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사진=텐아시아DB, 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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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들이 ‘진짜 사나이’가 된다.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 측은 20일 텐아시아에 “김영철, 윤정수, 허경환, 문세윤, 김기리, 양세찬, 이진호, 황제성이 ‘진짜 사나이’ 개그맨 특집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오늘(20일) 오전에 멤버들이 백마부대에 입소했다”고 말했다. 또 이어 “7월 중 방송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영철, 윤정수, 허경환은 ‘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 바 있어 이번 출연에 더욱 기대를 높인다. 그 외에도 많은 개그맨들이 엄격한 군 생활을 헤쳐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진짜 사나이’는 스타들의 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45분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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