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방탄소년단 RM, 해외 소재 우리 문화재 보전 위해 1억 추가 기부

    방탄소년단 RM, 해외 소재 우리 문화재 보전 위해 1억 추가 기부

    그룹 방탄소년단의 RM이 해외에 있는 우리 문화재 보전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문화재청과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15일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국외소재문화재 보존복원 및 활용' 분야에 1억 원을 추가 기부했다"고 밝혔다. RM은 지난해 9월 국외소재문화재 보존·복원에 써달라며 국외소재문화재재단에 1억 원을 기부했다. RM의 기분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카운티미술관이 소장한 '조선시대 활옷' 보존처리 작업에 사용됐다. RM이 보존·복원 지원에 동참한 '조선시대 활옷'은 이번 달 국내에 반입될 예정이다.재단은 "RM은 올해에도 국외소재문화재 활용 분야에 추가로 지원하기로 하고, 전 세계에 한국 회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사용해 달라며 기부했다"며 "이에 따라 재단은 회화분야 전문가를 통해 작품 선정을 의뢰하고 소장기관과 협의를 거쳐 전 세계 주요 박물관과 미술관에 산재된 '한국 회화작품 명품' 도록 제작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방탄소년단 RM·방시혁, 日오디션 현장 깜짝 방문…9인조 &TEAM 탄생 함께

    방탄소년단 RM·방시혁, 日오디션 현장 깜짝 방문…9인조 &TEAM 탄생 함께

    글로벌 보이 그룹 데뷔 프로젝트 ‘&AUDITION - The Howling - FINAL ROUND’(앤 오디션 - 더 하울링 - 파이널 라운드)가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데뷔 그룹 &TEAM(앤팀) 멤버 9인을 확정 지었다.하이브 레이블즈 재팬은 지난 3일 공식 유튜브 채널과 니혼TV, 훌루 인 재팬(Hulu in Japan)을 통해 전 세계 동시 생중계된 ‘앤 오디션 - 더 하울링 - 파이널 라운드;에서 9인의 최종 데뷔 멤버(케이, 후우마, 니콜라스, 의주, 유우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와 그룹명 &TEAM을 발표했다. &TEAM은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직접 선물한 이름으로, 음악과 무대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연결되는 팀이라는 의미를 담았다.하이브 레이블즈 재팬의 첫 글로벌 그룹 탄생에 전 세계 팬들이 들썩였다. 일본 최대 포털인 야후 재팬에서는 &TEAM이 실시간 트렌드 1위를 차지했고, 데뷔조 멤버들의 이름도 함께 순위에 올라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글로벌 K팝 팬덤의 온상지인 트위터에서는  ‘앤 오디션 - 더 하울링 -’ 관련 키워드가 미국, 남미, 아시아 등 세계 각국 최상위권을 휩쓸며 전 세계 실시간 트렌드 순위 내 줄을 세웠다. 파이널 라운드에는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 방탄소년단 RM 그리고 ENHYPEN(엔하이픈)이 관객들과 함께 &TEAM의 탄생 과정을 지켜봤다. 또 스페셜 프로듀서로 지코, 스쿠터 브라운, 이마이 료스케가 참석했으며, ‘앤 오디션 - 더 하울링 -’의 멘토이자 프로듀서 피독, 손성득, 이노우에 사쿠라, 소마 겐다도 자리했다.이날 15인은 마지막 ‘신곡 미션’을 통해 그동안 쌓은 실력을 펼쳐 보였다. 먼저 데뷔조 4인과 연습생 가쿠, 예준, 하루아, 하야테, 히카루가 귀여운 매력이 돋보이는 &

  • 방탄소년단 RM, 있는 그대로의 김남준

    방탄소년단 RM, 있는 그대로의 김남준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화보 프로젝트 '스페셜 8 포토-폴리오(Special 8 Photo-Folio)'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섰다. RM은 24일 공식 SNS를 통해 'Special 8 Photo-Folio'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RM이 작품을 감상하는 장면으로 시작되는 이 영상에는 미술관부터 공원 등 여러 공간을 오가며 다양한 포즈로 화보 촬영을 하는 RM의 모습이 담겼다. RM은 티저 영상에 앞서 화보의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사진과 음성 스킷 등을 차례로 공개했다. 그는 'Special 8 Photo-Folio'의 화보에서 편안한 모습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면까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드러낼 예정이다. RM은 기획 단계부터 콘셉트, 의상, 소품에 이르기까지 화보 작업 전반에 참여했고, 자신의 '전부'를 담았다는 의미에서 화보 타이틀을 'Entirety'로 정했다. 김남준과 RM, 청년과 아티스트 사이의 고뇌 등을 담은 RM의 화보는 배경에 놓인 예술작품과 어우러져 새로운 작품이 된 동시에,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돼 시각적 즐거움도 놓치지 않았다.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도전, 화보 프로젝트 'Special 8 Photo-Folio'는 방탄소년단의 적극적인 참여로 완성되며, 일곱 멤버의 각기 다른 개성과 색다른 면이 담긴다. 앞서 이번 프로젝트의 스타트를 끊은 정국은 '뱀파이어' 콘셉트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RM의 화보는 오는 9월 5일 출시된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종합] 소방차 김태형 "방탄소년단 RM, 팀에 '김태형 있다'고…180도 인사"('프리한 닥터M')

    [종합] 소방차 김태형 "방탄소년단 RM, 팀에 '김태형 있다'고…180도 인사"('프리한 닥터M')

    소방차 김태형이 방탄소년단 RM과의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지난 1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M'에서는 소방차 김태형, 박남정이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김태형은 "오늘 박남정 씨와 방송한다고 해서 걱정이 된다"고 밝혔다. 박남정은 "방이 아니라 박이라고 하라"고 맞섰다. 두 사람은 방송 전부터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가요계 선배는 김태형이었다. 김태형은 1987년, 박남정은 1988년에 데뷔했다. 김태형은 "1년 차이밖에 안 나지만 방송으로 따지면 저는 짝꿍으로 데뷔했다"고 설명했다. 박남정은 "방송으로 따지면 저는 중학교 때"라고 했다. 알고 보니 박남정은 어린이 합창 단원 출신이었다.김태형은 "'젊음의 행진'에서 감초 역할을 했었는데 PD 선생님이 나하고 이상원 씨, 정원관 씨를 자꾸 앞에 세우더라. 그 당시에 열심히 했고 나름대로 튀었나보더라. 잘하니까 마이크를 주더라. 전영록 선배랑 노래하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마이크를 쥐는 순간 욕심이 생기더라. 아르바이트를 할 게 아니라 노래를 해야 하겠다 싶더라. 소방차는 지금의 아이돌처럼 만들어진 게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서 회사를 찾아간 케이스"라고 덧붙였다.박남정은 "저는 데뷔를 계획했다. 우리 때는 가수가 될 기회가 없다 보니 노래자랑, 대회 등을 많이 찾아다녔다. 우연히 신문을 보고 방송국에서 단원을 뽑는다고 하더라. 여기 들어가면 걸리지 않을까. 3개월 정도만 가서 누려보자고 했는데 합격이 돼 활동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3개월 활동하고 나니 콜이 오더라. 그때 회사에 연락이 왔다"고 했다.김태형의 일상이 공개됐다. 그는 대세 아

  • [TEN피플] 겁난다더니…박은빈, 방탄소년단 RM→안산 '우영우' 과몰입 부른 클래스

    [TEN피플] 겁난다더니…박은빈, 방탄소년단 RM→안산 '우영우' 과몰입 부른 클래스

    배우 박은빈이 ENA채널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인생 캐릭터로 만들고 있다. 그는 방탄소년단 RM부터 세븐틴 호시, 배우 정유미, 김세정, 양궁 국가대표 안산 등이 과몰입하게 했다.'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렸다.지난달 29일 첫 방송 된 '우영우'는 시청률 0.9%로 시작했다. 지난 13일은 자체 최고인 전국 9.1%를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 이어 타깃 2049 시청률은 5.2%로 2주 연속 전 채널 1위에 올랐다.또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돼 일본, 홍콩, 사우디아라비아, 대만, 태국, 아랍에미리트, 베트남 등 24개국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스트리밍되는 24개국에서 '오늘의 TOP 10'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우영우'의 신드롬에 방탄소년단 RM, 세븐틴 호시, 정유미, 김세정, 안산 등이 합류했다. 이들은 SNS를 통해 '우영우' 앓이 중이다. RM과 호시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우영우'를 시청 중이라고 밝혔다.정유미는 자신의 SNS에 "토마토 너는 거꾸로 읽어도 토마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우영우'에서 박은빈의 대사를 패러디한 것이다. 또 박은빈의 사진과 고래 이모지 등을 올리며 애정을 드러냈다.김세정은 "사랑스럽고 재밌다. 다들 우영우 하셨나요?", 윤세아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참기름 냄새 솔솔~김밥이 그리워지는 드라마! 보는 내내 마음이 몽글하고 웃어댔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김밥"이라고 남겼다.그뿐만 아니라 양궁 국가대표 안산도 '우영우'에 빠졌다. 안산은 "권모술수

  • 김소향, 방탄소년단 RM과 만났다 "그의 피드에 내가 올라오다니"[TEN★]

    김소향, 방탄소년단 RM과 만났다 "그의 피드에 내가 올라오다니"[TEN★]

    뮤지컬 배우 김소향이 그룹 방탄소년단 RM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김소향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폴란드에서 어제 출발 아침 7시 인천공항 도착 그리고 웃는 남자 2회 공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좀 두려웠는데 모두의 응원으로 잘 마치고 저 이런 상을 받나요. RM 님이랑 효신이랑 사진 찍고(물론 우리 수빈이도) 그의 피드에 내가 올라오다니"라고 덧붙였다.김소향은 "심장 콩닥. 잠 못 잘 것 같다고 하기엔 2일 가까이 못 잤으니 기절할 듯"이라고 했다. 또한 "오늘도 행복했습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해요. 이번 주 6회 공연 잘 마칠게요"라고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소향은 RM과 함께 인증샷을 찍은 모습. RM은 박효신의 공연을 보러 왔다 대기실을 방문했다.또한 김소향은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효신, 이수빈과 함께 단체로 RM과 사진을 찍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방탄소년단 RM, 때아닌 '결혼설'…마녀사냥 칼 휘두르는 '사이버 렉카'[TEN스타필드]

    방탄소년단 RM, 때아닌 '결혼설'…마녀사냥 칼 휘두르는 '사이버 렉카'[TEN스타필드]

    《윤준호의 복기》윤준호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동향을 소개합니다. 연예계 전반의 문화, 패션, 연예인들의 과거 작품 등을 살펴보며 재밌고 흥미로운 부분을 이야기해 봅니다. MZ세대의 시각으로 높아진 시청자들의 니즈는 무엇인지, 대중에게 호응을 얻거나 불편케 만든 이유는 무엇인지 되짚어 보겠습니다.방탄소년단 RM이 '결혼설'에 휩싸였다.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 'RM 결혼설'의 시작은 커뮤니티와 유튜브였다. 루머는 '사이버 렉카'가 만들었지만, 해명은 피해자가 해야 하는 아이러니.최근 한 유튜버가 RM이 결혼을 앞뒀다는 내용의 영상을 올렸다. 결혼설 속 신부는 '비연예인'이자 '금수저'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즉시 반박했다. 빅히트 뮤직은 24일 "RM의 결혼은 사실무근이다. 악성 유튜브 콘텐츠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사이버 렉카'는 지속적으로 루머를 만들고 있다. '사이버 렉카'란 온라인 공간에서 특정 사건·사고나 논란의 내용의 영상을 올리는 크리에이터다. 이들의 목적은 조회수다. 자극적인 주제로 대중의 관심을 끈 후, 이익을 얻고 있다.이들의 주 대상은 유명인이다. 매번 근거 없는 이야기가 돌 때마다 해명으로 진땀을 빼고 있다. 1인 미디어 시대에 백만이 넘는 구독자를 가진 이들의 영향력은 기존 미디어에 뒤지지 않는다. 문제는 사실 확인이 전무하다는 점이다. 잘못된 정보를 걸러줄 장치는 여전히 부족하다. 아니면 말고식 폭로는 피해자들에게 결국 하지 않은 일을 증명해야 하는 어려운 숙제를 남긴다. 사이버 렉카들이 만든 루머로 목숨을 끊는 이들도 있었다.올해 초

  • '트민남' 전현무, 방탄소년단 RM→이장원 만났다 "옛 인연, 소중히 느껴진 순간"[TEN★]

    '트민남' 전현무, 방탄소년단 RM→이장원 만났다 "옛 인연, 소중히 느껴진 순간"[TEN★]

    방송인 전현무가 일상을 공유했다.전현무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월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쌓이는 거란다. 옛 인연들이 더욱 소중히 느껴진 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예능 '문제적 남자'에 함께 출연했던 하석진, 김지석, 이장원, 타일러, 방탄소년단 RM과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문제적 남자'는 끝났지만,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이어진 사진 속에서 전현무는 RM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한편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 '뜨거운 씽어즈' 등에 출연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블핑 제니·재벌 3세·이유비'...방탄소년단 열애설도 '월드 클래스'[TEN피플]

    '블핑 제니·재벌 3세·이유비'...방탄소년단 열애설도 '월드 클래스'[TEN피플]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열애설의 주인공은 블랙핑크의 제니. 상대 역시 인기 그룹의 멤버이기에 대중의 관심도는 높아지고 있다. BTS는 명실상부 ‘월드 클래스’ 그룹이다. ‘월드 클래스’ 답게 이들의 열애설 상대는 배우는 물론, 재벌 3세까지 다양하다.최근 뷔와 제니의 열애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작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의 게시글이었다. 게시글을 올린 작성자는 “닮은 꼴일지도 모르지만, 제주도에서 두 명의 탑 아이돌이 함께 포착됐다. 일단 팩트 체크가 안 돼 이름은 다 가렸다”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남성과 여성은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뷔와 제니라 확신할 수 없는 상황. 일부 누리꾼은 두 남녀의 정체가 뷔와 제니라 말하고 있다. 또한 뷔와 제니가 최근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 여행 중인 사진을 올린 점, 프로필을 'V'와 'J'로 변경한 점 등 해당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다만 뷔와 제니의 소속사는 열애설에 대해 별도의 입장을 취하지 않고 있다.뷔는 지난해 '재벌 3세'와 데이트했다는 목격담에 몸살을 앓기도. '재벌 3세'의 정체는 전필립 파라다이스 그룹 회장과 최윤정 파라다이스 문화재단 이사장의 딸 A 씨였다. 이 둘의 열애설은 ‘2021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VVIP 프리뷰 행사 이후 불거졌다. 당시 행사에 뷔와 A 씨가 동석한 것이 알려졌고,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놨다.그룹의 리더 RM의 열애설도 '뜨거운 감자'였다. RM은 지난해 12월 '금수저 여성'과 열애 중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RM이 해당 여성과 전시 관람을 했다는 것. 또 RM이 개

  • 방탄소년단 RM, 흑발+흰 셔츠로 뽐낸 댄디룩 정석 "축 어린이날"[TEN★]

    방탄소년단 RM, 흑발+흰 셔츠로 뽐낸 댄디룩 정석 "축 어린이날"[TEN★]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어린이날 일상을 공유했다.RM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축 #어린이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RM은 흰 셔츠를 입고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흑발에 어울리는 반지, 귀걸이 등으로 포인트를 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한편 RM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0일 새 앨범 'Proof'를 발매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방탄소년단 RM, 개인 일정 마치고 뒤늦게 귀국…눈웃음으로 인사

    [종합] 방탄소년단 RM, 개인 일정 마치고 뒤늦게 귀국…눈웃음으로 인사

    그룹 방탄소년단의 RM이 한국으로 돌아왔다. RM은 오늘(2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RM을 제외한 뷔, 진, 지민, 제이홉, 정국, 슈가는 전날 입국했다. RM은 개인 일정을 소화한 뒤 따로 한국행 비행기를 탔다. 이날 RM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정색으로 맞추고 벙거지 모자로 포인트를 줬다. RM은 새벽에도 마중나온 팬들을 향해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3일(현지시간) '제64회 그래미 어워드' 참석을 위해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떠났다. 시상식을 끝낸 이들은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8~9일, 15~16일 4회에 걸쳐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라스베이거스(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을 열고 팬들을 만났다. 방탄소년단은 대면 콘서트를 통해 공연장에서만 약 20만 명의 아미(ARMY)와 함께 했다. 온라인 스트리밍으로도 생중계된 마지막 날 공연은 182개 국가/지역에서 약 40만 2000명이 시청했다.또한 이번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라스베이거스'에서는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Grand Garden Arena)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로 공연을 시청할 수 있는 이벤트 '라이브 플레이(LIVE PLAY)'도 병행됐는데, 1~4회 공연의 총 관객수는 약 2만 2000명으로 집계됐다.얼리전트 스타디움에 따르면, 4회에 걸쳐 단독 공연을 펼치고 4회 공연을 통해 20만여 명을 동원한 뮤지션은 개장 이래 방탄소년단이 유일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0일 새 앨범을 발표하고 컴백한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방탄소년단 RM, 흑백 필터 압도하는 여유로움…"재밌었습니다"[TEN★]

    방탄소년단 RM, 흑백 필터 압도하는 여유로움…"재밌었습니다"[TEN★]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일상을 공유했다.RM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밌었습니다 #GRAMMYS2022"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RM은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제64회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했다. 레드카펫 의상부터 시상식 현장을 수놓은 RM의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킨다.특히 RM은 올 블랙 슈트에 블랙 선글라스까지 착용해 남다른 아우라를 자랑했다. 여유롭게 시상식을 즐기는 그의 모습이 돋보인다.한편 RM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8~9일과 15~1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Allegiant Stadium)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를 개최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방탄소년단 RM, 흑백 필터 찢었네…기본템으로 완성한 분위기[TEN★]

    방탄소년단 RM, 흑백 필터 찢었네…기본템으로 완성한 분위기[TEN★]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일상을 공유했다.RM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연습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RM은 N사 브랜드 비니를 착용하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얼굴에 손을 갖다 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RM은 해당 사진을 흑백 필터를 씌워 자신만의 아우라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 그윽한 매력을 뽐낸 그의 모습이 돋보인다.한편 RM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12일~1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을 개최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방탄소년단 RM, 프로페셔널한 리더…무대 위 빛나는 골든 리트리버[TEN★]

    방탄소년단 RM, 프로페셔널한 리더…무대 위 빛나는 골든 리트리버[TEN★]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무대 위 사진을 공개했다.RM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0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 무대를 위해 리허설 중인 RM의 모습이다.RM은 흰 티셔츠와 검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무대 위에 오른 모습이다. 그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리허설에 임하고 있다. RM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돋보인다.한편 RM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2일과 13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을 개최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방탄소년단 RM, 뷔와 연습실 거울 앞에서 찰칵…빛나는 존재감[TEN★]

    방탄소년단 RM, 뷔와 연습실 거울 앞에서 찰칵…빛나는 존재감[TEN★]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뷔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RM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 happen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RM은 뷔와 함께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수수한 모습으로 연습실 거울 앞에서 셀카 찍고 있는 두 사람에게 시선이 집중된다.한편 RM과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10일과 12~1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서울(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SEOUL)'을 개최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