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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다인♥' 이승기 "외부 요인에 담금질 당했다, 신혼·권태기 넘은 부부" ('싱어게인3')[TEN현장]

    '이다인♥' 이승기 "외부 요인에 담금질 당했다, 신혼·권태기 넘은 부부" ('싱어게인3')[TEN현장]

    '싱어게인'이 1년 8개월 만에 시즌3로 돌아왔다. 시즌1부터 시즌3까지 MC로 나선 이승기는 최근 여러 논란들로 인한 부정적 이미지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함께 규현과의 티키타카 케미를 전했다. 26일 서울 상암동 DMC타워에서 JTBC 새 예능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윤현준 CP, 심우진 PD, 이승기, 윤종신, 임재범, 백지영, 김이나, 규현, 이해리, 선미, 코드 쿤스트가 참석했다. 최근 이승기는 전 소속사와의 분쟁을 시작으로 최근엔 미국 공연 논란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 이승기는 지난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애틀랜타에서 콘서트를 개최했다. 뉴욕과 뉴저지 공연도 예정됐지만 취소했다. 이후 애틀랜타 콘서트를 두고 잡음이 나왔다. 교민 운영 식당에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돌연 방문을 취소하며 팬서비스 논란이 일은 것. 이후 이승기의 취소된 뉴저지 공연과 관련해 티켓 판매 부진과 소속사의 거짓 해명을 뒷받침하는 폭로가 나오기도 했다. 이날 이승기는 최근 일련의 논란들에 대해 할 말이 있냐고 묻자 "올 한해가 나에게 있어서는 단단해지는 시기인 것 같다. 제 안에서 스스로 담금질을 하는 것도 있고, 여러가지 외부 요인에서 담금질을 당하면서 겪어나가는 것도 많은 것 같다"며 "그동안 저를 사랑한 팬들, 관계자들께 올 한해 크고 작은 일들로 인해 피로감을 많이 들인 것 같아 죄송하다. 이 일을 겪으면서 많이 성숙해지는 것 같다.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달라"고 말했다. 이어 "'싱어게인'을 통해 지금까지의 일을 극복하는 수단으로 쓸 수는 없다. 하던 대로, 절박한 참가자들을 위해 힘 쏟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싱어게인'은 이승기와 규현의 티키타카 케미

  • [TEN포토] 2년만에 돌아온 싱어게인3 심사위원단

    [TEN포토] 2년만에 돌아온 싱어게인3 심사위원단

    이승기, 윤종신, 임재범, 백지영, 김이나, 규현, 이해리, 선미, 코드 쿤스트가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 JTBC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는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신개념 리부팅 오디션 프로그램. MC 이승기와 심사위원 윤종신, 임재범, 백지영, 김이나, 규현, 이해리, 선미, 코드 쿤스트 출연하며 오늘 26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 2년만에 돌아온 싱어게인3

    [TEN포토] 2년만에 돌아온 싱어게인3

    윤현준 CP, 심우진 PD, 이승기, 윤종신, 임재범, 백지영, 김이나, 규현, 이해리, 선미, 코드 쿤스트가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 JTBC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는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신개념 리부팅 오디션 프로그램. MC 이승기와 심사위원 윤종신, 임재범, 백지영, 김이나, 규현, 이해리, 선미, 코드 쿤스트 출연하며 오늘 26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이승기, 美 투어 논란에 "피로감 줘서 죄송, 담금질 당하며 성숙해져" ('싱어게인3')

    이승기, 美 투어 논란에 "피로감 줘서 죄송, 담금질 당하며 성숙해져" ('싱어게인3')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미국 투어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6일 서울 상암동 DMC타워에서 JTBC 새 예능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윤현준 CP, 심우진 PD, 이승기, 윤종신, 임재범, 백지영, 김이나, 규현, 이해리, 선미, 코드 쿤스트가 참석했다. '싱어게인3'는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신개념 리부팅 오디션 프로그램. 최근 이승기는 전 소속사와의 분쟁을 시작으로 최근엔 미국 공연 논란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 이승기는 지난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애틀랜타에서 콘서트를 개최했다. 뉴욕과 뉴저지 공연도 예정됐지만 취소했다. 이후 애틀랜타 콘서트를 두고 잡음이 나왔다. 교민 운영 식당에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돌연 방문을 취소하며 팬서비스 논란이 일은 것. 이후 이승기의 취소된 뉴저지 공연과 관련해 티켓 판매 부진과 소속사의 거짓 해명을 뒷받침하는 폭로가 나오기도 했다. 이날 이승기는 최근 일련의 논란들에 대해 할 말이 있냐고 묻자 "올 한해가 나에게 있어서는 단단해지는 시기인 것 같다. 제 안에서 스스로 담금질을 하는 것도 있고, 여러가지 외부 요인에서 담금질을 당하면서 겪어나가는 것도 많은 것 같다"며 "그동안 저를 사랑한 팬들, 관계자들께 올 한해 크고 작은 일들로 인해 피로감을 많이 들인 것 같아 죄송하다. 이 일을 겪으면서 많이 성숙해지는 것 같다.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달라"고 말했다. 이어 "'싱어게인'을 통해 지금까지의 일을 극복하는 수단으로 쓸 수는 없다. 하던 대로, 절박한 참가자들을 위해 힘 쏟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종합] "노골적이진 않아" 이순재, '이승기♥이다인' 결혼식 19禁 주례사 해명 ('회장님네')

    [종합] "노골적이진 않아" 이순재, '이승기♥이다인' 결혼식 19禁 주례사 해명 ('회장님네')

    배우 이순재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이다인의 결혼식에서 19금 주례를 한 이유를 공개했다. 이순재, 박해미, 정준하는 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이하 '회장님네')에 출연했다. 이날 정준하는 "제가 마흔 두 살에 결혼을 했는데 주례로 떠오른 게 아버님 밖에 없었다. 주례는 무조건 아버님한테 해야한다는 걸 '하이킥' 때부터 생각이 있었다"라 했다. 이어 "그때는 만나는 여자도 없었는데 주례를 아버님께 부탁드렸다. 그리고 그 부탁을 받아주셨다"라며 다시 감사를 전했다. 이어 "주례사가 유명하신 게 많더라고. 약간 19금 멘트들도 있지 않냐는 질문에 이순재는 "그렇다고 노골적으로 표현한 건 아니다"라며 해명했다. 그는 "그게 기본이다. 결혼의 전제조건이 뭐냐. 당면한 전제조건이란 성의 결합이다"며 "적극적으로 사랑해야 한다. 그것도 젊을 때 해야지 나이 들면 슬슬 자존심 생겨가지고 잘 안한다. 싸우되 절대 그날 밤을 (넘기면 안된다)"라 소신을 밝혔다. 앞서 이승기는 이승기 이다인의 결혼식에서 주례를 했다. 당초 이승기 이다인의 결혼식은 주례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승기, 이다인 모두와 친분이 있는 이순재는 즉석으로 주례를 했다. 당시 이순재는 "왕성하게 적극적으로 사랑을 나눠라"며 "일주일에 5번은 해라. 힘 빠지면 못 해. 적극적으로 살아라. 힘 빠지면 못해!"고 조언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이순재는 "그게 기본이다. 결혼의 전제조건이 뭐냐? 성의 결합이라고! 그래서 내가 '적극적으로 사랑하라'고 한 거다. 그것도 젊었을 때 해야지 나이 들면 잘 안 해"라고 설명했다. 정준하는 새참을 가져온 조하나에게 "하나씨 미안한데 새

  • 이승기 측 "美 식당서 팬서비스? 계약 내용도 아니고"…이후 '무대응' 계획[TEN이슈]

    이승기 측 "美 식당서 팬서비스? 계약 내용도 아니고"…이후 '무대응' 계획[TEN이슈]

    이승기가 미국 투어 중 후원 식당에서 사진 촬영 불이행 등 팬서비스 논란이 된 가운데, 현지 공연 기획사와 이승기 측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이승기 측은 별달리 대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14일 한 매체는 이승기 소속사 휴먼메이드와 미국 콘서트 일정을 기획한 현지 공연 기획사 휴엔터테인먼트의 입장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휴엔터는 이승기의 미국 공연을 후원해주는 식당들에 대한 보답으로 이승기와 식당 사장, 종업원의 기념사진 촬영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한다. 휴엔터는 이같은 팬미팅이 한국에서 출발하기 전 휴먼메이드 대표와 본부장에게 이미 공유했던 내용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승기 소속사는 계약서에 명시된 내용이 아니며 일방적 통보라고 반박했다. 이와 관련해 이승기 측은 텐아시아에 "별도 대응하지 않으려고 한다"며 이후 해당 논란에 공식적으로 나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난 8월 이승기는 미국 투어 일정 차 애틀란타에 방문했다. 이승기는 컨디션 조절을 이유로 공연을 후원해준 교민이 운영하는 식당 방문을 취소했다. 이에 공연 기획사 측은 "일방적으로 변경된 일정 때문에 스폰서에게 항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식당 업주 역시 이승기의 방문이 취소돼 팬들이 크게 실망했다면서 "교포들을 가볍게 보고 컨디션 조절이라는 핑계를 댄 것 아니냐"며 '교포 무시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이승기 소속사는 "해당 식당에서 어떤 형태로든 팬미팅이 진행되는 것에 동의한 적이 없다"며 "식당의 스폰서라는 관계는 현지 공연 기획사가 진행한 것이다. 또한 그 사이에서의 계약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나 금전적인 부

  • '브로 앤 마블' PD "최적화 된 이승기→세븐틴 조슈아·호시에 완벽한 판만 깔아줘"[인터뷰②]

    '브로 앤 마블' PD "최적화 된 이승기→세븐틴 조슈아·호시에 완벽한 판만 깔아줘"[인터뷰②]

    티빙 오리지널 '브로 앤 마블'을 연출한 이홍희 PD가 출연자 섭외 비하인드를 밝혔다. 이홍희 PD는 최근 텐아시아와 만나 '브로 앤 마블'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보드게임 부루마불을 모티프로 탄생한 '브로 앤 마블'은 세계적인 도시 두바이에서 8명의 브로들이 현실판 부루마불 게임을 통해 예측 불가 여행을 펼치는 버라이어티 예능. '브로 앤 마블'은 두바이를 배경으로 운, 독박, 요술램프, 선택, 베팅까지 다섯 가지의 테마를 더해 돈 냄새나는 어른들의 게임판으로 스케일을 키웠다. 7월 21일 1,2화 공개를 시작으로 8부작으로 끝맺었다. 특히 '브로 앤 마블'은 첫 공개와 동시에 티빙 오리지널 중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했다. 이승기, 유연석, 규현, 지석진, 이동휘, 조세호, 조슈아, 호시, 지석진이 '브로 앤 마블' 출연진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홍희 PD는 어떻게 출연진들을 한 자리에 모이게 했을까. 그는 "이승기 씨는 저랑 '집사부일체' 등 프로그램을 3개 정도 하다 보니 서로를 잘 알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집사부일체' 할 때 이승기 씨가 저한테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너 같은 PD는 못 본 것 같다'라고 이야기 해주더라. PD 입장에서는 칭찬이라고 생각한다. 사적으로 아는 게 아니라 프로그램에서 만난 그 PD가 특이하다고 말하는 건 한 끗 차이가 있다고 받아들여졌다. 그래서 저와도 결이 잘 맞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이홍희 PD는 "그래서 제안을 하게 됐다. 너무나도 흔쾌히 수락을 해줬다. 이승기 씨의 역할을 어떤 걸 좋아할지 모르니까 브로로 할 지 뱅커로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사실 머릿속으로는 브로 역할로 생각을 해놓되 뱅커 역할로 던졌더니 좋아하더라. 저도

  • 인플루언서처럼 삐그덕대는 이승기, 결국 가수는 음악으로 팬심 돌려야 [TEN스타필드]

    인플루언서처럼 삐그덕대는 이승기, 결국 가수는 음악으로 팬심 돌려야 [TEN스타필드]

    《김지원의 까까오톡》 까놓고, 까칠하게 하는 오늘의 이야기.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까다로운 시선으로 비판합니다. 이승기가 갑작스런 팬 서비스 논란에 휩싸였다. 이승기가 미국 투어 과정에서 약속한 식당 방문을 일방적으로 어겼다는 문제 제기가 나온 것이다. 이에 대해 이승기측은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했지만 그 과정에서 흠집내기성 발언까지 터져나오면서 이승기 입장서는 이미지에 타격만 입었다. 본인은 억울하고 대중은 이해 못 하는 사태가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는 이승기. 연예계에서는 이승기가 대중에게 어떻게 보일지에 몰두했기 때문이라는 진단을 내놓고 있다. 이에 음악으로 대중을 설득할 때라는 조언이 나온다. 4일 연예계에서는 이승기의 미국 투어 과정에서 불거진 팬서비스 논란으로 설왕설래가 이어졌다. 이승기는 해외에서 투어 '소년 길을 걷다-챕터2'를 진행 중이었다. 하지만 일부 미국 현지 매체에서 이승기의 미국 공연 팬 서비스에 대한 불만이 제기됐다고 보도하면서 문제가 수면위로 떠올랐다. 이승기가 공연을 후원해준 한인 식당과 구두 계약을 어겼다는 의혹이 나온 것. 공연을 후원한 것으로 알려진 한인 외식업체 WNB팩토리 측은 별도의 후원금과 최고가 티켓 10장을 별도로 구입하는 대신, 이승기가 매장 1곳을 방문해 홍보사진을 찍어주기로 협의했다고 한다. 또한 이승기의 한국 스태프들 식사 비용도 추가로 내줬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승기 콘서트의 티켓 판매이 매우 저조했다는 식의 흠집내기성 폭로도 이어졌다. 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총 2800석 규모인 공연장 캅 에너지 퍼포먼스 아트센터에는 관객 949명이 들었는데, 그중 40% 이

  • [전문] 이승기 측, 美 팬서비스 논란 해명 "현지 기획사 진행, 악의적 흠집 유감"

    [전문] 이승기 측, 美 팬서비스 논란 해명 "현지 기획사 진행, 악의적 흠집 유감"

    가수 이승기 소속사 측이 미국 공연 관련 팬서비스 논란 등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4일 이승기 소속사 휴먼메이드는 "팬서비스 논란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휴먼메이드와 이승기 씨는 해당 식당에서 어떤 형태로든 팬미팅이 진행되는 것에 동의한 적이 없습니다"라면서 "식당의 스폰서라는 관계는 현지 공연 기획사가 진행한 것입니다. 또한 그 사이에서의 계약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나 금전적인 부분에서 아티스트나 당사가 관련된 일은 절대 없음을 말씀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해당일, 식당에 계셨던 관계자 및 지인 몇몇을 미국에 사는 '한인 전체를 대표하는 교민'으로 포장하여 악의적으로 아티스트를 흠집내려는 것에 유감을 표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휴먼메이드는 "이승기 씨는 공연을 찾아와 주신 팬분들, 언제나 이승기 씨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늘 마음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당사와 이승기 씨는 팬들과 사이에 어떠한 오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다음은 이승기 소속사 휴먼메이드 공식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휴먼메이드입니다. 당사의 아티스트 이승기 씨의 미국 공연 관련 입장입니다. 먼저 팬서비스 논란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휴먼메이드와 이승기 씨는 해당 식당에서 어떤 형태로든 팬미팅이 진행되는 것에 동의한 적이 없습니다. 식당의 스폰서라는 관계는, 현지 공연 기획사가 진행한 것입니다. 또한 그 사이에서의 계약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나 금전적인 부분에서 아티스트나 당사가 관련된 일은 절대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해당일, 식당에 계셨던 관계자 및 지인 몇몇을 미국에

  • 이승기, 기후위기 복원력 홍보대사 위촉 [공식]

    이승기, 기후위기 복원력 홍보대사 위촉 [공식]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4일 가수 이승기를 기후위기 복원력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이승기는 청소년적십자(RCY) 활동을 시작으로 적십자와의 깊은 인연을 맺었다. 동해안 및 강릉 산불 구호 활동과 이동 급식 차량, 헌혈 버스 제작을 위해 총 7억 6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번 위촉을 통해 그는 앞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후환경재난복원력 강화를 위한 홍보대사로 활동을 이어가며 기후환경재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복원력 강화 방안을 홍보할 계획이다. 이 홍보대사는 “청소년적십자 경험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후환경재난복원력 강화에 힘쓸 것이다”며 새로운 역할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와 국제적십자사연맹(IFRC)이 2016년에 공동 설립한 아시아태평양재난복원력센터(APDRC)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최초이자 유일한 재난복원력 연구․교육 기관으로 38개국 적십자사의 기후환경 위기 예방․대응 활동을 지원하는 등 재난복원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이승기 "공연 지장" vs 후원 식당 "교포 무시"…관례 깬 무례함[TEN이슈]

    이승기 "공연 지장" vs 후원 식당 "교포 무시"…관례 깬 무례함[TEN이슈]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미국 투어 중 논란에 휩싸였다. 아메리카K 등 미국 현지 매체는 이승기의 미국 공연 팬 서비스에 대한 불만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이승기는 지난 8월 30일 캅 에너지 퍼포먼스 아트센터에서 애틀랜타 공연을 개최했다. 이승기는 공연을 위해 지난달 28일 애틀란타에 도착했으나 컨디션 조절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공연을 스폰서를 해 준 교민이 운영하는 식당 방문을 취소했다. 이에 공연 기획사는 "일방적으로 변경된 일정 때문에 스폰서에게 항의를 받았다"면서 업주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했다. 해당 식당 업주 역시 이승기의 방문이 취소돼 팬들이 크게 실망했다면서 "교포들을 가볍게 보고 컨디션 조절이라는 핑계를 댄 것 아니냐"며 '교포 무시 의혹'을 제기했다. 현지 매체들은 "특별한 건강상의 이유로는 안보였다"며 "당일 갑자기 스폰 식당을 방문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고 투숙 된 예약호텔에 도착했는데 차에서 나오지 않고 소속사 대표와 이사 한 명과 별다른 설명 없이 다른 호텔로 이동했다"고 기획사 관계자들 말을 인용했다. 이승기 소속사 휴먼메이드 측은 LA에서 애틀랜타로 넘어가면서 난기류로 인해 기체가 흔들렸고 도착 예정 시간보다 딜레이됐다고 알렸다. 애틀랜타에 호텔에 도착했을 때는 밤 10시 30분 이후였다는 것.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식당을 방문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공연에 지장이 생길 수 있어 관계자께 양해를 구한 것이다. 기존에 식당에서 이벤트나 팬미팅 같은 약속이 있었다면 컨디션 상관없이 무조건 참석해야 했겠지만, 콘서트가 가장 중요한 일정이고 공연을 찾는 관객들이 우선이

  • 잘나가는 ♥이다인에 이승기 뿌리기…책임은 없고 남은 건 핑계뿐[TEN초점]

    잘나가는 ♥이다인에 이승기 뿌리기…책임은 없고 남은 건 핑계뿐[TEN초점]

    “지금도 이해할 수 없는 그 얘기로 넌 핑계를 대고 있어 내게 그런 핑계를 대지마 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 니가 지금 나라면은..." 김건모 히트곡 의 가사 일부이다. 는 1993년에 나온 김건모의 정규 2집 타이틀곡으로 우리나라에 남미의 레게음악을 알린 명곡이다. 듣기 싫은 사람도 강제로 듣고 외웠을 정도의 노래. 이 ‘핑계’가 문제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얘기다. 지난해엔 전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와 한참을 분쟁하더니 이번엔 성의 없는 팬서비스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승기는 지난 8월 30일 캅 에너지 퍼포먼스 아트센터에서 애틀랜타 공연을 개최했다. 애틀랜타 한국일보는 이승기의 미국 공연 팬 서비스에 대한 불만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승기와 스태프들은 지난달 28일 애틀란타에 도착했으나, 컨디션 조절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공연을 스폰서를 해 준 교민이 운영하는 식당 방문을 취소했다. 이에 공연 기획사는 '일방적으로 변경된 일정 때문에 스폰서에게 항의를 받았다'라면서 업주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했다. 해당 식당 업주 역시 이승기의 방문이 취소돼 팬들이 크게 실망했다면서 '교포들을 가볍게 보고 컨디션 조절이라는 핑계를 댄 것 아니냐'고 '교포 무시 의혹'을 제기했다고. 신문은 또 "특별한 건강상의 이유로는 안보였다"며 "당일 갑자기 스폰 식당을 방문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고 투숙 된 예약호텔에 도착했는데 차에서 나오지 않고 소속사 대표와 이사 한명과 별다른 설명 없이 다른 호텔로 이동했다"는 기획사 관계자들 말을 인용했다. 이에 이승기의 소속사 휴먼메이드 측은 LA에서 애틀랜타로 넘어가면서 난기류로 인해 기체가 흔

  • [종합] '이다인♥' 이승기 "늘 숨기는 삶…드러내는 것은 어려워"

    [종합] '이다인♥' 이승기 "늘 숨기는 삶…드러내는 것은 어려워"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인생 첫 브이로그에 도전했다. 지난 8일 이승기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승기 V-log EP.1 @Bangkok'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승기는 "아시아 투어를 하고 있는데 태국이 마지막 나라다. 고생하는 우리 회사 식구들과 함께 태국에 하루 정도 더 묵으려고 가서 먹을 술을 좀 샀다"라고 밝혔다. 이어 비행기에서 카메라를 켠 이승기는 "태국까지 40분 정도 남았다. 연예인들도 많이 타고 있더라"라고 말했다. 비행기에서 내린 이승기는 제작진들을 향해 "1분 찍고 껐다. 말 한마디 한 마디가 옆자리에 다 들려서 도저히 찍을 수가 없더라. 브이로그 너무 어렵다.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자연스럽게 찍는지 모르겠다. 나는 카메라의 눈치를 보게 된다"고 토로했다. 이를 들은 제작진은 "그룹 (여자)아이들은 타자마자 카메라 꺼내서 찍고 있더라. 비행기 타자마자 자기가 삼각대로 카메라 거치를 딱 해놓더라"라고 했다. 이승기는 "프로네. 나는 쉽지 않다. 창피하다"며 "내가 처음에 방송할 때는 그런게 없었다. 늘 숨기는 데에 익숙했다. 결국엔 자기 PR이 잘 안되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방콕에 도착한 이승기는 "공교롭게 펜트하우스를 줬다. 킹 사이즈 침대가 무려 세게다. 너무 큰 방을 줬다. 기분 좋다. 아시아 투어를 하면서 제일 큰 호텔에 묵는 것 같다"면서도 "콘서트 때문에 이런 호텔에 묵는거지 평상시에는 이렇게 못 묵는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이희준' 이혜정 "평창동 집 기운 좋아, 손석구·송중기·최우식 방문" ('강심장리그')

    [종합] '♥이희준' 이혜정 "평창동 집 기운 좋아, 손석구·송중기·최우식 방문" ('강심장리그')

    배우 이희준의 아내인 모델 이혜정이 본인의 집에 손석구, 송중기, 최우식 등 유명 배우들이 방문했다고 언급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강심장리그’에서 모델 출신 배우 이혜정은 톱배우 손석구, 송중기, 최우식이 집을 찾는 이유를 말했다. 이혜정은 "최근에 '더 글로리' 차주영 씨도 왔었다. 되게 많은 배우들이 오는데 약간 저희 집 루틴이 됐다"고 자랑했다. 이승기는 "평창동에 계시고, 단독주택이다. 자연과 딱 함께 있다. 이혜정 남편 이희준 배우랑 제가 각별히 친한 사이다. 운동을 했거나 뭔가 끝나면 희준이 형이 "집에서 한 잔 하자고 한다"며 '저희는 좋은데 형수님이 불편한 거 아니냐'고 했더니 '음식을 해주기로 했다고'. 근데 시켜 먹는 게 더 맛있을 수도 있지 않냐. 오랜만에 만나면 즐겁게 맛있는 음식 먹어야하니까"라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어 그는 "근데 음식이 프라이빗 한식 주점 다이닝 같았다. 장어도 구워주시더라. 너무 좋았다"며 이혜정의 요리 솜씨에 칭찬을 쏟아냈다. 이혜정은 "신혼 초반엔 회사 식구들 다 데리고 와서 한 번에 30명도 왔었다. 남편이 작품 들어갈 때마다 미팅할 때 조용한 데서 하길 원한다. 레스토랑에 가면 보는 눈도 많고, 대화하기 어려워서 그렇게 하면서 시작됐다"며 "제가 한식 요리사 자격증도 있고, 요리하는 걸 좋아한다. 사람 초대하는 걸 좋아한다. 이현이 언니도 많이 왔었다"고 설명했다. 이희준의 초대를 받았던 유경험자 이승기는 이혜정이 “육아와 토크와 요리를 아주 스무스하게 한다”고 극찬했다. 이현이도 “본인이 한 음식을 본인이 제일 많이 먹는다. 본인 음식을 제일 좋아한다”고 거들었다. 이혜정은 “본인이 안 먹으면 불편하니

  • 신동·박나래·이승기·한해, '毛 별거 있나' 탈모약 복용 고백한 ★들 [TEN초점]

    신동·박나래·이승기·한해, '毛 별거 있나' 탈모약 복용 고백한 ★들 [TEN초점]

    수많은 연예인들이 자신의 문제를 자연스럽게 털어놓는 시대가 되었다. 아이돌부터 개그맨, 배우까지 너나할 것 없이 탈모약을 복용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신동, 박나래, 이승기, 한해, 유재환, 미나 등 방송에서 탈모를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22일 JTBC '아는형님'에서 신동은 "저는 어렸을 때 (머리숱이) 굉장히 많았는데, 검사를 받아보니 유전이 좀 있다더라. 지금 탈모약을 먹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탈모형' 한상보는 "초절식 다이어트때 탈모가 온다, 무리한 다이어트는 탈모에 매우 좋지 않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탈모약을 먹고 있는 것은 아주 잘한 결정"이라고 덧붙였다. 개그우먼 박나래 또한 탈모약을 복용중이라고 고백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가 호스로 머리를 감는 모습을 유심히 본 기안84는 "나래야 너 머리가 슬슬 비네"라고 말했다. 이에 같은 '탈모 오빠' 전현무는 "남성 호르몬이 많으면 탈모가 온다"라고 공감하기도. 박나래는 "요즘 머리가 많이 빈다. 탈모약도 먹는다"라며 고민을 털어놨고, 기안84는 "머리까지 우릴 닮아가네"라며 안타까워했다. 이승기는 탈모약을 복용하고 있지만 그래도 불안함을 감출 수 없다고 전했다. 지난해 SBS '써클 하우스'에서 이승기는 탈모로 인한 고충을 토로하는 패널들에 "저도 탈모약을 먹고 있다. 탈모라는 게 머리가 빠지는 것만이라고 생각하는데 모발이 가늘어지는 것부터 시작이다. 그게 두려운 거다"고 공감했다. 한해는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 자존심까지 내려두고 미리 약을 복용중이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2021년 한해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최초공개라며 탈모약 복용 사실을 알렸다. 그는 "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