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2달째' 한지혜, ♥검사 남편 덕에 육아도 수월 "빨리 외출하고파" [TEN★]


'출산 2달째' 한지혜, ♥검사 남편 덕에 육아도 수월 "빨리 외출하고파" [TEN★]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혜가 남편, 딸과 행복한 휴일 일상을 공유했다.

한지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애기랑 신랑이랑 이번 연휴는 종일 집콕으로.. 신랑이 정말 많이 도와주고 배려해줘서 아주 빠르게 회복하는 중이예요. 할 줄 아는 게 하나씩 늘어가는 아가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겠지만 그래도 얼른 유모차 끌고 아가랑 외출하고 싶어요. 병원 외에 외출하려면 아직 한참 남았지만"이라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한지혜는 사각 패턴이 있는 홈웨어를 입고 거울셀카로 집콕 인증샷을 찍고 있다. 함께 게시한 영상에서는 한지혜 남편이 딸에게 우유를 먹이고 있다. 천사 같이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또한 함께 육아하며 행복한 연휴를 보내는 부부의 모습이 단란하고 행복해 보인다.

배우 전인화는 "오~ 잘한다"며 감탄했다. 이연복 셰프가 "귀여워"라고 하자 한지혜는 "꼬물꼬물 열심히 하는 게 귀여워요"라고 답글을 달았다. 한 네티즌이 "오! 터미 잘하네요!"라고 하자 한지혜는 "아직 바닥에선 힘들어해요"라며 소통했다.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딸 윤슬 양을 얻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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