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가운데 25일 ‘위대한 가이드2’ 측이 첫 번째 여행지 르완다의 매력을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티저에서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이 르완다의 사람들, 그리고 자연과 교감하며 다채로운 체험을 하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먼저 영상은 르완다 현지인들과 어우러져 춤을 추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사방이 탁 트인 자동차를 타고 달리면서 행복해하는 세 사람의 모습이 포착된다. 이처럼 르완다에서만 즐길 수 있는 문화와 자연을 만끽하는 여행 메이트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행복한 에너지를 전달한다.

이어 르완다의 녹음이 우거진 정글에서는 고릴라와의 짜릿한 만남도 성사된다. 여행 메이트들은 휘둥그레진 눈으로 “대박이야”를 외치며 감탄을 표한다. 밤에는 초원에서 사자와 마주하며 대자연의 위엄을 실감한다. 아프리카 르완다라서 가능한 동물들과의 만남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 올린다.
자연 속에서 밤을 보내게 된 이들에게 뜻밖의 일도 생기는데. 바로 이들 근처에서 의문의 동물 소리가 들려 모두 혼비백산하게 된 것. 오지 여행을 원한다던 김대호마저도 공포감을 드러냈고, 평소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던 박명수조차 얼음이 되어버린 상황. 과연 이들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세 사람의 르완다 여행기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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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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