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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유, 조용필 콘서트 인증..."나도 오래 무대 서고 싶다"

    아이유, 조용필 콘서트 인증..."나도 오래 무대 서고 싶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조용필 콘서트를 관람했다.28일 아이유는 “나의 어제, 좋은 공연을 보며 행복해지는 관객들의 마음을 풀 파워로 느끼고 옴, 나도 오래 무대 서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조용필 응원봉을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 아이유가 담겨 있다. 한편 아이유는 올해 영화 '브로커'로 관객들과 만났다. 현재 영화 '드림'(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아이유, 순백의 드레스 자태…청룡 인기상 트로피 들었네

    아이유, 순백의 드레스 자태…청룡 인기상 트로피 들었네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가 제43회 청룡영화상 인기상 트로피를 인증했다.아이유는 28일 "청룡영화제 인기상과 이쁜 사진들 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아이유는 트로피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앞서 아이유는 제43회 청룡영화상 인기상을 받았다. 그는 "저도 오늘 처음 초대돼 왔는데,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브로커' 팀 덕분에 올해 좋은 자리를 많이 다녔다. 함께 할 기회를 준 '브로커' 팀에게 감사하고, 유애나(팬클럽 이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아이유는 영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에 출연했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여름부터 '헤결 앓이' ing" 박찬욱 '헤어질 결심', 6관왕 등극[43회 청룡영화상]

    [종합] "여름부터 '헤결 앓이' ing" 박찬욱 '헤어질 결심', 6관왕 등극[43회 청룡영화상]

    박찬욱의 '헤어질 결심'이 제43회 청룡영화상에서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을 비롯해 남녀주연상 등 6관왕에 올랐다.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제43회 청룡영화상이 개최됐다. 김혜수와 유연석이 5년 연속으로 진행을 맡았다.제43회 청룡영화상은 지난해 10월 15일부터 올해 10월 30일까지 개봉한 한국 영화를 대상으로 총 18개 부문의 후보를 선정했다.최우수 작품상의 영광은 '헤어질 결심'에 돌아갔다. '헤어질 결심'은 남녀 신인배우상과 신인감독상을 제외한 전 부문, 총 13개 부문에 후보에 노미네이트된 가운데, 6관왕을 휩쓸었다. '헤어질 결심' 제작사 (주)모호필름 관계자는 "여름부터 지금까지 '헤결 앓이'를 하고 계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감독상은 박찬욱 감독의 몫이었다. 박찬욱 감독은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 중이라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대신 '박찬욱 픽' 개그우먼 김신영이 대리 수상했다.김신영은 "솔직히 이 자리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꿈 같다. 사람이 살다 보면 가장 어렵고 무서운 게 편견과 선입견과 싸우는 거다. '저도 스스로 코미디언이 영화를?', '우습게 보겠지?'라는 생각했다. 저보다 먼저 편견을 깨주시고 사람들의 선입견에 방패처럼 제 앞에 서주신 박찬욱 감독님께서 소감을 제가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말했다.김신영은 "'헤어질 결심'에서도 참 좋은 배우, 스태프들 많이 만났다. 오래 만난 사람도 있고 새로 만난 사람도 있다. 그분들과 이 영광을 함께 나누고 싶다. 오늘 밤 여러분께 술 한잔 사고 싶지만, 그 기쁨은 약간 미뤄둬야 하겠습니다. 다

  • [43회 청룡영화상] 고경표·이지은·임윤아·다니엘 헤니, 인기상 "팬들에 감사"

    [43회 청룡영화상] 고경표·이지은·임윤아·다니엘 헤니, 인기상 "팬들에 감사"

    배우 고경표, 이지은, 다니엘 헤니, 임윤아가 인기스타상을 받았다.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제43회 청룡영화상이 개최됐다. 김혜수와 유연석이 5년 연속으로 진행을 맡았다. 인기스타상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네티즌, 스포츠 조선 기자들의 투표로 결정되는 상이다.이날 고경표, 이지은, 다니엘 헤니, 임윤아가 인기스타상의 주인공이 됐다. 먼저 고경표는 "축하 무대를 즐기기 위해 이 자리에 왔다. 예상 받지 못한 상을 받아서 송구스럽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이분들과 이 자리에 서 있을 수 있다는 게 기쁘다.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임윤아는 "이렇게 참석하게 되는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인기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공조 1'을 사랑해준 분들이 계셔서 '공조2: 인터내셔날'로 인사를 드릴 수 있었다. '공조'와 민영이를 응원하고 사랑해준 분들에게 감사하다. 투표해준 팬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지은은 "저도 오늘 처음 초대돼 왔는데,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브로커' 팀 덕분에 올해 좋은 자리를 많이 다녔다. 함께 할 기회를 준 '브로커' 팀에게 감사하고, 유애나(팬클럽 이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웃었다.다니엘 헤니는 "감사하다. 우리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한국에서 17년 동안 연기할 수 있다는 게 감사하다"고 전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피플] '영화 신인' 아이유, 청룡 신인여우상도 접수할까

    [TEN피플] '영화 신인' 아이유, 청룡 신인여우상도 접수할까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43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의 유력한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지난 22일 청룡영화상 사무국이 발표한 제43회 청룡영화상 후보자(작)에 따르면 이지은(아이유)은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로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랐다. 아이유 외에 신인여우상 후보에는 '헌트' 고윤정, '헤어질 결심' 김신영, '불도저에 탄 소녀' 김혜윤,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 신시아가 이름을 올렸다. 생애 단 한번 누릴 수 있는 신인상인지라, 그 영광의 트로피가 누구 품에 안길지 이목이 쏠린 상황. 앞서 제27회 춘사영화제에 이어 42회 영평상에서 신인 여우상 2관왕에 빛나는 아이유가 이번 청룡영화상에서도 세 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리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아이유는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로 연기자 데뷔해 '최고다 이순신',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등을 통해 경력을 쌓았다. 2018년 tvN '나의 아저씨'에서 연기적으로 크게 인정 받았다. 영화로는 2019년 '페르소나'가 첫 주연 데뷔작이다. 이어 '아무도 없는 곳'으로 스크린 활동을 이었다. '브로커'는 아이유의 상업영화 데뷔작으로, 이 작품에서 아이유는 베이비박스에 아기를 버렸다가 다시 찾으러 가는 미혼모 소영 역을 맡아 연기했다. 드라마와 독립 영화 등에서 성실한 걸음을 쌓아온 아이유는 '브로커'를 통해 영화 배우로서 유의미한 성장을 이뤘다고 평가받고 있다. 다만, 수상작 선정이 철저히 투표에 의해 이뤄지는 것이라 그 향배를 확언하기는 어렵다. 청룡영화상은 8인의 심사위원 투표 8표에 네티즌들의 투표가 1표로 환

  • '브로커' 아이유, 신인여우상 긴장 당황 "가장 떨리는 상" [42회 영평상]

    '브로커' 아이유, 신인여우상 긴장 당황 "가장 떨리는 상" [42회 영평상]

    가수 겸 배우 이지은(아이유)이 영화를 통해 생애 단 한번뿐인 신인상의 주인공이 됐다.  23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42회 영평상이 열렸다. 이날 이지은은 영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로 신인여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이지은은 "미리 수상 사실을 알고 오면 덜 떨릴 거 같았는데 더 떨린다"며 "많은 선배님께 영평상의 의미를 전해 듣고, 영광스럽고 감사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운을 뗐다. 그는 "제게 '브로커'는 사람으로도 배우로서도 여러 가지 생각할 만한 키워드를 던져줬다"며 "이별로부터 시작된 만남, 결핍과 치유, 가족의 의미 등 그 모든 걸 담아내기엔 부족했지만 그 과정 자체를 예쁘게 봐주신 거 같아 이 상이 제게 큰 격려가 된다"고 말했다. 또, 이지은은 '브로커'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와 동료 배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제가 받아본 상 중에 가장 떨리는 거 같다. 당황스럽다"면서 "'브로커'를 통해 얻은 행운과 배움, 그리고 관용의 시선들을 잊지 않겠다"고 인사했다.  아이유는 '브로커'에서 베이비박스에 아기를 버리는 미혼모 소영 역을 맡아 연기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아이유, 박민영이 찾은 압구정 핫플...5일간 성황 ‘J’Z BAR’

    아이유, 박민영이 찾은 압구정 핫플...5일간 성황 ‘J’Z BAR’

    제이에스티나(J ESTINA)가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압구정 로데오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 ‘재즈바(J’Z BAR)’가 성료됐다. 11월 16일 프리 오픈(PRE-OPEN)부터 20일까지 5일간 진행한 이번 팝업스토어는 재즈바 컨셉을 제이에스티나의 브랜드 컬러인 핑크로 재해석하여 연말 홀리데이 시즌 패션 아이템과 즐길 거리와 함께 선보였다.또한 이번 행사에는 브랜드의 주얼리 뮤즈 아이유, 핸드백 뮤즈 박민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시크한 블랙 스타일링에 ‘마리벨’ 주얼리와 핸드백으로 화사한 포인트를 더한 아이유와 박민영은 시선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미모와 사랑스러운 포즈로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브랜드 뮤즈 외에도 가수 청하, 배우 이주빈은 물론 제이에스티나가 후원하고 있는 피겨스케이팅 선수 신지아, 이해인, 임은수가 팝업스토어에 참석했다. 이들은 홀리데이 컬렉션을 직접 착용해 볼 뿐 아니라 행사장에 마련된 포토 부스, 핑크 룰렛, ‘로얄멜팅클럽’ 콜라보 핑크 컵케이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단독] 카라 완전체, 아이유 만났다

    [단독] 카라 완전체, 아이유 만났다

    7년 6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그룹 카라가 아이유를 만난다. 21일 관계자에 따르면 카라는 이날 아이유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이지금'의 코너인 '팔레트' 출연해 녹화에 나섰다. 박규리, 한승연, 허영지, 강지영, 니콜은 MC인 아이유와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노래하며 무대를 꾸민다. 2세대 대표 걸그룹 카라가 다시 뭉치게 된 계기부터 앨범 작업 에피소드, 더 성숙해진 카라의 무대까지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한편 카라는 오는 29일 스페셜 앨범 '무브 어게인(MOVE AGAIN)'을 발매한다. 박규리, 한승연, 허영지, 강지영, 니콜은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무대 위 멋진 카라의 모습을 팬들에게 다시 한번 보여주기 위해 뭉쳤다.앨범에는 타이틀곡 'WHEN I MOVE'를 포함해 'Happy Hour', 'Shout It Out', 'Oxygen' 등 총 4곡이 수록됐다. 다섯 멤버가 앨범 프로듀싱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Happy Hour'는 멤버 전원이 노랫말을 썼고 'WHEN I MOVE'는 강지영이 작곡, 작사에 참여했으며 니콜도 작사에 합세했다. 이외에도 니콜이 'Shout It Out', 강지영이 'Oxygen' 작업에 참여했다.발매날인 오는 29일 '2022 MAMA AWARDS'에서 컴백 무대를 갖는다. 12월에는 일본 활동도 계획되어 있어 카라의 활동에 기대가 모인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공식] '브로커', 하와이국제영화제 비전 인 필름상 수상

    [공식] '브로커', 하와이국제영화제 비전 인 필름상 수상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작 '브로커'가 제42회 하와이국제영화제에서 폐막작으로 선정된 데 이어 비전 인 필름상(Vision in Film Award)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 지난 3일 개막한 제42회 하와이국제영화제에서 폐막작으로 선정된 데 이어, 비전 인 필름상(Vision in Film Award)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1981년 설립되어 올해로 42회를 맞이한 하와이국제영화제는 북미와 아시아, 태평양 지역 간의 문화 교류를 목적으로 열리는 북미 지역의 권위 있는 영화제 중 하나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수상한 비전 인 필름상(Vision in Film Award)은 주목할 만한 성취를 거둔 감독이나 기관에게 주어지는 특별상으로, 지난 42년간 단 6차례 수여되었으며 역대 수상자로는 이안 감독과 장이머우 감독, 그리고 미국 영화학교인 AFI(American Film Institute) 등이 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오랫동안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이 될 것 같다. 오랜 시간 영화 연출에 매진해왔는데, 이제서야 이 상을 받을 자격이 생긴 것 같아 기쁘다. 계속해서 열심히 작업하겠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브로커'는 베르겐국제영화제(10/19-10/27), 브리즈번국제영화제(10/27-11/6), 런던한국영화제(11/3-11/17), Films From the South 영화제(11/12-11/20)에 공식 초청된 데 이어, 낭트 3대륙 영화제(11/18-11/27)에서 폐막작으로 선정되어 전 세계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오는 12월 7일 프랑스, 12월 21일 스페인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단독] god 완전체, 아이유 만난다

    [단독] god 완전체, 아이유 만난다

    그룹 god가 가수 아이유를 만난다. 18일 연예계에 따르면 god는 아이유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아이유의 팔레트'에 출연을 확정, 이날 녹화에 나섰다. 박준형, 데니안, 윤계상, 손호영, 김태우 등 god 완전체는 '아이유의 팔레트'를 통해 MC 아이유와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노래하며 무대를 꾸민다. god와 아이유의 만남은 의미가 특별하다. 아이유의 학창시절 스타인 god와 현시대 명실상부 톱 여가수인 아이유가 한 프레임에 담기는 것. 이들이 소통하며 무대를 꾸미는 시간은 많은 가요 팬들에게 색다른 기쁨이 될 전망이다.  앞서, 아이유는 god에 대한 팬심을 공공연히 밝혀왔다. JTBC '효리네 민박'에 출연했을 당시 "초등학교 때 god 오빠들 팬이어서 공개 방송을 간 적 있다"며 "처음으로 god를 보고 울었던 적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아이유는 또 god의 정규 8집 앨범 'Chapter 8'(2014) 수록곡 '노래 불러줘요' 피처링에도 참여하며 god와 끈끈한 인연을 이어왔다. 한편, god는 오는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콘서트 서울 KSPO DOME에서 '2022 god [ON]'을 개최해 팬들을 만난다. 12월 24일부터 25일 양일간 부산 BEXCO 제 1전시장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안정환♥' 이혜원, 아들의 유일한 연예인 아이유 만난 소감 "오늘부터 팬"

    '안정환♥' 이혜원, 아들의 유일한 연예인 아이유 만난 소감 "오늘부터 팬"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겸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아들의 유일한 연예인 아이유를 만난 소감을 밝혔다.이혜원은 17일 "아들의 유일한 연예인!!! 아들이 최고 좋아하는 연예인이라 간 행사장"이라는 글을 적었다.이어 "여자가 봐도 예쁘고 친절하고 멋지더라고요!!! 매너도 멋있던. 하지만 사진 한장 찍자는 말 못한 못한 못난 엄마. 미안해 리환 #이해하지??"라고 덧붙였다.이혜원은 "얼마나 힘들겠니. 멀리서 응원하고 응원하고 좋아하는 팬이 진정한 팬이라 생각해 #못난엄마 #미안해 #아이유 #너무예쁨 #팬 #오늘부터엄마도팬됨"이라고 전했다.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아이유→김유정·아이브 장원영, '대학 진학' 대신 소신 지킨 ★

    [종합] 아이유→김유정·아이브 장원영, '대학 진학' 대신 소신 지킨 ★

    2023학년도 대학 수능 능력 시험이 치러지는 가운데, 소신을 지킨 스타들이 있다.아이브의 장원영, 리즈, 뉴진스의 민지, 엔믹스의 지니, 설윤, 배이, 스테이씨의 윤, 재이 등은 올해 대학 수능 능력 시험에 응시하지 않는다. 당장 대학에 진학하는 것보다 활동에 전념하겠다는 의지가 돋보인다.걸그룹 멤버들이 수능을 치르지 않지만 보이그룹 이펙스 아민, 백승, 고스트나인의 이진우, BAE173의 도하, 빛, ATBO의 정승환, 김연규, 원빈 등은 수능을 치른다.앞서 명문대 특례 입학을 거절한 스타도 있다. 아이유, 유승호, 보아, 악뮤 이찬혁, 이수현, 김유정 등이다. 먼저 아이유는 "대학에 꼭 갈 필요가 있냐고 생각했다. 어차피 대학에 가도 제대로 다닐 수 없을 것 같다. 제대로 공부할 수 있을 때 가고 싶다"고 밝혔다.유승호는 특례 입학을 거절하고 대학 진학을 포기했다. 그는 "다른 친구들의 기회를 독점하고 싶지는 않았다"고 했다. 보아는 가수 활동을 위해 학업을 포기한 케이스다. 보아는 "학교는 못 갔지만 그것만큼 값진 커리어가 쌓였다. 대학에 갈까 생각도 해봤는데 유령 학생이 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다"고 했다.또한 이수현은 "대학 행사 다닐 때는 '와 나도 여기 다녀보고 싶다'고 했다. 지금은 무대 위에 서는 게 더 재밌으니까 부럽지 않다"고 말했다. 김유정은 대학 진학을 해야 한다는 입장에서 바뀐 경우다. 김유정은 "부모님과 충분한 상의 끝에 대학에 진학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제가 하고 싶은 공부가 생기면 꼭 대학에 진학하겠다"고 전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 포토] 아이유 '시선 압도 치명美'

    [TEN 포토] 아이유 '시선 압도 치명美'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장소에서 열린 제이에스티나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아이유 '초미니로 각선미 살린 패션'

    [TEN 포토] 아이유 '초미니로 각선미 살린 패션'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장소에서 열린 제이에스티나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아이유 '자체발광 꽃미모'

    [TEN 포토] 아이유 '자체발광 꽃미모'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장소에서 열린 제이에스티나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