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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화♥' 강남, 신흥 부자 스멜…용산 한복판에서

    '이상화♥' 강남, 신흥 부자 스멜…용산 한복판에서

    방송인 강남이 야경을 즐겼다.강남은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용산 점점 이뽀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강남은 용산 길거리 한복판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 편안한 차림에도 연예인 포스가 느껴진다.한편 강남은 전 스피드스케이트 선수 이상화와 2019년 결혼했다. 또 강남은 지난 2월 귀화시험에 합격해 대한민국으로 귀화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유인영, '이상화♥' 강남에 살빼라고 타박

    유인영, '이상화♥' 강남에 살빼라고 타박

    배우 유인영이 연예계 절친들과 라운딩을 즐겼다.최근 유인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그대들과 함께라서 너무 즐거워?????? #마음만프로김환 #골프에근육쓰는황치열 #살빼자강남 #다음엔함께해오창석"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김환, 황치열, 강남과 골프장 카트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 특유의 비글 매력과 어우러지는 상큼한 패션이 시선을 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TEN 포토] 이상화 '김연아♥고우림 결혼 축하해'

    [TEN 포토] 이상화 '김연아♥고우림 결혼 축하해'

    전 스케이트선수 이상화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의 호텔에서 열린 김연아와 고우림 결혼식에 참석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강남♥이상화, 점점 닮아가는 똑닮은 외모 '깜짝' [TEN★]

    강남♥이상화, 점점 닮아가는 똑닮은 외모 '깜짝' [TEN★]

    가수 강남과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 결혼 3주년을 맞이하며, 근황을 알렸다.강남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푸로 식사 잡소소요"라는 짧은 글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강남은 아내인 이상화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어깨동무 하고 달달한 모습으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한편, 강남은 이상화와 2019년 10월 12일 결혼했다. 강남은 2월 3년간 3번 도전 끝에 대한민국 국적 취득에 성공해 화제가 됐다.권성미 텐아시아 기자 smkwon@tenasia.co.kr

  • '이상화♥' 강남, 日아버지가 귀화 반대? "아내가 국가대표라" ('편스토랑')

    '이상화♥' 강남, 日아버지가 귀화 반대? "아내가 국가대표라" ('편스토랑')

    가수 강남이 대한민국 귀화 이유를 공개한다.7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요린이 강남이 어남선생 류수영의 집을 찾는다. 과거 자신의 집을 찾은 류수영에게 다양한 요리 팁을 전수받은 강남이 이번에는 류수영과 함께 어떤 요리에 도전하고 두 사람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이날 공개된 VCR 속 류수영은 배가 고프다는 강남을 위해 초간단 달걀덮밥을 만든다. 달걀덮밥을 내놓으며 류수영은 “마치 외국 사람이 한국 사람한테 된장찌개 끓여주는 느낌”이라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인다. 일본 출신 강남이 덮밥류를 많이 먹어봤을 것 같아 긴장한 것. 이에 강남은 “어차피 나 귀화했다”라고 엉뚱하게 답변해 웃음을 자아낸다.류수영은 강남에게 “혹시 일본인인 아버지께서 서운해하지는 않으셨냐?”라고 묻는다. 이에 강남은 “아내(이상화)가 대한민국 국가대표인데 도리를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아버지에게 그 이야기를 했더니 이해해 주셨다”라고 말한다. 이에 류수영은 “국적 외조인 건가?”라며 감탄했다고.류수영은 한국인이 된 강남을 위해 한국인이라면 모두 좋아하는 닭볶음탕 레시피를 전수하는가 하면 요리는 기본, 다양한 한국어 강습까지 나선다. 엉뚱한 호기심이 넘치는 강남과 친절한 어남선생의 만남은 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종합] 강남, 하와이서 재회한 아내 이상화…"오전 6시부터 일어나는 분"('강나미')

    [종합] 강남, 하와이서 재회한 아내 이상화…"오전 6시부터 일어나는 분"('강나미')

    강남, 이상화 부부가 하와이에서 재회했다.지난 26일 강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 '폭식 여행 꿈꾸며 하와이 혼자 갔는데 그곳에서 상화를 만났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 비행기에서 식사 중인 강남. 아내와 함께 타지 않아 콜라를 마음껏 들이키기도. 강남은 이후 숙소에 도착해 밝게 인사했다. 그는 "강남이다. 난 지금 하와이에 와 있다. 혼자 와 있다. 아내는 지금 유타 쪽에 가있고, 아내가 유타에 간 사이에 난 하와이에 왔다"고 알렸다.강남은 "날씨가 정말 좋다"라며 음식점을 찾아갔다. 주문한 음식이 나오고 계속 "특이하다"라고 감탄하는 강남. 그는 "만약 이 음식이 한국에서 나오면 주방장을 부를 것 같다"라며 마음에 들지 않음을 표현했다.이어 꽃게 요리가 나오고 이번에는 "진짜 부드럽다. 맛있다. 예술이다"라며 아까와는 다른 반응을 보였다. 쇼핑과 저녁에는 철판요리까지 먹고 다음날이 됐다.눈을 뜨자마자 강남은 뷔페 요리를 맛보았다. 강남의 다음 일정은 골프. 때문에 허기진 배를 채워 넣었다. 골프 웨어를 입고 필드에 나온 강남. 골프장 직원에게 친한 누나인 '박세리 선수'를 물어보기도.골프장 직원은 "모른다"라며 처음에는 의문을 내비쳤지만, 이내 "세리 팍"이라며 놀라워 했다. 강남은 자신이 착용한 골프 제품을 보여주며 "이거 박세리가 만든거다. 굉장히 부자다"라고 이야기했다.골프를 마친 강남은 숙소로 돌아왔다. 그는 "지금 아내가 유타에 갔는데 거기서 '하와이로 넘어갈까?' 그러더라. 그래서 '에이~왜 그래~너무 힘들어'라고 했는데, '

  • 이상화, 하와이에서 섹시하게...♥강남이 찍어줬나?[TEN★]

    이상화, 하와이에서 섹시하게...♥강남이 찍어줬나?[TEN★]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가 건강한 일상을 전했다.이상화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왔다감 와이와이하와이. 태닝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하와이 여행 중인 이상화의 모습이다.한편 이상화는 가수 강남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사진=이상화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종합] 강남, 아버지 첫 등장…"♥이상화와 일본 스케줄" 실상은 폭식 여행 ('동네친구 강나미')

    [종합] 강남, 아버지 첫 등장…"♥이상화와 일본 스케줄" 실상은 폭식 여행 ('동네친구 강나미')

    가수 강남이 아버지를 최초 등장했다.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관광코스? 현지코스! 상화랑 일본가서 폭식한 강남의 우당탕탕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강남은 "와이프(이상화)랑 저랑 일본에서 스케줄이 있어서 지금 출발하려고 한다"고 운을 띄웠다. 일본에 도착한 강남. 그는 "일본 도착인데... 문제가 생겨가지고 아빠가 갑자기 못 데리러 온다 그래가지고 큰일 났다. 그래서 급하게 지하철을 타고 가겠다"고 말했다.집에 들어가기 전 식당을 찾은 강남, 이상화 부부. 강남은 배가 고픈 나머지 규동 곱배기를 시켰다. 맛있게 먹으면서도 아내의 눈치를 보자, 이상화는 "오빠 눈치 보지마라"라고 했다. 이후 이상화가 좋아하는 장난감 샵을 들렀다.강남은 "여기에 아내가 오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하더라"라며 다양한 장난감을 구경했다. 한창을 구경하던 강남은 "지금 2시간 째 쇼핑을 하고 있다. 아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다"라며 아내를 찾아 돌아 다녔다.밤이 되자 저녁 외식을 나온 강남과 이상화. 자리에는 강남의 아버지도 함께했다. 강남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라며 우설을 카메라에 보여줬다. 강남은 "이건 거의 안 익혀도 된다. 원래 반만 익혀야 한다"라며 고기 굽기 스킬을 자랑했다.강남은 레몬에 살짝 담근 후 우설을 한 입했다. 그는 "너무 맛있다. 우설 진짜 미쳤다"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강남은 가게 점원에게 "판 좀 갈아달라"라며 당당하게 한국말을 했다. 점원이 이해하지 못 하자 일본말을 시작한 강남. 잠깐 일본말을 생각하더니, 곧 일본말로

  • '강남♥' 이상화, 미국서 터질 듯한 허벅지 자랑…이렇게 글래머였나  [TEN★]

    '강남♥' 이상화, 미국서 터질 듯한 허벅지 자랑…이렇게 글래머였나 [TEN★]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이상화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보세요 나 미국이얌. 운동복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 반팔 크롭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마트에 들린 이상화의 모습이 담겼다. 탄탄한 허벅지와 잘록한 허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상화는 강남과 2019년 결혼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이상화, 신난 나홀로 출국? ♥강남은 아내 눈치 안 보고 먹방 찍겠네[TEN★]

    이상화, 신난 나홀로 출국? ♥강남은 아내 눈치 안 보고 먹방 찍겠네[TEN★]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가 일상을 공유했다.이상화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잘 있어 강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화의 모습이 담겼다. 이상화는 강남 없이 혼자 공항에 있는 모습. 그는 크롭 티셔츠에 청바지를 착용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한편 이상화는 2019년 가수 출신 방송인 강남과 결혼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강남, 전 국가대표 이상화의 특훈 참여…완벽한 스쿼트·데드리프트('강나미')

    [종합] 강남, 전 국가대표 이상화의 특훈 참여…완벽한 스쿼트·데드리프트('강나미')

    가수 강남이 아내 이상황게 운동 코치를 받았다.강남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 내가 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이 고생을 하는걸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서 강남은 "여러분이 내 브이로그를 좋아하더라. 그래서 브이로그로 돌아왔다"라며 러닝을 한창 뛰고 있는 모습이 비추어졌다. 그는 "근데 내가 왜 러닝을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냐면 옆에서 상화가 시키고 있기 때문"이라고 고백했다."몇 분 뛰냐?"는 강남의 질문에 이상화는 "한 시간"이라며 단호히 답했다. 이어 "몇 분이라는 시간을 정해놓지 않았다. 그냥 꾸준히 뛰어라"라고 혹독한 운동법을 제시했다.강남은 실제로 11분 정도의 런닝타임을 갖었다. 이후 이상화는 "나 이제 스쿼트를 해야한다"라며 바벨 앞으로 다가갔다. 운동복을 입고 있는 이상화. 뒷 모습에서 보이는 이상화의 등근육은 그가 은퇴를 했는지 의심하게 만든다.자막에는 "이상화 선수의 운동 영상을 원본으로 볼 수 있게 해주신 명숙아들 상화남편 강남 씨에게 큰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오직 강나미 채널에서만 볼 수 있는 우리나라의 보멸 상화 선수의 스쿼트를 보고 계신다"고 알렸다.안정적인 자세의 스퀘트. 이어지는 다음 장면은 강남의 스쿼트 영상이었다. 강남 역시 온몸에 힘을 주고 운동에 임했지만 이상화는 "다쳐 다쳐. 그냥 들어가 봉을 봐야지 아니 그냥 끝내라"라며 답답해했다.강남은 데드리프트도 시도했다. 그는 "이건 자세를 잘 모르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상화는 또 "됐다. 그만해라. 허리 다친다"라며 강남을 걱정했다. 운동을 마친

  • [종합] 강남, ♥이상화와 일본 집 방문…럭셔리 인테리어·조망권 '눈길'('강나미')

    [종합] 강남, ♥이상화와 일본 집 방문…럭셔리 인테리어·조망권 '눈길'('강나미')

    가수 강남이 아내 이상화와 함께 일본을 찾았다.강남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 "상화랑 일본갔다가 나오 선수까지 만나고 온 강남 [동네친구 강나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서 강남은 "반갑다 강남이다. 오늘은 브이로그를 찍어보려고 한다. 저번에 찍어봤는데 생각보다 조회수가 높더라. 그래서 제작진이 강남이 일본가는 거 브이로그 찍자고 했다. 카메라를 받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냥 내 핸드폰으로 찍으라고 해서 지금 찍고 있다"며 운을 띄웠다.이어 "그럼 내가 왜 일본을 가냐. 상화가 고다이라 나오 선수랑 다큐멘터리를 찍고 있다. 다큐멘터리를 찍는데 내가 따라가는 거다. 가서 도와줄 거 있으면 도와주고. 아무튼 나도 이제 들어가도록 하겠다"며 일본으로 가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이후 식사를 마친 강남은 비행기에 탑승했다. 일본 집에 도착한 강남. 그는 "우와 집에 들어왔다. 여기가 우리 집이다. 오늘부터 3일 동안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아 내 방도 보여드리겠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자랐던 방이다. 만화책이 많다. 옛날에 더 많았는데 엄마가 싹 버렸다"고 토로했다.강남은 브이로그에 대한 부담을 느낀 채 자가격리 이틀 차를 맞이했다. 그는 "우리 아버지께서 슈퍼를 다녀와 주셔 가지고. 내가 항상 추천드리는 음식이 있다. 일본 고급진 맛집 레스토랑에서 먹을 수 있는 디저트 맛을 즐길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또한 "그래서 준비물이 뭐냐? 첫 번째는 에셀 슈퍼컵이다. 일본 어느 편의점을 가도 찾을 수 있다. 또 하나는 군고구마다. 이 두 가지 조합은 대박이다. 정말 믿어봐라"라며 한 입 베

  • [종합] 강남 "♥이상화 위해 귀화, 잘생긴 외모에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했다" ('DNA싱어')

    [종합] 강남 "♥이상화 위해 귀화, 잘생긴 외모에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했다" ('DNA싱어')

    강남이 어머니와 함께 등장한 가운데 아내 이상화 때문에 귀화를 결심한 사연을 밝혔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 ‘DNA 싱어-판타스틱 패밀리’에서는 강남이 스타싱어로 출연했다. 이날 스타싱어의 힌트는 ‘예능으로 뜬 가수’ 키워드였다. 블라인드 뒤 실루엣으로 등장한 강남은 “개인기나 유행어도 없다. 1년 전에 앨범을 냈다. 히트곡이 애매하게 있다”라고 소개했다.DNA싱어는 강남의 엄마로, 아들의 활동 경력을 묻자 “내가 발레를 조금 했다. 나도 좀 애매하다. 내가 애매해서 아들도 애매한가보다. 미안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떄 강남은 “저희 어머니는 55년생이다”라고 나이를 공개했고, 강남의 엄마는 “너무 짓궂다. 내가 자고 있을 때 몰래 들어와서 머리 위에서 막 소리를 지르고, 카레에 소금을 잔뜩 뿌려서 먹다가 놀라서 찡그리면 계속 웃고 있다. 인생이 그냥 예능”이라고 말했다. 이에 강남은 “어렸을 때 많이 맞았다. 복수를 조금씩 하고 있다. 삶의 낙”이라며 입담을 자랑했다. 강남 엄마는 아들에 대해 “데뷔를 굉장히 어렵게 했다. 한국어 발음이 잘 안 돼서 피눈물 나게 고생을 많이 했다. 지금은 여러분이 다 알아주는 훌륭한 예능인, 가수가 돼서 너무 대견하고 기쁘다”라고 밝혔다. 또 강남 엄마는 “며느리가 엄청 대단한 아이다. 아들이 너무 짓궂어서 마음 고생 심할까봐 내가 결혼하지 말라고 했다. 며느리는 연예인은 아니다”라고 대한 애정을 뽐내기도. 이에 출연진은 스타싱어로 강남을 확신했다.강남은 엄마와 함께 출연한 이유에 대해 “1년 전 다른 방송에서 엄마와 출연해달라는

  • [종합] 강남 "황달 수치 높아"…'건강 적신호'에 다이어트 선언('강나미')

    [종합] 강남 "황달 수치 높아"…'건강 적신호'에 다이어트 선언('강나미')

    강남이 다이어트 선언을 했다.강남은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 '닭가슴살을 반찬으로 먹는 아가리어터 강남의 1000만 원빵 다이어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서 강남은 새집진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당황해 하는 제작진을 앞에 두고 강남은 "앉으쇼"라고 짧게 운을 띄웠다.자신의 집으로 불른 강남은 "내가 갑자기 불러서...일단 와줘서 감사하다. 다이어트 선언을 해야 할 것 같다. 내가 여태까지 방송하면서 '돼지야', '못 생겼다' 이런 캐릭터로 간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이번에 골프 방송을 갔는데 갑자기 세형이 형이 계속 '왜 이렇게 살쪘냐?', '못 생겼다'라고 하더라. 충격을 먹었다"고 토로했다.강남은 "그냥 하면 못 뺄 것 같고, 선언을 해야 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다이어트를 선언한 강남이다. 일단 나는 운동을 하려고 한다. 하루에 1시간씩. 오늘부터? 내일부터. 오늘 일단 촬영을 해야 한다. 근데 아무리 늦게 일이 끝나도 김종국 형처럼 운동해야 한다"고 말했다.황달 수치가 높다는 강남. 그는 "그래서 운동해도 좀 쉬어야 한다"며 여지를 남겼다. 제작진은 이내 계약서 한 장을 들고 나왔다. 계약서를 받은 강남은 "아빠가 이런 거 사인하지 말라고 했는데"라고 이야기했다.계약서를 작성한 강남. 몸무게 측정에 나섰다. 그는 "나 많이 빠졌네"라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제작진은 "푹신푹신한 곳에서 재면 안 된다"고 했고, 강남은 체중계를 들고 딱딱한 바닥으로 갔다.강남은 다른 몸무게가 나오자 충격을 받았다. 그는 "아니 저기랑 여기랑 이

  • [종합]'이상화♥' 강남 "프러포즈만 3번, 매번 다른 반지"→지현우, 키스신 노하우 전수('라스')

    [종합]'이상화♥' 강남 "프러포즈만 3번, 매번 다른 반지"→지현우, 키스신 노하우 전수('라스')

    지현우, 차서원, 엄현경, 강남 ‘낭만러’ 4인이 ‘라디오스타’에 출격해 솔직 입담과 입덕을 부르는 매력을 뽐내며 웃음을 선사했다.지난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지현우, 차서원, 엄현경, 강남이 함께하는 ‘돌아이지만 괜찮아, 낭만이야’ 특집으로 꾸며졌다.데뷔 22년 차인 지현우는 최고 시청률 38.2% 기록한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의 각종 비화를 대방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난해 대상의 영예를 안았던 ‘2021 KBS 연기대상’ 당시 화제를 모았던 ‘지리둥절(지현우+어리둥절) 짤’에 대해 “소리가 안 들렸는데, 저를 보며 박수를 치더라. 앞을 봤는데 제 이름이 있었다”라고 회상했다. 그는 ‘지리둥절 짤’로 인해 “지현우처럼 어리둥절하게 성공하자는 말이 생겼다”라고 전해 폭소케 했다.‘키스신 장인’ 지현우는 “시청 시간대에 맞는 키스가 있다”라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그는 “’신사와 아가씨’는 주말 저녁 시간대라 너무 찐하면 보기 불편할 수 있다. 사랑에 굶주린 것처럼 보일 수 있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 대표작 ‘올드 미스 다이어리’ 지PD 탄생 비화를 전하며 “연출을 맡았던 김석윤 PD가 인기가 뭔지 실감하게 해주겠다고 하셨다. 정말 잘 됐다”라고 밝혔다. 또 어린이 프로그램 MC로 데뷔할 당시 록 스피릿이 충만한 활동명 신키(신들린 기타리스트)을 사용했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예능서 찐 낭만 감성을 표출하며 ‘낭또(낭만+돌아이)’ 별명을 얻은 차서원은 뜻밖의 예능울렁증을 고백해 시선을 강탈했다. 그는 ‘라스’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