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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가는 국방부 시계…男아이돌, 2023년에도 '군복무 바통터치' 이상무[TEN스타필드]

    돌아가는 국방부 시계…男아이돌, 2023년에도 '군복무 바통터치' 이상무[TEN스타필드]

    《윤준호의 복기》윤준호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동향을 소개합니다. 연예계 전반의 문화, 패션, 연예인들의 과거 작품 등을 살펴보며 재밌고 흥미로운 부분을 이야기해 봅니다. MZ세대의 시각으로 높아진 시청자들의 니즈는 무엇인지, 대중에게 호응을 얻거나 불편케 만든 이유는 무엇인지 되집어 보겠습니다.남자 아이돌은 두 종류로 나뉜다. 국방의 의무 즉, 군필이냐 미필이냐의 차이가 그것이다. 2023년에도 '군 복무 바통터치'가 이어지고 있다. 누군가는 팬들과의 이별을, 또 누군가는 팬들과의 행복한 재회를 앞두고 있다.2023년 첫 전역 신고의 주인공은 그룹 제아 출신 김동준이었다. 지난 1일 새해를 맞아, 팬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김동준. 성인 남자의 과제 중 하나인 '국방의 의무'를 끝냈다. 이후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게 했다.엑소 백현은 내달 5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백현은 팬들에게 직접 손 편지를 쓰며, 복귀를 예고했다. 그는 "준비는 됐나. 거의 2년 동안 힘 좀 아껴놨나. 2년 동안 푹 쉬고 힘 아껴뒀으니 박살 내자"라고 전했다.백현의 복귀와 함께 엑소의 완전체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멤버 수호는 완전체 활동에 대해 귀띔을 했다. 약 2년간 곰신을 신었던 팬들에게 '꽃신'을 신겨줄 기회가 됐다.샤이니 태민 또한 오는 4월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특히 막내 태민을 마지막으로, 샤이니 모든 멤버의 '입대 리스크'는 사라진다. 카라, 소녀시대 등 2세대 여자 아이돌의 컴백은 성공적이었다. 여기에 2세대 남자 아이돌 대표 격인 샤이니의 컴백은 K팝 문화에도 순풍임이 분명하다.오는 이들이 있으면 가는 이도 있다. 그룹 갓세븐

  • 방탄소년단 RM, 화엄사 홍보에 심기 불편 "다음엔 다른 절로 조용히"

    방탄소년단 RM, 화엄사 홍보에 심기 불편 "다음엔 다른 절로 조용히"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이 최근에 찾은 화엄사에 불쾌한 마음을 에둘러 표현했다.RM은 5일 "좋은 시간 감사했지만, 기사까지 내실 줄이야"라며 "다음엔 다른 절로 조용하게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적었다.최근 RM이 지난해 12월29일 1박2일 일정으로 화엄사를 찾았다는 기사가 전해졌는데, 그 중 일부는 화엄사 측의 홍보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RM은 화엄사 측이 자신과 찍은 사진, 친필 사인 등과 함께 나눴던 이야기 등을 언론에 공개한 것에 대한 불편한 마음 표현한 것으로 풀이된다.화엄사에 따르면 음악 프로듀서 강산과 함께 화엄사를 찾은 RM은 "군 면제를 받지 못해 서운한가?"라는 덕문 스님의 질문에 "당연히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의무를 다하고 싶다. 그래야 권리를 이야기할 수 있다. 어른이 되는 시간으로 생각하겠다"고 답했다.덕문 스님은 "80 평생 중 1년 반이란 시간은 허비가 아니라 잠시 자신을 되돌아보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 나이가 들어 머리가 하얘져도 멋진 음악을 하는 BTS RM이 됐으면 좋겠다"고 덕담했다. 이어 "BTS가 세계인들에게 사랑받은 만큼 적극적으로 보시를 하고 음악과 영상을 통해 자비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RM은 지난해 12월2일 첫 솔로앨범 '인디고'를 발표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하이키, 육체적 건강美→내면의 건강함… 'Rose Blossom' 오늘(5일) 발매

    하이키, 육체적 건강美→내면의 건강함… 'Rose Blossom' 오늘(5일) 발매

    그룹 하이키의 장밋빛 노래가 퍼진다. 하이키는 오늘(5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Rose Blossom'을 발매한다. 'Rose Blossom'은 하이키가 데뷔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미니앨범. 누구나 한계에 직면하는 쉽지만은 않은 인생이지만 자신의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악착같이 피어나려는 이들에게 바치는 신보다. 육체적 건강미를 표현했던 전작 'ATHLETIC GIRL', 'RUN'과 다르게 'Rose Blossom'에서는 내적인 건강함에 포커싱을 맞추며 특유의 건강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득 녹여냈다. 또한 하이키는 1번 트랙 'Ring the Alarm'의 알람 소리를 듣고 아침에 기상하는 장면을 시작으로 마지막 트랙 'Dream Trip'에서는 하루 일과를 마치고 꿈속 여행으로 빠져든다는 구성을 통해 하나의 완결된 작품을 만들어냈다. 꿈과 현실이 뒤엉켜 현실이 꿈이 되고, 꿈이 현실이 되는 듯한 느낌을 연출한 'Rose Blossom'은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하이키의 모습을 음악에 투영한 결과다. 하이키는 새 앨범 'Rose Blossom'을 통해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컬래버레이션도 진행했다. 악착같이 살아남아 장미처럼 피어나겠다는 내면의 강인한 의지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는 DAY6(데이식스) Young K(영케이)가 가사를 썼다. 마치 꿈속을 여행하는 듯 몽환적이면서도 설레는 기분을 담은 'Dream Trip'은 우주소녀 엑시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이외에도 'Crown Jewel'은 'The Voice Thailand' 시즌1의 준우승자인 Tachaya와 협업을 진행하면서 새로운 분위기를 표현해냈다. 이 곡은 Trap 기반의 힙합 비트에 꽹과리, 대금과 태국 전통 악기인 라나

  • 방탄소년단 RM, 음악적 영감 찾아 '3만리'…화엄사서 전한 '軍 입대' 진심

    방탄소년단 RM, 음악적 영감 찾아 '3만리'…화엄사서 전한 '軍 입대' 진심

    방탄소년단 RM(본명 김남준)이 음악적 영감을 얻기 위해 지리산에 위치한 화엄사를 찾았다.대한불교조계종 화엄사는 4일 RM이 음악프로듀서인 강산과 함께 화엄사를 방문했다고 알렸다.템플스테이 형식이 아닌 개인의 휴식 차원이었다는 것이 화엄사 측의 설명이다. 또한 화엄사에 음악적 영감 얻기위해 1박 2일간 머물었다고 밝혓다.화엄사 주지 덕문스님과도 담화를 나눴다고. 덕문스님은 "군 면제를 받지 못한 것에 대해 서운한가"라고 질문했다. RM은 "당연히 대한민국의 국민의 한사람으로 의무를 다하고 싶다"며 "그래야 '권리'를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덕문스님은 "팔십 평생에 1년반이란 시간은 허비되는 것이 아니라 잠시 자신을 되돌아보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나이가 들어 머리색이 하얗게 변해도 멋진 음악을 하는 BTS RM으로 남길 바란다"라고 조언했다.한편, 방탄소년단은 어린이구호단체 '사단법인 굿월드자선은행'에 해마다 가방 500개를 기부, 단체 대표로 있던 덕문스님과 인연을 맺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헤친자' 방탄소년단 RM, 정서경 작가와 만났다…성덕 인증('알쓸인잡')

    [종합] '헤친자' 방탄소년단 RM, 정서경 작가와 만났다…성덕 인증('알쓸인잡')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이 성덕됐다.지난 16일 방송된 tvN '알쓸인잡'에서는 영화 '헤어질 결심', 드라마 '작은 아씨들' 등을 집필한 정서경 작가가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장항준은 자리를 비운 심채경에 대해 "미국에 학회가 있으셔서 오늘 참석을 못하셨다. 딱 학회가 있어서 참석 못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진짜 멋있다'고 했다. 드라마에나 나오는 삶이지 않나"라고 밝혔다.RM은 "어 나 지금 학회에 와 있어 이런 거지 않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항준은 "그래서 오늘 깜짝 손님 한 분을 모셨다. 남준 씨가 엄청난 팬이라고"라고 했다. RM은 "광팬이다"라며 정서경 작가를 소개했다.정서경 작가는 영화 '친절한 금자씨', '아가씨', '독전', '헤어질 결심' 등을 통해 아름답고 독특한 세계관을 창조했다. 정서경 작가는 "TV에서 많이 봤다"고 인사를 건넸다. 특히 정서경 작가는 장항준과 인연이 있다고.정서경 작가는 "20년 전에 제작사 사무실이 처음 문을 열었는데 감독님이 오셔서 말씀을 하시는데 너무 재밌더라. 나중에는 숨만 쉬어도 재밌더라"고 말했다. 이어 "기억이 하나도 안 나시나보다"라고 덧붙였다. 장항준은 "기억이 난다. 너무 생생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장항준은 "정서경 작가님 나오신다는 걸 남준 씨는 들었을 거 아니에요?"라고 물었다. RM은 "어제 들었다. 깜짝 놀랐다"고 답했다. 장항준은 "진짜 엄청난 팬이시라고"라고 말했다. RM은 "'헤어질 결심', '작은 아씨들' 같이 달리는 친구들한테 '정서경 작가님 출연'이라고 보냈다. 친구

  • [종합] 방탄소년단 RM "생일선물은 비싸게, 축의금은 많이" 월드스타의 고민 해결법('피식대학')

    [종합] 방탄소년단 RM "생일선물은 비싸게, 축의금은 많이" 월드스타의 고민 해결법('피식대학')

    방탄소년단 RM이 생일선물과 축의금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는 ‘BTS RM에게 2022년 소득세를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는 ‘피식쇼’라는 토크쇼 콘셉트를 주제로 꾸며졌고, 게스트로 RM이 등장했다.먼저 정재형은 RM에게 "메신저에 친구들 생일이 뜨면 얼마 정도의 선물을 보내냐"라고 물어봤다. RM은 "진짜 중요하고 까다로운 질문이다"라며 "나한테는 축의금도 진짜 문제다"라고 밝혔다.또 "메신저로 선물을 보낼 때는 늘 제일 무난한 선물을 고른다. 바로 한우다"라고 이야기했다. RM은 "근데 또 자존심이 있으니까 필터를 항상 ‘높은 가격순’으로 설정한다"라며 "근데 제일 위에 있는 건 100~50만 원이다. 그래서 언제나 3~4번째 것을 고른다. 한 2~30만 원 정도다"라고 고백했다.RM의 현실적인 답변에 ‘피식대학’ 멤버들은 “너무 현실적이다”, “진짜 나랑 비슷하게 하네”, “너무 솔직하다”라며 감탄을 이어갔다.마지막으로 축의금에 대해서는 "축의금을 보낼 때는 진짜 많이 보낸다. 근데 안 보내면 안 보낸다. 애매한 게 최악인 거 같다"라고 해답을 내놨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진 까까머리 만지며 배웅…RM이 공개한 입대 전 마지막 완전체샷

    방탄소년단, 진 까까머리 만지며 배웅…RM이 공개한 입대 전 마지막 완전체샷

    그룹 방탄소년단의 RM이 진의 입대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RM은 지난1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입대 전 다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고 "사랑한다 우리 진, 곧 봅시다"라고 인사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진의 까까머리를 만지며 즐겁게 웃고 있다.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은 진의 입대를 배웅하기 위해 경기 연천까지 동행했다. 한편 RM의 첫 공식 솔로 앨범 ‘Indigo’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15위로 진입했다. 앨범의 타이틀곡인 '들꽃놀이 (with 조유진)'는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83위를 차지했다.2018년 공개된 믹스테이프 'mono.'가 '빌보드 200'에서 26위에 오른 바 있어 RM은 2연속 개인 작품으로 '빌보드 200' 차트에 입성하게 됐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공식] 방탄소년단 RM 솔로 앨범, 美 빌보드 메인 차트 동시 진입

    [공식] 방탄소년단 RM 솔로 앨범, 美 빌보드 메인 차트 동시 진입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의 솔로 앨범 'Indigo'가 빌보드 메인 차트에 동시 진입했다.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2일(현지시간) 공개한 최신 차트(12월 17일 자)에 따르면,  RM이 지난 2일 발표한 첫 공식 솔로 앨범 ‘Indigo’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15위로 진입했다. 앨범의 타이틀곡인 '들꽃놀이 (with 조유진)'는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83위를 차지했다.2018년 공개된 믹스테이프 'mono.'가 '빌보드 200'에서 26위에 오른 바 있어 RM은 2연속 개인 작품으로 '빌보드 200' 차트에 입성하게 됐다.한편, 타이틀곡 ‘들꽃놀이’는 최신 빌보드 ‘톱 셀링 송’ 차트에 진입하며 1위로 직행했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방탄소년단, 각자 또 같이…3시간 만에 써내린 'K팝의 역사'[TEN피플]

    방탄소년단, 각자 또 같이…3시간 만에 써내린 'K팝의 역사'[TEN피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영향력은 여전했다. 멤버 정국은 월드컵 개막식 무대를, 그룹은 '2022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s)에서 수상 성공 소식을 전했다. 모든 성과가 한국 아티스트로는 최초이며, 반나절 남짓의 시간동안 해낸 결과물이다.BTS가 지난 20일 오후 8시 '2022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s)에서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얻어냈다. 방탄소년단은 2018년 AMAs 페이보릿 소셜 아티스트 부문 첫 수상을 차지한 이후 5년 연속 AMAs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으며 페이보릿 팝 듀오/그룹 부문 수상은 통산 4번째다. AMAs에서 해당 부문에서 4번이나 수상을 한 그룹은 BTS가 유일하다. BTS가 AMAs와 인연을 맺은 것은 2017년이다. 각종 그룹상은 물론 지난해에는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Artist of the Year)'를 받아내며, 세계 속의 BTS를 증명하고 있다.여기에 올해 시상식에서는 BTS 외에도 K팝을 대표하는 그룹이 다수 후보에 올랐다. 세계로의 길을 터준 BTS. K팝 역사에 새장을 열어냈다는 평가가 줄을 잇고 있다.호재는 또 있었다. 멤버 정국은 이날 오후 11시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막식 무대를 성료했다. 월드컵은 세계인의 축제로, 주목도가 상당하다. 문화, 언어, 지역 등이 다른 세계인이 하나가 되기위해 하나의 아이콘이 필요하다.정국의 무대가 낙점된 만큼, BTS라는 그룹이 갖고 있는 세계적 상징성이 또 한 번 빛을 발했다. 이날 정국은 '드리머스(Dreamers)'를 열창했다.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른 K팝 가수는 정국이 최초다. 단순한 쇼맨십 차원의 무대도 아니었다. 카타르 주최 측은 정국의 등장과 함께 '본 무대'라 일컬었다. 비중있는 소개

  • 방탄소년단, 美 그래미 어워드 3번째 '출사표'…관건은 '인종의 유리천장'[TEN피플]

    방탄소년단, 美 그래미 어워드 3번째 '출사표'…관건은 '인종의 유리천장'[TEN피플]

    방탄소년단(BTS)이 제65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2개 부문 후보로 지명됐다. 이번으로 벌써 3번째 도전이다. 관건은 인종 차별의 '유리천장'일 것.전미 레코딩 예술과학아카데미(NARAS)는 16일 오전 제65회 그래미 어워드 후보를 발표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밴드 콜드플레이와 협업한 곡 '마이 유니버스'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베스트 뮤직비디오' 부문에는 '옛 투 컴' 뮤직비디오가 후보 지명됐다.벌써 3번째 후보 지명이다. K팝 가수로서는 최초이기에 의미가 깊다. 또한 2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린 것은 처음이기에 수상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그래미 어워드'는 미국 레코드 예술과학아카데미 회원들의 투표로 진행되는 시상식이다. 음반 업계에서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평가받으며, 영화의 '아카데미 시상식'과 견주고 있다.방탄소년단은 2019년 '제61회 그래미 어워드'에 시상자로 참여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듬해에는 해당 시상식에서 릴 나스 엑스와 합동 공연을 펼치기도. '63회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다이너마이트'를 통해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특히, 해당 시상식에서 단독 무대에 올라 K팝 대중음악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기도 했다. '64회 그래미 어워드'에서도 후보로 이름을 올렸지만, 수상 불발의 아픔을 느껴야 했다. 인연을 맺었지만, 수상에 대한 아쉬움은 있었다. '그래미 어워드'와 함께 '빌보드 뮤직 어워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가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이라 불린다. '그래미 어워

  • 방탄소년단 RM, 솔로앨범 'Indigo' 스포일러 "내 20대의 마지막 기록"

    방탄소년단 RM, 솔로앨범 'Indigo' 스포일러 "내 20대의 마지막 기록"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솔로 앨범 '인디고(Indigo)'의 스포일러 이미지를 공개했다.RM은 지난 12~14일 공식 SNS에 내달 2일 발매되는 솔로 앨범 타이틀인 ‘Indigo’ 해시태그와 함께 앨범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이미지들을 게재했다. RM은 "the last archive of my twenties"(내 20대의 마지막 기록)라는 문구가 쓰인 푸른 빛의 이미지와 따스한 색감의 아날로그 감성이 느껴지는 공간 사진, 실물 앨범의 무드컷 등을 차례로 게시하며 이번 앨범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정취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증폭시켰다.‘Indigo’는 2018년 10월 공개된 믹스테이프 ‘mono.’ 이후 약 4년 만에 RM이 선보이는 개인 작품으로, 그의 고민과 생각을 고스란히 담은 앨범이다. RM은 공식 첫 솔로 앨범인 ‘Indigo’에서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경계 없는 협업을 통해 폭넓은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방탄소년단 RM, 팀내 세 번째 솔로 주자

    방탄소년단 RM, 팀내 세 번째 솔로 주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RM이 팀내 세 번째 솔로 주자로 나선다.1일 빅히트 뮤직은 "RM이 솔로 앨범 발매 예정으로, 현재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RM은 제이홉과 진에 이어 세 번째 솔로 주자로 나선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6월 완전체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개인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RM은 방탄소년단과는 또 다른 음악 세계를 보여줄 예정이다. RM은 방탄소년단 메인 래퍼이면서 뛰어난 프로듀서. RM은 2015년 첫 솔로 믹스테이프 'RM', 2018년 믹스테이프 '모노(mono)'를 발표하면서 RM만의 이야기를 음악에 녹여내 호평을 받았다. 믹스테이프뿐만 아니라 영국 2인조 밴드 혼네(HONNE), 미국 유명 래퍼 릴 나스 엑스(Lil Nas X) 등과  드렁큰 타이거, 다이나믹 듀오의 캐코 등 국내 최고의 힙합 가수의 앨범 피처링 등으로 역량을 드러내왔다. 이에 RM만의 매력이 가득담긴 앨범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방탄소년단 RM, 관악산 템플스테이서 여유 근황…아이스크림 한입

    방탄소년단 RM, 관악산 템플스테이서 여유 근황…아이스크림 한입

    방탄소년단 RM이 근황을 전했다.RM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관악산’이라는 장소를 태그,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RM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RM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미국의 시상식 ‘2022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E! People’s Choice Awards 2021·PCAs)‘에 ‘올해의 그룹’을 비롯한 ‘올해의 콘서트 투어’ 등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방탄소년단 RM, '알쓸인잡' MC 소식에 "그렇게 됐습니다.."

    방탄소년단 RM, '알쓸인잡' MC 소식에 "그렇게 됐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RM이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인간 잡학사전 – 알쓸인잡' MC로 활동하는 소감을 밝혔다. RM은 25일 tvN의 공식 입장이 나간 뒤 '알쓸인잡'을 캡처하고 "그렇게 됐습니다.."라고 적었다. '알쓸인잡'은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의 모든 인간을 탐구하며 나조차 알지 못했던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이번 '알쓸인잡'에서는 문학·물리학·법의학·천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다른 시각으로 세상의 모든 인간을 다뤄볼 예정이다. RM은 남다른 지적 호기심과 감성을 겸비한 아티스트이자 MZ세대 아이콘. 폭넓은 문화 장르를 아우르며 젊은 세대들에게 다양한 인사이트를 전해 온 그는 평소 잡학사전 시리즈의 남다른 애청자라고. RM이 '알쓸인잡'에 불어넣을 색다른 활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공식] 방탄소년단 RM, '표절 논란' 유희열→윤종신 이어 '알쓸인잡' MC 낙점

    [공식] 방탄소년단 RM, '표절 논란' 유희열→윤종신 이어 '알쓸인잡' MC 낙점

    방탄소년단(BTS) RM이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인간 잡학사전 – 알쓸인잡' MC에 낙점됐다.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인간 잡학사전 - 알쓸인잡'(이하 '알쓸인잡')은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의 모든 인간을 탐구하며 나조차 알지 못했던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시즌을 거듭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알아두면 쓸데있는 범죄 잡학사전'(아래 각 '알쓸신잡', '알쓸범잡') 후속 예능으로, 잡학사전 제작진이 야심차게 내놓은 세 번째 지적 수다다. '알쓸신잡'은 유희열이, '알쓸범잡'은 윤종신이 MC를 맡아 이끈 바 있다. 현재 유희열은 ‘표절 논란’으로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이번 '알쓸인잡'에서는 문학·물리학·법의학·천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다른 시각으로 세상의 모든 인간을 다뤄볼 예정이다. 상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흥미로운 인물들은 물론 인생을 살아가며 방황하는 우리들의 이야기까지 각양각색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를 위해 박학다식함은 물론 센스 넘치는 입담까지 갖춘 각 분야 전문가들이 뭉쳐 기대를 높인다.먼저 영화감독 장항준, 방탄소년단 RM(김남준)이 MC를 맡아 프로그램 진행을 이끈다. 장항준은 타고난 유쾌함과 사랑스러움으로 활약 중인 엔터테이너이자 대중을 위로하는 이야기꾼이다. 세상을 따스하면서도 예리하 게 바라보는 그가 전할 인사이트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음악으로 세계 정상에 오른 글로벌 아티스트 RM의 합류도 기대포인트다. RM은 남다른 지적 호기심과 감성을 겸비한 아티스트이자 MZ세대 아이콘이다. 폭