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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강남 "♥이상화, 드라이버 비거리 250m, 골프 재미없다더라"…윤태영, 라오스서 사랑꾼 입증('골프왕3')

    [종합]강남 "♥이상화, 드라이버 비거리 250m, 골프 재미없다더라"…윤태영, 라오스서 사랑꾼 입증('골프왕3')

    윤태영, 김지석, 양세형과 닉쿤, 이지훈, 강남이 라오스에서 짜릿한 골프 명승부를 벌였다.지난 2일 방송된 TV CHOSUN ‘골프왕3’ 13회에서는 ‘골프왕3’가 국내 예능 최초로 대자연을 품은 지상낙원의 나라 ‘라오스’를 찾아 원정 경기를 펼쳤다.먼저 “라오스가 ‘골프왕’을 초대했어”라는 김미현 감독의 말에 이어 출국 당일, 공항에 모인 윤태영, 김지석, 양세형은 ‘라오스’로 향하는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두바이에서 ‘골프왕 에이스’로 대활약을 펼쳤던 닉쿤이 등장하자 세 사람은 콘서트로 인해 함께 하지 못한 장민호 대신이냐며 반가워했지만 닉쿤은 이번엔 대결 상대라면서 “잘 치는 친구들을 직접 섭외했다”고 밝혀 멤버들을 긴장시켰다. 비행 끝에 라오스에 도착한 김국진-김미현 감독과 윤태영, 김지석, 양세형, 닉쿤은 공항에 운집한 많은 팬들의 함성 소리에 깜짝 놀랐고, 꽃목걸이까지 목에 걸어주는 격한 환영을 받으며 ‘골프왕’의 글로벌한 인기를 다시금 실감케 했다.색다른 매력이 가득한 라오스 골프장에 도착한 뒤, 닉쿤이 직접 섭외한 초특급 게스트 배우 이지훈과 방송인 강남이 나타났다. 강남은 “김국진 때문에 골프에 입문해서 긴장이 된다”면서 김국진이 골프할 때 잔인하다고 하자, 김국진은 “강남이 골프 칠 때도 장난을 한다”며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여 웃음바다를 이뤘다. 이지훈은 “닉쿤으로 인해 골프 재미를 느끼고 있다. 방송 전 매일 골프를 치고 왔다”는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 [TEN피플] '대성통곡→상견례 거부'…소유진·이상화, 결혼 반대 이기고 '대박'났다

    [TEN피플] '대성통곡→상견례 거부'…소유진·이상화, 결혼 반대 이기고 '대박'났다

    연예계 잉꼬부부 소유진, 백종원과 강남, 이상화가 의외의 과거를 밝혔다. 이들은 결혼 전 부모의 결혼 반대를 무릅쓴 ‘부모 이긴 자식’들이다. 하지만 부모님의 걱정에 보답하듯, 더욱더 잘사는 모습으로 효도하고 있다.5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아내이자 배우 소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15살 나이 차를 극복한 이들 부부는 결혼 허락받을 당시 소유진 모친의 반대에 부딪혔다고.소유진은 "아버지는 그냥 항상 제 편을 들어주셔서 좋다고 하셨다. 엄마가 반대를 좀 하셨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나이 차이도 그렇고, 당시 사업하는 예비 사위에 불안함도 있었다. 그때는 지금보다 20kg 정도 더 쪄있었다. 너무 살이 찐 것도 엄마는 싫다더라"라고 회상했다.그러면서 "남편이 '나이는 어쩔 수 없지만, 사업 정말 열심하고 있다. 살은 빼겠습니다' 이러더니 한 달 만에 15kg를 빼 오더라"라며 "식장에 들어갈 땐 완전히 뒤태가 날씬했다. 카리스마까지 느껴지더라. 그걸 보고 엄마가 마음을 여신 것 같다"라고 밝혔다.소유진의 모친은 이들의 결혼을 울고불고 반대했다고. 심지어 상견례 가는 길에 차에서 내려 갑자기 대성통곡했다는 이야기는 연예계 동료인 신동엽이 알고 있을 정도였다. 이에 대해 소유진은 “엄마가 내린 게 아니라 운전 중에 대성통곡하시다가 저랑 아빠한테 내리라고 소리치셨다”며 “아빠랑 나는 택시 타고 갔는데 안 올 것 같던 엄마도 결국 오셨다”고 전했다.결혼 후 부부는 누구보다 예쁘게 사는 모습으로 부모님께 보답했다. 특히 결혼 후 부

  • [종합] 강남, 母 전시회 찾아…미술 작품 구매에 '상상 초월' 돈다발 ('강나미')

    [종합] 강남, 母 전시회 찾아…미술 작품 구매에 '상상 초월' 돈다발 ('강나미')

    가수 강남이 어머니의 미술 전시회를 찾았다.지난 23일 강남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사람들 앞에서 엄마를 모른 척 해보았다[동네친구 강나미]'라는 영상이 업로드 됐다.이날 강남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우리 엄마가 그린 그림 전시회에 왔다. 거기 같이 그림을 그리시는 친구분들과 선생님분들이 강남 엄마라는 것을 모른다더라. 아니 무슨 내가 창피한가?"라며 의아함을 표했다.이어 "그래서 오늘 엄마한테 '엄마 미안해, 오늘 못 갈 것 같아' 일단 스트레스 받게하고, 이런 거 좋다. 하루에 세 번씩은 스트레스 받게끔"이라며 몰래 카메라를 준비했다.선약이 길어진다며, 전시회 참석이 어렵다고 만한 강남. 오히려 어머니는 아들의 불참 소식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강남은 "아무튼 엄마가 다른 사람들이 강남이 엄마인 걸 몰랐으면 좋겠다고 하시니까 서로 모른 척을 할거다. 마지막에는 그림을 살거다"라며 전시회에 입장했다.강남이 전시회에 들어서자마자 어머니와 눈이 마주친다. 다만 어머니는 강남을 보고도 아는 척을 하지 않았다. 강남은 어머니의 그림을 보며 "그림이 굉장히 크다. 권명숙 작가님? 그림이 예쁘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어머니는 강남에게 다가가 그림을 설명했다. 어머니는 "그림 예쁜가요? 감사합니다. 그림은 동경 디즈니 랜드다. 제가 일본에서 살았는데 아들이 어렸을 때 디즈니 랜드를 많이 갔었다. 우리 아들과의 추억을 생각하며 그렸다"고 이야기했다.강남은 "아들이 추억이라고 하시냐?"라며 그림 밑부분을 가리키며 "이건 뭐냐?"라고 말을 돌렸다. 어머니는 "이건 제 사인

  • [종합] 이상화, 반려견 리아와 첫 만남 공개…"유기견 출신…예뻐해줘" ('노는언니2')

    [종합] 이상화, 반려견 리아와 첫 만남 공개…"유기견 출신…예뻐해줘" ('노는언니2')

    '노는 언니2' 이상화가 반려견과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지난 1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 E채널 '노는언니 시즌2'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언니들이 반려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박세리는 반려견 모찌와 함께했다. 박세리는 "우리 모찌는 올해 6살된 보스턴테리어다. 약간 겁도 많은데 소리에 되게 민감한 아이다. 우리 모찌는 페트병 있잖아. 뚜껑 따고 라벨도 뜯는다"고 소개했다.이상화는 말티푸를 데리고 나왔다. 그는 "이 친구는 리아다. 유기견 출신이고, 애교가 정말 많고 모든 강아지들을 좋아하고 사람도 정말 좋아한다. 예뻐해주세요"라며 웃음 지었다.이상화는 "품에 안자 한숨을 쉬며 편안해하는 모습에 마음이 녹아내려 입양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또 "리아가 강남의 반려견인 강북이(반려견)와도 잘 지낼 수 있는지 꼼꼼하게 체크했다"고 언급했다.정유인은 "저희 아이의 이름은 마니다. 마니는 '도베르만'에서 만을 따왔다. 앉아 엎드려는 기본이고 인사도 한다"고 자랑했다.김자인은 독도와 바다를 소개했다. 김자인은 "검은 친구가 독도 갈색이 바다다. 독도는 포천 보호소에서 대려왔고, 바다는 경산에서 데려왔는데 둘이 닮아서 형제인 줄 안다. 독도가 근데 간식 욕심이 많아서 비닐 소리만 내도 간식인 줄 안다"고 말했다.이후 언니들은 기구를 사용해 반려견 피트니스를 배워봤다. 짐볼 훈련을 시작한 언니들. 정유인은 간식을 주며, 훈련시켰다. 정유인의 반려견 마니는 칭찬을 받자 우수한 동작을 선보였다.다른 반려견들과 달리 박세리의 반려견 '모찌'는 운동장을 뛰어 다니기만 했다. 박세리는 모찌

  • '강남♥' 이상화, 일본 기차안에서 볼륨감 넘치는 몸매 '건강 미인' [TEN★]

    '강남♥' 이상화, 일본 기차안에서 볼륨감 넘치는 몸매 '건강 미인' [TEN★]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가 건강미를 과시했다.이상화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이상화는 기차 안에서 마스크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있는 이상화는 구릿빛 피부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강탈했다.이상화는 2019년 가수 강남과 결혼했다. 현재 일본 여행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종합] 강나미 '♥ 이상화' 몰래 '폭식'…"전국민이 다 나를 감시해" ('강나미')

    [종합] 강나미 '♥ 이상화' 몰래 '폭식'…"전국민이 다 나를 감시해" ('강나미')

    가수 강남이 아내 이상화를 피해 맛난 음식을 마음껏 먹었다.2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진지함) 상화님. 저희가 절대 시킨 게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자기 반려견들과 산책을 떠난 강남. 그는 "여기는 보라매 공원이다. 우리 강북과 리아. 리아는 유기견 출신이고, 강북이는 친구가 줬다.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리아는 거의 상화 딸이다"라고 말했다.강남은 강아지 전용 놀이터에 입장했다. 강남은 "서울에 강아지들을 풀어놓을 곳이 없어서, 이런 데가 좋긴 하다"라며 강아지들의 목줄을 풀어줬다.강남은 벤치에 앉아 다른 반려견 주인과 이야기했다. 그는 "여기 자주 오시나? 반려견 이름이 뭔가?"라고 질문하자 반려견 주인은 "매일 오는 편. 반려견 이름은 '띵똥'"이라고 답했다.띵똥이 등장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강남에게 애교를 부렸다. 이에 강남은 "띵똥 너무 예쁘다. 통통해 가지고. 아이구 예뻐"라고 말했다.강남은 산책을 끝낸 후 고깃집으로 향했다. 자신의 맛집을 찾은 강남. 그는 고기를 보여주며  "너덜이 입니다 여러분. 몇 개 안 나오는 부위"라고 소개했다.강남은 "난 다른 곳도 많이 간다. 근데 여기 너덜이가 제일 맛있는 것 같다. 옛날에는 여기가 24시간이었다. 이태원에서 술을 마시고 여기서 고기를 먹고. 그냥 돼지였다. 그래도 행복했는데"라고 회상했다.2차는 국숫집이었다. 음식을 기다리며 강남은 이상화가 해준 이야기를 고백했다. 그는 "용산역을 갔다가 밥 먹고 쇼핑하고 걸어 다니며 소화했다. 상화가 오빠 지금 살이 찌는 이유가 있다. TV에 나오는 사람이 이러

  • [종합] '유도' 김성연 "술 마시고 전 남친한테 연락했다…차갑게 대해서 확 깨" ('노는언니2')

    [종합] '유도' 김성연 "술 마시고 전 남친한테 연락했다…차갑게 대해서 확 깨" ('노는언니2')

    유도선수 김성연이 술을 마시고 전 남자친구에게 연락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유부녀' 이상화는 '절대 없다'고 강조했다.지난 26일 방송된 E채널 '노는언니2'에서는 남도 여행 둘째 날 아침이 담겼다.이날 한유미는 SNS상에서 화제가 된 '전 남친 토스트'를 만들었다. 한유미는 '전 남친 토스트'에 바나나를 추가한 '전 여친 토스트'를 탄생 시켰다. 여기에 호텔 조식 부럽지 않은 이상화 표 '조식 세트'까지 아침 한 상이 완성 됐다.아침식사 시간. 한유미는 언니들에게 "이 '전 남친 토스트' 때문에 연락을 했다던데, 다들 전남친한테 연락한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박세리는 "나? 나는 없다"라고 말했다. 김보름이 "상화 언니는 (유부녀니까) 조심해야 돼"라고 했고, 이상화는 "나도 없다"라고 자신했다.한유미는 "나는 심지어 헤어지면 차단한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에 박세리는 "굳이 차단까지 해야 하냐. 어차피 끝나면 남인데"라며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반응했다. 그러자 한유미는 "전 남친이 내 프로필을 보는 게 싫다"라며 "차단도 종류가 있다. 프로필을 볼 수 있는지, 프로필까지 못 보는 지, 단계별로 있다"라고 말했다. '차단'과 관련해 처음 알게 된 언니들은 신기해했고, 김성연도 "역시 이래서 경력직을 뽑나 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이어 김성연에게 "전 남친에게 절대 연락한 적 없냐"고 물었고, 김성연은 "절대라는 건 없다. 술 먹고 한 적 있다"라며 "너무 차가워서 술이 확 깨더라. '너 술 먹었어?' 라고 하는데 그때 확 깼다. 그 뒤로 부끄러워서

  • [종합] "이 사람과 결혼해야지"…강남, '♥이상화' 첫 만남에 결혼 결심 ('동네 친구 강나미')

    [종합] "이 사람과 결혼해야지"…강남, '♥이상화' 첫 만남에 결혼 결심 ('동네 친구 강나미')

    가수 강남이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이자 아내 이상화와의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25일 유튜브 채널 '동네 친구 강나미'에는 '상화와 밀고 당기던 호감 시절부터 비밀 연애까지 썰 모두 풉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 속 강남은 이상화와 처음 만났던 SBS ‘정글의 법칙’ 방송분을 봤다. 그는 “올림픽을 보면서 감동했었고, 진짜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분들이 왔다”라고 말했다.강남은 “산을 깊숙이 들어갔는데 상화가 내 앞을 지나갔다. 그때 상화의 등 근육을 봤는데 ‘아 이 사람이랑 결혼해야겠다’라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또 “상화가 발목 힘이 안 좋다. 운동을 너무 많이 해서 자주 넘어진다. 이때는 몰랐다. 자꾸 상화가 넘어져서 내가 잡아줬다. 상화랑 정글의 법칙에서 갔던 곳이 지금까지 제가 갔던 장소 중에 제일 힘들었다”고 전했다.강남은 “벽에 바퀴벌레가 있었다. 근데 몇천마리가 있더라. 또 박쥐가 몇천마리가 있다. 내가 너무 싫어하니까 상화가 손을 잡아주더라. 사람이 누굴 만나고 가까워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데 우리는 그런 게 없었다”며 웃음 지었다.그는 “돈스파이크 형, 나, 상화, 성수 형이 나무 위에서 잤다. 1시간 정도 지났는데 어디서 괴성 소리가 들리더라. 제작진들도 놀라서 뛰쳐나왔는데 돈스파이크 형이 너무 피곤한 나머지 코를 심하게 골았다”고 이야기했다.이어 “상화랑 당시 현지에 있는 병원에 갔다. 카메라 감독님이 상화에게 커피를 건네줬는데 제가 상화 커피 못 마신다고 대변해줬다”고 언급했다.정글의 법칙 이후 본격적인 연애담도 고백했다. 강남은 &ldq

  • '강남♥' 이상화 "캐나다서 많이 울어, 전남친에게 연락한 적 없다" ('노는언니2')

    '강남♥' 이상화 "캐나다서 많이 울어, 전남친에게 연락한 적 없다" ('노는언니2')

    박세리, 한유미, 이상화, 김성연, 김보름이 남도 여행에서의 둘째 날을 맞아 한 층 더 가까워진 호흡으로 두 배 더 강력해진 입담을 선보인다.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는 여성 스포츠 스타들이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것들에 도전하며 놀아보는 ‘세컨드 라이프’ 프로그램. 오는 26일 방송되는 34회에서는 박세리, 한유미, 김성연,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이상화, 특급 게스트로 등장한 스피트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보름이 봄 내음 가득한 산촌여행의 마지막 이야기가 담긴다.먼저 여행 둘째 날의 아침을 맞이한 언니들은 부지런히 식사 준비에 나서고, 이 가운데 한유미가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전남친 토스트’를 선보여 언니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급기야 ‘전남친 토스트’의 맛에 감탄하던 언니들이 자연스럽게 ‘전남친 토크’를 시작, 판도라의 상자를 열게 된다. “전 남친한테 연락해 본 적 있냐”는 한유미의 질문에 이상화는 “나는 없어”라고 쿨하게 답해 웃음을 안기고, 한유미 역시 “나도 없다”며 “나는 심지어 헤어지면 차단이다. 전 남친이 내 메신저 프로필을 보는 게 싫다”고 말해 언니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반면 김성연은 “술 먹고 연 한 적 있다. 용기가 안 나니까 했는데 반응이 너무 차가워서 술이 확 깨더라”고 웃픈 사연을 고백한다. 그러자 김보름은 “나는 술 먹고는 절대 안 한다. 술 먹으면 전화하고 싶을까 봐 핸드폰을 끈다”며 열띤 토론이 벌어진다.이상화는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했던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김민선을 언급하며 “열심히 훈련한 만큼 메달을 땄어야 했다”고 진

  • [종합] "앉아!" 강남, 이상화와 싸움 NO, 일방적으로 혼난다…올림픽 1년에 6번 '희망' ('아형')

    [종합] "앉아!" 강남, 이상화와 싸움 NO, 일방적으로 혼난다…올림픽 1년에 6번 '희망' ('아형')

    방송인 강남이 이상화와의 부부싸움 일화를 공개했다.지난 2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구잘, 파비앙, 알베르토, 강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강남은 귀화 시험 합격 소식을 전하며 "이름을 고민 중이다. 와이프가 이씨니까 이강남할까"라며 아내 이상화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특히 강남은 이상화와의 부부싸움 일화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수근이 "강남이는 부부싸움 안 하지?"라고 물었고, 강남은 "우리는 아예 안 하지. 우리는 혼나지"라고 말했다. 이에 파비앙은 "우리가 아니라 너가 혼나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호동이 "싸운다고 안 하는구나?"라고 했고, 강남은 "싸움이 안 된다"라고 힘없이 말했다.또한 김영철이 "이상화가 올림픽 때문에 중국 베이징에 출장 갔었지 않냐. 그때 어땠냐"고 물었고, 강남은 예상과 다르게 "너무 재미있었다"라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강남은 "살 찌니까 상화가 음식을 못 먹게 한다"라며 "상화가 중국에 갔을 때 친구들을 불러 라면을 신나게 먹고 유튜브로 찍었는데 말도 안 되게 조회수가 터져버렸다. 그러나 중국에선 유튜브가 안 되지 않나.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짤이 돌았고, 이를 상화가 봤다. 그래서 혼났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아울러 강남은 "저번에 살짝 다툼이 있었다. 쇼파에 앉아 있었는데 길어질 것 같더라. 평화주의자라 머리 좀 식히고 들어와야겠다고 생각하고 일어섰다. 그러자 와이프가 '앉아'라고 외치더라. 그래서 바로 앉았다. 옆에 강아지 두 마리도 같이 앉았다. 이게 결혼이구나.

  • [종합] '팀추월 왕따 논란' 김보름 "사인 못 받았다" 해명…말 없이 안아준 이상화 '눈물' ('노는언니2')

    [종합] '팀추월 왕따 논란' 김보름 "사인 못 받았다" 해명…말 없이 안아준 이상화 '눈물' ('노는언니2')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김보름이 2018 평창 올림픽 당시 '팀 추월 왕따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지난 19일 방송된 E채널 '노는 언니2'에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김보름이 출연했다.이날 박세리는 "평창 때 좋지 않은 일이 있었잖아"라며 올림픽 당시 '팀추월 왕따 논란'에 대해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김보름은 "사실 힘들었다고 밖에 이야기를 못 하겠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앞서 2018 평창 올림픽 여자 팀 추월 경기에서 김보름은 선두로 나서 마지막 두 바퀴를 이끌었다. 그러던 중 세 번째 선수와 격차가 벌어졌고, 이는 '왕따 논란'으로 이어졌다. 김보름은 경기 이후 맹비난을 받았다. 김보름은 "마지막 선수와의 격차는 팀 추월 경기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이다"라며 "시속이 50km이상이어서 아무 소리가 안 들린다. 뒤에 있는 선수가 힘이 빠져서 거리가 벌어질 것 같으면 사인을 줘야 한다.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되다. '아!' 이렇게만 소리쳐도 된다. 선수들간의 암묵적인 룰이다"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김보름은 "사인을 못 받았다. 저는 그냥 열심히 타서 빨리 이끌면 된다고만 생각했다"라며 "혼자 갈 이유가 없다. 마지막 선수의 통과 기록이 팀의 기록이기 때문이다. 소통이 되지 않은 것이 문제였다. 그런 부분에서 오해가 생겼던 것 같다"라고 해명했다.이상화는 "당시 김보름과 룸메이트였다. 선수촌이었는데 제 바로 앞 방이었다"라며 "경기 이후 숙소 방에서 나오질 않더라. 문 밖에서 지켜봐야만 했다. '밥 먹었니' 라고 문자로만 위로할 수 밖에 없었다"라고 떠올렸다. 이에 김보름은 "화장실

  • '강남♥' 이상화, "세계 신기록 살아있다…9년째 유지 중" [TEN★]

    '강남♥' 이상화, "세계 신기록 살아있다…9년째 유지 중" [TEN★]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세계신기록을 9년째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이상화는 19일 자신의 SNS에 "네 아직 제 WR(World Record) 살아있어요. 감사합니다. 36초36. 9년째 유지 중"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케이트와 메달 모양의 케이크를 들고 있는 이상화의 모습이 담겼다. 케이크에는 이상화의 세계신기록을 축하하는 문구가 적혀있다.한편 이상화는 2019년 2세 연상의 가수 강남과 결혼했다.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강남, 예비 아빠 수업 중? 한 손으로 품에 안은 아이…♥이상화도 '좋아요'[TEN★]

    강남, 예비 아빠 수업 중? 한 손으로 품에 안은 아이…♥이상화도 '좋아요'[TEN★]

    가수 강남이 일상을 공유했다.강남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기들 옷 사러 가즈아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강남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반려견 강북이와 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이다. 한 손은 주머니에 한 손은 아이를 안고 있어 시선을 끈다.강남 품에 아인 아이도 편안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를 접한 아내 이상화는 '좋아요'를 눌렀다.한편 강남은 2019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와 결혼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강남 "1일 1상화, 와이프로 오프닝…이상화가 제작진 좋아하지 않아" 불만 ('강나미')

    [종합] 강남 "1일 1상화, 와이프로 오프닝…이상화가 제작진 좋아하지 않아" 불만 ('강나미')

    방송인 강남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가 늘 아내인 이상화 이야기로 오프닝이 시작되는 것에 불만을 토로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올림픽 기간 동안 5kg찐 강남. 그분에게 바치는 속죄의 다이어트"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강남은 베이징 올림픽 기간 동안 불어난 살을 빼기 위해 새로운 운동을 시작했다. 촬영에 앞서 강남은 제작진에게 "우리 계속 집에서 찍어? 합의를 봐줘 그분(이상화)이랑"이라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상화님이 매번 촬영 때마다 밖으로 도망치신다"라고 했고, 강남은 "오프닝을 항상 와이프 얘기로 시작하더라. 수많은 얘기를 했는데 꼭 그렇게 편집한다"라며 따졌다.제작진은 "1일 1상화 콘텐츠를 했다. 그분이 저희를 싫어하시냐"라고 물었고, 강남은 "좋아하지는 않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강남은 "저 좀 살찌지 않았냐. 와이프가 중국 가기 전에 10kg을 뺐다. 올림픽 기간 동안 친구랑 제작진이 '이럴 마음 놓고 먹어라. 이때 아니면 언제 먹냐'고 말해 훅 가버렸다"라고 했다. 이후 강남은 새로운 운동을 하고 싶다고 결심, 점핑 운동에 도전했다. 트램폴린을 집 테라스에 설치한 강남은 강의 영상을 보며 뛰기 시작했다. 초반 강남은 끝이 없는 이론수업에 멘붕이 왔다. 그러다 영상 속 선생님이 뛰기 시작하자, 신나게 함께 뛰었다. 강남은 "나 좀 잘하는 것 같다"며 독특한 자세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저질 체력은 오래가지 못했다. 강남은 "나 너무 힘들다. 못할 것 같다. 내일 못 움직일 것 같다"라며 "

  • 이상화, '노는언니2' 전격 합류…'센언니' 활약 기대

    이상화, '노는언니2' 전격 합류…'센언니' 활약 기대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 레전드 이상화가 ‘노는언니2’의 새 멤버로 전격 합류한다.21일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는 이상화 합류 소식을 전했다. 평창에서 진행된 지난 23회와 24회에 출연했던 이상화는 ‘노는언니2’에서만 들을 수 있는 선수시절 비하인드 스토리와 명불허전 다양한 이야기에 대한 진솔한 의견을 털어놔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출연 당시 포털사이트 메인을 장식하는 것은 물론 첫 출연 당시 공개된 ‘허벅지 둘레 58cm’ 관련 쇼트 영상은 공개 4일 만에 조회수 200만뷰를 돌파, 현재까지 조회수 700만뷰를 뛰어넘는 인기를 구사하며 화제의 중심으로 우뚝 솟았다.출연 당시 박세리 못지않은 센언니 포스를 풍겼던 이상화는 쿨내 진동한 모습으로 멋짐의 정석을 보여줬던 터. 특히 이상화는 기존 멤버인 한유미, 정유미, 김자인, 김성연들과도 환상의 호흡을 자랑해 케미에서도 폭발적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로 인해 ‘노는언니2’ 시청자들은 이상화를 멤버로 초대해달라며 요청을 쏟아냈고, 이상화가 시청자들의 요청에 응답하며 역대급 컬래버가 성사됐다.이상화는 아시아 최초 동계올림픽 3연속 메달리스트에 빛나는 명불허전 실력을 기본으로 반전미를 거듭하는 찰진 입담과 언니들과의 궁합을 선보이며 ‘원 앤 온리 시너지’를 대방출할 예정이다. 메가톤급 에너지로 ‘노는언니2’에 새바람을 일으킬 이상화의 맹활약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하고 있다.오는 21일 촬영부터 ‘노는언니2’에 투입된 이상화는 해당 촬영 게스트인 매스스타트 선수 김보름과 만나 남다른 공감 토크를 선사할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연 이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