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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피플] 칸영화제, 오늘(28일) 폐막…황금종려상 주인공은 박찬욱 or 고레에다?

    [TEN피플] 칸영화제, 오늘(28일) 폐막…황금종려상 주인공은 박찬욱 or 고레에다?

    제75회 칸국제영화제(이하 칸 영화제)가 12일간의 축제를 마무리한다. 과연 '헤어질 결심'의 박찬욱 감독과 '브로커'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중 황금종려상을 품에 안을 사람은 누구일까.28일(이하 현지 시각)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칸영화제 폐막식이 개최된다. 올해 칸영화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3년 만에 정상 개최됐다. 이에 그 어느 때보다 열기도 뜨거웠다.폐막식을 통해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비롯해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등의 주인공이 가려진다. 이번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총 21편의 영화가 공식 초청됐다. 21편 중에 한국 영화는 2편이 포함됐다. 바로 박찬욱 감독의 6년만 신작 '헤어질 결심'과 일본인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연출한 '브로커'다.먼저 '헤어질 결심'은 지난 23일 영화제 메인 상영관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프미리어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헤어질 결심'은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 분)이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 분)를 만나고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며 시작되는 이야기다.영화 상영이 끝난 뒤 엔딩 크레디트가 올라가자 기립박수와 환호가 8분간 지속됐다. 외신의 호평도 줄을 이었다. 가디언지는 "박찬욱 감독이 훌륭한 누아르 로맨스와 함께 칸에 돌아왔다. 너무나도 히치콕다웠다"고 평했다. 이어 스크린 인터내셔널은 "매혹적이고 독선적인 네오 누아르로 올해 경쟁 부문 수준을 한단계 높였다"고 했다.'헤어질 결심'은 각국 평론가들이 참여해 칸국제영화제 경쟁작에 점수를 매기는 스크린 데일리 평가표에서도 3.2점을 받았다. 해당 점수는 지금

  • 이지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다른 언어 사용, 오히려 서로에 집중"('브로커')

    이지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다른 언어 사용, 오히려 서로에 집중"('브로커')

    가수 겸 배우 이지은(아이유)이 영화 '브로커'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은 27일(현지 시각) '브로커' 공식 기자회견에 앞서 포토콜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다섯 사람은 보기만 해도 웃음이 지어지는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현장을 사로잡았다.'브로커'로 8번째 칸에 방문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행사장을 가득 메운 취재진을 향해 환한 미소로 보답했다. 이어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은 더없이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현지 언론들의 열띤 취재 열기에도 여유롭게 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뿐만 아니라 포토콜이 종료되고 공식 기자회견장으로 향하던 중 자신들을 취재하는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럽게 손 키스를 건네기도.칸 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을 비롯해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1시 45분부터 약 45분가량 팔레 데 페스티발의 프레스 컨퍼런스 룸에서 진행됐다.'브로커' 공식 기자회견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이 참석한 가운데, 각국 언론들의 끊임없는 질문들이 이어졌다. 먼저 영화를 통해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를 묻는 말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사람들은 모두 깊은 내면에 친절함과 선함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 영화 속의 여정을 통해 사람들이 공통으로 지니고 있는 감정들을 그려보고 싶었다"고 답했다.송강호는 '브로커'에 대해 "현실을 가장 객관적이고 차갑게 보여줌으로써 오히려 따뜻함을 자아내는 작품"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레에다 히로카

  • 佛 인플루언서, 칸 레카서 아이유 어깨 고의 가격…"일부러 그런 건 아냐, 미안"

    佛 인플루언서, 칸 레카서 아이유 어깨 고의 가격…"일부러 그런 건 아냐, 미안"

    가수 겸 배우 이지은(아이유)이 첫 상업영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로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가운데, 한 프랑스 인플루언서에게 고의적인 어깨 가격을 당했다.26일(현지 시각) 칸 국제영화제 메인 상영관인 뤼미에르 극장에서 '브로커'가 공식 상영됐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브로커' 공식 상영에 앞서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했다. 프랑스 한 인플루언서가 이지은의 어깨를 치고 지나가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 인플루언서가 고의로 이지은의 어깨를 치고 지나갔기 때문.이지은은 갑작스러운 어깨 가격에 머쓱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이주영과 눈을 마주쳤다. 하지만 해당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타고 확산했다. 일각에서는 인플루언서의 행동은 고의성이 다분하고, 인종 차별이라고 지적했다.결국 인플루언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과했다. 이 인플루언서는 이지은의 SNS 아이디를 태그하며 사과 영상을 게재했다. 인플루언서는 "레드카펫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사과한다"며 "내가 실수로 그녀를 밀었다. 일부러 그런 건 아니다. 정말 미안하다.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천우희, '스케줄 불발' 아이유 대신한다…'머니게임' 출연 확정

    [공식] 천우희, '스케줄 불발' 아이유 대신한다…'머니게임' 출연 확정

    배우 천우희가 OTT 시리즈 '머니게임' 최종 멤버로 새롭게 합류했다.27일 스튜디오N에 따르면 천우희가 '머니게임'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에 천우희는 류준열, 박정민, 박해준, 배성우, 이열음, 이주영, 문정희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머니게임'은 배진수 작가의 웹툰 '파이게임'과 '머니게임'을 합쳐 새롭게 각색한 8부작 드라마. 사회적 인프라가 단절된 공간 속 사망자가 나오면 게임이 종료되는 극한의 설정 속에서 참가자 8인이 협력과 반목을 거듭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영화 '비상선언', '더 킹', '관상'의 한재림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천우희가 맡게될 캐릭터는 당초 이지은(아이유)이 캐스팅 됐으나 스케줄을 이유로 출연이 불발됐다. 탁월한 연기력과 소화력을 지닌 천우희가 8번째 멤버로 캐스팅 되면서 '머니게임'과 어떤 시너지를 낼지 벌써부터 주목된다. 제작은 '스위트홈', '그 해 우리는', '유미의 세포들' 등 네이버웹툰의 영상화 사업을 이끄는 스튜디오N과 영화 '더 킹', '비상선언' 등을 제작한 매그넘나인이 맡는다. 투자는 롯데컬처웍스가 담당하며 공동 제작사로 참여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아이유, 프랑스 칸에서 근황...러블리한 사과♥[TEN★]

    아이유, 프랑스 칸에서 근황...러블리한 사과♥[TEN★]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칸에서 근황을 전했다.아이유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잘 도착했고 잘 잤고 잘 먹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선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아이유는 영화 ‘브로커’로 칸 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사진=이이유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송강호→강동원·이지은 '브로커', 섬세한 프로덕션 위한 열정 열정 열정

    송강호→강동원·이지은 '브로커', 섬세한 프로덕션 위한 열정 열정 열정

    영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롸즈)를 섬세한 프로덕션을 완성하기 위해 제작진들의 열정이 묻어나는 '브로커의 여정' 영상이 공개됐다.20일 배급사 CJ ENM은 '브로커의 여정'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다.공개된 '브로커의 여정' 영상은 촬영에 오롯이 집중하고 있는 제작진과 배우들의 모습 뒤 펼쳐지는 따스한 풍광으로 시작된다.포항, 울진, 삼척 등에 이르기까지 국내의 다양한 풍경 속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제작진과 배우들의 모습은 다채로운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펼쳐질 영화 속 여정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벽 한편에 새겨진 낙서, 담벼락의 자국 등 장면 하나하나 숨어있는 디테일들은 한층 생생한 현장감을 구현하기 위한 감독과 제작진의 고심을 엿보게 한다. 또한 보다 자연스러운 인물의 표현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하는 홍경표 촬영감독의 모습은 보는 이의 감성을 자극할 따스한 영상미를 예고했다.그뿐만 아니라 곡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정재일 음악감독은 각 캐릭터의 감정선을 켜켜이 담아낸 OST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브로커'는 오는 6월 8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피플] 임권택→봉준호, 전도연→아이유?…한국영화 '칸' 발자취

    [TEN피플] 임권택→봉준호, 전도연→아이유?…한국영화 '칸' 발자취

    베를린, 베니스 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손꼽히는 칸 영화제가 75회째 맞이, 개막을 앞두고 있다. 봉준호 감독이 영화 '기생충'으로 최고 권위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하기까지, '칸'과 유난히 인연이 깊었던 한국 영화의 발자취를 따라가 봤다.한국 영화는 1960년대부터 베를린 영화제, 베니스 영화제에 경쟁, 비경쟁 가리지 않고 초청받았다. 그런데 유독 칸 영화제는 한국 영화를 외면했다. 1984년, 뒤늦게 이두용 감독 영화 '여인 잔혹사 물레야 물레야'가 비경쟁 부분인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 칸에서 처음으로 주목받았다. 칸에서 수상하면 대통령이 반드시 축전을 보낸다. 그만큼 권위를 인정받는 영화제다.칸에서 한국 영화의 존재감을 제대로 알린 건 '거장' 임권택 감독이다. 2000년 임권택 감독 영화 '춘향뎐'이 칸 영화제 장편 경쟁 부분에 처음 진출, 전 세계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주연 배우 조승우가 극 중 '이몽룡' 차림으로 부채를 들고 레드카펫에 올랐던 것이 웃지 못할 에피소드가 됐다.이 해에는 '춘향뎐' 이외에 '오! 수정'(감독 홍상수·주연 이은주 정보석) 주목할 만한 시선 초청, '박하사탕'(감독 이창동·주연 설경구 문소리 김여진) 감독주간 초청, '해피 엔드'(감독 정지우·주연 전도연 최민식 주진모) 비평가주간에 초청 등 '여인 잔혹사, 물레야 물레야'(감독 이두영·주연 원미경)가 한국 영화 최초로 칸 영화제에 초청된 이후, 가장 많은 작품이 칸에서 거론됐다.이어 임권택은 2002년 영화 '취화선'으로 또 한 번 칸 영화제 경쟁 부분에 초청, 한국 영화 역사상 최초로

  • 송강호→이지은, 19일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 개최…특별한 시간('브로커')

    송강호→이지은, 19일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 개최…특별한 시간('브로커')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작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예비 관객들과 만난다.18일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브로커' 주역인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아이유), 이주영은 오는 19일 오후 8시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를 통해 예비 관객들과 처음 만난다.'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예비 관객과의 특별한 첫 만남이 될 이번 '브로커'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에는 영화의 주역인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이 참여, 영화를 통해 다져진 훈훈한 현실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시청자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또한 감독과 배우를 잇는 특별한 인연부터 다양한 로케이션까지 다채롭게 마련된 코너를 통해 영화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 그뿐만 아니라 실시간 Q&A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까지 준비돼 있다.한편 '브로커'는 6월 8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칸, 3년만 정상화…'여유 만만' 박찬욱→송강호·강동원·'첫 경험' 아이유[TEN스타필드]

    칸, 3년만 정상화…'여유 만만' 박찬욱→송강호·강동원·'첫 경험' 아이유[TEN스타필드]

    《강민경의 인서트》영화 속 중요 포인트를 확대하는 인서트 장면처럼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가 영화계 이슈를 집중 조명합니다. 입체적 시각으로 화젯거리의 앞과 뒤를 세밀하게 살펴보겠습니다.제57회 칸국제영화제(이하 칸영화제)가 화려한 닻을 올렸다. 3년 만에 정상 개최된 것. 오랜만에 칸을 방문하는 박찬욱 감독, 송강호, 강동원을 시작으로 처음 방문하는 아이유에게 여유와 설렘을 안긴다.지난 17일(이하 현지 시각)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인 칸에서 제75회 칸국제영화제가 개막했다. 개막작은 미셸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의 좀비 코미디 '파이널 컷'이다.올해 칸국제영화제에는 2019년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이후 3년 만에 한국 영화 두 편이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주인공은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와 '헤어질 결심'(감독 박찬욱)이다. 비경쟁 부문에는 이정재의 첫 연출작 '헌트'가 초청됐다.3년 만에 정상 개최된 칸영화제에 한국 영화 세 편이 첫선을 보이게 됐다. 먼저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2018년 '어느 가족'으로 제71회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 영화 연출작이다. '브로커'는 일본인 감독이 연출했을 뿐 CJ ENM이 배급, 영화사 집이 제작한 한국 영화다.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브로커'로 8번째로 칸과 인연을 맺게 됐다. 이어 송강호는 통산 7번째 칸을 방문한다. 앞서 '괴물', '밀양',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박쥐', '기생충' 등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강동원은 2020년 '반도

  • 송강호·이정재·강동원·박해일·이지은, 칸 빛낸다…오늘(17일) 칸영화제 개막

    송강호·이정재·강동원·박해일·이지은, 칸 빛낸다…오늘(17일) 칸영화제 개막

    제75회 칸국제영화제가 프랑스 칸에서 개막한다.17일부터 오는 28일(이하 현지 시각)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제75회 칸국제영화제가 진행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020년엔 취소, 2021년엔 7월로 연기했다. 무려 3년 만에 정상 개막해 화제를 모은다.올해 칸국제영화제에는 2019년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이후 3년 만에 한국 영화 두 편이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주인공은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와 '헤어질 결심'(감독 박찬욱)이다.먼저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 2018년 '어느 가족'으로 제71회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 영화 연출작. 이는 일본인 감독이 연출했을 뿐 CJ ENM이 배급, 영화사 집이 제작한 한국 영화다.'브로커'에는 '의형제' 이후 12년 만에 재회한 송강호, 강동원 그리고 이지은(아이유)가 출연한다. 특히 이지은의 첫 상업 영화. 또한 배두나, 이주영 등이 출연했다. '브로커'는 오는 26일 오후 7시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첫선을 보인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을 비롯해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도 26일 오후 7시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및 기자회견 참석을 위해 칸을 방문한다.6년 만의 박찬욱 감독 신작인 '헤어질 결심'도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박찬욱 감독은 앞서 2004년 '올드보이'로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고, 2009년 '박쥐'로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을 품에 안았다. 이어 2016년 '아가씨'로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이번이 네 번째 진출인

  • 아이유, 생일날 2억 '통 큰' 기부…"내해~가 바로 오늘의 생일자" [TEN★]

    아이유, 생일날 2억 '통 큰' 기부…"내해~가 바로 오늘의 생일자" [TEN★]

    가수 아이유가 생일을 맞이했다.아이유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해~가 바로 오늘의 생일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행복한 일상을 지내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아이유는 이날 자신의 생일을 맞아 2억 원을 기부했다. 아이유 소속사 이담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매년 맞이하는 생일이지만 올해에도 유애나(팬클럽)와 함께 온기를 나누고자 한다"며 후원 증서를 공개했다.아이유는 자신의 이름과 팬클럽 유애나의 이름으로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에 1억 원, 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 5000만 원, 사회복지법인 창인원에 3000만 원, 사회복지법인 화성영아원 이든아이빌에 3000만 원 등 총 2억 1000만 원을 기부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임영웅·방탄소년단·아이유·이승윤…5월 'ARTIST TOP TEN' 주인공은 누구?

    임영웅·방탄소년단·아이유·이승윤…5월 'ARTIST TOP TEN' 주인공은 누구?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 글로벌 투표가 시작됐다. 과연 5월의 주인공이 될 아티스트는 누구일까.16일부터 아티스트 톱텐(ARTIST TOP TEN)' 투표가 시작됐다. 투표는 아이돌 챔프를 통해 가능하며,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후보 기준은 K-POP BOY BRAND 상, K-POP GIRL BRAND 상, HOT GENRE BRAND 상까지 세 부문으로 나뉜다.5월 아티스트 톱텐 부문별 후보에는 방탄소년단, 세븐틴, 샤이니, 몬스타엑스, 엔하이픈, 트레저,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NCT 127, NCT DREAM, 아이유, 브레이브걸스, 오마이걸, 아이브, 트와이스, 에스파, 수지, 블랙핑크, 김세정, 임영웅, 멜로망스, 벤, 박재범, 이무진, 이승윤, 폴킴, 비오 등이 이름을 올렸다.앞서 3월 K-POP BOY BRAND 1위는 엑소가 차지했다. 이어 강다니엘, 샤이니, 스트레이 키즈, 템페스트, 슈퍼주니어, 하이라이트, 아스트로,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이 랭크됐다.K-POP GIRL BRAND 1위는 드림캐쳐, VIVIZ(비비지), 시크릿 넘버, 마마무, 블랙핑크, 아이브, 소녀시대, 프로미스나인, 에스파, 레드벨벳이 차지했다.HOT GENRE BRAND 1위는 임영웅의 몫이었다. 비오, 이무진, 박재범, 멜로망스, 이승윤, 10CM, 소코도모, AKMU, 비비가 그 뒤를 이었다.아티스트 톱텐(ARTIST TOP TEN)은 아이돌 챔프 지표와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지수를 활용한 미디어지수 30%,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지는 글로벌 인기 지수 60%, 구글 트렌드 지수 10%를 합산해 매월 분야별 'TOP 10 Artist'로 선정된다.K-POP BOY, K-POP GIRL BRAND 상은 당월 멜론 차트 및 아이돌 챔프 월간 차트 내 남자 및 여자 아이돌그룹 및 솔로 중 당월 상위 30위권, HOT GENRE BRAND 상은 당월 멜론차트 및 아이돌 챔프 월간 차트 진입 이력이 있는 국내 그룹 및 솔

  • 아이유, 생일 맞아 미혼모협회 등 시설에 2억 1000만 원 기부

    아이유, 생일 맞아 미혼모협회 등 시설에 2억 1000만 원 기부

    가수 아이유가 생일을 맞아 기부했다.16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자신의 생일을 맞아 사랑의 달팽이, 한국 미혼모가족협회, 이든아이빌, 사회복지법인 창인원 등에 총 2억 1000만 원을 전달했다.아이유 소속사 측은 "아이유가 생일을 축하해 준 많은 팬들과 함께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전하며 그 어느 때보다 의미 깊은 생일을 보내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금은 청각 장애를 앓고 있는 아동·청소년의 수술비 및 치료비로 사용되며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 가정과 도움이 필요한 아동양육시설, 장애 보호시설을 위한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아이유는 매년 특별한 기념일마다 자신의 이름과 팬클럽 이름을 합친 '아이유애나'의 이름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지역 곳곳에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기부에 앞장서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6월 8일 첫 상업영화인 ‘브로커’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을 받아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공식] '브로커', 칸 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개최…송강호→강동원·이지은 참석

    [공식] '브로커', 칸 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개최…송강호→강동원·이지은 참석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작인 영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월드 프리미어가 프랑스 칸 현지에서 진행된다.12일 CJ ENM에 따르면 '브로커'의 주역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배우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아이유), 이주영이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브로커'는 오는 26일 오후 7시(현지 시각)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이 참석한다. 이튿날인 27일에는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세계 각지의 취재진을 만날 예정이다.특히 '브로커'는 영화 '어느 가족'을 통해 칸 국제영화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받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국내 배우, 제작진과 손을 잡고 완성한 작품으로 그 의미를 더한다.여기에 국내 배우를 통틀어 칸 경쟁 부문 최다 진출이라는 타이틀을 보유한 송강호를 비롯해, '반도'에 이어 두 번째로 초청받은 강동원, 칸에 네 번째 진출하는 배두나, 생애 첫 칸을 밟는 이지은과 이주영까지 영화의 주역인 배우들 또한 그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칸과의 인연을 이어왔다.한편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로 오는 6월 8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아이유. '브로커' 송강호, 강동원, 이주영과 다정하게...우리 칸 간다[TEN★]

    아이유. '브로커' 송강호, 강동원, 이주영과 다정하게...우리 칸 간다[TEN★]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일상을 전했다.아이유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영화 ‘브로커’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아이유가 송강호, 강동원, 이주영과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아이유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연출작 ‘브로커’로 칸 영화제에 참석할 예정이다.사진=아이유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