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이상화, 쌍커풀 수술 안 한 듯 자연스럽네…'♥' 강남에게 "남산 가" [TEN★]

    이상화, 쌍커풀 수술 안 한 듯 자연스럽네…'♥' 강남에게 "남산 가" [TEN★]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이자 방송인 강남의 아내 이상화가 미모를 뽐냈다.이상화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일 빠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상화는 브이자를 그리며 셀카를 남겼다. 특히 자연스러운 쌍커풀이 눈길을 끈다.또한 이상화는 강남이 "라면 먹어도 돼?"라고 묻자, "먹고 남산 가면 돼'라고 쿨하게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이상화는 2022 베이징 올림픽에서 KBS 해설위원으로 활약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 이상화는 언제 나와?…강남, 20만 구독자 달성 '자축' [TEN★]

    '♥' 이상화는 언제 나와?…강남, 20만 구독자 달성 '자축' [TEN★]

    방송인 강남이 '동네친구 강나미' 20만 구독자 달성을 자축했다.강남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독자 20만 감사합니다. 가즈아아아아"라는 글과 함께 개인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의 20만 구독자 달성을 인증샷을 남겼다. '동네친구 강나미'에서는 강남이 귀화 시험에 응시해 3년 만에 한국 국적을 취득하는 과정을 담아내 인기를 끌었다. 특히 아내인 이상화가 한 번도 출연하지 않아, 출연 여부에 대해 팬들의 관심이 높아졌다.강남은 2019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이상화와 결혼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종합] "자기야 나 붙었어"…'이상화♥' 강남, 한국인 됐다 "재수 끝에 합격"

    [종합] "자기야 나 붙었어"…'이상화♥' 강남, 한국인 됐다 "재수 끝에 합격"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의 남편이자 방송인 강남이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26일 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한국사람 됐어요. 여러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 정책본부의 귀화 최종 합격 문자를 덧붙였다.이날 강남은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 귀화 최종 면접 발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영상 속 강남은 최종 발표를 앞두고 떨리는 모습을 보였고, 제작진은 강남에게 합격 문자를 보여줬다.강남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박수를 치고 자축했다. 강남은 "드디어 강남이 3년 만에 귀화를 했다. 여러분 감사하다. 피가 쭉 밑으로 내려간다. 붙어서 정말 다행이다"라고 말했다.또 강남은 아내 이상화를 향해 "자기야! 나 붙었어"라며 기뻐했다.강남은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에 사이에서 태어나 일본 국적이다. 강남은 2018년부터 귀화를 결심해 공부를 해왔다. 지난해 귀화시험 필기에 합격해 면접을 봤으나 1차 면접에서 탈락했다. 면접에서 재탈락하면 필기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다. 하지만 강남은 모의 면접을 보는 등 철저하게 준비했고, 결국 한국 국적을 얻게 됐다. 강남이 귀화하려는 이유는 뚜렷했다. 아내 이상화. 강남은 "여태까지 한국에서 활동을 했다. 감사한 마음이다. 그리고 엄마랑 아내가 한국인이다.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힌 바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이상화♥' 강남, 귀화 시험 최종 합격 "한국사람 됐어요"

    '이상화♥' 강남, 귀화 시험 최종 합격 "한국사람 됐어요"

    방송인 강남이 귀화했다.26일 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한국사람 됐어요. 여러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 정책본부의 귀화 최종 합격 문자를 덧붙였다.이날 강남은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 귀화 최종 면접 발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영상 속 강남은 최종 발표를 앞두고 떨리는 모습을 보였고, 제작진은 강남에게 합격 문자를 보여줬다.강남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박수를 치고 자축했다. 강남은 "드디어 강남이 3년 만에 귀화를 했다. 여러분 감사하다. 피가 쭉 밑으로 내려간다. 붙어서 정말 다행이다"라고 말했다.또 강남은 아내 이상화를 향해 "자기야! 나 붙었어"라며 기뻐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이상화, 무릎 꿇고 사과한 ♥강남이 꽃다발 줬나…생일 자축[TEN★]

    이상화, 무릎 꿇고 사과한 ♥강남이 꽃다발 줬나…생일 자축[TEN★]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겸 가수 강남 아내 이상화가 생일을 자축했다.이상화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TO ME?? #내생일츄카츄카츄 #0225"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상화는 꽃다발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를 접한 모델 진아름은 "상화찌 생일 축하해"라고 댓글을 달았다. 특히 2022 베이징 올림픽에서 눈물의 재회를 했던 고다이라 나오도 한글로 "축하해"라고 댓글을 달았다.한편 이상화는 2019년강남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강남, 아내 이상화에 무릎꿇고 사과…"중국에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했다" ('동네친구 강나미')

    [종합] 강남, 아내 이상화에 무릎꿇고 사과…"중국에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했다" ('동네친구 강나미')

    방송인 강남이 이상화에게 무릎 꿇고 사과했다.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상화가 돌아오기 하루 전, 그의 전하지 못한 진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강남은 정장 상의를 입고 무릎을 꿇었다. 그리고는 준비한 사과문을 읽기 시작했다. 그는 "이 영상은 이상화 씨에게 반성의 의미로 찍게 됐다. 정확한 생각을 전달하기 위해 써놓은 글을 읽게 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했다.이어 강남은 "지난 2월 14일 '상화 없이 한 달 동안 혼자가 된 강나미의 슬픈 하루'라는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저는 몸에 좋지 않은 인스턴트 음식 사 먹기, 군것질 하기, 친구들과 게임하며 놀기 등 상화가 하지 말라고 했던 것들을 했다. 먼 땅 해외에서 열심히 일하는 상화에게 걱정을 끼치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죄송하다"라며 고개를 숙였다.또한 강남은 "저는 상화가 중국에서 유튜브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괜찮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영상을 봐 주셨고, 이 영상의 짤이 다른 커뮤니티에 퍼지기 시작하면서 상화가 이를 중국에서 확인하게 됐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재차 사과했다. 그러면서 강남은 "저는 후폭풍이 두려워 뒷수습을 하기 위해 이 영상을 찍는 것이 아니다. 그저 중국에서 열심히 일하며 눈물까지 보였던 상화와 달리, 저는 그 틈을 이용해 신나게 놀았던 모습을 후회하기 때문에 이 영상을 찍는 것이다. 정말 미안하다"라고 말했다.강남은 "그런데 한가지 더 죄송한게 있다. 사실 저번에 올렸던 영상 말고 또 있다. 그거 올라가면 진짜 혼날 것 같다. 그래서 이영상을 통해 미리 죄

  • [TEN피플] 이상화 반말, 모태범 유행어 투척 '험난한 해설 데뷔전'…'감스트 악몽' 이제 그만

    [TEN피플] 이상화 반말, 모태범 유행어 투척 '험난한 해설 데뷔전'…'감스트 악몽' 이제 그만

    이상화, 모태범, 박승희 등 감동적인 금빛 레이스로 환희를 안긴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해설자로 데뷔했다.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더욱 친숙해진 올림픽 영웅들의 해설이 더해져 명승부를 관전하는 재미를 더했다. 그러나 해설 무경험자들을 '인기'만 믿고 기용하는 것 아니냐는 일각의 우려가 현실이 되기도 했다.과거 MBC는 아프리카TV에서 축구 중계로 인기를 끈 인터넷 방송인 감스트(본명 김인직)를 해설자 자리에 앉혔다가 낭패를 봤다. 당시 감스트는 온라인상에서 '피파 온라인3' 등 축구 게임부터 국내외 축구 경기까지 중계하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축구와 관련해 전문적인 지식은 부족했지만, TV에선 볼 수 없던 사이다 지적과 콩트를 곁들인 독특한 중계로 많은 팬을 보유했다.방송 3사 중 MBC가 이 독특한 인물을 찜했다. 감스트는 2018 러시아 월드컵,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MBC 소속 디지털 해설위원으로 참여했고, 이후 '라디오스타' '진짜 사나이 300' 등 예능 프로그램까지 출연하며 'MBC의 아들'로 거듭났다.이후 2019년 한국과 콜롬비아의 축구 평가전을 통해 첫 TV 해설자로 나서게 됐다. 감스트는 출장을 떠난 안정환을 대신해 객원 위원으로 참여, MBC 김정근 아나운서, 서형욱 해설위원과 함께 중계했다. 감스트는 이를 발판으로, 지상파 해설위원 자리에서 고정으로 활약할 수도 있었다.애초 감스트가 해설자로 나선다는 소식에 "개인 인터넷 방송 채널과 지상파 해설은 다르다"라며 우려 섞인 말이 많았다. MBC도 이를 인지했지만, 시청률을 위해 과감하게 그를 투입했다.우려는 현실이 됐다. 감스트는 인터넷상에서는 크게 문제 되지 않던

  • [종합] 강남, ♥이상화와 비밀 연애하다 들킨 썰 "바로 도망갔다"('편스토랑')

    [종합] 강남, ♥이상화와 비밀 연애하다 들킨 썰 "바로 도망갔다"('편스토랑')

    가수 강남이 사랑꾼 남편의 면모를 톡톡히 자랑했다.지난 18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류수영이 강남의 신혼집 방문기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강남을 위해 협찬도 광고도 아닌 자신이 직접 준비한 선물을 준비했다. 감동은 선물을 받고 감동 받았다. 가장 마음에 들어했던 건 류수영은 양지해장국 레시피를 알려주기 위해 준비를 시작했다. 강남이 류수영에게 레시피를 전수 받은 이유는 하나였다. 바로 아내 이상화 때문. 이상화는 4번의 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의 역사다. 2013년 기록한 이상화의 세계 신기록은 아직까지 깨지지 않고 있다. 이상화는 2022 베이징 올림픽에 선수가 아닌 해설위원으로 마이크를 잡았다. 강남은 "아내가 해설을 준비하며 다른 선수 경기 영상을 많이 보고 있다. 보면서 많이 운다. 여태껏 보지도 못 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옆에서 맛있는 음식을 해주면서 응원을 해줬다. 할 수 있는 수준에서 맛있는 요리를 많이 만들어주고 싶다"고 했다.바쁘니까 시켜먹는 음식이 많다던 강남은 "건강이 중요하니 앞으로 아내에게 자주 음식을 해주려고 한다"며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류수영은 강남에게 양지해장국 레시피 전수에 나섰다. 두 사람은 대화를 나누며 요리를 시작했다. 강남은 "형 운동 뭐하세요?"라고 물었다. 류수영은 "자전거 타기. 산에 가는 거 좋아한다"고 답했다.강남은 "상화 씨랑 자전거 한 번 타보세요. 생각보다 빨라요"라고 말했다. 류수영은 "세계에서 제일 빠른 사람"이라며 웃었다. 강남은 이상화와 비밀 데이트 당시에 대해 언급했다. 강남은 "

  • 강남, 베이징 간 ♥이상화 없어 행복? 대화 상대 누군지 봤더니…[TEN★]

    강남, 베이징 간 ♥이상화 없어 행복? 대화 상대 누군지 봤더니…[TEN★]

    방송인 강남이 2022 베이징 올림픽으로 집을 비운 이상화 대신 미니 마우스가 대화 상대라고 밝혔다.강남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이프가 안 계셔서 대화 상대를 해주는 왕미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강남은 왕미니 인형과 함께 웃고 있는 모습이다.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그의 모습이 돋보인다.한편 강남은 2019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이상화, '평창 인연' 박규림과 첫만남…"스키점프 해보고 싶다" ('노는언니2')

    [종합] 이상화, '평창 인연' 박규림과 첫만남…"스키점프 해보고 싶다" ('노는언니2')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가 스키점프 여자 국가대표 1호 박규림과 만났다. 지난 15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에서는 이상화, 박세리, 한유미, 정유인, 김자인, 김성연이 스키점프 선수 박규림을 만났다.이날 언니들은 높은 스키 점프대를 실제로 보고 말을 잇지 못했다. 정유인은 "영화 '국가대표'를 보고 스키점프를 시작했단다"라며 박규림을 소개했다. 이어 박규림이 등장했고, 이상화는 반가워 하면서도 어색함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은 2018년 평창올림픽에 참가한 바 있다. 박규림은 "(이상화 선배)는 강릉에 계셔서 한 번도 못 만났다"라며 아쉬워 했다.박규림은 한유미가 유난히 긴 스키를 궁금해하자 "일반 스키장에서 타는 스키와 다르다. 스키 길이가 2m38cm다. 체중과 키에 따라 맞춰졌다"라고 설명했다.또 박규림은 '보통 언제 운동 하냐'는 질문에 "오전 9시 30분에 나와서 10시 30분에 점프를 시작한다"고 답했다. 언니들이 "너무 춥지 않냐. 낮에 해야하지 않냐"며 의아해 하자, 박규림은 "오후가 되면 바람이 분다"라고 했다. 언니들은 오후가 되면 바람이 더 분다는 사실에 신기해 했다.계속해서 박규림이 스키점프 시범을 보이기로 했다. 언니들은 "추운데 뛸 수 있겠냐"며 걱정했다. 박규림은 "러시아에 비하면 따뜻하다"라며 쿨하게 반응했고, '소치 올림픽' 경험자 이상화는 "맞아 맞아"라며 공감했다.스키점프대로 향하는 길. 이상화는 "김성연을 가만히 보니 배우 이민정을 닮았다"라고 말했다. 언니들은 "맞다 닮았다"라며 공감했다. 이어 김자인이 "'올드보이&

  • [종합] 이상화 "日 기자 무례해, 내 세계신기록 아무도 못 깼다" ('노는언니2')

    [종합] 이상화 "日 기자 무례해, 내 세계신기록 아무도 못 깼다" ('노는언니2')

    이상화가 '빙속 여제' 다운 시원한 발언으로 대중을 휘어잡았다. 지난 8일 방송된 E채널 예능프로그램 '노는언니2'에서는 이상화가 출연했다. 이날 이상화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회상했다. 그는 "100m 결승선을 통과한 뒤 환호성이 커 금메달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는 "랩타임도 빨라 '금메달 내 거다'라고 생각했다. 포디움에 들어가 메달을 거는 상상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욕심을 안 부렸다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든다. 우리나라에서 하는 올림픽이다보니 보답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이상화는 "평창 경기는 안 본다"고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에 박세리는 이상화의 마음에 공감하기도.특히 이상화는 500m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세계신기록 '36초 36'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이 기록이 깨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또 선수생활 동안 라이벌로 지목됐던 고다이라 선수와의 이야기도 나왔다. 한 일본기자가 고다이라 선수가 국제빙상경기연맹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에서 이상화를 이기자 "나오 선수가 본인의 기록을 깰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라고 물은 것. 이상화는 "너무 무례하지 않냐"면서 "그래서 '세계신기록은 물론 나오도 깰 수 있겠지만 나도 다시 깰 수 있는 거다'라고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평창 올림픽을 끝으로 은퇴한 이상화. 지금도 운동을 계속 하고 있냐는 질문에 "유산소 운동을 하고 있다. 스쿼트도 계속 한다. 엉덩이를 살리기 위해서다. 운동을 안 하니까 근육이 빠진다"고 답했다. 과거 허벅지 둘레가 58cm라고

  • 이상화 "♥강남 때문에 위염 생겼다" 무슨 일? ('노는언니2')

    이상화 "♥강남 때문에 위염 생겼다" 무슨 일? ('노는언니2')

    이상화, 박세리가 대한민국 빙상 영웅과 골프 레전드의 찐친 케미를 터트린다.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는 여성 스포츠 스타들이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것들에 도전하며 놀아보는 ‘세컨드 라이프’ 프로그램. 8일(오늘)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 최초로 동계올림픽 3연속 메달을 획득한 이상화가 등장, 평소 절친한 박세리를 비롯해 언니들과 진솔한 토크와 다양한 설원 경기를 펼친다.최근 녹화에서 ‘노는언니2’ 박세리-한유미-정유인-김자인-김성연이 전 스피드 스케이트 국가대표 선수이자 현재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해설 위원 이상화를 만났던 상황. 특히 국가대표 은퇴 후 1년간 교제했던 가수 강남과 결혼하며 화제를 모았던 이상화는 강남과의 부부생활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유인이 “결혼 3년 차는 신혼인 거죠?”라고 묻자 이상화가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긴 것. 게다가 이상화는 “강남 식탐에 위염까지 생겼다”고 깜짝 폭로하며 달콤살벌한 신혼의 맛을 알렸고, ‘음식 현자’ 박세리는 세리 언니만이 할 수 있는 빅사이즈 해결책을 꺼내 폭소를 일으켰다.반면 약 10년 만에 스키장에 왔다고 고백한 박세리는 “어느 날 보드가 타고 싶은 거야. 그래서 보드를 샀지”라고 쿨하게 얘기해 첫 스키장부터 남달랐던 리치 스웨그를 증명했다. 더불어 유일한 동계스포츠 스타 이상화는 설원에서 벌이지는 게임에 자신만만했지만, ‘노는언니2’표 눈싸움을 준비하는 언니들의 포스를 본 뒤 “이 언니들 너무 무서워”라고 긴장감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더욱이 언니들은 꼴찌가 눈을 흠뻑

  • [공식] '강남♥' 이상화, 오늘(7일) KBS 해설위원 데뷔…"은퇴한 것 실감 안 나"

    [공식] '강남♥' 이상화, 오늘(7일) KBS 해설위원 데뷔…"은퇴한 것 실감 안 나"

    “경기장에 가봐야 실감이 날 것 같아요.” 국가대표로 토리노부터 평창까지 네 번 출전한 올림픽, 다섯 번째는 KBS 해설위원으로 나서는 이상화는 아직 선수의 마음이라고 말했다.“저는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그만두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었어요. 지금 은퇴한 것도 실감이 안 나고 은퇴를 하고 올림픽이 돌아온 게 또 실감이 안 나는데 제가 또 이 올림픽 경기를 보면서 해설을 하는 거잖아요. 아직 실감이 안 나요. 경기장에 가면 그 경기장 안에 제가 있는 거잖아요. 감회가 새로울 것 같아요” 이상화는 이번 2022 베이징올림픽에 KBS 해설위원으로서 이강석과 함께 마이크를 잡는다. 평소 친한 오빠였고, 국가대표 선수 시절을 함께 했던 이강석 해설위원과의 만남도 흥미롭다.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과 2018 평창올림픽 때 이강석 해설위원의 해설을 들었죠. 너무 웃긴 거예요. 나랑 같이 운동하던 오빠가 해설하니까... 킥킥 대고 웃었죠. 근데 오빠가 해설을 잘 하던데요” 이상화 해설위원은 정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시청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해설을 하고 싶다는 

  • [종합] 류수영, 박하선 사랑꾼의 요리 출장…강남 "꽂혀서 ♥이상화에 매일"('편스토랑')

    [종합] 류수영, 박하선 사랑꾼의 요리 출장…강남 "꽂혀서 ♥이상화에 매일"('편스토랑')

    류수영이 강남의 SOS 요청을 받고 요리 출장에 나섰다.지난 4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류수영이 강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양손 가득 짐을 들고 외출에 나섰다. 누군가의 집 벨을 눌렀다. 집주인은 바로 강남이었다. 앞서 류수영과 강남은 '편스토랑'에서 대결을 펼쳤다. 류수영이 강남의 집을 방문한 건 요청 때문이었다. 강남은 "형 때문에 추성훈 형이랑 사이가 멀어졌다. 그때부터 요리가 취미가 됐다. 요리를 매일하고 있다. 와이프한테 해주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형 시간 되실 때 책임지고 가르쳐달라"고 했다.강남의 집에 도착한 류수영은 "집이 예쁘다"고 말했다. 강남은 "상화가 좋아하는 것만. 제가 하고 싶은 건 하나도 없다"고 설명했다. 류수영은 "원래 그런 거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집구경에 푹 빠졌다. 한참 집구경을 한 류수영과 강남은 쇼파에 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강남은 "스튜디오 가서 봤지 않나. (류수영이) 요리하는 걸 보고 집에서 요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화가 파스타를 좋아하니까 형이 했던 파스타들 해줬다. 쉬운데도 밖에서 먹는 맛 나서 좋아해줬다"고 말했다.강남은 "형수님은 뭐 좋아하세요?"라고 물었다. 류수영은 "하선 씨는 맛있는 거 좋아한다. 맛있으면 종류 안 가린다"고 답했다. 강남은 "저 예전에 형수님 만난 적 있다. 7년 전에 한 행사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는데 인사를 못했는데 먼저 오셔서 따뜻하게 인사를 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에 류수영은 "(박하선이) 사람 기분 좋게 해주는 마력이 있다"며 애정을

  • 강남♥이상화, 티격태격→애정 뚝뚝 신혼 ('편스토랑')

    강남♥이상화, 티격태격→애정 뚝뚝 신혼 ('편스토랑')

    '편스토랑' 강남, 이상화가 달달한 신혼부부 애정을 과시한다.2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먹어서 세계속으로'를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이 이어진다. 이번 대결에서는 강남, 이상화 부부와 추성훈이 추상화라는 팀명을 짓고 함께 편셰프 도전장을 내민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과 기대를 더한다.이날 공개된 VCR 속 강남, 이상화 부부의 신혼집에 현역 최고령 파이터 추성훈이 찾아왔다. 평소 절친한 사이인 세 사람이 함께 '편스토랑' 메뉴 출시에 도전하기로 한 것. 이에 추성훈은 직접 공수한 15kg의 식재료로 미역국 4ℓ, 1인당 1.2kg 총 3.6kg의 토마호크 스테이크, 무게 7kg의 티라미수 등을 만들었다. 이상화 역시 남편 강남이 좋아하는 과메기로 초특급 메뉴를 만들었다.이 과정에서 이상화의 센스 넘치는 요리 실력이 관심을 집중시켰다. 대개 과메기는 쌈을 싸서 먹는다. 그런데 이상화가 과메기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요리해 색다른 메뉴를 뚝딱 완성한 것이다. 직접 맛본 강남과 추성훈은 엄지를 번쩍 치켜세우며 "정말 맛있다"라고 감탄했다고. 처음 과메기를 먹어본다는 추성훈도 이상화의 요리에 밥 한공기를 뚝딱 비웠다.이와 함께 눈길을 끈 것은 강남, 이상화의 부부애였다.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면서도 눈만 마주치면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알콩달콩 귀여운 두 사람의 모습에 '편스토랑' 스튜디오도 핑크빛으로 물들었다고 해 더욱 궁금하다. 이외에도 강남, 이상화 부부는 추성훈이 만든 역대급 대용량 음식들에 행복해하며 시원시원한 먹성과 폭풍 먹방 능력을 보여주며 웃음을 선사했다.반가운 얼굴 추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