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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기, 장인 주가조작 수면위로…"가족 문제일 뿐" VS "스스로 선택" [TEN스타필드]

    이승기, 장인 주가조작 수면위로…"가족 문제일 뿐" VS "스스로 선택" [TEN스타필드]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장인의 주가조작 의혹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이승기 본인이 벌인 행위가 아님에도 연일 비판이 이어지는 모양새다. 이승기측은 장인어른의 문제인 만큼 "가족은 건들지 말아달라"고 호소하고 있지만 "스스로 선택한 리스크"라는 비판적 시각도 여전히 적지 않다. 이승기 스스로 음악 활동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줌으로서 위기를 타개해야 한다고 연예계 관계자들은 입모아 말하고 있다.이승기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는 16일 공식 입장을 내고 "데뷔 20주년을 맞은 아티스트로서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고자 고심하는 이승기 씨를 위해 가족만은 건드리지 말아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이번 사안은 이승기 씨가 결혼하기 전의 일들이며, 가족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다"고 덧붙였다.이날 허위 공시로 주가를 조작해 수십억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이승기의 장인에게 무죄를 선고한 판결이 대법원에서 뒤집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승기의 장인은 유명 연예인인 아내 견미리와 중국계 자본이 회사 유상증자에 참여한다는 등 호재성 내용을 허위로 공시해 주가를 부풀린 혐의를 받고 있다.1심은 이승기의 장인 이씨에게 징역 4년에 벌금 25억원을 선고했으나, 2심은 이씨와 대표 김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하지만 대법원의 판단은 달랐다. 대법원은 유상증자에 참여한 자금의 출처를 허위로 공시한 것은 자본시장법 위반이라고 봤다.이승기는 지난해 4월 배우 견미리의 딸 이다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올해 2월 득녀했다. 이들의 결혼을 앞두고 견미리의 남편이 과거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됐다는 의혹이 다시 불

  • '장인 주가조작 혐의 파기 환송' 이승기 측 "가족만은 건들지 마"[전문]

    '장인 주가조작 혐의 파기 환송' 이승기 측 "가족만은 건들지 마"[전문]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장인의 주가 조작 혐의와 관련해 홍역을 치르자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16일 공식 입장을 내고 "이승기 씨의 장인 A씨의 2016년 주가 조작 혐의와 관련 대법원이 최근 파기 환송 결정을 내렸다"며 "이승기 씨가 배우로서, 가수로서 자신의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뜻을 우선 밝힌다"고 밝혔다.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당사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아티스트로서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고자 고심하는 이승기 씨를 위해 가족만은 건드리지 말아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더불어 "이승기 씨는 이제 한 가정을 책임진 가장으로서, 남편으로서, 한 아이의 아빠로서, 한 집안의 사위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또한 이승기 씨의 장인, 장모 역시 새롭게 태어난 생명의 조부모가 되셨다"고 덧붙였다.끝으로 "특히 이번 사안은 이승기 씨가 결혼하기 전의 일들이며, 가족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다. 이승기 씨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면서 그 어느때보다 의욕을 다지고 있다"며 "당사는 향후 이승기 씨와 이승기 씨 가족에 대한 가짜 뉴스와 악의적 비하성 댓글에 대해서는 소속사 차원에서 더욱더 강력히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경고했다.이날 허위 공시로 주가를 조작해 수십억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배우 견미리의 남편에게 무죄를 선고한 판결이 대법원에서 뒤집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지난달 30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직

  • 이승기 처형 이유비, 인간 포카리스웨트가 따로 없네

    이승기 처형 이유비, 인간 포카리스웨트가 따로 없네

    배우 이유비가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유했다.이유비는 9일 자신의 SNS에 하늘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1.산낙지탈출 2.산책 3.운동 4.롯데왈드 5.쇼핑 6.눈누난나"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역시 6장이라 각 사진을 설명하는 글이라는 점을 짐작할 수 있다.이유비는 하늘색 셔츠에 파란 모자를 쓰고 청량미를 과시했다. 롯데월드에 방문한 그는 요술봉을 들고 깜찍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누리꾼들은 하늘색 하트를 댓글에 남기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들은 "낙지도 언니가 좋아서 붙어 있나 보다", "완전 파워 쿨톤이다. 파란색 하늘색 찰떡", "포카리스웨트다", "7인의 부활 너무 잘봤다. 다음 작품도 기대한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이유비는 SBS 드라마 '7인의 탈출'과 '7인의 부활'에서 한모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7인의 부활'은 지난달 18일 16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이승기,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이적 후 첫 비주얼 필름 공개

    이승기,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이적 후 첫 비주얼 필름 공개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새 출발을 선언했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3일 오후 6시, 공식 SNS 계정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승기의 새로운 비주얼 필름을 공개했다. 이번 비주얼 필름은 이승기가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새 둥지를 튼 뒤 처음 선보이는 콘텐츠라는 점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공개된 영상에서 이승기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매력을 뽐냈다. 블랙 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댄디룩으로 세련된 남성미를 드러내는 한편, 화이트 컬러 니트와 진을 입고 특유의 부드러운 감성을 어필하기도 했다. 여기에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성숙한 분위기까지 연출하며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이승기는 2004년 데뷔 후 '내 여자라니까' '삭제' '결혼해 줄래' '되돌리다' 등의 히트곡과 '찬란한 유산'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더킹 투하츠' 등의 히트작을 만들어 냈으며 '강심장' '1박2일'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빼어난 활약상을 보이며 대한민국 대표 만능 엔터테이너로 사랑 받아왔다. 현재 차기작으로 영화 '대가족'을 준비 중이다. 한편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가수 태민, 이무진, VIVIZ(은하·신비·엄지), 비오, 하성운, 렌, 허각, 퍼포먼스 디렉터 캐스퍼(Kasper), 카니(Kany), 가수 겸 배우 이승기, 예능인 이수근이 소속된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탄탄한 기획 및 제작 능력과 신인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한 강력한 K-콘텐츠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이승기·前 소속사' 대표 권진영, 수면제 불법 처방…불구속 기소 [TEN이슈]

    '이승기·前 소속사' 대표 권진영, 수면제 불법 처방…불구속 기소 [TEN이슈]

    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가 수면제를 불법 처방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김연실)는 지난 1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권 대표를 불구속기소 했다고 알렸다.권 대표는 2022년 1월부터 7월까지 본인 회사 직원 2명에게 수면제 17정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이 과정에서 일부 직원은 평소 복용하던 졸피뎀을 처방받거나, 허위 증상을 호소해 향정신성 의약품인 스틸녹스정을 처방받고 권 대표에게 넘겨준 것으로 전해졌다.권 대표는 또한 가수 이승기와 정산금 문제로 갈등을 겪은 바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출산→소속사 이적' 이승기, 가수로서 제2의 전성기 노린다[TEN이슈]

    '출산→소속사 이적' 이승기, 가수로서 제2의 전성기 노린다[TEN이슈]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1인 기획사 휴먼메이드에서 빅플래닛메이드엔터로 소속사를 이적한 가운데, 향후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새로운 소속사에서 새 시작을 하는 이승기에 대한 응원의 목소리가 많다. 지난 29일에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음악,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승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도 여러 방면에서 무한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국내외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이승기의 행보에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전속 계약 사실을 알렸다.또한 지난해 4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유비의 동생 이다인과 결혼한 그는 지난 2월 딸을 품에 안았다. 이승기는 앞서 전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분쟁을 겪었다. 결혼 과정에서도 이승기로선 어쩔 수 없던 처가 문제에 휘말렸다. 반듯했던 청년 이미지에도 타격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결혼을 축복해 달라는 말은 하지 않겠다. 다만 지켜봐 달라. 이다인과 함께 나누며 살겠다"며 정면 돌파를 택했다. 그리고 지난 2월 딸까지 출산하면서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책임있게 가족을 꾸리고 사는 이승기 모습은 대중들에게 점차 호감으로 다가가고 있다는 평가다.  기존 1인 소속사였던 휴먼메이드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새로운 소속사와의 인연을 맺었다. 연예인으로서 새 시작을 하겠다는 다짐이 담겨 있는 결정이다. 때문에 이승기가 새 소속사에서 다양한 도전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다만 이승기 앞 과제도 있다. 가수로서 좋은 곡을 내놔야 한다는 지적이

  • '1박 2일' 원년 멤버 한솥밥…'이승기 합류' 빅플래닛메이드엔터 급성장세

    '1박 2일' 원년 멤버 한솥밥…'이승기 합류' 빅플래닛메이드엔터 급성장세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합류하며 한 때 대한민국 예능계를 주도한 KBS '1박2일' 원년 멤버 세 명이 한솥밥을 먹게 됐다.29일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음악,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약하고 있는 배우 이승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무한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국내외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이승기의 행보에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이야기했다.이수근은 지난달 18일 빅플래닛메이드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소속사의 1호 예능인으로 합류하며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MC몽은 빅플래닛메이드의 설립 멤버다. 빅플레닛메이드는 MC몽이 설립한 원헌드레드레이블의 자회사이기도 하다. MC몽은 빅플래닛메이드의 사내이사로 활동하다가 현재는 사임한 상태다.이로써 빅플래닛메이드에는 이승기와 이수근, MC몽 KBS 2TV '1박 2일' 원년 멤버 세 명이 모였다. 이들이 한솥밥을 먹으며 어떤 시너지를 낼지 대중의 기대감이 커지는 상황.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는 가수 태민, 비비지(은하, 신비, 엄지), 이무진, 비오, 하성운, 뉴이스트 출신 렌, 허각 등이 속해 있다. 가수에 이어 예능인과 배우까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종합 엔터테인먼트로서 한 발짝 나아갈 전망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새로운 도약 기대" 이승기, 빅플래닛과 새 출발[TEN이슈]

    "새로운 도약 기대" 이승기, 빅플래닛과 새 출발[TEN이슈]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합류했다. 1인 기획사 휴먼메이드에서 떠나 더 빅플래닛과 새로운 시작을 하기로 결정했다. 빅플래닛은 이승기 영입을 통해 엔터사로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이승기는 빅플래닛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모색할 예정이다. 29일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음악,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약하고 있는 배우 이승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무한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국내외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이승기의 행보에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이승기는 2004년 데뷔 후 가수, 배우, 예능인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데뷔 당해 각종 음악 시상식 신인상 수상을 비롯해 2011년 KBS 연예대상, 2018년 SBS 연예대상, 2022년 KBS 연기대상 대상을 받았다.가수로서 이승기는 '내 여자라니까', '삭제', '결혼해줄래', '잘할게', '정신이 나갔었나봐', '되돌리다' 등 히트곡을 냈고, 지난해에는 아시아 투어를 진행했다.배우로도 드라마 '찬란한 유산',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더킹 투하츠', '구가의 서', '배가본드', '마우스', '법대로 사랑하라', 영화 '오늘의 연애', '궁합' 등에 출연했다. 이승기의 차기작은 영화 '대가족'이다.이승기는 '1박 2일', '집사부일체'를 비롯해 '강심장', '꽃보다 누나', '신서유기', '범인은 바로 너!' 등 버라이어티 예능에도 출연했다. 최근에는 '싱어게인' 시리즈와 '피크타임', '강심장 리그'를 진

  • '이다인♥' 이승기, 아빠 되고 훈훈해진 비주얼 [TEN★]

    '이다인♥' 이승기, 아빠 되고 훈훈해진 비주얼 [TEN★]

    가수 이승기가 근황을 전했다.이승기는 1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는 이승기의 모습이 담겨있다.이승기는 지난해 배우 이다인과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이다인, 딸 사진 공개…♥이승기와 결혼 1주년 자축 "세 가족이 된 우리"[TEN이슈]

    이다인, 딸 사진 공개…♥이승기와 결혼 1주년 자축 "세 가족이 된 우리"[TEN이슈]

    배우 이다인이 이승기와의 첫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이다인은 7일 "첫 결혼기념일 축하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예쁜 사진 많이 찍고 엄청나게 신났던 날..물론 나만"이라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인과 이승기의 웨딩 화보가 담겼다. 이다인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이승기는 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비주얼이 시선을 집중시킨다.또한 이다인은 "그리고 세 가족이 된 우리"라면서 사진 한 장을 추가로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이다인과 이승기가 딸의 발을 잡고 있는 모습이다.이다인은 지난해 4월 7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이승기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이승기의 장모, 이다인의 모친인 배우 견미리와 인연이 깊은 배우 손지창이 결혼식 총괄에 나섰다. 사회는 유재석이 맡고 축가는 이적이 불렀다. 주례 없는 결혼식으로 꾸려졌다.이승기는 이다인과 결혼을 발표하며 "제가 사랑하는 이다인 씨와 이제 연인이 아닌 부부로서 남은 생을 함께 하기로 하였습니다. 프러포즈를 했고, 승낙받았습니다. 평생 책임질 사람이 생겼기에, 기쁜 마음으로 이 소식을 여러분께 직접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녀는 마음이 따뜻하고 사랑이 많은, 영원히 제 편에 두고 싶은 사람입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그뿐만 아니라 "함께 기쁨을 공유하고, 살다가 힘든 일이 있더라도 잡은 손 놓지 않고 시련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저희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해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이 나누면서,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강민경 텐아시

  • [종합] 편파 판정 논란 터졌다…이승기 "나는 모르겠고, 심사위원인데" 일침 ('길거리심사단')

    [종합] 편파 판정 논란 터졌다…이승기 "나는 모르겠고, 심사위원인데" 일침 ('길거리심사단')

    홍이삭의 편파 판정 사태가 벌어졌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유명가수와 길거리 심사단’에서는 승기팀과 규현팀의 서울 버스킹 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한 번도 보지 못했던 대결 구도와 개인 대결에서 무패 전적을 가진 유명가수들의 대결이 성사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격적인 서울 버스킹이 시작, 천재들의 대결로 포문을 열었다. 승기팀 신해솔과 규현팀 이젤이 맞붙은 것. 두 사람이 서로를 두려워하는 기색으로 흥미를 유발한 가운데 선공에 나선 신해솔은 부활의 ‘Never Ending Story’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순수하고 담백한 매력을 뽐냈다. 이젤은 해바라기의 ‘어서 말을 해’를 열창해 사랑둥이 이미지를 벗고 카리스마를 발산해 상반된 무대로 재미를 끌어올렸다.신해솔과 이젤의 대결은 7 대 1로 이젤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길거리 심사단 ‘JYP 오디션 출신 파파’는 “턱을 제 의지대로 닫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안 되네요”라며 입이 절로 벌어지는 이젤의 무대에 감탄했다. 그런가 하면 신해솔에게 한 표를 선사한 ‘소수빈 여사친’은 “신해솔 님 무대는 제가 좀 더 ‘앞으로 잘 될 거야’라고 먼저 나가서 얘기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라고 선택한 이유를 밝혀 신해솔의 눈물 버튼을 누르기도 했다.다음으로 1 대 1 대결에서 전승한 보컬 끝판왕들의 대결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승기팀 홍이삭은 유재하의 ‘가리워진 길’로 잔잔한 무드와 단단한 발성을 더해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 ‘JYP 오디션 출신 파파’는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데도 많이 좋아지더라”라며 홍이삭이 노래로 건넨 따뜻함을 느낄

  • [단독] 이승기, 국민은행 13년 인연 '손절'…60억 대출 신한으로 갈아탔다

    [단독] 이승기, 국민은행 13년 인연 '손절'…60억 대출 신한으로 갈아탔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오랜 기간 모델을 해왔던 국민은행과의 관계를 다시 한번 정리했다. 신한은행에서 대환대출을 통해 국민은행에서 받았던 대출금 약 60억 원(채권최고액 기준 66억 원)을 상환했다. 해당 대출금은 이승기가 2021년 3월 서울 성북구의 단독주택 및 토지를 매입하기 위해 빌린 돈이었다.16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이승기는 지난 12일 신한은행에서 약 60억 원(채권최고액 기준 66억 원)을 대출 받았다. 이는 3년 전인 2021년 3월 국민은행에서 받은 대출금과 동일한 금액이다. 이승기는 신한은행에서 대환대출을 통해 국민은행의 대출금을 전액 갚았다.통상 중도상환수수료는 3년 내 대출 상환 시 발생한다. 상환 기간 등에 따라 수천만원의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다. 3년 후엔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대출금을 갚을 수 있다.이승기와 KB 금융그룹 및 계열사의 인연은 깊었다. 2023년 4월 이승기의 결혼식 당시 윤종규 전 KB금융지주 회장이 하객으로 참석하기도 했을 정도다. 그도 그럴 것이 이승기는 2009년부터 2022년까지 13년간 KB 국민은행 모델로 활동했다. 이 기간 KB 희망캠페인, KB ONE 컬렉션 모델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2010~2012년, 2016년 KB 국민카드, 2019년 KB 증권, 2020년 KB 손해보험 모델도 맡았다. 이다인과 열애 시절, 두 사람이 이승기의 할머니댁이 있는 강원도 속초에 방문했다가 찍힌 사진에서는 이승기의 '국민은행 사랑'을 엿볼 수 있었다. 이승기가 시내에 차를 세우고 국민은행에서 나오는 모습이 포착된 것. 광고모델로서 의리를 지켰다는 이야기가 나왔던 이유다.하지만 2022년을 끝으로, 이승기는 더 이상 KB 금융그룹 및 계열사의 광고모델로 재발탁되지 않았다.

  • [종합] 이승기, 잊혀지기 싫었나…"'신서유기' 만든 건 나" 발끈('길거리 심사단')

    [종합] 이승기, 잊혀지기 싫었나…"'신서유기' 만든 건 나" 발끈('길거리 심사단')

    이승기가 자신이 '신서유기' 멤버였다는 사실을 생각 못한 신해솔에게 발끈했다.6일 첫 방송된 JTBC '유명가수와 길거리 심사단'에서는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3')' TOP7 홍이삭, 소수빈, 이젤, 신해솔, 리진, 강성희, 추승엽이 버스킹 대결을 펼쳤다.이날 방송에서는 '싱어게인3' MC였던 이승기, 주니어 심사위원이었던 규현이 팀장으로 나섰다. 팀 소개에서 규현은 "팀원은 정해놨다"고 말했다. 이에 이승기는 "리얼로 가야 한다"라며 티격태격했다. 규현은 "다 정해놨는데 뭘 리얼로 가나. 요즘 예능은 그렇게 안 한다"라고 응수했다.승기팀은 신해솔, 추승엽, 리진, 홍이삭이, 규현팀은 이젤, 강성희, 소수빈으로 구성됐다. 1명이 부족한 규현팀에는 '싱어게인3' 16호 가수 호림이 합류했다.규현은 리진이 2005년생이라며 1987년생인 이승기와 나이 차이를 언급했다. 이승기는 "내가 2004년에 데뷔했고, 05학번이다"라며 놀라워했다.승기팀의 신해솔은 "'신서유기'를 좋아해서 규현 님과 팀을 하고 싶었다"라며 아쉬워했다. '신서유기' 원년멤버인 이승기는 "'신서유기' 처음 만든 게 나다. (나)영석 형과"라며 발끈했다.규현은 "요즘 사람들은 모른다"라고 말했다. 이승기는 "우리가 그때 사정이 좀 그래서 인터넷에서 해서 그렇다"라며 당황스러워했다.이후 버스킹에서도 두 팀장은 기싸움을 이어졌다. 첫 대결부터 승기팀에서는 '싱어게인3' 우승자 홍이삭과 규현팀에서는 준우승자 소수빈을 내보냈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리진과 이젤이 무대를 꾸몄다. '싱어게인3'에서 동

  • "이젠 세상에 나갈 수 있어" 아빠 된 이승기, 본업 복귀로 꿈꾸는 '비상'

    "이젠 세상에 나갈 수 있어" 아빠 된 이승기, 본업 복귀로 꿈꾸는 '비상'

    이승기가 가수 임재범의 '비상'을 2024년 버젼으로 재해석한 소감을 전했다. 4일 오후 6시 이승기가 부른 2024년 ‘비상’이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비상'은 1997년 임재범의 2집 ‘비상 (Desire to fly)’의 타이틀 곡으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를 안겨줬던 명곡이다. 홀로 방황하던 이의 새로운 시작을 힘차게 응원한다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에 이승기는 자신의 SNS를 통해 "대한민국 레전드 보컬리스트 임재범 선배님의 ‘비상’을 리메이크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학창시절 그저 노래를 잘 부르고 싶어서 무작정 따라 부르던 ‘비상’을 20년이 훌쩍 지난 2024년에 가수로서 다시 부를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전했다.그러면서 이승기는 "원곡 ‘비상’에서 전해지는 깊은 삶의 흔적은 감히 따라 할 수 없지만, 2024년 이승기가 다시 부르는 ‘비상’이 전해드리고 싶은 메시지는 ‘용기’다"며 "무엇보다 대한민국의 미래인 우리의 청춘들에게 그들만의 날개를 힘껏 펼쳐 본인만의 하늘을 찾아 드높이 날아갈 수 있도록 용기와 위로를 줄 수 있는 곡이 되길 바란다"고 털어놨다.이승기가 부른 2024년 ‘비상’은 그만의 파워풀한 목소리를 담아 용기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젠 세상에 나갈 수 있어 / 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줄거야 / 그토록 오랫동안 움츠렸던 날개 / 하늘로 더 넓게 펼쳐 보이며” 원곡 가사에 더해진 이승기의 진심 어린 목소리는 길을 잃고 헤매는 청춘들에게 다시금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 '이다인♥' 이승기, 득녀 후 전한 인사…"청룡처럼 비상하길"

    '이다인♥' 이승기, 득녀 후 전한 인사…"청룡처럼 비상하길"

    가수 이승기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이승기의 소속사 휴먼메이드 13일 "설 연휴에 웃음이 가득한 행복한 날들 보내셨나요"라며 "2024년에도 휴먼메이드와 함께 청룡처럼 비상하는 한 해 되길 바라요"라며 이승기의 새로운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핑크빛 니트를 입고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이승기의 모습이 담겨있다.이승기는 지난해 4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유비의 친동생인 배우 이다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또한 두 사람은 지난 5일 딸을 품에 안았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