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인넥스트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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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김노진이 인넥스트트렌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인넥스트트렌드 측은 6일 “김노진이 인넥스트트렌드의 새 식구가 됐다.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의 매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노진은 배우 여진구와 함께 ‘푸통푸통 타이완’ 마이크로 무비에 출연했다. 이후 딩고 스낵비디오 ‘썸을 느끼는 순간들’, 72초TV ‘태구드라마 시즌 1’에 출연했다.

인넥스트트렌드에는 배우 신재하, 조아라, 박유림이 소속되어 있으며, 연기자, 가수 매니지먼트 사업과 공연사업도 함께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이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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