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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압박감 느껴"강호동, 이승기와 함께하는 '강심장'→'형제라면' 기대에 부응할까 [TEN초점]

    "압박감 느껴"강호동, 이승기와 함께하는 '강심장'→'형제라면' 기대에 부응할까 [TEN초점]

    12년 만에 ‘강심장’이 돌아온다.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SBS ‘강심장리그’는 8일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강호동, 이승기 2MC의 컴백 소감을 최초로 소개했다. 강호동, 이승기는 배우 송중기, 수지, 신민아, 지드래곤 등 톱스타들이 출연했던 과거 ‘강심장’ 주요 클립을 함께 보며 새롭게 돌아오는 ‘강심장리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강호동은 “(영상을 보니) 재밌으면서도 뭔가 마냥 즐겁진 않았다. 우리는 또 다시 시작을 해야 되고 과거의 ‘강심장’을 뛰어 넘어야 한다”라며 “이야기를 가진 출연자들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이 벌써 시작됐다”고 말했다. 반면 이승기는 “전 되게 편하다. 호동이 형과 있을 때는 그 시절로 돌아가 플레이어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강호동에 대한 무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에 강호동 역시 “이제 이승기는 ‘강심장리그’를 이끌어갈 간판스타다. 난 이제 진행을 승기 쪽으로 넘기고 플레이어로서 활약할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12년 만의 2MC로 만났음에도 ‘티격태격’ 여전한 토크 케미로 새롭게 돌아오는 ‘강심장리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핫한 인물, 힙한 이야기를 ‘썸네일’로 소개하는 팀 배틀 토크 대결 예능으로 진화한 ‘강심장리그’는 23일 화요일 밤 10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한편, 강호동과 이승기는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형제라면'을 통해서도 만난다. '형제라면'은 일본 유명 관광지에 라면 가게를 열어 라멘에 익숙한 일본인들에게 한국의 라면을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이틀 연속 다른 예능으로 강호동, 이승기의 조합을 볼 수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이

  • 강호동 "'이다인♥' 이승기, 간판스타…나는 압박 시작된 플레이어"('강심장리그')

    강호동 "'이다인♥' 이승기, 간판스타…나는 압박 시작된 플레이어"('강심장리그')

    방송인 강호동이 12년 만에 '강심장리그'로 컴백을 앞둔 심경을 밝혔다. 8일 SBS '강심장리그' 측은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강호동, 이승기의 MC 컴백 소감을 공개했다. 강호동, 이승기는 배우 송중기, 수지, 신민아, 지드래곤 등 톱스타들이 출연했던 과거 '강심장' 주요 클립을 함께 보며 새롭게 돌아오는 '강심장리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강호동은 "(영상을 보니) 재밌으면서도 뭔가 마냥 즐겁진 않았다. 우리는 또 다시 시작을 해야 되고 과거의 '강심장'을 뛰어넘어야 한다. 이야기를 가진 출연자들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이 벌써 시작됐다"라고 말했다. 반면 이승기는 "전 되게 편하다. 호동이 형과 있을 때는 그 시절로 돌아가 플레이어로서 해야 할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강호동에 대한 무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에 강호동 역시 "이제 이승기는 '강심장리그'를 이끌어갈 간판스타다. 난 이제 진행을 승기 쪽으로 넘기고 플레이어로서 활약할 것"이라고 했다. 핫한 인물, 힙한 이야기를 썸네일로 소개하는 팀 배틀 토크 대결 예능으로 진화한 '강심장리그'는 오는 23일 첫 방송 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이다인♥' 이승기 "너무 잘 살고 있어요"…강호동과 관계 역전됐다 ('형제라면')

    '이다인♥' 이승기 "너무 잘 살고 있어요"…강호동과 관계 역전됐다 ('형제라면')

    강호동, 이승기의 15년 인연의 쫄깃한 케미와 매콤한 반전 관계성이 빛난 ‘2차 티저’가 공개됐다. 오는 5월 22일 첫 방송되는 ‘형제라면’은 TV CHOSUN과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가 공동제작하고 동시 방송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강호동-이승기-배인혁이 일본 유명 관광지에 ‘라면 가게’를 오픈해 한국의 맛을 잘 담고 있는 K-라면의 다양한 변주를 선보인다. 세 사람이 라멘에 익숙한 일본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라멘 부심있는 일본에 K-라면을 알리기 위해 분투하는 모습으로 신선한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무엇보다 ‘형제라면’은 자타공인 국민 MC이자 그간 다양한 음식 예능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음식에 대한 박학한 지식 및 애정을 전해온 강호동과 가요, 드라마는 물론 예능까지 섭렵한 이승기, 그리고 ‘슈룹’, ‘왜 오수재인가’, ‘치얼업’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를 아우르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배인혁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해 4일(오늘) ‘형제라면’이 ‘형제라면’ 주역 3인방 중 두 명인 강호동-이승기의 15년 인연과 더불어 확 달라진 쫄깃한 관계성을 예고하는 ‘2차 티저’ 영상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2차 티저’ 영상은 강호동과 이승기가 ‘1박 2일’ 이후 15년 만에 재회해 서로를 꼭 끌어안고 반가워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강호동이 눈물까지 그렁이며 ‘1박 2일’에서 했던 “승기야, 너 나 없이 살 수 있어?”라는 질문을 던지자, 이승기는 기다렸다는 듯 “잘살고 있었어요 형. 너무 잘 살고 있어요”라고 응수하는 반전 대답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이어 본격적인 영업이 시작되자 이승기는 강호동을 향해 “라면 싹 다 복기하

  • 강호동·이승기 또 봐?…月에는 식당 열고 火에는 수다 떨고, 연일 예능 득일까 독일까 [TEN피플]

    강호동·이승기 또 봐?…月에는 식당 열고 火에는 수다 떨고, 연일 예능 득일까 독일까 [TEN피플]

    강호동과 이승기가 8년 만에 고정 예능으로 재회한다. '형제라면'과 '강심장 리그' 두 개의 프로그램이다. 공교롭게도 첫 방송 날짜와 시간대 모두 비슷하다. 연이은 편성이 강호동, 이승기에게 득이 될까 독이 될까.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이유다. TV조선 '형제라면'과 SBS '강심장 리그' 모두 5월 넷째 주에 첫 방을 확정했다. 각각 22일과 23일로, 시간대도 밤 10시대다. 이에 따라 강호동, 이승기 조합의 예능을 월요일, 화요일 연이어 볼 수 있게 됐다. '형제라면'은 일본 유명 관광지에 라면 가게를 열어 라멘에 익숙한 일본인들에게 한국의 라면을 알리는 프로그램. 강호동, 이승기와 배우 배인혁이 함께한다. '강심장 리그'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방영된 '강심장'의 콘셉트를 이어받은 토크 대결 예능. '강심장' MC였던 강호동과 이승기가 10년 만에 2 MC로 재회하며 이지혜, 김동현, 김호영, 영탁, 엄지윤, 손동표가 '토크 코치'로 나선다. '신서유기' 시즌1 이후 8년 만에 다시 보는 강호동, 이승기라는 조합에 기대감도 높지만, 우려스러운 부분 역시 존재한다. 먼저 '형제라면'의 경우 최근 우후죽순 쏟아지는 식당 예능 중 하나다. 해외에서 식당을 열어 외국인들의 반응을 살피는 형식으로, '서진이네', '장사천재 백사장'이 현재 비슷하게 방송되고 있다. 이에 식당 예능에 대한 시청자들의 피로도도 높아진 상황. 이런 상황에 일본에서 라면 가게를 여는 '형제라면'이 어떠한 차별점을 줄 수 있을지 의문이다. '강심장 리그'는 사라져가는 토크 예능의 부활이라는 점에서 걱정과 기대가 공존한다. 10년 전 '강심장'이 방송되는 시기에는 단체로 나와 토크를 하는 예능이 많았던 시절이다. 그러나 예능의 트렌드는

  • 강호동·이승기 '강심장리그', 5월 23일 첫방…10년만 컴백

    강호동·이승기 '강심장리그', 5월 23일 첫방…10년만 컴백

    SBS 새 예능 ‘강심장리그’가 오는 5월 23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10년 만에 새롭게 돌아오는 ‘강심장리그’는 ‘강심장’ MC였던 강호동과 이승기가 12년 만에 2MC로 재회하면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강심장’의 상징인 ‘화요일 밤’으로 컴백하게 된 ‘강심장리그’는 강호동 팀과 이승기 팀으로 나뉘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핫한 인물, 힙한 이야기를 ‘썸네일’로 소개해 배틀을 펼치는 토크 대결 예능으로 선보인다. 핫 스타는 물론 사람들이 알고 싶어 하는 이슈 등 모든 분야를 망라한 토커들이 총출동해 과거 강심장과는 차별화된 이야기들 쏟아낼 예정. 토커들은 사전에 모집된 온라인 방청객들의 투표를 통해 매회 ‘강심장’에 도전할 수 있고, 가장 많은 표를 받은 토커가 ‘강심장’에 선정된다. 팀별 토커들을 지원사격하는 ‘토크 코치’로는 이지혜, 김동현, 김호영, 영탁, 엄지윤, 손동표가 나선다. ‘강심장리그’는 오는 23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공식] 강호동·이승기, 오은영과 맞붙는다…'형제라면' 22일 첫방

    [공식] 강호동·이승기, 오은영과 맞붙는다…'형제라면' 22일 첫방

    TV CHOSUN이 ‘트랄랄라 브라더스’를 시작으로 5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TV CHOSUN이 신규 예능 프로그램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의 핵심은 '미스터트롯2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최고 시청률 24%를 기록한 '미스터트롯2' TOP7의 본격 예능 활동으로 설렘과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미스터트롯2’ 첫 스핀오프 예능 ‘트랄랄라 브라더스’가 매주 수요일 밤을 책임진다. 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트랄랄라 브라더스’는 ‘미스터트롯2’ TOP7 안성훈-박지현-진해성-나상도-최수호-진욱-박성온과 송민준-윤준협 등 화제의 참가자들이 재밌는 게임도 하고 고품격 라이브도 즐기는 게임&음악쇼. MC로는 장윤정과 붐이 나선다. ‘미스터트롯2’ 마스터로 활약하며 TOP7을 비롯한 참가자들을 깊은 애정으로 지켜봐 온 두 사람이 멤버들의 숨은 매력과 예능감을 끌어올려 줄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 스핀오프 프로그램 ‘미스터 로또’는 오는 11일 시청자를 찾아간다.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미스터 로또’는 '미스터트롯2'를 향한 사랑과 응원에 보답해 팬들에게 보내는 '역조공 노래방'으로, ‘미스터트롯2’ 14인이 라이브 무대를 꾸민다. ‘미스터트롯2’ 터줏대감 김성주와 붐이 MC로 함께한다. 리얼리티 예능도 만나볼 수 있다. 강호동-이승기-배인혁이 의기투합한 ‘형제라면’이 오는 22일 오후 10시 찾아온다. ‘형제라면’은 일본 유명 관광지에 라면 가게를 열고 한국의 맛을 잘 담고 있는 'K-라면'을 다양하게 변주해 선보이며 라멘에 익숙한 일본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라멘의 본고장 일본에 'K-라면'을 알릴 예정. 강호동-이승기-배인혁이 '삼형제'로 나선다. 동시간대 경쟁작으로는 MB

  • '이다인♥' 이승기, KBS 공동대상에 '한국PD대상' 출연자상까지 수상 [TEN이슈]

    '이다인♥' 이승기, KBS 공동대상에 '한국PD대상' 출연자상까지 수상 [TEN이슈]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KBS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로 ‘2022 KBS 연기대상’ 공동대상에 이어 ‘한국PD대상’ 출연자상까지 받았다. 작품의 흥행과는 별개의 결과다. 이승기는 26일 오후 MBC가 녹화 중계한 ‘제35회 한국PD대상 시상식’에서 ‘법대로 사랑하라’로 탤런트 부문 출연자상을 받았다. 이날 무대에 선 이승기는 “‘법대로 사랑하라’라는 KBS 드라마를 통해 큰 상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라고 운을 뗐다. 그는 “요새 들어 조금씩 더 생각이 드는 건 좋은 드라마가 나오기 위해 정말 많은 분들이 애를 쓰고 계신 것”이라며 “드라마를 책임지고 계신 PD님, 작가님 연출진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공을 돌렸다. 이어 “지치지 않고 주어지는 작품마다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승기는 지난해 ‘2022 KBS 연기대상’에서도 ‘법대로 사랑하라’로 주상욱과 함께 공동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다만 시청률 차원에서는 예상 밖 결과라는 평가도 있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시청률, 작품성, 연기력 등 어느 곳에서도 큰 두각을 보이진 못했다. 최고 시청률은 7.1%였는데, 주말극과 일일극을 제외한 미니시리즈 중에서도 붉은 단심'(8.9%) '커튼콜'(7.2%) 다음이었다. 마지막 회는 자체 최저 시청률 5.3%를 기록했다. 이승기도 이를 의식한 듯 "대상이 주는 의미가 여러가지가 있는 것 같은데, 개인의 탁월한 연기력으로 주셨다기 보다는 스태프들의 공 덕분에 받은 것같다. 감독님께서 근 몇년만에 KBS에서 흑자 드라마를 만들었다고 해주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오늘 연기대상에 와야 하나, 양해를 구하고 불참해야 하나 수백 번

  • '이다인♥' 이승기, '한국PD대상' 출연자상…"지치지 않고 최선 다하겠다"

    '이다인♥' 이승기, '한국PD대상' 출연자상…"지치지 않고 최선 다하겠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KBS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로 한국PD대상에서 출연자상을 수상했다. MBC는 26일 오후 ‘제35회 한국PD대상 시상식’을 녹화중계했다. 이승기는 ‘법대로 사랑하라’로 탤런트 부문 출연자상을 받았다. 무대에 선 이승기는 “‘법대로 사랑하라’라는 KBS 드라마를 통해 큰 상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라고 운을 뗐다. 그는 “요새 들어 조금씩 더 생각이 드는 건 좋은 드라마가 나오기 위해 정말 많은 분들이 애를 쓰고 계신 것”이라며 “드라마를 책임지고 계신 PD님, 작가님 연출진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공을 돌렸다. 이어 “지치지 않고 주어지는 작품마다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승기는 지난 7일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다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차기작인 영화 ‘대가족’을 촬영 중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이다인♥' 이승기, 日 관광지에 라면가게 차렸다 ('형제라면')

    '이다인♥' 이승기, 日 관광지에 라면가게 차렸다 ('형제라면')

    강호동, 이승기, 배인혁이 의기투합한 리얼리티 예능 ‘형제라면’의 1차 티저가 공개됐다. 2023년 오는 5월 첫 방송되는 ‘형제라면’은 TV CHOSUN과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가 공동제작하고 동시 방송하는 프로그램. 일본 유명 관광지에 ‘라면 가게’를 오픈, 한국의 맛을 잘 담고 있는 K-라면을 다양하게 변주하여 라멘에 익숙한 일본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라멘의 본고장인 일본에 K-라면을 알리기 위해 나선다.글로벌 K-라면의 선봉장에 설 ‘형제라면’ 삼형제로는 강호동, 이승기, 배인혁이 나선다. 토크쇼부터 리얼리티 예능까지 다채로운 장르에서 관록과 연륜을 드러내 온 믿고 보는 강호동과 함께 이승기, 배인혁이 만나 어떤 조합을 이뤄낼지 관심이 모인다.  이와 관련해 24일(오늘) ‘형제라면’이 30초 분량 ‘1차 티저’를 공개했다. 고요한 산세와 벚꽃이 만개한 일본의 풍경을 배경으로 ‘일본을 사로잡을 K-라면의 변주’라는 문구와 함께 다양한 레시피로 요리된 라면이 등장한다. ‘그리고 삼형제’라는 지칭 뒤에 라면 면발을 유심히 들여다보는 강호동, 의미심장한 얼굴의 이승기, 진지한 표정의 배인혁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내고, 이내 라면 가게 안에서 각자 최선을 다하는 삼형제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이어 ‘일본을 사로잡다’라는 자막과 더불어 라면을 흡입하고 깜짝 놀라는 일본인들의 표정과 “맛있어요”라는 환호성, ‘엄지 척’하는 포즈가 연달아 쏟아졌다. 마지막으로 군침 돌게 만드는 라면 요리들 위로 ‘입맛 저격 스토리’라는 문구가 덧입혀지면서 ‘형제라면’에서 일본

  • 호기로웠던 '집사부일체' 결국 종영 엔딩…대규모 멤버 교체→이승기 하차→1%대 시청률[TEN이슈]

    호기로웠던 '집사부일체' 결국 종영 엔딩…대규모 멤버 교체→이승기 하차→1%대 시청률[TEN이슈]

    SBS 예능 '집사부일체'가 약 6년간의 대장정을 23일 방송을 끝으로 마무리한다. 흥망성쇠를 겪고 결국 '종영 엔딩'을 맞은 '집사부일체'의 모습이 씁쓸함을 남긴다.오는 23일 방송되는 '집사부일체'는 지난 6년간의 이야기를 총정리하는 스페셜로 꾸며진다.  219명의 사부 중 큰 화제를 모은 사부들을 비롯해 시청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장면 등 다양한 구성으로 '집사부일체'를 되짚어본다. 또 방송에서 공개하지 못했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공개한다.'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종영 소감도 밝힌다. 시즌1부터 모든 회차를 함께 해온 양세형은 "사부님들의 이름만 들어도 모든 장면이 생각난다"고 말했다. 김동현은 "경험하지 못할 소중한 경험을 했다"라고 전했다. 원년 멤버 이승기와 이상윤이 깜짝 등장한다고 전해졌다.물음표 가득한 청춘들에게 각 분야 사부와의 인생 과외를 통해 느낌표를 선사하겠다는 기치를 내걸었던 '집사부일체'. 2017년 12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6년간 총 219명의 사부와 만났다. 시즌1이 지난해 9월 종영한 뒤 약 4개월의 재정비 시간을 가졌다. 올해 1월 시즌2로 돌아온 '집사부일체'에는 시즌1 메인 MC였던 이승기는 출연을 고사했다. 시즌1에 함께했던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과 도영은 시즌2에도 함께했다. 이대호, 뱀뱀은 시즌2의 새 멤버로 투입됐다.'집사부일체'의 원년멤버는 이승기, 양세형, 이상윤, 육성재. '상승형재'로 불린 네 사람 가운데 시즌2까지 함께한 사람은 양세형이 유일하다. 중간에 차은우, 유수빈도 멤버로 함께했었다. 대규모 멤버 교체를 단행했으나 출연자들 간 케미는 부족해지고, '

  • '이승기 장인' 견미리 남편, 주가 조작→무죄 판결…法 "결백이라 볼 수 없어"[TEN이슈]

    '이승기 장인' 견미리 남편, 주가 조작→무죄 판결…法 "결백이라 볼 수 없어"[TEN이슈]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처가에 대한 논란과 관련해 법조계 전문가들의 해석이 나왔다.14일 IHQ OTT '바바요'와 IHQ 공식 유튜브 채널 '바바요'에서는 신규 연예정보 프로그램 '투머치토커' 3회를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이승기가 자신의 SNS를 통해 처가 식구들을 둘러싸 여러 논란에 해명 글을 올린 것이 조명됐다. 이승기는 장인 이홍헌의 주가 조작 사건을 명백한 오보라 주장, 이와 관련된 보도를 한 일부 기자들의 실명을 직접 언급했다.배우 이다인의 새 아버지이자 견미리의 남편 이홍헌은 2011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형을 받고 2014년 가석방됐다. 이외에도 2016년 별개의 주가조작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법원은 1심에서 이홍헌에 대해 징역 4년과 벌금 25억 원을 선고했으나, 2심 판결에서 무죄가 나왔다. 현재는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이에 해당 채널의 진행자 손문선 아나운서는 "1심에서 유죄가 나왔다는 것은 아예 죄가 없다. 무관하다고 볼 수 없는 것이 아니냐"라고 물어봤다.이를 들은 정혜진 변호사는 "형사재판은 한명의 억울한 피해자를 만들지 말아야한다는 취지로 민사재판보다 더 엄격히 본다. 우리가 보기에는 죄처럼 보일 때도 형사재판에서는 무죄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1심과 2심의 결과가 엇갈렸다는 건 사실 전혀 결백하다고 볼 수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다만 "260억 횡령, 30만명의 피해자는 너무 과장된 이야기가 맞다"고 말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단독] '미리빨래방' 상표권 소유 법인 대표이사에 견미리 아들

    [단독] '미리빨래방' 상표권 소유 법인 대표이사에 견미리 아들

    배우 견미리 가족이 '미리빨래방', '미리나눔터'의 상표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견미리는 지난 10일 딸 이다인과 사위 이승기의 결혼식 축의금을 한국장장애인정보협회와 공생공감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견미리가 기부를 하겠다고 밝힌 곳은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와 사단법인 공생공감. 공생공감과 같은 건물을 쓰면서 운영되고 있는 가게의 상호명은 '미리빨래방'과 '미리나눔터'다. 일각에선 상호명 '미리'가 견미리를 뜻하는 게 아니냐며, 이 재단의 실직적 소유주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텐아시아는 공생공감과 관련된 등기를 확인했다. 공생공감의 법인 성립일은 2022년 12월 21일이다. '미리빨래방' '미리나눔터'의 상표권 출원일은 각각 2022년 7월과 10월, 출원인은 '주식회사 더대운'이다. '더대운'은 견미리의 아들 이기백 씨가 대표 이사로 견미리가 사내이사로 있는 가족 회사다. 견미리의 두 딸 이유비(본명 이소율), 이다인(본명 이라윤)은 기타비상무이사다. 더대운은 견미리의 남편이자 이유비, 이다인의 계부인 이홍헌 씨가 회장으로 알려져있다. 이홍헌 씨는 2017년 3월 대표이사직을 내려놨으나 2022년까지 대표이사·사내이사 취임, 사임을 반복했다. 이홍헌 씨는 2011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형을 받아 2014년 가석방됐으며, 2016년 별개의 주가조작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2018년 1심 법원은 이홍헌 씨에게 징역 4년과 벌금 25억 원을 선고했으며, 2019년 2심에서는 무죄 판결을 내렸다. 해당 사건은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공생공감 이금주 대표는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상표권 등

  • "협찬 아니다" 이승기♥이다인 결혼식, 해외 명품 주얼리 브랜드 PPL 논란 진화[TEN피플]

    "협찬 아니다" 이승기♥이다인 결혼식, 해외 명품 주얼리 브랜드 PPL 논란 진화[TEN피플]

    가수 이승기, 배우 이다인이 결혼식에서 한 주얼리 브랜드 영상이 재생돼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협찬을 대가로 해주는 광고가 아니냐는 것. 하지만 협찬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이승기, 이다인 부부의 결혼식은 지난 7일 서울 파르나스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후 하객들이 유튜브와 SNS에 올린 영상과 사진들로 당시 결혼식 내부가 공개됐다.문제가 된 건 이승기가 '결혼해줄래'를 부르기 전, 배경에 나온 한 영상. 공개된 영상에는 해외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제품들이 나왔다. 약 7초 동안 해당 브랜드의 제품들과 브랜드명이 그대로 노출됐다. 해당 브랜드는 뉴욕을 기반으로 한 헤어피스 브랜드다.1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를 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신랑, 신부가 함께 나오는 영상이나 사진이 배경으로 나오는 것이 일반적인 풍경이기 때문.주얼리 브랜드 영상을 두고 "협찬 광고인 것 같다. 비공개인 척 하는 결혼식이었네"라는 부정적인 반응과 "안될 것도 없지 않나. 왜 제삼자가 나서서 난리지"등 옹호하는 입장으로 나뉘고 있다.결혼식의 진행 방식은 신랑, 신부의 동의를 얻는다. 주얼리 브랜드 영상이 나오게 한 것은 이승기와 이다인의 결정이다.서울 파르나스 측은 텐아시아에 "결혼식에 나오는 영상은 부부가 원해서 트는 것이다. 주얼리 브랜드 영상을 트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전했다. 다만 "이승기, 이다인 부부가 해당 브랜드를 협찬받았는지는 모른다"고 밝혔다.이다인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역시 "결혼식 관련해서는 전달 받은 게 없다. 전혀 모른다"고 말했다.다만 이승기의 소속사 측은 "해당 영상

  • '이승기 前 소속사 후크' 권진영 대표, 제주도서 목격 [TEN이슈]

    '이승기 前 소속사 후크' 권진영 대표, 제주도서 목격 [TEN이슈]

    권진영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제주도에서 포착됐다.지난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주 하도리에서 열린 노희영 식음연구소 대표 환갑잔치에 참석한 권 대표의 근황이 전해졌다.자리에는 권 대표를 포함, 배우 주상욱, 그룹 2NE1 출신 방송인 산다라박,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등이 함께 했다.권 대표의 근황이 알려진 것은 이승기와의 법정공방 이후 처음이다. 권 대표는 이승기의 음원료와 광고 모델료 일부 미정산 혐의로 피소됐다.권 대표는 당시 "어떤 다툼이든 오해든 그 시작과 끝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 이승기씨 관련 다툼에도 온전히 책임지는 자세로 낮추며, 제가 지어야 할 책임에 대해 회피하지 않고 개인 재산을 처분해서 책임지도록 하겠다"라며 입장을 밝혔다.이후 지난 7일 이승기, 이다인의 결혼식에서 모습을 볼 수 없던 권 대표다. 현재 이승기, 이다인 부부는 싱가포르에 머물고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이승기♥이다인, 싱가포르 갔지만 신혼여행은 아니다? [TEN이슈]

    이승기♥이다인, 싱가포르 갔지만 신혼여행은 아니다? [TEN이슈]

    결혼식 직후 싱가포르로 떠났지만, 신혼여행은 아니다. 이승기, 이다인 부부가 해외에서 포착된 뒤 내놓은 입장이다. 지난 11일 이승기, 이다인 부부가 싱가포르에 머물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두 사람이 외국에 머물고 있는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순식간에 퍼졌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결혼식에 앞서 일정 등의 이유로 신혼여행을 가지 않는다고 밝혔다. 때문에 대중은 왜 두 사람이 싱가포르로 향했는지, 이게 신혼여행이 아니면 무엇인지 궁금해했다. 이다인 소속사는 "이다인이 이승기 해외 일정에 동행한 것"이라면서 신혼여행은 아니라고 밝혔다. 아시아 투어를 앞둔 이승기가 업무 차 싱가포르를 찾았고, 바쁜 일정으로 인해 신혼여행을 가지 못하는 만큼, 이다인도 함께 했다는 설명이었다. 신혼여행은 신혼부부가 결혼식 이후에 떠나는 여행. 업무도 볼 겸 겸사겸사 여행을 한다고 해도 말이 나올 이유는 없다. 오히려 신혼여행이 아니라고 선을 그은 게 이상해 보이기까지 한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업무 일정을 위함이라기엔 다소 간편한 차림새가 아닌가. 사진이 찍힌 장소도 길거리, 명품 매장 등 공연장과 거리가 있는 곳이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공개연애부터 결혼까지 다양한 시선을 받아왔다. 이다인은 결혼식에서 입은 드레스와 화려하고 튀는 티아라 때문에 혼전 임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관심이 부담스러워 일정을 밝히는 게 꺼려졌을 수도 있다. 그렇다고 해도 해외 일정에 동행하는 것과 신혼여행이 뭐가 다른 건지 이해하기 쉽지 않다. 한편 이승기와 이다인은 지난 7일 많은 동료들의 뜨거운 축하 속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1부 사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