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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장 드라마보다 심한 '부부 관찰 예능', 폭언·불륜만 남았다[TEN스타필드]

    막장 드라마보다 심한 '부부 관찰 예능', 폭언·불륜만 남았다[TEN스타필드]

    <<류예지의 옐로카드>>류예지 텐아시아 기자가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연예계 사건·사고를 제대로 파헤쳐봅니다.유행처럼 번진 부부 관찰 예능은 그간 수많은 문제점과 논란을 안고도 여전히 방송가에서 '시청률 흥행 수표'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성관계 폭로부터 욕설이 남발하는 부부 리얼리티가 이대로 방송가를 장악해도 될지는 미지수다.물론 결혼은 현실이기에 연애 시절과는 다르게 갈등이 더 자주 일어날 수밖에 없을 터. 게다가 부부 관계를 다루는 프로그램에서 이들의 속사정은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주제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다소 개인적이고 깊은 교감을 그 모습이 어느 정도 카메라에 담긴다는 것도 이해는 한다.그러나 최근 부부 관찰 예능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자극적인 소재를 일삼는 등 경쟁도 점점 과열되는 추세. 주 시청층이 아무리 청소년이 아니라 할지라도 방송이 한없이 폭력적으로 변질되는 건 분명 문제가 있다.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가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시즌2로 돌아온 ‘우리 이혼했어요’는 시즌1에 이어 시청률 6%대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이 프로그램을 대박 나게 만든 첫 번째 장본인은 일라이와 지연수. "우리는 쇼윈도 커플이었다"는 파격 발언으로 시작한 이들의 등장은 매주 화제를 모았다. "난 ATM기에 감정 쓰레기통이었다", "난 너희 가족에게 돈 안 주고 써도 되는 하녀였다", "귀머거리·벙어리·장남으로 9년 살라고 했다" 등 일라이 어머니에 대한 지연수의 폭로가 매회 이어졌기 때문.바로 이어 장가현, 조성민 역시 '관계 회복'을 보여주지 못했다. 오히려 폭력

  • 임영웅, 新 드라마 OST 장인…'우리들의 블루스' MV 1100만 뷰 돌파

    임영웅, 新 드라마 OST 장인…'우리들의 블루스' MV 1100만 뷰 돌파

    가수 임영웅이 드라마 OST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임영웅의 '우리들의 블루스' 뮤직비디오는 지난 20일에1100만 뷰를 기록 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지난 4월 16일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우리들의 블루스'는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OST이자, 첫 정규 앨범 'IM HERO'의 수록곡이다. 뮤직비디오에는 이병헌, 신민아의 애절한 연기와 임영웅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조화를 이뤄 감성을 자극한다.한편 팬들을 살뜰히 챙기는 '팬 바보'로 알려진 임영웅은 유튜브, 팬카페, SNS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2011년 12월 2일 개설된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임영웅'에는 일상, 커버곡, 무대영상 등 다양한 영상이 업로드 되고 있다.137만 명의 구독자와 함께 누적 조회수는 14억 9000만뷰를 훌쩍 넘겼다.천만 뷰를 돌파한 임영웅 영상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바램 in 미스터트롯’, ‘울면서 후회하네’, ‘히어로’, ‘어느 날 문득’, ‘미운 사랑’, ‘일편단심 민들레야’, ‘노래는 나의 인생’, ‘보라빛 엽서’, ‘바램’ 커버 콘텐츠,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in 사랑의콜센타’, ‘이제 나만 믿어요 in 2020 트롯어워즈’, ‘두 주먹’,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 ‘뭣이 중헌디’, ‘사랑이 이런 건가요’ in ‘미스터트롯 콘서트’, ‘바보 같지만’, ‘소나기’, ‘배신자’ in ‘미스터트롯’ 콘서트, ‘사랑은 늘 도망가’ , ‘내게 애인이 생겼어요&rsqu

  • JTBC의 빛바랜 드라마 '명가' 타이틀 ...'인사이더', 제2의 '설강화' 되나[TEN스타필드]

    JTBC의 빛바랜 드라마 '명가' 타이틀 ...'인사이더', 제2의 '설강화' 되나[TEN스타필드]

    <<류예지의 옐로카드>>류예지 텐아시아 기자가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연예계 사건·사고를 제대로 파헤쳐봅니다.'드라마 왕국'이라 불리던 JTBC가 벌써 세 작품 연속 논란에 휘말리고 있다. 어떻게든 시청률을 높이려는 욕심이 과했던 걸까.첫 방송 전부터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타야 했던 '설강화'부터 자극적인 연출로 문제 된 '그린마더스클럽', 첫 화부터 구설에 오른 '인사이더'가 그 예다.먼저 일주일 전 포문을 연 '인사이더'는 배우 강하늘의 3년만 주연 복귀작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첫 방송부터 폐지 요구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문제의 장면은 스님들이 사찰 법당에서 거액의 불법 도박판을 벌이는 모습이다. 스님이 화투장을 놓으며 ‘관세음보살’을 외치거나 사기를 주도하는 모습 등도 담겼다.이에 대한불교조계종 종교평화위원회(종평위)는 방송국 측의 공개 사과와 영상 삭제를 촉구하기도. 종평위는 "매우 악의적이고, 노골적으로 스님을 폄훼하고 불교를 조롱한 방송"이라며 "사찰에서 신행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수많은 불자와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며 수행하는 모든 스님에 대한 명백한 명예훼손이자 훼불행위"라고 지적했다.이에 JTBC 측은 재방송 때 해당 장면을 삭제하고 VOD 영상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했다. 현재 국내 OTT 플랫폼 티빙에서 ‘인사이더’ 1회 다시 보기는 불가능한 상태다.이외에도 치과 기구로 주인공을 결박해놓고 잔인하게 고문하는 장면도 문제 되기도. 입 안에서 혈흔이 튀기고 강하늘이 괴로워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반감을 사기에 충분했다. 멀리서 느낌만 보여줬어도 충분히 두려웠을

  •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 드라마 종영에도 인기는 여전해…노래방 차트 25주 연속 1위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 드라마 종영에도 인기는 여전해…노래방 차트 25주 연속 1위

    가수 임영웅이 노래방 차트 6월 1주차 주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지난 13일 금영 노래방 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가 25주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랑은 늘 도망가'는 임영웅의 데뷔 첫 OST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 삽입돼 최고의 시청률을 견인했다.'사랑은 늘 도망가'는 드라마 전체를 관통하는 메인 테마곡이다. 임영웅은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담백한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해 귀를 호강시키고 있다. 해당 곡은 태진 노래방 차트에서도 현재 5위를 기록 중이다.한편 팬들을 살뜰히 챙기는 '팬 바보'로 알려진 임영웅은 유튜브, 팬카페, SNS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2011년 12월 2일 개설된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임영웅'에는 일상, 커버곡, 무대영상 등 다양한 영상이 업로드 되고 있다.136만 명의 구독자와 함께 누적 조회수는 14억 5000만뷰를 훌쩍 넘겼다.천만 뷰를 돌파한 임영웅 영상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바램 in 미스터트롯’, ‘울면서 후회하네’, ‘히어로’, ‘어느 날 문득’, ‘미운 사랑’, ‘일편단심 민들레야’, ‘노래는 나의 인생’, ‘보라빛 엽서’, ‘바램’ 커버 콘텐츠,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in 사랑의콜센타’, ‘이제 나만 믿어요 in 2020 트롯어워즈’, ‘두 주먹’,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 ‘뭣이 중헌디’, ‘사랑이 이런 건가요’ in ‘미스터트롯 콘서트’, ‘바보 같지만’, ‘소나기’, ‘배신자’ in &lsquo

  • 설인아, 드라마 종영해도 여전히 쿨녀 패션…명품 B사로 휘감았네[TEN★]

    설인아, 드라마 종영해도 여전히 쿨녀 패션…명품 B사로 휘감았네[TEN★]

    배우 설인아가 고급미를 뿜어냈다.3일 설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orld of Lol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설인아는 위 아래 빨간색 차림으로 맞춰입은 모습. 자그마한 얼굴과 8등신 비율을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설인아는 드라마 '사내맞선'에서 쿨하고 사랑스러운 진영서로 분해 열연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tvN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 종영‥면역공방 공식 제작지원

    tvN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 종영‥면역공방 공식 제작지원

    면역공방이 공식 제작지원한 배우 이광수·설현 주연 tvN수목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이 8회 최고 시청률 4.5%(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종영했다.‘살인자의 쇼핑목록’은 평범한 동네에 의문이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코믹 수사극이다. MS마트 인턴 ‘안대성'(이광수)과 지구대 순경 ‘도아희'(김설현), 대성 모친 ‘정명숙'(진희경)이 영수증을 단서로 범인을 추리했다.이날 방송에서는 대성이 마트 식구들과 함께 연쇄살인범 ‘서천규'(류연석)를 검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건 마무리 후 대성은 용감한 시민상을 수상하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갔다.면역공방 문준현 대표는 “면역공방은 꾸준한 드라마 제작지원과 PPL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해오며, 뷰티 스파 대표 웰니스 브랜드로는 색다른 행보로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번 tvN 우리들의 블루스와 동시에 tvN 살인자의 쇼핑목록 제작 지원으로 더욱 다양한 장르에 면역공방이 노출되어 성공적으로 브랜드 인지도 상승효과가 되었다”면서, “또한 플랫폼 HNB프로토콜을 개발, 선불카드 및 전자상품권을 전 매장에 도입하는 등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TEN인터뷰] 넷플릭스 글로벌 4위에도 무덤덤한 최성은 "스스로를 버리고 싶어"

    [TEN인터뷰] 넷플릭스 글로벌 4위에도 무덤덤한 최성은 "스스로를 버리고 싶어"

    "넷플릭스 글로벌 4위 순위 보고 딱히 별생각은 없었어요. 호불호가 갈리는 장르라 생각했는데 그래도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좋았어요. 그동안 원작 팬분들이 어떻게 보실지 걱정이 조금 되기는 했지만. 원작은 원작이고 제가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또 다른 아이가 만들어질 것 같았어요. 그래서 부담감이 없었습니다"11일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난 넷플릭스 오리지널 '안나라수마나라' 배우 최성은이 신인답지 않은 담대함을 보이며 이렇게 말했다.지난 6일 공개된 '안나라수마나라'는 가난 때문에 꿈을 잃어버린 소녀 윤아이(최성은 분)와 꿈을 강요받는 소년 나일등(황인엽 분)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미스터리한 마술사 리을(지창욱 분)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뮤직 드라마. 하일권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아이 캐릭터를 위해 동심을 찾는 과정이 필요했다는 최성은. 그는 "우선적으로 작품에 나오는 음악을 가장 많이 듣긴 했지만 캐릭터에 다가가기 위해 아이 목소리나 감성에 빠질 수 있는 음악을 많이 들었다"며 "음악 스태프분들과도 얘기를 많이 나누며 교류했다"고 전했다.한국에는 잘 없는 장르인 '뮤직 드라마'가 처음엔 낯설었던 최성은. 녹음 현장에 익숙해지기위해 녹음실도 자주 찾아갔다고. 최성은은 "평소 노래를 잘하는 편도 아니고 익숙한 장르도 아니었어서 노력을 많이 했다. 특히 노래로 감정을 표현하는 부분에 있어서 시간이 많이 걸렸다"며 "음악이 들어가는 장면에 있어서는 다른 작품보다 어떻게 하면 더 자연스럽게 표현할까 고민을 많이했다. 다행히 주변에서 스태프분들이 여러 도움을

  • 드라마 종영에도 인기는 여전히…임영웅 '사랑은 늘 도망가' 노래방 차트 22주 연속 1위

    드라마 종영에도 인기는 여전히…임영웅 '사랑은 늘 도망가' 노래방 차트 22주 연속 1위

    가수 임영웅이 노래방 차트 5월 3주차 주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24일 금영 노래방 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가 22주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랑은 늘 도망가'는 임영웅의 데뷔 첫 OST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 삽입돼 최고의 시청률을 견인했다.'사랑은 늘 도망가'는 드라마 전체를 관통하는 메인 테마곡이다. 임영웅은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담백한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해 귀를 호강시키고 있다. 해당 곡은 태진 노래방 차트에서도 현재 3위를 기록 중이다.한편 최근 발매된 임영웅의 첫 정규앨범 'IM HERO'(아임 히어로)는 하루 만에 94만장(한터차트 2일 오후 11시 10분 기준) 판매되며 기존 기록을 갈아 치웠다. 특히 솔로 가수 음반 초동 역대 1위를 기록했으며, 초동 110만장을 돌파했다.임영웅은 4월 브랜드 평판 가수 부문 3위, 트로트 부문 1위, 스타 부문 2위를 기록했다.팬들을 살뜰히 챙기는 '팬바보'로 알려진 임영웅은 유튜브, 팬카페, SNS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2011년 12월 2일 개설된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임영웅'에는 일상, 커버곡, 무대영상 등 다양한 영상이 업로드 되고 있다. 135만 명의 구독자와 함께 누적 조회수는 14억 뷰를 훌쩍 넘겼다.특히 '바램' 커버 영상을 비롯해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별빛같은 나의 사랑아', '울면서 후회하네', '히어로(HERO), '어느날 문득', '보라빛 엽서', '미운사랑', '노래는 나의 인생', '일편단심 민들레야', '두주먹', '계단말고 엘리베이터', '이제 나만 믿어요', '뭣이 중헌디&#

  • 비비지 엄지, 하이틴 드라마 여주인공 같네…블링블링한 미모[TEN★]

    비비지 엄지, 하이틴 드라마 여주인공 같네…블링블링한 미모[TEN★]

    그룹 비비지 엄지가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21일 엄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나 렛츠고 이학년 오반 기몽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엄지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 주얼리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지는 톱아이돌답게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비비지는 Mnet 경연 프로그램 '퀸덤2'에 출연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美빌보드 2주 연속' 방탄소년단 지민 'With You' 역대 한국 드라마 OST 최고기록

    '美빌보드 2주 연속' 방탄소년단 지민 'With You' 역대 한국 드라마 OST 최고기록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첫 OST ‘With You’(위드 유)가 발매 2주 연속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한국 OST를 빛내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갔다.10일(현지 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5월 14일 자 차트에 따르면 지민의 'With You'가 ‘빌보드 글로벌 200(미국 제외)’ 71위로 발매 2주 연속 차트인하며 발매 2주차 역대 한국 드라마 OST 사상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또한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도 109위로 2주 연속 차트인하며 발매 2주차에도 역시 한국 드라마 OST 중 최고 순위에 등극했다.지민의 'With You'는 지난 발매 첫주에 7일의 집계 기간이 아닌 4일 10시간 기록만으로 ‘빌보드 글로벌 200(미국 제외)’ 14위, ‘빌보드 글로벌 200’ 19위에 오르며 일체의 프로모션없이 역대 한국 드라마 OST 최고 기록으로 빌보드에 입성하는 놀라운 인기 돌풍을 일으켰다.전 세계 200개 이상 국가와 지역의 스트리밍과 판매량을 집계해 순위를 매기는 ‘빌보드 글로벌 200’ 두 차트에서 2주 연속 모두 차트인에 성공한 ‘With You’는, 빌보드 집계에 불리한 일요일 오후 11시에 발매되었으나 한국 드라마 OST 중 최고 성적으로 빌보드 기록을 내며 지민의 세계적 위력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특히 ‘With You’는 올해 1월 음원 중복 구매를 인정하지 않는 빌보드 순위 집계 기준을 바꾼 이후 처음으로 ‘빌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위에 등극하며 한국 OST로써 의미 있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뿐만 아니라 '빌보드 핫트렌딩 송즈 차트' 1위를 (4/29- 5/5) 차지한 'With You'는 지난해 이 차트가 생긴 이후 1위에 오른 방탄소년단의 'Butter', 

  • 드라마 종영에도 임영웅 인기는 굳건…'사랑은 늘 도망가' 3700만뷰 돌파

    드라마 종영에도 임영웅 인기는 굳건…'사랑은 늘 도망가' 3700만뷰 돌파

    가수 임영웅의 첫 OST '사랑은 늘 도망가' 음원 영상이 3700만 뷰를 돌파했다.지난해 10월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OST '사랑은 늘 도망가' 음원 영상이 게재됐다.해당 영상은 지난 12일 기준 3700만 뷰를 넘어섰다. '신사와 아가씨'는 종영했지만 '사랑은 늘 도망가'의 인기는 여전하다는 것을 확인받은 셈.'사랑은 늘 도망가'는 임영웅의 데뷔 첫 OST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전체를 관통하는 메인 테마곡. 임영웅은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담백한 매력을 자랑했다.또한 발매 동시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에서 1위를 휩쓸었으며 멜론 OST 일간, 주간, 월간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한편 지난 2일 발매한 임영웅의 정규 1집 'IM HERO(아임 히어로)'는 한터차트 기준 110만 2012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진, 멕시코 드라마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으로 언급

    방탄소년단 진, 멕시코 드라마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으로 언급

      방탄소년단(BTS) 진이 멕시코 드라마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으로 언급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멕시코 방송국 라스 에스트레야스(Las Estrellas)의 TV 시리즈 '라 로사 데 과달루페'(La rosa de Guadalupe)에 등장 인물인 두 소녀의 대화에 진이 등장했다. 극 중 '사라'라는 이름을 가진 소녀가 "가장 잘생긴 사람은 진이야"라고 말한 것. 이어 사라는 친구에게 "그를 봐"라고 말하며 휴대폰 속에 있는 진의 사진을 보여주기도 했다. 드라마 속에 등장한 진은 지난해 공개된 2021 BTS FESTA '소우주'의 콘텐츠 중 '방림이네 사진관'에서의 모습이다. 파스텔톤의 핑크색 모자와 같은색 상하의를 착용한 진은 작은 계란형의 얼굴, 맑고 매끄러운 도자기 피부, 반짝거리는 큰 눈과 깊은 눈매, 오뚝하며 이상적인 콧대와 도톰한 입술, 완벽하게 아름다운 입매 등의 독보적인 미모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미모 천재', '비주얼킹'으로 불리고 있는 진은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Juvenile Justice), '산후조리원', '펜트하우스' 등의 인기 드라마에서도 이름이 등장해 열띤 인기와 최강의 영향력을 증명했다.  또한 해외 드라마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진은 필리핀 'Me and My House Daddy', 인도의 '30weds21', 태국의 '러블리 라이터'(Lovely Writer) 등에 여러가지 방식으로 등장해 세계적인 최고의 인기를 입증했다. 항상 가까이에서 얼굴을 보는 멤버들에게도 몰표를 통해 '얼굴 천재', '조각상 같은 멤버' 1위로 선정된 진은 줄곧 "진 형을 처음 보고 이렇게까지 잘생긴 사람

  • 김지원, '이름도 모르는 남자' 손석구와 묘해진 분위기…닿을 듯한 손끝('나의 해방일지')

    김지원, '이름도 모르는 남자' 손석구와 묘해진 분위기…닿을 듯한 손끝('나의 해방일지')

    '나의 해방일지' 삼 남매에게 설렘이 찾아온다.JTBC 토일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연출 김석윤,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피닉스, 초록뱀미디어, SLL) 측은 23일, 염씨 삼 남매의 일상에 찾아온 변화를 포착했다.지난 방송에서는 염미정(김지원 분)과 구씨(손석구 분)가 특별한 관계로 거듭났다. 구씨가 자기만의 방식으로 염미정을 추앙하기 시작한 것. 구씨는 바람에 날아간 염미정의 모자를 줍기 위해 개울 저편으로 날아올랐다. 그 위로 흐르는 두 사람의 대화는 변화를 예감케 했다. 추앙은 상대가 뭐든 잘 될 거라 응원하는 것이라는 염미정의 목소리, 그렇게 염미정을 추앙하며 자신도 달라져 보겠다는 듯한 구씨의 모습은 뭉클한 감동과 설렘을 안겼다. 사랑보다 더한 감정으로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게 될 두 사람의 앞날이 기대를 높였다.23일 방송되는 '나의 해방일지' 5회에서는 저마다 다른 상황 속에서 설렘을 마주한 삼 남매에게 또 다른 고민이 생긴다. 염창희(이민기 분)는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는 여자 동기를 마주하지만 머뭇거리게 되고, 염기정(이엘 분)은 조태훈(이기우 분)이 생각나는 만큼 그의 누나이자 자신의 동창인 조경선(정수영 분)이 신경 쓰인다. 염미정은 자신에게 조금씩 마음을 여는 듯하면서도 멀게만 느껴지는 구씨의 태도에 마음이 복잡해진다.공개된 사진 속 염미정과 구씨의 묘한 분위기가 궁금증을 더한다. 한밤 중 집 앞 거리에서 마주친 두 사람. 염미정을 추앙하기로 한 구씨이지만, 아직은 어색하기만 하다. 염미정은 구씨를 불러세워 손에 들고 있던 봉지를 건넨다. 닿을 듯 말듯 스치는 손끝이 설렘 지수를 높인다. 특히 두 사람 사이에 싹튼 미묘한 변

  • [TEN차트]올해 또 다시 만나고 싶은 드라마 속 케미 최강 커플은?

    [TEN차트]올해 또 다시 만나고 싶은 드라마 속 케미 최강 커플은?

    지난해에도 수많은 한국드라마가 우리에게 기쁨, 슬픔, 행복, 그리고 감동을 안겼습니다. 멜로, 판타지부터 현대극, 사극까지 장르로 다양했습니다. 올해 한 번 더 만나고 싶은 드라마 속 최강의 케미를 자랑하는 당신의 '최애' 커플은 누구인가요? 

  • [TEN피플] "페미 논란 상관 없어"…전효성, 잘하던 '꿈꾸라' DJ 내려놓은 이유

    [TEN피플] "페미 논란 상관 없어"…전효성, 잘하던 '꿈꾸라' DJ 내려놓은 이유

    그룹 시크릿 출신 전효성이 갑작스럽게 라디오 DJ 자리를 떠나게 돼 의아함을 안겼다. 최근 데이트 폭력 문제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가 '페미니스트 논란'에 휩싸여 곤혹을 치렀는데, 전효성 측은 이와는 상관없이 배우 활동에 전념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27일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전효성이 MBC FM4U '꿈꾸는 라디오' DJ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효성도 소속사 보도자료를 통해 "조금 갑작스럽지만, 이별을 하려니 너무 아쉽다"라며 "친구처럼 매일 밤을 함께했던 순간들 마음속에 잘 담아두고, 남은 시간 동안 못다 한 이야기 나누면서 아쉬움을 달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앞서 전효성은 지난해 5월 '꿈꾸는 라디오' 12년 역사상 첫 여성 DJ로 발탁 돼 화제가 됐다. '효디'라는 이름으로 1년 8개월 동안 '퀴즈! 음악중심' 'OO강림' '고막 데이트' 등 여러 코너를 통해 특유의 발랄하고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며 사랑 받았다. 지난해 열린 MBC 연예대상에서 라디오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이런 가운데 전효성의 라디오 DJ 하차는 말그대로 갑작스러웠다. 시간이 지날수록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보였고, 청취자들과 진심어린 소통으로 사랑받고 있었기 때문.일각에서는 지난 11월 불거진 페미니스트 논란 여파가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다. 이에 대해 아이오케이컴퍼니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페미니스트 논란과 라디오 DJ 하차는 전혀 상관 없는 일이다"라며 "드라마 촬영 중인데, 스케줄 조율이 쉽지 않았다. 최근에도 '꿈꾸라'에 스페셜 DJ를 세웠다. 라디오 측에 피해를 주는 것 같아 하차를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