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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방탄소년단 "해체 안 합니다. BTS는 영원해"…팀·개인 활동 '병행'

    [종합] 방탄소년단 "해체 안 합니다. BTS는 영원해"…팀·개인 활동 '병행'

    그룹 방탄소년단이 단체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멤버들이 직접 '해체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일각에서 나오는 '사실상 해체설'에 대한 입장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방탄TV '찐 방탄회식'를 통해 당분간 단체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개별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본격적으로 개인 활동을 시작하면서 단체 앨범을 좀 늦어지겠으나, 자체 예능 콘텐츠인 '달려라 방탄'을 통해 아미(방탄소년단 팬덤)와 소통하겠다는 뜻을 정확히 했다.하지만 일각에선 방탄소년단이 사실상 해체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방탄소년단이 입대 이슈를 해결하지 못하면서 데뷔 10년차에 군백기가 생기기 때문. 또 RM이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우는 모습을 보여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빅히트 뮤직은 여러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방탄소년단은 팀 활동과 개별활동을 병행하는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게 된다. 멤버 각자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장하는 시간이 될 것이고, 향후 방탄소년단이 롱런하는 팀이 되기 위한 자양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를 위해 레이블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정국 역시 라이브를 켜고 "자고 일어났는데 오늘, 저희가 막, 방탄소년단 활동 중단, 해체. 해체한다고 난리가 나있어서 이걸 바로 잡아야 될 것 같아서 라이브를 켰다. '찐 방탄회식'은 저희 이야기 하면서 앞으로의 계획을 넌지시 말하는 편안한 자리를 가진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개인 활동을 하는 거지 방탄소년다을 안한다는 게 절대 아니다. 영상을 보셨던 분은 알겠지만 모르실 수도 있어서 해체할 생각

  • 하이브, 'BTS' 활동중단에 폭락…1조7000억 증발한 기업가치[TEN스타필드]

    하이브, 'BTS' 활동중단에 폭락…1조7000억 증발한 기업가치[TEN스타필드]

    그룹 방탄소년단이 단체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는 소식에 하이브의 기업 가치가 직격탄을 맞았다. 15일 하이브의 주가는 장중 한 때 전날보다 27.46% 떨어진 14만원까지 떨어졌다. 종전 52주 최저가인 18만 4500원보다 크게 낮은 금액. 이날 증발한 시가총액은 1조7000억원에 달한다. 방탄소년단의 단체 활동 중단 선언이 주가 급락으로 이어진 것. 내년부터 멤버들이 입대를 하게 되면 언제 다시 완전체로 활동할지 모르기 때문에 사실상 해체가 아니냐는 말도 나왔다.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은 팀 활동과 개별활동을 병행하는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게 된다. 멤버 각자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장하는 시간이 될 것이고, 향후 방탄소년단이 롱런하는 팀이 되기 위한 자양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를 위해 레이블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하이브 발 악재는 엔터주 전반으로 펴져나갔다.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의 주가도 급락한 것.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장 초반 전날보다 3.50% 떨어진 4만 8600원까지 밀렸다. JYP 엔터테인먼트 역시 전날 대비 0.55% 떨어진 5만 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4일 공식 유튜브 채널 'BANGTANTV'을 통해 공개된 '방탄 회식' 영상 콘텐츠에서 데뷔 9주년을 맞은 소회와 앞으로의 시간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 세계 팬데믹 이후 시도했던 도전과 달라진 주변 환경에 대해서도 진솔하게 털어놨다.RM은 "K팝도 그렇고 아이돌이라는 시스템 자체가 사람을 숙성하도록 놔두지 않는다. 내가 생각을 많이 하고 시간을 보낸 다음에 숙성해 나와야 하는데 방탄소년단을 10년 하다 보니까 숙성이 안 되더라. 우리

  • 방탄소년단 뷔, Yet To Come 티저 영상 속 "神의 강림"

    방탄소년단 뷔, Yet To Come 티저 영상 속 "神의 강림"

    방탄소년단(BTS) 뷔가  팬심을 사로잡았다.14일, 방탄소년단의 트위터(Twitter) 공식 계정 및 유튜브(YouTube) 공식 채널 'BANGTANTV'에 'Yet To Come (The Most Beautiful Moment)' 릴리즈 영상이 공개됐다.지난 10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프루프(Proof)'의 'Yet To Come'의 가사와 함께 게재된 각 멤버별 짧은 티저 쇼츠 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특히 뷔의 영상은 넓은 어깨와 탄탄한 체격의 완벽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뒷모습이, 얼굴 천재의 명성을 자랑하는 앞모습 못지 않은 아우라와 남성미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걸어가고 있는 뷔의 뒷모습은 걸음걸이 하나 하나와 뷔의 어깨선, 등마저도 사연을 담고 있는 듯 강한 매력으로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천천히 고개를 돌리는 뷔는 시선을 곧바로 던지지 않고 보여줄 듯 말 듯 보는 이를 애태우는 묘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몰입감을 높였다.유려한 얼굴선과 높고 아름다운 콧대를 자랑하는 뷔의 숨막히는 옆모습은 특유의 카리스마와 분위기가 어우러져 압도적인 미모로 화면을 장악했다.가르마를 따라 앞머리가 자연스럽게 내려온 블랙 헤어의 뷔는 그레이 팬츠와 셔츠에 시스루 타입의 하늘하늘한 블루그레이 자켓을 걸쳐 천사가 강림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그대로 고개를 돌려버리는 듯 멈추며 아쉬움을 주는 듯 하더니 다시 카메라로 서서히 시선을 맞추는 뷔는 극강의 잘생김을 새겨넣은 강렬한 이목구비와 황금비율을 자랑하는 얼굴선의 완벽한 조합이 충격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탄성을 자아냈다."The past was honestly the best, but my best is what comes next.(지난 날들은 최고였어, 하

  • 방탄소년단 뷔, 건강한 발걸음 시작 "내 안의 많은 것을 보여주고파"

    방탄소년단 뷔, 건강한 발걸음 시작 "내 안의 많은 것을 보여주고파"

     방탄소년단 뷔가 방탄소년단이 단체 활동을 잠시 멈추고 새로운 챕터의 장을 여는 것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히고 팬들의 사랑에 감사를 전했다.14일 방탄소년단은 유튜브 채널 ‘방탄TV’을 통해 방탄소년단 데뷔 9주년을 맞아 ‘방탄소년단 ‘찐 방탄회식’ #2022BTSFESTA‘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멤버들은 재충전의 시간을 위해, 지난 10일 발매된 ‘Proof’ 앨범을 끝으로 단체 활동이 아닌 개인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멤버들이 근황을 물어보며 시작된 영상에서 RM은 그동안 방탄소년단에 변화가 있었다고 말하며 “방탄소년단의 시즌1은 ‘온’(ON)까지였다. 이후 대규모 월드투어가 계획돼 있었지만 코로나19로 좌절됐다”고 말하며 팀을 위한 방향을 찾기 위해서 완전체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개인 활동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멤버들은 다시 단체로 만났을 때 더 많은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서로를 응원하고 팬들의 양해를 구했다. 뷔는 “솔직히 저는 하고 싶은 게 많아요. 제 음악을 보여 줄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고, 이외에도 내 안에 있는 것들을 보여주고 싶은 생각들이 예전부터 많았는데.. 어느 새인가 이런 생각 자체가 잘못 생각하는 것이라는 이미지가 심어졌던 것 같아요”라고 힘들게 말했다. 이어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이야기하는 것도 조심스러워했었고 한다는 것 자체도 굉장히 뭔가 꺼내기가 어려웠었는데..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 제가 최대한 보여주고 싶었던 뷔 이외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싶어요.

  • 방탄소년단 뷔도 반한 '엘비스'…"숨겨진 명곡까지 다 듣기 위해 노력"

    방탄소년단 뷔도 반한 '엘비스'…"숨겨진 명곡까지 다 듣기 위해 노력"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엘비스 프레슬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15일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국내 개봉을 앞둔 영화 '엘비스'에 대해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로제의 코멘트를 공개했다. '엘비스'는 트럭을 몰던 무명 가수 엘비스가 그를 한눈에 알아본 스타 메이커 톰 파커를 만나 단 하나의 전설이 되기까지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음악과 무대, 그보다 더 뜨거웠던 삶을 그린 이야기다.방탄소년단 뷔는 미국 음악 전문 매거진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엘비스 프레슬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뷔는 "엘비스 프레슬리를 좋아한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대히트 곡들과 숨겨진 명곡까지 1분이라도, 모든 곡을 전부 다 듣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블랙핑크 로제 역시 매거진 보그 호주를 통해 "뉴질랜드에 살 때 호주 골드 코스트로 온 가족이 다 함께 여행했다. 그때 처음으로 들은 'Hound Dog'는 나의 최애곡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바즈 루어만 감독의 영화를 좋아하는데 그 중 '물랑 루즈'를 가장 좋아한다. 나와 같이 꿈꾸는 여성 아티스트에게 큰 영감을 주는 영화"라고 전했다.'엘비스'는 할리우드 괴물 신예 오스틴 버틀러가 타이틀롤을 맡아 엘비스의 폭발적인 존재감을 재현한다. 미국 국민 배우 톰 행크스가 평생을 함께한 매니저 톰 파커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엘비스'는 오는 7월 13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지민, 가온주간차트 6주 연속 차트인…'장기 흥행' 예고

    방탄소년단 지민, 가온주간차트 6주 연속 차트인…'장기 흥행' 예고

    방탄소년단 지민의 'With You'(위드 유)가 가온주간 차트에서 6주 연속 6부문 차트인에 월간 차트까지 섭렵하며 그 놀라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9일 가온차트를 운영하는 사단법인 한국음악콘텐츠협회에 따르면 2022년 5월 월간 가온 차트에서 4월 24일 발매된 지민의 'With You'가 지난달보다 89계단 대폭 상승해 디지털 차트 39위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다.벨소리 차트와 통화연결음 차트에서는 10위에 랭크되어 톱10에 안착했으며 다운로드 18위, BGM 19위에 이어 스트리밍 차트 73위 진입으로 6부문 차트인과 함께 가온지수 3528만 3523을 기록하고 있다.또한 2022년 가온차트 23주 차(2022.05.29.~2022.06.04) 주간 차트에서는 다운로드 차트 7위, 통화연결음 25위, 벨소리 34위, BGM 42위, 디지털 차트 59위, 스트리밍 차트 81위로 발매 후 6주 연속 6부문 차트인에 성공했다.지민은 첫 OST 'With You'에 앞서 2020년 방탄소년단 정규 4집에 수록된 솔로곡 '필터'(Filter)와 프로듀싱곡 '친구'(Friends)가 제10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 '올해의 가수상 디지털 음원 부문' 중 '2월 음원상' 후보에 올라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최근 발매한 'Proof'에도 수록된 두 곡중 특히 '필터'는 당시 방탄소년단 솔로곡 최초이자 유일한 후보 선정으로 음원 인기를 견인하는 솔로 파워를 실감케 했으며 가온지수 2억 3563만 7294으로 정규4집 솔로곡 최고 기록이다.지민이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까지 맡아 화제를 일으킨 '친구'는 타이틀곡 'ON'과 선공개곡 '블랙 스완', '00:00(Zero O`Clock)'에 이어 가온지수 2억 6988만 5122을 기록, 지민은 아티스트에서 프로듀서로 영역을 확장하며 뛰어난 역량을

  • 방탄소년단 지민, '옛 투 컴' 최고의 순간 선사…'로맨틱 주인공' 모먼트

    방탄소년단 지민, '옛 투 컴' 최고의 순간 선사…'로맨틱 주인공' 모먼트

    방탄소년단 지민이 로맨틱하고 아련한 비주얼로 최고의 순간을 선사했다.지난 14일방탄소년단은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Yet To Come’ short 유튜브 영상을 공개했다.‘Moment is yet to come’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해당 영상에서 지민은 아련한 추억속 첫사랑을 떠올리는 청순하고 순수한 비주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모델을 연상케 하는 워킹과 뒷모습만 봐도 지민임을 알 수 있는 완벽한 몸매로 등장, 한순간에 주변 공기 흐름까지 바꾸는 아우라로 분위기를 장악했다.흰 커튼이 드리워진 벽을 향해 걸어가던 지민이 천천히 몸을 돌리는 순간 하얀 피부에 환상적 분위기속 완벽한 이목구비, 신비로운 이야기를 담고있는 듯 빨려들어갈 것 같은 눈빛으로 청순하고 아련한 비주얼을 뿜어내며 팬들을 열광시켰다.특히, 지민이 머리를 뒤로 살짝 젖힘과 동시에 살포시 미소를 지어보인 후 다시 벽쪽으로 몸을 돌리는 모습은 팬둘에게 ‘Yet To Come’의 최고의 순간을 선사했다.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청순 아련 CF속 주인공인줄', '멜로영화 남주세요?', '지민이라는 내 인생 최고의 순간', '저 숨멎 눈빛에 빠져든다', '뒷태만 봐도 내가수네' 등 팬들의 큰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방탄소년단은 14일 오후 ‘방탄회식’에서 개인 솔로 활동을 알린 가운데 지민이 곡작업에 몰두하고 있음이 드러나 개인활동이 전무했던 지민에 대한 팬들의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정국, '프루프' 라이브....음색·보이스·감성 '환상의 3박자'

    방탄소년단 정국, '프루프' 라이브....음색·보이스·감성 '환상의 3박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장르불문한 '귀르가즘' 라이브로 전세계 팬들의 고막을 녹였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BANGTANTV)를 통해 컴백 기념 '프루프' Live를 진행했다.해당 '프루프' Live에서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촬영한 새 앨범 '프루프'(Proof)의 타이틀곡 '옛 투 컴'(yet to come)과 수록곡 '본 싱어'(Born Singer), '포 유스'(For Youth) 등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이 중 메인 보컬인 멤버 정국은 첫 곡 '본 싱어'의 도입을 아련한 음색과 청아한 보이스로 장식해 가슴 시린 뭉클함을 선사했다. 또 정국은 속삭이듯 달콤한 미성의 고음 코러스로 듣는 이들에게 깊은 여운도 안겼다.정국은 '옛 투 컴'에서 감미롭고 매혹적인 팝 음색으로 시원한 폭풍 가창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귀를 제대로 홀렸다. 이와 함께 정국은 리드미컬한 템포의 '옛 투 컴'을 쫀득하고 그루브 있게 부르며 가사 전달력과 흥을 한껏 끌어올렸다.반면 '포 유스'에서 정국은 자신만의 '정국표' 감성이 더해진 호소력 짙은 소울 보이스로 듣는 이들의 감정이입을 극대화 시켰다. 정국은 절절함의 정점을 이끄는 단단한 보컬 테크닉으로 파워풀한 고음을 선보이며 귀를 짜릿하게 만들었다.더불어 정국은 진성부터 가성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리듬을 가지고 노는 압도적인 스킬 등으로 메인 보컬의 진가를 톡톡히 보여줬다.정국은 자신만의 유니크한 표현력, 깔끔하고 편안한 호흡 그리고 섬세하게 화음까지 쌓으며 한계 없는 팔색조 보컬의 매력을 유감 없이 발휘해 오는 16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17일 KBS2 '뮤직뱅크', 19일 SBS '인기가요

  • [종합] "지쳤다는 말도 죄송"…방탄소년단, 단체 활동 잠정 중단

    [종합] "지쳤다는 말도 죄송"…방탄소년단, 단체 활동 잠정 중단

    그룹 방탄소년단이 단체 활동을 잠정중단한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BANGTANTV '찐 방탄회식'을 통해 직접 이와 같은 사실을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앤솔로지(선집) 형식의 신보 '프루프((Proof')를 발매했다. 이를 기념해 모인 자리에서 지난 9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시간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RM은 "RM은 "왜 9주년에 앤솔로지 앨범을 내냐는 말을 친구들에게도 많이 들었다. 팬 분들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다. 원래 (방탄소년단의) 시즌1은 '온(ON)'까지였다"고 말했다.'온'을 시작으로 대규모 월드투어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것이 무산됐다. 방탄소년단의 계획들도 변했다. 멤버들은 방탄소년단의 계획이 6번도 넘게 엎어졌다고 말했다. 정국은 "뭔가 함부로 말하기에는 다양한 변수들이 많았다"고 말했다.이후 멤버들은 1년에도 6번씩 계획들이 엎어지는 걸 보며 좌절했다고. 그렇게 찾은 돌파구가 방탄소년단이 하지 않았던 싱글 등을 내는 것. 방탄소년단은 '온' 이후에 낸 '다이너마이트' '라이프 고즈 온' '버터' '퍼미션 투 댄스'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팀 정체성이 변하는 고비를 만났다. RM은 "'온' 이후 활동을 하며 확실히 팀이 달라졌다는 걸 느꼈다. 인정해야 한다. '다이너마이트'까지는 손 위에 방탄소년단이 있었는데 그 뒤로는 우리가 어떤 팀인지 모르겠더라. 어떤 이야기를 하고 어떤 메시지를 던지느냐가 중요하고 살아가는 의미인데 그런 게 없어졌다.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라고 고

  • 방탄소년단 진,   케이돌(KDOL)  주간랭킹 1위..뜨거운 인기

    방탄소년단 진, 케이돌(KDOL) 주간랭킹 1위..뜨거운 인기

    방탄소년단(BTS) 진이 글로벌 K-POP 인기투표 앱 케이돌(KDOL)의 22년 23주 차 주간랭킹 1위 왕좌에 오르며 또다시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진은 지난 6월 6일부터 6월 12일까지 진행된 22년 23주 차 투표에서 팬들의 열정적인 지지를 받으며 6866만 269개의 하트를 받아 주간랭킹 1위를 차지했다.진은 지난 22년 주간 랭킹 13주 차, 15주 차, 17주 차, 18주 차, 19주 차, 20주 차, 22주 차, 23주 차에 1위를 기록하며 무려 8번의 주간 랭킹 1위라는 쾌거를 달성했다.주간 랭킹뿐만 아니라 3월, 4월, 5월 월간랭킹에서도 연속 3개월 월간 랭킹 1위를 지키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또, 일간, 주간, 월간 모두 최다 득표의 기록을 세우며 케이돌 레코드에 오른 바 있다.케이돌은 미국·일본·동남아·한국 등 국내외에서 참여하는 이용자 투표를 100% 순위에 반영하며 매일 한국 시간 자정에 리셋하고 누적 투표로 일간·주간·월간 순위를 결정한다. 이를 통해 케이팝 아이돌의 인기를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다.월간 랭킹 1위에게는 우승 혜택으로 수도권 지하철역 2곳에서 1개월 동안 CM 광고가 주어진다. 광고 디자인은 팬 응모를 통해 선정하고,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선정된 디자인은 케이돌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진은 케이돌 뿐만 아니라 5~6월에 진행된 전 세계 각종 투표에서 최상위권을 휩쓸며 또 한 번 개인 브랜드 가치를 증명했다.진은 해외 투표 사이트 샤이닝 어워즈(Shining Awards)에서 진행된 '2022 비주얼킹 오브 K팝'

  • 사막의 은빛 오아시스 방탄소년단 진, 환상적 보컬과 비주얼로 빛난 '프루프 라이브'

    사막의 은빛 오아시스 방탄소년단 진, 환상적 보컬과 비주얼로 빛난 '프루프 라이브'

    방탄소년단(BTS) 진이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시원하고 청량한 보컬과 환상적인 매력을 뽐냈다.6월 13일 데뷔 9주년을 맞은 방탄소년단은 유튜브 채널‘BANGTANTV’(방탄 티비)를 통해 영상 콘텐츠 'Proof Live'(프루프 라이브)를 공개했다.실시간 라이브로 스트리밍 된 영상 속에서 방탄소년단은 10일 공개한 '앤솔로지'(Anthology) 앨범 'Proof'첫 무대를 선보이며 앨범을 소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라이브 밴드 연주에 맞춰 'Proof'(프루프)의 첫 번째 CD 1번 트랙에 담긴 미발매곡 'Born Singer'(본 싱어)를 시작으로 타이틀곡인 'Yet To Come'(옛 투 컴), 팬들을 위해 바치는 'For Youth'(포 유스)까지 총 세 곡을 부르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캘리포니아의 푸른 하늘 아래 광활한 사막을 배경으로 첫 곡 'Born Singer'가 시작됐다.감정 전달력이 뛰어난 보컬 킹(Vocal King) 진은 데뷔 초 활동 당시 느껴왔던 수많은 감정을 담담히 노래에 담아 깊은 울림을 안겼다.진은 이어서 'Yet To Come'무대에서 가볍게 리듬을 타며 감미로운 실버 보이스와 매력적인 중저음, 폭발적 고음까지 섬세하고 완벽한 보컬로 팬들의 귀를 녹여버렸다.비주얼 킹(Visual king) 진은 푸른 의상에 부드러운 장발 헤어스타일, 선글라스로 패션 센스를 뽐내며 환한 햇살 아래 눈부신 잘생김과 고유한 아름다움으로 팬들을 매료시켰다.멤버들이 지난 시간 중 최고의 순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때 진은 "딱 하나만 뽑으라고 했지만, 제가 뽑은 최고의 순간은 매 순간순간이 정말 최고의 순간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라는 재치있고 진솔한 대답으로 뭉클함을 자아냈다.월드클래스 가수가 되기까지 쉼 없이 열정적으

  • 방탄소년단 진 “저는 아미들의 행복 덕분에 사는 사람” ‘Proof’ 발표 인터뷰 공개

    방탄소년단 진 “저는 아미들의 행복 덕분에 사는 사람” ‘Proof’ 발표 인터뷰 공개

    방탄소년단(BTS) 진이 진정성 있는 인터뷰로 팬들을 감동시키며 큰 화제를 나았다. 진은 지난 14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 매거진(weverse magazine)에 공개된 방탄소년단 ‘Proof’ 발표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담백하게 풀어냈다.인터뷰어는 "인터뷰를 할 때, 진에게 잘한 일에 대해 물으면 그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부터 말하곤 한다. 힘들 수도 있던 일에 대한 질문은 아무렇지 않은 듯 유쾌하게 넘긴다. 정말 좋은 사람이란 얘기다"라는 개인적인 소감과 함께 인터뷰의 내용을 공개했다.진은 2년여 만에 공연장에서 팬들을 본 소감에 대해 감성에 빠져 무대를 할 수 없을까 최대한 눈물을 참았다며 당시 팬들과의 만남에 벅찬 감정을 털어놨다.또 LA 공연에서 팬들의 생일 이벤트에 대한 질문에 "정말 느껴볼 수 없는 감동이었어요. 진짜 어디 가서 그런 감동을 느껴보겠어요. 5만 명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나!’ 소설의 주인공 같은 게 돼버린 거죠"라고 답해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인터뷰어는 진이 부상 중에도 공연장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역할을 하는 모습이 깊은 인상에 남는다며, 멤버 제이홉이 공연에서 진이 팀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에 대해 굉장히 리스펙트를 보냈다는 말도 언급했다. 이어 드라마 ‘지리산’ OST였던 ‘Yours’ 작업에 대한 질문에는 "그때 팀으로서 무대 활동을 하는 시간이 조금 줄어들었을 때인데, 이럴 때 아미들이 새로운 노래를 들으면 좋아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고 마침 좋은 프로젝트 제안이 들어와서 하게 됐어요"라고 설명했다.진은 팬들과 소통하

  • 방탄소년단 뷔, 박서준→최우식·박형식과 청춘 여행…'인더숲: 우정여행' 7월 첫방

    방탄소년단 뷔, 박서준→최우식·박형식과 청춘 여행…'인더숲: 우정여행' 7월 첫방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절친인 박서준, 픽보이, 최우식, 박형식이 청춘 여행을 떠난다.14일 하이브에 따르면 힐링 예능 리얼리티 '인더숲'이 스핀오프 프로그램 '인더숲: 우정여행'으로 돌아온다. '인더숲'은 화려한 무대 위 숨가쁜 생활을 잠시 멈추고, 숲에서 여유와 힐링을 즐기는 아티스트들의 '일상과 휴식 그 사이'를 담은 하이브의 예능 리얼리티 프로그램.2020년 7월 '인더숲 BTS 편'을 시작으로 지난해 '인더숲 BTS 편 시즌 2'와 '인더숲 세븐틴 편'을 통해 그림 같은 풍경 속에서 온전한 쉼을 즐기는 각 팀의 모습이 공개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오는 7월 방영되는 '인더숲: 우정여행'은 '인더숲'의 스핀오프로, 10년 간 우정을 이어온 연예계 대표 절친 박서준, 픽보이, 최우식, 박형식, 방탄소년단 뷔가 함께하는 여행기를 그린다.한 친구의 깜짝 제안에 3박 4일 우정 여행을 떠나게 된 이들은 함께일 때 본연의 '나'로 무장해제 되는 솔직하면서도 소소한 일상을 공개한다. 각자 최고의 영역에 오른 다섯 친구들의 특별한 여행인 '인더숲: 우정여행'을 통해 무대 위 보다도 더 빛나는 청춘의 날들을 보여줄 예정이다.한편 '인더숲: 우정여행'은 오는 7월 JTBC에서 4회에 걸쳐 방송되며, 글로벌 OTT에서 VOD로도 만날 수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방탄소년단 뷔, 프루프 라이브 사로잡은 천상의 비주얼과 감성 보이스

    방탄소년단 뷔, 프루프 라이브 사로잡은 천상의 비주얼과 감성 보이스

    방탄소년단(BTS) 뷔가 아름다운 비주얼 만큼이나 부드럽고 달콤한 국보급 목소리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13일 방탄소년단의 유튜브 공식 채널 'BANGTANTV'에서 'BTS ‘Proof’ Live 20220613'가 공개됐다. 방탄소년단은 실시간 라이브로 스트리밍된 영상을 통해 지난 10일 공개한 '앤솔로지(Anthology)' 앨범 '프루프(Proof)'의 첫 무대를 선보이고 앨범을 소개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방탄소년단은 라이브 밴드 연주에 맞춰 ‘본 싱어(Born Singer)'로 시작해 타이틀곡인 ‘옛 투 컴’(Yet To Come)', 팬들을 위해 바치는 ‘포 유스(For Youth)'까지 총 세 곡을 부르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특히, '본싱어'의 도입부를 지나 등장하는 고음을 뷔의 깊고 풍부한 바리톤 음색이 맑고 청량하게 소화하면서 곧바로 매끄럽게 호소력 짙은 저음으로 연결시키며 팬들의 귀를 황홀하게 사로잡았다.풍부한 감성의 저음 보이스로 고음과 저음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뷔의 소울풀한 보컬은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라이브에 대한 몰입감을 안겼다.또, 뷔는 단정하게 넘긴 헤어스타일에 그레이 수트를 입고 블루 스카프와 화이트 부츠, 선글라스로 패션 센스를 자랑하며  뚜렷한 이목구비와 잘생김으로 시선을 강탈했다.실크소닉 멤버인 한국계 미국인 가수 앤더슨 팩이 스페셜 게스트로 깜짝 등장하며 드럼 연주를 선보이고 방탄소년단과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갖기도 했다.멤버들이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때 뷔는 "정국이가 '울어?'라고 물으면 울 때가 최고의 순간이지 않을까. 그런데 이제 못 본다"라며 웃음을

  • 방탄소년단 뷔, 팬사랑 브이 라이브 일간, 주간, 월간 1위+ 브로커 시사회 참석 비하인드

    방탄소년단 뷔, 팬사랑 브이 라이브 일간, 주간, 월간 1위+ 브로커 시사회 참석 비하인드

     방탄소년단 뷔가 전 세계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13일 뷔는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 사전 녹화를 마친 뒤 방탄소년단 공식 ‘브이 라이브(V LIVE)‘ 채널을 통해 생방송을 진행했다. 뷔는 상큼한 펌 헤어와 어둠 속에서도 뚜렷하게 빛나는 완벽한 미모로 방송 내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저는 오늘 엠카운트다운 사전 녹화를 마치고 아미분들이랑 이야기하고 수다 떨고 싶어서 왔다. 오늘 오신 아미분들도 많지만 못오신 아미분들이 99%라서 많이 놀고 싶을까 봐 브이앱을 켰다”고 입을 열며 방송을 시작했다. 뷔는 “엄청 보고 싶었고 같이 놀고 싶었는데 오늘 이렇게 보고 미니 콘서트 같이 놀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음악방송 두 개는 생머리로 했는데 나머지 하나는 파마를 하고 싶었다”, “(방탄소년단 단체) 타투는 어디에 할지 정하지 못해서 아직 못했다”고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쌍방향으로 소통했다. ’봄날‘ 뷔 데모 버전을 들려달라는 팬들의 부탁에 뷔는 새 앨범 ’Proof’에 수록된 ’흥탄소년단‘, ’DNA’, ‘봄날’ 데모 버전을 함께 들었다. 이 외에도 여러 장르의 곡을 선곡해 함께 들으며 따라 부르기도 했다. 배우 강동원의 초대로 참석했던 ’브로커‘ 시사회에 대한 팬의 질문에 “형님이 제 라스베가스 공연을 보러 와줘서 너무 고마워서 갔다”,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그리고 너무 잘 챙겨주신다. 제 롤모델이다”며 아부다비 경유 노선을 이용, 멤버들보다 일찍 귀국해 시사회에 참석한 비하인드를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이어서 뷔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