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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뷔, 반려견 연탄 자랑…집사 닮아 귀엽고 똘똘하네[TEN★]

    방탄소년단 뷔, 반려견 연탄 자랑…집사 닮아 귀엽고 똘똘하네[TEN★]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반려견 연탄을 자랑했다.뷔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뷔의 반려견 연탄의 모습이 담겼다.뷔는 연탄을 훈련하는 듯 보인다. 뷔의 반려견 연탄은 보기만 해도 귀여움을 자아내 시선을 끈다.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15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를 개최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꿀 먹은 벙어리'였던 YG, 제니 '키스·반신욕' 사진에 5개월만 사태 수습[TEN피플]

    '꿀 먹은 벙어리'였던 YG, 제니 '키스·반신욕' 사진에 5개월만 사태 수습[TEN피플]

    블랙핑크 제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아티스트의 사진 유출과 관련한 논란이 불거진 지 5개월 만에 입장을 밝혔다. 이미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소속사의 뒤늦은 대처에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3일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 제니의 개인 사진 최초 유포자에 대한 수사를 경찰에 정식적으로 의뢰했다"며 "해당 내용을 지속 모니터링 해왔으며 정보 수집을 마친 지난 9월 소장을 제출했다"고 알렸다.이어 “YG는 추가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그동안 관련 언급과 입장 표명을 자제해왔다. 하지만 최근 개인 사진으로 촉발된 루머 양산, 비난, 인신공격, 성희롱, 사생활 침해가 무분별하게 이뤄져 더는 묵과하기 어려운 책임감을 느꼈다”며 “이에 법적 대응 사실을 밝히고 상황을 바로잡고자 한다”고 말했다.앞서 제니는 최근 잇단 개인 사진 유출로 곤욕을 치렀다. 그 가운데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염문설이 계속 나오기도 했다. 특히 해당 사진들은 커플룩이나 이마 키스 등 제니가 개인 소장하고 있던 것으로 추정되는 지극히 사적인 사진들이라 충격을 더했다. 지난달에는 제니가 욕실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까지 유출됐다.뒤늦게 칼을 빼 들은 YG는 "향후 발생하는 추가 피해에 대해서도 어떠한 선처 없이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온라인상에 유포된 사진은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불법적으로 공개된 것이다. 이를 공유하는 행위는 2차 가해인 동시에 법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무분별한 공유 행위를 지양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앞서 제니와 뷔 두 사람의 열애설이 최초로 제기된 것은 지난

  • '뷔와 5개월째 열애설' 제니, 연두색 아이라인도 소화한다고?[TEN★]

    '뷔와 5개월째 열애설' 제니, 연두색 아이라인도 소화한다고?[TEN★]

    블랙핑크 제니가 화려한 화장을 선보였다.최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wip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연두색 아이라인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 제니의 얼굴과 모델 포즈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지난 16일 정규 2집 ‘BORN PINK’를 발매, 오는 10월 월드투어에 나선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뷔·제니’ 행보 따라걷는 박민영, 열애설 잠수=트렌드 됐나[TEN피플]

    ‘뷔·제니’ 행보 따라걷는 박민영, 열애설 잠수=트렌드 됐나[TEN피플]

    배우 박민영이 수상한 재력가와의 열애설에 이틀째 침묵 중이다. 소속사 역시 배우가 촬영중이라 확인하지 못했다며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채 묵묵부답인 상황.박민영 열애설 상대는 '빗썸 회장'으로 불리는 4세 연상 은둔의 재력가 강종현 회장이다. 디스패치는 박민영과 강종현 회장이 양가 부모님을 만나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박민영이 최근 후크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배경에도 강 회장이 있다고 전했다.강씨는 1982년생 신흥 부자로 국내 2위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의 숨겨진 주인이라는 의혹도 받았다. 휴대폰 단말기 판매업을 하던 강씨는 2013~2014년 사기 사건에 연루, 사기 및 사문서 위조 등으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를 받았으며, 2014~2015년 한 금융사의 우회 대출에 가담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매체는 강씨가 현재는 2020년 코스닥, 코스피 상장사 3개와 빗썸의 주인이 됐다며 '은둔의 재력가'라는 호칭을 사용하기도. 강씨의 여동생이 해당 가상자산거래소의 최대주주이자 코스닥 상장사 2곳, 코스피 상장사 1곳을 소유하고 있으나 실질적 대표는 강씨라는 주장이다. 그가 4개사 회장 명함을 들고 다닌다고도 했다.디스패치는 "강종현은 휴대폰 판매를 하며 돈을 벌었고, 돈을 빌렸고, 돈을 편취했다. 동시에 A금융사의 편법 대출에 가담, 100억 원 이상의 눈먼 돈을 삼켰다. 이후 2020년 강종현은 230억 원의 돈으로 코스닥 상장사 3곳을 지배하게 됐다"고 강 회장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이후 29일 SBS 연예뉴스 보도에 따르면 박민영의 친언니 역시 강씨의 사업에 관여되어 있다. 박민영의 친언니가 사외이사로 등재된 회사는 강씨가 실소유했다는 의

  • 'DJ 데뷔' 방탄소년단 뷔, 아미 향해 V…뒷모습도 잘생겼네 "좋은 하루"[TEN★]

    'DJ 데뷔' 방탄소년단 뷔, 아미 향해 V…뒷모습도 잘생겼네 "좋은 하루"[TEN★]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일상을 공유했다.뷔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좋은 하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뷔의 모습이 담겼다. 뷔는 지난 28일 MBC 표준FM 라디오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출근길에서 자기를 보러와 준 아미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15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를 개최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방탄소년단 뷔, 박효신과 '별밤 지기' 데뷔…신뷔로운 조합[TEN★]

    방탄소년단 뷔, 박효신과 '별밤 지기' 데뷔…신뷔로운 조합[TEN★]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박효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뷔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뷔와 박효신의 모습이 담겼다.뷔는 휴가 중인 김이나를 대신해 박효신과 함께 '별이 빛나는 밤에' DJ로 나섰다. 해당 사진은 뷔가 박효신이 출연한 뮤지컬 '웃는 남자'를 관람 후 대기실을 찾아 찍은 것.'별이 빛나는 밤에' 측은 뷔와 박효신을 위해 액자로 만들어준 듯하다. 사진 속에는 '신뷔로운 별밤지기 데뷔 기념'이라는 문구가 적혀져 있어 시선을 끈다.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15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를 개최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휴가 중' 김이나, 깜짝 발표 "방탄소년단 뷔·박효신 '별밤' 더블 DJ"[TEN★]

    '휴가 중' 김이나, 깜짝 발표 "방탄소년단 뷔·박효신 '별밤' 더블 DJ"[TEN★]

    작사가 김이나가 자신의 빈자리를 채워줄 방탄소년단 뷔에 대해 언급했다.김이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없는 빈 자리가 너무 꽉 차다 못해 찢기고 있는 거 같지만, 화/수는 BTS 뷔+박효신 더블 디제이로 갑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오늘 효신 디제이 너무 잘 했쥬? 나도 부엉이 돼서 청취하는거 꿀잼 #베이글 #깻잎"이라고 덧붙였다.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스페셜 DJ로 함께하는 방탄소년단 뷔의 모습이 담겼다. 방탄소년단 뷔는 이날부터 9월 28일까지 이틀간 '별이 빛나는 밤에' 스페셜 DJ로 마이크를 잡는다.김이나는 현재 '별이 빛나는 밤에' DJ를 맡고 있다. 그는 지난 26일부터 오는 10월 2일까지 일주일간 휴가를 떠난다. 이에 김이나의 빈자리를 박효신이 채웠고, 이날 방탄소년단 뷔가 채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방탄소년단 뷔, 흰 티 하나 입었을 뿐인데…빛나는 '세계 1위 미남'[TEN★]

    방탄소년단 뷔, 흰 티 하나 입었을 뿐인데…빛나는 '세계 1위 미남'[TEN★]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일상을 공유했다.뷔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김태형"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뷔의 모습이 담겼다.머리를 볶은 뷔는 흰 티셔츠를 입고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세계 1위 미남의 다양한 얼굴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15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를 개최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뷔 ·제니 '침묵의 열애설', "껴안고 펄쩍?"...사진 하나에 '시끌벅적'[TEN피플]

    뷔 ·제니 '침묵의 열애설', "껴안고 펄쩍?"...사진 하나에 '시끌벅적'[TEN피플]

    뷔와 제니의 '침묵의 열애설'이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다. 양측의 소속사는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은 채 묵묵부답인 상황. 팬들의 피로감도 늘어가고 뷔와 제니도 사실확인 되지 않은 사진, 목격담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뷔와 제니가 또 열애 목격담으로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블랙핑크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해 열린 '프라이빗 리스닝 파티'에서 찍혔다는 사진이 돌아다닌다.공개된 사진에는 한 여성이 남성의 목에 팔을 두르고 밀착된 상태. 남성 역시 여성의 허리를 손으로 끌어안고 있다.해당 사진을 두고 팬들은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제니의 의상과 남성의 헤어스타일을 두고 제니와 뷔라고 주장했다.지난 16일 JTBC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뷔는 블랙핑크의 청음회에 참석해 자리를 지켰다. 당시에도 양측 소속사는 침묵으로 일관했다. 이에 해당 사진 속 남녀가 뷔와 제니라는 주장에 힘이 실렸다.하지만 청음회 날짜와 제니와 뷔의 의상 옷차림이 일치하지 않는다며 반박하는 입장도 많다. "사생활인데 보호하자", "이걸 믿냐", "이젠 아무거나 다 뷔,제니라고 하냐" 등의 날 선 반응을 보였다.처음 사진을 유포한 작성자도 "뷔와 제니라는 증거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고 영상의 원본 출처도 찾지 못했다"며 "더 많은 증거를 찾기 전 까지는 이 사진을 다시 게재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글을 올린 뒤 삭제했다.뷔와 제니. '글로벌 스타'인만큼 이들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얼굴도 제대로 찍히지 않은 사진, 사실확인이 되지 않은 목격담이 사실인 것처럼 부풀려지고 있다.뷔와 제니의 열애설이 처음 불거진 것은 지난 5월.

  • "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빛나는 아이콘" 방탄소년단 뷔, 매혹적인 얼굴[화보]

    "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빛나는 아이콘" 방탄소년단 뷔, 매혹적인 얼굴[화보]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명품 쥬얼리 브랜드 까르띠에와 만났다.19일 매거진 보그는 방탄소년단 뷔와 함께한 6종의 단독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보그는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빛나는 아이콘, 뷔"라고 소개했다.많은 기대를 모았던 이번 화보에서 뷔는 까르띠에의 대표 아이콘인 팬더 드 까르띠에 컬렉션을 매혹적으로 표현해냈다. 이에 커버 이미지 공개와 동시에 폭발적인 예약 판매가 이루어질 정도로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뷔는 본래 야성적인 이미지의 팬더는 까르띠에를 통해 카리스마가 느껴지면서도 사랑스럽고 때로는 장난스러운 매력을 드러내며, 긍정의 에너지를 발산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뷔·제니, 이렇게 티를 내는데…'겹치기' 사진 가득한 럽스타그램? [TEN피플]

    뷔·제니, 이렇게 티를 내는데…'겹치기' 사진 가득한 럽스타그램? [TEN피플]

    열애설에 휩싸인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와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설'에 불을 지폈다. 열애설에 침묵으로 일관하던 두 사람이 시간차를 두고 '겹치는' 사진을 올리면서다.뷔와 제니의 열애설은 기정사실화되어 있다. 함께 있는 사진이 여러 장 유출됐으나 빅히트뮤직과 YG엔터테인먼트 모두 '부인'하지 않고 침묵하고 있기 때문. 그 가운데 뷔와 제니가 나란히 미국 뉴욕으로 향했고, 이후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들이 비슷하면서 '럽스타그램'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다. 비슷한 구도로 찍은 엘리베이터 사진, 빌딩숲의 야경, 강 사진 등 우연이라고 보기 어려운 게시글이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이전에도 비슷한 시기에 제주도 여행 사진을 올렸다는 점, 미국의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는 주장도 있어 의혹은 증폭됐다. 뷔와 제니의 '겹치는' 행보는 한 두 번이 아니다. 지난 5월 처음 열애설이 불거진 뒤 두 사람이 처음 올린 사진은 흑백사진. 뷔는 인스타그램에 정면을 응시한 흑백 사진을 올렸다. 제니도 비슷한 시간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을 올렸다. '럽스타그램' 의혹은 뷔와 제니가 만들어낸 결과물. 제니와 뷔의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은 흑백이다. 프로필명도 V와 J로 똑같은 콘셉트다. 재채기와 사랑은 숨길 수 없다고들 한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은 무심코 툭 튀어나오고, 사랑하면 티를 내고 싶은 게 인간의 마음이니까.특히나 일거수일투족을 관심 속에 사는 연예인이라면 찰나의 신호도 쉽게 포착된다. 아이돌의 이성 문제는 예민한 사안이기에 팬들의 레이더는 연애 관련 시그널에 집중되어 있다. 열애 의혹을 받고 있는 두

  • '의사♥' 이정현, 방탄소년단 뷔 만났다 "멋진데 착하기까지"[TEN★]

    '의사♥' 이정현, 방탄소년단 뷔 만났다 "멋진데 착하기까지"[TEN★]

    배우 이정현이 방탄소년단 뷔와 만났다.이정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넘 멋진데 넘 착하기까지 한 #뷔 ♥ bts 후배님들 최고당~~♥ #지난날 #행사장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정현과 뷔의 모습이 담겼다. 이정현은 뷔와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한편 이정현은 2019년 3살 연하의 의사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그는 지난달 31일 개봉한 영화 '리미트'에 출연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방탄소년단 뷔, 미국 뉴욕 환하게 만든 세계 1위 미남…분위기 살아있네[TEN★]

    방탄소년단 뷔, 미국 뉴욕 환하게 만든 세계 1위 미남…분위기 살아있네[TEN★]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미국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뷔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n NY"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뷔의 모습이 담겼다. 뷔는 격식 있는 슈트를 입고 재즈 바에 앉아 있다. 또한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뷔는 모자를 뒤집어 쓰고 꾸러기 패션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특히 그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선보여 돋보인다.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15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를 개최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뷔·제니, '사생활 침해' 받는 스타들…하정우·주진모, '휴대폰 해킹' 연예계 '유출事'[TEN스타필드]

    뷔·제니, '사생활 침해' 받는 스타들…하정우·주진모, '휴대폰 해킹' 연예계 '유출事'[TEN스타필드]

    《윤준호의 복기》윤준호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동향을 소개합니다. 연예계 전반의 문화, 패션, 연예인들의 과거 작품 등을 살펴보며 재밌고 흥미로운 부분을 이야기해 봅니다. MZ세대의 시각으로 높아진 시청자들의 니즈는 무엇인지, 대중에게 호응을 얻거나 불편케 만든 이유는 무엇인지 되짚어 보겠습니다.뷔와 제니의 사생활이 연일 유출되고 있다. 열애라는 의혹은 둘째치고 프라이버시가 지켜지지 않는 상황. 아티스트는 물론, 각 소속사 역시 침묵을 지키고 있다. 월드 스타들의 열애 소식은 큰 이슈거리다. 하지만 타의에 의한 공개는 피해만을 낳는다. 특히, '휴대폰 해킹설'이 대두되면서 문제는 심각해질 조짐이다. 이미지가 생명인 연예인. 공개 열애에 대한 부담감은 분명하다. 때문에 누구도 인정 하지않고 몇 개월간 '뷔, 제니 열애설'이 나오는 것.'휴대폰 해킹'은 다른 문제다. 개인의 사생활이 침해받고 있다. 입을 다문 선택이 오히려 '이미지 악화'라는 역효과를 낼 수 있다. 과거에도 수 많은 스타들이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사생활을 유출당했다. 입을 열어 해명했고, 고소를 해 재판으로 자신의 명예를 찾았다. 뷔와 제니처럼 함구하는 것이 매번 옳다고 말할 수 없는 이유다.뷔와 제니의 열애설에 불을 지피는 사진이 공개됐다. 제주도 여행, 대기실·엘레베이터·거울 커플 샷 등 종류도 다양하다. 해당 사진들을 본인이 유출했다는 A 씨. 언론과 대중의 시선을 즐기기라도 하듯 텔레그램을 통해 이 사실을 알렸다.A 씨는 "제니에게 여러 번 메시지를 보냈지만 한 번도 답장을 받지 못했다"라며 제니와의 접촉을 시도했다. 또한 

  • '열애설' 뷔♥제니, 이번에는 키스 사진 유출

    '열애설' 뷔♥제니, 이번에는 키스 사진 유출

    이번에는 이마 키스다. 열애 의혹을 받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와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또 다른 사진이 공개됐다. 2일 트위터 및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니가 한 남성의 입맞춤을 받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또 뷔의 영상 통화 캡처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영상 통화 상대는 얼굴의 절반만 공개됐다. 하관과 머리길이 등으로 제니로 유추하고 있는 상황. 최근 한 누리꾼이 뷔와 제니의 열애 증거 사진을 가지고 있다고 폭로했다. 자신이 뷔, 제니 사진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 누리꾼은 "절대 어느 수정이나 편집을 거치지 않았다"면서도 "자제하기로 했다"고 더 이상 사진을 공개하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방탄소년단의 뷔와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염문이 수 차례 나왔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사진은 5월부터 최근까지 공개됐다. 제주도 사진을 시작으로 뷔의 스케줄에 동행한 제니, 뷔의 집 데이트 등 사적인 영역의 사진이 나오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은 기정사실화 됐다. 지난달 두 사람의 사진이 계속 터졌다. 23일엔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거울 속 뷔를 찍고 있는 한 여성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돌아다녔다. 누리꾼은 사진 속 여성이 제니라고 주장했다. 사진 속 뷔의 의상은 셀린느 남성 여름 2023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 당시 입었던 옷과 일치한다.25일 제니와 뷔로 추정되는 또 다른 사진이 등장했다. 남녀는 색을 맞춘 커플룩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이 찍힌 곳은 뷔의 집으로 추정되고 있다. 뷔가 직접 공개한 내부 사진과 동일한 공간인 것.또 곰돌이가 박힌 커플 티셔츠를 입고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