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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송강호→강동원·아이유 '브로커', 7월 4일 극장 동시 VOD 서비스

    [공식] 송강호→강동원·아이유 '브로커', 7월 4일 극장 동시 VOD 서비스

    영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IPTV 및 디지털 케이블 TV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오픈한다.7월 1일 배급사 CJ ENM은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작 '브로커'가 오는 7월 4일 IPTV 및 디지털 케이블 TV, 온라인, 모바일을 통해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 마음을 위로하는 따뜻한 메시지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여운을 선사하는 영화 '브로커'가 7월 4일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국내 최초 칸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하고 전 세계 188개국 판매 기록으로 화제를 모은 '브로커'는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이 빚어내는 연기 앙상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특유의 온기 어린 시선으로 극장가를 훈훈하게 물들이고 있다. 이번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통해 안방극장에도 깊은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아이유, 귀요미 표정모음?...요정이 사진 잘찍는법 전수[TEN★]

    아이유, 귀요미 표정모음?...요정이 사진 잘찍는법 전수[TEN★]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아이유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턱 괴면 사진이 잘 나오그등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살짝 미소를 머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8일에 개봉한 영화 '브로커'에 출연했다.사진=아이유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종합] 브레이브걸스·드림캐쳐·아이브…영광의 6월 'K-POP GIRL BRAND'

    [종합] 브레이브걸스·드림캐쳐·아이브…영광의 6월 'K-POP GIRL BRAND'

    그룹 브레이브걸스, 드림캐쳐, 아이브, 마마무, 블랙핑크, (여자)아이들, 아이유, 레드벨벳, 르세라핌, 소녀시대가 6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의K-POP GIRL BRAND 주인공이 됐다.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6월 아티스트 톱텐(ARTIST TOP TEN) 투표가 진행됐다. 후보 기준은 K-POP BOY BRAND 상, K-POP GIRL BRAND 상, HOT GENRE BRAND 상까지 세 부문으로 나뉘어 투표를 실시했다.그 결과 브레이브걸스가 K-POP GIRL BRAND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브레이브걸스는 미디어 지수 23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2304점, 구글 트렌드 지수 995점, 합계 5599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드림캐쳐는 미디어 지수 2550점, 글로벌 인기 지수 2104점, 구글 트렌드 지수 905점, 합계 총 5559점으로 2위에 랭크됐다. 이어 아이브는 미디어 지수 30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3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70점, 합계 4000점을 기록했다.마마무는 미디어 지수 2950점, 글로벌 인기 지수 115점, 구글 트렌드 지수 905점을, 블랙핑크는 미디어 지수 2850점, 글로벌 인기 지수 76점, 구글 트렌드 지수 975점, 합계 3901점을 획득했다.(여자)아이들, 아이유, 레드벨벳, 르세라핌, 소녀시대가 그 뒤를 이었다.브레이브걸스, 드림캐쳐, 아이브, 마마무, 블랙핑크, (여자)아이들, 아이유, 레드벨벳, 르세라핌, 소녀시대는 아이돌 챔프 지표와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지수를 활용한 미디어지수 30%,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지는 글로벌 인기 지수 60%, 구글 트렌드 지수 10%를 합산해 6월 'TOP 10 Artist'로 선정됐다.후보 기준은 K-POP BOY, K-POP GIRL BRAND는 당월 멜론 차트 및 아이돌 챔프 월간 차트 내 남자 및 여자 아이돌그룹 및 솔로 중 당월 상위 30위권, HOT GENRE BRAND는 당월 멜론차트 및 아이돌 챔프 월간 차트

  • "편집자=유애나?" 아이유, 싱그러운 매력…아웃도어 광고 메이킹 필름 공개

    "편집자=유애나?" 아이유, 싱그러운 매력…아웃도어 광고 메이킹 필름 공개

    편집자도 유애나(아이유 팬클럽 이름)일까. 합리적 의심을 불러일으키는 아이유 영상이 공개됐다.24일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아이유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담긴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싱그러운 매력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공개된 영상은 아이유가 페트병을 집어 드는 이유로 시작된다. 페트병을 줍고, 잘게 부수는 기계에 넣으며 자연을 지키고 즐기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아이유는 쏟아지는 햇살 아래 눈부시게 싱그러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자연과 한 몸이 된 듯한 완벽한 호흡을 과시하며 아이유는 현장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아이유의 기분과 행동 그리고 편집자의 속마음을 담아낸 예능 감성의 자막이 돋보인다. 특히 '심쿵 구간', '아이유라서 다 좋다' 등 아이유를 향한 편집자의 팬심이 가감 없이 자막으로 표현됐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송강호X강동원X아이유X이주영, 26일 '브로커' 日 프로모션 투어

    [공식] 송강호X강동원X아이유X이주영, 26일 '브로커' 日 프로모션 투어

    영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주역인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이 일본 관객과 만난다.21일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브로커'는 오는 26일 일본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무대인사에는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이 참석할 예정. '브로커'는 6월 24일 일본 개봉을 기념해 일본 현지 프로모션 일정을 확정했다.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은 무대인사를 비롯한 매체 인터뷰, 프리미어 상영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현지 영화 관계자 및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특히 개봉 전부터 이번 프로모션에 일본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브로커'가 보여줄 현지 흥행 기록에 주목된다.한편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 앞서 지난 18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아이유, 男 배우 임승수 향한 남다른 애정…옆자리에 '찰싹' [TEN★]

    아이유, 男 배우 임승수 향한 남다른 애정…옆자리에 '찰싹' [TEN★]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영화 '브로커' 아역 배우와 귀여운 셀카를 남겼다. 아이유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로커' 무대인사 마지막날 기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로커’에서 해진 역을 맡았던 배우 임승수와 기차 안에서 미소짓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작품. 현재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송강호 아들 송준평, 칸에서 아이유와 함께...다정하게 투 샷[TEN★]

    송강호 아들 송준평, 칸에서 아이유와 함께...다정하게 투 샷[TEN★]

    배우 송강호의 아들이자 전직 축구선수 송준평이 근황을 전했다.송준평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송준평은 제75회 칸 영화제 당시 아이유와 함께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다. 한편 1996년생으로 만 26세가 되는 송준평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이었으나, 2020년 현역에서 은퇴했다.사진=송준평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송강호 아들, 턱시도 입고 칸영화제서 아이유와 만났다…인증샷 필수[TEN★]

    송강호 아들, 턱시도 입고 칸영화제서 아이유와 만났다…인증샷 필수[TEN★]

    배우 송강호 아들이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송강호 아들 송준평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지 하나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준평과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두 사람은 지난달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만난 모습. 송강호, 아이유가 출연한 영화 '브로커'가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기 때문. 특히 송강호는 '브로커'로 한국 배우 최초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한편 송강호 아들 송준평은 과거 축구선수로 활동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송강호→강동원·아이유 '브로커', 188개국 판매+해외 개봉일 확정

    [공식] 송강호→강동원·아이유 '브로커', 188개국 판매+해외 개봉일 확정

    영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전 세계 총 188개국 판매를 기록한 가운데, 해외 각지에서 개봉일을 확정 중이다.14일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브로커'가 전 세계 188개국에 달하는 해외 판매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브로커'는 개봉 전부터 해외 171개국에 선판매되는 쾌거를 달성했다.또한 '브로커'는 오는 16일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6월 23일 홍콩과 싱가포르, 6월 24일 일본, 베트남, 대만, 12월 7일 프랑스 등 해외 개봉일을 속속 확정하며 전 세계 관객들을 만날 채비하고 있다.이렇듯 전 세계 188개국 판매 기록에 이어 해외 개봉일을 확정하고 있는 '브로커'는 제69회 시드니 영화제 폐막작으로도 선정됐다.한편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인터뷰] 배두나 "내 코가 석 자인데…아이유·이주영에 자꾸 마음 가"

    [TEN인터뷰] 배두나 "내 코가 석 자인데…아이유·이주영에 자꾸 마음 가"

    "지은 씨 정말 예쁘지 않나요? 그녀는 엄청난 톱스타고, 큰 성공을 거둔 가수고 배우지만 이상하게 마음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혼자 더 바라보고 예뻐했어요. 또 주영 씨와는 분신처럼 붙어서 지냈어요. 힘이 되어주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럴 나이가 됐나 봐요. 내 코가 석 잔데 지은 씨랑 주영 씨에게 자꾸 마음이 가요."배우 송강호가 칭찬한 '베테랑' 배두나. 그는 자기 코가 석 자지만, 이지은(아이유)과 이주영에게 자꾸 마음이 간다고 밝혔다.배두나는 영화 '브로커'를 통해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과 호흡을 맞췄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2009년 개봉한 영화 '공기인형'을 통해 고레에다 감독과 작업한 배두나. 그는 다시 한번 고레에다 감독과 호흡을 맞췄다. 배두나는 "'공기인형'을 찍으면서 좋고, 값진 경험을 했었다. 감독님께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땐 제가 외지인으로 일본에 가서 촬영했다. 이번에는 감독님이 한국에 오셨다"고 말했다.이어 "그때 감독님께 받았던 행복을 드리고 싶었다. 감독님은 '공기인형' 때부터 저의 넘버원이셨고, 완성형 감독님이셨다. 제가 제일 존경하는 감독님이시다. 10년 만에 촬영을 다시 촬영했는데, 똑같았다. 사람과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 스태프를 존중하는 모습 등이 정말 똑같아서 놀라웠다"고 덧붙였다.'브로커'는 일본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지만, 한국 제작사 영화사 집이 제작을 CJ ENM이 배급을 맡은 한국 영화다. 특히 '브로커'는 송강호에게 제75회 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안겨준 작품이자 이지은

  • 송강호→강동원·아이유 '브로커', '범죄도시2' 제쳤다…개봉 첫날 1위

    송강호→강동원·아이유 '브로커', '범죄도시2' 제쳤다…개봉 첫날 1위

    영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범죄도시2'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9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전산통합망에 따르면 지난 8일 개봉한 '브로커'는 14만 6221명을 동원했다. 이로써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던 '범죄도시2'를 2위로 밀어냈다.'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 앞서 한국 영화 최초로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송강호가 남우주연상을 받기도. 또한 '브로커'는 일본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지만, 한국 제작사 영화사 집이 제작을 CJ ENM이 배급을 맡은 한국 영화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인터뷰] 송강호 "'거장' 봉준호→박찬욱이 날 찾는 이유? 잘생기지 않아서"

    [TEN인터뷰] 송강호 "'거장' 봉준호→박찬욱이 날 찾는 이유? 잘생기지 않아서"

    "대한민국 최고의 거장 봉준호, 박찬욱, 이창동, 김지운 감독이 저를 찾는 이유요? 잘생기지 않았기 때문에요. 하하. 가장 평범하게 보이는 사람이니까 제일 쉽게 찾아주지 않느냐는 생각이 드네요. 잘생기지 않고 평범하게 생겨서 그런 것 같아요. 물론 운이 좋아서죠. 그 외에는 해답이 떠오르지 않네요."봉준호 감독, 박찬욱 감독, 이창동 감독, 김지운 감독 등 대한민국 거장뿐만 아니라 일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에게 러브콜을 받는 배우 송강호. 그는 자신이 잘생기지 않았기 때문에 거장들이 찾는 것 같다고 밝혔다.송강호는 '브로커'로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그는 '수상 요정'으로 불린다. 그가 출연한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작들이 트로피를 받았기 때문. 2007년 '밀양'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전도연이 여우주연상을 받았고, 2009년 '박쥐'로 박찬욱 감독이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다. 올해는 자신이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송강호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상을 받게 돼 좋다. 전도연 씨부터 저까지. 그리고 제가 출연하지는 않았지만 '헤어질 결심'의 박찬욱 감독님도 감독상이라는 큰 상을 받았다. 행복하고, 운이 좋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님, 박찬욱 감독님, 봉준호 감독님, 이창동 감독님까지 최고의 작가이자 감독님들의 성과다.. 저는 운이 좋아서 같이 간 것뿐"이라며 웃었다.송강호는 "정말 영광스러운 순간이었다. 최고의 영화제에서 이런 순간을 '브로커' 팀과 나란히 앉아서 맞이할 수 있어 잊지 못할 순간이었다. 박찬욱 감독님도 계셨고, 박해일 씨도 있

  • 송강호 "아이유 드라마 안 본 게 없을 정도로 팬…'브로커'서 호흡, 탄성"[인터뷰②]

    송강호 "아이유 드라마 안 본 게 없을 정도로 팬…'브로커'서 호흡, 탄성"[인터뷰②]

    배우 송강호가 영화 '브로커'에서 호흡을 맞춘 이지은(아이유)에 대해 언급했다.송강호는 8일 오후 화상 인터뷰를 통해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다.'브로커'는 일본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지만, 한국 제작사 영화사 집이 제작을 CJ ENM이 배급을 맡은 한국 영화다. 특히 '브로커'는 송강호에게 제75회 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안겨준 작품이다.이날 송강호는 "첫 장면을 부산에서 찍었다. 지은 씨가 밤새우면서 덜덜 떨면서 하는 걸 보고 안쓰럽기도 했다. 그때부터 좋은 작품이 나올 거라고 생각했다. 지은 씨의 강단 있는 용기와 고레에다 감독님, 스태프들의 열정이 그 밤을 밝히더라. (브로커가) 좋은 영화라는 걸 확신이 들었다"고 밝혔다.이어 "지은 씨가 '브로커'에 출연한다고 해서 놀랐다. 잘 아시겠지만 지은 씨는 가수로서도 성공한 슈퍼스타다. 저도 팬이었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 '최고다 이순신'을 시작으로 안 본 드라마가 없을 정도로 팬이다. 같이 한다고 해서 놀라고 탄성이 나왔다. 잘할 것 같았다. 제 예상보다 수십 배는 더 잘한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송강호는 강동원, 이주영과 함께 '이지은의 팔레트'에 출연했다. 그는 "처음 출연했다. 첫 인사가 '제가 어울리는 자리가 아닐 텐데 겁난다'고 했다. 어떻게 봐줄지 모르겠지만, 예쁘게 봐달라고 인사했던 기억이 있다. 지은 씨에게 깜짝 놀랐다. 말도 논리정연하게 잘한다. 나이에 비해 삶의 깊이나 시선들이 예사롭지 않

  • '브로커' 송강호 "칸 레카서 아이유 드레스 밟은 줄 몰라…찢어지진 않았나"[인터뷰①]

    '브로커' 송강호 "칸 레카서 아이유 드레스 밟은 줄 몰라…찢어지진 않았나"[인터뷰①]

    배우 송강호가 제75회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이지은(아이유)의 드레스를 두 번 밟은 것에 대해 언급했다.송강호는 8일 오후 화상 인터뷰를 통해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다.'브로커'는 일본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지만, 한국 제작사 영화사 집이 제작을 CJ ENM이 배급을 맡은 한국 영화다. 특히 '브로커'는 송강호에게 제75회 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안겨준 작품이다.앞서 이지은은 텐아시아와의 인터뷰에서 송강호가 레드카펫에서 자기의 드레스를 두 번이나 밟은 일화에 대해 언급했다. 아이유는 "다른 분들의 거동에 방해가 될까 봐 안고 다녔다. 레드카펫에서 사진이 예쁘게 나와서 만족스럽다. (송강호가 드레스를 밟은) 그 사진 자체가 웃겼다. 저도 웃겨서 저장했다"고 말했다.이날 송강호도 이지은의 드레스를 두 번이나 밟은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저도 그거(사진) 봤다. (이지은의) 드레스 밟고 있는 줄도 몰랐다. 사진 보고 알았다. 미안했다"고 밝혔다.이어 "드레스가 찢어지고 그러지는 않았나 모르겠다. 만나면 사과해야겠다. 조심했어야 했는데, 사진 찍는 거에 열중했다. 조심한다고 했는데 밑을 계속 확인할 수 없다. 재미난 사진이더라"고 덧붙이며 웃었다.한편 '브로커'는 이날 개봉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브로커' 배두나 "난 '엄청난 톱스타' 아이유 팬, 혼자 바라보고 예뻐했다"[인터뷰②]

    '브로커' 배두나 "난 '엄청난 톱스타' 아이유 팬, 혼자 바라보고 예뻐했다"[인터뷰②]

    배우 배두나가 영화 '브로커'에서 호흡을 맞춘 이지은(아이유)에 대해 언급했다.배두나는 8일 오후 화상 인터뷰를 통해 영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배두나는 현재 잭 스나이더 감독 신작 '리벨 문' 촬영차 미국에 머물고 있다.'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다.'브로커'는 일본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지만, 한국 제작사 영화사 집이 제작을 CJ ENM이 배급을 맡은 한국 영화다. 특히 '브로커'는 송강호에게 제75회 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안겨준 작품이다.이날 배두나는 이지은(아이유)에 대해 "예뻐하는 걸 티 내지 않았다. (이지은) 정말 예쁘지 않나. 처음에 지은 씨한테 연락이 왔을 때 극 중 역할에 대해 상의했다. 왜냐하면 지은 씨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님과 해본 적이 없고, 저는 감독님과 한 적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이어 "지은 씨가 '딱이겠다' 싶어서 무릎을 탁 쳤다. 지은 씨가 연기를 잘해서 좋다. 바라봤을 때 그녀가 엄청난 톱스타고, 정말로 큰 성공을 거둔 가수고 배우지만 이상하게 마음이 가는 사람이더라. 저 안에는 '혹시 힘든 게 없을까?'라는 걸 보게 하는 사람이다. 혼자 더 바라보고 예뻐했다. 저는 티 내면서 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지은 씨도 그렇고 주영 씨도 그렇고 저는 좋은 사람들이랑 찍어서 이번에 좋았다"고 덧붙였다.앞서 아이유는 텐아시아와의 인터뷰에서 "여러모로 감사했다. 선배님 덕분에 더 확신을 가지고 이 영화를 하겠다고 했다고 문자를 보냈다"고 밝혔다.배두나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