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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Proof', 美 '빌보드 200' 정상…통산 여섯 번째 1위

    방탄소년단 'Proof', 美 '빌보드 200' 정상…통산 여섯 번째 1위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프루프(Proof)'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20일 빌보드 발표에 따르면, '프루프(Proof)'는 빌보드 최신 차트(6월 25일 자) '빌보드 200'에 진입하며 1위를 차지했다.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의 새 컴필레이션 앨범 'Proof'가 6월 25일 자 '빌보드 200'에 1위로 데뷔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200' 차트 정상에 오른 여섯 번째 앨범을 보유하게 됐다"라며 "이 앨범은 6월 16일까지의 주간 집계 기간에 미국에서 31만 4,000장 상당의 판매량을 기록했다"라고 전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데뷔 후 9년의 역사를 담은 앤솔러지(Anthology) 앨범 'Proof'를 발매하고 전 세계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Proof'는 지난 18일 공개된 영국 오피셜 차트 '오피셜 앨범 차트 톱 100'에 8위로 진입했고,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서도 타이틀곡 'Yet To Come (The Most Beautiful Moment)'과 '달려라 방탄'은 각각 27위와 62위에 랭크됐다.또한, 'Yet To Come'은 세계 97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6월 11일 오전 8시까지 기준)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Proof'는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6월 13일 자)과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6월 20일 자)에서도 정상에 올랐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방탄소년단, 'Yet To Come' MV 공개 11일 만에 1억 뷰 돌파…韓 가수 최다 억뷰 MV 보유

    방탄소년단, 'Yet To Come' MV 공개 11일 만에 1억 뷰 돌파…韓 가수 최다 억뷰 MV 보유

    그룹 방탄소년단의 ‘Yet To Come (The Most Beautiful Moment)’ 뮤직비디오가 1억뷰를 돌파했다.지난 10일 오후 1시(한국 시간)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신곡 ‘Yet To Come’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가 20일 오전 5시 17분경 1억 뷰를 넘었다. 방탄소년단은 이로써 통산 38번째 억 단위 조회수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돼 한국 가수로는 최다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Yet To Come’ 뮤직비디오는 공개 시점에 최대 동시 접속자 수 285만명을 넘기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으며, 공개 24시간 만에 4,80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Yet To Come’ 뮤직비디오는 일곱 멤버가 과거 뮤직비디오 속 다른 오브제를 활용해 등장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첫 장면과 동일하게 마지막 장면에서 한곳에 모인 방탄소년단은 자신들이 걸어온 길을 떠올리며 즐겁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한편, 방탄소년단 새 앨범 ‘Proof’의 타이틀곡 ‘Yet To Come’은 미디엄 템포의 얼터너티브(Alternative) 힙합 장르의 곡으로, 따뜻한 분위기의 멜로디에 “당신의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곡은 멜론 ‘톱 100’ 차트가 개편된 이후 K-팝 아티스트 최초로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발매 1시간 만에 기록했고,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6월 10일 자)에서는 3위를 기록하며 ‘21세기 팝 아이콘’의 위상을 입증했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방탄소년단 뷔, 재미 + 감동의 극한 뮤비 촬영기..'연기자 김태형' 기대 만발

    방탄소년단 뷔, 재미 + 감동의 극한 뮤비 촬영기..'연기자 김태형' 기대 만발

    방탄소년단 뷔가 극한의 상황에서도 '얼굴 천재' 비주얼과 웃음을 잃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지난 18일 방탄소년단은 공식 유튜브 채널 ‘BANGTANTV’를 통해 ‘Yet To Come(The Most Beautiful Moment)’ MV Shoot Sketch’ 뮤비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라스베이거스 사막에서 촬영한 ‘Yet To Come’ 뮤직비디오에는 방탄소년단의 대표곡들을 상징하는 오브제들이 대거 등장, 간절하고 치열했던 과거를 떠올리게 하며 화제를 모았다. 시간이 갈수록 바람이 더 강해지는 가운데 뷔는 “할 수 있다!”라는 주문을 외우며 촬영을 준비했다. 뷔는 거센 모래바람에도 흔들림 없는 극강의 미모를 뽐내며 등장했다. “약해지지 마!”라고 외치며 자신뿐 아니라 함께 촬영하는 스태프들에게 힘을 불어 넣으며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뷔와 촬영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점점 심해지는 바람으로 인해 촬영이 중단됐다. 뷔는 “누가 이기나 하고 눈을 떴는데 졌다”, “아 모래한테 질 줄이야. 진짜 별거 아닌 것처럼 보였는데”라며 극한의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뭉클함을 안겼다. 다음날 뷔는 촬영을 이어갔고, 감정선을 끌어올려 ‘봄날’ 뮤직비디오 속 한 장면을 재현해 또 하나의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뷔는 과거와 같은 장면을 연기하지만 치열함을 이겨내고 성숙해진 분위기를 섬세하게 표현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자신의 촬영이 끝난 뒤 진지하게 모니터를 바라보는 뷔의 프로페셔널한

  • 방탄소년단 지민, '표정 연기 천재'…음방 1위로 무대 장인 인증

    방탄소년단 지민, '표정 연기 천재'…음방 1위로 무대 장인 인증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무대 위에서 카메라를 사로잡는 표정 연기 천재 아이돌' 1위에 오르며 무대 천재의 면모를 빛냈다.지민은 지난 6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익사이팅디시에서 진행된 '무대 위에서 카메라를 사로잡는 표정 연기 천재 아이돌은?' 설문에서 전체 1위에 올랐다.지민은 총 투표수 15만 2668표 중 13만 1279표를 획득, 85.99%라는 엄청난 투표율로 압도적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1위를 차지한 지민의 선택 키워드는 ‘뛰어나다’ 66%, ‘흡입력’ 33%, ‘이끌리다’ 2%로 나타났으며, ‘센스있는’, ‘쩌는’, ‘지적이다’ 등이 뒤를 이었다.대표 이미지로는 '인형인', '넘사벽인', '차원이 다른',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마성인', '큰화제를 불러일으키는',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등으로 나타났다.최고의 아이돌로서 '무대 천재'이자 '무대 장인'으로 불리는 지민은 퍼포먼스 뿐만 아니라 곡의 가사와 멜로디, 분위기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몰입도 높은 표정 연기까지 '프로란 이런 것'이라는 카리스마로 온전히 무대에 흡입시킨다.지민이 레전드 솔로곡 'Serendipity'에서 보여준 잔잔한 미소와 따스한 표정 연기는 지민에게 ‘어린 왕자’라는 수식어를 선사했으며, ‘Lie’와 ‘Filter ’에서는 섹시한 춤과 치명적 표정 연기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관객들을 온전히 사로잡아왔다.또한, ‘삶은 계속된다’는 의미를 담은 ‘Life Goes On’에서는 차분하게 가사에 담긴 메시지를 전달하는 완벽한 표정연기를 선보였으며, 경쾌하고 밝은 곡 ‘Dy

  • 방탄소년단 뷔, 완벽한 보컬과 비주얼..팬사랑 끝판왕

    방탄소년단 뷔, 완벽한 보컬과 비주얼..팬사랑 끝판왕

    방탄소년단 뷔가 완벽한 감성보컬과 빈틈없는 얼굴천재의 비주얼을 뽐내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19일 방탄소년단은 SBS ‘인기가요’에 출연, 새 앨범 ‘Proof’ 타이틀곡 ‘Yet To Come (옛 투 컴)’과 수록곡 ‘For Youth(포 유스)로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방탄소년단은 ‘인기가요’를 끝으로 방탄소년단은 챕터 1장을 마감한다. 새로운 2장을 준비하면서 멤버들의 솔로활동에 더 큰 비중을 두며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예정이다. ‘인기가요’는 방탄소년단이 지난 9년 동안 걸어온 길을 조명하는 영상이 나오며 팬들의 떼창이 진행되는 가운데 ‘For Youth’ 무대로 문을 열었다. 뷔의 왕자님 같은 아름다운 외모가 클로즈업되면서 시작한 무대에서 뷔의 우아한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뷔는 지난 10년을 회상하는 가사를 담담한 보컬로 노래해, 팬들에게 방탄소년단과 함께 한 시간들을 회상캐 했다. 뷔는 중저음에서는 부드럽고 포근한 목소리로, 고음파트에서는 청량한 창법으로 감성을 고조시키며 곡을 클라이맥스로 끌고 나갔으며, 부드러운 중저음의 소울풀한 목소리로 엔딩을 장식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For Youth’ 무대는 뷔가 만든 안무가 팬들을 즐겁게 했다. 멤버들이 같은 동작으로 리듬을 타는 모습은 한층 더 무대를 즐길 수 있게 해 팬들은 대만족을 표하며 찬사를 보냈다. ‘For Youth’ 엔딩을 장식한 뷔는 숨을 헐떡이는 포즈와 짱구미를 발산한 장난스런 윙크를 보내 웃음을 선사했다. ‘Yet To Come’에서 뷔는 시크한 블랙 의상을 입고 등장했지만 소품으로 장식된 장미꽃을 팬들에게 주는 듯한 포즈를 취해

  • 방탄소년단 지민, '솔로 기대감' 1위…완성형 라이브 무대로 실력 증명

    방탄소년단 지민, '솔로 기대감' 1위…완성형 라이브 무대로 실력 증명

    방탄소년단 지민이 귀를 녹이는 아름다운 감성 보컬과 해사하게 빛나는 귀공자 미모로 대중을 사로잡았다.방탄소년단은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를 발매하고 약 3년여만에 국내 음악 방송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마무리했다.지민은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과 KBS 2TV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연하여 스타디움에서의 대규모 공연이 아닌 손 닿을 듯 가까운 곳에서 응원하는 팬들과 함께한 무대 연출에 귀가 빨개질 정도로 순수한 모습을 보여 엄청난 환호를 받았다.또한 오랜만에 음악 방송에서 만난 팬들을 보고 눈시울을 붉히며 감동을 자아냈으며, 마이크가 꺼진채 목소리가 전달되지 않는 상황에도 "저희 앨범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번 신곡 나왔어요 많이 들어주세요. 아시겠죠?"라며 '엔딩 포즈'가 아닌 인상적인 입모양 '엔딩 멘트'로 화제를 일으켰다.지민은 음악 방송에서 타이틀곡 '옛 투 컴'(Yet To Come)과 팬송 '포 유쓰'(For Youth)로 팬들과 만나 왕자님 같은 귀공자 외모의 앳된 동안미를 발산하며 감미로운 천상의 목소리와 편안하면서도 첫사랑 같은 설렘을 동시에 선사해 짧은 분량에도 강렬한 무대를 선사했다.K팝을 대표하는 메인 댄서답게 데뷔 무대부터 군무의 중심축 역할을 해온 지민은 방탄소년단의 정체성 중 하나인 화려한 퍼포먼스 없이 꾸며진 무대에서도 감각적인 그루브와 저절로 귀를 기울이게 하는 뛰어난 보컬로 압도한 것이다.최근 OST 'With You'로 보컬리스트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더욱 인정받고 있는 지민은 이와 연장선상으로 '옛 투 컴'과 '포 유쓰'를 통해 BTS 노래에서 가장 아

  • 방탄소년단 정국, 음방 1위 기념 셀카 공개…아미 사랑꾼 면모

    방탄소년단 정국, 음방 1위 기념 셀카 공개…아미 사랑꾼 면모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1위 기념 셀카로 전세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이에 19일 정국은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오랜만에 음방 ! 여러분들 덕분에 너무 재미있었고 1위 축하드려요 아미이이이이" 라는 글로 소감을 밝히며 1위의 영예를 팬들에게 돌리는 스윗한 아미 사랑꾼의 면모를 보여줬다.더불어 함께 게재한 사진 3장 속에는 브이를 그리고 정면을 바라보며 극강의 잘생쁨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정국의 모습이 담겨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1위의 기쁨을 마치 몸으로 표현하듯 입술을 동그랗게 내밀고 춤을 추는 깜찍발랄한 사랑둥이 매력을 발산했다.또한 정국은 머리 위로 양손 브이를 그리며 마치 귀여운 강아지 같은 댕댕미와 멍뭉미도 한껏 풍기는 등 팬심을 사르르 녹였다.한편, 오는 24일 정국은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와의 협업곡 'Left and Right (Feat. Jung Kook of BTS)'를 발표할 예정으로 개인 활동에 첫 발을 내딛는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정국, 美 '더 데일리 쇼' 깜짝 등장..트레버 노아 "정국이랑 살 거야"

    방탄소년단 정국, 美 '더 데일리 쇼' 깜짝 등장..트레버 노아 "정국이랑 살 거야"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미국 토크쇼 '더 데일리 쇼'에서 깜짝 언급되어 이목이 쏠렸다.최근 코미디언이자 TV 진행자, 정치평론가 '트레버 노아'(Trevor Noah)가 진행하는 미국 유명 정치 풍자 토크쇼 '더 데일리 쇼'(The Daily Show with Trevor Noah)에서 방탄소년단 정국이 깜짝 등장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지난 16일 더 데일리 쇼는 K팝 밴드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는 소식을 보도하며 "트위터 상에서 아미들은 방탄소년단의 결정을 압도적으로 지지했다"(Armys on twitter overwhelmingly supportive of the boys decision to rest and recalibrate)라고 방탄소년단 팬클럽 '아미'(Army)들의 반응을 전했다.또 더 데일리 쇼는 14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 '찐 방탄회식'에서 정국이 "개인적으로 이제 각자 시간 가지면서 좋은 시간도 많이 보내고 다양한 경험들을 쌓아오면서 한 단계 성장해서 여러분들한테 돌아오는 날이 분명 있을 것이다"라고 발언한 부분을 덧붙였다.그러면서 트레버 노아는 "사람들도 BTS보다는 차라리 부모님이 갈라서는 것이 낫다고 느낄 것이다"(I feel like people would rather deal with their parents splitting up than BTS) 라며 방탄소년단을 향한 전세계 팬들의 뜨거운 팬심을 반어적으로 비유했고 강력한 인기도 실감케 했다.이어서 트레버 노아는 "이혼하면 누구랑 살고 싶냐구요?"(Who do I want to live with after the divorce?) 라고 말한 후 "정국이랑요 엄마! 저는 정국이 집에서 살 거예요"(JungKook, Mom! I want to live at Jungkook’s House) 라고 엄마, 아빠보다 정국과 살고 싶다며 유머 있게 답해 큰 웃음을 안겼다.특히, 트레버 노아는 방탄소년단이 아닌 멤

  • 방탄소년단 정국, 인기가요서 '숨멎' 비주얼…엔딩 찢은 '심쿵' 아이컨택

    방탄소년단 정국, 인기가요서 '숨멎' 비주얼…엔딩 찢은 '심쿵' 아이컨택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인기가요'에서 숨이 멎을 듯한 천국행 보컬과 은혜로운 비주얼로 글로벌 팬심을 홀렸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프루프'(Proof) 수록곡 '포 유스'(For Youth)와 타이틀곡 '옛 투 컴'(Yet To Come) 무대를 연이어 선보였다.이 중 '포 유스'와 '옛 투 컴'의 도입부를 장식한 메인 보컬 정국은 목소리를 긁는 듯한 매혹적인 그로울링 창법이 돋보이는 애틋하고 감미로운 보이스와 유니크하고 청아한 음색으로 보는 이들의 귀를 단번에 사로잡았다.정국은 마치 말하듯 가사 하나하나에 섬세한 감성을 불어 넣어 표현하며 전달력부터 짙은 여운을 배가 시켰다. 정국은 현장을 꽉 채우는 풍성한 성량부터 특유의 바이브를 가미한 음의 강약 조절과 리듬, 박자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귀에 천국을 안겼다.특히 정국은 '포 유스'에서 가슴을 후벼 파는 농익은 감성이 담긴 절절한 고음으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다.정국은 미세한 떨림까지 표현한 바이브레이션으로 황홀함도 더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등 압도적인 메인 보컬의 존재감을 과시했다.정국은 '포 유스'에서 하늘색 셔츠가 돋보이는 의상으로 더욱 뽀얀 피부를 뽐내며 더위를 날려버릴 한도 초과하는 청량미를 자아냈다.또한 반짝이는 별박 눈으로 은은하게 정면을 바라보며 퓨어한 미소년 매력을 보여줘 팬들을 설레게 했다.정국은 '옛 투 컴'에서 블랙 의상을 입고 시크하고 치명적인 섹시함도 발산했고 반깐 헤어에 도드라진 조각상 같은 이목구비로 명품 조각 미남의 포스를 한껏 내뿜었다. 이어 심쿵을 유발하는 아이컨택부터 장꾸미 터지는

  • 방탄소년단 'Yet To Come'으로 컴백 동시 음방 4관왕

    방탄소년단 'Yet To Come'으로 컴백 동시 음방 4관왕

    그룹 방탄소년단이 'Yet To Come (The Most Beautiful Moment)'으로 감동적인 무대를 펼치며 컴백 후 음악방송 4관왕을 달성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Yet To Come’과 ‘For Youth’ 무대를 공개했다.관객들의 열띤 환호 속 LED 스크린에 “2013년 6월 13일 우리의 꿈은 시작되었다”라는 문구에 이어 역대 방탄소년단의 활동 영상이 돌아가는 가운데 팬들의 육성이 담긴 ‘Young Forever’가 배경 사운드로 깔렸다. 세미 마린룩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방탄소년단은 ‘For Youth’를 열창했고, 회전 무대를 활용해 두 가지 매력을 발산했다.‘Yet To Come’ 무대는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던 스쿨 버스를 시작으로 학교의 로비, 복도, 동아리 방 등을 연상케 하는 공간으로 꾸며졌고, 방탄소년단은 힙합 무드의 올 블랙 차림으로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였다. 이들은 객석을 채운 팬들 한 명 한 명에게 손을 흔들며 ‘찐’ 팬사랑을 드러냈다.방탄소년단은 이날 ‘인기가요’ 방송에서도 1위를 차지해 지난 15일 MBC M ‘쇼! 챔피언’,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 17일 KBS2 ‘뮤직뱅크’에 이어 ‘Yet To Come’으로 음악방송 4관왕을 거머쥐었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진, '옛 투 컴' MV 포토 스케치...사막에도 타지 않는 미의 남신

    방탄소년단 진, '옛 투 컴' MV 포토 스케치...사막에도 타지 않는 미의 남신

    방탄소년단(BTS) 진이 팬들을 사로잡았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5일 공식 트위터 계정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Yet To Come (The Most Beautiful Moment) MV Photo Sketch’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진은 장발의 블랙 헤어와 깨끗하고 빛이 나는 피부, 작은 얼굴에 균형 잡힌 이목구비 등 수려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진은 올 화이트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 한 손을 바지에 넣는 우아한 포즈로 순백의 미와 세련미를 자랑했다.흰 모래사막을 배경으로 의자에 앉아 어딘가를 무심한 듯 아련하게 응시하는 진의 모습은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또다른 사진속에서 턱에 손으로 브이를 하며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진의 모습은 사랑스러운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이 묻어나 미소를 자아냈다.진은 완벽한 화이트 슈트핏으로 댄디한 멋을 자랑하며 촬영 내내 품격이 흐르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팬들은 "잘생긴 왕자님 같네", "석진이는 흑발이 진리지", "얼굴작고 팔다리 길고 피지컬 진짜 환상적이다", "햇빛받으니 잘생김이 더 잘보이는 듯", "석진이 눈빛 아련하네 표정연기 잘할꺼같아", "눈에 띄게 진짜 잘생겼다"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방탄소년단 뷔 "다양한 페르소나를 가진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다"

    방탄소년단 뷔 "다양한 페르소나를 가진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다"

    방탄소년단 뷔가 자유로운 나를 담은 삶을 살고싶다고 진솔하게 밝혔다. 17일 위버스 매거진(weverse magazine)은 연재되고 있는 “방탄소년단 ‘Proof’ 발표 인터뷰”에서 뷔의 인터뷰를 게재했다. 인터뷰어는 뷔를 "노래, 공연 그리고 일상의 모든 것들에서 뷔는 순간의 이미지들을 남긴다. 그 이미지들이 이어져, 그의 삶은 영화가 되고 있다"고 정의 내렸다.   그래미에서 가장 최고의 순간에 꼽힌 ‘Butter’ 도입부의 올리비아 로드리고와 연출한 퍼포먼스에 관한 질문으로 인터뷰가 시작됐다. 올리비와와 무슨 대화를 나눴냐는 질문에 뷔는 “그때는 표정이나 분위기만 보여줘도 된다고 생각했고, 대사는 딱히 안 해도 될 것 같아 아무 말도 안 했어요”라고 털어놨다. 또 “15초 정도 되는 테이크는 퍼포머 입장에서 아무 말도 안 하면서 재밌게 연출할 수는 있어요. 카드를 날릴 타이밍을 맞추기 위해서 속으로 원, 투, 쓰리를 세고 있었어요” 라며 진작 걱정된 것은 무대에서 옷 퍼포먼스였다고 덧붙였다. 올리비아와 연출한 장면은 그래미측에서 제안해 당일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뷔는 “영화 ‘나우 유 씨 미’를 떠올리며 그 장면을 연출했다고 밝혔다. 뷔는 SNS에 대해 “내 색깔을 보여주는 계정이고, 굳이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맞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라며 솔직하게 밝혔다. 인터뷰어는 “어떤 필터를 쓰거나 보정을 하길래 셀카로 저런 톤이 나오나 싶기도 하다”라고 궁금해 했다. 뷔는 “저는 필터를 안 써요. 그냥 삼성 갤럭시 일반 카메라입니다” 또 “보정을 하면 제가 아니니

  • 방탄소년단 진, 인기가요 컴백 무대...美치도록 청량한 보이스

    방탄소년단 진, 인기가요 컴백 무대...美치도록 청량한 보이스

    방탄소년단 (BTS) 진이 싱그러운 청량함이 가득한 비주얼과 산뜻한 은빛 보이스로 팬들을 심쿵케했다.지난 19일 방탄소년단은 '인기가요'에서 새 앨범 'Proof'(프루프)의 컴백 무대를 펼쳤다.이날 사전 녹화 형식으로 진행된 무대에서 방탄소년단은 타이틀곡인 'Yet To Come'(옛 투 컴)과 수록곡인 'For Youth'(포 유스)를 선보였다.진은 블루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화이트 슬랙스, 짙은 블루 컬러의 스카프를 매치한 마린룩으로 푸른 바다의 청량감을 물씬 풍기는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맑고 투명한 피부, 흑발의 앞머리를 내린 진의 모습은 데뷔 때로 돌아간 듯 상큼하고 풋풋한 소년미를 발산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성을 자아냈다.실버 보이스 진의 맑고 청아한 음색과 섬세한 감성을 자극하는 고유한 감성 표현력은 팬들을 위한 곡 'For Youth'와 어우러져 애틋한 감동의 물결을 일으켰다.두 번째 무대인 타이틀곡 'Yet To Come'의 무대에서 진은 앞선 무대와는 다른 압도적인 아우라로 팬들의 환호를 이끌었다.진은 독특한 실버 체인 목걸이가 돋보이는 올블랙 착장의 모습으로 등장해 시크한 카리스마를 발산, 한층 더 짙어진 남성미와 섹시미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진의 맑고 고운 미성이 주는 담담하고 은은한 목소리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인 'Yet To Come'에서 더욱 빛을 발하며 눈과 귀를 매료시켰다.은빛 라이브 보컬 킹 진의 파워풀한 진성과 아름다운 가성, 안정된 고음은 곡의 완성도를 높이며, 목소리만으로 넓은 무대를 가득 채우는 고품격 라이브의 묘미를 선보였다.진은 이번 앨범으로 약 2년 만에 국내 음악방송에서 최정상 보컬리스트이자 싱어송라

  • 방탄소년단 진, 월드스타가 편의점 15곳 서성인 이유...'웡키야 나와라’

    방탄소년단 진, 월드스타가 편의점 15곳 서성인 이유...'웡키야 나와라’

     방탄소년단(BTS) 진이 특유의 위트로 유쾌한 소통의 시간을 보내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전했다. 진은 지난 17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Weverse)에서 팬들의 글에 진솔하면서도 재치 있는 댓글을 달며 팬사랑꾼 진의 면모를 보여줬다. 얼마전 화제가 된 진의 뮤직뱅크 계단샷 사진을 해명해달란 팬의 글에 진은 “이거 누가 계단샷 찍길래 방해하려고 들어간걸걸요”라고 답해 유쾌한 웃음을 줬다. 또 멤버 제이홉이 사진 촬영 중일 때 장난스럽게 방해하는 진의 사진을 올린 팬에게 “이거 끝나고 바로 죄홉이랑 한잠함ㅋㅋ”이라며 후일담을 전했다. 특히 메이플스토리 캐릭터를 얘기한 팬의 글에 “메이플 빵 삽니다”라며 귀여운 웃음을 선사했다.  이후 진은 메이플스토리 캐릭터가 그려진 빵 16개와 짧은 글을 게시, 따뜻하면서도 소탈한 일상을 공유해 팬들 행복하게 했다. 진은 "편의점 15군데는 갔다. 뒷사람들을 위해 모두 사오진 않았다"는 배려심 가득한 멘트로 눈길을 끌었다. 진은 "3일간은 굶을 걱정은 없을 것 같다. 웡키 나와라"라며 기대감과 함께 메이플 띠부띠부실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팬들은 결과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응원을 보냈다.  같은 날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스로 진 주황 버섯 만들어 주세요"라는 짧은 글과 획득한 스티커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이에 GS25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은 진이 올린 글의 캡처 화면과 함께 "성덕은 울고 갑니다. ? 당신은 그저 빛...”이라는 글을 인스타 스토리에

  • 방탄소년단 정국 'Proof'는? "음악으로 증명하고 싶어, 노래의 대명사 되고파"

    방탄소년단 정국 'Proof'는? "음악으로 증명하고 싶어, 노래의 대명사 되고파"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음악으로 증명하고 싶은 아티스트로의 'Proof'(프루프)와 소회를 밝혔다. 지난 15일 위버스 매거진(weverse magazine)에는 정국 "음악으로 증명하고 싶어요"라는 제목의 방탄소년단 'Proof' 발표 인터뷰가 게재됐다.정국은 이번 인터뷰에서 자신의 보컬에 대한 성장과 나아가야 할 방향, 공연에 대한 애정, 곡 작업 등 아티스트로서 깊이 있는 답변을 이어갔다.특히 정국은 '노래는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가' 라는 물음에 "노래의 대명사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이어서 정국은 "내가 들어도 '와, 나는 진짜 너무 잘한다'가 됐으면 좋겠다" 며 "무대 위에서 잘했을 때 나에게 오는 전율 같은 게 있다" 라고 설명하며 '이상적인 노래를 할 수 있다면 무대에서 얼마나 자유롭고 재밌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고 답했다. 방탄소년단 메인 보컬이기도 한 정국은 "꾸며내지 않고 녹음했을 때 이쁘고 좋은 소리가 났으면 좋겠어서 제 목소리를 반영 시키고 있는 거 같다" 며 "덜 꾸미고 진정성을 더 담으려고 한다" 라고 음원을 위한 녹음이 아닌 진정성을 담은 노래를 하고 싶다는 남다른 소신을 밝혔다.또 정국은 '최근 공연들은 어땠나'는 질문에 "콘서트를 하고 나니 확실히 공연하는 게 정말 재밌다는 걸 알게 되었고 앞으로도 더하고 싶다" 며 공연에 대한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특출난 실력부터 다재다능한 재능까지 겸비한 정국은 자신의 'Proof'인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도 있는 그대로 보여줬다.정국은 드럼, 춤, 복싱을 배우고 영어 공부, 책 읽기 등의 일상이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