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장원은 "저는 여행하며 보는 자연이나 문화재의 설명을 모두 읽는 스타일"이라며 카이스트 출신다운 여행 스타일을 밝힌다. 이에 김신영이 "너무 잘 오셨다"며 '인간 설명서' 최태성을 소환하자 기대감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으로 최태성의 놀라움을 산다고. 특히 이장원은 '커피계의 에르메스'로 불리는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의 100가지가 넘는 커피 설명서가 등장하자 "이런 설명서도 다 읽는 스타일"이라며 연신 "재밌겠다"라는 탄성을 연발, 설명서를 읽으러 당장 싱가포르로 달려갈 기세를 보여 웃음보를 자극한다.
싱가포르의 이색 코스 '케이블카 다이닝'이 소개돼 스튜디오에 탄성이 쏟아진다. "평소 아내와 여행을 가면 필수로 그 지역 파인 다이닝을 방문한다"라는 이장원은 싱가포르의 케이블카 다이닝에 남다른 관심을 드러낸다는 후문. 이장원은 경험해 보지 못한 이색 레스토랑에 눈을 반짝이며 "다해와 함께 가면 좋겠다"라고 자나깨나 아내사랑을 드러낸다. 이에 김신영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이거 한 방 타면 싱가포르 다 본다. 2박 3일이면 싱가포르 훑을 수도 있다"라며 케이블카 다이닝의 매력을 적극 어필한다.
다양한 인종이 섞여 이국적인 분위기의 거리와 SNS 인생 샷 명소가 많은, 직장인 '틈새 여행' 최적화 싱가포르는 어떤 모습일지 11일 '다시갈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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