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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아, 첫 누아르 도전 "전문 의료진에게 자문 받았다" ('빅마우스')

    윤아, 첫 누아르 도전 "전문 의료진에게 자문 받았다" ('빅마우스')

    배우 임윤아가 MBC 새 금토드라마 ‘빅마우스’를 통해 첫 누아르 도전에 나선다.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빅마우스’에서 생활력 만렙 간호사 고미호 역을 맡은 임윤아가 새로운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한다.‘빅마우스’를 통해 처음으로 누아르 작품에 임하게 됐다는 임윤아(고미호 역)는 ”사건의 중심에서 고미호가 능동적으로 그려지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당참과 지혜로움이 마음에 와닿던 터라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고미호 캐릭터의 첫인상에 대해서는 ”현실적인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베테랑 간호사로 일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당당한 모습이 매력적이었다고.특히 촬영을 진행하면서 고미호는 임윤아에게 많은 생각을 안겨준 인물이라고. ”내면의 힘이 강하고 정말 단단한 인물이라고 생각했다“는 그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전쟁터에 뛰어들었다면 회차가 진행될수록 책임감, 사명감 같은 것도 갖게 된다. 자기에게 어떠한 위험이 닥쳐온다고 해도 끝까지 싸운다“고 말했다.이어 ”상황과 안전보다는 ‘대의’를 택할 줄 아는 여자고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방향으로 끝까지 나아가는, 이성적이지만 어쩌면 이상적일 수도 있는 캐릭터“라며 ”게다가 사건을 해결하는 지혜까지 겸비한 인물”라고 해 고미호 캐릭터를 대하는 임윤아의 남다른 애정도를 짐작게 했다.어떠한 억압에도 굴하지 않는 고미호라는 인물을 연기하기 위해 ‘자세’에 특별히 신경 썼다는 임윤아는 ”분위기에 압도당하지 않고 그 분위기를 지배하기 위해 애썼다&ldquo

  • [공식] 임윤아X전현무,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MC 발탁

    [공식] 임윤아X전현무,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MC 발탁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겸 가수 임윤아가 오는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dragon Series Awards, 이하 BSA) MC로 함께한다.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넷플릭스부터 디즈니+(플러스), 시즌, 애플TV+(플러스), 왓챠, 웨이브, 카카오TV, 쿠팡플레이, 티빙(가나다 순)이 제작하거나 투자한 국내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 한 국내 최초의 단독 시상식이다. 방송인 전현무가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MC로 나선다. JTBC ‘톡파원’, tvN SHOW ‘프리한19’, MBN ‘국대는 국대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전현무는 재치 있는 입담과 센스를 겸비한 발군의 진행 실력으로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MC 적임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가수와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임윤아가 전현무와 함께 청룡시리즈어워즈 초대 MC로 자리를 빛낸다. 그 동안 KBS '연예대상', SBS '가요대전', KBS '가요대축제'와 '연기대상', MBC '가요대제전' 등 수 많은 시상식에서 MC로 활약하며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진행 실력을 보여준 임윤아의 합류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전현무는 “유서 깊은 '청룡'이 새롭게 시도하는 변화의 첫걸음을 함께 내디딜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첫 회의 영광을 발판 삼아 오래도록 빛날 수 있는 시상식이 되길 바라며, 곧 개최될 '청룡시리즈어워즈'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임윤아는 "'청룡'의 새로운 도전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nb

  • 이종석X임윤아, 끔찍한 암수에 빠져버린 두 남녀의 사투…'빅마우스' 포스터 공개

    이종석X임윤아, 끔찍한 암수에 빠져버린 두 남녀의 사투…'빅마우스' 포스터 공개

    끔찍한 암수에 빠져버린 이종석과 임윤아의 사투가 시작된다.오는 7월 29일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배우 이종석(박창호 역)과 임윤아(고미호 역)가 부부로 만나 넘어설 수 없는 권력의 벽을 상대로 서로를 구하기 위한 전쟁을 예고한 가운데 결코 닿을 수 없는 이들의 상반된 분위기가 담긴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포스터 속에는 배경부터 온도까지 완전히 다른 박창호(이종석 분)와 고미호(임윤아 분) 부부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온기라고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는 싸늘한 감옥 속 홀로 빛을 받으며 서 있는 박창호의 눈에는 처절함이 느껴진다. 반면 축축한 생기가 맴도는 식물원 끝에서 마치 어둠 속 남편을 바라보는 듯한 고미호의 시선에는 안타까움이 서려 있다.또 다른 포스터에서는 처한 상황은 다르지만 같은 눈빛을 하고 있는 박창호와 고미호의 모습이 그려져있다. 얼굴에 상처를 단 박창호와 헝클어진 머리를 한 고미호의 주변에서는 이전과 다른 거친 오라(Aura)가 풍겨져 나온다. 과연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똑 닮은 분위기를 가진 두 사람이 이 고난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해진다.'빅마우스'는 예상치 못한 운명의 장난으로 다른 길을 걷게 된 평범한 부부의 상반된 온도차를 담은 메인 포스터로 이들의 전쟁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있다. 이에 사랑하는 가족을 구하고 추악한 특권층의 민낯을 밝혀내기 위해 각자

  • 임윤아, 빛나는 여신미모...오늘도 이쁨[TEN★]

    임윤아, 빛나는 여신미모...오늘도 이쁨[TEN★]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화려한 일상을 전했다.임윤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 한 여러 장의 화보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차분하고 미끈한 긴 생머리의 임윤아가 스퀘어넥 블랙 의상을 입고 도도한 눈빛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임윤아는 오는 7월 방영을 앞둔 MBC 새 드라마 '빅마우스'에 출연한다.사진=임윤아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이종석, 임윤아에 이혼 통보 당하더니…삼류 변호사→천재 사기꾼('빅마우스')

    이종석, 임윤아에 이혼 통보 당하더니…삼류 변호사→천재 사기꾼('빅마우스')

    배우 이종석이 천재 사기꾼으로 거듭난다.16일 MBC 새 금토드라마 '빅마우스' 측은 극 중 박창호를 연기한 이종석의 스틸을 공개했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 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이종석이 연기할 박창호는 말만 앞세우는 성격 탓에 떠벌이 '빅마우스(Big Mouth)'로 불리는 승률 10%의 삼류 변호사다. 처참한 승률 덕에 사무실 월세는 물론 사무장으로 있는 장인어른의 월급도 밀려 있다. 이를 견디다 못한 아내 고미호(임윤아 분)는 이혼을 통보하고 아무리 애써도 나아지지 않는 답답한 현실이 점차 박창호(이종석 분)를 조여온다.이런 가운데 오랜만에 들어온 살인사건 변호 의뢰는 되려 박창호에게 암흑세계의 제왕 '빅마우스(Big Mouse)'라는 오명을 뒤집어씌운다. 이에 박창호가 자신을 위협하는 거대한 음모 속에서 무사히 벗어날 수 있을까.공개된 스틸 속에는 떠벌이 변호사 '빅마우스(Big Mouth)'에서 천재 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된 박창호의 변화를 엿볼 수 있다. 비록 삼류 변호사라는 놀림을 받을지언정 반듯한 옷차림으로 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갖추던 그가 죄수복을 입고 상처투성이가 된 모습이다.모든 것을 포기한 허탈한 모습이지만 박창호의 눈빛만큼은 빛나고 있다. 이에 앞으로 닥쳐올 새로운 폭풍을 짐작게 한다. 과연 박창호가 흉악범이 가득한 교도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빅마우스' 제작진은 "이종석 배우는 권력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 임윤아의 온앤오프, 무결점 투명 시크 반전 매력[화보]

    임윤아의 온앤오프, 무결점 투명 시크 반전 매력[화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결점 없는 매력을 자랑했다.16일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임윤아의 화보를 공개했다.온 앤 오프라는 콘셉트로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임윤아는 속이 비칠 듯 투명한 피부를 구현한 내추럴 뷰티룩과을 선보였다.이어 결점 없이 완벽한 피부가 돋보이는 시크 뷰티 룩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다양한 매력을 자랑한 임윤아의 비주얼이 돋보인다.한편 임윤아는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 출연한다. 또한 영화 '2시의 데이트'에 출연하며, 8월 소녀시대로 컴백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고건한, '2시의 데이트' 출연 확정…임윤아X안보현과 호흡

    [공식] 고건한, '2시의 데이트' 출연 확정…임윤아X안보현과 호흡

    배우 고건한이 영화 '2시의 데이트'(감독 이상근)에 캐스팅됐다.12일 소속사 네오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건한이 영화 '2시의 데이트'에 출연한다. '2시의 데이트'는 모두가 잠든 새벽 2시, 상상 초월 비밀을 가진 아랫집 여자와 동네 대표 백수 윗집 남자가 만나 기상천외한 데이트를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극 중 고건한은 희범을 연기한다. 희범은 동네 대표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친구. 고건한은 희범을 통해 위트 넘치고 센스 있는 코믹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섬뜩한 범죄자, '군검사 도베르만'의 유쾌한 군 수사관으로 선과 악을 넘나드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차세대 신스틸러로 대세 입지를 굳히고 있는 고건한. 작품마다 자신이 맡은 인물로 완벽한 변신을 선보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이렇듯 다양한 작품으로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으로 활동하며 흡입력 있는 연기로 한계 없는 연기를 보여주는 고건한의 새로운 캐릭터 변신에 관심이 집중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 포토] 임윤아 '천사가 보내는 하트'

    [TEN 포토] 임윤아 '천사가 보내는 하트'

    배우 임윤아가 6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제58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백상예술대상사무국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임윤아 '이쁘단 말로 부족해'

    [TEN 포토] 임윤아 '이쁘단 말로 부족해'

    배우 임윤아가 6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제58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백상예술대상사무국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임윤아 '화려한 꽃사슴'

    [TEN 포토] 임윤아 '화려한 꽃사슴'

    배우 임윤아가 6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제58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백상예술대상사무국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임윤아X안보현X성동일X주현영 '2시의 데이트' 크랭크인…'엑시트' 팀 재회

    임윤아X안보현X성동일X주현영 '2시의 데이트' 크랭크인…'엑시트' 팀 재회

    '엑시트' 이상근 감독의 컴백작 '2시의 데이트'가 지난달 28일 크랭크인 했다. '2시의 데이트'는 배우 임윤아, 안보현에 이어 성동일, 주현영까지 최종 캐스팅을 확정했다. 영화 '2시의 데이트'는 모두가 잠든 새벽 2시, 상상초월 비밀을 가진 아랫집 여자와 동네 대표 백수 윗집 남자가 만나 기상천외한 데이트를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다. 이상근 감독이 2019년 '엑시트' 이후 3년간 준비해온 기대작으로, 제작사 외유내강과 다시 한 번 의기투합 했다.사랑스럽지만 상상초월 반전 비밀을 지닌 '아랫집 여자' 정선지 역할은 임윤아가 맡았다. 임윤아는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믿고 보는 배우'로 성장해 온 '연기 내공'을 '2시의 데이트'에서 유감없이 발휘, 지금까지 필모그래피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선지와 새벽마다 시간을 보내게 된 동네 대표 백수' 윗집 남자' 길구 역할은 안보현이 맡는다. '엑시트'를 통해 전무후무한 청년 캐릭터 '용남' 역할을 탄생시킨 이상근 감독 손에 탄생하게 될 청년 '길구'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가족 간의 짱짱한 케미스트리를 위해 성동일, 주현영이 합류했다. '응답하라' 시리즈로 아버지 연기 최강자로 통하는 성동일이 이번에는 정선지를 끔찍하게 아끼는 아빠 정장수 역할로 돌아왔다. 그리고 최근 SNL시리즈로 MZ세대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주현영은 정선지(임윤아)의 사촌 정아라 역할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한다. 감이 좋고 촉이 빠른 정아라 캐릭터를 연기할 주현영의 도전이 기대된다.촬영을 시작한 이상근 감독은 "어느덧 두 번째 작

  • [공식] 이종석X임윤아 부부된다…'빅마우스' 7월 첫방 확정

    [공식] 이종석X임윤아 부부된다…'빅마우스' 7월 첫방 확정

    드라마 ‘빅마우스’가 오는 7월 MBC 편성을 확정했다.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특히 ‘배가본드’를 집필한 장영철, 정경순 작가의 크리에이터 참여와 ‘호텔 델루나’, ‘닥터스’, ‘당신이 잠든 사이’, ‘스타트업’ 등을 연출한 오충환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무엇보다 배우 이종석(박창호 역)과 임윤아(고미호 역)가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부부로 만나면서 글로벌 팬들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여기에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공고히 다지고 있는 배우 김주헌(최도하 역), 옥자연(현주희 역), 양경원(공지훈 역), 곽동연(제리 역) 등 라인업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빅마우스’ 제작진은 “오래 기다리셨던 만큼 시청자분의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는 작품이 되도록 노력할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빅마우스’는 ‘닥터 로이어’의 후속으로 오는 7월 첫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공식] 임윤아, '킹더랜드'로 로코 퀸 예약…이준호와 호흡

    [공식] 임윤아, '킹더랜드'로 로코 퀸 예약…이준호와 호흡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드라마 '킹더랜드'(가제)에 출연을 확정지었다.2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임윤아는 새 드라마 '킹더랜드'에 여자 주인공 천사랑 역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그는 로맨틱 코미디 퀸 등극을 예고했다.'킹더랜드'는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비지니스 라운지 킹더랜드를 배경으로, 가식적인 미소를 견디지 못하는 남자와 언제나 밝은 미소를 지어야 하는 여자가 만나 함께하는 이야기다.임윤아는 극 중 천사랑을 맡는다. 천사랑은 세상을 환하게 하는 미소를 가진 인물이자 어린 시절 가장 행복했던 추억을 선물해 준 킹호텔에서 일하며 성장을 이루는 캐릭터다. 임윤아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해 소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특히 임윤아는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빅마우스'를 통해 데뷔 첫 누아르 장르에 도전, 화제를 모았다. 이어 이번 작품에서는 호텔리어로 새로운 변신을 선보일 예정으로 시청자에게 웃음과 공감을 한 번에 선사할 전망이다.더불어 영화 '공조', '엑시트', '기적' 등으로 관객 및 영화 관계자들에게 연기 호평받아 온 임윤아는 '공조2: 인터내셔날'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물론, '2시의 데이트' 역시 촬영을 앞두고 있는 등 충무로에서의 활약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임윤아의 열일 행보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한편 '킹더랜드'는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의 천성일 작가가 크리에이터를 맡았고, 창작집단 팀 하리마오의 소속 최롬 작가가 집필한다. 남자 주인공으로는 이준호가 결정돼 임윤아와 어떤 환상의 호흡으로 설렘을 안겨줄지 관심이 집중된다.강

  • [공식] 이준호, 차기작은 임윤아와 함께한 '킹더랜드'…로코 주인공 도장 '쾅'

    [공식] 이준호, 차기작은 임윤아와 함께한 '킹더랜드'…로코 주인공 도장 '쾅'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가 차기작으로 드라마 '킹더랜드'(가제. 극본 최롬) 출연을 확정 짓고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20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준호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킹더랜드'를 선택했다. '킹더랜드'는 가식적인 미소를 견디지 못하는 재벌 후계자인 남자 주인공 구원이 원치 않을 때도 직업상 언제나 밝은 미소를 지어야만 하는 여자 주인공 천사랑과 만나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 킹더랜드는 극 속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비즈니스 라운지를 뜻한다.이준호는 극 중 명석한 두뇌, 타고난 기품, 시크함까지 모든 걸 다 가졌지만 딱 한 가지, 연애 감각이 부족한 구원 역으로 분해 남주의 정석 매력을 선사한다. 호텔, 항공, 유통을 거느리고 있는 킹 그룹의 상속 전쟁에 내던져진 구원이 어떻게 극 흐름을 이끌고, 천사랑과 함께 로맨스를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특히 특유의 미소와 눈빛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이준호가 차기작으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선택했다. 이에 그가 현대극 로맨틱 코미디 남자 주인공 되길 바랐던 많은 팬과 시청자들의 꿈과 염원이 '킹더랜드'에서 실현될 전망이다.이준호는 영화 '감시자들', '스물'을 비롯해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SBS '기름진 멜로', tvN '자백', KBS2 '김과장' 등 여러 드라마 작품을 통해 연기자로서 이력을 쌓았다. 지난해 전역 후 복귀작인 MBC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열정과 열심의 결실을 꽃피웠다.탄탄한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을 발휘한 이준호는 정조 이산 역을 완벽 소화했고, MBC에서 3년여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한 드

  • [공식] 이준호X임윤아, '킹더랜드' 출연 확정…설렘 지수 폭발 예고

    [공식] 이준호X임윤아, '킹더랜드' 출연 확정…설렘 지수 폭발 예고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와 배우 임윤아가 드라마 '킹더랜드(가제)'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20일 제작사 앤피오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킹더랜드(가제. 극본 최롬)'가 배우 이준호, 임윤아의 출연을 확정, 믿고 보는 남여 주인공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밝혔다.드라마 '킹더랜드'는 가식적인 미소를 견디지 못하는 재벌후계자인 남자주인공 구원이 원치 않을 때도 직업상 언제나 밝은 미소를 지어야만 하는 여자주인공 천사랑과 만나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 '킹더랜드'는 드라마 속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비즈니스 라운지다.작품과 무대를 오가며 열정과 진심을 다하는 이준호는 극 중 호텔, 항공, 유통을 거느리고 있는 킹 그룹의 상속 전쟁에 내던져진 구원으로 분한다. 명석한 두뇌, 타고난 기품, 시크한 매력까지 모든 걸 다 가졌지만 딱 하나, 연애 감각이 부족한 ‘구원’ 역으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할 예정이다.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과 사랑스러운 매력의 배우 임윤아는 미소 하나로 세상을 환하게 하는 매력의 소유자로 어린 시절 가장 행복했던 추억을 준 킹호텔에 취직해서 주변의 온갖 편견과 오해에 맞서 성장하는 천사랑으로 분한다. 독보적인 아름다운 미소를 지닌 임윤아 배우와 캐릭터의 찰떡궁합이 예상된다.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학교는'을 집필한 천성일 작가가 크리에이터를 맡았고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 '너의 시간 속으로'를 제작한 앤피오엔터테인먼트 제작하고 바이포엠이 공동 제작한다.한편 '킹더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