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배우 김현숙, 이승준 / 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15’ 캡처
배우 김현숙, 이승준 / 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15’ 캡처


‘막돼먹은 영애씨15’ 김현숙이 폭발했다.

5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15‘(연출 한상재)에서는 계속 얄밉게 구는 이승준(이승준) 때문에 이영애(김현숙)가 폭발했다.

승준은 영애에게 “그 운동화 왜 안줘?”라며 “계산 정확한 여자가 그건 왜 까먹냐고. 그 운동화 내가 사준 거 기억 안 나?”라고 물었다.

영애가 신발을 벗고 걸어가자, 승준은 “이렇게 가면 어떻게 해. 신발 가져가”라며 영애에게 신발을 던졌다. 던진 신발에 영애가 머리를 맞았고, 승준은 “그러게 왜 거기 서있냐”고 되려 따졌다. 영애는 화가 나 승준에게 달려들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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