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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민X임윤아, 오늘(6일) '정희' 출격…'기적' 썰+실시간 소통 나눈다

    박정민X임윤아, 오늘(6일) '정희' 출격…'기적' 썰+실시간 소통 나눈다

    믿고 보는 배우들의 유쾌한 연기 시너지, 감성을 자극하는 섬세한 스토리와 영상미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기적'의 박정민과 임윤아가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출연을 알렸다. ‘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 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박정민 분)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잠품. 올 추석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영화 ‘기적’의 박정민, 임윤아가 6일 오후 1시 생방송 하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 생방송으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만난다.  보이는 라디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번 라디오를 통해 박정민과 임윤아는 영화 ‘기적’을 통해 첫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부터 화기애애했던 현장의 분위기까지 영화 ‘기적’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전하며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기적’에서 4차원 수학 천재 준경, 거침없는 행동파 자칭 뮤즈 라희로 각각 분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박정민과 임윤아는 준경과 라희만큼 빛을 발하는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로 100%의 싱크로율을 뽐내며 청취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렇듯 대체 불가한 매력과 소화력으로 올 추석 극장가 기적을 예고하고 있는 박정민, 임윤아가 전하는 영화 ‘기적’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는 오늘 오후 1시 MBC FM4U ‘정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연출한 이장훈 감독의 신작으로 세상에서 제일 작은 기차역 만들기라는

  • 박정민X이성민X임윤아X이수경, 결코 뻔하지 않은 반전 힐링 무비 '기적' [종합]

    박정민X이성민X임윤아X이수경, 결코 뻔하지 않은 반전 힐링 무비 '기적' [종합]

    추석 연휴 '기적'처럼 반전 흥행을 쓸 다크호스 영화가 찾아왔다. 배우 박정민과 임윤아의 티키타카, 연기파 배우 이성민의 존재감, 이수경의 반전까지 볼거리가 풍성한 힐링무비 '기적'이다.1일 오전 11시 영화 '기적'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배우 박정민, 이성민, 임윤아, 이수경과 이장훈 감독이 참석했다.'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이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박정민)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기찻길은 있지만 기차역은 없는 마을'이라는 설정으로 궁금증을 자극하는 '기적'은 1988년 마을 주민들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진 최초의 민자역 '양원역'을 모티브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새롭게 창조한 이야기다. 극 중 준경은 언제 기차가 올지 모르는 위험천만한 상황에도 다른 길이 없어 철로로 오갈 수밖에 없는 마을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기차역을 세우려고 한다. 사연을 꾹꾹 눌러쓴 편지를 청와대에 부치고, 대통령을 직접 만나 부탁하기 위해 대통령배 수학경시대회에 도전하는 4차원적인 학생이다. 그런 '준경'의 비범함을 알아채고 적극적으로 이끄는 친구 '라희'(윤아)와의 관계는 때 묻지 않은 순수함과 허를 찌르는 엉뚱함으로 시종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아들이 영 답답하기만 한 아버지 '태윤'과,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면서도 동생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누나 '보경'(이수경)까지 각 인물들이 품은 저마다의 사연이 하나둘씩 드러나며 예상치 못한 감동을 선사한다. 이장훈 감독은 "유머와 감동의 밸런스

  • '기적' 임윤아 "박정민, 처음부터 친근…티키타카 좋았다"

    '기적' 임윤아 "박정민, 처음부터 친근…티키타카 좋았다"

    배우 임윤아가 박정민과의 호흡에 만족해 했다.1일 오전 11시 영화 '기적'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배우 박정민, 이성민, 임윤아, 이수경과 이장훈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임윤아는 "박정민과 처음 만났을 때부터 친근했다. 처음부터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편하게 촬영했다"라고 밝혔다.이어 임윤아는 "초반에 '준경'과 '라희'가 함께하는 장면이 많이 나와서 호흡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사투리라는 숙제가 공통적으로 있어서 그런지, 적응하는 시기도 같이 겪으면서 편하게 가깝게 지내며 촬영했다. 티키타카가 정말 좋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15일 개봉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공식]이종석X임윤아 부부됐다…'빅마우스' 출연 확정

    [공식]이종석X임윤아 부부됐다…'빅마우스' 출연 확정

    배우 이종석과 임윤아가 2022년 tvN 새 드라마 ‘빅마우스’로 시청자들을 만난다.‘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돼 살아남기 위해,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배가본드’를 비롯한 전작들에서 놀라운 흡인력과 선 굵은 서사들을 그려온 장영철, 정경순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하며, ‘호텔 델루나’로 미장센을 자랑한 오충환 감독이 보다 감각적이고 몰입감 넘치게 그려낼 전망이다.여기에 독보적인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배우 이종석(박창호 역)과 켜켜이 쌓아온 내공으로 만개한 매력을 펼치는 배우 임윤아(고미호 역)이 함께한다. 대체불가의 두 배우가 강렬하고 짙은 하드보일드 느와르 속으로 뛰어들어 기존에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결의 캐릭터에 도전한다. 먼저 이종석은 극 중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 박창호 역을 맡는다. 말만 앞세우는 성격 탓에 법조계 사람들에게 떠벌이 ‘빅마우스(Big Mouth)’라고 불리는 남자지만 눈 떠보니 천재 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로 지목돼 목숨을 위협받는다. 이에 동일한 수식어 사이 흥미로운 간극에 빠진 캐릭터를 배우 이종석이 어떻게 표현해낼지 궁금해진다. 매 작품마다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낸 그이기에 이번엔 어떤 놀라운 변신으로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할지 심박수를 제대로 치솟게 만들고 있다.임윤아는 빼어난 미모에 당찬 면모까지 소유한 간호사이자 박창호(이종석 분)의 아내 고미호로 분한다.

  • '기적' 박정민, 2일 '철파엠' 출연 [공식]

    '기적' 박정민, 2일 '철파엠' 출연 [공식]

    영화 '기적'으로 돌아온 배우 박정민이 2일 오전 8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 출연한다.'기적'(이창훈 감독)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박정민)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극 중 박정민은 마을에 기차역을 세우는 것이 유일한 인생 목표인 4차원 수학 천재 '준경'으로 캐릭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박정민은 '철파엠'에 출연해 캐릭터를 위한 남다른 노력부터 이성민, 임윤아, 이수경 등 배우들과의 연기 호흡, 현장 비하인드까지 '기적'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풀어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박정민은 센스 가득한 입담을 뽐내는 것은 물론 특유의 친근한 매력으로 DJ 김영철과 함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예정이다.영화 '기적'은 9월 15일 개봉.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윤아, 청순한 꽃사슴 비주얼...오늘도 이쁨[TEN★]

    윤아, 청순한 꽃사슴 비주얼...오늘도 이쁨[TEN★]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윤아가 일상을 전했다.윤아가 26일 자신의 SNS에 "장갑 좀 줘봐 운전 좀 하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 광고 촬영 현장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윤아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윤아는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에 출연하며, 하반기에는 영화 ‘해피 뉴 이어’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사진=윤아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공식] 박정민X임윤아 '기적', 9월 15일 개봉 확정

    [공식] 박정민X임윤아 '기적', 9월 15일 개봉 확정

    박정민, 이성민, 임윤아, 이수경이 주연한 영화 '기적'이 오는 9월 15일로 개봉을 확정 짓고, 박정민, 임윤아의 싱그러운 호흡을 담은 마리끌레르 화보를 공개했다.'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박정민)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마을에 기차역을 세우는 게 유일한 목표인 4차원 수학 천재 준경 역 박정민은 섬세한 눈빛 속 베이지 계열의 니트를 찰떡같이 소화해내 비범함과 친근함을 넘나드는 준경 캐릭터를 통해 펼칠 새로운 연기 변신에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핑크 컬러의 재킷과 함께 밝게 미소 짓고 있는 임윤아의 모습은 거침없는 행동파이자 자칭 뮤즈 라희의 발랄한 매력을 고스란히 느끼게 하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한다. 장난기 어린 표정과 재치 넘치는 포즈가 돋보이는 박정민, 임윤아의 화보 컷은 4차원적 발상과 남다른 행동력으로 마을에 기차역을 세우기 위한 도전을 이어 나가는 준경과 라희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기적'은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연출한 이장훈 감독의 신작으로 세상에서 제일 작은 기차역 만들기라는 신선한 소재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유쾌한 만남이 기대된다. 오는 9월 15일 개봉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박정민 주연 '기적', 예고편 공개…신선한 스토리+따뜻한 공감

    박정민 주연 '기적', 예고편 공개…신선한 스토리+따뜻한 공감

    배우 박정민, 이성민, 임윤아, 이수경이 주연한 영화 '기적'이 온기 가득한 에너지를 담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박정민 분)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이번에 처음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레트로 감성이 폴폴 느껴지는 인트로로 기분 좋은 향수를 자극하며 '기적'만의 따스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한다. 마을에 기차역 하나 짓는 것이 유일한 인생 목표인 4차원 천재 준경. 오늘도 험난한 철로를 지나 왕복 5시간 통학길을 오가는 준경과 츤데레 누나 보경의 모습은 기찻길은 있지만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서 시작된 이야기에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사연을 눌러쓴 편지를 청와대에 부치는 준경과 그런 준경의 비범함을 알아채고 뮤즈를 자청한 라희가 꿈을 이루고자 4차원적인 발상을 이어가는 모습은 순수함과 엉뚱함으로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기관사 아버지 태윤의 반대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간절한 바람으로 꿈에 도전하는 준경의 모습은 '1988년 세상에서 제일 작은 기차역, 그곳에서 시작된 모두의 기적'이라는 카피와 더해져 기적을 향해 나아가는 이들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준경과 가족들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마지막까지 온기 가득한 웃음을 자아내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 '기적'은 재미와 공감을 선사할 전망이다.'기적'은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연출한 이장훈 감독의 신작으로,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박정민X임윤아 '기적', 9월 개봉 확정+포스터 공개

    박정민X임윤아 '기적', 9월 개봉 확정+포스터 공개

    박정민, 이성민, 임윤아, 이수경의 첫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기적'(감독 이장훈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이 9월 개봉을 확정 짓고, 밝은 시너지를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박정민 분)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1988년 세워진 세상에서 제일 작은 기차역 양원역을 모티브로 새롭게 창조한 영화로 박정민, 이성민, 임윤아, 이수경까지 배우들의 탄탄한 시너지가 기대를 모은다.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싱그러운 녹음 사이를 달리는 기차 안 박정민, 이성민, 임윤아, 이수경이 창문 너머를 따뜻하게 바라보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을에 기차역을 세우는 게 유일한 목표인 4차원 수학 천재 준경의 진심이 담긴 눈빛에 이어 거침없는 행동파이자 자칭 뮤즈 라희, 무뚝뚝한 아버지이자 원칙주의 기관사 태윤, 츤데레 누나 보경이 환하게 미소를 짓는 모습을 담은 포스터는 보면 볼수록 기분 좋은 에너지를 자아내며 기대감을 높인다.여기에 '포기란 없다. 기차가 서는 그날까지'라는 카피는 실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는 이들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렇듯 배우들의 특별한 앙상블과 함께 산뜻한 출발을 알리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 영화 '기적'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경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한편, '기적'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데뷔 14년차' 윤아의 상큼美, "이사진 좋아"[TEN★]

    '데뷔 14년차' 윤아의 상큼美, "이사진 좋아"[TEN★]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윤아는 12일 자신의 SNS에 "이 사진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아는 양손에 풍선을 잡은채 미소를 짓고 있다. 풍선에는 어서와 Y는 처음이지 라는 글이 적혀있다. 2007년 다시만난세계로 데뷔한 윤아는 올해로 데뷔 14년차 베테랑. 하지만 화보 속에선 상큼미를 뽐내며 여전한 미모를 나타냈다. 해당 사진은  매거진 2호에서 찍은 윤아의 화보 중 한 장면  ‘Beautiful Reflection’이라는 이름의 화보를 통해 우아하면서도 기품 있는 스타일부터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마린 룩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인 임윤아는 스무 벌이 넘는 스타일링 변화를 통해 매 컷 마다 그녀 특유의 화사한 매력과 세련미를 발산했다. 각기 다른 매력이 깃든 임윤아의 커버 3종과 인터뷰 화보는 지난 30일에 발행하는 매거진 2호 및 매거진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소녀시대 윤아 핸드폰보다 작은 소멸 얼굴...유리 "이러나 저러나 이뻐"[TEN★]

    소녀시대 윤아 핸드폰보다 작은 소멸 얼굴...유리 "이러나 저러나 이뻐"[TEN★]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소멸직전의 작은 얼굴을 자랑했다. 임윤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헤어 손질을 받는 자신의 모습을 거울 셀카로 남기고 있다. 화보 이름이 태그된 것으로 볼때 촬영 준비 중으로 보인다. 윤아는 입술을 삐죽 내밀며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이에 같은 소녀시대 멤버인 유리는 "이러나 저러나 이뻐"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윤아는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2'에 출연한 바 있다. 더불어 윤아는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에 합류했다.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32세 무색 상큼美' 소녀시대 윤아 "반려견 레오와 생일도 같아요" [TEN★]

    '32세 무색 상큼美' 소녀시대 윤아 "반려견 레오와 생일도 같아요" [TEN★]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32번째 생일을 자축했다. 임윤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도 함께해서 너무 행복한 생일이였습니다 늘 응원해주고 사랑해주셔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속에는 임윤아가 진행한 온라인 생일 파티 모습이 담겼다. ‘융데이 - YOONA’s Birthday’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생일 파티에서 임윤아는 글로벌 팬들과 실시간...

  • 임윤아, 30일 온라인 생일파티 개최…"♥ 팬들에게 보답하고 싶어"

    임윤아, 30일 온라인 생일파티 개최…"♥ 팬들에게 보답하고 싶어"

    임윤아(소녀시대 윤아,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올해 생일에도 각별한 팬사랑을 전한다. 오는 30일 임윤아는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온라인 생일 파티 '융데이 – YOONA’s Birthday'를 생방송으로 개최, 글로벌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 임윤아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지난 활동을 돌아볼 예정이다. 또한 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Q&A와...

  • 임윤아, 韓 대표 배우 200인 선정…'청초함 가득' 화보 공개

    임윤아, 韓 대표 배우 200인 선정…'청초함 가득' 화보 공개

    그룹 소녀시대 윤아(임윤아)가 완벽 비주얼의 화보를 공개했다. 임윤아는 영화진흥위원회가 한국 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대표하는 배우 200인을 세계 영화계에 소개하는 '코리안 액터스 200 (KOREAN ACTORS 200)' 캠페인 화보를 촬영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지난 10년간 한국 영화 흥행작 출연 여부, 영화제 수상 여부, 독립영화 기여도 및 글로벌 프로젝트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배우 200명을 선정, 한국 영화 ...

  • '기적' 박정민 "우리의 작은 삽질이 만든 큰 작품"

    '기적' 박정민 "우리의 작은 삽질이 만든 큰 작품"

    박정민, 이성민, 임윤아, 이수경이 주연한 영화 '기적'이 티저 예고편 150만 조회수 돌파를 기록, 미공개 특별 클립 영상과 박정민, 임윤아의 손편지를 공개했다. '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박정민)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6월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유일한 작품으로 뜨거운 기대를 모으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