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 치과의사♥' 전혜빈, "몸 무거워져" 만삭에 폭풍 감동 받은 밥상 "정성의 맛"[TEN★]


'연상 치과의사♥' 전혜빈, "몸 무거워져" 만삭에 폭풍 감동 받은 밥상 "정성의 맛"[TEN★]
'연상 치과의사♥' 전혜빈, "몸 무거워져" 만삭에 폭풍 감동 받은 밥상 "정성의 맛"[TEN★]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배우 전혜빈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전혜빈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정엄마같은 민경언니가 보내준 파스타소스 우앙. "언니 수안보집에 무농약 토마토가 주렁주렁 열렸는데 혜빈이 생각나서 지난주 만났으면 해다주려고 따왔는데 어젯밤에 생각난 김에 했징. 언니가 생토마토 껍질 하나하나 벗기고 고기들도 갈지않고 칼로 다지고 봄에 집에서 말린 표고도 왕창 넣고 나름의 할 수 있는 정성은 해보았음. 그냥… 몸 무거워져 혼자 밥 먹을 때 귀찮고 그럴텐데 그럴 때 도움이 됐으면 마음에……." 라고 보내준 아름다운 마음에 폭풍 감동하며 정성의 맛은 이런 것이군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전혜빈은 선물받은 요리를 맛있게 차려먹은 모습. 임신 중 받은 정성 어린 요리에 감사하는 마음이 훈훈하다.

전혜빈은 2019년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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