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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이겨야 해" 삭발 이승기에 스타들도 응원, 'KBS연기대상' 비하인드 풀렸다 ('연중')

    [종합] "이겨야 해" 삭발 이승기에 스타들도 응원, 'KBS연기대상' 비하인드 풀렸다 ('연중')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정산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현재 진행 중인 법정공방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배우 주상욱, 차예련 부부 역시 이승기에게 따뜻한 응원을 건넸다.지난 5일 방송된 KBS2 '연중 플러스'에서는 지난달 31일 진행된 '2022 KBS 연기대상'에 참석한 이승기의 모습이 담겼다.이날 이승기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KBS 대기실에 등장했다. "한 말씀만 부탁한다"는 '연중 플러스' 측의 질문에는 "죄송하다. 나중에 이야기하겠다"며 자리를 피했다.앞서 이승기 법률대리인은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데뷔 이후 약 18년간 이승기씨에게 음원료 매출액 발생 사실을 숨기고 이를 정산하지 않았다"며 "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 및 재무담당 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업무상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의 혐의로 고소했다"고 전했다. 또 후크엔터테인먼트 전현직 이사들이 광고 모델료 중 일부를 편취했다며 사기 및 업무상횡령의 혐의로도 고소했다.이에 후크는 이승기에게 50억 원 이상을 정산했으며, 분쟁을 종결 짓기 위한 채무 부존재 확인 소송을 법원에 제기해 법정 분쟁이 계속되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이승기는 후크에게 정산받은 금액 중 20억 원을 서울대어린이병원에 기부했다.이날 이승기는 영화 '대가족' 촬영으로 인해 삭발한 모습으로 '2022 KBS 연기대상'에 참석했다. 이승기는 '대가족'에서 주지스님 역을 맡았다. 이승기는 베스트커플상 수상 소감에서 “많은 분들이 개인적 심경변화라 추측하는데 전혀 아냐 현재 ‘대가족&r

  • '삭발' 이승기, 1인 기획사 새출발하더니 때깔이 달라졌네

    '삭발' 이승기, 1인 기획사 새출발하더니 때깔이 달라졌네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2022 KBS 연기대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승기 소속사 휴먼메이드는 2일 이승기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흑백으로 처리된 사진에서 이승기는 그윽하고 고급스러운 멋을 내고 있다. 삭발을 하며 진한 남성미까지 느껴져 눈길을 끈다. 한편, 이승기는 18년간 몸 담았던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해지 통지를 하고, 1인 기획사 휴먼메이드를 통해 새출발했다. 지난 12월 말에는 20억 원을 서울대어린이병원에 기부하며 박수를 받았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이승기 빠진 '집사부일체2', 1%대로 출발…허둥지둥하며 "승기야!" 울먹[TEN피플]

    이승기 빠진 '집사부일체2', 1%대로 출발…허둥지둥하며 "승기야!" 울먹[TEN피플]

    시즌1은 10%대로 시작했는데, 시즌2는 1%로 출발했다. SBS '집사부일체'의 이야기다. 이승기가 빠지고 이대호, 뱀뱀 등 새로운 멤버로 재정비했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지난 1일 SBS '집사부일체' 시즌2가 첫 방송됐다. 약 3개월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2023년 새해와 함께 새 시즌으로 돌아온 '집사부일체'는 한국을 뜨겁게 달굴 트렌드가 무엇일지 예측해보는 '박빙 트렌드'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진행됐다. 시즌1에서 주축이었던 MC 이승기가 빠졌고, 기존 멤버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 도영에 새 멤버 이대호, 뱀뱀까지 6인 체제로 구성됐다. 이날의 주제는, 대중화가 이뤄지고 있는 스포츠 골프와 테니스였다.시즌2 본격 시작에 앞서 멤버들은 먼저 '파이팅'의 시간을 가졌다. 구호를 외칠 사람이 없자 양세형은 "인사는 누가 하냐"며 난감해했다. 도영이 "형이 해야 한다"고 하자 양세형은 난색을 표하다 "승기야!"라며 울먹이는 시늉을 했다. 그러면서 양세형은 "아무도 진행을 못 한다. 난 못 한다"며 울부짖었다. 은지원은 멤버들에게 "우리가 승기 없어도 지금 잘 해놔야한다. 잘 돌아올 수 있게"라고 말했다.'집사부일체2'에 새롭게 합류한 전 야구선수 이대호와 갓세븐 뱀뱀은 포부를 밝혔다. 이대호는 합류 소감을 묻는 질문에 "떨린다. 잘 할 수 있을까 생각하는데"라면서 "잘할 것 같고, 자신 있다"라며 장담했다. 또한 이대호는 "야구에 비하면 방송은 껌이다"라는 거침없는 발언으로 모두의 주목을 받았다.뱀뱀은 기존 멤버들에게 "너무 긴장하면 좀 그럴까 봐 편하게 하겠다"고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 '삭발' 이승기, 트로피 들고 '행복 미소'

    '삭발' 이승기, 트로피 들고 '행복 미소'

    가수 이승기가 근황을 전했다.이승기의 소속사 휴먼메이드는 지난 1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022 KBS 연기대상 대상, 귀한 상 안겨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운을 띄웠다.이어 "2023년 더 행복하시고 더 건강한 한 해 되시길 소망한다”라며 “아티스트 이승기의 활동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삭발을 한 이승기가 트로피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이승기는 영화 ‘대가족’ 촬영으로 인해 머리를 삭발했다.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KBS2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연기대상'을 수상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계묘년' 삭발하고 심기일전 이승기→우주에서 연애하는 이민호, 토끼띠 男배우 활약 기대 [TEN피플]

    '계묘년' 삭발하고 심기일전 이승기→우주에서 연애하는 이민호, 토끼띠 男배우 활약 기대 [TEN피플]

    바야흐로 2023년 검은 토끼의 해 계묘년이 밝았다. 영리한 동물인 토끼에 지혜를 상징하는 검은색이 조화를 이룬 검은 토끼의 해에 토끼띠 스타들이 깡총 도약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1987년생 토끼띠 '삭발하고 심기일전' 이승기지난해 18년 동안 몸 담았던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정산을 두고 분쟁했던 가수 겸 배우 이승기. 후크를 떠나 1인 기획사 휴먼메이드와 새출발을 천명한 이승기는 "선한 활동을 약속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서울대어린이병원에 20억 원을 쾌척하며 첫 발을 뗐다. 이와 동시에 예정됐던 연기와 MC 등 본업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영화 '대가족'을 찍고 있는 이승기는 역할에 맞게 머리를 삭발하는 등 투혼을 발휘하며 연기에 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대가족'은 가족을 소재로 한 코믹 휴먼 드라마로 배우 김윤석, 김성령 등이 캐스팅 됐다. 이승기는 '피크타임' MC로도 활동을 잇는다. '피크타임'은 '싱어게인' 제작진의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오는 2월 7일 첫 방송된다. 이승기는 '싱어게인' 때와 비슷한 포지션에서 프로그램을 이끈다.  1987년생 토끼띠 '우주에서 연애하는' 이민호지난해 애플TV+의 '파친코'를 통해 전세계 팬들을 만난 이민호는 2023년의 시작도 '파친코2'와 함께한다. '파친코2'는 일제강점기 조선인들이 일본과 미국으로 이민해 살아가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주인공 선자의 부모를 포함한 4세대의 삶을 다룬다. '파친코2' 촬영은 이달 캐나다 벤쿠버를 시작으로, 일본 등지까지 해외 로케이션 위주로 올해 상반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민호는 올해 방

  • '이승기♥' 이다인, 1년 만에 전한 근황…밝은 미소에 '훈훈 비주얼'

    '이승기♥' 이다인, 1년 만에 전한 근황…밝은 미소에 '훈훈 비주얼'

    배우 이다인이 근황을 전했다.이다인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Happy New Year. 모두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밝은 미소를 띈 이다인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이다인은 2021년부터 이승기와 공개 열애 중이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KBS 대상' 이승기 "후배들 위해 싸우는 것"→주상욱 "엄마, 마누라 사랑해"

    [종합] 'KBS 대상' 이승기 "후배들 위해 싸우는 것"→주상욱 "엄마, 마누라 사랑해"

    배우 주상욱과 이승기가 '2022 KBS 연기대상'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이들은 31일 오후 9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2 KBS 연기대상'에서 공동 대상을 받게 됐다.'태조 이방원' 주상욱은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힘들었다. 25년 전인 것 같다. KBS 청소년 드라마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데뷔를 했다. 이렇게 KBS에서 상까지 받게 됐다. 너무나 감사드린다”라며 “KBS 대하사극이 5년 만에 부활을 했고, 어렸을 때 연기를 하면서 ‘내가 계속 연기를 하다 보면 저런 역할을 할 기회가 올까? 했으면 좋겠다’라고 막연하게 생각을 한 적이 있던 것 같다. 실제로 이렇게 대하사극에서 멋진 역할을 하게 됐다. 그런데 이 대하사극이 주는 무게감, 중압감이 혼자는 감당이 안 될 정도로 너무나 힘들었다. 하루하루 촬영할 때 너무나 힘들었다. 그때 항상 옆에서 친형제, 진짜 우리 가족처럼 항상 응원해주고 도와준 너무나 많은 선배님들, 후배님들. 너무 많아서 한 분 한 분 이름을 말하기 힘든데, 그 분들이 있어서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이어 "대하 사극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 끝까지 시청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항상 든든한 회사 식구들 고맙고 감사하다. 사랑하는 엄마, 건강해주셔서 너무 고맙고 너무 사랑한다. 아직 아빠 무슨 일 하는지 모르는 딸과 돌봐주시는 장모님 사랑한다.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는, 세상에 하나뿐인 마누라 차예련씨 사랑한다"라고 말했다.'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는 "정말 많이 떨린다. 올 한해가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다. 이 상에 같은

  • [종합] 주상욱·이승기 KBS '공동' 연기대상 "불참할까 했는데 '노력' 외면당하면 안돼"

    [종합] 주상욱·이승기 KBS '공동' 연기대상 "불참할까 했는데 '노력' 외면당하면 안돼"

    배우 주상욱과 이승기가 '2022 KBS 연기대상' 공동 대상을 수상했다.이들은 31일 오후 9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2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태조 이방원' 주상욱은 "기다리는 시간 너무 힘들었다. 25년 전 KBS 청소년 드라마에서 단역으로 데뷔했는데 KBS에서 상까지 받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KBS 대하사극이 5년 만에 부활을 했고, 저도 어렸을 때 '내가 계속 연기를 하다보면 저런 역할을 할 때가 올까'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실제로 대하사극에서 멋진 역할을 하게 됐다"라며 "대하사극이 주는 무게감, 중압감은 저 혼자로는 감당이 안 될 정도로 촬영할 때 힘들었다"라고 했다.그러면서 "그럴 때 항상 옆에서 가족처럼 응원해주신 너무나 많은 선배님들, 후배님들이 너무 많아서 말씀드리기가 힘든데, 그 분들이 있어서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너무나 감사드린다는 말, 그리고 이 상은 꼭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이어 "대하 사극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 끝까지 시청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항상 든든한 회사 식구들 고맙고 감사하다. 사랑하는 엄마, 건강해주셔서 너무 고맙고 너무 사랑한다. 아직 아빠 무슨 일 하는지 모르는 딸과 돌봐주시는 장모님 사랑한다.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는, 세상에 하나뿐인 마누라 차예련씨 사랑한다"라고 말했다.'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는 "정말 많이 떨린다. 올 한해가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다. 이 상에 같은 작품에 출연했던 분들의 노력이 담겨있는 것같다"라며 "대상이 주는 의미가 여

  • 주상욱·이승기, KBS 공동 대상 "마누라 ♥차예련 사랑해→'법사' 회식쏠게요"

    주상욱·이승기, KBS 공동 대상 "마누라 ♥차예련 사랑해→'법사' 회식쏠게요"

    배우 주상욱과 이승기가 '2022 KBS 연기대상' 공동 대상을 수상했다.이들은 31일 오후 9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2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태조 이방원' 주상욱은 "기다리는 시간 너무 힘들었다. 25년 전 KBS 청소년 드라마에서 단역으로 데뷔했는데 KBS에서 상까지 받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대하 사극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 끝까지 시청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항상 든든한 회사 식구들 고맙고 감사하다. 사랑하는 엄마, 건강해주셔서 너무 고맙고 너무 사랑한다. 아직 아빠 무슨 일 하는지 모르는 딸과 돌봐주시는 장모님 사랑한다.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는, 세상에 하나뿐인 마누라 차예련씨 사랑한다"라고 말했다.'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는 "정말 많이 떨린다. 올 한해가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다. 이 상에 같은 작품에 출연했던 분들의 노력이 담겨있는 것같다"라며 "대상이 주는 의미가 여러가지가 있는 것같은데, 개인의 탁월한 연기력으로 주셨다기 보다는 스태프들의 공 덕분에 받은 것같다. 감독님께서 근 몇년만에 KBS에서 흑자 드라마를 만들었다고 해주셨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불참해야 하나 수백번 고민했다. 이 자리에 오겠다고 마음먹은 이유는 개인적인 문제로 인해서 스태프, 배우분들 노력이 외면해서는 안된다고 해서 참석했다. 함께 해준 분들 덕분에 웃으면서 촬영했다"라며 "회식 한번 쏘겠다. 한도 없이 사겠다"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머리 깎고 '스님' 된 이승기, KBS 커플상 "2023년 다툼 계획 있어"

    머리 깎고 '스님' 된 이승기, KBS 커플상 "2023년 다툼 계획 있어"

    배우 이승기가 '2022 K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이들은 31일 오후 9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2 KBS 연기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이날 이승기는 “이세영씨가 부득이하게 참석 못해 아쉽다. 혼자 상을 받아서 아쉽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다”고 운을 뗐다.이어 그는 “머리를 짧게 깎은 것을 두고 일신상의 이유나 심경 변화라고 추측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전혀 아니다”라며 파격 헤어스타일을 감행한 이유를 밝혔다.그는 "현재 찍고 있는 ‘대가족’ 영화에서 주지 스님 역할을 맡고 있어서다”라며 삭발 스타일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또한 2023년 활동 계획을 묻는 말에 이승기는 "활동 계획도 있고 다툼 계획도 있다"라고 말하기도. 이어 "많은 분들이 제 앞에서 말씀을 조심하는 것 같아서 먼저 말씀을 드렸다"라며 "활동은 2023년에 강한나 배우와도 영화 '대가족'을 함께 촬영하고 있어서 영화로 인사드릴 것 같다, 또하던 대로 예능을 통해서도 인사 드릴 것 같다"라고 말했다.한편 이승기는 최근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정산 및 대우를 두고 갈등을 겪고 있다. 그는 데뷔 이후 18년 동안 발표한 137곡에 대한 음원 수익을 정산받지 못했다면서 후크엔터테인먼트에 내용증명을 보냈다. 이후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이 '미지급금' 명목 등으로 수십원을 지급하자, 이승기는 지난 16일 미정산금이 얼마가 되든 전액을 기부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후크 갈등' 이승기, 삭발한 채 KBS 연기대상 참석…포토월 촬영은 NO

    '후크 갈등' 이승기, 삭발한 채 KBS 연기대상 참석…포토월 촬영은 NO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가 삭발한 채 '2022 KBS 연기대상'에 참석했다.이승기는 31일 오후 9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2 KBS 연기대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영화 ‘대가족’ 촬영으로 인해 삭발한 채로 시상식에 참석했다. 포토월 사진 촬영에는 응하지 않았다.'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를 그린다. 이승기는 극 중 김정호 역을 맡아 열연했다.이승기는 앞서 음원 수익 정산 문제로 후크엔터테인먼트와 갈등을 빚었다. 후크엔터테인먼트는 해당 문제와 관련, 이승기에게 50억원을 정산했다. 이승기는 소송 금액을 제외한 일부인 20억원을 서울대어린이병원에 기부했다. 또한 1인 기획사인 휴먼메이드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 출발 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승기, '2022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불참…"영화 스케줄 때문"

    이승기, '2022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불참…"영화 스케줄 때문"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2022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에는 오르지 않는다.31일 이승기 소속사 휴먼메이드는 "아티스트 이승기 님의 영화 스케줄로 인해 금일 2022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참석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고 밝혔다.이승기는 이날 오후 9시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리는 '2022 연기대상'에 참석한다. 그는 지난 10월 종영한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 출연했다.이승기는 현재 영화 '대가족'(감독 양우석) 촬영 중이다. 영화 스케줄로 인해 레드카펫에만 불참하고 본 시상식에는 참여할 예정. 앞서 휴먼메이드는 "See you Soon"이라는 글과 함께 해시태그 '#2022kbs연기대상', '#12월31일_밤9시'를 올리기도.이날 열리는 2022 KBS 연기대상은 이승기가 후크엔터테인먼트와 갈등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드러내는 스케줄. 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승기는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음원 미정산 등과 관련해 갈등을 빚고 있다. 이승기는 정산금의 일부인 20억을 서울대어린이병원에 기부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20억 기부' 이승기, 감사패 받았다

    '20억 기부' 이승기, 감사패 받았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서울대어린이병원에 20억을 기부하고 받은 감사패를 공개했다. 이승기는 지난 29일 서울대어린이병원을 찾아 20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서울대어린이병원은 이승기의 마음을 감사하게 받고 그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승기는 감사패 사진을 공개했다. 이승기의 후원금은 입원 중인 어린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병실 과밀화를 해소하고 노후화된 설비를 개선하는 데 사용된다. 또한 후원인의 뜻을 기릴 수 있도록 개선된 병동 일부는 '이승기 병동'으로 명명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승기는 "다시 찾은 돈이기에 보다 의미있는 곳에 쓰고 싶었다. 직접 현장을 찾아 제 눈으로 열악한 현실을 살폈다"면서 "환아 및 환아 가족분들께 작은 위안이 되기를 바라며, 더 나은 환경에서 아픔을 이겨내고 일상을 다시 찾으시길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종합] "선한 영향력 새출발" 이승기, 20억 쾌척→1인 기획사 휴먼메이드 공식화

    [종합] "선한 영향력 새출발" 이승기, 20억 쾌척→1인 기획사 휴먼메이드 공식화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서울대어린이병원에 20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자신의 1인 기획사 휴먼메이드와 새 출발을 천명했다. 이승기는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대어린이병원을 찾아 20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이승기는 서울대어린이병원에 방문해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아픈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더 나은 치료 환경을 마련해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고. 나아가 환아를 치료할수록 적자가 발생하는 어린이병원의 구조적 문제와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지원율이 급감하고 있는 현실적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진료환경 개선 기금 지원을 결정했다. 서울대어린이병원 측에 따르면 이번 후원금은 입원 중인 어린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병실 과밀화를 해소하고 노후화된 설비를 개선하는 데 사용된다. 또한 후원인의 뜻을 기릴 수 있도록 개선된 병동 일부는 '이승기 병동'으로 명명을 검토할 계획. 이승기는 "저출산은 국가 존립의 문제이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이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며 "일회성 지원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이번 후원이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환경을 구축하고 사회적 관심을 끌어내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고,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계속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갈 것"이라는 소감을 전했다.이날 이승기는 직접 20억 기부 소감을 전했다. 그는 "다시 찾은 돈이기에 보다 의미 있는 곳에 쓰고 싶었습니다"며 "직접 현장을 찾아 제 눈으로 열악한 현실을 살폈습니다. 그리고 서울대어린이병원으로 결정했습니다. 한 병실에 어린이 7명, 보호자까지

  • [공식] '20억 기부' 이승기, 1인 소속사 휴먼메이드와 새출발 "선한 활동 약속"

    [공식] '20억 기부' 이승기, 1인 소속사 휴먼메이드와 새출발 "선한 활동 약속"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자신의 1인 기획사 휴먼메이드를 통해 향후 활동을 잇는다. 이승기 소속사 휴먼메이드는 29일 "아티스트 이승기는 1인 회사 휴먼메이드에서 앞으로의 활동을 이어나가기로 하였습니다"라며 "새로운 출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휴먼메이드는 아티스트 이승기의 새로운 시작에 있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For Human, By Human' 사명과 같이 휴먼메이드와 아티스트 이승기의 선한 활동을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날 이승기는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20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에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측은 더 나은 치료 환경을 마련해주고 싶다고 전했던 이승기의 뜻을 기릴 수 있도록 개선된 병동 일부를 '이승기 병동'으로 명명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한편, 18년 간 몸담았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정신 문제로 갈등을 빚은 이승기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해 홀로서기에 나섰다. 이하 휴먼메이드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휴먼메이드 입니다.아티스트 이승기는 1인 회사 휴먼메이드에서 앞으로의 활동을이어나가기로 하였습니다.새로운 출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쁩니다.휴먼메이드는 아티스트 이승기의 새로운 시작에 있어 전폭적인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더불어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뜻깊은 사랑을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과 금일 나눴음을 알립니다.‘For Human, By Human’ 사명과 같이 휴먼메이드와아티스트 이승기의 선한 활동을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감사합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