도 '공조1' 때 함께 했었기 때문에 현빈 선배님, 유해진 선배님은 정말 오랜만에 봤는 데도 편했다. '공조' 때보다 '공조2: 인터내셔날' 현장에서도 즐기면서 촬영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많았다. 워낙에 또 존재만으로도 의지가 많이 되는 현빈 오빠와 유해진 선배님은 대선배님인데도 불구하고 편하고 친근하게 이끌어주셨다"고 밝혔다.이어 "가족 이야기가 많이 나오다 보니까 저는 유해진 선배님과 많이 붙고 바깥으로 공조하면서도 겹치는 인물은 형부였다. 평소에도 형부라고 부를 만큼 굉장히 편하고 친근하게 대해주셨다. 이 선배님들 연기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고 배웠고, 파트너로 연기할 수 있어서 감사한 현장이었다"고 덧붙였다.또한 "다니엘 헤니 오빠는 젠틀하신 것 같다. 연기도 잘하신다

  • 임윤아, 안방 1열 사로잡은 다채로운 매력…외유내강의 정석('빅마우스')

    임윤아, 안방 1열 사로잡은 다채로운 매력…외유내강의 정석('빅마우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다채로운 연기로 안방 1열을 사로잡았다.임윤아는 현재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 누명을 쓴 남편 박창호(이종석 분)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베테랑 간호사 고미호 역으로 사랑받고 있다.지난 3일 방송된 12화에서는 구천 교도소에서 폭동을 빙자한 박창호와 고미호 부부에 대한 살인 교사가 이뤄졌다. 고미호가 마취약, 소화기 등으로 기지를 발휘하며 위협에서 벗어난 것은 물론 긴급상황에도 혈액 튜브를 챙기고 공지훈(양경원 분)을 속이는 데에도 성공, 극을 흥미진진하게 이끌었다.또한 남편의 결백을 밝힌 고미호는 여전히 남아 있는 위험에도 불구하고 서재용(박훈 분) 살인 사건의 진실을 계속 파헤치기로 결심, 모범수들을 홀로 미행하는 겁 없는 직진 행보를 선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정체를 알 수 없는 터널의 싱크홀 사고를 목격하는 장면이 이어져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이 과정에서 임윤아는 사물을 활용한 액션 연기를 과감하고 거침없이 해냈다. 상황에 대해 진지하게 고뇌하고 판단하는 모습을 깊어진 감성으로 섬세하게 표현해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본인의 안전보다 대의를 선택하는 당찬 면모를 자랑하기도.한편 임윤아의 활약과 연기가 돋보이는 '빅마우스' 12화 시청률은 수도권, 전국 모두 12%(닐슨 코리아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이종석♥' 임윤아, 전투력 풀 충전·소화기 장착…흉악범들과 육탄전('빅마우스')

    '이종석♥' 임윤아, 전투력 풀 충전·소화기 장착…흉악범들과 육탄전('빅마우스')

    임윤아가 전투력을 풀 충전한다. 교도소를 장악한 흉악범들과 육탄전을 벌이는 것.3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 12회에서는 고미호(임윤아 분)가 교도소를 장악한 흉악범들과의 살벌한 육탄전을 벌인다.앞서 박창호(이종석 분)와 고미호의 합작 프로젝트로 구천 시장 최도하(김주헌 분)가 뒤통수를 거하게 맞았다. 두 사람이 최도하를 통해 빅마우스를 자극하게 만든 결과 그의 아내인 현주희(옥자연 분)가 마약이 섞인 커피를 마시고 교통사고를 당하는 것은 물론 언론에 보도돼 큰 곤욕을 치르게 되었기 때문.이에 격노한 최도하는 박창호, 고미호가 모두 교도소에 있다는 점을 이용해 간수철(김동원 분) 교도소장에게 살인을 지시, 충격을 안겼다. 현(現) 시장이 살인을 공모한 것도 모자라 이를 사주하는 등 그의 악독한 술수가 정점에 달한 것. 더불어 간수철은 자신을 최도하의 끄나풀이자 허수아비 소장으로 대우하는 박창호에게 잔뜩 분노가 응축돼 있었다.이렇게 두 사람분의 살의 섞인 화살을 받게 된 가운데 지난 방송 말미 구천 교도소 전체가 정전에 휩싸이면서 폭동을 빙자한 살인 교사 시작을 알려 걱정이 높아지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료 중 갑작스러운 정전에 당황한 고미호와 탁광연(유태주 분)의 모습이 돋보인다. 그러나 당황도 잠시 고미호는 최대한 몸을 숨긴 채 은신, 자신을 잡으려고 혈안이 된 괴한들의 수색에 두려운 기색을 내비치고 있다.이어 죄수들을 막지 못한 듯 고미호와 탁광연이 살벌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고미호는 소화기를 든 채 괴한 무리에 필사적으로 맞서며 온몸 가득 전투력을 내뿜고 있다. 여기에 탁광연 또한

  • [무비가이드] '손예진♥' 현빈, 엘리트 북한 형사로 컴백…김호중의 절절한 고백

    [무비가이드] '손예진♥' 현빈, 엘리트 북한 형사로 컴백…김호중의 절절한 고백

    고경표, 이이경, 박세완 등 주연작 영화 '육사오'(감독 박규태)가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이다. 추석 연휴를 맞아 돌아온 '공조' 속편 '공조2: 인터내셔날'과 김호중의 두 번째 영화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 외화 '블랙폰' 등이 극장가를 정조준한다. 짧지만 추석 연휴 대전의 승자는 누구일까.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출연 현빈 유해진 윤아개봉 9월 7일'공조2: 인터내셔날'은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 2017년 '공조'에 이어 5년 만에 속편으로 컴백한다. 현빈, 유해진, 임윤아가 재회한 가운데, 다니엘 헤니가 새롭게 합류했다.'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감독 김선형 오윤동출연 김호중 원태연 이주호개봉 9월 7일'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는 김호중의 이탈리아 음악 여행을 담은 클래식 공연 무비. 김호중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클래식 공연 무대와 함께 음악에 대한 그의 근본적인 고민과 앞으로의 지향점을 보여줄 예정이다.블랙폰감독 스콧 데릭슨출연 에단 호크 메이슨 테임즈 매들린 맥그로개봉 9월 7일'블랙폰'은 기괴한 가면을 쓴 정체불명의 사이코패스에게 납치된 소년이 죽은 친구들과 통화를 하게 되면서 탈출하기 위해 벌이는 사투를 그린 충격적 호러. 북미 개봉 이후 한화 2100억 원을 뛰어넘으며 제작비 대비 8.7배의 글로벌 흥행 수익을 달성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

  • [종합] "당신이 빅마우스라고?" 이종석, 양형욱과 드디어 만났다…패닉('빅마우스')

    [종합] "당신이 빅마우스라고?" 이종석, 양형욱과 드디어 만났다…패닉('빅마우스')

    이종석이 빅마우스 양형욱과 마주했다.지난 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는 박창호(이종석 분), 고미호(임윤아 분) 부부를 노린 폭동이 발생했다. 이어 진짜 빅마우스의 정체는 방장 노박(양형욱 분)으로 밝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간수철(김동원 분)은 구천시장 최도하(김주헌 분)의 지지받아 새로운 교도소장으로 부임했다. 간수철은 교도소 내 비리를 뿌리 뽑겠다는 명목하에 죄수들의 신체검사를 실시했다. 죄수들 속에 숨어있는 진짜 빅마우스와 그 하수인을 찾아내기 위해 박창호와 협력한 것. 그러나 권력의 맛을 본 간수철이 삐딱하게 행동하면서 박창호와는 시작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했다.서재용(박훈 분)의 미발표 논문 내용을 알아내기 위한 검사는 차곡차곡 진행됐다. 장혜진(홍지희 분)의 도움으로 의뢰한 사형수 탁광연(유태주 분)의 혈액 검사 결과지에서 신종 마약이 검출됐다. 이에 모범수들에게 발병한 귀신병의 정체가 백혈병임을 알아냈다. 각자 목격한 증거로 논문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박창호와 고미호의 팀워크가 빛나는 순간이었다.최도하를 등에 업은 간수철의 악행이 이어졌다. 전임 교도소장 박윤갑(정재성 분)을 폭행하고 하수인들의 목숨을 조건으로 빅마우스의 정체를 밝힐 것을 협박했다. 뒤이어 나타난 박창호가 혼란을 수습했지만 간수철의 과욕을 멈출 수는 없었다.때마침 아내 현주희(옥자연 분)를 위협한 빅마우스와 박창호를 향해 극한의 분노를 품고 있던 최도하는 간수철의 폭주를 눈감아줬다. 모든 재소자를 부른 간수철은 '박창호는 가짜 빅마우스'라는 사실을 폭로하며 '진짜 빅마우스를 잡는 사람은

  • 현빈 "유해진·임윤아 덕 편하게 '십오야' 촬영, 난 재미없는 사람이라 예능 욕심 無"[인터뷰④]

    현빈 "유해진·임윤아 덕 편하게 '십오야' 촬영, 난 재미없는 사람이라 예능 욕심 無"[인터뷰④]

    배우 현빈이 예능 욕심이 없다고 밝혔다.현빈은 9월 1일 오후 온라인 인터뷰를 통해 텐아시아와 만나 개봉을 앞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극 중 현빈은 여전한 엘리트 북한 형사 림철령 역을 맡았다. 림철령은 새로운 임무를 띠고 남한에 내려와 진태(유해진 분) 그리고 FBI 잭(다니엘 헤니 분)과 함께 삼각 공조를 이끄는 인물이다.앞서 '공조2: 인터내셔날' 팀은 나영석 PD와 함께 웹 예능 '십오야를 촬영했다. 현빈 역시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한 것.이날 현빈은 "'십오야'를 촬영했다. 저는 한 게 없다. 유해진 선배님은 나영석 PD와 프로그램을 같이 했고, 관계가 있어서 (제가) 의지하고 기대서 촬영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임)윤아 씨도 베테랑이다. 그분들과 같이 촬영해서 그런지 조금은 편하게 촬영했었던 것 같다. 게임을 했었는데 제가 긴장을 많이 했다. 재미는 나오면 보고 판단해주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현빈은 "다들 아시겠지만 제가 재밌는 사람도 아니고 무언가를 하는 게 없어서 예능에 욕심이 없다. 지금은 예능 욕심이 없는 것 같다"고 전했다.한편 '공조2: 인터내셔날'은 오는 7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조2' 현빈 "끊임없이 자책하는 임윤아, 영리한 배우…오래 지켜보고 싶은 후배"[인터뷰②]

    '공조2' 현빈 "끊임없이 자책하는 임윤아, 영리한 배우…오래 지켜보고 싶은 후배"[인터뷰②]

    배우 현빈이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로 재회한 임윤아에 관해 이야기했다.현빈은 9월 1일 오후 온라인 인터뷰를 통해 텐아시아와 만나 개봉을 앞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극 중 현빈은 여전한 엘리트 북한 형사 림철령 역을 맡았다. 림철령은 새로운 임무를 띠고 남한에 내려와 진태(유해진 분) 그리고 FBI 잭(다니엘 헤니 분)과 함께 삼각 공조를 이끄는 인물이다.이날 현빈은 "윤아 씨는 '공조1' 때도 그랬지만, '공조1' 때 처음 스크린 작업을 한다고 했다. 편하게 연기를 하면서 가졌던 좋은 장점들과 '공조2'에서는 그걸 조금 더 업그레이드시키려고 노력하고 고민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보여드리고 싶었던 게 많이 있었던 거 같다. 영리한 배우라는 생각도 든다.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자책하면서 고민하는데, 그런 지점에 대해서 오래 지켜보고 싶은 배우, 후배라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한편 '공조2: 인터내셔날'은 오는 7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조2' 유해진 "업그레이드된 처제 임윤아, 반가웠다…깍쟁이 같을 것 같은데 아냐"[인터뷰②]

    '공조2' 유해진 "업그레이드된 처제 임윤아, 반가웠다…깍쟁이 같을 것 같은데 아냐"[인터뷰②]

    배우 유해진이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에서 호흡을 맞춘 임윤아에 대해 언급했다.유해진은 9월 1일 오전 온라인 인터뷰를 통해 텐아시아와 만나 개봉을 앞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극 중 유해진은 강진태 역을 맡았다. 강진태는 아직도 짠내 나는 매력을 폴폴 풍기는 남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의 공조 수사 이후 예기치 못한 업무 실수로 사이버수사대에 전출된 뒤 광수대로의 복귀를 위해 철령과 새로운 공조에 나서는 인물.이날 유해진은 "윤아 씨와는 1편에서 재밌는 장면이 있었지 않나. 같은 방에서 저를 철령으로 오해하는 에피소드도 있었다. 그때도 재밌게 촬영했다.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재밌는 거 찾아보는 그런 시간이 있었다"고 밝혔다.이어 "이번에는 더 업그레이드된 처제로 나오기 때문에 같이 안 찍은 분량이 있지 않나. 저도 어떻게 나올지 그게 궁금했다. 내심 기대를 많이 했는데, 시사회 때 보고 빵 터졌다. 역시나 윤아 씨하고는 반가웠다. 윤아 씨가 참 사람을 되게 편하게 해주는 것 같다. 깍쟁이 같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 편안함이 있었다"고 덧붙였다.한편 '공조2: 인터내셔날'은 오는 7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