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유./ 사진= 텐아시아 DB
김선유./ 사진= 텐아시아 DB


클라씨 김선유가 데뷔 3개월 만에 JTBC '두 번째 세계'에 출연해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1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클라씨의 막내 김선유는 AOA 출신 지민, 우주소녀 엑시, 오마이걸 미미, 마마무 문별, 모모랜드 주이, 유빈, 빌리 문수아와 함께 '두 번째 세계'에 참여한다.

'두 번째 세계'는 랩과 보컬 실력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래퍼들이 노래 대결을 펼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아이돌 그룹의 래퍼는 노래 실력이 부족할 것이란 편견을 부수고, 보컬 역량을 보여주며 두 번째 세계를 펼쳐 나간다.

참가자 8명은 매 라운드 주제에 맞춰 그룹에 속한 멤버가 아닌 한명의 완전한 아티스트로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선유는 2008년생 클라씨의 막내로, 지난 5월 데뷔했다. 뛰어난 가창력과 댄스 실력을 겸비한 실력파 멤버다. 나이는 어리지만, 실력은 어리지 않다는 것을 보여 줄 예정이다.

클라씨는 정식 데뷔 5일 만에 음악프로그램 1위 후보에 올랐고, 데뷔 두 달여 만에 일본에서 데뷔하는 등 글로벌 K팝 그룹으로 활약 중이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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