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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박에 3000만원 스위트룸"…'이다인♥' 이승기→'정호연♥' 이동휘, 베르사체 호텔 누릴 주인공은? ('브로앤마블')

    "1박에 3000만원 스위트룸"…'이다인♥' 이승기→'정호연♥' 이동휘, 베르사체 호텔 누릴 주인공은? ('브로앤마블')

    티빙 오리지널 ‘브로 앤 마블’의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1 돈과 우정 사이를 오가는 ‘찐친’ 브로들의 리얼 케미 대방출! 배우부터 예능인, 아이돌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 중인 대세 멤버들이 뭉쳤다.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온 만능 엔터테이너 이승기, 영화, 드라마부터 뮤지컬까지 다방면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 유연석, 감성 발라더이자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는 가수 규현, ‘런닝맨’에서 12년째 활약 중인 베테랑 예능인 지석진, 최근 드라마 ‘카지노’를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한 이동휘, ‘홍김동전’, ‘유 퀴즈 온 더 블록’ 등으로 물오른 예능감을 보여주는 개그맨 조세호, 여기에 자체 콘텐츠 ‘고잉 세븐틴’을 통해 예능돌로 인정받은 세븐틴의 조슈아, 호시가 합류해 초특급 라인업을 완성했다. 연예계 대표 ‘찐친’ 브로들이 모여 리얼한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끝까지 살아남아 우정과 돈을 모두 거머쥘 최종 우승 브로는 과연 누가 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2 실제 돈과 두바이의 랜드마크를 두고 펼쳐지는 현실판 부루마불 추억의 보드게임 ‘부루마불’을 모티브로 탄생한 ‘브로 앤 마블’은 실제 아랍에미리트의 최대 도시 두바이를 배경으로 운, 독박, 요술램프, 선택, 베팅까지 다섯 가지의 테마를 더해 게임판의 스케일을 키웠다. 두뇌, 체력, 심리전까지 모든 것을 걸고 경쟁에 나서는 브로들은 두 개의 주사위를 던져 게임판 위 도착한 땅을 구매하거나 통행료를 현금으로 지불해야 한다. 브로들은 게임을 통해 소유한 랜드마크에서 자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지만, 여행 경비 역시 지급받은 시드머니 안에서 해결해

  • [TEN포토] 이승기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TEN포토] 이승기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배우 이승기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밀수'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김종수, 고민시 등이 출연하며 오는 26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 이승기 '하트가 두개'

    [TEN포토] 이승기 '하트가 두개'

    배우 이승기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밀수'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김종수, 고민시 등이 출연하며 오는 26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 이승기 '결혼후 멋져졌네'

    [TEN포토] 이승기 '결혼후 멋져졌네'

    배우 이승기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밀수'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김종수, 고민시 등이 출연하며 오는 26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 이승기 '결혼후 첫 영화관 나들이'

    [TEN포토] 이승기 '결혼후 첫 영화관 나들이'

    배우 이승기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밀수'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김종수, 고민시 등이 출연하며 오는 26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강호동·이승기 '형제라면' 문 닫았다…시청률 1%대 쓸쓸한 퇴장 [TEN초점]

    강호동·이승기 '형제라면' 문 닫았다…시청률 1%대 쓸쓸한 퇴장 [TEN초점]

    예능 ‘형제라면’이 1%대 시청률로 쓸쓸히 막을 내렸다. 강호동, 이승기, 배인혁은 일본에서 한국 고유의 재료를 활용한 14개의 라면 레시피를 7일간 총 240그릇을 판매했다. 지난 17 방송된 ‘형제라면’ 마지막회에서는 강호동, 이승기, 배인혁이 7일 차 영업까지 한국 라면을 알리기 위해 분투하는 모습과 마지막 레시피 투표에서 ‘채끝이짜장’이 살아남아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주말 점심 영업에서 포스가 남다른 남자 손님이 등장하자 바짝 긴장했지만, 손님의 정체가 가게에 고기를 납품했던 사장님이라는 것을 알고 놀라워했다. 이승기는 정육점 사장님을 위한 ‘황제갈비라면’을 만들었고, 라면을 맛본 사장님은 일본에서는 소고기로 육수를 내는 일이 많이 없다며 “육수가 아주 좋아요. 맛있어요”라고 호평해 이승기를 활짝 웃게 했다. 그런 가운데 강호동은 홀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던 여자 손님이 한국 음식을 좋아하며 이승기의 팬이라는 이야기를 듣자 이승기에게 손님을 위한 노래 한 곡을 부탁했다. 곧바로 이승기는 팬을 위해 ‘되돌리다’를 열창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후 세 사람은 점심 영업 마감에 돌입하려 했지만, 가게 안에 한국인 가족 손님들이 등장해 추가 영업을 이어갔다. 일본에 여행을 왔다는 한국인 손님들은 연예인 삼 형제들의 라면을 맛보면서 만족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황제갈비라면’이 제일 맛있었어”라는 말을 남겨 형제들을 행복하게 했다. 삼 형제는 누가 봐도 커플일 것 같은 남녀 손님들이 의외로 아직 커플이 아니라는 말을 듣자, 이승기가 특유의 MC 본능을 발휘해 두 사람의 마음을 확인해줬고 형제들은 커플이

  • [종합] "이승기가 판 뒤흔든다"…실제 돈으로 게임, 주사위에 인생 건 '브로 앤 마블'

    [종합] "이승기가 판 뒤흔든다"…실제 돈으로 게임, 주사위에 인생 건 '브로 앤 마블'

    이승기부터 유연석, 규현, 세븐틴 조슈아, 호시 등이 티빙 오리지널 '브로 앤 마블'로 뭉쳤다. 이홍희 PD는 "이승기가 게임판을 뒤흔든다"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어 기대를 더했다. 17일 오전 티빙 오리지널 '브로 앤 마블'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홍희 PD, 이승기, 유연석, 규현, 지석진, 조세호, 세븐틴 조슈아, 호시가 참석했다. 보드게임 부루마불을 모티프로 탄생한 '브로 앤 마블'은 세계적인 도시 두바이에서 8명의 브로들이 현실판 부루마불 게임을 통해 예측 불가 여행을 펼치는 버라이어티 예능. 두바이를 배경으로 운, 독박, 요술램프, 선택, 베팅까지 다섯 가지의 테마를 더해 돈 냄새나는 어른들의 게임판으로 스케일을 키웠다. '뱅커' 이승기를 필두로 '갓브로' 유연석과 규현, '지브로' 지석진, 이동휘, 조세호, '시브로' 조슈아, 호시가 팀을 이뤄 출연한다. 이날 이홍희 PD는 "'브로 앤 마블'은 돈 냄새 나는 어른들의 예측 불가한 게임판이다. 어렸을 때 한 번 정도는 부루마불이라는 게임을 해봤을 거다. 저희는 현실판 부루마불이다. 가짜 돈이 아니라 진짜 돈을 가지고 두바이 랜드마크로 가서 그곳을 사서 여행을 가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방영한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과 차이점에 대해 이홍희 PD는 "이 프로그램을 작년 5월부터 기획했다. 코로나19 완화가 돼 해외여행이 활발하던 시기였다. 저도 게임이나 예능을 합친 콘텐츠를 어떤 걸 만들 수 있을까 하다가 부루마블 콘셉트를 생각했다. 촬영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타 프로그램 론칭 소식을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비교하는 건 어렵지만, 우리의 본질은 게임이다. 브로들이 여행을 가는 건 게임의

  • 규현에 은총 내린 유연석 "'꽃청춘'은 빠듯한 예산 줬는데…여긴 안 줘"('브로 앤 마블')

    규현에 은총 내린 유연석 "'꽃청춘'은 빠듯한 예산 줬는데…여긴 안 줘"('브로 앤 마블')

    유연석이 티빙 오리지널 '브로 앤 마블'과 '꽃보다 청춘'의 차이점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오전 티빙 오리지널 '브로 앤 마블'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홍희 PD, 이승기, 유연석, 규현, 지석진, 조세호, 세븐틴 조슈아, 호시가 참석했다. 보드게임 부루마불을 모티프로 탄생한 '브로 앤 마블'은 세계적인 도시 두바이에서 8명의 브로들이 현실판 부루마불 게임을 통해 예측 불가 여행을 펼치는 버라이어티 예능. 두바이를 배경으로 운, 독박, 요술램프, 선택, 베팅까지 다섯 가지의 테마를 더해 돈 냄새나는 어른들의 게임판으로 스케일을 키웠다. 유연석과 규현은 '갓 브로'라는 이름으로 팀을 결성했다. 규현은 "갓 연석님과 함께 보이는 브로맨스를 잘 지켜봐 달라"고 귀띔했다. 유연석은 규현에 대해 "정말 갓이었다. 저희가 3년 전에 뮤지컬을 같이 했었다. 연습하면서 친분을 쌓았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뮤지컬 '베르테르'에서 같은 역할을 연기했다. 유연석은 "이 프로그램을 할 때 규현이 나를 한 팀으로 초대했다고 하더라. 또 다른 멤버를 보면서 재밌을 거라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규현은 "유연석은 신의 은총을 내려주는 사람이었다. 항상 빈손으로 오시지 않았다. 정말 갓 같은 은혜를 내려 주셨다. 이번에 기회가 주어졌을 때 고민하다가 (유연석에게) 요청했는데 진짜 올 줄은 몰랐다. 감사하고 행복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유연석은 손호준, 차선우와 함께 출연한 '꽃보다 청춘'과 비교해 "우선 멤버가 다르다. 그때는 정해진 예산을 미리 줬다. 빠듯한 예산을 줘서 잘 활용하는 재미가 있었다. 여기는 안 준다. 직접 게임을 통해 벌어야 한다. 진짜 현금을 가지고 게임

  • 지석진 "조세호, 명품 C사로 도배하고 첫 등장…저랬어야만 했나"('브로 앤 마블')

    지석진 "조세호, 명품 C사로 도배하고 첫 등장…저랬어야만 했나"('브로 앤 마블')

    지석진이 티빙 오리지널 '브로 앤 마블'에서 호흡을 맞춘 조세호에 대해 명품 브랜드 C사로 도배했다고 밝혔다. 17일 오전 티빙 오리지널 '브로 앤 마블'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홍희 PD, 이승기, 유연석, 규현, 지석진, 조세호, 세븐틴 조슈아, 호시가 참석했다. 보드게임 부루마불을 모티프로 탄생한 '브로 앤 마블'은 세계적인 도시 두바이에서 8명의 브로들이 현실판 부루마불 게임을 통해 예측 불가 여행을 펼치는 버라이어티 예능. 두바이를 배경으로 운, 독박, 요술램프, 선택, 베팅까지 다섯 가지의 테마를 더해 돈 냄새나는 어른들의 게임판으로 스케일을 키웠다. 이날 지석진은 "조세호 씨의 첫 등장이 기억난다. 사막에서 첫 등장 했다. 그때 명품 브랜드 C사로 도배를 했다. 올 C사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사막에서 등장하는 걸 보고 저랬어야만 했나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는 "후에 예고편이 나가겠지만, 제 입으로 사막에서 C사를 입고 있는 사람은 처음이었다. 처음 보는 낙타 4마리와 4~50분 멤버들을 기다리는데 새로운 경험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조슈아는 "저 세호 형 처음 봤을 때 형인 줄 몰랐다. 낙타를 끌고 있어서 현지인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호시는 "낙타가 세호 형 말을 잘 들었다"라고 힘을 보탰다. '브로 앤 마블'은 오는 21일 티빙에서 첫 공개 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이승기 "인생 걸고 주사위 던진 세븐틴 조슈아·호시, 매력 폭발"('브로 앤 마블')

    이승기 "인생 걸고 주사위 던진 세븐틴 조슈아·호시, 매력 폭발"('브로 앤 마블')

    이승기와 지석진이 티빙 오리지널 '브로 앤 마블'에서 호흡을 맞춘 세븐틴 조슈아, 호시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오전 티빙 오리지널 '브로 앤 마블'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홍희 PD, 이승기, 유연석, 규현, 지석진, 조세호, 세븐틴 조슈아, 호시가 참석했다. 보드게임 부루마불을 모티프로 탄생한 '브로 앤 마블'은 세계적인 도시 두바이에서 8명의 브로들이 현실판 부루마불 게임을 통해 예측 불가 여행을 펼치는 버라이어티 예능. 두바이를 배경으로 운, 독박, 요술램프, 선택, 베팅까지 다섯 가지의 테마를 더해 돈 냄새나는 어른들의 게임판으로 스케일을 키웠다. 이날 조슈아는 팀 명 '시브로'에 대해 "저희가 항상 인사할 때 조쉬, 호시라고 한다. 그래서 시 시브로"라고 밝혔다. 조슈아와 호시는 고정 예능이 처음이라고. 지석진은 "말씀은 못 드리지만, 급하게 저도 소히도 편해지는 사건이 있었다. 미션을 받았는데, 제 뒤통수를 제대로 때리고 간다. 외모, 퍼포먼스가 사람 같지 않다. 그때부터 인간으로 느껴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기는 "사실 시브로는 우리가 많이 잘 몰랐었다. 고정을 처음 했다. 시브로의 매력이 폭발한다. 왜냐하면 진짜 주사위를 인생 걸고 던지더라. 너무 몰입했다. 거기서 나오는 재미가 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브로 앤 마블'은 오는 21일 티빙에서 첫 공개 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이홍희 PD "돈 냄새 나는 '브로 앤 마블', 우린 현실판…'지구마불'과 달라"

    이홍희 PD "돈 냄새 나는 '브로 앤 마블', 우린 현실판…'지구마불'과 달라"

    티빙 오리지널 '브로 앤 마블' 연출을 맡은 이홍희 PD가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과 다르다고 밝혔다. 17일 오전 티빙 오리지널 '브로 앤 마블'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홍희 PD, 이승기, 유연석, 규현, 지석진, 조세호, 세븐틴 조슈아, 호시가 참석했다. 보드게임 부루마불을 모티프로 탄생한 '브로 앤 마블'은 세계적인 도시 두바이에서 8명의 브로들이 현실판 부루마불 게임을 통해 예측 불가 여행을 펼치는 버라이어티 예능. 두바이를 배경으로 운, 독박, 요술램프, 선택, 베팅까지 다섯 가지의 테마를 더해 돈 냄새나는 어른들의 게임판으로 스케일을 키웠다. 이날 이홍희 PD는 "'브로 앤 마블'은 돈 냄새 나는 어른들의 예측 불가한 게임판이다. 어렸을 때 한 번 정도는 부루마불이라는 게임을 해봤을 거다. 저희는 현실판 부루마불이다. 가짜 돈이 아니라 진짜 돈을 가지고 두바이 랜드마크로 가서 그곳을 사서 여행을 가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이홍희 PD는 "이 프로그램을 작년 5월부터 기획했다. 코로나19 완화가 돼 해외여행이 활발하던 시기였다. 저도 게임이나 예능을 합친 콘텐츠를 어떤 걸 만들 수 있을까 하다가 부루마블 콘셉트를 생각했다. 촬영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타 프로그램 론칭 소식을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비교하는 건 어렵지만, 우리의 본질은 게임이다. 브로들이 여행을 가는 건 게임의 한 부분이다.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브로들이 함께 우승을 경쟁하는 프로그램이다. 그 사이에서 체력전, 심리전, 두뇌 싸움, 제일 좋은 운까지 펼쳐진다. 게다가 랭커 이승기 씨가 게임판을 뒤흔든다"라고 덧붙였다. '브로 앤 마블'은 오는 21일 티빙에서 첫 공

  • 이승기 "이런 케미 얼마 만인지…고생했는데도 즐거웠다"('브로 앤 마블')

    이승기 "이런 케미 얼마 만인지…고생했는데도 즐거웠다"('브로 앤 마블')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티빙 '브로 앤 마블'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17일 오전 티빙 오리지널 '브로 앤 마블'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홍희 PD, 이승기, 유연석, 규현, 지석진, 조세호, 세븐틴 조슈아, 호시가 참석했다. 보드게임 부루마불을 모티프로 탄생한 '브로 앤 마블'은 세계적인 도시 두바이에서 8명의 브로들이 현실판 부루마불 게임을 통해 예측 불가 여행을 펼치는 버라이어티 예능. 두바이를 배경으로 운, 독박, 요술램프, 선택, 베팅까지 다섯 가지의 테마를 더해 돈 냄새나는 어른들의 게임판으로 스케일을 키웠다. 이날 이승기는 '브로 앤 마블'에 참여한 소감에 대해 "이런 케미스트리가 '얼마 만이지?'라고 느껴질 정도로 좋았다. 기대해주셔도 좋다"라고 말했다. 이승기는 뱅커로 활약한다. 그는 "부루마블이라는 보드게임을 보면 은행이라는 존재가 있지 않나. 게임을 하는 중간마다 편의점으로 했다면 제가 뱅커를 맡으면서 주도적으로 판을 기획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브로들이 치열하게 경쟁하게 게임을 한다. 개인적으로는 대단한 멤버들과 케미스트리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기대가 많이 된다. 처음이라고 하면 어감이 그렇지만, 진짜 해외 나가서 이렇게 촬영한 건 드문 것 같다. 재밌게만 촬영 고생을 했는데도 즐거웠다.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브로 앤 마블'은 오는 21일 티빙에서 첫 공개 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이다인♥' 이승기, 결혼 후 제대로 굴욕…'되돌리다' 즉석 열창에 상반 된 반응 ('형제라면')

    '이다인♥' 이승기, 결혼 후 제대로 굴욕…'되돌리다' 즉석 열창에 상반 된 반응 ('형제라면')

    강호동이 영업 6일 만에 자신의 찐팬이라고 밝힌 일본인 손님을 맞아 직접 라면 서빙부터 귀여운 애교까지 선보인다. TV CHOSUN,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가 공동제작한 예능 ‘형제라면’은 강호동, 이승기, 배인혁이 일본 유명 관광지에 ‘라면 가게’를 열고 일본에 K-라면을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호동, 이승기, 배인혁이 ‘냉이탕면’, ‘채끝이짜장’, ‘볶아주삼’ 등의 레시피들로 손님 공략에 성공했다. 17일 방송되는 ‘형제라면’ 마지막회에서는 강호동이 멀리 도쿄에서 자신을 직접 응원해주러 온 손님을 맞아 감격해하는 모습이 담긴다. 먼저 강호동 찐팬 손님은 가게에 들어오자마자 “강호동 씨 만나러 왔어요”, “‘아는 형님’ 자주 봐요”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강호동은 일본 손님이 한국말을 잘하자 한국어를 어떻게 배웠는지 궁금해하고, 홀 담당 배인혁 덕에 손님이 자신이 나오는 ‘아는 형님’을 보고 한국어를 배웠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기쁜 마음에 주방 선반에 머리를 쿵 부딪히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낸다. 강호동의 찐팬 손님은 “강호동이 ‘아는 형님’에서 제일 잘생겼어요”라고 말하는가 하면, “한국에서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이 강호동?”이냐는 이승기의 질문에 “내 안에서는 그런데”라고 답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팬의 진실한 마음을 알게 된 강호동은 손님에게 라면을 직접 서빙해주는 데 이어 ‘앙’ 애교를 전해 현장을 본의 아니게 ‘웃참 챌린지’에 빠지게 만든다. 이승기는 라면을 요리하던 중 깜짝 스페셜로 노래 ‘되돌리다’를 열창해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이승기 팬이라는 손님이 나타나자 강호동이 이

  • 이다인 복귀에 쏠린 시선…'♥이승기 아내'·'견미리 딸' 꼬리표 뗄 기회왔다[TEN피플]

    이다인 복귀에 쏠린 시선…'♥이승기 아내'·'견미리 딸' 꼬리표 뗄 기회왔다[TEN피플]

    배우 이다인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에 놓여있다. 3년 만에 드라마 '연인'으로 복귀하는 가운데 배우 견미리 딸, 이승기 아내 꼬리표를 떼어 내고 배우 이다인으로서 자신의 이미지를 구축해갈지가 중요해졌다. 13일 MBC 새 금토드라마 '연인' 측은 이다인의 스틸을 공개했다. 아련한 눈빛을 한 이다인은 고운 한복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으로도 애틋한 감정이 느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는 8월 4일 첫 방송 되는 '연인'은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한 사극이다. 병자호란 속 엇갈리는 연인들의 사랑과 백성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다인은 극 중 남연준(이학주 분)의 정혼자이자 유길채(안은진 분)의 절친한 벗인 경은애로 등장한다. 경은애는 세상의 밝은 면을 먼저 볼 줄 알고 강인한 매력을 지닌 인물이다. 2023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불리는 '연인'.'역적:백적을 훔친 도적'등 사극물에서 알아주는 작가 황진영과 10년 만에 사극에 복귀하는 배우 남궁민의 만남으로 화제다. 연이어 시청률 참패를 겪은 MBC에 있어 반등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작품이다. 이다인 역시 '연인'으로 배우로서 단단히 입지를 다져야 할 때다. 2020년 SBS 드라마 '앨리스' 이후로 3년 만에 복귀하며 이승기와 결혼하고 선보이는 첫 작품이다. 데뷔 이후 줄곧 꼬리표를 달고 있는 이다인. 데뷔 초에는 배우 견미리의 딸, 배우 이유비의 동생으로 불리며 주목받았다. KBS '화랑', '황금빛 내 인생', '닥터 프리즈너', MBC '이리와 안아줘' 등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왔지만, 꼬리표를 떼기란 쉽지 않았다. 이미 수식어가 여러 개인 이다인에게 하나 더 추가됐다. 지난 4월 이다인은 이승기와 결혼식을 올렸다. 톱가수이면서 예능인으로

  • '이다인♥' 이승기, 이번엔 황제갈비라면…손님 홀리는 하이에나('형제라면')

    '이다인♥' 이승기, 이번엔 황제갈비라면…손님 홀리는 하이에나('형제라면')

    이승기가 K-라면 판매를 위해 셀프 야근 투혼을 불사른다. 10일 방송되는 TV조선과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가 공동 제작한 '형제라면' 7회에서는 이승기가 신 레시피 황제갈비라면의 높은 완성도를 위해 배즙을 갈아 양념을 만드는 것은 물론 고기의 지방까지 제거하는 등 열혈 정성을 들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새로운 레시피로 황제갈비라면을 선보이겠다고 밝힌 이승기가 라면을 위해 야간작업에 돌입하는가 하면, 갈비 양념을 위해 배즙을 갈고, 갈비 초벌, 지방살 제거, 장시간 육수 끓이기 등 K-라면의 맛을 전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승기는 자신이 만든 황제갈비라면을 판매하기 위해 기회만 있으면 손님을 노리는 승기에나로 변신해 웃음을 유발했다. 배인혁이 사이드 메뉴 준비로 바빠 주문을 못 받고 있자 이승기가 은근슬쩍 황제갈비라면을 추천한 것. 특히 이승기는 손님을 향해 라면의 육수를 보여주며 "갈비랑 채소를 넣고 삶은 육수를 써요. 거의 16시간 넘게 걸렸어요"라며 정성을 강조했다. 이에 더해 "갈비찜과 라면이 만났다고 보시면 됩니다"라고 자신 있게 영업했다. 결국 이승기의 매력 만점 홍보에 홀린 듯이 넘어간 손님이 황제갈비라면을 주문했다. 과연 이승기의 황제갈비라면은 손님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황제갈비라면은 레시피 투표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강호동, 이승기, 배인혁은 주말을 맞아 몰아치는 주문에 혼비백산하면서도 서로를 끈끈하게 챙겨 훈훈함을 드리웠다. 삼 형제는 오픈 30분 만에 1인 손님들을 모아 추추가 합석 자리까지 만들어내며 손님들을 받았고, 능숙하게 각자 맡은 일들을 처리했던 상황. 하지만 홀 서빙과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