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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봉원♥' 박미선, 사랑 고팠나…"나밖에 모르는 男 만나고파" 본심 고백 ('미선임파서블')

    '이봉원♥' 박미선, 사랑 고팠나…"나밖에 모르는 男 만나고파" 본심 고백 ('미선임파서블')

    개그우먼 박미선이 “나밖에 모르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본심을 털어놨다. 20일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선 ‘계급장 떼고 엄마vs딸로 붙었습니다 스테이씨’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박미선이 스테이씨 멤버들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돈벌면 집에 생활비 내야 한다 VS 굳이 안 내도 된다’ 질문이 나온 가운데 스테이씨 멤버들은 단체 숙소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럼 생활비를 보내드리나?”라는 질문에 윤은 “모든 수입을 부모님한테 다 드리고 용돈을 받고 있다”라며 부모님이 키워주셨으니 드려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털어놨다. 반면, 수민과 시은은 경제적인 독립을 했다면 굳이 생활비까지 드릴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또 “인성 파탄 난 부자 애인 VS 나를 너무 사랑하지만 빚에 쪼들리는 애인” 질문이 나오자 세은, 윤, 재이는 ‘나를 너무 사랑하는 돈 없는 애인’을 선택했다. 시은, 수민, 아이사는 ‘인성 파탄 난 부자 애인’을 선택했다. ‘사랑하지만 돈 없는 애인’을 택한 재이는 “제가 돈을 더 많이 벌면 되지 않아요?”라고 말했지만 “버는 것마다 네 돈까지 다 줘야 하고 빚이 계속 생기는 상황”이라고 가정을 추가하자 “미쳤다”라고 멘붕에 빠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시은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결국 돈 때문에 관계가 틀어질 것”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반면 윤은 “결혼할 사이가 아니라면 금전적인 문제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라고 밝혔다. 세은은 “결혼해서 제가 챙겨주면 된

  • [종합]신봉선 "'놀뭐' 하차, 제작진 이해하지만 언짢기도…유재석과 안 맞나"('미선임파서블')

    [종합]신봉선 "'놀뭐' 하차, 제작진 이해하지만 언짢기도…유재석과 안 맞나"('미선임파서블')

    코미디언 신봉선이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하차와 관련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지난 30일 박미선의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코미디언의 꼬리를 무는 이야기 EP.05 신봉선 (해피투게더, 놀면뭐하니, 뭉쳐야뜬다, 이경규 때문에 운 썰, 반려견 양갱이와의 이별, 유재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박미선과 신봉선은 과거 함께 했던 '해피투게더'에 대해 이야기했다. 신봉선은 "그때 나이가 27세였다"며 "선배님이 녹화 전에 새치에 마스카라 바르면서 '흰머리 때문에 속상하다'고 했는데 내가 딱 지금 그러고 있다"고 말했다.당시 '해피투게더' 개편으로 먼저 하차했던 신봉선. 박미선은 "네가 먼저 본의 아니게 나갔다. 봉선이가 많이 울었었다"며 "나도 한 두 달 뒤에 나가게 됐는데 네 생각을 많이 했다. 이럴 거면 같이 나갈걸 하고 미안하더라"라고 고백했다.이어 박미선은 "그 후에 '놀면 뭐하니?'도 하지 않았냐. 유재석과 안 맞냐"라며 최근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한 신봉선의 상황을 언급했다.이에 신봉선은 "이 정도면 안 맞는 거다. 내가 봤을 땐 이게 서로서로 불편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미선은 "재석이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예능 할 때 느끼는 건 다 같이 끝나면 좋은데 그게 안 되면 당하는 사람 입장은 서운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전했다.신봉선은 "언짢은 부분은 분명히 있다. 예전에는 언짢은 티도 못 냈는데, 이젠 이해도 하고 때로는 '기분 나쁘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나이가 되어서 좋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제작진이 밉진 않지만

  • [종합] '57세' 박미선, 급 10kg 쪘다…"호텔 끌고 다니면서 X고생 시키더니"('미선임파서블')

    [종합] '57세' 박미선, 급 10kg 쪘다…"호텔 끌고 다니면서 X고생 시키더니"('미선임파서블')

    방송인 박미선이 호텔에서 맛있는 것만 먹더니 10kg가 쪘다고 밝혔다.16일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겁나 먹이더니 살 빼라고 다이어트 시키는 제작진 X들 | 스피닝으로 퀸카 챌린지'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미선임파서블' 제작진은 박미선에게 "선배님 오늘은 다이어트할 거에요. 선배님 요새 빵 많이 드셔서"라고 밝혔다. 박미선은 "10kg 쪘지"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오늘은 10kg를 다 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박미선은 "뻥치지 마"라고 했다.박미선은 "불안하다. 지하로 내려가는 게"라고 털어놓았다. 홍대의 한 장소에 도착한 박미선은 PD와 매니저를 보고 깜짝 놀랐다. 박미선은 "뭐 하는 거니? 왜 이러고 있는 거니?"라고 물었다.박미선은 숨 돌릴 틈도 없이 곧바로 스피닝을 시작하게 됐다. 그는 "몸도 안 풀어요? 저 운동 되게 싫어해요"라고 말했다. 스피닝 강사는 브레이크 버튼에 대해 "멈추고 싶을 때는"이라고 설명했다. 박미선은 "안 하면 되지. 굳이 브레이크를"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박미선은 곡소리를 내며 스피닝을 시작했다. 그는 "그만하자"라면서 손사래를 치기도. 박미선은 (여자)아이들의 '퀸카'에 맞춰 난도 높은 동작을 배우기 시작했다. 박미선은 "무리가 오는 거 같다. 올해 들어 가장 힘든 날이다. 맨날 호텔만 끌고 다니면서 X고생 시키더니"라고 말했다.박미선은 "신경질이 나서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게 되더라"고 밝혔다. 연습을 거듭한 끝에 박미선은 티아라를 착용하고 '퀸카'에 맞춰 스피닝 챌린지를 찍기 시작했다. 박미선은

  • 이용진, 하극상 선 넘었다…'대선배' 박미선에 "이 아줌마가!" 내동댕이 ('안하던짓')

    이용진, 하극상 선 넘었다…'대선배' 박미선에 "이 아줌마가!" 내동댕이 ('안하던짓')

    이용진, 최시원, 조세호, 주우재, 유병재가 박미선의 ‘공식 남사친’을 찾는 ‘화투 시그널’을 펼친다. 오늘(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이하 ‘안하던 짓‘)’ 3회는 대세 예능 MC로 거듭나기를 소망하는 이용진, 최시원, 조세호, 주우재, 유병재가 박미선의 ‘공식 남사친’이 되기 위해 시그널 하우스에서 매력을 뽐내며 대결을 펼친다.5MC는 박미선의 공식 남사친 미션을 받기 전부터 서로를 견제한다. “한 달에 두 번 밥 먹고 영화 관람하기”라는 박미선의 공식 남사친 혜택에 조세호는 과몰입한 반응을 보여 폭소를 자아낸다. 박미선의 공식 남사친이 될 행운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호기심을 유발한다.박미선은 신신애부터 에스파까지 세대를 넘나드는 대중가요의 포인트 안무까지 척척 따라 하는 댄스 실력으로 5MC의 감탄을 자아낼 예정. 박미선의 안무를 빠르게 캐치하는 ‘눈썰미’를 소유한 남사친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안하던 짓’의 ‘비주얼 담당’’ 주우재는 이날 김현철과 이소라의 듀엣곡 ‘그대 안의 블루’로 수준급 노래 실력을 선보인다. 모두가 깜짝 놀란 가운데, 박미선은 “여자가 반하겠다!”, “순간 설렜어!”라는 반응을 보인다. 호감이 급상승한 주우재가 박미선의 남사친으로 등극할지 궁금해진다.이용진은 “막 대해 주는 사람 좋아해”라는 박미선의 말을 귀담아 듣고는 그를 막 대하는 하극상 개그를 작렬한다. 트램펄린에서 함께 점프를 하다 힘에 부친 나머지 “이 아줌마가!”라고 버럭하며 박미선을 사정없이 내동댕이치는 모습이 폭소를 선사

  • [종합] 이봉원 "박미선과 별거 중" 고백…"백화점 망하고 단속 걸리고" 사업 실패多('동상이몽2')

    [종합] 이봉원 "박미선과 별거 중" 고백…"백화점 망하고 단속 걸리고" 사업 실패多('동상이몽2')

    이봉원이 다수의 사업 실패 경험을 털어놨다.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개그맨 겸 사업가 이봉원이 출연했다.이봉원은 현재 아내 박미선과 각집살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25년 동안 한집에 살다가 본의 아니게 주말부부를 하고 있다"며 "5년 전 짬뽕집을 하게 되면서 박 여사는 아이들, 부모님과 같이 일산에서 거주하고 있고 저는 혼자 천안에서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현재 짬뽕집을 운영하는 이봉원은 단란주점부터 고깃집까지 6번의 사업 실패를 경험했다고 밝혔다. 그는 "결혼하기 전 첫 사업으로 단란주점을 운영했다"며 "한 잔 걸치고 들어가서 2~3차로 가는 곳 아니냐. 밤 12시 넘어야 할 수 있다. 그런데 문 열자마자 심야 영업 단속을 하더라. 그래서 망했다"라고 회상했다.이봉원이 다음으로 한 사업은 백화점 내 커피숍 운영이었다. 그는 "여기는 서로 들어가려던 곳이었다. 백화점은 유동인구가 많지 않나. 그런데 그 백화점은 손님보다 직원이 더 많았다"고 털어놨다.이봉원은 세 번째로 도전로 백화점 식당가 중 일부를 분양 받아 삼계탕 가게 운영에 도전했다. 하지만 이마저도 "그 백화점이 부도났다"고 전했다.이봉원은 "이후 요식업 장사 같은 건 하면 안 되겠다 싶어서 일본 유학을 다녀온 후 프로덕션 B1(봉원) 엔터테인먼트를 차렸다. 당시에 김구라, 박준규, 최국, 윤성호가 있었다"라고 밝혔다. 김구라는 "그땐 라인업이 별로였다. 준규 형, 미선 누나만 일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봉원 역시 "당시 김구라를 띄우려고 그렇게 노력했는데 안 뜨더라. 나한테서 떠나고 나니 뜨더

  • [종합] 이경규, '이무송♥' 노사연 눈물에 깜짝 "감동한 女는 처음"('뭉뜬')

    [종합] 이경규, '이무송♥' 노사연 눈물에 깜짝 "감동한 女는 처음"('뭉뜬')

    방송인 이경규가 여사친 멤버인 노사연, 박미선, 조혜련, 신봉선의 눈물을 쏙 빼게 했다.2일 방송된 JTBC '뭉뜬 리턴즈' 스페셜 배낭여행 '꽃보다 경규' 8회에서는 가이드 이경규와 여사친 노사연, 박미선, 조혜련, 신봉선의 베트남 배낭여행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졌다.이경규는 여사친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베트남 배낭여행의 마지막 일정으로 하롱베이 크루즈 투어를 야심 차게 준비했다. 크루즈의 럭셔리한 숙소와 아름다운 오션 뷰는 여사친들의 탄성을 자아냈고, 이경규는 뿌듯함에 어깨를 으쓱했다.1박 2일간의 하롱베이 크루즈 투어 일정에는 멤버들의 오감을 충족시켜 줄 다양한 활동이 가득했다. 멤버들은 가장 먼저 승솟 동굴에 도착했다. 승솟 동굴은 1994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하롱베이 대표 명소로, 오랜 시간에 걸쳐 빚어진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의 경이로운 광경에 여사친 멤버들은 "우주에 와 있는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이경규는 관심 없는 척하면서도 귀여운 포즈와 함께 잔뜩 셀카를 남겨 미소를 자아냈다.이어 티톱 섬으로 향했다. 하롱베이에서 유일하게 해변을 즐길 수 있는 지상 낙원인 이곳에서 멤버들은 수영팀과 하이킹팀으로 나누어 시간을 보냈다. 수영팀에서는 이경규가 한 치의 망설임 없이 가장 먼저 찬 바다로 뛰어들어 눈길을 끌었고, 신봉선도 뒤이어 입수했다. 승솟 동굴과 티톱 섬에서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낸 후 멤버들은 숙소로 돌아와 한자리에 모였다.여기서도 노사연의 체력 자랑은 이어졌다. "나는 타고난 천하장사"라는 노사연과 청일점인 이경규의 환갑 팔씨름 대결이 펼쳐졌다. 결과는 이경

  • [종합] 박미선, 1박에 940만 원 초호화 호캉스…벚꽃케이크·샴페인에 눈물 ('미선임파서블')

    [종합] 박미선, 1박에 940만 원 초호화 호캉스…벚꽃케이크·샴페인에 눈물 ('미선임파서블')

    방송인 박미선이 초호화 호캉스를 보냈다.지난 24일 오후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1박에 900만 원 호텔은 처음이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박미선은 서울의 한 호텔을 방문해 "오늘 나름 차려입고 왔는데 한 호텔에서 스위트룸을 구경시켜준다고 하셔서 거절하기 힘들어죽겠다"며 "바로 가격을 물어보고 싶은데 없어 보일까 봐"라고 이야기했다.이후 박미선은 "하루 숙박이 얼마냐"라고 물었고 이를 들은 호텔 직원은 약 940만원이라고 답했다. 박미선은 "지금까지 묵었던 방 중에 가장 비싸다. 내가 이 방에서 묵어도 되냐"고 말했다.박미선은 클럽 라운지 호텔방으로 향했다. 그는 강남이 한 눈에 보이는 시티뷰에 감탄을 연발했다. 또 자신의 이름이 적혀있는 곰돌이 인형을 보며 "이런 건 별거 아닌 거 같지만 되게 감동을 준다. 그리고 꽃이 많아서 좋다. 하긴 1박에 900만원이 넘는데 꽃이 아니라 꽃길을 갈아줘도 모자라다"고 했다.박미선은 자신의 결혼 반지를 보며 "이게 세컨드 반지다. 애 아빠(이봉원) 것도 있는데 알이 빠졌다. 안 차고 다녀서 내가 팔아버렸다"라고 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박미선 "김성령·김희애와 67년생 동갑…내가 훨씬 언니 같아" 씁쓸 ('미선임파서블')

    [종합] 박미선 "김성령·김희애와 67년생 동갑…내가 훨씬 언니 같아" 씁쓸 ('미선임파서블')

    방송인 박미선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최근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선 ‘올드앤리치 박미선의 성공 비법! 성공하려면 필요한 ’이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박미선은 자기관리에 대한 이야기했다. 그는 "나는 관리를 잘 못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화장품도 잘 안 바르고 유통기한 지난 것도 막 바르고 그랬는데 김희애 씨나 김성령 씨가 나랑 동갑이다. 안 믿겨지지 않나. 그 친구들은 관리를 정말 열심히 하니까 나랑 격차가 벌어져서 내가 훨씬 언니 같은데 동갑이다"라고 밝혔다.특히 민낯을 공개하며 "안 그랬는데 얼굴 여기저기가 처진다. 특히 옆으로 누워 자는 친구들 많지 않나? 옆으로 누워서 자면 얼굴이 눌리면서 점점 팔자주름이 생긴다. 이게 있고 없고가 나이가 10년 이상 차이나 보인다"라고 언급했다.박미선은 목주름이 생기는 습관을 설명하며 "내가 그렇게 살았다. 한번 목주름이 생기기 시작하면 (막을 수 없다). 특히 얼굴은 자세가 중요하다"라고 했다.또 "가수 중에 김수희 씨나 진미령 씨 보면 지금 나이 60이 넘었는데도 목에 주름이 하나도 없다. 그분들은 평생 베개를 안 베고 주무셨다더라. 나도 반성을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연예계 활동 35년차가 된 박미선. 롱 런의 비결에 대해 "기본적으로 롱런을 하려면 많이 내려놔야 되더라. ‘이거 아니면 죽어도 못 한다’라는 거, 그리고 ‘나 아니면 이거 안 될걸?’ 이런 생각 자체가 있으면 안 된다는 거다. 후배들이랑 일을 할 때도 나보다 잘한다 싶으면 인정한다. 배울 거 있으면 바로 배우고 내 것으로 만든다"고 답했

  • [종합] 별 "박미선에게 결혼식 축사 부탁…♥하하, 롤모델 이봉원" ('미선임파서블')

    [종합] 별 "박미선에게 결혼식 축사 부탁…♥하하, 롤모델 이봉원" ('미선임파서블')

    가수 별이 과거 하하와의 결혼식 축사를 선배 박미선에게 부탁했다고 밝혔다.지난 28일 박미선의 공식 유튜브 ‘미선 임파서블’에선 “하하와 별이 박미선에게 축가를 부탁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공개된 영상에서 박미선을 만난 별은 "그때 박미선이 ‘고은아, 동훈이가 아마 결혼하면 네가 원하는 대로 다해주고 술도 안 먹겠다고 약속할 거야. 그 말 믿지 마.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야’라고 했다"라고 이야기했다.이를 들은 박미선은 “남의 결혼식에서 미쳤나보다. 왜 사랑을 참는 거라고 하겠나”라며  “나를 축사로 초청한 이유가 뭐냐"라고 물어봤다.별은 "남편이 늘 하는 말이 자신의 롤모델이 이봉원이라고 했다"라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박미선은 "연예계에 패야 하는 애들이 몇 명 있다"라며 공감했다.별은 셋째 임신 당시를 회상하기도. 그는 "둘째를 낳고 셋째 생각은 안했다. 그래서 앨범도 내고 공연을 했는데 앙코르 공연을 앞두고 셋째가 생겼다”면서 “여기서 가장 소름 돋는 건 전부터 남편이 ‘나는 나중에 아들 아들 딸, 이렇게 낳을 거야’라고 했다는 거다"라고 언급했다. 박미선은 "하하는 그게 조절이 되나"라며 미소를 지었다.한편, 별과 하하는 2012년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집에서 옷 안 입어, 남자들 로망 때문" 허윤아 망언에 박미선 발끈→상담 거부 ('진격')

    "집에서 옷 안 입어, 남자들 로망 때문" 허윤아 망언에 박미선 발끈→상담 거부 ('진격')

    가수 허윤아와 남편이 함께 부부동반으로 출연했지만, 부부싸움으로 번진다. 결국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의 상담 거부 사태까지 일어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진격의 언니들’에는 걸그룹 LPG 출신의 가수 허윤아가 남편과 함께 찾아온다. 허윤아의 남편은 “아내가 집에만 있으면 자연인이 된다. 벗고 지낸다”라며 고민을 전한다. 박미선이 “이브처럼?”이라며 의아해하자 허윤아는 “아니요. 저는 타잔”이라고 뜻밖의 대답을 해 3MC를 당황하게 한다.허윤아는 “결혼 후 다 벗고 살 줄 알았는데 남편은 차려입길래, 6개월간 옷을 챙겨 입으며 참았으나, 결국 두통까지 생기며 어쩔 수 없이 옷을 벗고 자연인이 됐다”고 털어놓는다. 특히 허윤아는 “밥 먹을 때도 타잔처럼 먹었더니 그때 진짜 싫어하더라”고 남편의 반응을 전하고, 남편은 “밥을 딱 먹으려는데 웃통을 벗고 먹으니까”라고 입맛이 사라져버린 일화를 들려주며 질색팔색한다.그러나 허윤아는 “집에서 옷 벗고 있는 게 남편, 남자들의 로망”이라며 자신이 벗는 이유가 남편을 위해서였음을 강조한다. 이에 남편은 “뭐라는 거야”라며 진심으로 화를 낸다. 결국 장영란은 “여기서 싸우시면 안 된다”라며 중재하고, 김호영은 “누가 아내가 옷 벗고 있는 걸 로망이라고 하냐?”라며 소문의 출처를 궁금해한다. 이어 서로의 생활 습관을 이야기하며 토론에 불이 붙은 두 사람은 서로를 답답해하며 부부 싸움이 발발한다. 결국 박미선은 “죄송하지만 저희 여기서 마무리해야 할 것 같다. 부부 상담을 제대로 해결해 드리기가 쉽지 않다”라며 두 손 두 발

  • '이봉원♥' 박미선, 돈 얼마나 떼였길래…"지금명령 판결에도 돈 없다고, 형사고소" ('진격의언니들')

    '이봉원♥' 박미선, 돈 얼마나 떼였길래…"지금명령 판결에도 돈 없다고, 형사고소" ('진격의언니들')

    박미선이 고민 상담을 하다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으며 웃지 못할 상황을 연출한다.오는 10일 방송되는 채널S 예능 ‘진격의 언니들’에는 22년째 조폭, 건달, 사채업자로 오해를 받고 있다는 한 사연자가 찾아온다. 따뜻한 미소를 가진 부드러운 인상의 사연자에 장영란, 김호영은 “전혀 그럴 이미지가 아닌데”라며 의아함에 빠진다. 사연자는 “22년째 신용정보회사에서 채권추심 일을 하고 있다”라고 고백하고, 이에 박미선은 “떼인 돈 받아주는? 동네에 현수막과 명함 봤다”라며 아는 체를 한다. 이에 사연자는 “현수막이나 명함은 100% 불법이다. 절대 전화하면 안 된다”라고 경고하고, 박미선은 “괜히 답답한 마음에 전화하려고 했는데 조폭과 연결이 되어서 기사가 날까 봐 못했다”라며 리얼하게 돈 떼인 경험담을 전한다. 이어 박미선은 “떼인 돈 받아줄 수 있어요?”라며 진지하게 질문하고, 사연자는 “제가 제일 잘하는 일이 떼인 돈을 받는 겁니다”라고 답해 박미선을 설레게 한다. 박미선은 “돈을 받으려면 나한테 차용증이나 이런 게 있어야 하냐”라며 전문 단어까지 사용하며 상담을 시작한다. 또 박미선은 “법원에서 지급명령 판결을 받았는데도 돈이 없다고 안 주면 형사 고소를 해야 하나”라며 급격히 진지해진다. 이에 장영란은 “누군데! 내가 받아줄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고, 김호영도 “이 정도면 내가 나서야 할 판이다”라고 덧붙인다. 하지만 이내 장영란이 박미선에게 “왜 손님 모셔놓고 본인이 상담하고 있냐”라며 한소리를 하자 사연자는 “제가 명함 드리겠다”

  • [종합] 김용만 "'센 언니' 이경실·박미선·조혜련, 남사친·여사친 완전 가능"('여행의 맛')

    [종합] 김용만 "'센 언니' 이경실·박미선·조혜련, 남사친·여사친 완전 가능"('여행의 맛')

    '여행의 맛' 시즌1이 종료됐다.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여행의 맛'에서는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와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의 일본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이날 조동아리와 센 언니들은 온천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이번 온천은 지석진의 인생 첫 온천이라 더욱 특별했다. 온천을 싫어한다는 지석진은 정작 탕에 들어가자 누구보다 즐거워하며 온천을 즐겼다. 지석진은 목욕탕에 갔다가 알몸으로 초등학생에게 사진을 찍힌 일 등 목욕탕 관련 에피소드들을 꺼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어 '여행의 맛' 멤버들은 다양한 먹거리가 있는 쓰키지 시장으로 향했다. 이곳에서는 박미선이 여행 처음으로 화를 냈다. 모두 함께 성게알을 먹던 중, 김용만이 박미선의 성게알을 먹은 것. 진심으로 속상해하는 박미선을 위해 급하게 성게알을 하나 더 추가했지만, 이마저도 박미선에게 오기 전에 이경실, 조혜련의 입속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박미선은 다음 가게에서 가위바위보 승자가 되며 소고기를 한 점 더 먹을 수 있었다.시장에서 애피타이저를 마치고 미슐랭 원스타 맛집에서 라멘으로 배를 든든하게 채운 이들은 일본 MZ세대의 문화 그 자체인 스티커사진을 찍으러 갔다. 백옥 같은 피부에 커다란 눈까지, 아이돌 뺨치는 얼굴로 만들어주는 스티커사진에 멤버들 모두 즐거워했다. 그러나 사진을 찍고 나서 사진을 꾸밀 때는 기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버벅거리며 사진을 망치기도.일본 여행 마지막 식사는 직접 만들어 먹는 초밥이었다. 재미있는 체험도 하고, 맛있는 초밥도 즐길 수 있는 식사 시간이었다. 조동아리와 센 언니들은 서로 초밥을 만들어 주기도

  • 장영란 "박미선·김호영과 호흡 잘 맞아, 직설적인 스타일"('진격의 언니들')

    장영란 "박미선·김호영과 호흡 잘 맞아, 직설적인 스타일"('진격의 언니들')

    장영란이 '진격의 언니들' 출연 소감을 전했다.22일 오전 채널S 새 예능프로그램 '진격의 언니들'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방송인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장영란은 "'이건 내 프로그램이다. 이건 됐다' 싶더라. 우리 셋이 묶은 예능은 처음이다. 직설 화법을 쓰는 사람들이라서 왠지 장수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또 “대본 없이 출연자가 나오면 고민을 물어보면서 진행한다. 대본 없이 하는 스튜디오 프로그램이 처음인데 호흡이 너무 잘 맞는다”고 자랑하기도 했다.한편 채널S ‘진격의 언니들’은 헤어살롱의 원장, 실장, 팀장으로 분한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이 고민상담자로 출연한 초대손님의 고민을 듣고 위로하고 응원하며 나름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고민상담 예능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박미선, '마약 누명' 이상보 언급 "기억에 남는 게스트"('진격의 언니들')

    박미선, '마약 누명' 이상보 언급 "기억에 남는 게스트"('진격의 언니들')

    박미선이 기억에 남는 게스트로 마약 누명을 썼던 이상보를 언급했다.22일 오전 채널S 새 예능프로그램 '진격의 언니들'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방송인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MC들은 이날 ‘기억에 남는 초대손님’과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박미선은 이에 대해 “마약배우가 나온다. 어떻게 되는지 봐달라”고 말했고, 김호영은 “마약 공급자도 나오는데, 뒤는 상상에 맡기겠다”고 말했다.박미선이 언급한 마약 배우는 마약 누명을 벗은 이상보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상보는 "가족들도 걱정을 했을 것"이라며 "내가 여기서 울거나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면 엄마와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거라"고 말했다. 앞서 이상보는 지난 9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에 긴급 체포됐을 당시 진행한 간이 시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고 이상보는 우울증 약과 신경안정제 등을 복용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정밀감정 결과 소변과 모발에서 모르핀 성분이 검출되지 않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박미선 "26살 때 반지 없이 ♥이봉원에 프러포즈 받아"('여행의 맛')

    [종합] 박미선 "26살 때 반지 없이 ♥이봉원에 프러포즈 받아"('여행의 맛')

    개그우먼 박미선이 26살에 반지도 없이 이봉원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밝혔다.지난 18일 방송된 TV조선 '여행의 맛'에서는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와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이 태국의 대자연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센 언니들이 준비한 투어가 펼쳐졌다. 먼저 이들은 방콕을 벗어나 깐차나부리라는 새로운 곳으로 향했다.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영화 '콰이강의 다리' 배경으로도 유명한 콰이강 다리를 지나는 기차였다. 마치 시골 간이역 같은 기차역의 풍경은 '여행의 맛' 멤버들을 추억에 젖게 만들었다. 또한 절벽을 달리는 기차 옆에서 다 같이 얼굴을 내밀고 사진을 찍으며 인생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이어 '여행의 맛' 멤버들은 학대받던 코끼리들을 구출해서 보호하고 있는 장소에 도착했다. 이곳은 코끼리들을 돌보며 함께 교감을 나눌 수 있는 곳이었다. 처음에는 거대한 코끼리의 자태에 가까이 다가가기도 무서워하던 멤버들이었지만, 조금씩 친해지며 나중에는 목욕도 해줬다. 특히 지난번 괌 여행 당시 돌고래에게 사랑 고백을 했던 김용만은 이번엔 코끼리에게 "너 좋아하는 거 알지", "보는 순간 울컥한다" 등의 말로 애정을 표현했다.또한 코끼리와 함께 목욕을 즐긴 콰이강에 직접 빠지는 시간도 가졌다. 구명조끼를 입고 웬 뗏목에 탑승한 조동아리와 센 언니들. 럭셔리한 투어를 좋아하는 조동아리는 뗏목에 당황하며 불만을 표하기도. 뗏목에서도 내려 강에 들어가야 한다는 걸 알자 조동아리의 불만은 극에 달했다. 하지만 막상 물에 들어가자 생각보다 재미있는 래프팅 체험에 모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